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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your name.


"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애니메이션 "

2016, 일본, 애니메이션, 106분

감 독 : 신카이 마코토

목소리 출연 : : 카미키 류노스케, 카미시라이시 모네, 나가사와 마사미
2018 .01.04 재개봉, 2017 .07.13 재개봉, 2017 .01.04 개봉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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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일본 영화 흥행 1위 <너의 이름은.> 2018년 1월 4일 개봉 1주년 앵콜 상영 확정!
 

국내 역대 재패니메이션 흥행 1위, 일본영화 흥행 1위에 빛나는 2017년 최고의 화제작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이 2018년 1월 4일, 개봉 1주년을 기념한 앵콜 상영으로 다시 찾아온다.[

2017년 1월 4일 개봉하여 국내 역대 재패니메이션 흥행 1위, 일본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하며 기적 같은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너의 이름은.>이 개봉 1주년을 맞이하는 2018년 1월 4일 한정 앵콜 상영으로 또 한번의 돌풍을 예고한다.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초속5센티미터><언어의 정원> 등의 작품으로 두터운 팬 층을 지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실사영화보다 정교하고 판타지보다 경이로운 영상미를 선보인 작품으로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희로애락이 담긴 스토리로 사랑받았다. 여기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 카미키 류노스케와 <늑대아이> 카미시라이시 모네의 목소리 출연으로 영화적 재미와 감동을 더하고, <원령공주><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지브리 스튜디오의 수많은 대표작에서 작화 감독을 맡았던 안도 마사시의 참여로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인기 록밴드 래드윔프스(RADWIMPS)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OST가 남녀노소를 불문한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N차 관람 열기를 북돋았다. 이처럼 367만 관객(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들의 사랑을 받으며 국내 영화 팬들에게 인생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한 <너의 이름은.>. 이번 2018 앵콜 상영 <너의 이름은.> 리:멤버[REMEMBER]는 이미 <너의 이름은.>을 관람한 관객은 물론 아직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에게까지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앵콜 상영 시 선착순으로 미공개 이미지가 담긴 한정판 달력과 스티커가 증정될 예정이라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이 예상된다. 공개하는 스페셜 포스터는 "잊고 싶지 않은 기적의 이야기", "꼭 다시, 만나러 갈게"라는 문구가 올해 초 <너의 이름은.>을 보고 느꼈던 진한 감동과 재미를 상기시키며 관람욕구를 더한다.

개봉 1주년을 맞이하여 <너의 이름은.>의 기적 같은 흥행 신드롬을 또 한번 재현해낼 2018 앵콜 상영 <너의 이름은.> 리:멤버[REMEMBER]. 2018년 1월 4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한정 기간 동안 만날 수 있다. (2017.12.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의 이름은. 더빙판> 7월 13일 개봉! 지창욱 X 김소현 X 이레, 기적의 캐스팅 완성!
 

새해 첫 흥행 대작으로 문화계 전반에 경이로운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화제작 <너의 이름은.>이 오는 7월 13일, 우리말 더빙판으로 다시 찾아온다. <너의 이름은.> 더빙판의 주역으로 배우 지창욱, 김소현, 이레가 합류했으며,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김성호 감독이 더빙 연출을 맡아 또 한번의 뜨거운 감동을 예고하고 있다.

