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프맨 The Wolfman


"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있던 귀족 로렌스가 동생이 알 수 없는 괴수에게 살해당하자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돌아와 사건을 조사하지만, 그 또한 예상치 못한 괴수의 공격을 받고 점차 늑대인간으로 변하며 마을을 공포로 떨게 만드는 내용을 그린 블록버스터 "

2010, 미국, 액션/스릴러, 102분

감 독 : 조 존스톤
각 본 : 앤드류 케빈 워커, 데이비드 셀프
촬 영 : 셀리 존슨 ASC l 편 집 : 데니스 버클러, 월터 머크 ACE
프로덕션 디자인 : 릭 하인리치스 l 시각효과 : 스티븐 백
특수 메이크업 디자인 : 릭 베이커
의 상 : 밀레나 카노네로 l 음 악 : 폴 하스링어

출 연 : 베네치오 델 토로, 안소니 홉킨스, 에밀리 블런트, 휴고 위빙

개 봉 : 2009년 2월 1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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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존스톤 감독, 차기작 <어벤저><쥬라기 공원4> 확정!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첨단 CGI가 보여주는 화려한 영상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울프맨>(수입/배급: UPI 코리아)의 조 존스톤 감독의 차기작으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두편이 확정되어 벌써부터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울프맨>은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있던 귀족 로렌스(베네치오 델 토로)가 형이 알 수 없는 괴수에게 살해당하자 아버지(안소니 홉킨스)가 있는 고향으로 돌아와 사건을 조사하지만, 그 또한 예상치 못한 괴수의 공격을 받고 점차 늑대인간으로 변하며 마을을 공포로 떨게 만드는 2010년 첫번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특수효과의 효시가 된 1941년 동명 걸작을 리메이크한 <울프맨>은 감독인 조 존스톤의 노련한 솜씨로 원작의 깊이와 탄탄한 스토리를 살리면서도 첨단 CGI를 통해 현대적인 감각의 영상과 액션을 보여준다. 자연스러운 늑대인간의 변신 모습과 파워풀한 액션은 <레이더스>를 통하여 아카데미 시각 특수효과상을 수상한 조 존스톤 감독이 아니었다면 보기 힘들었을 터. 세련된 특수효과 기술을 선보이며 이 분야의 베테랑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조 존스톤 감독은 <울프맨>을 통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감독으로써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부각했다.

<울프맨>을 통하여 실력을 입증한 조 존스톤 감독은 <울프맨>이 개봉도 하기 전, 이미 두편의 블록버스터로 차기작을 확정하였다. 마블 코믹의 '아메리카 캡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어벤저>와 <쥬라기 공원4>가 바로 그것. 얼마 전 박스오피스 매거진과 인터뷰를 한 조 존스톤 감독은 수퍼 파워가 없는 수퍼히어로인 아메리칸 캡틴의 캐릭터에 매력을 느낀다며 원작과 달리 현대를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쥬라기 공원4>에 대해서는 전작들과 전혀 다른, 새로운 3부작의 탄생이라고 말해, 그의 독특한 상상력과 전작들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거대한 비주얼이 선사하는 스펙터클한 재미를 기대하게 한다.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두 편의 감독으로 낙점되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조 존스톤 감독. 그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2010년 첫번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울프맨>은 첨단 특수효과와 스펙터클한 영상, 파워풀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고있다. (2010.02.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베네치오 델 토로, 주연에 이어 제작참여 화제!
 

오는 2월 11일 구정시즌 전세계 동시 개봉하는 영화 <울프맨>에서 주인공을 연기한 베네치오 델 토로가 원작 <울프맨>의 오래된 팬으로서 주연 뿐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한 것이 알려져 화제이다.

