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 독 : 이승무(Sngmoo Lee)
"그 누구보다, 새로운 비쥬얼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가 각본을 쓴 <워리어스 웨이>는 세계적인 제작자인 배리 오스본과 헐리우드 연기파 배우인 제프리 러쉬를
끌어들이기에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이승무 감독은 <워리어스 웨이>에 대한 신선한 상상력과 명확한 연출 방향으로
배리 오스본과의 첫 미팅 자리에서 그를 사로잡았다는 후문. 배리 오스본은 "이승무 감독은 아시아 전통과
미서부 전통 모두를 구현해냈다. 아시아의 영웅을 서양의 카우보이 영화로 풀어냈다."며 시나리오의 신선함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승무 감독이 시나리오 단계부터 <워리어스 웨이> 제작에 6년 간 공을 들여 당당히
헐리우드에서 인정받은 만큼 전 세계의 관객들에게도 환영받게 되길 기대해 본다.
- 뉴욕대학교 학부 및 대학원 영화 전공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교수
[Filmography]
2010년 [워리어스 웨이] 연출
프로듀서 : 배리 오스본 (Barrie M. Osborne)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통해 무명에 가까웠던 피터 잭슨과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
감독을 발탁하고, 세계 시장에서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세계를 연 배리 오스본이 선택한
차기작은 <워리어스 웨이>다. <반지의 제왕3- 왕의 귀환>으로 2004년 아카데미 어워드와 바프타 어워드를
포함하여 많은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국내에서도 크게 흥행한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국내
영화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그는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워리어스 웨이>를 통해
다시 한번 전 세계 영화계를 요동치게 할 준비를 하고 있다.
[Filmography]
<워터호스>(2008), <반지의 제왕3: 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2: 두개의 탑>(2002),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2001), <매트릭스>(1999), <페이스 오프>(1997) 외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