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맨 탄생 : 울버린 X-Men Origins : Wolverine


" 그동안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울버린' 탄생의 비밀을 담은 영화 "

2009,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07분

감 독 : 개빈 후드
제 작 : 존 팔레르모, 휴 잭맨
각 본 : 데이비드 베니오프, 린 웨인
촬 영 : 도널드 M. 맥애플린 l 편 집 : 티콜라스 디 토스, 메간 길
제작 디자이너 : 배리 로비슨
특수분장 : 데이비드 A. 브루크, 아키토 이케다, 안토니 맥멀렌, 랜디 웨스트게이트
음 악 : 해리 그리그슨 윌리엄

출 연 : 휴 잭맨, 다니엘 헤니, 린 콜린스, 리브 슈라이버, 윌.아이.앰, 라이언 레이놀즈, 테일러 키치, 대니 휴스톤

개 봉 : 2009년 4월 3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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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탄생: 울버린> 전세계 극장가 박스오피스 1위 석권!
 

지난 4월 30일(목) 전세계 최초로 국내에 개봉,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미국 개봉에 맞춰 5월 1일(금) 동시 개봉한 전세계 스크린을 장악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세계적인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거대한 스케일에 버금가는 흥행 돌풍이 예사롭지 않다. 바로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지난 주말 8,700만 달러의 수익과 함께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스크린을 장악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 총 101개 국가에서 개봉, 9234개 스크린을 확보하며 전세계 극장 장악에 나선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개봉주 주말 전미 박스오피스에 이어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러시아,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스웨덴, 호주, 대만, 중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평정하며 스크린 절대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월 1일(금)부터 5월 3일(일)까지 전미 수익 8,700만 달러와 함께 전세계에서 7,3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결과적으로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게 된 것이다.

높은 완성도와 차원이 다른 스케일 및 더욱 새롭고 강력한 캐릭터로 무장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혁명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개봉과 동시에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흥행 열기를 전파, 범세계적인 인기를 과시하며 2009년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새롭게 쓸 것이다. (2009.05.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탄생: 울버린> 개봉 6일만인 5월 5일 100만 관객 돌파 예상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혀왔던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국내 개봉과 동시에 무려 62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주말 동안 극장가를 장악, 초특급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내일 5월 5일(화) 어린이날 100만 관객을 돌파 할 것으로 예상되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박쥐>, <7급 공무원>, 그리고 <인사동 스캔들> 등 많은 한국 영화들 속에서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자존심을 지키며 선전하고 있다.

지난 주말 전미 박스오피스에서 8,700만 달러의 수익으로2009년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국내 개봉과 동시에 5월의 황금 연휴 기간 동안 극장을 찾은 수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5월 3일(일)까지 전국 410개 스크린에서 서울 204,880만명, 전국 629,360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영화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황금 연휴의 마지막 날인 내일 5월 5일(화) 어린이날,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개봉 6일만에1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주요 온라인 검색 사이트인 네이버와 영화 전문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각각 평점 8.6점과 8.5점으로 같은날 개봉한 영화들을 제치고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러한 관객들의 높은 관심은 이번 주말까지 그 여세를 몰아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흥행 열풍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09년 여름을 책임질 단 하나의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이처럼 5월 황금 연휴 극장가를 장악한 열기를 계속 이어나가며 흥행에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개봉 단 4일만에 62만 관객을 돌파한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관객들의 높은 평점과 입소문에 힘입어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쥐>의 흥행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여부는 영화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며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2009.05.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탄생: 울버린> 4월 29일 전격 유료 상영회 결정!
 

2009년 여름, 액션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개봉일보다 하루 앞선 4월29일(수) 전세계 최초로 유료 상영회를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난다. 이는 <엑스맨> 시리즈의 거대한 서막을 열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 대한 국내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의해 전격 결정된 것.

상상이상의 액션과 스릴로 상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4월 29일(수),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유료 상영회를 통해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애초 개봉일인 4월 30일(목)보다 하루 앞당겨 진행되는 이번 유료 상영회는 지난 4월10일(금),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의 내한 이후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 1위를 석권하는 등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전격 결정된 것. 특히 박찬욱 감독, 송강호 출연으로 제작단계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던 <박쥐>와 김래원, 엄정화 주연의 <인사동 스캔들>등 스타감독과 배우를 앞세운 한국영화들이 대거 개봉하는 가운데 유일하게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여서 이번 유료 상영회를 시작으로 5월 극장가를 점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엑스맨>시리즈 탄생의 첫 장을 여는 작품으로 기존의 시리즈에서 등장했던 돌연변이 캐릭터는 물론 최첨단 능력으로 무장한 새로운 캐릭터가 대거 등장해 스펙터클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그 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매력적인 캐릭터 '울버린'의 숨겨진 스토리와 그의 인간적인 고뇌가 더욱 영화적 재미를 더하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통해 가족 단위 관객들은 물론 청소년을 비롯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 것이다.

개봉 전부터 차원이 다른 재미와 탄탄한 스토리로 전세대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오는 4월 29일(수) 전세계 최초로 국내 유료 상영회를 통해 그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2009.04.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휴 잭맨, 연기에 제작까지 참여!
 