2017년 새해 첫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역대 일본영화 흥행 1위작으로 우뚝 선 영화 <너의 이름은.>이 7월 13일, 우리말 더빙판으로 그 신드롬을 이어간다.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우리말 더빙판에는 탁월한 감성은 물론,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까지 겸비한 젊은 연기파 배우 지창욱, 김소현, 이레가 참여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또한 영화 <너의 이름은.>은 시각, 청각장애인도 함께 볼 수 있도록 화면 해설과 한글자막이 더해진 배리어프리 버전으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이 같은 뜻 깊은 제작 취지에 공감한 세 배우는 흔쾌히 목소리 출연 의사를 밝혔고, 이로써 그 어떤 장벽없이 전 세대가 <너의 이름은.>의 감동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타키' 역은 최근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로 '로코 천재'라는 수식어를 다지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지창욱이 맡았다. '목소리마저 잘생긴' 배우로 정평이 나있는 지창욱은 첫 더빙 도전임에도 안정적이고 풍부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 영화의 감성과 몰입도를 한층 높여준다. 그와 가슴 뛰는 로맨스를 펼칠 '미츠하' 역은 드라마 [군주 - 가면의 주인], [도깨비], 영화 <덕혜옹주>, <순정> 등에서 단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보여온 배우 김소현이 맡았다. 김소현은 소녀가 느끼는 첫사랑의 떨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동시에, 거대한 운명 앞에 맞서게 되는 '미츠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낸다. 뒤이어 <너의 이름은.>의 씬 스틸러로 관객들의 마음 속에 저장된 여동생 '요츠하' 역은 국민 여동생 배우 이레가 맡았다. 영화 <오빠생각>,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소원> 등으로 일찍이 연기력을 검증 받은 이레는 극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요츠하' 역으로 귀엽고 당찬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우리말 더빙 연출은 따뜻한 감성과 위트로 사랑 받았던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김성호 감독이 맡아 한층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한국 더빙판 캐스팅을 함께 의논했던 <너의 이름은.> 제작사 코믹스웨이브필름 측은 "원작의 느낌을 보다 잘 표현하기 위해, 일본과 같이 배우를 캐스팅했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어서 "한국 더빙판 배우들의 과거 출연작을 살펴보니 이미지뿐만 아니라 연기력도 출중해 기대가 컸다. 이번 작품도 목소리 톤과 연기가 과장되지 않고, 실사 영화 속에서 연기를 하듯 자연스러웠다"며 이번 캐스팅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기적의 캐스팅을 완성한 <너의 이름은.> 더빙판이 또 한번 흥행 신드롬을 재현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에 공개된 더빙판 포스터는 '아직, 기억하고 있어'라는 감성적인 카피라인으로 마니아 관객은 물론, 더빙판으로 영화를 처음 만날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7월 13일, 잊고 싶지 않은, 잊으면 안되는 기적 같은 사랑이 다시 시작된다. (2017.06.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의 이름은.> 300만 관객 돌파! 국내를 비롯 전세계 일본영화 흥행 1위! 역사를 다시 쓰다!
 

대한민국과 사랑에 빠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새해 첫 흥행 대작 <너의 이름은.>이 멈추지 않는 흥행 신드롬으로 전세계에 재패니메이션의 세대교체를 알렸다.

영화 <너의 이름은.>이 개봉 19일째인 1월 22일(일)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일본영화 흥행 역사를 다시 썼다. 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도 개봉 첫날부터 2주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던 <너의 이름은.>은 개봉 5일째 100만 돌파, 개봉 11일째 200만 돌파로 <겨울왕국><쿵푸팬더> 시리즈에 이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속도 TOP 5의 대기록을 세웠다. 더욱 뜨거워진 입소문 열기 속에 흥행 질주를 계속한 <너의 이름은.>은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역대 일본영화 흥행 1위이자,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8위였던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의 최종 스코어(3,015,165명)를 앞질렀다. 이는 13년만에 이뤄낸 쾌거이다. 이와 같은 <너의 이름은.>의 흥행 신드롬은 약 50만 관객 언저리에 머무르기 일쑤였던 12세 이상 관람가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은 성과로 더욱 괄목할 만하다.

