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맨 : 최후의 전쟁 X-Men : Last Stand

" 돌연변이 치료제 '큐어'의 등장과 그 큐어를 뮤턴트의 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파괴하려는 매그니토 일당과 이에 맞서는 엑스맨들의 활약을 그린다 "

2006, 미국, SF 액션

감 독 : 블렛 라트너
각 본 : 사이먼 킨버그, 잭 펜 l 총제작 : 아비 아라드, 스탠 리
촬 영 : 단테 스피노티 l 프로덕션 디자인 : 에드워드 베르로
음 악 : 존 파웰 l 시각효과 : 존 브루노 l 스턴트 : 사이먼 크레인

출 연 : 패트릭 스튜어트, 휴 잭맨, 할리 베리, 캘시 그래머, 제임스 마스덴, 숀 애시모어, 엘렌 페이지, 안나 파킨, 벤 포스터, 다니엘 쿠드모어, 이안 맥켈런, 팜케 얀센, 비니 존스, 레베카 로미진, 아론 스탠포트, 다니아 라미레즈

개 봉 : 2006년 6월 1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 폭스 코리아 예고편 l 슈퍼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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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최후의 전쟁> 2주 연속 1위!
 

엑스맨 시리즈의 최종편 <엑스맨:최후의 전쟁>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5일 개봉 이후 2주차로 접어든 <엑스맨:최후의 전쟁>은 서울 114개, 전국 334개 스크린에서 총 1,597,700명(서울 535,5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같은 성적은 2006 독일 월드컵 기간 동안 개봉했다는 점과 특히, 16강을 결정짓는 대한민국 대 스위스 전이 있는 주말이 끼어 있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호응이 얼마나 큰지를 엿볼 수 있는 수치이다. <엑스맨:최후의 전쟁>이 시리즈의 최종편이라는 것과 주인공인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이 개봉을 앞두고 방한한 것이 영화 흥행에 더욱 불길을 당긴 것으로 보인다.

<엑스맨:최후의 전쟁>의 150만 돌파는 2000년, 2003년 개봉한 <엑스맨>, <엑스맨 2> 중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역시 최종편이 주는 재미와 규모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성적. 또한 블록버스터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매니아적인 영화로 인식되었던 전편들을 볼 때 최종편인 <엑스맨:최후의 전쟁>도 역시 관객과 평단의 평점이 높아 흥행과 작품성 두 가지를 만족시키는 영화라는 평가이다.

월드컵 열기 속에서도 2주 연속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엑스맨:최후의 전쟁>은 곧 극장 여름 성수기 시즌이 다가오고 있어 더욱 폭발적인 흥행을 예상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2006.06.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최후의 전쟁>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엑스맨:최후의 전쟁>이 월드컵 열기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에 성공하였다. 지난 15일 전국 428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엑스맨:최후의 전쟁>이 첫 주 누적관객 909,100명(서울 300,500명, 전국 909,100명 / 서울 스크린 143, 전국 스크린 428)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주말 사흘 동안 서울 230,500명 전국 701,900명을 동원한 것. 특히 개봉주간에 월드컵 개막과 토고전의 승리로 월드컵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엑스맨:최후의 전쟁>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은 폭발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와 같은 <엑스맨:최후의 전쟁>의 박스오피스 1위는 개봉 전부터 예측되었던 사실이다. <엑스맨> 시리즈의 최종판이라는 ‘파이널 프리미엄’에 ‘휴 잭맨의 방한’으로 뜨거워진 열기 그리고 각종 설문에서 ‘월드컵과 함께하고 싶은 영화 1위’로 꼽히며 흥행 예감을 높였던 것.

박스오피스 1위로 위용을 과시한 <엑스맨:최후의 전쟁>이 스위스와의 대전을 앞두고 있는 이번주에도 월드컵 열기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고수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6.06.19)

코리아필름 편집부


국내최초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엑스맨: 최후의 전쟁> 휴 잭맨과의 만남!
 

영화 <엑스맨: 최후의 전쟁>이 오랫동안 <엑스맨> 시리즈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선물을 마련했다. 6월 14일 휴 잭맨의 내한 일정에 맞춰 휴 잭맨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 온라인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되는 ‘웹 캐스팅’은 국내 최초로 실시간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직접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

영화<엑스맨:최후의 전쟁>은 6월 7일부터 5일간 온라인 포털 네이트에서 진행된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휴 잭맨’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할리우드 스타를 만나볼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만으로도 네티즌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네티즌에게는 ‘휴 잭맨’에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면 ‘휴 잭맨’의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는 14일 시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추첨을 통해 직접 ‘휴 잭맨’에게 질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할리우드 스타의 무대인사가 특별한 것은 사실이지만, 무대인사만으로 그친다면 <엑스맨:최후의 전쟁>이 아니다. ‘휴 잭맨’의 무대인사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어 전국민이 인터넷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이른바 국내최초 시도되는 ‘웹 캐스팅’. 시사에 당첨되지 못한 네티즌들은 시사가 진행되는 동안 네이트에 접속하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레드 카펫 행사부터 ‘휴 잭맨’의 무대인사까지 모두 생중계되는 특별한 행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국내에서 시도 된 바 없는 블록버스터급 이벤트로 네티즌들의 기대치를 대폭 상승시키고 있는 <엑스맨:최후의 전쟁>은 박진감 넘치고 장대한 스케일로 업그레이드 되어 오는 6월 15일 국내 개봉한다. (2006.06.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최후의 전쟁> 특별 유료 전야제실시!
 

6월 15일 개봉하는 엑스맨 시리즈의 최종편 <엑스맨:최후의 전쟁>을 하루 전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찾아온다. 한시라도 빨리 영화를 보고 싶어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 유료 전야제가 바로 그것.

<엑스맨> 삼부작의 최종편 <엑스맨: 최후의 전쟁>이 개봉 주 미국 올해의 박스오피스 1위, 박스오피스 역대 4위의 흥행 성적과 각종 영화 사이트 네티즌 평점에서 <다빈치 코드>, <미션 임파서블 3>를 앞선 수치를 기록하자, 시리즈의 마지막편을 기대하던 관객들 사이에서 궁금증이 증폭됐다.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은 국내 개봉이 늦어진 것에 대한 불만으로 표출 됐고 애초 5월 25일로 잡혀져 있던 개봉이 6월 15일로 변경된 이유를 분석하는 네티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국내 개봉을 앞당겨 달라는 메일들이 이십세기폭스코리아로 들어오고 영화에 대한 각종 루머가인터넷에 도는 등 영화를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다는 글들이 쇄도하고 있어, 수입?배급사인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하루라도 빨리 관객들에게 영화를 보여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 특별 유료 전야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

이와 같은 팬들의 바램으로 관객들은 애초 개봉일 보다 하루 앞인 6월 14일에 최고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최후의 전쟁>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전야제 당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주인공 울버린 역을 맡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휴 잭맨’의 무대인사와 레드 카펫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어서 전야제에 참여하는 기쁨은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시리즈의 최종편에 대한 기대감과 월드컵 기간에 당당히 개봉하는 자신감 그리고 주연배우 ‘휴 잭맨’의 내한으로 200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엑스맨:최후의 전쟁>은 6월 14일 특별한 유료 전야제를 시작으로 15일 개봉할 예정이다. (2006.06.07)

코리아필름 편집부


‘휴 잭맨’, <엑스맨: 최후의 전쟁>으로 내한 확정!
 

