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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상우
<워킹 스트리트>를 연출한 이상우 감독은 <엄마는 창녀다>, <아버지는 개다>, <욕정이 활활> 등 제목만으로도
화제를 불러 모으는 파격적인 작품들로 주목받으며 독자적인 매력으로 충무로에 족적을 남겼다. 또한 <바비>를
통해 이탈리아 지포니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스페인 히혼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고, <아버지는 개다>,
<엄마는 창녀다>로 교토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및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다채로운 수상경력으로 기대를
더하는 실력파 감독이다.
이번에 개봉하는 <워킹 스트리트>에서는 백성현, 이시강, 이송이까지 충무로의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청춘 배우들을 캐스팅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충무로의 젊은 피로 손꼽히는 감독과 배우들이 만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시도로 세간의 화제작을 탄생시킨 것.
이에 이상우 감독은 "배우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며 진행된 촬영 기간은 파타야의 뜨거운 태양처럼 아득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배우들이 있었기에 <워킹 스트리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영화에 대한
열정만으로 뭉친 배우들에게 인간적으로 깊은 신뢰를 느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Filmography]
2016년 [스타박'스 다방] 감독
2015년 [친애하는 지도자동지께] 감독
2015년 [욕정이 활활] 감독
2014년 [스피드] 감독
2011년 [지옥화] 감독
2010년 [내 아버지의 모든 것] [아버지는 개다] 감독
2009년 [미스터리] [지옥의 나날들] [엄마는 창녀다] 감독
2008년 [트로피컬 마닐라] 감독
2007년 [숨] 연출부 2006년 [시간] 촬영부
2003년 [갈 데까지 간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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