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의 Tango Tango at Dawn
 


2024, 드라마, 116분 43초
15세 관람가

제 작 : 한국영화아카데미
각본/감독 : 김효은
촬 영 : 김선형 l 조 명 : 홍초롱
미 술 : 김성현 l 편 집 : 김효은
배 급 : 스튜디오디에이치엘 ...more

2026년 4월 22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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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이연, 권소현, 박한솔


= 시놉시스 =

- 관계에 지친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새벽의 T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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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깊은 상처를 입은 ‘지원‘.

세상으로부터 도망치듯 들어간 공장에서
누구보다 긍정과 다정함의 힘을 믿는 룸메이트 ‘주희‘를 만나는데,
갑자기 ‘Tango’를 함께 추자는 제안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지원’은 자신을 기다리며 건네는
‘주희‘의 서툰 스텝을 따라가며
굳게 닫았던 마음의 문을 용기 내어 조금씩 열기 시작한다.

마침내 다시 누군가를 믿어보려던 찰나,
어린 조장 ‘한별’이 일으킨 사고에
‘주희’와 함께 휘말린 ‘지원’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차가운 새벽 같은 삶에 따뜻한 햇살처럼 다가온 ‘Tango’.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첫 스텝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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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새벽의 Tango>는 믿음 뒤에 남겨진 책임의 무게를 홀로 감내하던 ‘지원’이 룸메이트 ‘주희’가 건넨 서툰 ‘Tango’ 스텝을 따라 다시 관계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새벽의 Tango>는 단편 <흔적>, <거북이가 죽었다> 등 유수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시선과 연출로 주목받았던 김효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일찌감치 평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Tango’를 소재로 관계와 믿음, 그리고 책임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보여준 <새벽의 Tango>는 “관계의 실패와 복구에 관한 신중한 질문이고, 성격과 운명에 관한 흥미로운 예시이며, 마침내는 귀하고 아름다운 것의 상실에 관한 애틋한 애도다”(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지독하고 애틋하며 사무치는 영화”(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등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며 짙은 여운과 공감을 선사하기도 했다.

여기에 [약한영웅 Class 1], [소년심판]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이연과 <그 겨울, 나는>, <딜리버리>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권소현, 그리고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무빙]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한솔이 주연을 맡아 완벽한 연기 시너지를 예고한다. 배우 이연이 상처 때문에 관계를 ‘단절’하려는 ‘지원’을, 배우 권소현이 긍정의 힘으로 관계를 ‘연결’하려는 ‘주희’를, 배우 박한솔이 관계를 연결하려 할수록 더욱 ‘단절’되는 ‘한별’ 역을 맡아 인물들의 복잡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배가시킨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 : 영화진흥위원회
제작 :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배급 :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각본/감독 : 김효은
제작 : 이도희
촬영 : 김선형
편집 : 김효은
조명 : 홍초롱
음악 : 곽연진
미술 : 김성현

CAST

이연(지원 役), 권소현(주희 역役), 박한솔(한별 役)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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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김효은

- 미상

[Filmography]

2024년 [새벽의 Tango]
2021년 [거북이가 죽었다]
2019년 [흔적]
2018년 [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