또한 <너의 이름은.>은 전세계 흥행 수익 약 3억 679만 달러를 기록하며 재패니메이션의 세대교체를 알렸다. 이는 역대 일본영화 최고의 흥행 수익이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작품으로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Spirited Away)>(2001)이 약 2억 7492만 달러로 흥행 수익 1위, <하울의 움직이는 성(Howl's Moving Castle)>(2004)이 약 2억 3518만 달러로 흥행 수익 2위를 지켜왔었다. 한편 <너의 이름은.>은 오는 2017년 4월 7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 일궈낼 새로운 흥행 역사에 전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관객은 물론,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깨고 성인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마니아 층의 뜨거운 호평이 영화 본연이 지닌 힘과 더해져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절찬 상영 중! (2017.0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의 이름은.>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 돌파!
 

대한민국과 사랑에 빠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새해 첫 흥행 대작 <너의 이름은.>이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너의 이름은.>이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도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지속하고 있는 <너의 이름은.> 신드롬은 멈추지 않을 기세다. 개봉 5일째인 1월 8일(일) 국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겨울왕국><쿵푸팬더> 시리즈에 이어 역대 애니메이션 100만 돌파 속도 국내 TOP 5에 드는 기록을 세운 <너의 이름은.>은 200만 돌파 속도 역시, 역대 애니메이션 TOP 5를 기록했다. 한편,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역대 일본영화 흥행 1위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의 관객 추이를 대폭 앞당겼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개봉 3주차 200만 관객을 돌파해, 최종 약 301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와 같은 <너의 이름은.>의 흥행 기록은 12세 이상 관람가 작품의 한계를 뛰어넘은 성과로 더욱 괄목할 만하다. 애니메이션 장르는 어린이, 가족 관객이 주 타깃 층이기에 전체 관람가여야만 크게 흥행할 수 있다는 공식이 있었다. 실례로 역대 애니메이션 TOP 10에 드는 작품들은 모두 전체 관람가이며, <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등 12세 관람가 흥행 애니메이션은 약 50만 관객 언저리에 머무르기 일쑤였다.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관객은 물론,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깨고 성인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너의 이름은.>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넘어 재패니메이션의 새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는 1월 17일(화), 1월 18(수)에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영화 속 음악을 맡은 밴드 '래드윔프스(RADWIMPS)'의 노다 요지로가 깜짝 내한한다. '래드윔프스(RADWIMPS)'가 구상부터 제작까지 1년여의 작업 끝에 탄생한 <너의 이름은.>의 OST는 '제3의 성우'라 불리며 영화와 함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노다 요지로는 직접 극장가를 찾아 한국 관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당시부터 시작된 마니아 층의 뜨거운 호평이 영화 본연이 지닌 힘과 더해져,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절찬 상영 중! (2017.0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의 이름은.>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아시아 5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한국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신드롬을 시작한 영화 <너의 이름은.>이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너의 이름은.>이 개봉 5일째인 1/8(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애니메이션 100만 돌파 속도 TOP 5에 드는 쾌거이다. 지금껏 국내 개봉한 애니메이션으로는 <쿵푸팬더2>(2011)와 <쿵푸팬더3>(2016)가 개봉 3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겨울왕국>(2015)과 <쿵푸팬더>(2008)가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었다. 그 뒤를 이어 역대 TOP 5의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너의 이름은.>은 역대 일본영화 흥행 1위작 탈환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애니메이션, 실사를 포함한 역대 일본영화 최고 흥행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은 개봉 첫 주말 누적관객수 76만명 기록, 개봉 7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해 최종 약 301만 관객을 기록했었다. <너의 이름은.>이 13년만에 역대 일본영화 흥행 1위작으로 우뚝 설 수 있을지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너의 이름은.>은 개봉 첫날(1/4)부터 개봉 5일째까지 쟁쟁한 한국영화 화제작, 블록버스터 대작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 신드롬을 계속하고 있다. 영화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전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재패니메이션의 새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작품으로, 천 년 만에 혜성이 다가오는 일본을 배경으로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 '타키'와 '미츠하'가 기적적으로 이어지며, 서로의 이름을 잊지 않기 위해 펼치는 감동의 드라마를 압도적인 영상미와 스케일로 그려낸다. <초속5센티미터><언어의 정원>으로 국내 두터운 팬 층을 지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명실상부 대표작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마니아 관객은 물론 평소 애니메이션을 즐기지 않는 폭넓은 영화 관객들에게 까지 폭발적인 호평을 받고있다. 절찬리 상영 중! (2017.0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의 이름은.> LA 비평가 협회상 애니메이션상 수상 쾌거! 2017년 아카데미 수상 기대!!
 

