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 독 : 백승화 (BAEK Seung Hwa)
인디밴드 타바코쥬스의 드러머로 활동하며 타바코쥬스와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1년을 담은 로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 것>으로 데뷔, 200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지필름이터나상,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수상,
인디밴드들의 무대 안팎의 모습을 날 것 그대로 담아낸 독특한 시선과 유머로 주목받았다. 음악, 영화, 애니메이션
등 전방위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기량을 발산하고 있는 백승화 감독은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광란의 미국투어에
동참해 또 한 편의 로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 것 2 : WILD DAYS>를 완성했다.
- 1982년생. 계원디자인예술대학 애니메이션과 졸업.
[Filmography]
2012년 [반드시 크게 들을 것 2] 연출
2012년 단편 [지각생들]
2009년 [반드시 크게 들을 것] 연출
2006년 단편 [잘자, 좋은 꿈 꿔 Good Night] 2D Animation, color, 9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