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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적 White elephant in the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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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추적 르포르타주, 98분
12세 관람가
제 작 : 뉴스타파필름
감 독 : 최승호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배 급 : 엣나인필름 ...more
2025년 8월 6일(수) 개봉
텀블벅 tumblbug.com/4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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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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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감독 진실 프로젝트 완결편... [추적]
| "4대강 수심 6미터,
대통령께서 지시하셨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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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사업으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4대강에 지옥도가 펼쳐진다.
1급수의 천혜의 자연이 악취와 독소를 품은 녹조로 가득한 죽은 강이 되었다. 그리고 그 녹조 물로 자란 농산물이
전국민의 식탁에 오르고 있다. 사업에 들어간 예산만 수십 조원, 강에 세운 보를 운영하고 유지하는 데에만 해마다
세금 500억 원을 쏟아 붓고 있다. 대운하를 4대강 사업으로 둔갑시킨 정부의 거짓말과, 언론의 외면이 만들어낸
국토 파괴 프로젝트. 이 모든 결과는 우리 다음 세대들이 떠안게 될 것이다. 그와 공범자들의 악행을 17년
동안 추적해왔다. 처음에는 이명박의 말이 의심스러워서, 나중에는 녹조로 뒤덮인 강을 보고 참을 수 없어서,
그리고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이 강에서 살아갈 미래가 두려워서, 우리 후손들이 다시 강의 물길을 따라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이번에는 반드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강을 다시 흐르게 해야 한다. |
= About Movie =
국토 파괴 대국민 사기극
"이제는 멈춰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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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추적'은 대운하를 4대강 사업으로 둔갑시킨 이명박의 대국민 사기극, 2008년부터 2025년까지
17년에 걸쳐 축적된 그와 공범자들의 거짓말을 스크린에 전격 공개하는 고발 르포르타주다. 권력자의 거짓말과
공범자의 악행, 언론의 공조로 인해 죽어버린 강에 대해 주목한다.
한국의 액션 저널리스트이자 질문하는 언론인 최승호 감독은 4대강 사업의 진실을 추적해 정교한 아카이빙을
바탕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초래한 국토 파괴 전말을 집중한다. 최승호 감독의 집요한 취재로 결정적인
제보와 미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에 설치된 '보'와 수십 조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여전히
수백억 원의 세금이 들어가는 4대강 사업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친다.
영화 '추적'은 4대강 사업으로 감춰진 대운하의 실체를 집요하게 파헤치며, 생명의 강을 죽음의 강으로
바꿔놓은 거짓과 그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따라간다. 르포르타주의 생생한 현장감과 저널리즘의
집요함으로 대한민국 환경 정책의 본질을 직시하게 만든다.
최승호 감독의 맹렬하고 끈질긴 취재기와 전문가들의 설명으로 '생명의 강'이 어떻게 녹조와 독성이 가득
찬 '죽음의 강'으로 변모했는지, 정치 권력의 명분 아래 숨겨진 이면의 추악함을 날카롭게 들춰낸다. 오랜
추적 끝에 완성한 기록으로 4대강 사업이라는 이름 뒤에 감춰진 대국민 사기극의 실체와 거대한 거짓말이 빚은
참사의 실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영화 '추적'은 전국 극장에서의 상영을 목표로 한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이 목표금액의 305%를 달성하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의 중심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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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감독 진실 프로젝트 3부작 완결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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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감독은 권력과 시스템의 어두운 면을 파고들어 단순 보도가 아닌 사건의 본질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취재력을 가지고 있다. 위협에 흔들리지 않고 진실을 추적해 온 덕분에 관객들은 숨겨져 있던 진실과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추적'은 국정원의 간첩조작 사건을 파헤친 '자백', 한국 언론의 민낯을 생생하게 보여준 '공범자들'에
이은 최승호 감독 진실 프로젝트 3부작의 완결편이자, 한 언론인이 17년 간 끈질기게 추적해온, 권력의
악행에 대한 기록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거짓말로 생명의 강이 독성으로 가득 찬 죽음의 강으로 변했고, 그로 인해 고통 받는
국민들의 모습을 기자로서의 탐사력과 통찰력, 감독으로서의 서사 전달 능력을 갖추고 17년의 취재를 통해
생생한 르포르타주 형식으로 담아냈다.
최승호 감독은 영화 '추적'을 통해,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이 남긴 환경 파괴로 멈춘 강과 퍼져가는
녹조, 그 속에 축적된 거짓과 침묵의 시간을 따라가며 강의 흐름을 되살리고 공공의 책임을 되묻고자 한다.
