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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지나가면 When This Summer i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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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드라마, 115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미상
감 독 : 장병기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엣나인필름 ...more
2025년 7월 9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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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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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이 지나가면]
"너가 저 애들하고
같은 줄 알아?"
"뭐가 다른 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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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을 위해 서울을 떠나 낯선 소도시로 이사 온 초등학생 기준.
새 학교에 등교하기도 전, 새 운동화가 사라진다.
모든 시선이 향하는 곳은 동네에서 소문난 형제, 영준과 영문.
기준은 지금까지 알지 못한 그들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되고
어른들이 그어 놓은 선을 넘나들며 가까워진다.
그리고
그 여름, 아이들의 세계가 조용히 흔들리기 시작한다.
우리는 정말 다른 세상에 사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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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장병기
"사랑을 배우지 못했다는 것이란 어떤 모습일지 그려보고 싶었다"
"영화 전공자도, 어린 시절부터 영화감독을 꿈꾸던 사람도 아니었다"라고 밝힌 장병기 감독은 첫 단편 영화
<맥북이면 다 되지요>로 제15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국내경쟁 대상을 받으며 영화계에 첫 등장하게 되었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이동진 평론가는 "출품작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인다. 인물의 삶 자체를 고스란히 짐작하게
하는 연출력이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를 만들었다. 유머와 서정으로 에두르는 여유까지, 감독의 첫 단편이란
사실이 놀랍다"라며 섬세한 연출과 스토리텔링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할머니의 외출>, <미스터장>과
같은 중단편 영화를 통해 꾸준히 자신만의 미학과 취향을 구축해 온 장병기 감독이 <여름이 지나가면>으로
첫 장편 연출 출사표를 던진다.
[Filmography]
2024년 [여름이 지나가면]
2021년 [미스터장]
2019년 [할머니의 외출]
2017년 [맥북이면 다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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