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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워 Z World War Z


"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

2013, 미국, 재난 블록버스터, 115분

감 독 : 마크 포스터
원 작 : 맥스 브룩스 『World War Z』
각 본 : J. 마이클 스트랙진스키
제 작 : 데드 가드너
촬 영 : 벤 세레신
미 술 : 나이젤 펠프스
시각효과 : 스콧 파라
음 악 : 마르코 벨트라미

출 연 : 브래드 피트, 미레일 에노스, 다니엘라 케르테스, 파나 모코에나

개 봉 : 2013년 6월 2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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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워Z> 2013년 개봉 영화 흥행 TOP5! 500만 관객 돌파!
 

올 여름 블록버스터의 최강자로 2013년 개봉 영화 흥행 TOP 5에 등극한 영화 <월드워Z>가 드디어 7월 18일(목) 오늘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6월 20일(목) 개봉해 올 여름 박스오피스 절대강자로 군림하며 장기 흥행 중인 <월드워Z>가 드디어 7월 18일(목) 오늘 전국 5,000,0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7/18 오전 10시 배급사 집계 기준) 이로써 <월드워Z>는 <7번방의 선물>, <아이언맨 3>, <베를린>, <은밀하게 위대하게> 뒤를 이어 2013년 개봉 영화 중 다섯 번째로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성적 TOP 5의 위치를 굳건히 했다. 개봉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로 흥행을 이어간 <월드워Z>는 매주 새로운 경쟁작들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극장가 흥행 돌풍을 주도하며 500만 관객을 돌파해 더욱 의미가 있다.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임을 입증한 <월드워Z>는 2013년 개봉 영화 중 흥행 TOP 5에 안착한 것은 물론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트로이>를 제치고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중 최다 관객 동원 1위를 기록했다. 해외 박스오피스에서도 북미를 제외한 개봉 국가 중에서 프랑스, 독일, 호주, 영국, 멕시코, 브라질 등을 제치고 총 3천만 불 이상의 흥행 수익으로 1위(7/14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흥행 성적을 올리고 있다.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를 바탕으로 브래드 피트가 액션은 물론 강렬한 드라마까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마크 포스터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이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긴장감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영화적 재미를 배가 시켰다. <월드워Z>는 현재까지 전 세계 4억 2천만 불의 흥행 수익(7/15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을 올렸다. 절찬 상영중. (2013.07.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월드워Z> 470만 관객 돌파! 2013년 흥행 TOP 5 등극
 

지난 6월 20일(목) 개봉해 올 여름 박스오피스 절대강자로 군림하며 장기 흥행 중인 <월드워Z>가 7월 13일(토)인 오늘 오후 5시까지 470만 관객을 돌파해 2013년 개봉 영화 중 흥행 성적 TOP 5에 등극했다.(7/13 오후 5시 배급사 집계 기준)

470만 관객을 돌파한 <월드워Z>는 468만 관객을 동원한 <신세계>를 제치고 <7번방의 선물>, <아이언맨 3>, <베를린>, <은밀하게 위대하게> 뒤를 이어 2013년 개봉 영화 중 흥행 TOP 5에 올랐으며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장기 흥행 중이라 향후 최종 스코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3년 개봉 영화 흥행 TOP 5에 등극한 <월드워Z>의 한국 흥행 성적은 독보적이다. <월드워Z>는 현재까지 470만 관객을 동원해 380만 관객을 동원한 <트로이>(2004)와 3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를 제치고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중 최다 관객 동원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북미를 제외한 개봉 국가 중에서 프랑스, 호주, 독일, 영국, 멕시코 등을 제치고 총 흥행 수익 1위(7/12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를 기록하고 있어 연일 신기록을 갱신 중이다. (2013.07.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월드워Z> 400만 관객 돌파!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 경신!
 

