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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 우먼 Wonder Woman


" 아마존 왕국의 공주이자 무적의 전사인 다이애나가 원더 우먼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

2017,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41분

감 독 : 패티 젠킨스

출 연 : 갤 가돗, 로빈 라이트, 크리스 파인, 데이빗 듈리스, 코니 닐슨, 엘레나 아나야

개 봉 : 2017년 5월 3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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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우먼> <원더 우먼> 누적 관객 208만 명! 전 세계 5억 7천만 달러 돌파!
 

영화 <원더 우먼>이 최고의 호평 속에 국내 누적 관객수 208만 명을 기록했다. 또한 전 세계에서도 5억 7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6억 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원더 우먼>이 18일(일)까지 누적 관객수 2,080,026명을 기록했다. 하루 앞선 토요일(17일) 200만 명 고지를 넘어서면서 31일 개봉 이후 18일만에 200만 명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개봉 3주차로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완성도와 흥행 면에서 모두 성공을 거뒀다.

또한 19일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원더 우먼>이 북미에서 2억 7,460만 1,730달러, 해외에서 2억 9,720만 달러를 벌어들여 전 세계에서 5억 7,180만 1,730달러 한화로 약 6,476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해외 매체에서는 북미에서만 최종 3억 5천만 달러, 월드와이드 8억 달러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캐릭터 탄생 이후 76년만의 첫 등장한 솔로 무비로서 '원더 우먼'이라는 캐릭터를 대중적으로 새롭게 각인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올해 11월 개봉을 앞둔 DC 히어로 완전체 <저스티스 리그>까지 기대를 더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원더 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 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최강의 파워와 굳은 정의감, 강렬한 카리스마와 우아하고 지적인 아름다움을 갖추고 스스로 전장의 한복판으로 들어가, 자신의 정체성과 능력에 대한 사명을 깨닫고 오직 인간을 위해 싸우는 히어로의 새로운 기준을 완성했다. 타이틀 롤을 맡은 갤 가돗의 완벽한 싱크로율과 메타 휴먼인 캐릭터의 신비로운 매력, 선한 의지를 가진 히어로를 앞세운 메시지, 크리스 파인과의 신선한 조화, 시원한 액션과 로맨스, 명배우들의 연기력과 최강 전투력을 가진 아마존 전사들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감을 전했다. <몬스터>를 연출한 패티 젠킨스 감독은 깊어진 세계관과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통해 고전영화처럼 우아하고 화려한 슈퍼 영웅을 선보였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6.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원더 우먼> 2주 연속 북미 1위! 국내 185만 명 돌파, 전 세계 4,900억원 흥행 수익!
 

영화 <원더 우먼>이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185만 명 관객을 돌파하고 전 세계에서 4,900억 원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영화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원더 우먼>이 북미에서 2억 500만 2,503달러, 해외에서 2억 3,020만 달러를 벌어들여 전 세계에서 4억 3,520만 2,503달러 한화로 약 4,900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원더 우먼>은 <다크 나이트> 이후 최고의 DC 영화라는 호평 속에 현재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주 대비 45%의 관객 감소율로 DC 히어로 영화들 중에서도 가장 적은 관객 감소율을 기록하는 등 미국에서의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또한 국내에서도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원더 우먼>이 11일(일)까지 누적 관객수 1,859,950명을 기록하며 31일(수) 개봉 이후 12일만에 185만 명 관객을 넘어섰다.

