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아담 Young Adam


" 우연히 마을로 흘러 들어온 젊고 매력적인
낯선 남자 '조 테일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에로틱 스릴러 "

2003, 영국/프랑스, 에로틱 스릴러, 97분

각본/감독 : 데이빗 맥켄지
원 작 : 알렉산더 트로키'Young Adam'
제 작 : 제레미 토마스 'Record Picture Company' 촬 영 | 자일스 너트젠스 미 술 | 로렌스 도먼 음 악 | 데이빗 번 의 상 | 재클린 듀랜 편 집ㅣ 콜린 모니 캐 스 팅 ㅣ 데스 해밀튼

출 연 : 이완 맥그리거, 틸다 스윈튼, 피터 뮬란, 에밀리 모티머, 잭 맥엘론

개 봉 : 2004년 12월 3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8세 관람가
수 입 : 판씨네마㈜ l 배 급 : 롯데쇼핑㈜롯데시네마 예고편

-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부분 초청
- 2003년 Edinburgh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최우수 영국영화상 수상


이완 맥그리거, <영 아담>에서 파격적인 전라노출!
반항의 청춘에서 욕망의 화신으로 돌아오다!!
 

외모와 연기력 모든 면에서 인정 받는 최고의 매력남 이완 맥그리거가 전라노출을 선보이며 파격적인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거부할 수 없는 마력으로 여인들의 잠들어 있는 욕망을 일깨우는 비밀스러운 남자 '조 테일러' 역이 바로 그 주인공. 끈적한 섹스와 은밀한 관계를 그린 영화 <영 아담>에서 이완 맥그리거는 관능적인 매력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흔든다.

이완 맥그리거는 데뷔 이후 끊임없는 연기변신을 시도해왔다. 1994년 대니 보일 감독의 블랙코미디 <쉘로우 그레이브>에서의 호연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은 그는, 대니 보일 감독의 두 번째 영화 <트레인스포팅>에서 마약과 록음악에 열광하는 청년으로 순식간에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그 뒤 <엠마>(96)의 멋쟁이 귀족청년, <벨벳 골드마인>(98)의 락커, <스타워즈 에피소드 I : 보이지 않는 위험>(99)의 은하계 최고 제다이인 '오비완 케노비', <물랑루즈>(01)의 사랑에 빠진 시인, <다운 위드 러브>(03)의 바람둥이 등 이완 맥그리거는 시대의 암울함을 반영하는 반항적인 청춘의 표상에서부터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의 주인공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왔다. 그리고 그 폭 넓은 연기력은 이제, 절제할 수 없는 욕망의 화신으로 돌아온 <영 아담>을 통해 그 절정을 이룬다.

이완 맥그리거는 영화 <영 아담>에서 실오라기하나 걸치지 않은 채, 파격적인 전라의 섹스씬을 선보인다. 놀라운 것은 격정적이고 노골적인 섹스씬 중에는 이완의 성기까지 노출되는 강도 높은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배우로서 치명일 수도 있는 성기노출까지 불사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은 그의 열정으로 <영 아담>은 지금까지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자극적이고 완성도 높은 에로티시즘을 선보인다.

영화 <영 아담>은 우연히 마을로 흘러 들어온 젊고 매력적인 낯선 남자 '조 테일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에로틱 스릴러다. 영화는 조용한 마을에 벌거벗은 여자의 익사체가 떠오르면서 밝혀지는 조의 비밀, 그리고 그를 둘러싼 여인들의 욕망이 파격적인 섹스를 통해 숨가쁘게 펼쳐진다.

이완 맥그리거는 가슴속에 채워지지 않는 욕망을 숨긴 남자 '조 테일러'로, 그의 비밀스러움은 묘한 매력이 되어 잠들어 있는 여인들의 탐욕을 일깨운다. 과거를 알 수 없는 남자와 그를 원하는 여인들, 자살인지 타살인지 조차 알 수 없는 벌거벗은 여자의 죽음, 그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조'와 사건의 관계… 그 혼란스럽고 미스터리한 욕망의 한가운데 이완 맥그리거, 그가 있다.

2004년 가장 도발적인 영화 <영 아담>은 오는 12월 3일 개봉예정이다. (2004.1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완 맥그리거의 에로틱 스릴러<영 아담> 무삭제 심의 통과
마침내 12월 3일 국내개봉 확정!!
 