올 여름 블록버스터의 최강자 <월드워Z>가 7월 6일(토)인 오늘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군림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을 모아온 <월드워Z>는 신작들이 대거 개봉한 금주에도 지치지 않는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며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6월 20일(목) 개봉해 연일 박스오피스 절대강자로 극장가를 초토화시킨 <월드워Z>가 7월 6일(토)까지 4,000,7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7/6 오후 7시 30분 배급사 집계 기준) <월드워Z>는 <감시자들>, <론 레인저> 등 연이은 신작 영화들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는 흥행세로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특히 <월드워Z>는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380만 관객을 동원한 <트로이>(2004)와 3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를 제치고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최다 관객 동원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월드워Z>의 한국 흥행 성적은 북미를 제외한 모든 개봉 국가 중에서 총 흥행 수익 1위(6/28~30 박스오피스 모조 주말 통계 기준)를 기록하고 있어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도 독보적이다. 국내에서 장기 흥행 조짐이 보이고 있어 향후 최종 스코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미에서 6천 6백만 불의 오프닝 성적으로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중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수립한 <월드워Z>는 호주, 아르헨티나, 대만, 홍콩, 러시아, 독일, 멕시코, 브라질, 이탈리아에서도 개봉 주말 흥행 성적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 극장가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현재까지 전 세계 2억 7천만 불의 흥행 수익(7/5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을 올렸다.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를 바탕으로 브래드 피트가 액션은 물론 강렬한 드라마까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마크 포스터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이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긴장감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영화적 재미를 배가 시켰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힙입어 무서운 흥행 속도로 올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로 군림하며 극장가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국내 언론들은 '블록버스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미, 치밀한 스토리까지 3박자가 척척 맞는다'(스포츠월드), '스펙터클한 액션과 명불허전인 브래드 피트의 연기'(스타뉴스), '대재난을 실감나는 스펙터클로 스크린에 구현한 액션 블록버스터'(포커스), '정신을 차려보면 영화 중반이 훌쩍 지나 있을 정도로 몰입도 있는 액션'(한국아이닷컴), '원작의 묘미를 잘 살린 스토리라인과 브래드 피트의 열연, 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진행되는 긴장감'(엑스포츠뉴스)등 호평을 쏟아냈으며 해외 언론들도 앞다퉈 '심장이 쫄깃해지고 중독성이 강하다! 가슴을 들었다 놨다 하는 서스펜스가 최고! 이번 여름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것이다'(Rolling Stone),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멈추지 않는다'(Celebuzz), '환상적이다! 스펙타클하다! 세계를 점령할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영화!'(Access Hollywood), '올 여름 가장 긴장감 있는 똑똑한 액션 영화, 놓치지 말 것'(TIME) 등 영화적 재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아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흥행 몰이 중이다. 절찬 상영중. (2013.07.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월드워Z> 300만 관객 돌파!
 

브래드 피트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가 지난 6월 20일(목) 개봉 이후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무서운 흥행 기세로 관객들을 사로 잡고 올 여름 극장가 흥행 독주를 달리고 있는 <월드워Z>의 향후 흥행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월 20일(목)에 개봉한 브래드 피트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가 6월 30일(일) 오늘 오후 2시까지 전국 3,000,7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6/30 오후 2시 배급사 집계 기준). <월드워Z>는 개봉 이후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흥행 최강자로 극장가를 초토화 시키고 있다. 개봉 첫 주 주말에만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깜짝 놀라게 한 <월드워Z>는 이번 주 토요일에만 38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 <더 웹툰: 예고살인>보다 2배를 훌쩍 넘는 압도적인 관객 수를 기록했으며 오늘 오후 2시까지 16만의 관객 동원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더 웹툰: 예고살인>은 물론 장기 흥행중인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맨 오브 스틸>을 모두 물리치고 이뤄낸 결과라 더욱 주목할 만하다.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도 40.7%의 높은 점유율(6/30 오후 2시 기준)로 2주 연속 예매율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월드워Z>의 흥행 신드롬이 장기흥행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개봉 이후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는 <월드워Z>는 8.21점(6/30 네이버 기준)으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컨텐츠 자체의 재미와 영화적 볼거리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이 입소문으로 이어지고 있어 꾸준한 흥행 돌풍이 예상된다.

또한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스펙타클한 액션뿐 아니라 따뜻한 가족애까지 담고 있어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블록버스터로 가족 관객층까지 타겟이 확장되고 있어 향후 흥행 전망이 밝다. <월드워Z>는 누적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북미에서도 6천 6백만 불의 오프닝 성적으로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중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수립하며 전세계 <월드워Z>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2013.06.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월드워Z> 7일만에 200만 관객 돌파!
 