<원더 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 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최강의 파워와 굳은 정의감, 강렬한 카리스마와 우아하고 지적인 아름다움을 갖추고 스스로 전장의 한복판으로 들어가, 자신의 정체성과 능력에 대한 사명을 깨닫고 오직 인간을 위해 싸우는 히어로의 새로운 기준을 완성한다. 특히 <원더 우먼>은 캐릭터 탄생 이후 76년 만의 첫 솔로 무비로 완성도와 흥행 모두 성공을 거뒀다. 원더 우먼의 이와 같은 활약은 남성 히어로 중심의 히어로 무비 장르에 새로운 역사를 개척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 11월 개봉을 앞둔 DC 히어로 완전체 <저스티스 리그>까지 기대를 더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원더 우먼을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갤 가돗의 완벽한 싱크로율과 절대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의 신비로운 매력, 신화적인 상상력과 선한 의지를 가진 히어로를 앞세운 메시지, 크리스 파인과의 신선한 조화, 시원한 액션과 로맨스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감을 전했다. 갤 가돗, 크리스 파인과 더물어 코니 닐슨, 로빈 라이트, 데이빗 듈리스 등 명배우들의 무게감, 그리고 실제 복싱 챔피언, 우슈 전문가, 크로스핏 챔피언, 5종 경기 선수, 육상 스타 등으로 구성된 35명의 아마존 전사들이 최강의 전투력을 과시한다. <몬스터>를 연출한 패티 젠킨스 감독은 깊어진 세계관과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통해 고전영화처럼 우아하고 화려한 슈퍼 영웅을 선보였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6.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원더 우먼> 5일 만에 100만 명 관객 돌파! 개봉 첫 주 한미 박스오피스 1위!
 

5월 31일 개봉한 영화 <원더 우먼>이 첫 주 115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북미에서는 당초 예상을 휠씬 뛰어넘는 1억 달러 이상의 오프닝 성적을 거뒀고 전 세계적으로 개봉 첫 주만에 2억 2,300만 달러, 한화로 약 2,500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원더 우먼>이 2일(금)부터 4일(일)까지 831,24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 1,158,426명으로 31일(수) 개봉 이후 5일만에 1백만 명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또한 2일 개봉한 북미에서도 1억 50만 5,000달러의 수익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당초 오프닝 예상 수익이 6천만 달러였으나 시사 후 호의적인 반응에 8천 5백만 달러까지 예상치가 올라갔다. 그러나 실제 개봉 후에는 이를 훌쩍 뛰어넘는 성적을 거뒀다. 또한 이는 역대 여성 감독 최초로 1억 달러를 돌파한 최고의 오프닝 기록으로 이전 샘 테일러 존슨 감독의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8,510만 달러), 캐서린 하드윅 감독의 <트와일라잇>(6,960만 달러)을 제쳤다. 전 세계적으로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월드 와이드 오프닝 수익은 2,500억 원(2억 2,300만 달러)에 달해 개봉 첫 주만에 제작비 1억 4,900만 달러를 전액 회수했다. 이중 한국은 미국을 제외한 국가 중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스크린수를 비교하면 실질적으로 1위나 다름 없는 기록이다.

<원더 우먼>은 캐릭터 탄생 이후 76년 만의 첫 솔로 무비로 완성도와 흥행 모두 성공을 거뒀다. 원더 우먼의 활약이 더욱 뜻깊은 것은 남성 히어로 중심의 히어로 무비 장르에 새로운 역사를 개척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11월 개봉을 앞둔 DC 히어로 완전체 <저스티스 리그>로까지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개봉 2주차인 금주에는 현충일 휴일이 있어 흥행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입소문 열기까지 뜨겁다. 원더 우먼을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갤 가돗의 완벽한 싱크로율과 절대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의 신비로운 매력, 신화적인 상상력과 선한 의지를 가진 히어로를 앞세운 메시지, 크리스 파인과의 신선한 조화, 시원한 액션과 로맨스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감을 전했다. 해외에서도 미국의 영화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94%를 기록하고 있고 관객들의 실 점수가 반영되는 평점 사이트 시네마스코어에서도 A를 기록했다.