이완 맥그리거의 파격 정사씬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영 아담>이 드디어 국내에 상륙한다. 주연배우의 파격적 노출과 완성도 높은 작품성으로 해외에서도 이슈가 됐던 <영 아담>은 헐리웃 최고의 매력남 이완 맥그리거가 주연을 맡아 노골적인 성기노출을 불사하는 파격 섹스씬을 선보인다.

지난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부분에 초청된 <영아담>은 당시 '가장 도발적인 영화'라는 평가를 받으며 커다란 화제를 몰고 왔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온몸을 던져 열연한 배우들에게 아낌없는 찬사의 말을 선사했으며 연일 표가 매진되어 여기저기서 표를 구하려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미국 개봉당시 미영화협회(MPAA)에서 NC_17등급(17세 이하 관람 불가)이라는 이례적인 판정을 받아 화제가 됐던 문제작 <영 아담>. 이완의 성기노출과 노골적인 섹스씬 때문에 국내 개봉에도 난항을 겪었지만 결국 무삭제 심의통과됐다. 올 가을 넘쳐 나는 멜로 영화와 하이틴물 가운데, <영아담>은 성인들만을 위한 에로틱 스릴러로 12월 3일 국내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04.10.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누구나 그 남자와 비밀을 공유하고...
누구나 그 남자를... 욕망한다!!"

벌거벗은 여자의 익사체.., 마을로 흘러 들어온 낯선 남자..,
그리고 시작되는 비밀스런 관계
 

젊지만 근거지 없는 방랑자 '조 테일러'는 글래스고와 에딘버러 사이를 떠돌다가 '레스'와 그의 아내 '엘라' 소유의 바지선에서 직업을 구하게 된다.

어느 날 오후, 그들은 운하에 떠내려 온 벌거벗은 젊은 여자의 익사체를 발견하게 된다.


숨막히는 일상을 뒤흔드는 사건..
사고일까? 자살일까? 아니면... 살인일까?
 

'조'가 건져올린 시체를 두고 '타살'인지 '자살'인지 마을 사람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면서 타살 가능성이 제기되고, 유력한 용의자가 검거되는 과정에서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며 살인에 얽힌 의문점들이 서서히 풀려나간다.

한편, 바지선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의 묘한 매력에 끌리게 되는 '조'와 '엘라'. 급기야 남편의 눈을 피해 둘의 관계는 격정으로 치닫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 더욱 더 강렬해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가 익사체로 떠오른 여인에 대해 뭔가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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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벌거벗은 여자의 익사체가 떠오른 날,
그 남자의 비밀스런 이야기가 시작된다!!
 

'1950년대와 60년대 문학계에서 비판적이고 중추적인 인물'로 평가 받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비트 작가(기성 문화에 저항하는 작가) 알렉산더 트로키의 소설인 <영 아담>은 그 동안 숨겨져 있던 보물로, 이제야 비로소 한 편의 멋진 영화로 새롭게 탄생한 것이다.

소설 <영 아담>은 당시 신문이 보여 주고 있는 사회, 즉 가혹하고, 가십이나 좋아하는 위선적인 사회에 주목하며 섹스와 범죄를 동일시한 미스터리.

영화 <영 아담>은 1950년대 초 폭염이 내리쬐는 글래스고를 무대로 조(이완 맥그리거)의 위기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는 감각적이면서도 음산한 에로틱 스릴러물이다.

현실주의자인 레스(피터 뮬란)와 수수께끼 같은 그의 아내 엘라(틸다 스윈튼) 소유의 바지선에 흘러 들어온 젊은 남자 조. 어느날 오후 조와 레스는 물 위로 떠오른 벌거벗은 젊은 여자의 시체를 발견한다.
사고? 자살? 아니면 살인?
경찰의 사건 수사가 진행되면서 용의자가 체포되지만, 진실은 다르게 드러나고, 조의 갈등은 깊어지기 시작한다. 한편, 익사체를 건져올린 직후부터 조와 엘라는 충동적이고도 격정적인 정사를 벌이고, 조는 결국은 허망할 뿐인 섹스를 계속 좇음으로써 감각의 만족을 채우기 위해 더욱더 섹스에 집착한다.

