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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텨내고 존재하기 Withstanding and
Exi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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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시네콘서트/다큐멘터리
64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미상
감 독 : 권철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엣나인필름 ...more
2023년 11월 1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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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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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될 우리의 삶이기에... [버텨내고 존재하기]
음악을 만드는 사람의
얼굴 같은 음악
공간을 지켜내는 사람의 얼굴 같은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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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개관, 호남지역 최초의 극장 '광주극장'은
오늘도 같은 자리에서 영화를 상영 중이다.
88년간 변함없는 얼굴로 관객들을 맞이했을 이곳의 매표소, 상영관, 영사실, 사무실, 계단과 복도. 이곳에
고상지&이자원, 곽푸른하늘, 김사월, 김일두,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아마도이자람밴드, 정우, 최고은&주소영
등 영화를 사랑하는 국내 최고의 인디 뮤지션 8팀이 모였다.
'버텨내고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위한 음악의 다정한 러브레터!
바라건데 가치있게, 흔쾌히 버텨내고 존재하기! |
= About Movie =
2023 제11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작
2022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2022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경쟁 작품상 |
전 세계가 주목하는 뮤지션 최고은의
세 번째 커밍홈 프로젝트!
권철 감독의 섬세하고 위트 있는 연출!
국내 영화제를 섭렵한 올가을 최고의 화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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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수) 개봉하는 영화 <버텨내고 존재하기>는 영화를 사랑한 여덟 팀의 뮤지션들이 광주 최고(最古)의
극장에서 '버텨내고 존재하는' 모두에게 온 마음을 담아 전하는 시네콘서트.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에 한국 최초로
초청, 이후 3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 대중음악계의 보물 같은 뮤지션
최고은의 세 번째 커밍홈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고향 광주의 '광주스러움'을 알리기 위해 주변 예술인들을
매년 광주로 초대하는 '커밍홈 프로젝트'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음악 공연을 중심으로 풀어내는 음악 프로젝트다. 2019년부터 시작된 커밍홈 프로젝트 Vol.1은 '고향'이라는
주제로 공연과 전시(정추 선생의 생애와 음악세계), Vol.2는 '친구'라는 주제로 뮤지션 요조, 장필순,
시인 김소연, 이제니 등이 공연과 북콘서트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한 방식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Vol.3로
기획된 영화 <버텨내고 존재하기>는 지역과 지역간의 이동이 어려웠던 코로나 팬데믹 기간, 뮤지션 최고은이
어릴 때부터 즐겨 찾았던 광주극장을 주변 뮤지션들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관객들에게는 마치 광주극장을 다녀온
듯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기획되었다.
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권철 감독은 2011년부터 해외 투어 혹은 라이브 클립 등의 작업을 의뢰하며 쌓아온
인연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뮤지션 최고은은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과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마치
한 편의 에세이 읽는 것처럼, 시 낭독 들었던 것처럼 기억되도록 작업"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며, 일련의
기록들을 나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영화의 연출을 권철 감독에게 제안하게 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권철 감독은 "광주극장에 안 와본 사람들도 마치 와본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싶다"는 기획의도를 반영하기
위해 영화관에 들어와서 표를 사고 대기를 하고 극장에 들어서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작성, 입장문, 매표소,
대기실 등의 흐름을 연출에 반영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여덟 팀의 뮤지션들이 음악을 연주하는 장소와 순서
역시 음악의 분위기나 주제에 따라 배열하고 뮤지션들의 라이브와 인터뷰 사이 독특한 인서트를 추가하는 등
섬세하고 위트 있는 연출로 눈길을 끈다.