브래드 피트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가 지난 6월 20일(목) 개봉 이후 연일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개봉 7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무서운 흥행 기세로 관객들을 사로 잡고 올 여름 극장가 흥행 독주를 달리고 있는 <월드워Z>의 향후 흥행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브래드 피트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가 지난 6월 20일(목)에 개봉한지 7일만인 6월 26일(수) 오후 3시까지 전국 2,000,49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6/26 오후 3시 배급사 집계 기준). <월드워Z>는 평일에도 2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관객 수로 2위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3위 <맨 오브 스틸> 개봉 7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것은 물론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37.2%의 높은 점유율(6/26 오후 3시 기준)로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극장가를 초토화시킨 <월드워Z>의 흥행 신드롬이 지속될 전망이다. 개봉 이후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는 <월드워Z>는 시퀄 무비의 시리즈적 인지도나 팬덤에 의한 흥행이 아니라 컨텐츠 자체의 재미와 영화적 볼거리에 대한 관객들의 자발적인 호평으로 폭발적인 호응과 입소문을 펼치고 있어 향후 흥행 전망 또한 매우 밝다.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를 바탕으로 브래드 피트가 액션은 물론 강렬한 드라마까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마크 포스터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이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긴장감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영화적 재미를 배가 시켰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힙입어 무서운 흥행 속도로 올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로 군림하며 극장가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2013.06.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월드워Z> 3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브래드 피트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가 지난 6월 20일(목) 개봉 이후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단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무서운 흥행 기세로 관객들을 사로 잡은 <월드워Z>의 향후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브래드 피트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가 지난 6월 20일(목)에 개봉한지 3일만인 오늘 오후까지 전국 1,000,403명을 동원해 누적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6/22 오후 10시 배급사 집계 기준).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46.7%의 압도적인 점유율(6/22 오후 10시 기준)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경쟁작 <은밀하게 위대하게>, <맨 오브 스틸>을 모두 큰 차이로 따돌리고 있어 향후 흥행 전망 또한 매우 밝다. 개봉 이후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올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에 등극한 <월드워Z>는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과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첫날 23만 9천명 관객 동원, 둘째 날 28만 3천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셋째 날인 오늘 오후 10시까지 약 48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무서운 흥행 가속도 추이를 보이고 있어 향후 거센 흥행 돌풍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정체불명의 변종인류를 상대로 사투를 벌이는 브래드 피트의 긴박감 넘치는 액션은 물론 전세계를 무대로 한 초호화 로케이션과 대규모 광장, 20,000피트 상공의 기내 등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스케일은 짜릿한 스릴과 서스펜스를 선사해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 잡으며 올 여름 극장가를 초토화 시키고 있다. (2013.06.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브래드 피트 1인 3역 멀티 플레이어 선언! 주연, 제작, 프로듀서까지! 완벽 소화!
 

2013년 6월 개봉 예정인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에서 브래드 피트가 주연은 물론 제작, 프로듀서까지 1인 3역의 독보적인 활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뉴욕타임스와 아마존닷컴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를 원작으로 했다. 2002년 '플랜B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기획, 제작까지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브래드 피트는 <시간 여행자의 아내><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머니볼> 등 특히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화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World War Z」의 영화화 판권을 놓칠 수 없었던 브래드 피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이끄는 '아피안웨이 프로덕션'과 치열한 접전 끝에 판권을 차지했다. 판권 경쟁 단계부터 <월드워Z>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브래드 피트는 인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인 주인공 '제리'역을 직접 맡는 것은 물론 제작과 프로듀서까지 참여하며 1인 3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멀티 플레이어로서 탁월한 능력을 선보였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과 제작, 프로듀서를 모두 맡은 영화는 <월드워Z>가 최초라 더욱 의미가 깊다. 명실공히 할리우드를 넘어 세계적인 배우 브래드 피트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의 환상적인 만남은 영화 <월드워Z>를 통해 올 여름,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 <월드워Z>는 예고편 공개 이후 브래드 피트의 긴박감 넘치는 액션은 물론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초호화 로케이션과 대규모 광장, 20,000피트 상공의 기내 등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브래드 피트가 제작하고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월드워Z>는 올 여름, 초대형 블록버스터로서 전 세계를 휩쓸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2013년 여름을 지배할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는 오는 6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3.05.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월드워Z> 포스터 공모전 개최!
 

2013년 6월 개봉 예정인 브래드 피트 주연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6월에 개봉 예정인 영화 <월드워Z>가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며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블록버스터급 디자인 전쟁을 선포한다. 영화 <월드워Z>를 주제로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포스터를 찾는 이번 '<월드워Z> 포스터 공모전'은 5월 1일(수)부터 5월 24일(금)까지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누구라도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들은 출품규격에 맞춘 포스터 파일 및 이름, 학과, 연락처 등 간단한 신상명세를 wwz201306@gmail.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5/31(금) <월드워Z>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 및 롯데시네마 예매권 20매, 우수상 수상자 2명에게는 상금 50만원 및 롯데시네마 예매권 10매를 수여하며 응모자 전원에게는 <월드워Z> 예매권을 증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깜짝 놀랄만한 특별 부상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는 수상자 발표 후 고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워Z> 공식 홈페이지(www.worldwarz.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브래드 피트의 긴박감 넘치는 액션은 물론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초호화 로케이션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 올 여름,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전 세계를 휩쓸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2013년 여름을 지배할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는 오는 6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3.05.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월드워Z> 브래드 피트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예고편 최초 공개!
 