<원더 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 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최강의 파워와 굳은 정의감, 강렬한 카리스마와 우아하고 지적인 아름다움을 갖추고 스스로 전장의 한복판으로 들어가, 자신의 정체성과 능력에 대한 사명을 깨닫고 오직 인간을 위해 싸우는 히어로의 새로운 기준을 완성한다. 갤 가돗의 눈부신 활약과 크리스 파인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코니 닐슨, 로빈 라이트, 데이빗 듈리스 등 명배우들의 무게감, 그리고 실제 복싱 챔피언, 우슈 전문가, 크로스핏 챔피언, 5종 경기 선수, 육상 스타 등으로 구성된 35명의 아마존 전사들이 최강의 전투력을 과시한다. <몬스터>를 연출한 패티 젠킨스 감독은 깊어진 세계관과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통해 고전영화처럼 우아하고 화려한 슈퍼 영웅을 선보인다. 전국 극장에서 2D, 3D, 애트모스, 4D, IMAX 3D의 버전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6.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원더 우먼> 해외이미지 & 코믹콘 예고편 공개! 최절정 액션히어로 탄생예감!!
 

2017년 6월 개봉을 앞둔 초대형 블록버스터 <원더 우먼>이 코믹콘 예고편과 해외 포스터를 통해 최초로 영상과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원더 우먼>은 아마존 왕국의 공주이자 무적의 전사인 다이애나가 원더 우먼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캐릭터 탄생 이후 75년 만에 처음으로 실사영화에 등장한 '원더 우먼'을 열연하며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한 갤 가돗이 그대로 역할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서는 단독 주연을 등장해 다시 한 번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일 것이다. 로빈 라이트, 크리스 파인, 데이빗 듈리스, 코니 닐슨 등 명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몬스터>, <파이브> 등을 연출한 여성 감독 패티 젠킨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갤 가돗은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더 우먼 캐릭터를 맡은 것에 매우 큰 책임감이 있다. 우리는 원더 우먼이라는 캐릭터와 스토리를 통해 여성은 물론, 남성들에게도 영감을 주고 싶었다. 그저 단순한 슈퍼 히어로 무비로 그치고 싶지 않았다"고 소신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원더 우먼>은 소녀에서 여성이 되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 소녀 시절을 겪어본 여성이어야만 이 이야기를 올바르게 그려낼 것이라 생각한다"며 여성 감독의 연출에 적극 환영했다.

'원더 우먼'의 단독 작품이 나온 것은 1979년 작인 린다 카터 주연의 TV드라마 이후 38년만으로 원작 코믹스 팬들은 물론 영화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해외 포스터 속 원더 우먼의 당당한 모습이 영화에서 보여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코믹콘 예고편은 원더 우먼이 아마존으로 떠내려온 인간 남자 스티브 트레버를 만나 바깥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에 대해 알게 되고 자신의 능력과 사명을 깨닫고 인간들을 돕기 위해 나서는 과정이 그려진다. "그들에게 네가 과분"하다는 어머니의 말처럼 제우스 신에 의해 태어난 신과 같은 존재인 다이애나가 폭탄이 빗발치는 1차 세계대전 한복판에 뛰어들어 칼과 방패, 채찍을 휘두르는 화려한 모습을 통해 최절정의 여성 액션 히어로가 등장했음을 알린다. 다이애나의 안위를 걱정하는 남자에게 "당신 허락 필요 없어요"라고 하거나, 비서의 존재를 두고 "우리 고향에서는 노예라고 불러요"라고 답하는 단호함을 통해 또한 당찬 매력을 선보인다. 해외에서 먼저 공개되어 1백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대단한 기대감을 확인시켜주었다.

한편 <원더 우먼>에 이어 원더 우먼 캐릭터는 공동의 적을 위해 힘을 합친 DC코믹스의 히어로 군단이 등장하는 영화 <저스티스 리그>에도 등장한다.

<원더 우먼>은 2017년 6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2016.08.02)

코리아필름 편집부


히어로의 새로운 기준 "내가 원더 우먼이다!"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는 전사로서 훈련을 받던 중 최강 전사로서의 운명을 직감한다. 때마침 섬에 불시착한 조종사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를 통해 인간 세상의 존재와 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신들이 주신 능력으로 세상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깨달은 다이애나는 낙원과 같은 섬을 뛰쳐나와 1차 세계 대전의 지옥 같은 전장 한가운데로 뛰어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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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