2022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초연, 한국경쟁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이후 2022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부문으로 공식 초청되었으며, 2023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 및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특별한
상영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극장이라는 존재를 교집합으로 잡아 영화와 영화관이 그
이전부터 버티고 존재하고 있었던 음악가들 역시 그러함을 영리한 기획과 구성, 연출로 잘 풀어낸 작품"이라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작품상 심사평과 함께 영화를 미리 관람한 관객들은 "버텨내고 존재하는 세상의
모든 존재들을 응원하는 마음 가득 안고 관람한 영화"(왓챠피디아, HY***), "훌륭한 라이브 실황,
온기와 용기를 주는 인터뷰"(왓챠피디아, Lh***), "기승전결이 갓벽하다"(왓챠피디아, Se***),
"오롯이 자신으로 존재하는 사람들 속에, 영화도 음악도 사람도 더 선명하게 다가온다"(왓챠피디아, 이**),
"좋아하는 것에 좋아하는 것을 더해서"(왓챠피디아, 2**),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좋겠다"(인스타그램,
mm***)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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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음을 담아 전하는 뮤지션들의 위로"
국내 최고의 인디 뮤지션 총출동!
눈과 귀과 모두 황홀해지는 특별한 경험
'시네콘서트'를 기대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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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텨내고 존재하기>는 올해 88주년을 맞이한 광주극장 매표소, 상영관, 영사실, 사무실, 계단과
복도 등 극장의 일상이 묻어있는 곳곳에 국내 최고의 뮤지션 여덟 팀을 초대하여 각자만의 '버텨내고 존재하는'
법이 담긴 음악을 선곡, 연주하고 이야기하며 '버텨내고 존재하는' 우리 모두의 삶에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
자칭 '부산 중구 천재' 김일두는 광주극장 2층 복도에서 '뜨거운 불'이라는 곡을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당신은 누군가에게 저 해보다 뜨거운 불 같은 존재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어쿠스틱 기타와
낮고 거친 목소리, 애잔한 포크 사운드 등 특유의 정서로 관객들의 마음을 일렁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포크 뮤지션 김사월은 1.5층 계단에서 좋아하는 영화 에릭 로메르의 <녹색 광선>에서 영감을 얻은 노래
'확률(Ray)'을 부르며 시와 수필 같은 가사와 쓸쓸하지만 따뜻한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포근한 울림을 전한다.
김사월은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포크음반상, 노래상 2관왕을 수상하며 BTS와 어깨를 나란히 한
바 있다. 슈퍼스타K 시즌4 TOP5 유승우가 선곡하며 화제를 모은 '석봉아'의 원곡자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은
상영관을 배경으로 특유의 개성 넘치는 무대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다. 한편 커밍홈
프로젝트 Vol.3으로 영화 <버텨내고 존재하기>를 기획한 최고은 역시 바이올리니스트 주소영과 함께 뮤지션으로
참여하며 "오늘의 축제가 끝나가도 인생의 무대는 계속"되는 우리의 삶에 담담한 목소리로 위로를 전한다.
이외에도 여덟 시간 동안 춘향가를 완창하며 기네스북에 오른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 이자람을 필두로 결성된
록밴드 아마도이자람밴드, 슈퍼스타K 시즌7 출신의 곽푸른하늘, 김광석을 떠올리게 하는 섬세하고 서정적인
음악의 포크 뮤지션 정우, 제12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자이자 국내 최고의
반도네오니스트로 손꼽히는 고상지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 여덟 팀이 총출동, 광주극장 구석구석을 찾아 "내가
필요하다고 말해주는 너가 있는 이상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아" 등과 같은 메시지가 담긴 따뜻한 음악을 선물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시네콘서트'라는 장르의 특별한 경험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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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될 우리의 삶이기에"
음악과 영화의 특별한 만남!
광주 최고(催告)의 극장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의 다정한 러브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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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가장 오래된 극장 중 하나로 손꼽히는 광주극장은 1935년 개관한 이후 88년간 변함없는 얼굴로
관객들을 맞이하며 광주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예술영화전용관이라는 정체성을 유지하고
끊임없이 자생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오늘도 '버텨내고 존재하는' 중이다. 이곳에서 1993년부터 간판을
그려온 박태규 화백은 "광주극장이 이렇게 오랫동안 버텨낼 수 있는 힘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라고
전하며, 많은 사람들의 재미있고 행복했던 소중한 기억이 애틋한 애정으로 남아 존재하고 버텨낼 수 있었음을
강조했다.