2013년 최강의 스케일을 예고하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드러냈다.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공개된 이번 예고편은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치열한 판권 경쟁으로 이슈를 불러모은 작품답게 공개되자 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2013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지난 11월 8일 <월드워Z>의 첫 번째 예고편이 해외에서 먼저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인류의 대재난으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에 빠지는 긴박한 상황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그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브래드 피트의 액션이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해 2013년 개봉할 <월드워Z>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해외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SNS와 온라인 사이트에는 순식간에 입소문이 퍼지며 전세계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유튜브에서는 조회수 1,340만 건을 기록하며 "굉장하다! 정말 보고 싶다(Brenda Cervantes)", "모든 게 다 놀라울 뿐이다(Piotr Urbanczyk)", "내년 여름까지 기다릴 수 없다(Steve Woodburn)", "정말 굉장하다(Joe Rudy)", "몇 번이나 예고편을 다시 보아도 멈출 수가 없다(Sandra Thomas)", "흥미진진하다(almoshaks99)", "브래드 피트라면 무조건 본다(Susan Martin)" "브래드 피트의 컴백을 환영한다. 기다리기 힘들다(Cheryl Keown-Cash)", "사랑스러운 브래드 피트! 반드시 보고 만다(Louise Cloud Flynn), "브래드 피트는 한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 기대된다(L2kneel)" 등 영화에 대한 기대평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은 브래드 피트 주연 및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스케일, 베스트셀러 원작에 대한 무한한 기대감을 표시하며 <월드워Z>가 2013년 꼭 봐야 할 최고의 블록버스터임을 증명했다.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공식 한글 자막 예고편이 지난 수요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되어 국내외 영화 팬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월드워Z>는 출간과 동시에 대중과 평단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뉴욕타임즈'와 'USA 투데이', '아마존닷컴'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고, 특히 미국 최대의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닷컴'에서 50주간 전쟁 부분 1위를 차지하며 단숨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맥스 브룩스의 『World War Z』를 원작으로 했다. 이 엄청난 베스트셀러를 사이에 두고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불꽃 튀는 경쟁 끝에 브래드 피트가 판권을 거머쥐면서 제작에 주연, 프로듀서까지 1인 3역을 맡아 화제를 불러 모았다. 또한 이 작품이 브래드 피트 영화 최초의 초대형 블록버스터라는 점에서 기대감은 절정에 올라 벌써부터 2013년 여름 가장 주목해야 할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는 2013년 최고 기대작 <월드워Z>는 내년 여름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2.1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 세계 이상 기류… 거대한 습격이 시작된다!
  의문의 항공기 습격, 국가별 입국 전면 통제, 국경선을 둘러싼 높은 벽,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 존재들의 무차별적 공격으로 도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인류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 제리
  군인 출신으로 전시 경험이 풍부하고 위기 대처 능력이 뛰어난 UN 소속 조사관 제리는
위험한 상황에서 가까스로 가족들과 탈출하는데 성공하고
이제껏 본적 없는 인류 최대의 위기 앞에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로 지목된다.

생존률 제로, 최후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마침내 제리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거대한 정체들과 직면하게 되고,
그들의 끊임없는 공격에 맞서 필사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과연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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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전쟁 부문 50주간 1위!
전 세계를 사로 잡은 최고의 밀리언셀러, 맥스 브룩스의 「World War Z」 영화화
 

「World War Z」는 출간과 동시에 대중과 평단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뉴욕타임즈'와 'USA 투데이'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미국 최대의 온라인 서점 '아마존닷컴'에서는 종합 베스트셀러 1위와 함께 50주간 동안 전쟁 부분 소설 1위를 차지하며 단숨에 밀리언셀러로 등극한 맥스 브룩스의 최고의 소설이다.

올 여름, 전세계를 사로잡을 브래드 피트 주연의 <월드워Z>는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World War Z」의 영화화 판권을 거머쥔 '플랜B 엔터테인먼트'의 제작자이자 배우인 브래드 피트는 물론 대표인 데드 가드너 또한 원작에 흠뻑 빠졌다. 원작에 대해 브래드 피트는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처럼 퍼져가는 인류의 대재난을 통해 오늘 날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한 순간에 쓸모 없어지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권력과 사회 규범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해주었다'고 전하며 원작의 영화화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데드 가드너 역시 '원작이 오늘 날 현실과 관련이 있고 앞을 내다보는 무언가가 있다는 점에서 공감하게 되었다. 그런 점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무엇보다도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방대한 규모의 이야기와 이에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했다는 것이 원작의 영화화에 주요 요인이 되었다.