<엑스맨> 시리즈를 통해 전세계 수 많은 영화 팬들을 매료시킨 울버린의 휴 잭맨이 제작자로 돌아왔다. <엑스맨>시리즈의 거대한 서막을 여는 2009년 여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연기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 그의 열정과 재능 역시 블록버스터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

지난 2000년 <엑스맨>의 '울버린' 역할로 캐스팅, <엑스맨> 시리즈의 히어로로 군림하며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른 휴 잭맨. 그가 <엑스맨> 시리즈의 탄생의 첫 장을 여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연기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제작자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2000년 <엑스맨>부터 2006년 <엑스맨: 최후의 전쟁>까지 <엑스맨> 시리즈는 휴 잭맨의 필모그래피에 있어 가장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작품이다. 그렇기에 <엑스맨> 시리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그를 제작자로 변신을 꾀하게 하는 동기인 동시에 전세계 <엑스맨> 팬들에게 더욱 진화된 <엑스맨>을 선보이고 싶은 그의 열정의 결과인 것. 캐스팅에서 제작 전반에 걸친 모든 과정에 참여한 휴 잭맨은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에 적합한 배우를 캐스팅하는데 가장 많은 공을 들이며 "기대이상의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단순히 좋은 영화가 아닌 그 이상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고, 만들었다"며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포부를 드러냈다. 다른 어떤 배우가 떠오르지 않을 만큼 <엑스맨>의 '울버린'으로 전세계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휴 잭맨. 최고의 액션 히어로 자리에서 또 다른 변신을 시도한 그의 노력과 열정은 자신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준 <엑스맨> 시리즈의 거대한 서막을 열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는 4월 30일(목)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올 여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그 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울버린'의 탄생 스토리, 그리고 최첨단 살상 무기 '웨폰 X'를 만들기 위한 스페셜팀과 더욱 강력한 캐릭터들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일 작품. 상상 이상의 스릴과 액션, 그리고 울버린의 인간적 고뇌와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엑스맨 탄생 : 울버린> 은 2009년 여름, 스크린을 강타하며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09.04.16)

코리아필름 편집부


할리우드 톱스타 휴 잭맨, 서울시 공식 홍보대사 되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히어로 휴 잭맨이 오늘 오후 2시 서울 시청에서 열린 행사에서 서울시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늘 오전 특별 하이라이트 시사회를 시작으로 공식 기자 간담회에 이어 활발히 내한 행사를 진행 중인 <엑스맨 탄생: 울버린>. 오늘, 4월 10일(금) 오후 2시에는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엑스맨'이자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휴 잭맨이 전세계 수많은 국가, 수많은 도시 중 바로 서울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공식 행사가 진행되었다. 서울 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휴 잭맨을 비롯, 現 서울시 홍보대사인 다니엘 헤니가 함께해 자리를 빛내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정확한 발음의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 휴 잭맨은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촬영하면서 다니엘 헤니와 쉽게 친해질 수 있었고, 그가 나에게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었다. 아름다운 도시, 따뜻한 마음을 가진, 그리고 삶을 즐기는 서울 시민들에게 감사하고, 서울시를 홍보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영광스럽다. 어린 시절 사업차 한국을 방문하실 때마다 태극기, 한복 등을 사다 주신 내 아버지의 마음이 오늘처럼 좋은 날을 위해서였던 것 같다."라며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자선 행사를 위해 자신이 아끼는 넥타이를 기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상철 정무부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전달받고 기념 촬영을 마친 휴 잭맨은 지난 2006년 내한 당시에도 월드컵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열띤 응원을 펼치는 등 뜨거운 한국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공식 행사를 통해 정식 홍보대사가 된 휴 잭맨은 10일(금) 하루 동안 빡빡하게 진행되는 내한 행사를 통해 남다른 한국 사랑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깜짝 이벤트까지 준비해 한국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기존 <엑스맨> 시리즈를 능가하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파워를 선보이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서울시 공식 홍보대사 휴 잭맨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오는 4월 30일(목),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2009.04.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다니엘 헤니 “난 항상 한국배우라고 생각한다”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 울버린>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혼혈 스타 다니엘 헤니가 "난 항상 한국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헤니는 10일 오전 서울 충무로 '한국의 집'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직 한국어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언어 문제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상황이 된다면 적어도 1년에 1번씩은 한국에서 드라마나 영화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나의 이미지가 주로 젠틀함에 고정되어 되어 있고, '다니엘 헤니는 한국어는 좀 못하고 근데 영어는 좀 잘해'라는 이미지가 있어 새로운 캐릭터를 하기는 어렵다는 것은 안다"며 "하지만 한국 팬들이 지겹다고 얘기할 때까지 한국에서 계속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다니엘 헤니는 영화 <엑스맨 탄생 : 울버린>에서 웨폰 X 프로젝트 스페셜 팀의 최고 요원이자 사격의 명수인 ‘에이전트 제로’로 변신했다. 울버린과 스페셜 팀으로 활약하던 에이전트 제로는 울버린이 사랑하는 이의 복수를 위해 스페셜팀 탈퇴를 감행하자 그를 세상 끝까지 추격한다.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맡은 역할에 대해 "예전의 젠틀하고 로맨틱한 캐릭터과 달리 터프하고 냉정한 남성적인 성향이 강한 캐릭터"라고 소개하고, 아시아계 배우들이 할리우드에 진출할 때 흔히 악역을 맡는다는 지적에 대해 "에이전트 제로는 영화 속에서 다른 돌연변이들을 쫓는 악역이다. 그러나 에이전트 제로도 다른 뮤턴트처럼 인간과 돌연변이 사이에서 정체성을 갈등하는 힘든 과정을 겪게된다. 물론 영화에서 악역 중에서 비중이 그리 크지 않지만 하나의 메신저, 명령을 복종하는 인물 정도다. 사실 원작 만화를 보면 사실 에이전트 제로도 많은 경험과 고통을 겪는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현재의 모습이 형성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캐스팅이 신속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캐릭터에 대해 연구할 시간이 많이 없었다"면서 "나의 직감을 믿고 어떻게 하면 에이전트 제로의 개성을 살릴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연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시아계 배우들의 할리우드 진출에 관한 질문에 대해 "그동안 아시아계 배우들은 할리우드에서 영화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좁았다. 하지만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아카데미를 휩쓸고, 오바마 대통령이 선출되는 등 이전과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며 "아시아 배우들의 비중이 커지는 날이 올 것이고, 나 역시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보통 캐스팅 제의가 들어오면 고심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이번 영화 제의가 들어왔을 때는 걱정할 틈도 없이 단번에 수락했다"며 "한국에서 비중이 큰 역할만 했었기 때문에 나름의 부담이 있었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비중이 작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면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휴 잭맨과의 호흡에 대해 "그는 노래와 연기 등 모든 분야에 다재다능한 스타이다. 그와 함께 작업한 것은 나에게 매우 놀라운 경험이었다"며 "내가 ‘에이전트 제로’라는 역으로 캐스팅 되었을 때 휴 잭맨은 내가 캐릭터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는 연기뿐만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에서도 배울 점이 많은 배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같이 호흡을 맞춘 휴 잭맨은 다니엘 헤니에 대해 "이전에 헤니가 찍었던 영화를 봤는데 그가 에이전트 역을 충분히 잘 소화할 수 있으리라 확신했다. 또 뉴질랜드에서 액션씬을 함께 촬영했는데 어려운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리 없이 해내는 것을 보고 놀랐다"며 칭찬한 뒤, "뉴질랜드의 퀸즈타운에 갔을 때는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매우 많은 팬들이 다니엘에게 달려와 선물을 주는 것을 보고는 헤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2006년 방한 당시,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던 그는 "회계사셨던 아버지께서 업무 때문에 1년에 2개월 씩 한국 출장을 다니셨는데, 그 때 아버지가 사오신 한국 기념품들이 집에 많았다. 여동생은 아버지께서 사오신 한복을 입고 돌아다니기도 했다. 아버지는 대한민국을 ‘기술의 선봉에 서있는 나라’라고 자주 말씀하셨다. 진정한 대한민국의 홍보대사는 나의 아버지인 것 같다”라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과시했다.