<영 아담>에 있어 '섹스'는 스토리 전개와 감정 이입의 중심 고리 역할을 한다. 때문에 이완 맥그리거의 노출 연기는 파격적이면서 대담할 수밖에 없었고, 그 점이 <영 아담>을 미국 개봉 시 NC-17 등급의 판정을 내리게 했다.


Hot Focus #1 이완 맥그리거의 파격 노출, 무삭제 심의 통과!!
성기 노출씬 삭제하는 대신 18세 이상 관람 등급으로 국내 상영 결정!
 

이완 맥그리거의 파격 정사씬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영 아담>이 무삭제 완전판으로 마침내 국내에 상륙한다. 주연배우의 파격적 노출과 완성도 높은 작품성으로 해외에서도 이슈가 됐던 <영 아담>은 헐리웃 최고의 매력남 이완 맥그리거가 주연을 맡아 노골적인 성기노출을 불사하는 파격 섹스씬을 선보인다.

이 때문에 미국 개봉 당시 미영화협회(MPAA)에서 NC_17등급(17세 이하 관람 불가)이라는 이례적인 판정을 내려 화제가 됐던 문제작 <영 아담>. 미국 내 배급사인 소니픽쳐스 클래식은 <영 아담>이 NC_17 등급을 받자 재심을 신청했으나, 재심서도 같은 등급을 받으면서 섹스씬을 삭제하는 대신 과감히 NC_17등급으로 300개 스크린에서 동시 개봉을 하는 모험을 강행했다. 데이빗 맥켄지 감독은 "나는 <영 아담>을 포르노 영화와 동급인 성인영화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오명을 받지 않기 위해서 18세 미만의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지 않는다고 해도 별로 거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NC_17 등급 결정에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지금까지 NC_17 등급은 흥행을 우려해 극장 개봉을 꺼려왔으나, 2003년에만도 <영 아담> 이외에 제레미 토마스가 제작한 또 다른 작품 <몽상가들>이 개봉을 강행했으며, 라이언스 게이트가 제작한 <하이텐션>은 섹스가 아닌 폭력 때문에 NC-17등급을 받았으나 문제 장면들을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개봉해 화제를 모았다.

국내 심의기구 역시 직접적인 성기 노출과 파격 섹스씬에 대해 미국에 버금가는 엄격한 잣대를 재고 있는 사례에 비추어 제한 상영 결정에 대한 우려가 있어 심의 등급에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작품 전체에서 이완 맥그리거의 성기노출과 노골적인 섹스씬은 꼭 필요한 장치라는데 심의 위원들이 만장일치로 합의, 마침내 무삭제로 심의에 통과됐다.

올 가을 넘쳐 나는 멜로 영화와 하이틴물 가운데, <영 아담>은 성인들만을 위한 에로틱 스릴러로 12월 3일 국내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Hot Focus #2 거부할 수 없는 매력 대결!!
이완 맥그리거, 틸다 스윈튼, 에밀리 모티머 등 연기파 배우 총출연!!
 

<영 아담>의 원작과 각본이 주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은 대단했다. <트레인스포팅>, <스타워즈>, <빅 피쉬>, <물랑루즈>의 이완 맥그리거, <에드워드 2세>로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했으며 <올란도>로 주연급 반열에 오른 틸다 스윈튼, <내 이름은 조>로 칸 영화제 최우수 배우상을 수상한 피터 뮬란, 그리고 <스크림3>의 에밀리 모티머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가 <영 아담>의 각본에 반해 단번에 출연을 결정했기 때문. 제작자 '제레미 토마스'는 거부할 수 없는 이 영화의 힘을 재차 확인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영화가 아니다. 특히 배우들에게는 아주 자극적인 모험이 될 것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관객을 향한 끊임없는 도발과 충동이 근래 보기 드문 매력을 갖추고 있다. 그 중에서도 카뮈의 '이방인'과 동일한 캐릭터로 볼 수 있으며,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인 '조' 역으로, 이완 맥그리거를 캐스팅한 것에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며 "그는 아마 동 세대의 배우 중에 가장 앞서나가는 배우일 것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Hot Focus #3 가학과 피학으로 얼룩진 특별한 섹스씬!!
이완과 에밀리의 혼신을 다한 연기, 리허설 없이 단 두번의 촬영으로 OK!!
 

