▶ 모비딕
 


2011, 대한민국 최초 음모론
112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쇼박스, 팔레트픽처스
제 작 : 유정훈 l 프로듀서 : 오영석
감 독 : 박인제
각 본 : 박인제, 박신규
촬 영 : 김동영 l 조 명 : 김승규
미 술 : 조화성 l 편 집 : 김선민
음 악 : 장영규 l 동시녹음 : 안복남
배 급 : 쇼박스 ...more

2011년 6월 9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mobydick.kr

 

출 연
이방우 :: 황정민
윤혁 :: 진 구
성효관 :: 김민희
손진기 :: 김상호


= CAST =

따뜻한 인간미와 실력을 겸비한 엘리트 기자, 손진기 _김상호

"펜이 총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어요."

어떤 상황에서도 예의 바르고 성실한 노력파 기자. 그는 특종을 잡고 지방에서 서울로 스카우트된 자신을 고깝게 보는 이방우에게도 언제나 깍듯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몫을 해낸다. 그는 기자가 세상을 바꾸는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발암교 사건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사건 깊숙한 곳까지 파고 들지만, 결정적인 용의자의 얼굴을 목격하면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다. 그리고 그의 목숨을 건 취재 의지는 각종 장애물들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던 특별 취재팀의 열정이 다시 불타오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선하고 푸근한 매력의 옆집 아저씨, 김상호
퉁퉁한 몸매와 사람 좋아 보이는 웃음. 이웃집 아저씨처럼 푸근한 인상의 김상호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그에게는 <즐거운 인생>의 외로운 기러기 아빠 혁수, <전우치>의 소심한 신선, <이끼>에서의 섬뜩한 마을 주민의 모습까지 느낄 수 있다. 현재 주말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친근한 모습을 어필하며 대중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선 김상호. <모비딕>에서는 순박하면서도 때때로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특종 기자의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그만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다.

- 1970년생.

[영화]
2011년 [모비딕] [적과의 동침]
2010년 [심장이 뛴다] [이끼]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우정출연)
2009년 [전우치] [호우시절] [10억]
2008년 [소년감독] [마지막 선물]
2007년 [즐거운 인생] [마을금고연쇄습격사건] [식객] [오래된 정원]
2006년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타짜] [공필두] [각설탕]
2005년 [너는 내운명] [잠복근무] [마파도] [그때 그사람들] 外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2011), 검사 프린세스(2010), 트리플(2009), 바람의 나라(2008)

[수상경력]
2007년 제28회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