원작 소설은 주인공의 1인칭 시점에서 인류 대재난을 경험한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풀어간다. 하지만 브래드 피트와 제작진은 영화의 극적 긴장감을 위해 궁극적으로 그들을 사로 잡았던 이야기의 핵심과 줄거리는 그대로 유지한 채 주인공 '제리'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을 택했다. 인류 대재난의 한복판에 떨어진 주인공이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사건의 중심으로 향해가는 모습을 통해 이야기의 진정성을 담는 것은 물론 우리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감을 주는데 주력했다. 따라서 이야기의 전달 방식의 구조는 달라졌지만 원작을 읽으면서 느꼈던 현실감 넘치는 놀라운 감흥들은 영화 <월드워Z>를 통해 고스란히 관객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브래드 피트, <월드워Z> 주연, 제작으로 멀티 플레이어 선언!
인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 '제리'로 전세계 사로 잡는다!
 

할리우드를 넘어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래드 피트는 배우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2002년 '플랜B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기획, 제작까지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시간 여행자의 아내><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머니볼> 등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화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브래드 피트는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의 영화화 판권을 두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이끄는 '아피안웨이 프로덕션'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판권을 거머쥐었다. 판권 경쟁 단계부터 <월드워Z>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브래드 피트는 주연은 물론 제작까지 멀티 플레이어로서 탁월한 능력을 선보였다.

원작 「World War Z」의 영화화 단계에서 제작진은 1인칭 시점으로 사람들의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소설과는 달리 주인공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기로 결정했고, 브래드 피트가 주인공 '제리' 역을 맡게 되었다. 브래드 피트는 '제리'가 전형적인 영웅 캐릭터가 아니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제리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그는 인류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로 꼽히지만 한편으로는 가족의 안전을 지켜야만 하는 아버지다. 그러기 위해서 제리는 오직 그의 지식과 본능, 경험에 의존하여 맞설 수 밖에 없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영화는 대재난의 시작 시점부터 원인을 찾아내고 이에 맞서는 것까지 모두 '제리'의 시각에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브래드 피트는 이런 '제리'의 여정에 따라 정체불명의 존재를 발견하고 이들과 사투를 벌이기까지 깊이 있는 연기력과 뛰어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월드워Z>에서 주연은 물론 제작까지 맡은 브래드 피트는 영화 안팎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연출을 맡은 마크 포스터 감독 역시 그와의 작업이 매우 이상적이었다고 평했다. 마크 포스터 감독은 '브래드 피트와의 작업은 매우 놀라운 경험이었다. 그는 뛰어난 배우이자 프로듀서로서도 흠잡을 데 없는 진정한 예술가다. 영화를 보는 감각이 매우 탁월하다. <월드워Z>와 같은 장르의 영화는 둘 다 처음이었지만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도전으로 즐기면서 작업했다. 브래드 피트보다 더 좋은 파트너는 만날 수 없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명실공히 할리우드를 넘어 세계적인 배우 브래드 피트가 주연, 제작으로 참여한 영화 <월드워Z>는 올 여름, 전세계를 흥분시킬 강렬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초호화 로케이션과 압도적인 스케일!
사상 최고의 액션과 스펙타클을 선사할 초대형 블록버스터 탄생!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는 것은 물론 전 세계를 넘나드는 초호화 로케이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인류 대재난의 원인을 밝히고 이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로 지목된 주인공 '제리'의 여정을 따라 대륙을 횡단하는 영화 <월드워Z>는 전세계를 무대로 한 초호화 로케이션으로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액션 스펙타클을 선사한다.

특히 예고편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던 대규모 광장 장면과 이스라엘의 장벽, 비행기 액션은 가히 압도적이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광장에서 촬영된 광장 장면은 영화의 첫 포문을 여는 중요한 장면이다.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제리'는 갑자기 정체불명 존재들의 습격으로 아수라장이 된 도시에서 필사적으로 탈출을 감행한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정신 없이 뛰어다니는 가운데 벌어지는 짜릿한 자동차 질주 장면과 변종인류의 거침 없는 습격은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들 것이다. 이스라엘의 장벽 장면 역시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한다. 전 세계 이상 기류가 나타나자 높은 장벽을 쌓아 외부와의 모든 접촉을 차단한 예루살렘은 자신들이 안전할 것으로 믿지만 변종인류들의 습격으로 장벽이 무너져 내리고 도시는 순식간에 위기에 처한다. 높은 장벽을 점점 점령해가는 변종인류들의 모습은 아슬아슬한 스릴감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20,000 피트 상공의 비행기 안에서 펼쳐지는 액션은 이스라엘의 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해 비행기에 오른 '제리'가 기내에서 또다시 변종인류를 만나게 되고 이들과 필사의 사투를 벌이며 짜릿한 스릴과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월드워Z>는 초호화 로케이션을 100% 활용하여 대규모 스케일의 액션 스펙타클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 잡을 예정이다.