<엑스맨>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한 미남스타 ‘휴 잭맨’이 오는 6월 15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엑스맨: 최후의 전쟁>의 홍보를 위해 2박3일 일정으로 13일 내한을 확정하였다.

지난달 26일 전미 개봉한 <엑스맨> 시리즈의 최종판 <엑스맨: 최후의 전쟁>은 <미션임파서블3>와 <다빈치 코드>의 개봉 흥행기록을 가볍게 넘으면서 개봉박스 역대 4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다. ‘휴 잭맨’은 <엑스맨>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 고도로 발달 된 후각, 청각, 시각의 소유자로 위험순간마다 손등에서 세 가닥의 칼날이 나오는 돌연변이 ‘울버린’을 열연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하였다.

‘휴 잭맨’은 14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엑스맨>시리즈의 제작 후일담을 공개할 뿐만 아니라, 이어 마련된 특별 시사회에 참석하여 대한민국의 <엑스맨>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방한을 결정한 ‘휴 잭맨’측은 한국을 아시아에서 가장 창조적이고 왕성하게 영화를 제작중인 나라로 생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과의 개봉일정의 차이로 직접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방한의 소감을 전하였다.

‘휴 잭맨’은 <엑스맨> 시리즈로 할리우드에 진출하였으며, 2002년 <케이트 앤 레오폴드>로 골든글로브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또한 뮤지컬 <오즈에서 온 소년>으로 2004년 토니상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반 헬싱>, <엑스맨>시리즈, <스워드피쉬>, <케이트 앤 레오폴드>, <썸원라이크유> 등에 출연하여 할리우드 스타도 발돋움 하였다.

주연 배우 ‘휴 잭맨’의 내한소식으로 관심을 더하고 있는 영화 <엑스맨: 최후의 전쟁>은 오는 6월15일 개봉 예정이며, 앞서 14일 특별 유료전야제를 가질 계획이다. (2006.06.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최후의 전쟁> 미국 박스오피스 1위!
 

- 첫 주 북미 1억700만 달러 흥행, 미개봉 역대 4위

지난 26일 개봉한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 <엑스맨: 최후의 전쟁>(X-MEN: THE LAST STAND)이 북미에서 1억 7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2006. 5. 26-5. 28일 기간, http://movies.yahoo.com/mv/boxoffice 기준). 이 성적은 7,7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던 <다빈치 코드>와 4,700만 달러의 <미션 임파서블 III>를 가볍게 제친 성적이며 미국 역대 개봉주 박스오피스 4위에 해당하는 2006년 최고의 개봉 성적이다. 특히 개봉 첫날에는 총 3,689의 스크린에서 4,452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해 개봉일 수익 4천만 달러를 넘어선 네 번째 영화로 기록되었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의 흥행 이유는 1억 5천만불의 제작비가 투여된 블록버스터로 영화내내 시선을 잡아 끄는 통쾌하고 시원한 볼거리와 더욱 강해진 ‘엑스맨’과 ‘브라더후드’들의 대결을 통한 <엑스맨>시리즈만이 선사해왔던 특별한 재미로 분석된다. 특히 <엑스맨: 최후의 전쟁>은 6년간 진행된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이어서 전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으며, 26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진 미국의 메모리얼데이(전몰자추모기념일)의 연휴도 흥행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은 휴 잭맨, 할리 베리 주연으로 인간과의 공존을 희망하는 ‘엑스맨’들과, 인간과 대립하며 돌연변이가 세상을 지배하기를 꿈꾸는 ‘브라더후드’들의 대립이 계속되는 가운데 돌연변이 능력을 치유할 수 있는 ‘큐어’가 개발되면서 인류의 미래를 건 마지막 전쟁을 그린 영화로 국내에서는 6월 15일 개봉된다. (2006.05.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최후의 전쟁> 슈퍼 트레일러 공개!
 

- 엑스맨 삼부작 시리즈로 구성된 초강력 예고편 최초 제작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최후의 전쟁>의 슈퍼 트레일러가 공개돼, 곧 개봉할 엑스맨 시리즈의 최종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슈퍼 트레일러는 <엑스맨>, <엑스맨 2>에서 팬들이 가장 열광했던 장면들만 모아, 최종편인 <엑스맨:최후의 전쟁>의 하이라이트와 함께 구성한 그야말로 초강력 예고편이다.

2000년도에 처음 공개된 돌연변이 슈퍼 히어로들의 액션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아직까지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매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엑스맨> 시리즈. 곧 개봉될 시리즈의 3편 <엑스맨:최후의 전쟁>을 끝으로 더 이상의 엑스맨은 없다고 선언한 이례로 팬들의 아쉬움과 더불어 이미 개봉됐던 전작들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는 지금, 이번에 공개된 삼부작의 하이라이트를 엮은 슈퍼 트레일러는 엑스맨 시리즈에 대해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시리즈 전편을 묶은 이제껏 한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초대형 트레일러는 최종편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그 이상의 기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인간과 돌연변이 그리고 서로의 입장을 달리하는 돌연변이들간의 대립을 보여줬던 전편들을 재구성한 슈퍼 트레일러는 엑스맨 시리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최종편인 <엑스맨:최후의 전쟁>의 규모와 액션 그리고 곧 일어날 최후의 전쟁까지 추측할 수 있게 한다.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7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프리뷰를 감상한 네티즌들 사이에서 ‘엑스맨 보려고 아직까지 살아있다!’, ‘5월 25일에 미국으로 날아 갈 수만 있다면…’, ‘전편보다 기대되는 몇 안 되는 영화’, ‘미치겠다. 제발 빨리 나와라!’ 등등의 평들이 쏟아지고 있어 벌써부터 개봉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100퍼센트 흥미 만점의 슈퍼 트레일러 공개로 인류의 미래를 건 마지막 전쟁이 어떤 결말을 맺을 지 더욱 궁금해 지는 가운데,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억될 <엑스맨:최후의 전쟁>은 5월 25일 몇 나라를 제외하고 전세계가 동시 개봉, 야후 영문 사이트에서 연일 영화 검색어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 무드를 달리고 있다. 국내에는 6월 15일 개봉될 예정이다. (2006.05.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최후의 전쟁> 전세계가 기다려온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엑스맨: 최후의 전쟁>이 6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제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엑스맨>, <엑스맨 2>로 이어진 엑스맨 시리즈의 제목이 3편이 나올 즈음이 되자 <엑스맨: 최후의 전쟁>이란 제목으로 바뀐 것. <엑스맨 3>라는 제목을 예상하고 있었던 관객들의 제목에 대한 궁금증은 당연히 커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영화사적으로도 길이 남을 <매트릭스>와 <반지의 제왕> 3부작이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수록 더해지는 인기에도 불구하고 예고한대로 3편에서 끝이 났던 것처럼, <엑스맨> 시리즈도 6월 15일 개봉하는 <엑스맨: 최후의 전쟁>을 끝으로 거대한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막을 내린다. 보통 인기가 좋으면 계속해서 후속이 나오는 헐리웃 대작들과는 달리 초반의 기획을 충실히 지켜내는 또 하나의 블록버스터가 탄생한 것이다. 유전자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나타난 돌연변이 슈퍼 히어로의 등장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각자의 사연과 다양한 능력을 가진 흥미로운 캐릭터들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던 <엑스맨> 시리즈는 <엑스맨: 최후의 전쟁>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것이다.