베네치오 델 토로와 <울프맨>의 인연은 각별하다. 어린 시절 1941년 동명 원작을 감명 깊게 본 베네치오 델 토로는 이 작품을 통해 연기에 대한 꿈을 키우기 시작했고, 배우가 된 후에도 집에 <울프맨> 포스터를 붙이고 피규어를 모으는 등 작품에 대한 애정을 이어간 것. 베네치오 델 토로의 매니저이자 프로듀서인 릭 욘은 베네치오 델 토로의 집을 방문했다가 <울프맨> 포스터 속 캐릭터의 모습과 수염을 한껏 기른 델 토로의 모습에서 닮은 점을 발견하고 리메이크를 제안했다. 이에 어린 시절 우상을 직접 부활시킨다는 생각에 흥분한 베네치오 델 토로는 단번에 수락, 리메이크 작업에 돌입했다.

원작 <울프맨>의 느낌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으로 리메이크 하고 싶었던 베네치오 델 토로는 <세븐>의 각본가 앤드류 케빈 워커를 섭외하고 특수효과의 베테랑 조 존스톤 감독, CGI 전문가, 특수분장 전문가 등 최고의 스탭진, 경험이 풍부한 다른 프로듀서들을 섭외했다. 이렇게 모인 제작진은 베네치오 델 토로에게 주인공인 울프맨을 연기할 것을 권했다. 베네치오 델 토로의 강렬한 눈빛이 울프맨 캐릭터에게 생명을 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 변신할 때 그의 눈에서 뿜어져 나오는 생생한 감정들이 때로는 인간적인, 때로는 동물적인 울프맨의 이중적 모습을 완벽히 표현하며 원작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21세기형 '울프맨'을 완성했다.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현대적 영상으로 다시 돌아온 <울프맨>은 오는 2월 11일 전세계 동시 개봉한다. (2010.0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울프맨> 2월 11일, 전세계 동시 개봉 확정!
 

'보름달이 뜨면 늑대 인간이 나타난다'라는 전설을 바탕으로 1941년 전세계에 울프맨 팬들을 만들어낸 웰메이드 고전 원작을 새로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로 리메이크 한 영화 <울프맨>이 구정 시즌인 2010년 2월 11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울프맨>은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있던 귀족 로렌스(베네치오 델 토로)가 동생이 알 수 없는 괴수에게 살해당하자 아버지(안소니 홉킨스)가 있는 고향으로 돌아와 사건을 조사하지만, 그 또한 예상치 못한 괴수의 공격을 받고 점차 늑대인간으로 변하며 마을을 공포로 떨게 만드는 2010년 첫번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새해 첫 포문을 여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울프맨>은 특수효과의 신기원을 이룩한 1941년 동명 고전걸작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쥬라기 공원3><쥬만지>를 통해 뛰어난 스케일과 영상을 선보인 조 존스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왓치맨><다크 나이트> 시각 특수 효과팀이 후반 작업에만 1년 넘는 시간을 투자해 감각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재탄생되었다.

영화 <울프맨>은 이처럼 현대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화려한 영상, 스릴 넘치는 스토리와 함께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캐릭터로 21세기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신선함을 더한다. 낮에는 젠틀한 귀족이지만 보름달이 뜨면 야성적 본능이 폭발하는 늑대 인간 '로렌스'(베네치오 델 토로)는 블록버스터 캐릭터 중 가장 야성적인 면이 돋보인다. 늑대인간으로 변신하는 순간, 숨겨왔던 모든 본능을 거침없이 발산하는 늑대인간 '울프맨'은 사랑하는 이를 지키고자 하는 로맨틱함부터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파괴적인 힘을 가진 야수의 모습까지 양면적인 매력을 모두 선보이는 것. 그리고 이 놀라운 캐릭터는 칸느 영화제 남우주연상(<체>)과 아카데미 남우조연상(<트래픽>)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베네치오 델 토로가 맡아 신비하면서도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여기에 아들을 도우려 노력하지만 한편으로는 비밀을 간직한 로렌스의 아버지 역에 수식어가 필요 없는 최고의 배우 안소니 홉킨스, 죽은 로렌스 동생의 약혼녀이자 로렌스의 시선을 끄는 매력적인 여인으로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으로 헐리우드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에밀리 블런트, 울프맨을 쫓아 사건을 조사하는 수사관으로 <매트릭스><반지의 제왕>의 휴고 위빙이 열연해 <울프맨>의 재미를 한층 높여줄 것이다.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캐릭터 울프맨이 선사하는 감각적인 스펙터클, 의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스릴 넘치는 대결 등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모든 재미를 완벽하게 갖춘 <울프맨>은 오는 구정 시즌인, 2010년 2월 11일 전세계 동시 개봉하며 오락 영화의 진면목을 확실하게 보여 줄 것이다. (2010.01.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울프맨> 본 예고편 전세계 동시 공개!
 

