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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충격실화 스릴러, 90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오에이엘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이철하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메가박스㈜플러스엠 ...more
2016년 4월 7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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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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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화재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경찰서장 살인사건의 용의자│강수아
"얘기해도 믿지 않을 거잖아요.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았어요…"
미술을 전공한 평범한 여성이었던 '수아'는 대낮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납치 사건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지옥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영문도 모른 채 납치된 후, 사설 정신병원에 감금된
그녀는 그곳에서의 끔찍한 기억을 세세하게 기록해둔다. 그로부터 1년 후, '수아'는 신망 높은 경찰서장을 살해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 감호소에 수감되어 있다. 경찰서장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었지만 정작 그녀는 사건
당일의 기억을 잃은 채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줄 유일한 사람
'남수'에게 두려웠던 그날의 기억을 털어 놓기 시작하는데… 지워진 진실은 과연 그녀 안에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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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벗어던지고 보여줄
서늘하면서도 폭발적인 연기 변신!
믿을 수 없는 충격실화 스릴러의 히로인으로 강렬하게 돌아온 배우, 강예원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를 비롯해 영화 <해운대><헬로우고스트><퀵> 등 다양한 장르와
경계를 넘나들며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온 강예원은 <날,보러와요>를 통해 거칠고 강렬한 스릴러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정신병원과 감호소라는 곳에 감금되어 감정의 바닥까지 내려가는 극한의 심리묘사부터 무술 감독이 극찬한 액션
연기까지, <날,보러와요> 속 강예원은 또 한번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를
보는 동안에 배우로서의 자신이 두드러지지 않았으면 한다고 겸손하게 말하는 강예원이지만, 그녀의 거칠고 서늘한
파격변신을 본 관객이라면 극장을 나가는 순간 그녀의 이름을 몇 번이고 되뇌며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l <연애의 맛>(2015), <내 연애의 기억>(2014), <점쟁이들>(2012), <퀵>(2011),<헬로우고스트>(2010),<하모니>/<해운대>(2009),
<1번가의기적>(2007) 外
드라마 l OCN '나쁜 녀석들'(2014), MBC '천 번째 남자'(2012)
[수상경력]
제18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신인여우상(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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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놀라게 할 사건으로
조작 방송의 오명을 지우고픈 시사 고발 프로 PD│나남수
"그 이야기 관심 있는 사람, 나밖에 없지 않아요? 팩트를 얘기해봐요!"
수려한 외모와 명석한 두뇌, 날카로운 기획력으로 시사 프로그램 [추적
24시]의 간판 PD로 승승장구하다 하루 아침에 조작 방송 의혹으로 좌천된 '남수'. 오명을 씻고 다시 자신의
프로그램으로 복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남수'에게 의문의 수첩이 전달된다. 그 안에는 누가, 왜 자신을 가뒀는지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던 한 여자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고, '남수'는 직감적으로 사건의 냄새를 맡는다.
이후 감호소에서 그녀를 만난 '남수'는, 그녀 '수아'가 경찰서장 살인사건의 용의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같은 날 일어난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두 사건 사이 '수아'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남수'는 조금씩
진실에 다가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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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부터 화제 만발! 스크린에서 보고 싶었던 그가 드디어 돌아왔다!
전에 없던 냉철함과 예민함으로 진실을 쫓는 남자, 이상윤
KBS 인기 드라마 [내 딸 서영이]와 SBS 드라마 [엔젤아이즈] 등에서의 바른 이미지와 스위트한 매력으로
두터운 여성 팬층을 확보한 이상윤이 <날,보러와요>를 통해 다시 한번 스크린으로 찾아왔다. 그간의 이미지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스릴러 장르를 선택, 캐스팅 당시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스릴러 장르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밝혔던 만큼, 누구보다 철저히 배역을 준비해온 그는 시나리오 속에서 마초적이었던 '남수'였던 캐릭터에 본인
특유의 도시적 젠틀함을 더해 더욱 현실감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여기에 비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촬영기간에는
흡연을 할 정도로 캐릭터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첫 스릴러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에 없던 냉철함과
예민함으로 진실을 향해가는 이상윤을 확인한다면, 관객들은 그를 더 많은 영화에서 보고 싶어질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l <산타바바라>(2013) 外
드라마 l tvN'두 번째 스무살'(2015), tvN'라이어 게임'/SBS '엔젤아이즈'(2014),
MBC '불의여신 정이'(2013), KBS '내 딸 서영이'(2012), MBC '즐거운 나의 집'(2010),
SBS '인생은 아름다워'/SBS '제중원'(2010) 外
[수상경력]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드라마 인기상(2012)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2010)
제36회 한국방송대상 탤런트부문 신인상(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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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욕망에만 충실한 사설 정신병원장│장원장
"원래 내가 이런 스타일이 아닌데… 불편하게 해서 미안해요.
근데 내가 아주 기분이 더럽거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표정과 차분한 말투로 환자를 대하는 장원장.
하지만 병원 원장이라는 모습 뒤에는 오로지 돈을 위해 정신병원이 아닌 사설 감금시설을 운영하는 그의 추악한
욕망이 숨겨져 있다. 자신이 꿈꿔오던 새로운 병원 건설을 위해 법을 악용하는 것에도 서슴지 않는 그는 강수아를
포함한 모든 환자들에게 공포이자 지옥과 같은 존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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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넓은 스펙트럼으로 캐릭터에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하다!
충무로 연기 베테랑, 최진호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을 휩쓸었던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후, 드라마
<미세스 캅 2>의 백 이사, <오 마이 비너스>의 비서실장, 영화 <강남 1970> 속 재정위원장 등으로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다가온 배우 최진호는 경력 20년차의 연기 베테랑이다. 긴 무명시절의 아쉬움을 보답하듯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갱신해가고 있는 최진호는 이번 <날,보러와요>의 잔인하고 냉혹한 캐릭터 장원장을
통해 또 한번 넓어진 그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대중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l <강남 1970>(2015), <좋은 친구들>(2014), <더 테러 라이브>(2013), <도둑들>/<
R2B:리턴투베이스>(2013), <도가니>(2011), <악마를 보았다>/<채식주의자>(2010), <전우치>/<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킬 미>(2009), <상사부일체>(2007), <사생결단>(2006), <태풍태양>(2005)
外
드라마 l SBS '미세스 캅 2'(2016), KBS '오 마이 비너스'/'어셈블리'(2015), tvN'라이어
게임'(2014), SBS '상속자들'(2013), SBS '유령'(2012), MBC '뉴하트'/MBC '개와
늑대의 시간'(2007)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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