전세계가 그토록 기다려온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엑스맨:최후의 전쟁>은 돌연변이를 치유할 수 있는 ‘큐어’의 등장으로 사비에 교수가 이끄는 ‘엑스맨’과 매그니토가 이끄는 ‘돌연변이 형제들’의 대립된 의견으로 인해 세상의 모든 전쟁을 잠재울 최후의 전쟁으로 이어지게 된다. <엑스맨 : 최후의 전쟁>에 해당하는 제작비만 1억 5천만 달러 그리고 1, 2편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바톤을 이어 받은 흥행감독 ‘브랫 라트너’라는 사실만 봐도 전편의 아성을 잠재울 강력한 마지막 시리즈의 탄생이 기대된다.

전편의 화려한 슈퍼 히어로에 더해진 더 강력하고 독특한 돌연변이가 등장하는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 <엑스맨 : 최후의 전쟁>은 6월 15일 전세계 동시 개봉한다. (2006.04.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최후의 전쟁> 6월 15일 개봉 확정!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엑스맨: 최후의 전쟁>이 6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엑스맨 : 최후의 전쟁>은 전세계인의 축제인 2006 독일 월드컵을 피해 개봉하는 다른 블록버스터들과는 달리 월드컵 기간 안에 당당히 개봉하는 유일한 블록버스터가 될 것이다.

전세계가 축구의 열기로 휩싸이게 될 월드컵 기간 동안 영화 개봉을 피해가는 것이 흥행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일반적인 생각. 2002 한일 월드컵 기간 중인 6월 극장가엔 관객 수가 비수기인 5월보다 40%에 가까운 감소율을 보였었다. 그러나, <엑스맨 : 최후의 전쟁>은 영화 자체에 대한 자신감으로 모두들 피해가는 월드컵 시기인 6월 15일에 당당히 국내 개봉된다.

다양하고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돌연변이들에게 그들이 가진 능력을 조절할 수 있도록 가르쳐 인류를 위해 그 힘을 사용하길 희망하는 ‘엑스맨’. 그리고 자신들을 몰아내려는 인간사회에 등을 돌리고 돌연변이가 미래를 지배할 것이라 믿는 ‘브러더후드’의 대립이 계속되는 가운데,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능력을 가진 돌연변이 캐릭터들의 등장과 그들의 능력을 치유할 수 있는 ‘큐어’의 등장으로 세상의 모든 전쟁을 잠재울 최후의 전쟁으로 이어진다.

6월 15일, 월드컵 기간 중 자신 있게 개봉하는 <엑스맨: 최후의 전쟁>은 전편을 능가하는 화려한 슈퍼 히어로들의 등장과 더 이상 강력할 수 없는 초대형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올해 최고가 될 흥미 만점의 블록버스터를 선사할 것이다. (2006.04.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최후의 전쟁> 5월 25일 전세계 동시 개봉!
 

초대형 액션 대작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엑스맨: 최후의 전쟁>이 5월 25일 드디어 개봉 된다.

이미 상당수의 매니아들 사이에서 마지막 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철저히 비밀로 감춰져 있던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엑스맨: 최후의 전쟁>의 개봉 소식은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엑스맨> 3부작의 마지막 편인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 돌연변이는 ‘큐어’의 등장으로 인해 역사적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들은 이제 초능력을 치유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게 되지만 그로 인하여 고립되며 소외된다. 고립되지 않기 위해서는 초능력을 포기하고 평범한 인간이 되어야만 한다. 모든 상황을 인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엑스맨의 리더인 ‘사비에’와 적자생존의 법칙을 신봉하는 ‘매그니토’의 대립된 의견이 시험대에 오르고, 이는 세상의 모든 전쟁을 잠재울 최후의 전쟁으로 이어진다.

서사적 구조 안에 화려한 액션을 담은 영화 <엑스맨: 최후의 전쟁>은 현대 세계가 당면한 문제들을 이슈화하며 ‘동일화가 과연 편견의 해결책인가?’ ‘탄압을 피하고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개인의 정체성을 포기하는 것을 비겁하다고 할 수 있는가?’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 ‘남다른 능력은 축복인가 저주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울버린’ 역의 ‘휴 잭맨’, ‘스톰’ 역의 ‘할리 베리’, ‘매그니토’ 역의 ‘이안 맥켈렌’, ‘사비에’ 역의 ‘패트릭 스튜어트’, ‘진 그레이’ 역의 ‘팜커 얀센’, ‘로그’ 역의 ‘안나 파킨’, ‘미스틱’ 역의 ‘레베카 로메인’, ‘사이클롭스’ 역의 ‘제임스 마스덴’, ‘아이스맨’ 역의 ‘숀 애쉬모어’까지 이어지는 전편의 스타들이 모두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 다시 만났다.

새롭게 보강된 캐릭터는 초인간적인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타고난 돌연변이 천재 유전학자로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변이를 진행시켜 파란 털의 야수로 변하게 되는 ‘멕코이’를 비롯 자신을 물체와 ‘동질화’시켜 단단한 물체를 통과하는 ‘쉐도우 캣’, 뛰어난 조율 감각으로 다른 돌연변이에게 능력을 배정해 주는 ‘칼리스토’, 자신의 복제 인간을 만들어 내는 ‘멀티플맨’, 다른 사람의 능력을 무력하게 만들어 버리는 ‘리치’, 사비에의 친구이자 오랜 동료인 유전적 돌연변이 연구의 세계 최고 권위자 ‘모이라 타거트’, 유전학자 ‘카비타 라오’ 등이 모두 <엑스맨 : 최후의 전쟁>의 새로운 캐릭터이다.