베네치오 델 토로, 안소니 홉킨스, 에밀리 블런트, 휴고 위빙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만나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영화 <울프맨>의 본 예고편이 전세계 동시 공개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울프맨>은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있던 귀족 로렌스(베네치오 델 토로)가 동생이 알 수 없는 괴수에게 살해당하자 아버지(안소니 홉킨스)가 있는 고향으로 돌아와 사건을 조사하지만, 그 또한 예상치 못한 괴수의 공격을 받고 점차 늑대인간으로 변하며 마을을 공포로 떨게 만드는2010년 기대작. '보름달이 뜨면 늑대 인간이 나타난다'는 전설을 바탕으로 1941년에 만들어져 전세계적으로 울프맨 팬들을 만들어낸 웰메이드 고전 원작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한 본 예고편에서는 아카데미 수상자 베네치오 델 토로와 안소니 홉킨스의 안정된 연기력과 에밀리 블런트의 섹시한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어 2010년의 <울프맨>은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안정된 연출력, 그리고 숨막히는 음악과 세련된 영상이 돋보이며 기존의 고전 원작 팬들은 물론, 새로운 매력의 감각적 영화를 원하는 젊은 관객들까지 모두 기대하는 작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헐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과 웰메이드 고전에 더욱 새롭고 현대적인 매력까지 더한 2010년작 <울프맨>은 2010년 초 국내 개봉예정이다. (2009.10.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보름달이 뜨면 늑대 인간이 나타난다!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배우로 활동하던 귀족 로렌스(베네치오 델 토로)는 형이 실종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아버지(안소니 홉킨스)가 있는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형은 그 사이 시체로 발견된다. 형의 약혼녀인 그웬(에밀리 블런트)과 사건에 대해서 조사하던 로렌스 또한 알 수 없는 괴수에게 공격당하고 의식을 잃게 된다. 그웬의 정성 어린 간호로 정신을 차린 로렌스는 어느 순간부터 몸 안의 변화를 느끼게 되고, 보름달이 뜨자 극심한 고통을 느끼면서 늑대 인간으로 변해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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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헐리우드 테크놀로지는 바로 이 영화에서 시작되었다!
1941년 특수효과의 혁명!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걸작 <울프맨>
 

수백년 동안 내려온 전설적인 존재 '늑대 인간'이 영화로 첫 등장한 것은 1935년 작품 . 그러나 이 거대한 '늑대 인간'의 전설을 영화화하며 헐리우드 영화사에 획을 그은 작품은 바로 1941년작 <울프맨>(The Wolf Man)이다. 이 작품이 기념비적인 새로운 특수효과를 창조해냈기 때문. 당시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기술을 시도하며 '늑대 인간' 형상과 움직임을 만들어 현대 특수효과의 초석이 되었다. 야크털을 이용한 얼굴 분장은 처음으로 시도된 강렬한 이미지였고, 늑대 인간의 변신 모습은 랩디졸브(Lap Dissolve : 장면을 바꿀 때에 하나의 화면이 서서히 사라지면서 그 위에 다른 화면이 천천히 나타나는 기술) 기법을 이용하여 화제가 되었다. 당시 기술력에서는 최첨단의 기법이었던 인간에서 늑대 인간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연속해서 보여준 <울프맨>은 시대를 앞선 특수효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이후 늑대 인간의 외양과 변신장면들은 모두 1941년작 <울프맨>의 영향을 받았다. 또한 놀라운 음향 효과를 통해 음산한 분위기를 창조하여 현대 영화 전반의 효과 음악에 대한 모범이 되기도 했다.