그는 한국 영화나 아시아 영화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2006년 방한했을 때, 아시아 전역에서 한국영화의 인기가 대단했다. 그러나 한국이나 아시아 감독님들이 출연 제의를 해주시는 분들이 없었다"며 "그러나 헤니와 점심을 함께 하면서 가능성에 대해 타진해볼 것이다. 만약 한국 영화에 출연한다면 나의 아버지가 가장 먼저 그 영화의 티켓을 사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또 "단백질 섭취를 위해 한국의 ‘갈비’를 자주 먹었다”고 전하며 “(한국 음식) 짱이에요”라는 한국말을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기자 회견이 진행되던 중 한국의 집에 있던 닭이 큰 소리를 내며 울자 휴 잭맨은 “닭이 우리를 환영하는 것 같다.”는 재치있는 말로 간담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두 배우는 이날 오후 서울 청계 광장 레드카펫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돌연변이 울버린의 탄생 과정을 그린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은 오는 30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2009.04.10)

코리아필름 편집부


휴 잭맨 & 다니엘 헤니의 사상 최대 레드카펫! 오는 금요일, 청계광장에서 서울시민과 만난다!
 

세계적인 슈퍼스타 휴 잭맨과 한국 최고의 젠틀맨 다니엘 헤니가 청계 광장에 뜬다! 바로 전세계 수 많은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엑스맨> 시리즈의 거대한 서막을 여는 2009년 여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한국 팬들을 위해 영화의 스케일만큼이나 특별한 사상 최대 규모의 이벤트를 청계 광장에서 가질 예정인 것.

오는 4월 10일(금), 청계 광장에서 세계적인 슈퍼스타 휴 잭맨과 한국 최고의 젠틀맨 다니엘 헤니가 한국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저녁 7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전 문화공연 행사를 비롯해 국내 최장 길이인 100m 레드카펫과 핸드프린팅 등 사상 최대규모의 행사가 준비 되어 있어 한국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이미 2006년, <엑스맨: 최후의 전쟁> 홍보 차 내한 당시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선보였던 휴 잭맨의 특별한 요청에서 기획된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기존의 극장이 아닌 서울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청계 광장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 이어 더욱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하겠다. 서울시와 청계천 시설 관리공단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진행 될 이번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행사에는 5,000여명 이상의 팬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어 영화의 스케일만큼이나 화려하고 성대한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의 핸드프린팅 동판 역시 영화 배우로서 최초로 청계천문화관에 전시될 예정 이어 단 한번의 일회성 문화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를 통해 서울시민과 함께 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4월 30일(목),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에 빠뜨렸던 <엑스맨>시리즈의 히어로 '울버린'의 숨겨진 스토리를 통해 <엑스맨> 시리즈의 첫 장을 여는 작품. 대한민국 대표 젠틀맨 다니엘 헤니가 '에이전트 제로'로 출연, 휴 잭맨과 연기 앙상블을 보일 예정 이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그간 밝혀지지 않았던 '울버린'의 고뇌와 최첨단 살상 무기 '웨폰X'를 만들기 위한 비밀 프로젝트와 더욱 화려하고 강력해진 새로운 돌연변이로 무장, 상상이상의 스릴과 액션으로 재미를 더할 것이다. 특히 이번 영화를 위해 휴 잭맨은 오는 4월 9일(목) 한국을 방문, 10일(금)에 열릴 하이라이트 시사회에서 직접 영화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다니엘 헤니와 함께 공식 기자회견을 비롯 청계 광장에서 서울시민과 함께 Big Event에 참여해 영화와 한국에 대한 무한 애정을 빛낼 것이다.

2009년 여름 극장가, 액션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4월 30일(목)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다. (2009.04.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탄생> 4월 29일 전세계 최초 개봉!!
 

전세계의 수많은 영화 팬들을 매료시켰던 <엑스맨> 시리즈의 거대한 서막을 열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국내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예정보다 하루 빠른 4월 29일(수),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엑스맨>시리즈 탄생의 첫 장을 여는 작품으로, 기존의 시리즈에서 등장했던 돌연변이 캐릭터들은 물론 최첨단 능력으로 무장한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스펙터클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미 단 몇 컷의 스틸과 티저포스터 공개만으로도 국내 관객들을 열광케 하고 있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지난 주말인 3월 21일(토) 슈퍼액션을 통해 방송된 [엑스맨 day]가 기존 시청률의 4배에 가까운 시청률을 보이며 채널 전체 평균 시청률 194%의 상승으로 동 시간대 영화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 <엑스맨 탄생 : 울버린>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울버린'의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은 올 상반기 극장가의 포문을 열며, 전세계 최초로 한국 팬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국내 팬들의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 대한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액션 히어로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가 아시아 단독으로 전격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한국 단독 내한은 <엑스맨>시리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휴 잭맨과 할리우드 첫 진출로 주목받고 있는 다니엘 헤니가 공식 기자회견 및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에 함께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두 배우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2009년 4월 29일(수), 전세계 최초로 베일이 벗겨질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상반기 극장가에 액션 블록버스터의 혁명을 예고하며 차원이 다른 재미와 스릴을 안겨줄 것이다. (2009.03.26)

코리아필름 편집부


휴 잭맨·다니엘 헤니, <엑스맨 탄생> 홍보차 내한
 

영화 '엑스맨'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한 미남스타 휴 잭맨이 신작 <엑스맨 탄생 : 울버린>(감독 개빈 후드)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다.

