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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SERVE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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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멜로,146분,청소년관람불가
제 작 : 표범영화사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장철수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 ...more
2022년 2월 23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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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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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멜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 "저에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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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사병으로 사단장 사택의 취사병이 된 '무광'
그의 목표는 오직 아내와 아이를 위해 출세의 길에 오르는 것이다.
그러나, 사단장이 출장을 간 사이 시작된
그의 젊은 아내 '수련'의 위험한 유혹에
'무광'은 자신의 목표와 신념 그리고
빠져보고 싶은 금기된 사랑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데…
2월, 빠져보고 싶은 유혹
스크린에 뜨겁게 피어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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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장철수
"영화라는 교량을 통해 삶의 수많은 진실들이 표현되길"
멜로 영화를 찍고 싶었다. 사랑에 가장 열정적인 시기가 젊을 때인데, 그 나이에 가까울수록 젊은
주인공들의 정열을 담는 힘든 일에 더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젊은 나이에 멜로는 어렵기만
하고, 애정이 지나치면 고집과 집착이 될 수도 있다. 인생의 중반부를 향해 달리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멜로를 찍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영화를 너무 사랑해서 자신의 인생을 내걸었다는 장철수 감독은 자신의 첫 연출 데뷔작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을 통해 제63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되며 칸 영화제가 주목한 신인 감독으로 화려하게 이름을 알렸다.
이어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통해 국내 약 695만 명의 관객을 동원,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스타 감독으로 떠올랐다.
9년 만의 신작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는 11년이라는 오랜 시간의 고뇌와 노력 끝에 완성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장철수 감독은 "시나리오의 초고를 완성한 것은 11년
전이다. 사랑에 가장 열정적인 시기, 주인공들의 정열을 담는 작업을 해보고 싶었다.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는 나의 애정이 깃든 영화다"라며 연출 계기를 밝혔다. 아울러, 전세계가 주목한 노벨문학상 후보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해 작품성을 높였다. "어느 날 누가 지하철에서 이 책을 보다가 너무 야해서 황급히 책을
덮어 감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도대체 어떤 작품이길래' 하는 궁금한 마음이 들어 직접 그 책을 사서
읽었다. 막상 그 책을 접하니 남녀 간의 모든 감정이 담긴 작품이었다. 그런 두 사람의 감정을 영화의 러닝
타임 안에 오롯이 담아낸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라며 작품 연출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힌 그는, 원작이
지닌 파격적인 서사를 스크린에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섬세한 연출력까지 가득 더해 올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매혹시킬 예정이다.
[Filmography]
2021년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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