간단한 시놉시스와 캐릭터의 나열만으로도 벌써부터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영화 <엑스맨 : 최후의 전쟁>은 5월 25일 개봉하는 그날부터 전세계가 기다려온 역대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기록될 것이다. (2006.03.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3>, 드디어 공식 예고편 최초 공개
 

3년 동안의 잠복 기간을 걸쳐 탄생되는 <엑스맨3>의 초능력 인류가 공식 홈페이지(xmen3themovie.com)의 예고편을 통해 그 모습을 드러냈다. 그간 감독 소개와 스틸 단 몇 장만으로 팬들의 애간장을 녹였던 <엑스맨3>. 드디어 그 거대한 베일을 벗은 것이다.

영화 사상 초유! 이번엔 16명의 캐릭터로 돌아 온 엑스맨!! 이 특별한 초능력 인류는 또 한번의 진화를 통해 '엔젤'(벤 포스터 분)과 '비스트'(켈시 그레머 분)라는 새로운 초능력 종족을 만들어 내 그 화려함을 더한다. 새롭게 탄생한 출연진의 가세로 궁금증을 한층 배가 시키는 <엑스맨3>! 스토리 라인은 아직 공개 되지 않았으나 <엑스맨2>가 기존 인류와 초능력 인류의 대결이었다면, 이번 <엑스맨3>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종족까지 가세한 3파전으로, 선과 악의 대결이 이야기의 중심 모티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상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 인류의 운명, 전편보다 더욱 거대해지고 강력한 파워를 갖춘 '사비에 박사'가 이끄는 엑스맨들의 모험과 활약,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종족의 등장과 함께 펼쳐질 엄청난 대결구도 앞에 벌써부터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편에서 비극적 운명으로 안타깝게 사라졌던 '진 그레이'의 화려한 부활로 <엑스맨3>는 그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SF의 또 한번의 진화를 증명할 <엑스맨3>은 공식 사이트(xmen3themovie.com)와 강력한 팬 사이트(X3Movie.net)에서 더욱 화려해진 초능력 인류의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다. (2005.12.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류의 운명을 건 마지막 전쟁이 시작된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 돌연변이들은 치료제 ‘큐어’의 등장으로 역사적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제 초능력을 치유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게 되는 대신 그로 인해 고립되며 소외된다. 만약 그것을 원치 않는다면 초능력을 포기한 평범한 인간이 되어야 하는 것.

한편, 알칼리 호수에서 사라져 죽은 줄로만 알았던 ‘진 그레이’가 회생하여 돌아오고 ‘사비에’는 그녀의 숨겨진 이중자아 ‘피닉스’의 부활을 예감, 위험을 경고한다.

모든 상황을 인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엑스맨의 리더 ‘사비에 교수’와 적자생존의 법칙을 신봉하는 ‘매그니토’의 대립된 의견이 시험대에 오르고, 이는 세상의 모든 전쟁을 잠재울 최후의 전쟁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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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엑스맨> 시리즈는 없다!
전세계가 기다려온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
 

<엑스맨>은 대중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마벨 코믹스 시리즈로 2000년 브라이언 싱어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면서 후에 다양한 코믹스들이 영화화 되는데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었을 뿐만 아니라, 빈약한 스토리와 바닥난 아이디어로 침체되었던 SF장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할 리우드의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낸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대중들의 <엑스맨>시리즈에 대한 열망은 2003년 <엑스맨 2>의 엄청난 흥행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엑스맨: 최후의 전쟁>이라는 3번째의 시리즈 탄생을 예고하였다.

그러나, 3번째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최후의 전쟁>은 제작사에서 공식적으로 <엑스맨>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선언하였다. 이는 시리즈를 사랑하는 전세계 팬들에게 아쉬움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더욱 뜨거운 관심과 열광으로 <엑스맨: 최후의 전쟁>을 기다리는 이유가 되었다.


1억5천만불의 거대한 블록버스터!
세상의 모든 전쟁을 잠재울 SF 액션 대작이 온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이 이전의 <엑스맨> 시리즈와 차별되는 지점은 바로 스케일.

1억 5천만불의 제작비를 투자해 <엑스맨> 시리즈 중 가장 박진감 넘치고 장대한 스케일을 만들어 내었다. ‘큐어’의 발명으로 위기에 처한 인류와 돌연변이라는 탄탄한 드라마 위에 펼쳐지는 놀라운 특수 효과, 파워풀 액션이 바로 영화 <엑스맨: 최후의 전쟁>만의 놀라운 볼거리를 만들어 냈다.

세계 최대의 다리 금문교도 이들의 손에 의해 무너지고 구름, 바람을 이용한 그들의 전투는 상상을 초월하는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내며 <엑스맨> 시리즈 최종판의 위상에 걸 맞는 규모감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또한 캐릭터들이 지닌 진기한 초능력이 한껏 배가 되어 시리즈 중 최고의 긴장감과 박진감 그리고 스릴을 경험케 할 것이다.


울버린, 스톰… 더욱 막강해진 뮤턴트들의 재출동!
전편을 능가하는 화려한 캐릭터들의 향연!
 

<엑스맨>에 열광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캐릭터.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탄탄한 그들만의 역사성을 기반 위에 설득력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음은 물론이요, 진기한 초능력으로 무장한 그들은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독특한 개성을 발산하고 있어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는 기존 캐릭터들이 더욱 막강해져 재출동 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돌연변이들을 등장시켜 재미를 배가시킨다. 돌연변이 사상 최초로 미국 정부에서 일하는 ‘비스트’는 온몸이 파란 털로 뒤덮인 인체 진화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초인적인 힘과 민첩함을 갖춘 인물이다. 등에 거대한 날개가 달린 ‘엔젤’, 물리적으로 강한 힘을 가진 ‘저거노트’, 돌연변이의 위치를 가늠하고 바람처럼 빨리 움직이는 ‘칼리스토’, 자신을 자유자재로 복재하는 ‘멀티플맨’ 등이 추가되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스펙터클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이다.


인류의 미래를 건 최후의 선택. SF 기대 이상의 매력과 감동이 온다!
 

<엑스맨> 시리즈는 불가사의하고 치명적인 인물들과 보통 사람들이 공존한다는 독특한 설정에서 출발한 SF작품으로 매 작품마다 정체성에 대한 존재론적 물음과 함께 시대의 첨예한 이슈를 은유하면서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깊이 있는 드라마 라인을 선보여왔다. 이에 SF 기대 그 이상이라는 격찬과 함께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것.