<영 아담>에는 파격적이고 리얼한 섹스씬이 여러 차례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에 버금가는 특별한 섹스씬이 유독 눈길을 끈다. 여자의 온 몸에 케첩을 뿌리며 가학적인 섹스를 하는 이 장면은, 글을 쓰지 못하는 조의 욕구불만이 성적으로 잔인해지는 행위에 다다르면서 절정에 이르고, 캐시의 모호한 웃음과 수동적인 동의 하에, 성적 모험을 즐기는 그들 관계가 도달할 수 있는 마지막 경계를 넘어선 부분에 대한 이야기.

끔찍할 만큼 야만적이면서 에로틱한 이 장면은 감독과 배우 사이에 논의를 거친 후 리허설 없이 단 두 번의 촬영으로 감독의 OK 사인을 받았다. 이완 맥그리거는 이 장면을 촬영하기 전에 아내인 '에바 마브라키스'에게 어렵게 사전 동의를 얻어냈다고.


Hot Focus #4 '가장 도발적인 영화'로 화제를 뿌린 바로 그 영화!!
이완 맥그리거, 강렬한 눈빛과 파격 노출로 관객 유혹
 

제 8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부분에 초청된 <영 아담>을 개봉 전에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수증기를 머금은 하구의 풍광과 배우들의 열연, 적절한 전개가 제대로 어우러져 오랫동안 여운을 남기고, 과거와 현재가 절묘하게 매칭되는 훌륭한 영화였다"는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완 맥그리거 올 누드의 충격과 틸다 스윈튼이 그렇게 섹시할 줄은 몰랐다"는 등 온몸을 던져 열연한 배우들에게 찬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연일 표가 매진되어 여기저기서 표를 구하려는 사태가 벌어지는 등 화제를 몰고 왔던 <영 아담>은 지금까지 '이완 맥그리거'가 출연한 영화 중 가장 도발적이고, 가장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최고의 영화로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며, 관객들을 향한 그의 몸짓은 오는 11월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에게 상당한 반향을 몰고 올 것이다.


Cast & Character # 조 테일러 _이완 맥그리거(Ewan McGregor)
 

이완 맥그리거는 영화 <영 아담>에서 몽고메리 클리프트, 제임스 딘, 말론 브란도 등의 영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반항적이고, 무책임하며, 위험하기도 한 아웃사이더 '조 테일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조'는 정신적, 도덕적으로 황폐해진 현재 젊은이들의 대표적인 전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탁한 수증기를 잔뜩 머금은 것 같은 영화의 분위기 자체가 '조'가 느끼고 있었던 절망의 무게이자 사회적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쉘로우 그레이브>에서 허무주의적인 룸메이트로 열연하면서 영화와 인연을 맺게 된 이완 맥그리거는 이후, <트레인스포팅>을 통해 세계적 스타로 급부상 했으며, <이완 맥그리거의 인질>, <브래스드 오프>, <필로우 북>, <벨벳 골드마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니콜 키드만과 공연한 <물랑루즈>로 골든 글로브 최우수 배우상 후보에 올랐으며, 리들리 스콧의 흥행작 <블랙 호크 다운>, 르네 젤위거의 상대 역으로 출연한 <다운 위드 러브>, 앨버트 피니와 열연한 <빅 피쉬>에 출연했다. 최근 <스타워즈 에피소드3>와 <스테이>의 촬영을 끝마쳤다.

Filmography
<스타워즈 에피소드 3>(2005)/ <스테이>(2004)/ <빅 피쉬>(2003)/ <다운 위드 러브> (2003)/ <스타워즈 에피소드2>(2002)/ <블랙 호크 다운>(2001)/ <물랑루즈>(2001)/ <노라>(2000)/ <겜블>(1999)/ <아이 오브 비홀더>(1999)/ <스타워즈 에피소드1 : 보이지 않는 위험>(1999)/ <벨벳 골드마인>(1998)/ <이완 맥그리거의 마틴>(1998)/ <이완 맥그리거의 인질>(1997)/ <트레인스포팅>(1996)/ <필로우 북>(1996)/ <엠마>(1996)/ <브래스드 오프>(1996)/ <블루 주스>(1995)/ <쉘로우 그레이브>(1994)/ <로빈 윌리엄스의 인생찾기>(1993)


Film Maker 각본/감독 | 데이빗 맥켄지(David Mackenzie)
 

BBC와 Channel Four등에 출품한 단편 영화로 여러 번 수상했다. 대표작으로 < Marcie's Dowry >가 있으며, 이 작품은 2001년 칸 영화제의 비평가 주간에서 상영되었다. 최근에 나타샤 리차드슨 주연의 로맨스 스릴러물 < Asylum > 촬영을 마쳤으며, 새로운 작품 < Nico >를 준비 중에 있다.