전 세계를 넘나드는 사상 최대의 로케이션과 스케일이 펼쳐진다!
글래스고 대규모 광장 씬, 예루살렘을 재현한 몰타, 영국 항공모함 아르거스까지!
 

'세계대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전 세계의 모습을 담고 싶었던 제작자 데드 가드너는 각 나라별 고유의 분위기를 살려 서로 다른 문화와 상황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먼저 인류 대재난의 시작을 보여주는 미국 필라델피아의 대규모 광장 장면은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글래스고에서 촬영했다. 글래스고는 필라델피아의 2배 정도 규모에 도시가 정사각형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어 변종인류의 습격 시 혼란스러운 장면을 보여주기에 가장 이상적인 배치 구조를 갖추고 있었다. 제작진은 글래스고의 적극적인 협조로 촬영을 위해 도시의 주요 장소를 2주간 폐쇄하고 스코틀랜드 도시에 미국의 표지판과 신호등, 자동차 등을 옮겨 설치해 필라델피아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사실적인 혼란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 수 천명의 엑스트라와 스탭이 동원되었다. 마크 포스터 감독은 처음엔 200여명의 엑스트라로 작은 도로를 가득 메우고 점점 광장으로 이동하였을 때는 인원을 700명으로 늘려가며 변종인류의 습격으로 혼란에 빠진 도시를 연출해냈다. 자동차 추격씬도 빠질 수 없었다. 제작진은 대략 150대 이상의 자동차를 박살내며 수없이 많은 사전 시뮬레이션을 거쳐 짜릿한 추격씬을 만들어냈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높은 장벽 씬은 몰타에서 촬영했다. 사실적인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수 천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되었으며 필라델피아 광장 장면과 함께 영화 속 가장 스릴 있고 긴박감 넘치는 액션이 탄생했다. 더욱 빨라진 변종인류들을 통해 속도감 있는 연출력으로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비행기 액션 장면은 무려 5일간 진행되었다. 150여 명의 엑스트라와 각각의 엑스트라를 변종인류로 변신시키는 데에도 헤어와 메이크업, 의상 등 수많은 스탭이 동원되었다.

영화 속에서 가까스로 변종인류의 습격에서 벗어난 제리의 가족은 거대한 항공모함의 임시 거처를 찾았는데 이 항공모함으로 실제 영국 해군 함대인 아르거스(The Argus)가 사용되었다. 헬기가 착륙하는 장면에서는 실제 헬리콥터는 물론 500여명의 엑스트라와 수십 대의 군용차가 등장해 현실감을 십분 살린 대규모 항공모함 장면이 탄생했다.


이것이 바로 전 세계를 위협하는 '변종인류'
할리우드 최고 드림팀이 완성한 변종인류의 모든 것
 

# 변종인류 탄생기

인류 최대의 대재난을 불러일으킨 변종인류의 존재는 <월드워Z>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다. 제작진들은 다양한 효과와 무용가, 스턴트맨, 보철전문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CGI 전문가와 세심하게 고안된 카메라 움직임 등을 결합시켜 대규모 군단의 변종인류를 완벽하게 탄생시켰다. 마크 포스터 감독은 기존의 영화와 차별화된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돌변하고 속도가 매우 빠른 색다른 변종인류를 표현하길 원했다. 때문에 안무가 알렉산드라 레이놀스는 애니메이션 감독인 앤디 존스와 함께 변종인류들의 독특한 움직임을 위해 의학잡지는 물론 일반적인 발작 증세까지 다방면에 걸친 조사를 했다. 그 결과 변종인류를 연기하는 배우들을 대상으로 프리 프로덕션 워크숍을 열고 연구한 동작을 정교하게 다듬어 연습을 시키는 것은 물론 몸이 어떻게 충격을 받고 마비가 되는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무표정한 하비에르 바르뎀의 연기를 포함해 수많은 예시를 보고 가르쳤다. 처음으로 감염에 의해 변종인류로 변하는 사람의 역할은 모션 전문가 라이언 퍼킨스가 직접 연기해 곡예와 같은 독창적인 움직임을 완성했다. 특히 사람에서 변종인류로 변하는 가장 큰 눈동자가 변하는 모습은 CGI 기술을 통해 구현해냈다.