<엑스맨>시리즈의 최종판인 <엑스맨: 최후의 전쟁>은 ‘큐어’라는 돌연변이 치료제가 개발되면서 이방인으로 남지만 자신들의 특수함을 유지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포기하고 세상과 맞추어가는 것 중 하나의 선택을 두고 사비에 교수와 매그니토가 그 동안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최후의 전쟁의 돌입하게 되는 스토리.

블록버스터로서 손색없는 이 스토리는 오늘날에도 생각할 수 있는 이슈들. 예를 들면, ‘편견에 대한 유일한 대책 수단은 동조인가?’. ‘ 개인을 버리고 전체에 일치하는 것이 학대를 피하는 것인가? ’, ‘뛰어난 능력은 축복인가? 저주인가?’ 같은 현실감 있는 문제로 확장되면서 깊이 있고 울림 있는 SF의 새로운 매력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엑스맨, 주니어 엑스맨, 브라더후드!
당신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엑스맨:최후의 전쟁>이 전편들과 달라진 이유는 바로 확실해진 캐릭터들의 위치이다. 전작들에서 돌연변이들은 평범한 인간들과 공존할 것인가, 혹은 그들과 대립하는 길만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인가를 두고 대립하기도 하고 위기 상황에서는 힘을 합치기도 하는 모습을 보였었다. 하지만 시리즈의 마지막편인 <엑스맨:최후의 전쟁>에서는 엑스맨, 주니어 엑스맨, 브라더후드로 편이 확실하게 나눠지게 된다.

돌연변이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고 믿으며 인류와의 공존을 지키려는 ‘엑스맨’ 그리고 사비에 교수의 영재 학교 학생인 ‘주니어 엑스맨’들은 전편에서 잠깐 등장해 그들의 존재를 알리는 정도였지만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한 전쟁에서 ‘엑스맨’들의 편에 서서 훌륭한 조력자가 되어 준다. 한편 인간을 증오하며 ‘엑스맨’들과 대립한 ‘매그니토’ 일당은 <엑스맨:최후의 전쟁>에서 브라더후드로 불리게 되어 인간들 그리고 엑스맨들과 최후의 전쟁을 벌이게 된다.


철학적인 고민이 담겨져 있는 블록버스터 <엑스맨 : 최후의 전쟁>.
까다로운 칸 영화제의 벽을 넘다!
 

올해로 59회를 맞는 칸 영화제는 다소 난해하지만 작품성 높은 영화, 거장 감독들의 최신작품들이 주로 초청 받는 세계 3대 영화제 중 가장 권위 있는 영화제로 유명하다. 작품을 선정하는데 까다롭기 유명한 칸느 영화제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엑스맨:최후의 전쟁>이 비경쟁으로 초청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건. 하지만 <엑스맨>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는 남다른 능력에 대한 고민, 편견, 정체성 등의 철학적인 고민에 대한 메시지를 생각해 볼 때 <엑스맨> 시리즈 최종편의 칸 영화제 최초 공개는 그만큼 전세계가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증명한다. 단순하게 즐기기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넘어선 <엑스맨:최후의 전쟁>은 그 동안의 철학적인 메시지에 ‘큐어’라는 치료제에 대한 선택의 갈등이, 몇 배는 더 파워풀 해진 액션과 더해져 전세계가 감탄할 최고의 SF 대작으로 기록될 것이다.


Production Note <엑스맨 : 최후의 전쟁>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익스트림 액션”
 

거대한 세트와 폭발 장면들로 유명한 <엑스맨> 시리즈에서 이번 <엑스맨: 최후의 전쟁>은 그 동안의 액션 규모를 더욱 업그레이드 하였다. 할리우드 최고의 스턴트 감독인 사이먼 크레인은 감독인 브렛 라트너와 함께 전투와 결투 스타일을 새롭게 디자인했고, 무엇보다도 그 동안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액션들이 스토리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촬영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시각효과 부분에서 아카데미상을 거머쥔 존 브루노와 함께 특수효과와 CG를 통해 대규모의 액션씬들을 관객들로 하여금 믿을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을 수행해 실감나는 스펙터클의 블록버스터를 탄생시키게 된 것이다.


울버린, 이제 인류를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다!
울버린의 액션 스타일 대공개!
 

제작진에게 내려진 과제 중 하나는 울버린의 트레이드 마크인 북유럽 전설에 나오는 전사의 광기 가득한 전투 스타일을 재현하는 것이었다. 스턴트 감독인 사이먼 크레인은 이에 대해 “전편에서 보여준 울버린의 전투 스타일도 인상적이었지만, 완결편에서는 원작에서 보여진 특유의 스타일에 집중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전작의 울버린이 자신을 위해 싸움을 벌였다면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 그는 인류의 운명이라는 더 큰 목적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것이므로 결국 광기에 가득 찬 울버린의 액션 연기가 필요했던 것.

컴퓨터 그래픽에 의존하지 않고 시간당 80마일로 움직이는 와이어를 이용해 숲을 헤치고 다니는 고도의 액션과 단순히 막고 찌르는 기존의 액션 스타일을 탈피한 공중액션과 다양한 액션을 위해 휴 잭맨은 어떤 작품보다 긴 시간 특별 트레이닝 받아야만 했던 것.

울버린을 통해 관객들은 마치 자신이 초능력 자아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짐은 물론이요, 인류의 운명을 결정할 최전방 용사의 긴장과 비장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최초로 선보이는 스톰의 토네이도 스핀
 

할리 베리가 연기한 스톰은 바람, 구름 등 날씨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이다. 또한 바람을 이용해 공중을 나는 특별한 능력도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는 전편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공중 액션을 선보인다.

토네이도와 같은 스핀을 보여주기 위해 2-3초 안에 24회전을 소화하는 고난이 액션을 소화 한할리 베리는 시리즈 초반부터 공중씬을 원했었다는 사실과 함께 멀미약 없이는 소화해내지 못했을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고, 감독 역시 대역 없이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스턴트를 해낸 것을 아무도 믿지 못할 것이라며 감탄했다고 한다.


<엑스맨:최후의 전쟁>의 사상 최대 세트 공개!
 

<엑스맨 2>에 이어 벤쿠버에 지어진 <엑스맨: 최후의 전쟁> 세트는 10 에이커 규모의 땅에 27만 스퀘어 피트가 넘는 넓이의 규모로 실외세트가 세워졌다. 한 쪽에서는 250 피트 길이의 금문교와 알카트라즈 섬이 높이 50피트 너비 250피트의 녹색 스크린 앞에서 촬영되었다. 매그니토가 샌프란시스코 금문교에서 알카트라즈 감옥으로 차량들을 던지고, 파이로가 불을 붙이면서 화재에 휩싸인 차들이 쉴새 없이 떨어지는 <엑스맨> 시리즈 중 최고의 명장면이 될 이 장면 역시 세트에서 촬영되었다.

