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리 사나이
 


2025, 농촌 정치 스릴러, 81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만월
감 독 : 하원준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영화사 반딧불 ...more

2025년 9월 17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스틸 사진 보기...more


 

출 연
임재혁, 김정팔, 엄옥란


= 시놉시스 =

- 농촌 정치 스릴러... [서부리 사나이]

"씨돼지 하나 죽었을 뿐인데, 왜 다들 이렇게 난리야?"
  IMF 사태 직후인 1998년, 시골 마을 서부리.
마을 경제의 핵심인 씨돼지 ‘왕돈이’를 통해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어느 날 왕돈이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평온하던 마을은 순식간에 균열을 맞이한다.

진실을 감추려는 이장, 권력을 노리는 이발사,
죽은 돼지를 추적하는 청년 농부, 그리고 기괴한 욕망에 사로잡힌 돼지할매까지
각자의 계산기를 두드리는 사이, 마을은 전염병처럼 번져가는 탐욕과 음모에 잠식된다.

한 마리 씨돼지의 죽음이 불러온 파국.
진실보다 욕망을 택한 사람들의 끝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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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서부리 사나이>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서부리 사나이>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 이야기로, 부장검사 아들을 둔 ‘돼지할매’가 씨돼지 ‘왕돈이’로 마을 권력의 정점에 서 있는 비정상적인 구조가 뒤집어지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쫄깃한 스릴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서부리 사나이>는 영화 <들개들>, <난폭한 기록> 등을 통해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한민국을 바라본 하원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드라마 [마녀], [남과 여], [지금 우리 학교는]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배우 임재혁이 어머니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찾고 있는 서부리의 청년 농부 ‘억수’ 역을 맡았으며, 영화 <서울의 봄>, <야당>, <26년> 등 다양한 작품에 등장했던 베테랑 배우 김정팔이 거대한 욕망을 숨기고 있는 서부리의 ‘이장’ 역을 맡았다. 여기에 영화 <브로큰>, <대가족>, <럭키 아파트>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엄옥란이 기괴한 욕망을 가진 ‘돼지할매’ 역을 맡았으며, 드라마 [미끼], 뮤지컬 [영웅] 등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중견배우 조정근이 ‘지서장’ 역을 맡아 ‘돼지할매’의 권력 아래 범죄 없는 평화로운 서부리 마을을 만들어가는 인물로 농촌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 : 영화사 만월
제작 : 영화사 반딧불, 영화사 만월
공동제작 : 궁리 크리에이터, 단아코퍼레이션
배급 : 영화사 반딧불

감독 : 하원준

CAST

임재혁, 김정팔, 엄옥란, 조정근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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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하원준

- 미상

[Filmography]

2025년 [서부리 사나이]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