또한 다른 고전 몬스터들은 여러 명의 대역 배우들이 상황에 따라 나눠서 연기한 것과 달리, <울프맨>은 대역없이 주연인 론 채니 주니어가 모든 장면에서 혼자 열연하여 캐릭터에 통일성과 생명력을 부여했다. <울프맨>이 박스오피스에서 성공하자 론 채니 주니어는 스타가 됐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네 편의 영화에 늑대 인간으로 다시 출연했다. 당시 <울프맨>의 빅히트 이후 늑대 인간은 헐리우드 영화에 끝없는 상상력과 판타지를 제공하며 다양한 장르에 조금씩 변주한 모습으로 등장해왔다.

이제 수백년 전설의 신화이자 헐리우드 CGI 역사의 신화인 <울프맨>이 2010년 2월 11일, 첨단 CGI를 통해 더욱 화려하게 귀환해 전세계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강력한 힘과 빠른 스피드, 영화 사상 가장 뜨겁고 야성적인 캐릭터 울프맨!
2010년 2월 11일, 전세계에 야수의 본능이 깨어난다!
 

'울프맨'은 이전 어떤 영화에 등장한 인물보다 야성적이고 본능적인 캐릭터이다. <울프맨>의 주인공 로렌스는 낮에는 고귀한 귀족이자 신사적이고 로맨틱한 남자이지만 한 달에 한 번 보름달이 뜨면 자신도 모르던 가장 어두운 본능이 폭발하여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울프맨'으로 돌변한다. 인간으로서 감추고 숨겨야했던 분노, 사랑 그리고 두려움과 혼란 등 그 모든 것이 울프맨이 되는 순간 폭발하게 되는 것이다.

강한 힘과 빠른 스피드의 '울프맨'은 근래 다양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는 뱀파이어, 외계인, 돌연변이 같은 초인 캐릭터 중에서도 가장 원초적인 캐릭터라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이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보름달이 뜨면 어김없이 변신하는 '울프맨'은 감춰왔던, 심지어는 자신조차 모르던 욕망과 본능을 가감없이 표출한다는 점에서 보는 관객들을 대리만족케 한다. 이성을 허용치 않는 거침없는 파괴본능과 본능에만 의존하는 예측불허한 움직임으로 스피디한 액션과 스펙터클함을 선사하는 것.

모든 사회적 제약과 규범에서 일탈한 울프맨은 거침없는 질주로 관객들에게 쾌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그 누구도 통제하지 못하는 절대 파워의 소유자, 이성보다 강한 본능으로 스크린을 장악할 '울프맨'은 2010년 전세계를 압도할 것이다.


아카데미, 칸느 영화제부터 초대형 블록버스터까지!
연기력과 티켓파워를 모두 갖춘 막강한 스타캐스팅!
 

2010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여는 <울프맨>은 규모만큼 캐스팅도 막강하다.
먼저 귀족 로렌스이자 동시에 울프맨 역을 맡은 베네치오 델 토로는 <체> 시리즈로 칸느영화제 남우주연상, <트래픽>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등 수많은 영화제 수상을 통해 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섹시한 외모와 어떤 역이든 '델 토로'化 시키는 천재적인 연기력으로 동료 배우와 감독들로부터 '연기하는 동물'이라는 평까지 받은 그는 어린 시절부터 동경하던 <울프맨>을 직접 기획, 제작과 더불어 주연까지 맡아 자신의 오랜 꿈을 스크린에 펼쳤다. 강렬한 눈빛 만으로 인간적 감정과 동물적 야성을 모두 표현하는 놀라운 연기력의 델 토로는 <울프맨>을 통하여 블록버스터 스타의 면모를 선보인다.

베네치오 델 토로와 팽팽한 연기대결을 선보일 안소니 홉킨스 역시 <양들의 침묵>을 통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경력을 가진 세계적인 명배우. 늑대 인간의 저주에 걸린 아들 로렌스를 보호하지만, 한편으로는 모든 사건의 비밀을 쥔 채 침묵하는 귀족 탤봇 경으로 나와 극에 중심을 잡으며 긴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로렌스와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매혹적인 여인 그웬 콘리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런던 비평가 협회 여우조연상, TV시리즈 <기디언의 딸>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과 외모를 모두 갖춘 에밀리 블런트가 열연했다. 섹시하고도 우아한 매력을 선보이는 그녀는 울프맨의 마음과 함께 관객들의 시선도 사로잡을 예정. 여기에 <매트릭스><반지의 제왕>등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책임지는 든든한 기둥 휴고 위빙이 로렌스의 뒤를 추격하는 수사관 애버라인으로 등장해 숨쉴 틈 없는 스릴과 긴장감을 형성한다. 연기파 배우들이 합세한 <울프맨>은 전세계 영화팬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한 캐스팅 파워로 작품의 신뢰감을 한층 더해준다.