18일 수입·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에 따르면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히어로 휴 잭맨은 영화 개봉에 앞서 오는 4월 9~10일 한국을 찾아 함께 출연한 한국계 배우 다니엘 헤니와 기자간담회를 비롯해 대규모 프로모션 및 이벤트 등 홍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휴 잭맨은 지난 2006년 '엑스맨' 시리즈의 최종편인 <엑스맨 : 최후의 전쟁> 국내 개봉시 한국을 찾은 바 있다.

4월 29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는 ‘울버린’의 숨겨진 스토리를 통해 '엑스맨' 시리즈의 첫 장을 여는 작품으로, 한국계 배우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다니엘 헤니가 ‘에이전트 제로’로 출연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2009.03.18)

코리아필름 편집부


휴 잭맨, 아카데미 시상식의 호스트&다니엘 헤니, '패떴'의 뉴 패밀리!
 

전세계의 수많은 영화 팬들을 매료시켰던 <엑스맨>의 프리퀄 영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히어로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가 각각 아카데미 시상식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 편의 <엑스맨> 시리즈를 통해 아다만튬 손톱을 가진 돌연변이 '울버린' 역을 열연, 상상을 초월하는 힘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휴 잭맨'. 아카데미 시상식의 공식 사이트(http://www.oscars.org)에서 지난 달 12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휴 잭맨'이 2008년 한 해의 영화를 기념하는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사회자로 뽑혔다고 알려져 전세계 언론과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강인한 매력과 섹시미를 뽐내온 그는 이번 시상식의 사회자로 변신, 전세계 대중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상식의 프로듀서들이 '휴 잭맨'의 스타일과 품위를 높게 사 그를 시상식의 호스트로 선정했다는 후문. 특히 그가 전세계로부터 주목 받는 영화배우일뿐 아니라 훌륭한 엔터테이너로서의 재능을 겸비했다는 점이 시상식의 사회자로서 완벽하게 들어맞는다며 시상식 관계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역대 코미디 배우들이 진행했던 기존의 시상식과 달리 '휴 잭맨'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전세계 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참신한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휴 잭맨'에 이어 국내 브라운관을 찾아오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스타가 있다. 바로 조각 미남 '다니엘 헤니'가 그 주인공. <마이 파더>에서의 열연 이후, 전세계인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 오디션없이 캐스팅되었다고 밝혀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가 영화도, 드라마도 아닌 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 컴백한다.

이번 설 특집 방송의 게스트로서 '패밀리가 떴다' 멤버들과 함께 '다니엘 헤니'는 한국 고유의 문화를 체험하는 것은 물론 멤버들과의 게임을 통해 '젠틀한 매력의 스타'가 아닌, 친구처럼 편안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두텁게 쌓여진 톱스타의 베일을 벗고 일상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그는 지금껏 한번도 보여준 적 없는 유머러스한 면모도 과시할 예정.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는 지금껏 보아왔던 이미지에서 탈피해 새로운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것은 물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엑스맨> 시리즈 중 최고로 기억될 신개념 SF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2009년 4월 30일 그 거대한 탄생의 비밀을 공개할 예정이다. (2009.0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탄생 : 울버린> 한글 제명 확정!
 

전세계 수많은 영화 팬들을 매료시켰던 영화 <엑스맨>. 그 동안 관객들은 <엑스맨> 시리즈에서 단 한번도 명백히 공개되지 않았던 '울버린'의 탄생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그 해답을 알려줄 영화가 <엑스맨 탄생: 울버린>으로 한글 제명을 확정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돌연변이와 인간이 공존하는 도시 사회를 스펙터클하게 그려 개봉 시마다 기록적인 흥행성적을 거둔 신개념 SF블록버스터 <엑스맨> 시리즈. 이 시리즈의 주인공 '울버린'은 자신만의 독특한 능력으로 인간 사회의 정의를 구현하는 슈퍼 돌연변이 히어로지만, 그의 과거와 개인에 대해서는 전혀 밝혀진 바가 없었다. 특히 <엑스맨> 시리즈는 '울버린'의 과거를 파편적으로 보여주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극대화시켰음에도 불구, 마지막 시리즈까지 그 실체를 밝히지 않아 그 궁금증은 끝내 해소되지 않은 채 남아있었다. 하지만 이같은 팬들의 궁금증은 한글 제명이 확정된 <엑스맨 탄생:울버린>에 의해 마침내 해소될 예정이다.

2009년 4월 30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드디어 한글 제명을 확정, 지금까지 전세계 영화팬들이 궁금해했던 모든 것을 파헤칠 것으로 보인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엑스맨> 시리즈들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울버린'의 탄생에 대해 낱낱이 알려줌과 동시에 폭력적이면서도 한편으로 로맨틱한 과거를 공개해 <엑스맨> 시리즈의 재미를 한 단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엑스맨> 시리즈에서 섹시하면서도 강인한 모습으로 여성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휴 잭맨'이 그대로 '울버린'으로 등장하고, 한국의 귀공자 '다니엘 헤니'가 에이전트 제로로 출연하기로 해 시작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국을 대표하는 두 스타의 만남으로 각계각층의 관심과 함께 작품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다이나믹한 스토리로 할리우드 최고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것이다.

