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Still Strange
 


2011, 가족 드라마, 69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이홍재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이홍재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디지털 배급 : 인디플러그 ...more

2012년 5월 31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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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장시원, 최지혜


= 시놉시스 =

- 나의 마음이 머무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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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부부인 화정과 순혁은 딸 셋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는데, 사 남매는 모두 각자 가정을 꾸린 다복한 집안이다. 설 전날, 큰딸 영진은 동생들과 상의 끝에 이번 설은 친정부터 가기로 하고 이 사실을 엄마 화정에게 알린다. 화정은 그런 영진을 만류하지만 설 당일, 딸들은 모두 친정에 모여 차례 상을 준비하고, 차례를 지내고, 세배를 하고, 설음식으로 가득 차려진 아침상에 온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식사를 하는 등 낯익은 설 풍경을 만든다. 그런데 셋째아들 영민이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른 화기애애하던 대화가 수면아래에 있던 가족 간의 갈등을 드러내는 편가르기로 흐르면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조성되더니 상을 치우고 대청마루에서 이어진 윷놀이에서는 왁자지껄한 가운데 가족들 간의 묘한 긴장감마저 감돌기 시작한다.

화정은 시시각각 펼쳐지는 낯설기만한 상황들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응하며 어떻게든 여느 설과 다름없이 보내려고 애쓰지만 급기야 며느리 인화는 휴대폰을 두고 사라진다. 가족들의 화제와 갈등의 중심에 있는 영민은 내레이션을 통해 이따금씩 목소리만 들릴 뿐 정작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데...

어느 가족의 아직 익숙하지 않은 ‘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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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이홍재'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 <설>은 가장 한국적이면서 현대적이고 현재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가족들의 정서를 대변하고 있는 이 영화는 가족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주변에 있는 가족들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어 5월 가정의 달에 제격인 작품이라 할만하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배급 : 이홍재필름
디지털 배급 : (주)인디플러그

제작투자 : 심우섭, 이수용, 이홍재, 이경훈, 김혁, 최지혜, 윤준섭, 강원석, 최두철, 장재진, 심현구

제작/각본/감독 : 이홍재
촬영 : 황우현, 김명우
조명 : 김홍은, 최경민
라인 프로듀서 : 강성욱, 강원석, 김봉준
미술 : 오흥석
편집 : 강석진
음악 : 이상진, 장재영
동시녹음 : 고영춘
사운드 슈퍼바이저 : 장철호(리드 사운드)
의상 : 양화령(MUBI)
분장/헤어 : 양유미, 단아르미
조감독 : 심현구, 이재신, 최진웅
각색 : 전선영, 김명우, 이홍재

CAST

장시원(화정), 최지혜(인화)
김수웅(순혁), 이소희(영진), 이승연(영선), 송유현(영미), 형영선(중현), 정희태(준섭), 박성일(형중), 이응재(영민 목소리)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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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홍재 LEE Hong-jae

- 미상

[Filmography]

2012년 [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