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타유발자들>을 시작으로, <우행시><조용한 세상><천년학> 등
배급
프라임엔터테인먼트(대표 백종진)가 엔터테인먼트 업계 진출을 선언한
후 코리아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구타유발자들>(감독 원신연)로 첫 배급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영화 제작사 엘제이 필름과 코리아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 프라임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
한국영화 9편의 투자, 배급권을 확보하고 15일 그 첫 번째 작품인 <구타유발자들>로 15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했다.
프라임엔터테인먼트는 <구타유발자들>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강동원, 이나영 주연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김상경, 박용우 주연의 <조용한 세상>,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작품인 <천년학> 등 총 국내외
작품 9편의 작품에 이어 연내 5~6작품의 배급권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프라임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뿐 아니라 11월 빅토르 위고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싱가폴 공연을 진행하는 등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6.5.15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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