아시아 5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영화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화제의 영화 <너의 이름은.>이 1월 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제42회 LA 비평가 협회상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또 한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럽까지 사로잡으며 극찬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수상으로 내년 2월 개최되는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영광의 주인공이 될지 전세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아시아 5개국 흥행 1위에 빛나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일본에서 1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재패니메이션 흥행 2위에 오른 가운데 지난 4일, 올해로 42회를 맞이한 LA 비평가 협회상은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너의 이름은.>을 선정하며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럽까지 전세계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낸 화제작의 탄생을 다시금 입증했다. 아카데미의 전초전이라고 불리는 영향력 있는 시상식인만큼 이번 수상으로 인해 <너의 이름은.>이 제89회 아카데미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상과 외국어 영화상을 거머쥘 수 있을지 전세계의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이미 미국의 영화 정보사이트 로튼 토마토의 신선도 지수 97%를 기록 중인 것은 물론 "신카이 마코토의 명성을 세계에 확인시켰다"(Hollywood Reporter), "신카이 마코토. 이 이름을 꼭 기억하라. 이 영화는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상 혹은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아니 그 두 개의 상을 모두 받을지도 모른다"(Empire Magazine), "폭우가 내린 뒤에 선명하게 빛나는 풍경과 같은 영화"(Daily Telegraph UK), "관객들에게 경이로움과 눈물을 선사하는 영화"(The List) 등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는 <너의 이름은.>. 천 년 만에 혜성이 다가오는 일본을 배경으로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이 반드시 만나야 하는 운명이 되어가는 기적 같은 러브 스토리는 새해 극장가에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하며 사랑 받을 것이다.

재패니메이션의 새로운 역사를 다시 쓰며 대한민국에서 역시 새해 첫 흥행 대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너의 이름은.>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카미키 류노스케와 <늑대아이> 카미시라이시 모네의 목소리 출연으로 영화적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원령공주><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지브리 스튜디오의 수많은 대표작에서 작화 감독을 맡았던 안도 마사시, 인기 록밴드 래드윔프스(RADWIMPS)의 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2017년 1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2016.12.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의 이름은.>, <원령공주> 제치고 역대 재패니메이션 흥행 TOP3 등극!
 

2017년 1월 개봉하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작 <너의 이름은.>이 일본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6위 등극과 더불어 재패니메이션 흥행 TOP3에 오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1500만 관객, 200억엔 흥행 수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질주 중인 가운데 개봉을 기다리는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2017년 1월, 전격 개봉하는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초속5센티미터><언어의 정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이제까지의 작품세계를 집대성한 영화답게 지난 8월 일본 개봉 이후 현재까지 14,986,000명(11월 27일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경이로운 흥행 질주 중이다. 이로써 일본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6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308억엔), <하울의 움직이는 성>(196억엔)과 함께 재패니메이션 흥행 TOP3에 오르며 지브리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으로 대표되던 일본 애니메이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1500만 관객, 200억엔 흥행 수입 돌파는 물론 새해까지 놀라운 장기 흥행이 예상되어 전세계의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천 년 만에 혜성이 다가오는 일본을 배경으로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이 반드시 만나야 하는 운명이 되어가는 기적 같은 러브 스토리를 통해 '인연'과 '이어짐'에 대한 소중한 메시지를 전달할 <너의 이름은.>. 도쿄에 사는 남고생 '타키'와 시골에 사는 여고생 '미츠하'가 반복되는 이상한 꿈을 통해 마침내 서로가 진짜 바뀌었음을 알게 된 후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는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초특급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특별하게 이어져 있음을 알게 된 후 서로를 만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은 예측불허의 드라마,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더해져 진한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아시아 4개국 정상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역시 새해 첫 흥행 대작 탄생을 예고한 <너의 이름은.>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카미키 류노스케와 <늑대아이> 카미시라이시 모네의 목소리 출연으로 영화적 재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원령공주><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지브리 스튜디오의 수많은 대표작에서 작화 감독을 맡았던 안도 마사시가 참여하고, 인기 록밴드 래드윔프스(RADWIMPS)가 주제곡을 포함한 사운드트랙 전곡을 제작해 완성도를 높였다. 2017년 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2016.11.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작 1월 개봉 확정! 천만 돌파 흥행 신드롬 OST 발매!
 

