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하별(세상에 하나뿐인 별)
 


2025, 가족 드라마, 100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도토리
감 독 : 김우석
촬 영 : 유왕 l 조 명 : 양진석
미 술 : 박양균 l 편 집 : 서승현
배 급 : 트리플픽쳐스 ...more

2025년 6월 25일(수) 개봉
instagram.com/triple_pictures

 

출 연
태원 :: 조관우
칠성 :: 장윤서
신남 :: 이문식
선자 :: 안이서


= 시놉시스 =

- 세상에 하나뿐인 별... [세하별]

-
  한없이 착하기만 한 아들 바보 태원(조관우)과
사고로 꿈을 잃은 아들 칠성(장윤서)이
평범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

지켜주고 싶은 아빠와 아들이 온다!

 

 

감 독 : 김우석

"시간을 되돌려 가난했던 그 시절을
다시 볼 수 있고 회상하며 따뜻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마중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영화가 되었으면 한다"

김우석 감독은 동네 이장이 되고 싶은 순박한 '용득'이라는 인물을 그린 <참외향기>로 첫 장편에 데뷔해 제1회 신필름예술영화제에 장편 경쟁부문 초청과 제1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초청을 받았고, 경북 성주군 제작지원 영화로 이목을 끌었다. 이후 홍수아 주연의 로맨스 코미디 <감동주의보>로 극장가에 찾아오며 관객들에게 설렘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김우석 감독이 <세하별>로 컴백, 평범한 행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가족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김우석 감독은 "문득 유년 시절이 생각났다. 그러다 보니 친구가 생각이 났고, 친구의 마음, 나의 마음을 담아보고 싶었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닌 명절에 아빠에게 선물세트를 들고 시골 산길을 가고 싶은 설레는 마음, 부자가 된 것 같은 마음, 고기 한번 제대로 못 먹여 본 아빠의 안쓰러운 마음 사소하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그 마음을 담고 싶었다"라고 <세하별>의 시작에 대해 전했다. 또한, 김우석 감독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세하별>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내고 싶었고, '칠성'이 자연과 함께 살고 싶은 소망을 이야기 하는 부분을 동화 같은 미술로 제작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이어 김우석 감독은 캐릭터에 관해 "'태원' 캐릭터는 자연을 닮아 있는 착한 사람으로 그리고자 했다. '칠성' 캐릭터를 통해 명절에 선물세트를 들고 집에 가고 싶은 아들의 마음을 담고 싶었고, 인간적인 냄새로 가득 찬 캐릭터를 만들고 싶어 노숙자 3인방이 탄생했다"라고 전해 두 부자와 이들의 친구들이 펼칠 영화의 스토리에 궁금증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김우석 감독은 "<세하별>은 드라마적으로 갈등이 많은 작품이 아니다. 시간을 되돌려 가난했던 그 시절을 다시 볼 수 있고 회상하며 따뜻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마중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영화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바람을 전해 극장가 평범한 행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가족 드라마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2025년 [세하별]
2022년 [감동주의보]
2018년 [참외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