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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박세영
1996년생 박세영 감독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학사)와 비디오 아트(석사)를 졸업했다. 첫 장편 영화
<다섯 번째 흉추>로 2022년 부천영화제에서 3관왕,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베를린영화제 비평가 주간, 시체스 영화제, 토리노 영화제 등에서 연이어 초청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데뷔작으로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차세대 주자로 거듭난 박세영 감독은 단편영화 <괴인의 정체>로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단편 경쟁 심사위원 특별 언급을, <땅거미>로 전주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미쉘>로
2024년 부산영화제 단편 경쟁에 초청되는 등 꾸준히 괄목할 만한 필모를 쌓아가고 있다. 두 번째 장편
영화 <지느러미>는 로카르노 영화제 신인 경쟁 섹션에 선정되었고, 현재는 세 번째 장편영화 <누가 내 십자가를
훔쳐 갔는가?> 후반 작업을 하며 네 번째 장편 영화 <수잔느>를 준비 중이다.
[Filmography]
2026년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2025년 [지느러미]
2022년 [다섯 번째 흉추]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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