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 어게인 DEAD AGAIN
 


2025, 드라마, 74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로드하우스
감 독 : 손현우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로드하우스 ...more

2025년 5월 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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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김태진, 서리나, 이고휘


= 시놉시스 =

- 계속되는 죽음, 반복되는 욕망... [데드 어게인]

나는 죽는다
그리고 뜨거운 휴가가
다시 시작된다
  커플 동반 베트남 여행을 온 민혁과 해지, 선웅과 미미는 한껏 들뜬다.
민혁 역시 아내인 해지와는 물론, 오랜 내연 관계였던 미미와도 짜릿한 밀회를 즐기며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갑자기 격렬한 고통을 느끼며 숨이 멎어가는 민혁
이대로 죽는가 싶어 눈을 뜨니 베트남에 도착한 첫날이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민혁은 죽음으로 끝나는 휴가에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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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열대야>는 커플 동반 베트남 휴가를 온 '민혁'(김태진)이 죽음을 반복하자, 그 이유를 찾아 나서며 드러나는 충격적 진실을 그린 관능의 타임루프. 스토리라인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포인트는 오랜만에 만나는 '타임루프' 소재의 한국 작품이라는 점이다. 극중 대학교 선후배이자 캠퍼스 커플에서 이제는 부부가 된 '민혁'과 '해지'(이고휘), '미미'(서리나)와 '선웅'(대니 리)은 모처럼 시간을 내 베트남으로 여행을 온다. 무더운 베트남의 열기만큼이나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두 커플은 한껏 들뜬다. '민혁' 역시 모든 것이 만족스럽다. '해지'와의 오붓한 시간뿐 아니라, 오랜 시간 불륜 관계를 이어온 '미미'와도 밀회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완벽한 휴가가 될 줄 알았던 '민혁'은 갑자기 밀려오는 심장의 통증을 느낀다. 숨이 멎어가는 찰나, 다시 눈을 뜬 '민혁'은 베트남에 온 첫날임을 알게 된다. 디테일한 상황들은 다르지만 여전히 똑같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혼란을 겪는 '민혁'은 또다시 죽음을 맞이하는 듯하지만 다시 깨어나고, 반복되는 시간에 갇히게 되었음을 깨닫는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 : ㈜노바미디어, 콘텐츠패밀리, ㈜로드하우스
제작/배급 : ㈜로드하우스

감독 : 손현우

CAST

김태진, 서리나, 이고휘, 대니 리(Danny Lee)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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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손현우

- 미상

[Filmography]

2025년 [데드 어게인]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