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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애니메이션, 94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이대희애니메이션스튜디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이대희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트리플픽쳐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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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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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괴물 잡는 슈퍼 대디 히어로가 온다! [스트레스 제로]
| 대한민국을 집어삼킨
스트레스 괴물을 잡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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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도심 곳곳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불괴물이 나타나 대한민국은 혼란에
빠진다. 불괴물의 습격으로 졸지에 직장을 잃은 짱돌은 친구 고박사, 타조와 함께
'스트레스 제로'를 팔아 백수 탈출을 하고자 하지만,
이 음료가 바로 불괴물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비밀임을 알게 되는데..!
갑자기 히어로가 된 아빠 짱돌과 친구들은 과연 불괴물을 잡고,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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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대희
2002년 단편 애니메이션 <페이퍼 보이>로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본상을 수상하며 애니메이션 감독으로서
이름을 알린 이대희 감독은 2012년 첫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작 <파닥파닥>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파닥파닥>을
통해 전주국제영화제와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수상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놀라운 가능성'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희망을 알린 이후 9년 만에 신작 <스트레스 제로>로 돌아왔다. '뽀로로'와
'코코몽' 등을 제작한 302플래닛과 호흡을 맞추며 더욱 발전된 애니메이션 기술과 탄탄한 스토리의 패밀리
블록버스터를 완성한 이대희 감독은 <파닥파닥> 이후 신작을 기다리던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전망이다.
<스트레스 제로>는 '평범한 아빠가 스트레스 불괴물을 잡는 히어로가 된다'라는 이대희 감독의 콘셉트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가 배경인 작품을 보여주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서울 도심 곳곳을 모티브로 해 현실감 높은 <스트레스 제로> 속 세계관을 완성해냈고 관객들에게 익숙한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통쾌한 액션으로 짜릿함을 선사한다. 특히 이대희 감독은 "힘든 시기에 아무 걱정 없이 한
시간 반 동안 스펙터클한 액션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영화 속에서 '왜
그렇게 바쁘게만 살아왔을까, 즐거운 추억 하나 만들지 못하고'라며 후회하는 한준수의 말에 '지금부터라도
만들어가면 되지, 뭐가 걱정이야!'라고 위로하는 짱돌의 말처럼 "삶이 힘들 때 떠올릴 수 있는 메시지 같은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스트레스 제로>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바를 밝혔다.
[Filmography]
2020년 [스트레스 제로]
2012년 [파닥파닥]
2002년 단편 [페이퍼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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