최승호 감독은 1986년 MBC에 입사해 실제 범죄사건을 재연해 경각심을 심어주어 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을 연출해 최고 시청률 40%를 기록했다. 실제 해당 사건을 해결한 경찰공무원을
형사 역할로 직접 출연한 점이 인기를 끌었는데, 최승호 감독이 대학시절 연극반 활동을 하며 쌓은 경험들이
연출에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PD 수첩의 책임 프로듀서를 맡아 황우석 박사 사건, 4대강 사업을 파헤치다 2012년 공영방송
총파업을 이끌었다는 이유로 부당 해고를 당하고 26년간 재직했던 MBC를 떠나게 되었다. 독립 언론 뉴스타파로
옮겨가 2016년 '자백'을 연출해 누적관객수 14만 명을 동원하고, 2017년 '공범자들'로 26만 명
관객수를 기록했다.
그 후 MBC 사장으로 복직해 공영방송의 정상화와 언론 개혁을 위한 노력하고, 다시 뉴스타파로 돌아와
4대강 사업에 대한 취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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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 다큐멘터리 명가 뉴스타파필름
'세상을 바꾸는' 또 하나의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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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추적'은 2025년 상반기 뜨거운 화제를 낳은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에 이은 저널리즘 다큐멘터리
명가 뉴스타파필름의 2025년 두 번째 르포르타주 영화다.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은 뉴스타파와 윤석열의 7년 전쟁을 그린 사상 최초 압수수색 르포르타주로 6만
4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해 2025년 독립예술영화 다큐멘터리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뉴스타파함께재단의 영화제작사업부 뉴스타파필름은 뉴스타파의 장기 탐사보도물을 포함해, 세상에 이로운 변화를
불러올 주제를 집중 탐구해 왔다. 뉴스타파필름은 2016년 첫 작품 '자백'을 시작으로 2017년 '공범자들'로
정치 르포르타주 장르의 대중성을 증명했다. 일명 "세상을 바꾸는 프로젝트"를 표방하며 '족벌 두 신문 이야기',
'판문점' 등 국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들을 영화로 만들어왔다.
영화 '추적'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거짓말로 생명의 강이 죽음의 강으로 변하고 그로 인해 고통 받는 국민들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충격을 전한다.
합천창녕보를 뒤덮은 녹조와 녹조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 중 50% 가까운 검사자의 코에서 녹조의 독성 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된 현장은 아직까지도 이어지는 4대강 사업이 남긴 위험성을 확인할 수 있다.
4대강에 설치된 16개의 '보', 썩어가는 강, 국민 건강까지 위협하는 녹조를 통해 '다음 세대에게 어떤
강을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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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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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추적’은 대운하를 4대강 사업으로 둔갑시킨 이명박의 대국민 사기극, 2008년부터 2025년까지
17년에 걸쳐 축적된 그와 공범자들의 거짓말을 스크린에 전격 공개하는 고발 르포르타주다. 한국의 액션 저널리스트
최승호 감독의 집요한 취재와 결정적인 제보, 미공개 자료로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에 설치된 ‘보’와 4대강
사업의 실체를 파헤친다. 마침내, 영화를 통해 수십 조원의 예산이 투입된 '4대강 사업'이라는 거대한 사기극의
전말이 드러난다.
최승호 감독은 MBC ‘PD수첩’에서 해고된 뒤 뉴스타파에 합류하고, MBC 사장으로 복귀한 뒤 다시 뉴스타파로
돌아와 4대강 진실을 추적하기 위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추적’은 국정원의 간첩조작 사건의 전말을 밝힌
'자백‘, 한국 언론의 민낯을 생생하게 보여준 '공범자들’에 이은 최승호 감독 진실 프로젝트 3부작의 완결편이다.
최승호 감독의 17년에 걸친 맹렬한 취재기를 통해 ‘생명의 강’이 어떻게 녹조와 독성으로 가득 찬 ‘죽음의
강’으로 변모했는지, 정치 권력의 추악한 이면을 날카롭게 들춰넨다. 4대강이라는 이름 아래 감춰진 국가적
사기극의 실체와 그 거짓에 맞선 순간들을 사실 기반의 르포 형식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권력자의 거짓말과
공범자의 악행, 언론의 공조로 인해 죽어버린 강에 대한 내용을 그 어떤 극영화보다도 흥미롭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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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STA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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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기획 : 뉴스타파
제작 : 뉴스타파필름
배급 : 엣나인필름
감독 : 최승호
각본 : 이근수
기획 : 김동현, 박중석
프로듀서 : 장광연, 감병석
촬영 : 오준식
편집/음악 : 윤석민
CAST
최승호, 이명박 |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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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최승호
MBC PD수첩에서 '4대강, 수심 6미터의 비밀'을 취재한 뒤 해고돼 뉴스타파에 합류했다. 영화 '자백',
'공범자들'을 만들었고, MBC에 복귀해 사장을 지냈다. 2020년 다시 취재현장에 돌아와 4대강 문제를
취재해왔다.
[Filmography]
2025년 [추적]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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