세트를 위해 60와트 전구 176,000개가 사용된 것과 같은 효과를 내기 위해 86개의 발전기가 사용되었고 250톤의 크레인이 너비 60피트 높이 80피트의 바운스를 지탱하여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조명효과를 만들어 냈다. 이렇게 만들어진 거대한 세트장은 인류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치명적인 약 ‘큐어’가 개발되는 공간이기도 하며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브라더후드와 매그니토와의 대규모 전투 장면에서 공개될 것이다.


Character & Cast
 

휴 잭맨 / 울버린

어두운 과거를 가진 울버린은 사비에 교수를 만나기 전까지는 한 곳에 정착하지 않고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지냈다. 싸울 때는 예측불허인 불 같은 성격이며 여러가지 무술에 능하고 무기도 잘 다룬다.

고도로 발달된 동물적인 후각, 시각, 청각의 소유자로 회복 속도가 빨라 다쳐도 순식간에 치료된다. 골격이 ‘아다만티움’이라는 절대 부러지지 않는 금속으로 둘러쌓여 있고 손등에서 나오는 3가닥의 칼날이 트레이드마크.

호주 출신인 그는 <엑스맨> 시리즈로 헐리우드로 입성에 성공하였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드디어 2002년 <케이트앤레오폴드>로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70년대 천재적인 싱어송라이터 피터 앨런의 생애를 다룬 뮤지컬 <오즈에서 온 소년>으로 2004년 토니상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다양한 작품으로 카네기홀 등에서 전세계 관객들과 만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전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다.

<파운틴>(2006) , <반 헬싱>(2004), <엑스맨2>(2003), <썸원라이크유>(2001)
<스워드피쉬>(2001), <케이트앤레오폴드>(2001), <엑스맨1>(2000)

할리 베리 / 스톰

청소년 시기에 자연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나타나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그녀를 ‘날씨의 여신’으로 모신다. 사바에 교수가 그런 그녀를 발견 엑스맨에 합류시킨다. 현재는 사비에 학교의 교사이며 사비에 교수의 든든한 오른팔.

기상 에너지의 변화를 감지, 변화시킬 수 있어 허리케인, 눈보라, 강한 전압의 번개를 만들어낼 수 있다. 강한 바람을 일으켜 바람을 타고 날 수 도 있다.

최고의 화제작 <몬스터볼>로 아카데미와 SAG의 여우주연상과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하며 단지 아름다운 여배우에서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기 시작하였으며 올 포에는 하버드 대학이 한 해 세계 연예 산업에 가장 큰 공을 세운 인사에게 주는 ‘헤어스티푸딩어워드’를 받아 화제가 되었으며 현재 다국적 브랜드인 레블론의 모델로 활동하며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캣우먼(2004), 고티카(2003), 엑스맨2(2003), 007 20편:어나더데이(2002)
스워드피쉬(2001), 몬스터볼(2001), 엑스맨1(2000), 불워스(1998), 바보들의 사랑(1998)

패트릭 스튜어트 / 사비에 박사

타고난 천재로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정신력의 소유 자. 현재는 허리를 쓸 수 없어 휠체어 신세이다. 인간과 뮤턴트의 평화로운 곧ㅇ존을 주장하며 평화유지군 ‘엑스맨’을 창설하였다. 어린 뮤턴트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조절하는 방법을 가르치기 위해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텔레파시 능력과 감각을 초월하는 인식능력, 다른 사람의 마음을 조정하는 능력의 소유자로 우주로의 투사를 통해 자신의 육체를 떠나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나타날 수 있다.

전통적인 세익스피어식 연극 장르와 현재 영화/TV의 경계를 가장 잘 이어가는 배우의 하나로 평가받는 그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연기자중의 하나다. 그간 40개 이상의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특별한 세팅없이도 탁월한 연기력과 드라마적 뉘앙스만으로도 비평가들의 찬사를 끌어내었으며 <엑스맨>이후 신뢰감있는 연기를 바탕으로 전세계인의 믿음과 신뢰의 대상이 되고 있다. 2001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은 그를 ‘대영제국 훈장’을 수여하기도 하였다.

<스타트렉 - 네메시스>(2002) , <지미 뉴트런> 목소리 연기(2001) , <엑스맨>(2000)
<이집트 왕자>(1998) 목소리 연기 , <데드 쎄비지>(1998) , <마스터 마인드>(1997)
<컨스피러시>(1997) , <퍼스트 콘택>(1996) , <제프리>(1995)
<페이지 마스터>(1994) 목소리 연기, <넥서스 트랙>(1994), <그레이 건맨>(1994)
<못말리는 로빈훗>(1993), <사구>(1984), <엑스칼리버>(1981)

켈시 그래머 /비스트

털복숭이의 파란피부인 비스트는 사비에 교수의 초기 엑스맨 멤버였으나 뮤턴트 최초로 현재는 미국 정부의 뮤턴트 분과장을 맡고 있다. 인간과 돌연변이들의 평화로운 공존이 이뤄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초인적인 속도와 힘, 지구력과 민첩성을 소유하고 있다.

마벨 스튜디오의 코믹스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중의 하나인 ‘비스트’역을 맡은 켈시 그래머는 4개의 에미상, 2개의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한 실력파. 줄리어드스쿨 연기학교를 졸업했으며, 브로드웨이에서는 셰익스피어와 조지 버나드쇼의 전통 희곡을 가장 잘 소화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15분>(2001), <미키의 크리스마스>(1999), <바톡>(1999)목소리 연기
<토이 스토리 2>(1999)목소리 연기, <애니멀 팜>(1999)목소리 연기
<아나스타샤>(1997)목소리 연기, <잠망경을 올려라>(1996)

제임스 마스덴 /싸이클롭

사비에 교수의 학교의 1기생으로 엑스맨의 현장 지휘자를 맡고있다. 동료 멤버인 ‘진그레이’를 사랑하여 그녀가 알칼리 호수에서 사라지자 깊은 시름에 빠져있다.
눈에서 치명적인 파괴 광선이 발사된다. 이 광선을 조절하기 위해서 늘 루비로 만들어진 특수 안경을 착용하며 안경을 벗으면 그 위험은 상상을 초월한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슈퍼맨 리턴즈>에서도 만날 수 있는 ‘제임스 마스덴’은 현재 스잔 서랜든과 로맨틱 동화 를 촬영중이다. 독립영화 <열번째와 늑대>,<알라바이>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신작으로 <노트북>,<가쉽>, <24번째의 날>등이 있으며 TV시리즈 <앨리 맥빌>에도 출연하였다.

<엑스맨2>(2003), <인터스테이트>(2002), <슈가 앤 스파이스>(2001)
<엑스맨>(2000), <가십>(2000), <크레들베이>(1998), <캠프파이어 테일>(1997)
<퍼블릭 에네미>(1995), <구조대>(1994)

숀 애시모어 /아이스맨

사비에 교수의 학교 학생이며 동료 ‘로그’를 사랑한다. 늘 동료에 친절해 연인인 로그의 오해를 사기도 한다.