영화 <버텨내고 존재하기>는 수많은 관객들의 기억을 품은 오래된 광주극장에 여덟 팀의 뮤지션들을 초대하여
극장과 영화에 대한 오래된 추억을 소회한다.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는 무엇인지, 어떤 영화를 보고 자랐으며,
어떤 영화를 통해 영감을 얻는지 등에 대한 질문을 받고 골똘히 고민하는 뮤지션들의 이야기는 각자만의 '버텨내고
존재하는' 법을 음악이라는 언어로 회답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특히 "모든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당신은
누군가에게 저 해보다 뜨거운 불 같은 존재다", "내가 필요하다고 말해주는 너가 있는 이상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아", "너의 하루를 살아줘" 등 음악과 음악 사이 이어지는 뮤지션들의 인터뷰 속에 담긴 응원과 지지는
버텨내고 존재하며, 앞으로도 계속될 우리의 삶에 따뜻하고 다정한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또한 영화를 보는
내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남기기도 한다.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 진명현 대표는 "영화를 사랑한 음악인들과 그들의 음악을 품은 영화관이라는 낭만적인
순간들을 기록하는 작품"이라고 영화를 소개하며, 오래된 영화관의 정취와 그 공간을 가득 채우는 음악, 음악
너머의 뮤지션들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1993년부터 광주극장의 간판을 그려온 박태규 화백의 이야기까지 빼곡히
채운 "이 영화는 끝나지 않아도 좋겠다. 특히 독립예술영화관과 인디 음악을 사랑해 온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작품"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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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
= 프리뷰 & 영화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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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사랑한 뮤지션들의 다정한 러브레터 <버텨내고 존재하기>는 영화를 사랑한 여덟 팀의 뮤지션들이 광주
최고(最古)의 극장에서 ‘버텨내고 존재하는’ 모두에게 온 마음을 담아 전하는 시네콘서트이다.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fy Festival)’에 한국 최초로 초청받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뮤지션 최고은의 세 번째 커밍홈 프로젝트로, 국내 최고의 인디 뮤지션 여덟 팀이
광주극장에 초대받아 매표소, 상영관, 영사실, 사무실, 계단과 복도 등 극장의 일상이 묻어있는 곳곳의 공간에서
진심 어린 음악을 연주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영화이다. 대한민국 대표 포크 뮤지션 김사월, 국내 최고의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특유의 개성으로 매력을 발산하는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 이자람을
필두로 결성된 록밴드 아마도이자람밴드 등 8팀의 쟁쟁한 라인업은 벌써부터 관객들을 가슴 뛰게 만들고 있다.
2022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한국경쟁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이후 2022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부문 초청, 2023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 및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특별한 상영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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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STA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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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제작 : 미상
배급 : 엣나인필름
기획 : 최고은
감독 : 권철
CAST
고상지&이자원, 곽푸른하늘, 김사월, 김일두,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아마도이자람밴드, 정우, 최고은&주소영,
박태규, 광주극장 |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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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권철 Gwon Churl
국내 최초의 스튜디오 라이브 프로젝트 <라이브플래닛 시즌2>(2011)가 제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와이낫, 정다운 밴드, 크라잉넛,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각 밴드가 어떻게 결성되었는지, 노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에 대한 음악적인 삶의 이야기와 스튜디오 라이브 공연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후
HAWAAII의 MV 'Welcome(어서와) / Atmosphere(공기의 기록)(2012)'을 연출했다.
2021년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여행자를 위한 안전한 여행법을 제시하는 '슬로우로드(Slow Road)'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프로모션 대상을 수상하였다.
[Filmography]
2022년 [버텨내고 존재하기]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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