한글 제명이 확정된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갱스터 초치>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개빈 후드' 감독의 지휘하에 작업 중에 있으며, 2009년 4월 30일 그 거대한 탄생의 비밀을 공개할 예정이다. (2008.07.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오리지널: 울버린> 캐스팅 전격 공개!
 

전세계 수많은 영화 팬들을 매료시켰던 <엑스맨>의 스핀오프 영화 <엑스맨 오리지널: 울버린>(한제미정)이 2009년 5월 1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 지으며, 화제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엑스맨 오리지널: 울버린>(한제미정)은 그동안의 <엑스맨> 시리즈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이전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프리퀄 격인 영화로 울버린의 탄생 배경과 그의 폭력적이면서도 로맨틱한 과거, <엑스맨> 1편에 등장했던 세이버투스와의 질긴 악연, 아다만티움으로 구성된 뼈대를 갖게 한 '웨폰 X' 프로그램 등 그동안 궁금증으로 남아있던 울버린의 탄생 배경이 밝혀진다.

<엑스맨 오리지널: 울버린>(한제미정)은 '휴 잭맨'을 비롯 그 스타 캐스팅으로 더욱 주목을 끈다. 우선 울버린을 맡은 '휴 잭맨'은 주연과 더불어 제작을 담당하였고, 울버린의 악연 돌연변이 세이버투스역 에는 토니상에 빛나는 '리브 슈라이버'가 맡았다.

'웨폰 X' 프로그램의 책임자로 <엑스맨 2>에서 '브라이언 콕스'가 연기한 윌리엄 스트라이커 대령의 젊은 모습은 <21그램>, <킹덤>의 '대니 휴스턴'이, 울버린의 과거 연인 실버 폭스 역에는 '린 콜린스', 배우이자 가수인 '윌.아이.앰'이 '웨폰 X' 프로그램의 또다른 돌연변이로 출연하여 울버린과 협력한다. 또한, TV 드라마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의 '테일러 키취'가 갬빗을 연기하며, '라이언 레이놀즈'는 엑스맨 세계의 또 다른 전설을 보여준다.

그리고 한국의 배우 '다니엘 헤니'가 '웨폰 X' 프로그램의 에이전트 제로로 전격 출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웨폰 X' 프로그램 멤버 중 한 명이며 전기를 조정할 수 있는 특수 능력 및 추적 전문 기술을 가진 미스터리한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갱스터 초치>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개빈 후드' 감독이 연출하는 <엑스맨 오리지널: 울버린>(한제미정)은 현재 뉴질랜드에서 촬영 중으로, 2009년 5월 1일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공개 할 예정이다. (2008.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사랑을 잃은 아픔, 형제와의 대결
과거의 상처가 그를 강력하게 만든다!
 

어린 시절 눈앞에서 아버지를 잃은 상처,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까지 지켜내지 못했던 과거의 기억은 울버린(휴 잭맨 분)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울버린을 포함해 스트라이커 소령의 지휘하에 전세계에서 선발된 강력한 돌연변이들이 스페셜 팀을 구성하고, 울버린은 인간이 참아낼 수 있는 고통의 한계치를 넘는 지옥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웨폰 X'로 다시 태어난다.

이제 울버린은 복수를 위해 스페셜 팀을 탈퇴하지만, 에이전트 제로(다니엘 헤니 분)가 울버린을 추격하는데…

이제, 그들의 거대한 서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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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 가장 강력한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최강 업그레이드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돌아왔다!
 

최근 몇 년간 관객들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2009년 역시 강력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은 물론 스타 감독을 앞세운 토종 블록버스터 역시 속속 개봉을 준비하고 있어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상황이 예고되고 있다. 오는 4월 30일(목)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이 치열한 여름 극장가에 가장 강력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첫 포문을 연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선도하는 리더답게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전세계 영화 팬들을 매료시켰던 <엑스맨> 시리즈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려냄은 물론 더욱 강력해진 스케일, 상상 이상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현란한 영상으로 좌중을 휘어잡을 예정이다. 더욱이 기존의 할리우드 영웅물들이 답습해온 뻔한 스토리를 지양하고 치밀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더욱 새롭고 파워풀 해진 돌연변이, 그리고 전설적인 돌연변이 히어로 울버린의 숨겨진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스릴 넘치는 롤로코스터를 탄 것 같은 완벽한 경험을 만끽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재미로 가득한 영화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는 휴 잭맨의 말처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와 거대한 스케일로 무장하고 돌아온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1편, 2편, 3편은 물론, 동시기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하며 2009년 여름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전세계가 숨죽여 기다려온 <엑스맨> 시리즈의 첫 장!
이제, 그들의 거대한 서막이 시작된다!
 

지금까지의 <엑스맨> 시리즈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과 돌연변이, 돌연변이와 돌연변이간의 전쟁을 그렸다면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1970년대의 가까운 과거를 배경으로 150년에 걸친 회상을 통해 광범위한 시간을 넘나들며 엑스맨으로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한다. 개빈 후드 감독은 전설적인 돌연변이 히어로 울버린의 기원을 다룬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통해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 엑스맨 영웅담의 서막을 연다.

<엑스맨> 시리즈의 시작점으로 돌아간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왜, 그리고 어떻게 그들이 엑스맨이 되었는지 그 과정을 보여준다. <엑스맨> 시리즈 전편에서 복선처럼 숨겨져 있던 그들의 비밀이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하나하나 밝혀지기 시작하는 것. 특히 자신조차도 주체 할 수 없는 분노에 휩싸여 무한 파괴력을 발산하는 울버린의 모습은 전설적인 돌연변이 히어로 울버린의 활약에 대한 구체적인 시작을 보여줌과 동시에 전체 시리즈를 연결 짓는 본격적인 연결고리가 되어 준다. 더불어 <엑스맨> 시리즈 전편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돌연변이와 전편 시리즈에 등장했던 기존 돌연변이의 또 다른 모습은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를 더하게 할 것이다.