# 변종인류 스타일

<월드워Z>의 의상은 <아바타>의 의상을 담당했던 메이스 루비오가 맡아 인간이 변종인류로 변해가는 과정을 의상을 통해 보여준다. 변종인류의 의상을 제작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했던 점은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상처를 입거나 다치듯이 각자 전염병의 어떤 특정한 단계에 있음을 차별화된 이미지로 표현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특히 디테일 묘사에 많은 공을 들였는데 의상의 노화 정도와 옷감의 상태, 피의 양 등에 차별화를 두어 각각의 변종인류들을 단계별로 표현하였다. 예루살렘 습격 씬의 '난공불락'의 벽에 오르기 위해 서로의 위로 마구 올라가는 섬뜩한 변종인류들의 모습에서 이 모든 디테일한 요소들을 확인할 수 있다.


↘ Cast & Character 브래드 피트 | 제리 레인 役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변이 일어나는 가운데 정체불명 존재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인류는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 르완다, 보스니아 등 수만 가지 위험과 혼란, 위기가 도사린 전세계 분쟁지역을 경험한 군인 출신의 전 UN 소속 조사원 '제리'는 풍부한 전시 경험과 뛰어난 위기 대처 능력으로 인류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로 지목된다. 가족과 함께 지내기 위해 UN을 떠났지만 이번에는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위험 속으로 뛰어든다. 오로지 경험과 자신의 직감에 의존하여 인류 대재난의 원인을 찾아 나서는 '제리'는 마침내 인류를 위협하는 거대한 존재들과 직면하게 된다.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 브래드 피트는 골든 글로브는 물론 베니스국제영화제, 전미비평가협회 등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현재 명실공히 최고의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리들리 스콧의 아카데미 수상작인 <델마와 루이스>에 출연하며 주목 받기 시작한 브래드 피트는 데이비드 핀처의 <세븐>, <파이트 클럽>으로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액션부터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 잡은 후 '플랜 B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제작자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디파티드>, <시간 여행자의 아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머니볼> 등 작품성 있는 영화를 제작하며 명성을 쌓아온 브래드 피트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에서 주연은 물론 제작까지 맡아 제작자로서의 탁월한 감각과 배우로서의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주연 : <머니볼>(2011),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 <오션스 트웰브>(2004), <트로이>(2004), <오션스 일레븐>(2001) 등
제작 : <머니볼>(2011),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2010), <시간 여행자의 아내>(2009), <디파티드>(2006) 등


↘ Cast & Character 미레일 에노스 | 카린 레인 役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카린'은 갑자기 들이닥친 거대한 존재들의 무차별 습격으로 아수라장이 된 도심 한복판에서 가족들과 가까스로 피신한다. 인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로 지목된 남편 '제리'를 떠나 보낸 후 그를 대신해 두 딸들을 보호하며 든든한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준다.

방송, 영화, 연극 등 다방면에 재능을 보이며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여배우. 2007년 HBO 드라마 <빅 러브>에 출연하며 풍부한 감성 연기를 인정 받았고 이후 AMC 채널 드라마 <킬링>의 주연을 맡아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에 노미네이트되며 배우로서의 폭을 넓히고 있다. <월드워Z>에서는 브래드 피트와 함께 호흡을 맞춰 외유내강한 캐릭터 '카린'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FILMOGRAPHY
방송 : <킬링 시즌 1-3>(2010-2013), <빅 러브>(2007) 등
영화 : <갱스터 스쿼드>(2013)


↘ Cast & Character 다니엘라 케르테스 | 세겐 役
 

인류 최대의 대재난에 맞서 이스라엘은 외부와 차단하는 거대한 장벽을 만든다. 하지만 변종인류들의 습격으로 장벽이 무참히 허물어지고 혼란 속에 빠진 도시에서 '세겐'은 '제리'의 목숨을 구해준다. 가까스로 위기에서 탈출한 '제리'와 '세겐'은 함께 인류 대재난의 원인을 찾아 나선다.