일본 박스오피스 6주 연속 1위! 개봉 39일차 천만 관객 돌파! 기적 같은 흥행 신드롬을 달성 중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너의 이름은.>이 2017년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일(금) 'RADWIMPS(이하 래드윔프스)'가 작업한 영화 OST의 디지털 앨범 발매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예비 관객들과의 만남을 알린다.

일본 전역을 사로잡으며 흥행몰이 중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이 내년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은 <초속5센티미터>(07')<언어의 정원>(13') 등의 작품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가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미야자키 하야오를 잇는 천재 감독으로 평가 받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탁월한 감성과 수려한 영상미가 절정에 달한 영화로 지난 8월 26일 일본 개봉 이후 6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역대급 흥행 돌풍 중이다. 지난 10월 3일(월)에는 개봉 39일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수입 130억엔(약 1400억)을 달성했으며, 이로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바람이 분다>(13')를 제치고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5위를 기록하고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 외 일본 애니메이션 최초 100억엔 이상의 수익을 거둬 화제를 더했다.

영화의 이례적인 흥행과 함께 실력파 락밴드 '래드윔프스'가 작업한 영화의 OST 역시 오리콘 차트에서 큰 인기 끌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오는 7일 디지털 앨범 발매를 전격 확정했다. <너의 이름은.>을 위해 특별 제작된 '전전전세(movie ver.)', 'Sparkle(movie ver.)'을 비롯한 주제가 4곡과 극중 배경음악 22곡이 수록되어 있는 이번 앨범은 제작 단계에서부터 1년 이상의 작업 끝에 완성된 음악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고 6주 연속 음원 차트 TOP5를 기록하고 있는 화제의 앨범으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한 공개를 통해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천만 돌파라는 경이로운 흥행 소식과 더불어 OST 디지털 앨범 발매를 확정한 영화 <너의 이름은.>. 6일 개막하는 제21회 부산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최초 공개될 예정으로 10월 9일(일) 저녁 8시, 10월 12일(수) 저녁 7시, 10월 15일(토) 오후 2시 총 세 번의 상영 모두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2017년 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2016.10.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직 만난 적 없는 너를, 찾고 있어"

천년 만에 다가오는 혜성
기적이 시작된다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
우리, 서로 뒤바뀐 거야?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
반드시 만나야 하는 운명이 되다
  서로에게 남긴 메모를 확인하며
점점 친구가 되어가는 '타키'와 '미츠하'
언제부턴가 더 이상 몸이 바뀌지 않자
자신들이 특별하게 이어져있었음을 깨달은
'타키'는 '미츠하'를 만나러 가는데...

잊고 싶지 않은 사람
잊으면 안 되는 사람
너의 이름은?