엑스맨 최강 히어로, 울버린의 시크릿 스토리!
누구도 예상치 못한 비밀이 밝혀진다!
 

2008년 <위저드>에서 선정하는 '200대 만화책 주인공 1위', <엠파이어>가 선정하는 '50대 위대한 만화책 주인공 1위'의 울버린. 원작 만화책이 출간된 이래 울버린은 <엑스맨>의 핵심적 인물이자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캐릭터 중의 하나다. 하지만 만화에서 영화에 이르기까지 울버린은 신비에 싸인 인물로 우리가 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엑스맨> 시리즈의 거대한 서막을 열게 될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그 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전설적인 돌연변이 히어로 울버린에 초첨을 맞춰 그의 숨겨진 과거와 탄생의 비밀을 전격 공개한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울버린이 기억을 잃어버리기 이전의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가 이야기를 시작한다. "전편들보다 더 심층적이고 폭넓게 울버린을 탐구할 기회를 얻었다"는 휴 잭맨은 자신이 누구이며, 울버린 자신도 통제하기 어려운 분노의 원인은 무엇인지, 울버린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 그의 비밀을 조금씩 밝혀간다. 어린 시절 자신의 눈 앞에서 아버지를 잃은 상처와 평생 단 한번의 사랑인 카일라의 죽음은 울버린을 광포할 분노로 몰아 넣으며 울버린의 극도의 강인함과 나약함을 보여준다. 이제껏 공개되지 않았던 울버린의 인간적인 모습과 그의 시크릿 스토리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새롭게 탄생한 할라우드 블록버스터 영웅의 색다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다.


더욱 막강하고, 화려해진 돌연변이의 등장!
기존 캐릭터를 능가하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전세계 수많은 영화 팬들이 <엑스맨>에 열광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캐릭터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자신만의 탄탄한 스토리 구축을 통한 설득력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음은 물론 특별한 능력으로 무장한 그들은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기존의 캐릭터를 능가하는 새로운 캐릭터로 무장,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통해 새롭게 그 모습을 공개하는 캐릭터들은 그 어느 때 보다 더욱 화려하고 매력적인 면모를 보인다. 특히 각각의 캐릭터들이 엑스맨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 스토리까지 더 해져 있어 볼거리뿐만 영화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주는 데 중요한 작용을 한다. '웨폰 X' 프로젝트 스페셜 팀의 최고 요원이자 저격수인 '에이전트 제로', 상대방의 마음을 컨트롤하는 마인드 컨트롤러이자 울버린이 사랑한 단 한 명의 여인 '카일라(실버폭스)', 울버린과 피를 나눈 형제이자, 운명의 라이벌 '빅터 크리드(세이버투스)', 자유자재로 공간이동을 하는 강력한 텔레포터이자 폭발물 전문가 '존 레이스(케스트럴)',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위장술의 귀재 '웨이드 윌슨(데브풀)', 현란한 카드 플레이로 적을 현혹시키는 마력의 소유자 '레미 르보(갬빗)'에 이르기까지.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캐릭터로 올 여름,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휴 잭맨의 끝없는 열정과 노력의 산물 '울버린'
최강의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휴 잭맨이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는 것은 물론 배우로서 자신의 역량을 시험했다. 바로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제작 1년 전부터 체력 단련을 시작, 자신의 한계에 도전 한 것. 휴 잭맨은 "분노로 인해 폭발하는 야수 같은 로건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거대해진 근육과 튀어나온 혈관까지.. 누구나 탄성을 지를 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도전에 대해 설명했다.

휴 잭맨의 끝 없는 열정과 노력에서 비롯된 몸 만들기 프로젝트는 매일 새벽 4시 기상 단백질 음료 섭취를 시작으로 새벽 6시 역기 운동 등 1시간 30분씩 주 5일간 혹독한 스케줄로 진행되었다. 하루에 단 1시간 30분 동안만 운동을 했지만 운동의 강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고. 하지만 휴 잭맨을 가장 힘들게 한 것은 강도 높은 운동이 아닌 바로 식이 요법이었다. 매일 일정량의 칼로리만을 섭취해야 하는 그가 먹을 수 있는 것은 달걀 흰자와 닭 가슴살, 간을 하지 않은 채 찌거나 살짝 구운 음식, 그리고 현미밥이 다였던 것. 1년여 간의 포기를 모르는 그의 노력은 4.5kg의 근육량을 6.8kg으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휴 잭맨 자신이 원했던 강력한 울버린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 것이다. 최강의 캐릭터로 돌아온 '울버린'은 오는 4월 30일(목), 전세계 최초로 스크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스턴트 NO! 진화된 액션의 진수!
최고의 액션이 눈 앞에 펼쳐진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는 바로 액션이다. 기존의 <엑스맨>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속도감 있으면서도 사실적인 액션을 완성하기 위해 제작진은 최고의 스턴트맨들을 모아 몇 달 동안 영상 점검과 분석을 통해 사실적인 액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조건을 마련했다. 여기에 모든 배우들에게 강도 높은 체력 훈련에서부터 격투 액션을 비롯 사격 액션까지 전 분야에 걸친 액션 훈련을 감행, 최상의 액션을 만들어냈다.