About Author
스코틀랜드 문학의 최고 베스트,'알렉산더 트로키'의 삶과 작품
"그의 삶 자체가 예술 작품이 된다..!"
 

끝없는 밑바닥을 전전하는 타락한 인생을 살다 갔지만,
그의 '창조적 천재성'은 죽지 않았다..!

알렉산더 트로키의 인생은 마치 한 편의 영화와도 같다. '제 멋대로 천재', '고문 받는 예술가' 등이 이 스코틀랜드 출신 작가를 묘사하는 적합한 단어인 것 같다. 오랫동안 헤로인 중독자였던 그는 돈을 벌기 위해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기도 했지만 강하고 완고한 캐릭터를 창조하는 능력을 잃지 않았다. 1984년 트로키가 사망한 이후 그를 추종하는 종파가 생겨났고, 많은 주요 작가들이 그를 중요한 영향력을 가진 작가로 극찬했다. 광적인 팬인 얼바인 웰쉬는 트로키를 "스코틀랜드 문학의 최고 베스트"로 칭한다.

그는 스코틀랜드인 어머니와 이태리인 아버지 사이에서 1925년 글래스고에서 태어나 글래스고 대학에서 예술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남들이 흔히 가는 경력 과정을 밟지 않고, 아웃사이더로서의 자신의 위치에 만족했으며, 사회 규범에 독설을 퍼붓는 것에 희열을 느꼈다. 1950년대 초에는 메를린이라는 파리의 아방-가르드 문학 잡지의 편집장도 역임했다. 1955년 잡지 폐간 이후, 뉴욕으로 건너간 그는 바지선을 전전하며 헤로인에 더 심하게 빠져 들게 되면서, 삶은 점점 더 비참하게 꼬여갔다. 그는 심지어 헤로인 효과의 전도사가 되었다. "마약이 없어도 마약에 취한 것처럼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 나는 절대로 마약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감정 세계를 탐사하는 탐색가로서, 나는 밖으로 나가서 이상하고도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정신 세계를 실험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놀랍게도, 트로키는 당시 두 개의 고전적인 비트 소설을 창작 중에 있었다. < Young Adam >과 < Cain's Book >이 그것인데, 뉴욕에서의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한 반자전적 소설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그의 헤로인 중독 생활은 1984년 폐렴으로 사망하면서 마감되었다. 끝없는 밑바닥을 전전하는 타락한 인생을 살았지만, 그의 창조적 천재성은 잃지 않았으며, 그의 동료 작가들도 그의 환상적인 작품 세계에 빠져들 정도였다. 많은 것을 이루었지만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던, 이 빛나는 작가의 인생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가? 트로키의 친구이자 동료 소설가인 윌리엄 버로우스의 말을 들어보자.

"그는 개인주의자였습니다.. 단지 그것뿐이죠. 사람들은 더 이상 그처럼 살지는 않습니다.."


Awards & Nomination
 

2003년 British Independent Film Awards
- 남우 주연상 후보 / 이완 맥그리거
- 여우 주연상 후보 / 틸다 스윈튼
- 감독상 후보 / 데이빗 맥켄지

2004년 Directors Guild of Great Britain
- 주목할만한 감독상 후보 / 데이빗 맥켄지

2003년 Edinburgh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최우수 영국영화상 수상

2004년 Empire Awards
- 최우수 영국 남자 배우 후보 / 이완 맥그리거
- 최우수 영국 여자 배우 후보 / 에밀리 모티머
- 최우수 영국 영화 후보

2003년 European Film Awards
- 올해의 영화 후보 / 데이빗 맥켄지

London Critics Circle Film Awards
- 신인 감독상 수상 / 데이빗 맥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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