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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우정
더 나아지기 위해서 우리는 기꺼이 더 나빠졌다.
<송한나>부터 <애드벌룬>에 이르기까지 인상적인 성장 영화를 만들어 온 이우정 감독은 더 이상 영화를
찍을 수 없겠다는 생각에 빠져 있을 때 『최선의 삶』과 만났고, 그렇게 첫 장편영화 <최선 의 삶>을 완성했다.
이우정 감독이 세상의 모든 열여덟에게 보내는 영화 <최선의 삶>은 이상했 고 무서웠고 좋아했던 우리를 소환하며
진심 어린 위로와 용기를 전할 것이다.
[Filmography]
감독
2020년 [최선의 삶]
2018년 [내가 필요하면 전화해]
2011년 [애드벌룬]
2009년 [옷 젖는 건 괜찮아]
2008년 [송한나]
배우
2018년 [한낮의 피크닉]
2017년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2014년 [출중한 여자]
2013년 [서울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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