특히 그 중에서도 60년대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탄 울버린이 헬리콥터의 공격을 받는 긴장감 넘치는 추격 액션 장면과 로건(울버린)과 빅터(세이버투스)가 술집에서 처음으로 격돌하는 장면은 아주 격렬하지만 과장되지 않은 사실적인 액션 장면으로 탄생했다. 또한 극 중 최소 10번 이상의 전투 액션을 선 보여야 했던 휴 잭맨은 폭발하는 분노로 인해 야수처럼 돌변하는 울버린의 순간을 카메라에 잡기 위해 위험천만한 액션 장면에서도 스턴트를 쓰지 않고 직접 액션 연기를 펼치는 열정을 선보였다. 실제 빅터(세이버투스)역의 리브 슈라이버와의 액션 촬영이 많았던 휴 잭맨은 서로 경쟁하듯 스턴트를 쓰지 않겠다고 선언하기도. 이처럼 제작진의 도전정신과 배우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화려하면서도 사실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관객들에게 이전엔 경험해 보지 못한 최강 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호주와 뉴질랜드를 넘나드는 로케이션!
엑스맨의 세계를 한차원 넓히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기존 <엑스맨> 시리즈의 탄생을 여는 작품으로 제작진은 더욱 화려해진 액션과 새로운 캐릭터만큼이나 로케이션에 대해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 <엑스맨> 전작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보다 장대하고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싶었기 때문인 것. 이에 제작진은 전작의 촬영지였던 토론토와 밴쿠버를 뒤로 하고 초자연적인 분위기의 호주와 뉴질랜드를 새로운 로케이션으로 낙점했다. 제작자이자 주인공 울버린의 휴 잭맨은 새로운 촬영지에 대해 "호주와 뉴질랜드를 배경으로 엑스맨의 세계를 한차원 넓히는 것은 물론 영화에 현실성을 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진행된 촬영은 다섯 개의 전투 장면과 뉴얼리언스, 미국의 고등학교, 그리고 캐나다의 황무지를 완벽히 연출해 냈다. 같은 듯 다른 풍광과 장소를 <엑스맨 탄생: 울버린>만의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 시킨 것이다. 개빈 후드 감독은 그 중에서도 뛰어난 자연 풍광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의 남섬을 로건이 카일라와 행복한 한 때를 누리는 평온한 공간에서 울버린과 에이전트 제로의 헬리콥터 추격과 충돌 등 두 사람의 대결 장소로 동시에 연출 해 냈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은 한때 호주의 가장 큰 조선소가 있었던 코카투 섬을 버려진 핵무기 공장으로 탈 바꿈 시켜 스트라이커 소령의 실험실이자 돌연변이의 감금 지역으로 만들어 생체 실험에 몰두 하는 스트라이커 소령의 음산하고 고립된 세계를 완벽히 재현 해 냈다.


↘ Cast & Character 로건/울버린: 휴 잭맨(Hugh Michael Jackman)
 

스스로 상처를 치유 할 수 있는 무한 자가치유능력을 가진 울버린. 그는 어린 시절 자신의 눈 앞에서 아버지를 잃은 상처와 사랑하는 연인까지 지켜내지 못했던 과거의 기억으로 분노에 휩싸인다. 스트라이커 소령의 지휘하에 가장 강력한 돌연변이들로 구성된 스페셜 팀에 선발된 그는 웨폰 X 프로젝트를 통해 불멸의 아만타티움 너클을 얻게 되고 세상에서 가장 파워풀한 엑스맨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데…

<엑스맨> 시리즈를 통해 폭발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전세계 슈퍼 액션 히어로로 급부상한 휴 잭맨. <썸원 라이크 유> <반 헬싱> <케이트 앤 레오폴드> <오스트레일리아> 등 다양한 영화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그는 지난 해 피플지에서 선정한 '2008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9년 <엑스맨 탄생: 울버린>으로 돌아온 휴 잭맨은 고뇌하는 히어로의 모습을 통해 다시금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오스트레일리아> <더 클럽>(08)/ <천년을 흐르는 사랑> <스쿠프>(07)/ <해피 피트> <플러쉬>(목소리 출연) <프레스티지> <엑스맨: 최후의 전쟁>(06)/ <반 헬싱>(04)/ <케이트 앤 레오폴드> <엑스맨2>(03)/ <썸원 라이크 유>(01)/ <엑스맨>(00) 外


↘ Cast & Character 에이전트 제로: 다니엘 헤니(Daniel Phillip Henney)
 

스트라이커 소령의 지휘하에 진행 된 일급비밀 군사 실험 웨폰 X 프로젝트 스페셜 팀의 최고 요원이자 사격의 명수인 에이전트 제로. 그는 스페셜 팀에서 함께 활약했던 울버린이 자신의 복수를 위해 팀을 탈퇴하자 세상 끝까지 울버린을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속 젠틀남의 모습으로 국내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다니엘 헤니. 데뷔와 동시에 스크린&브라운관의 기대주로 급부상한 그는 2007년 <마이 파더>에서의 열연으로 대중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통해 할리우드 신고식을 치른 그는 웨폰X 프로젝트의 '에이전트 제로' 역을 열연,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드라마_<봄의 왈츠>(06)/ <내 이름은 김삼순>(05)
영화_<마이 파더>(07) / <미스터 로빈 꼬시기>(06)


↘ Cast & Character 카일라/실버폭스: 린 콜린스(Viola Lynn Collins)
 

지난 세기 동안 수 많은 전쟁을 치러야 했던 울버린의 유일한 안식처이자 단 하나의 사랑이었던 카일라. 하지만 그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울버린의 분노는 폭발하게 된다. 상대방의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심리지배력을 지닌 마인드 컨트롤러 실버폭스가 되어 다시 나타난 카일라는 그와 운명적 대립을 하게 되는데…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한 린 콜린스는 줄리어드 대학 시절 드라마 학생에게 수여하는 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2004년 마이클 래드포드 감독의 영화 <베니스 상인>을 통해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그녀는 이후 영화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첫 키스만 50번째> <레이크 하우스> <넘버 23> <넘> 등의 작품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차세대 여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린 콜린스는 다양한 역할을 통해 다재 다능한 능력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매력을 무한 발산하고 있다.