<초속5센티미터><언어의 정원>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세계 집대성
실사보다 정교하고 판타지보다 경이로운 애니메이션의 신세계
 

2002년 <별의 목소리>로 데뷔한 이후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04'), <초속5센티미터>(07'), <언어의 정원>(13')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색채와 섬세한 언어로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온 신카이 마코토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를 잇는 천재 감독, 빛의 마술사, 배경왕 등 수많은 수식어를 지니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 층을 가진 그가 3년 만에 신작을 선보인다. 감독 특유의 탁월한 감성과 수려한 영상미가 절정에 달한 신작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아름답고 장대한 세계에서 스쳐 지나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를 잊지 않기 위해, 소중한 인연을 지키기 위해 저항하는 우리의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고 연출 의도를 전해왔다. 이처럼 '인연'과 '이어짐'에 대한 소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너의 이름은.>은 사춘기 소년, 소녀가 서로의 꿈을 통해 뒤바뀌는 흥미진진한 소재와 예측불허의 드라마 전개가 더해져 최고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너의 이름은.>은 "이제까지 작품의 모든 장점이 응축된, 단 1분도 지루하지 않은 작품을 만들겠다"라고 선언한 감독의 바람대로,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럽까지 뜨거운 찬사를 불러 일으켰다. 각본과 콘티를 다듬는 과정에만 1년 이상을 쏟아 부은 작품인 만큼 실사 영화보다 정교하고 판타지보다 경이롭고 장엄한 영상미를 선보이는 <너의 이름은.>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세계가 집대성된 최고의 작품으로 기억될 전망이다. 12년 만에 지브리 스튜디오의 아성을 깨는 애니메이션의 등장으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 미야자키 하야오라는 타이틀을 뛰어넘은 새로운 거장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펼쳐 보일 애니메이션의 신세계가 2017년 1월 4일 찾아온다.


2017년 새해, 기적 같은 사랑이 시작된다!
전세계를 울린 '인연'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 가슴 뛰는 로맨스
 

2014년 봄부터 시작한 <너의 이름은.> 프로젝트의 첫 기획서 제목은 <꿈이라 알았으면(가제) ~남녀 뒤바뀌는 이야기>였다. 일본의 유명한 와카(정형시) '그리며 잠들어 그이 모습 보였을까, 꿈이라 알았으면 눈뜨지 않았을 것을'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이후 6고에 걸쳐 시나리오가 완성되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사람과 사람이 만났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자신의 이름을 말하거나 상대방의 이름을 묻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름을 묻는 것으로부터 관계가 출발한다고 생각한다."며, 작품의 제목을 <너의 이름은.>이라 지은 이유를 밝혔다. 이렇게 출발한 <너의 이름은.>은 천 년 만에 혜성이 다가오는 일본을 배경으로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 '타키'와 '미츠하'가 기적적으로 이어지며, 서로의 이름을 잊지 않기 위해 펼치는 감동의 드라마를 압도적인 영상미와 스케일로 그려낸다. 그 속에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서로 모르는 장소에서 살고 있고, 어쩌면 그 두 사람은 만날지도 모르는 존재이지만, '인연은 반드시 이어져 있다'는 소중한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같은 <너의 이름은.>의 따뜻한 메시지와 가슴 뛰는 로맨스는 국적불문, 세대불문, 취향불문 폭넓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일본에서 1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재패니메이션 흥행 2위에 올랐고, 아시아 5개국 흥행 1위, 제42회 LA 비평가 협회상 애니메이션상 수상,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7% 등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럽까지 전세계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는 것. 해외 유수의 언론에서 또한 "신카이 마코토의 명성을 세계에 확인시켰다"(Hollywood Reporter), "신카이 마코토. 이 이름을 꼭 기억하라. 이 영화는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상 혹은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아니 그 두 개의 상을 모두 받을지도 모른다"(Empire Magazine), "폭우가 내린 뒤에 선명하게 빛나는 풍경과 같은 영화"(Daily Telegraph UK), "경이로움과 눈물을 선사하는 걸작"(The List) 등 뜨거운 찬사를 쏟아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미라클 로맨스 <너의 이름은.>은 '내가 여자가 된다면, 혹은 남자가 된다면?'이라는 설레는 감정에서 출발해, 상상하지 못했던 결말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카미키 류노스케 X <늑대아이> 카미시라이시 모네
최고의 청춘 배우들의 운명적 캐스팅, 완벽한 목소리 연기
 

