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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매일매일 Us, Day b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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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페미니즘 다큐어리, 75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영희야놀자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강유가람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배 급 : 인디스토리 ...more
2021년 6월 30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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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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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롭게 만나는 네버엔딩 페미스토리... [우리는 매일매일]
|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내는 여성들의 네버엔딩 페미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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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이 한창이던 어느 날, 옛 친구들이 떠올랐다.
90년대 말 함께 페미니즘을 외쳤던 친구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삶터, 일터, 가족형태 모두 다른 친구들을 찾아가 던진 질문 하나.
"한국사회에서 페미니스트로 산다는 건 뭘까?"
그때나 지금이나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내는
아직 끝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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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강유가람
페미니즘은 최근 몇 년간 한국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이다. 페미니즘 책이 불티나게 팔리고, 예술계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 too)운동도 활발하다. 동시에 페미니즘을 향한
역풍도 거세다. 페미니스트에 대한 혐오가 강해지고, 담론이 많아질수록 과연 페미니스트로 산다는 게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답을 찾고 싶어졌다. 나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중반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던
소위 '영페미니스트' 친구들을 찾아가 보기로 한다. 정답이 없는 물음에 응하는 그들의 답변과 일상,
고민을 통해 페미니스트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페미니스트적인 지향이 어떻게 한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살펴보고 싶었다. 그리고 한국 여성 운동사의 단면도 기록해보고 싶었다.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교양 수업으로 여성학에 대한 흥미를 느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여성학과를
졸업한 뒤 세계여성학대회 사무국, 희망제작소 등에서 일하다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 김혜정 감독의 작품 <왕자가
된 소녀들>(2011) 편집 과정에서 조연출로 참여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다큐멘터리 제작에 발을 들였다.
문화기획집단 '영희야놀자'에 속해 다큐 작업을 해왔다. 첫 연출작인 단편 다큐멘터리 <모래>(2011)는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동일철강상 수상으로 주목받았고, <시국페미>(2017)는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
요망진 작품상을 수상했다. 특히 장편 다큐멘터리 <이태원>은 제7회 들꽃영화상 다큐멘터리 감독상을 수상하며
다큐멘터리스트로서의 역량 또한 인정받았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두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로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한국장편경쟁 작품상,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상, 독불장군상 2관왕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사적 다큐멘터리 <모래>이후 현재까지 여성의 삶을 통해 공간을 조명하며 소통의 길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오고 있다.
[Filmography]
2019년 [우리는 매일매일]
2017년 [시국페미]
2016년 [이태원]
2011년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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