Filmography
<재시라의 말 못할 비밀>(09)/ <언서튼티>(08)/ <넘버 23> <넘>(07)/ <레이크 하우스> <독 프라블럼> <버그>(06)/<베니스의 사인>(05)/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첫 키스만 50번째>(04)/ <다운 위드 러브>(03)


↘ Cast & Character 빅터 크리드/세이버투스: 리브 슈라이버(Isaac Live Schreiber)
 

자기 치유능력은 물론 초자연으로 발달한 감각체계를 이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적을 찾아내는 천부적 헌터 빅터 크리드. 세이버투스라고도 알려는 그는 울버린과 피를 나눈 형제이자 운명의 라이벌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보이 이의 가슴을 울리는 연기력과 인간적인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리브 슈라이버. <스크림> 시리즈를 비롯, <디파이언스> <페인티드 베일> <오멘> <시카고> 등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든 그의 연기는 국내 관객들을 비롯, 전세계 영화 팬들의 가슴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인한 듯 감성적인 매력을 겸비한 그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울버린'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캐릭터 '빅터 크리드(세이버투스)'로 열연하며 카리스마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Filmography
<디파이언스> <리포제션 맘보> <테이킹 우드스탁>(09)/ <페인티드 베일> <오퍼레이션 필름메이커> <스푸트닉 매니아> <콜레라 시대의 사랑> <더 텐>(07)/ <오멘> <시카고>(06)/ <맨츄리안 켄디데이트> <우크라이나에서 온 편지>(05)/ <케이트 앤 레오폴드> (03) / <썸 오브 올 피어스>(02)/ <제이콥의 거짓말> <스크림 3> <허리케인 카터> <햄릿 2000>(00) 外


↘ Cast & Character 존 레이스/캐스트럴: 윌.아이.앰(William James Adams Jr.)
 

본인뿐 아니라 주변인물 모두 공간이동 시키는 강력한 텔레포터 능력자이자, 폭발물 전문가인 캐스트럴. 그는 울버린의 절대적인 친구가 되어 그를 돕는다.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리더이자 제작자로 유명한 윌.아이.앰. 그가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를 했다. 이미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2>의 모토모토 캐릭터 목소리 연기를 한 바 있는 윌.아이.앰은 울버린의 절대적인 친구 존 레이스를 열연하며 신인배우 답지 않은 능숙한 연기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Filmography
<마다가스카 2>(목소리출연)(08)


↘ Cast & Character 웨이드 월슨/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Ryan Rodney Reynolds)
 

최첨단 테크놀로지 기기를 이용, 자신의 능력을 최대화 하는 위장술의 귀재이자 검술에도 능한 웨이드 윌슨. 훗날 데드풀로 불리는 그는 냉소적인 말투의 초특급 살인 병기로 울버린을 위협하는 최대 적이 된다. .

연기에 대한 열정 하나로 캐나다에서 LA로 날아와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온 라이언 레이놀즈. 그는 <블레이드3> <저스트 프렌드>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등의 작품을 통해 완벽한 외모로 주목 받으며 주가를 높여 왔다. 그런 그가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는 '울버린'을 위협하는 '데드풀'로 열연, 차가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여줄 것이다.

Filmography
<파이어 플라이스 인 더 가든>(09)/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08)/ <스모킹 에이스> <더 나인스> <카오스 이론>(07)/ <저스트 프렌드>(06)/ <해롤드와 쿠마> <아미티빌 호러> <웨이팅…>(05)/ <블레이드 3> <위험한 사돈> <풀르루프>(03)/


↘ Cast & Character 레미 르보/갬빗: 테일러 키치(Taylor Kitsch)
 

현란한 카드 플레이와 스틱을 이용해 움직이는 모든 것을 폭파 에너지로 변화시키는 갬빗. 적을 현혹시키는 마력의 소유자인 그는 복수의 분노로 사로잡힌 울버린의 인생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데…

촉망 받던 하키 선수에서 무릎 부상으로 인해 모델로 전향한 테일러 키치. 디젤, 에버크롬비&피치 등의 모델로 활동하는 그는 TV 시리즈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츠> 속 풋볼 선수를 연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원작 속 인기 캐릭터 갬빗을 연기하게 된 것에 대해 "''갬빗'이라는 캐릭터와 그가 가진 파워가 마음에 든다."라며 무한 애정을 드러낸 테일러 키치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 신선함을 더한다.

Filmography
드라마_<프라이데이 나잇 라이츠>(06)
영화_ <커버넌트>(07)/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06)


↘ Cast & Character 윌리엄 스트라이커: 대니 휴스톤(Danny Huston)
 

일급비밀 군사 실험 웨폰 X 프로젝트를 통해 돌연변이를 장악하려는 야심가. 실험을 통해 울버린을 가장 강력한 돌연변이로 재무장시키지만, 동시의 그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버리는데…

자신의 아버지이자 전설적인 영화 감독 존 휴스톤에 의해 영화계에 입문,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로 대중들 앞에 선 대니 휴스톤. 이후 그는 20여편에 달하는 영화 속에서 무게감있는 연기를 펼치며 극의 신뢰도를 높여왔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통해 야심가로 변신한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Filmography
<하우 투 루즈 프렌즈>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부기 우기>(08)/ <킹덤> <마리 앙투아네트> <넘버 23> <아이 리얼리 헤이트 마이 잡>(07)/ <콘스탄트 가드너> <어둠 속으로 사라지다> <칠드런 오브 맨>(06)/ <에비에이터> <프로퍼지션>(05)/ <21 그램> <탄생>(04)/ <호텔> <이든>(01)


↘ Director 개빈 후드(Gavin Hood)
 

남아프리카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딘 개빈 후드 감독. 그는 처음 각본을 맡은 <리즈너블 맨>으로 다이안 토머스 각본상을 수상하며 당시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이클 더글라스, 캐서린 케니디 등 쟁쟁한 인물들로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첫 상업 단편 영화 <스토어 키퍼>를 통해 13개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데 이어 2000년에는 '버라이어티'에서 선정한 '주목할 만한 감독 10인'에 오르는 등 재능과 실력을 입증한 개빈 후드 감독. 그가 이번에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과 브렛 레트너 감독에 의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엑스맨> 시리즈의 서문을 열며 블록버스터의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캐릭터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 내는 그의 연출력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분노에 찬 '울버린'의 고뇌와 다양한 돌연변이 캐릭터들의 특징을 200% 살려내며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끌어당길 것이다.

Filmography <렌디션>(07)/ <갱스터 초치>(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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