이스라엘 출신 여배우 다니엘라 케르테스는 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스크린>, <네이키드 트루스>, <커스터디>, <러빙 애나> 등 TV드라마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았다. <월드워Z>는 그녀의 첫 영화 데뷔작으로 '세겐' 중위 역을 위해 부트캠프 교육을 이수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 Cast & Character 파나 모코에나 | 티에리 우무토니 役
 

UN 사무차장으로서 '제리'의 전 직장 상사이자 친구인 '티에리'는 '제리'가 인류의 대재난에 맞설 수 있는 적임자임을 깨닫고 그의 가족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조건으로 그를 다시 불러 들인다. '제리'가 대재난의 진원지를 찾아 원인을 밝혀내는 임무를 무사히 수행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마크 포스터 감독의 <머신건 프리처>를 함께 한 인연으로 <월드워Z>에 출연하게 됐다. 남아프리카 출신의 배우로 마크 포스터 감독 특유의 자유로운 촬영 분위기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매 순간 역할을 탐구하고 세부적인 감정 표현을 이끌어내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했다.


↘ 감독 | 마크 포스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물론 예술영화까지 다양한 스케일과 장르를 아우르며 작품성과 흥행력을 겸비한 실력파 감독이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첫 작품 <에브리씽 풋 투게더>로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부분에 노미네이트되며 주목 받기 시작한 마크 포스터는 2001년 할리 베리에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선사한 영화 <몬스터 볼>을 통해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얻었다. 또한 <네버랜드를 찾아서>가 2004년 전미 평론가 위원회(NBR) 선정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며 상업적인 성공과 동시에 할리우드 대표 감독 반열에 올랐다. 이후 액션 장르에 도전한 영화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6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당시 007 시리즈 사상 가장 많은 수익을 기록하기도 했다.

마크 포스터 감독은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월드워Z>에서 브래드 피트와 호흡을 맞춰 초대형 스케일의 현실감 넘치는 액션과 특유의 휴머니즘적 감성까지 녹여낼 예정이다.

FILMOGRAPHY
<머신건 프리처>(2011), <007 퀀텀 오브 솔러스>(2008), <연을 쫓는 아이>(2007), <네버랜드를 찾아서>(2004), <몬스터 볼>(2001) 등


↘ 원작 | 맥스 브룩스
 

코미디 배우이자 영화감독이었던 아버지 멜 브룩스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대중문화에 관심이많았던 맥스 브룩스는 미국 NBC의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에서 방송작가로 활약하며 2002년 에미상에서 코미디 극본상을 수상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본격적으로 문학에 관심을 돌린 맥스 브룩스는 첫 소설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로 출간과 동시에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여세를 몰아 발표한 소설 「World War Z」가 뉴욕타임스와 아마존닷컴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불러모았다. 「World War Z」는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불꽃 튀는 판권 경쟁을 벌인 끝에 브래드 피트의 '플랜 B 엔터테인먼트'가 판권을 거머쥐며 전격 영화화 됐다.

BOOK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2003), 「World War Z」(2006), 「World War Z 외전」(2012)


↘ 각본 | J. 마이클 스트랙진스키
 

J. 마이클 스트랙진스키는 최근 6년간 <체인질링>, <닌자 어쌔신>, <토르: 천둥의 신>,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까지 네 작품에 참여했으며, 특히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체인질링>으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각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TV 부분에서 300편이 넘는 에피소드와 6개의 TV 영화를 집필했으며, 수년간 리포터 생활을 하며 LA 타임즈와 펜트하우스, 타임지 등에 500편이 넘는 기사를 썼고 수많은 소설과 더불어 시나리오 작성에 관한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마블과 DC에서 300편이 넘는 코믹스를 출판했으며, 그 중 「판타스틱 4」, 「토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7년간 출판됐다. 현재 발리언트 코믹스의 '섀도우맨'을 장편 극영화로 각색 중이며, 2013년 '스튜디오 JMS'를 설립해 워쇼스키 남매와 '센스 8'의 제작, 각색, 감독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FILMOGRAPHY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닌자 어쌔신>(2009), <체인질링>(2008) 등


↘ 음악 | 마르코 벨트라미
 

이탈리아 출신 영화음악 작곡가인 마르코 벨트라미는 공포영화 <스크림>으로 영화계 활동을 시작하는 동시에 미국음악가협회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헬보이>에서 그로테스크하면서도 클래식한 선율로 감동을 선사하고 <아이, 로봇>, <언더월드2>, <다이하드 4.0> 등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음악을 주로 전담하며 역량을 키워나가며 할리우드 최고의 음악감독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2013년 개봉 예정인 <더 울버린>과 <설국열차>를 작업 중에 있다. <월드워Z>에서는 초대형 스케일에 맞는 박진감 넘치는 음악으로 영화적 흥미와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켰다는 평을 얻고 있다.

FILMOGRAPHY
<웜 바디스><설국열차>(2013), <허트 로커>(2008), <다이 하드 4.0><언더월드2>(2006), <아이, 로봇>(2004), <헬보이>(2004), <터미네이터3>(2003)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