<스타워즈>로 시작하여 <어벤져><쥬라기 공원4>까지
헐리우드 시각 효과의 거장 조 존스톤 감독!
<본 얼티메이텀><다크 나이트><트로이> 최강의 제작진이 탄생시킨 초대형 프로젝트!
 

영화 <울프맨>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쟁쟁한 제작진이 총집합했다. 감독을 맡은 조 존스톤 감독은 현대 블록버스터의 시각 효과 베테랑 연출자. 조지 루카스 사단과 함께 <스타워즈 에피소드6-제다이의 귀환><레이더스> 특수효과를 거쳐 <쥬라기 공원3><쥬만지> 등 화려한 시각 효과를 자랑하는 그는 상상력을 뛰어넘는 놀라운 아이디어와 이를 영상화하는 재능으로 CGI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집결한 초대형 프로젝트 <울프맨>이 개봉하기도 전에 실력을 인정받아 '아이언맨'을 비롯한 마블 코믹스의 모든 히어로가 총출동하는 < The First Avenger: Captain America >와 <쥬라기 공원4>의 연출을 확정한 그는 이제 명실상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책임질 감독으로 떠올랐다.

조 존스톤과 더불어 <본 얼티메이텀><트로이><왓치맨><다크나이트> 등 초특급 대작에 참여한 미술/시각특수효과팀은 영화 <울프맨>의 놀라운 스펙터클 시각체험을 완성시켰다. 여기에 아카데미 6회 수상에 빛나는 특수분장 전문가 릭 베이커, 아카데미 3회 수상자인 의상 디자이너 밀레나 카노네로의 참여로 <울프맨>은 고전의 사실성을 유지하며 현대적이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생명력까지 얻게 되었다. 헐리우드에서 내노라하는 최강의 스탭진이 완성시킨 <울프맨>은 스토리와 스케일 모든 면에서 한층 더 새롭고 세련된 면모로 오락 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스펙터클과 액션 그리고 로맨스까지!
2010년 구정시즌, 단 하나의 최강 오락 블록버스터!
 

시선을 압도하는 스케일, 스펙터클하고 화려한 볼거리, 탄탄한 스토리는 관객의 사랑을 받는 블록버스터들의 공통점이다. 또한 관객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며 오감을 짜릿하게 만드는 재미를 선사하는 블록버스터에서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로맨스이다. <울프맨> 역시 시원한 액션, 스피디한 전개와 함께 로맨스를 통하여 더욱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하는 것.

로렌스는 어머니의 죽음 이후 홀로 고향을 떠나 배우로 성장한다. 형의 죽음을 계기로 고향에 돌아온 로렌스는 그간 소원했던 하나뿐인 가족,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하려 하지만 아버지는 끝까지 냉정함을 유지한다. 이런 그에게 따듯한 손길을 내보이는 이는 죽은 형의 약혼녀 그웬. 미묘한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급속도로 서로에게 이끌린 이들은 로렌스가 늑대 인간의 저주에 휩싸이면서 시련을 겪게 된다. 그웬을 지키고 싶어하는 인간적인 마음과 울프맨의 동물적인 본성 사이에서 갈등하는 로렌스. 그웬 역시 로렌스에게 위험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 또한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곁을 지키며 힘이 되고 싶어한다. 위험하지만 피할 수 없는 이들의 사랑은 이성과 야성 사이를 오가며 사랑하는 여인을 자신의 손으로 해칠 수도 있는 '울프맨'의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폭발적인 '울프맨'의 활약과 함께 가장 위험한 로맨스를 보여주는 <울프맨>은 탄탄한 구성과 전개로 2010년 구정 시즌 독보적인 헐리우드 오락 영화로 사랑받을 것이다.