도쿄에 사는 남고생 '타키' 역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01), <하울의 움직이는 성>('04), <썸머 워즈>('09)부터 이번 <너의 이름은.>까지, 일본 애니메이션계를 대표하는 세 명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호소다 마모루, 신카이 마코토 모두에게 선택을 받은 유일한 젊은 배우 카미키 류노스케가 맡았다. 카미키 류노스케는 제29회 일본 아카데미 신인배우상을 수상했으며,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13), <신이 말하는 대로>('14), <바쿠만>('15) 등에 출연한 연기파 신예.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 모두에서 활약해온 배우인만큼, 소년에서 소녀로, 소녀에서 소년으로의 디테일한 변화와 섬세한 감정 연기가 압권이다. 시골에 사는 여고생 '미츠하' 역은 오디션을 통해 뽑힌 카미시라이시 모네가 맡았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몇 백 명을 보아도, 분명 카미시라이시 모네를 선택했을 것"이라고 말했을 정도로 한눈에 그녀를 선택했다고 전해진다. <늑대아이>('12)로 목소리 연기에 첫 도전했던 카미시라이시 모네는 "이 작품에 출연하게 된 것은 운명"이었다고 소회를 밝힌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감독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세계 속에 빠져들어간 그녀는 발랄한 여고생이자, 거대한 운명과 기적 같은 사랑을 마주하며 변화해가는 '미츠하' 그 자체를 연기해낸다. 한편 <너의 이름은.>에는 두 청춘 배우 외에도 <바닷마을 다이어리>('15), <아이 엠 어 히어로>('15) 등의 작품으로 국내 잘 알려져 있는 나가사와 마사미('오쿠데라' 역), 일본의 원로배우 이치하라 에츠코('할머니' 역) 등 애니메이션과 실사의 벽을 뛰어넘은 초호화 배우진이 참여해, 탁월한 목소리 연기로 작품에 색채를 더했다.


일본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원령공주><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지브리의 전설, 안도 마사시 작화
타나카 마사요시 캐릭터 디자인, 인기밴드 래드윔프스 OST
 

<너의 이름은.>의 환상적인 세계는 일본 최고의 제작진의 의기투합으로 탄생될 수 있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그 첫 단계로 <원령공주><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지브리 스튜디오의 대표작에 참여한 안도 마사시 작화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최고의 장인이자 모든 애니메이션 스태프들의 살아있는 스승으로 불리는 안도 마사시는 '자신이 추구해온 일상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작화가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에 더해졌을 때 어떨까'라는 궁금증에 흔쾌히 작업을 시작했다. <너의 이름은.>의 기적 같은 러브 스토리는 인물의 감정선을 따라가는 안도 마사시의 작업 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이제까지 몰랐던 세계를 보여주신 분"이라며 작업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너의 이름은.>의 캐릭터 디자인은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15)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타나카 마사요시가 맡았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 단편 광고 애니메이션 <크로스로드>로 첫 조우했던 타나카 마사요시는 스토리와 작화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캐릭터 디자인을 선보인다. 서서히 완성되어간 <너의 이름은.>의 세계에 방점을 찍는 것은 인기밴드 래드윔프스의 OST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세계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인 음악. 래드윔프스는 구상부터 제작까지 1년 이상의 작업 끝에 4곡의 주제가 '전전전세', '스파클', '꿈의 등불', '아무것도 아니야'와 배경음악 22곡을 완성시켰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처럼 <너의 이름은.>의 세계관을 완벽하게 구현해낸 OST는 일본 발매 동시 오리콘 차트 1위, 6주 연속 음원 차트 TOP5를 기록하는 진기록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