체내외의 온도를 떨어뜨려 액체나 공기중의 수분을 얼게 한다.

엘렌 페이지 /섀도우 캣

엑스맨의 전편에 잠깐 출연했던 인물로 사비에 교수가 직접 찾아가 자신의 학교에 입학시킨다. 엑스맨 동료인 아이스맨의 위안과 배려에 늘 감사한다.

몸 구조를 물체와 동화시켜 어떤 것이든 통과한다. 동화작용을 이용해 에너지를 흡수해 공격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도 물체나 표면을 통과시켜 함께 움직일 수 도 있다.

사이코 스릴러 <하드캔디>에서 패크릭 윌슨과 함께 열연을 펼쳐, 선댄스 영화제에 처음 소개되었다. 현재 아톰 에고이안 감독이 제작을 맡은 < Mouth to Mouth >를 촬영하고 있다.

안나 파킨 / 로그

집을 나와 돌아다니다 사비에 교수에 의해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울버린과는 마음을 터놓는 친구사이이며 아이스맨과는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와 가까이 하는 것은 곧 그를 헤치는 것이므로 괴로워한다.

피부 접촉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를 흡수한다. 인간일 경우에는 생명 에너지를 뺏앗아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버리며 다른 뮤턴트와의 접촉은 하는 경우 그의 능력을 빌려 쓸 수 있다.

1993년 <피아노>로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며 세상을 놀라게 한 이후 ‘에드워드 노튼’,’필립 세이무어 호프먼’,’호아킨 피닉스’,’에드워드 해리스’같은 영향력 있는 배우들과 공동작업을 하며 배우로서 끝없는 성장을 해오고 있다. 올 가을 맷데이먼의 상대역으로 <마가렛>을 통해 인사할 예정이다.

<스퀴드 앤 더 웨일>(2005), <엑스맨2>(2003), <25시>(2002), <다크니스>(2002)
<거의 유명한>(2000), <파인딩 포레스터>(2000), <엑스 맨>(2000), <헐리벌리>(1998)
<아미스타드>(1997), <아름다운 비행>(1996), <제인 에어>(1996), <피아노>(1993)

벤 포스터 / 엔젤

부와 권력을 가진 제약 분야의 자제로 자신의 뮤턴트 능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가족 때문에 등에 돋은 날개를 감추느라 많은 힘든 시간을 보낸다. 가족을 떠나 사비에 교수의 학교에 찾아와 엑스맨에 합류한다.

5미터 크기의 날개를 가지고 이으며 날개에는 초인적인 힘이 있어 자신의 몸무게의 몇 배가 되는 물건도 들어올릴 수 있따. 새와 같은 눈과 호흡기관, 골격 등 모든 신체 구조가 날 수 있도록 발달되어 있다.

1999년 베리레빈스 감독의 <리버티 하이츠>에 출연하면서 배우에 길을 들어선 그는 TV 시리즈 < 6Feet Under >등으로 SAG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젊은 배우로 평가받으며 허리우드의 가장 촉망받는 배우로 왕성한 활동중이다.

<호스티지>(2005), <퍼니셔>(2004), <빅 트러블>(2002)
<겟 오버 잇>(2001), <리버티 하이츠>(1999)

다니엘 쿠드모어 /콜로수스

<엑스맨2>에서 사비에 교수의 학교에서 사고가 났을 때 학생들이 지하터널을 통해 도망치도록 돕던 인물.

몸의 세포조직을 강철 유기체로 바꾸어 초인적인 힘을 발취하고 상처를 입지 않는 특징을 지녔다.

이안 맥켈런 / 매그니토

어린시절 가족과 함께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갔다가 혼자만 살아남았다. 전쟁이 끝나고 사비에 교수와 만나 친구가 되지만 서로 다른 철학 때문에 ‘엑스맨’의 가장 위험한 적인 ‘브러더후드’의 수장이된다. 매그니토는 동료 뮤턴트들을 박해에서 보호하는 유일한 길은 인류와의 대립이라고 믿는다.

자기장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어 금속으로 된 것을 맘대로 조정할 수 있어 세계 최대의 다리도 쉽게 움직인다. 지구의 자력을 이용해 공중 부양도 가능하다.

연극무대와 스크린을 통해 40개 이상의 국제적인 어워드를 수상하였으며, 최근 베를린 영화제에서 평생공로금곰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4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반지의 제왕>과 <엑스맨> 시리즈를 통해 젊은 관객들에게 베테랑의 힘을 보여주었으며, 1999년에는 <갓 앤몬스터>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1988년 커밍아웃 이후로 동성연애자들의 권리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989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은 무대예술에 많은 공헌을 한 그에게 작위를 내렸다.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2003), <엑스맨2>(2003), <반지의 제왕:두개의탑>(2002)
<반지의 제왕:반지원정대>(2001), <엑스맨>(2000), <갓 앤 몬스터>(1998)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1998) <너의 폭풍속으로>(1997), <라스푸친> (1996)
<리차드 3세> (1996), <아기, 자기 파파>(1995) <쉐도우>(1994)
<너를 위하여>(1994), <라스트 액션 히어로>(1993), <5번가의 폴 포이티어>(1993)
<플랜티> (1985), <악마의 성>(1983), <진홍의 길로틴>(1982)

팜케 얀센 /진 그레이

알칼리 호수의 전투 후 실종되어 죽은 줄 알았던 인물. 진은 어린 시절 끔찍한 경험으로인해 잠재되어 있던 영적 능력이 깨어난다. 부모는 진이 능력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게 하려고 사비에 교수에게 진을 맡기고 이후 그녀는 교사 겸 엑스맨으로 활동한다.

엄청나게 강한 텔레키네틱(마음으로 물건을 움직이는 능력)과 텔레파시의 조화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투사하여 염력으로 사물을 움직이기도 한다.

명배우 이안 홈의 상대력으로 독립영화에 출연했다. 최근 폭스 TV 시리즈 < Nip&Tuck >에서 연기력을 과시했다. 로버트 드니로, 다코타 패닝, 데브라 윙어등 연기파 배우와 호흡을 맞추기도 하였다. 그녀의 주연작 <유러지>는 2004년 선댄스에서 프리미어로 소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아이 스파이>(2002), <돈 세이 워드>(2001), <메이드>(2001)
<러브 앤드 섹스>(2000), <엑스 맨>(2000), <헌티드 힐>(1999), <패컬티>(1998)
<라운더스>(1998), <딥 라이징>(1998), <진저브래드 맨>(1998)
<007 골든아이>(1995), <일루션>(1995), <리렌틀레스 4>(1994), <아버지와 아들>(1992)

비니 존스 / 저거노트

최근에 연합 정부에 체포되어 감금되었다. 그러나 매그니토를 비롯한 브러더후드 멤버들에 의해 탈출에 성공한 뒤 그들에게 합류한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힘의 소유자로 한 번 움직이기고 마음먹으면 어떤 힘으로도 그를 막을 수 없다. 초인적인 힘과 상처입지 않는 몸을 가지고 있다.

