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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은 경쟁 관계에서 가장 하위에 있는 약자를 일컫는다.
사회적 약자인 동물들이 스스로 삶을 개척해가는 이야기를 만들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삶을 주어진 대로 사는 게 아니라 스스로 행복을 찾아서 성취했을 때의 쾌감과 즐거움을 영화를 통해 담아내고
싶었다.
<언더독>은 보편적인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루는 영화다.
충분히 공감하고 이입하면서 희망찬 메시지로 영화를 즐겨주시면 좋겠다.
지난 2011년, 220만 명의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8년 만에 신작 <언더독>으로 돌아왔다. 진정한 자유와
행복, 그리고 정체성을 찾기 위한 개들의 감동적인 여정을 담은 <언더독>은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2년
간 심혈을 기울인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무려 178명의 스태프의 손길을 거쳐 탄생했다. 특히, <언더독>은
제5회 실크로드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역대 최단 시간 매진을 기록하며 그 작품성과 흥행성을 이미 인정받았다. "인간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는 것,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런 점은 동물들도 마찬가지 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영화 속에 자신들의 주체적인 자아를 찾아 진정 원하는 삶을 향해 나아가는 개들의 모습을 담았고 그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인간들이 나아가야 할 희망찬 미래와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전한 오성윤, 이춘백
감독은 2019년 새해 선물과도 같은 영화 <언더독>으로 다시 한번 가슴 뛰는 재미와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며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역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감 독 : 오성윤
<언더독>(2018)은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한 <마당을 나온 암탉>(2011)을
만든 오성윤 감독과 이춘백 감독이 협업하여 만든 두번째 작품이다. 성인 애니메이션 <누들누드2>(1999),
<고인돌>(2000)을 제작한 이춘백 감독이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참여하고, 극장판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얼음별 대모험>(1996)을 기획, 제작한 오성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감 독 : 이춘백
<언더독>(2018)은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한 <마당을 나온 암탉>(2011)을
만든 오성윤 감독과 이춘백 감독이 협업하여 만든 두번째 작품이다. 성인 애니메이션 <누들누드2>(1999),
<고인돌>(2000)을 제작한 이춘백 감독이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참여하고, 극장판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얼음별
대모험>(1996)을 기획, 제작한 오성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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