가이 리치의 감독 <록스탁앤투스모킹베럴스>와 <스내치>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비니 존스는 1986년부터 1999년까지 영국의 윔블던 F.C.리드, 쉐필드 유나이트, 첼시, QPR, Captain of Wales구단에서 활동한 최고의 축구 스타이기도 하다.

<스워드 피쉬>(2001), <스내치>(2000), <식스티 세컨즈>(2000)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1998)

레베카 로미진 / 미스틱

브러더후드의 초기 멤버이지, 매그니토의 오른팔이다. 변신술을 가진 타고난 스파이 미스틱은 푸른색 피부에 파충류 모습을 하고 있다. 무술에 능하고 해킹을 통한 스파이 활동을 하는 특수 비밀 요원이다.

자기 몸의 원자와 분자를 변형시켜 다른 사람과 똑같이 변신한다. 외모는 물론 지문, 목소리, 망막까지 복사하여 보안시스템도 쉽게 통과할 수 있다.

1995년 모델로 데뷔하여 잡지를 통해 빼어난 몸매와 탁월한 표현력으로 세계적인 모델이 되었다. 이후 1998년 TV시리즈 <프렌즈>에 출연하면서 연기에 입문한 그녀는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함께 출연한 <팜므파탈>의 호연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엑스맨>시리즈를 통해 아슬아슬한 몸매와 살아 있는 눈빛으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Saturn Awards에서 최우수 여우조연상, Blockbuster Entertainment Awards 인기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

<퍼니셔>(2004), <갓센드>(2004), <엑스맨2>(2003), <팜므 파탈>(2002)
<시몬>(2002), <롤러볼>(2002), <엑스맨>(2000)
<오스틴 파워:나를 쫓아온 스파이>(1999)

아론 스탠포드 /파이로

과거에는 ‘엑스맨’으로 활동하였으나, 현재는 ‘브라더후드’로 활동하며 인간과의 대립에 협조하고 있다. 과거 아이스맨과 절친한 친구였다.

염력으로 불을 조절해 원하는 크기, 강도, 모양으로 바꾼다. 불을 만들어내지는 못하므로 항상 손목에 특수 라이터를 지니고 다닌다.

시고니 위버의 상대역으로 분한 < Tadpole >에서 호평을 받은 아론 스탠포드는 < Winter Solstice >를 통해 2004년 햄튼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았으며 자신이 제작을 담당하기도 하였던 <런어웨이 보이즈>는 2005년 트리베카 영화제에 공식 초청을 받는 등 헐리우드의 가장 촉망받는 신예중의 하나다.

<엑스맨2>(2003), <태드폴>(2002), <헐리우드 엔딩>(2002), <25시>(2002)

다니아 라미레즈 / 칼리스토

전국에 펴저있는 떠돌이 돌연변이들의 지하단체인 ‘오메가 뮤티’의 우두머리로 얼굴에 오메가 심볼 문신을 새겼다. 매그니토와 만나 단체의 회원들과 더불어 ‘브라더후드’를 지지하며 인간과의 대립을 선언한다.

초인적인 감각으로 수마일 떨어진 곳에서 일어나는 전기 스파이크도 감지해낼 수 있고 복사 에너지를 감지해서 먼 곳에 있는 다른 뮤턴트들의 존재를 파악할 수 있다. 시각, 청각, 후각, 촉각이 동물적으로 발달한 훌륭한 사냥꾼이다.

스파이크 리 감독의 < HBO 지하철 이야기 >로 데뷔한 그녀는 이후 스파이크 리 사단의 멤버로 활동중이다


감독 / 브렛 라트너 Brett Ratner
 

할리우드에서 가장 초고속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젊은 감독중의 하나인 브렛 라트너 감독은 26세에 찰리 쉰, 크리스 터커 주연의 <머니토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감각의 작품을 연출해왔다.

마이애미에서 자란 그는 이미 8세에 감독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16세에 뉴욕대 Tisch 영화학교에 최연소 학생으로 입학하였다. 그 곳에서의 단편작업을 통해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사에서 후원을 받는 계기가 마련되기도 하였다.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했던 그는 머라이어 캐리, 제시카 심슨, P.디디 등의 뮤지션과 함께 작업하였으며 마돈나의 < Beautiful Stranger >를 통해 MTV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이외에도 도발적인 사진집 < Naked Pictures of my Ex-Girlfriends >와 < Hilhaven Lodge: The Photo Booth Pictures >를 발간하였으며 다양한 라이센스 잡지에서 커버 촬영을 하는 사진가로서도 유명하다.


Special : X-Men1 , X-Men2
 

<엑스맨1>
감독 : 브라이언 싱어
개봉일 : 2000. 8. 12
상영시간 : 104분

유전자 기술의 거듭된 발전으로 돌연변이 엑스맨이 생겨나자, 상원의원 로버트 켈리를 중심으로 한 무리는 위험성을 주장하며 그들을 격리수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려 한다. 돌연변이들을 인류의 미래를 위해 이용하고자 하는 찰스 박사, 인간들을 응징하려는 매그니토는 서로 대립한다. 매그니토는 다른 사람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능력을 지닌 로그를 납치하려 들지만, 로그는 엑스맨들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난다. 스톰, 사이클롭, 염동력과 텔레파시 능력이 있는 닥터 진 등 엑스맨 무리에 기억을 잃어버린 전사 울버린이 합세하고 매그니토에 맞선다.

<엑스맨2>
감독 : 브라이언 싱어
개봉일 : 2003. 4. 30
상영시간 : 130분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에 괴한이 침입한다. 인간의 눈에 포착되지 않을 만큼 빠른 움직임, 경호원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괴한은 “돌연변이에게 자유를”이라는 구호가 새겨진 단도를 남겨둔 채 사라진다. 암살기도가 있고 난 뒤 돌연변이에 대한 비난여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돌연변이 전문가 스트라이커(브라이언 콕스)는 문제의 진원지로 사비에 영재학교를 지목하고 나선다. 한편 사비에 교수(패트릭 스튜어트)는 대통령 암살미수사건 이면에 정치적 음모가 있음을 간파하고 암살자를 추적, 스톰(할리 베리)과 진(팜케 얀센)을 급파하는 한편 사건의 단서를 얻기 위해 매그니토(이안 매켈런)를 찾아간다. 하지만 엑스맨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사비에 영재학교로 스트라이커의 특수부대가 급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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