실사를 방불케하는 울프맨의 생생한 변신 모습과 시선을 압도하는 액션!
최상의 CGI 테크놀로지로 스펙터클한 시각 체험 선사!
 

최고의 특수 효과팀은 <울프맨>의 CGI를 생생하고 스펙터클한 비쥬얼로 완성하여 살아있는 캐릭터를 완성하였다. 특수 분장 등의 전통적인 방식과 CGI를 병용하여 울프맨의 빠른 움직임이나 변신 모습을 자연스럽게 영상화한 것. 울프맨이 발로 땅을 박차고 나가는 장면, 다리를 구부리는 모습 등 세부적인 움직임에서 CGI라는 것을 눈치 못 챌 정도로 자연스러운 영상을 구현해냈다. 이러한 CGI가 가장 빛을 발한 부분은 울프맨의 변신 모습이다. 특수분장팀이 만들어놓은 분장에 CGI를 덧붙여 이제껏 어떤 영화에서도 보지 못한 늑대 인간의 새로운 변신 모습을 완성한 것. 울프맨의 변신모습을 CG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줘, 좀 더 감각적이고 사실적인 영상을 완성했다. 울프맨의 변신 모습에서 어디까지가 분장이고, 어디에 특수효과가 쓰였는지 눈치채기 어려울 만큼 사실적인 비주얼은 관객들에게 스펙터클한 시각 체험을 선사한다.

현란하고 완벽한 CGI는 울프맨의 외형뿐 아니라 영화 전반에 있어 황량한 마을과 이에 대비되는 차갑게 빛나는 보름달, 19세기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도시로도 완성되어 첨단 기술의 화려한 현재를 보여준다.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모습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기다!
900년 역사의 캐슬 쿰 로케이션!
실제 귀족이 살고있는 체스워스 저택 촬영으로 웅장함과 화려함 담는다!
 

1941년 원작이 제작 당시를 시대적 배경으로 삼은 것과 달리, 2010년 <울프맨>은 1890년대 후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영화 속 클래식한 울프맨을 표현하기 위해 고전적인 건물들과 주위를 가득 둘러싼 짙은 안개가 주는 차갑고 황량한 분위기가 필요했기 때문. 19세기의 아름답고 우아한 분위기를 담기 위해 제작진은 영국의 3대 명소 중 하나이자 영화 <오만과 편견>의 배경으로 유명한 체스워스 저택을 섭외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900년 정도 된 중세 마을인 캐슬 쿰에서 주요 촬영들을 진행하여 고전적인 웅장함을 필름에 담을 수 있었다. 영화 속에서 로렌스의 고향, 블랙무어로 나오는 캐슬 쿰은 영국 초기 디자인을 간직한 건축물들과 국가에서 지정한 고대 유적이 다수 남아있는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마을이다. 이 마을은 CGI와 미술팀의 노력으로 21세기의 흔적이 모두 사라진, 미신과 불신이 팽배한 19세기 블랙무어로 탈바꿈되었다.


직접 손으로 만든 영화 속 다채로운 의상으로 관객의 시선 사로잡아!
역동적인 울프맨 캐릭터를 위해서 같은 의상 20벌씩 제작!
 

아카데미 의상상을 세 번이나 수상하는 등 의상 감독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밀레나 카노네로는 <마리 앙투아네트> 등의 시대극 경험이 풍부한 의상 디자이너이다. 그녀는 주인공들의 의상을 대부분 직접 손으로 만들어왔는데, 울프맨의 경우에는 변신이나 액션 장면을 위해 같은 의상을 20벌씩 만들어야 했다. 또한 로렌스 캐릭터는 대서양을 넘나드는 성공한 배우이기 때문에 보통 영국 상류층 신사보다 개방적인 의상을 주로 입혔다. 다른 캐릭터들도 각 캐릭터의 상황에 맞게 의상을 입히기 위해 세심한 주의를 두었는데, 약혼자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진 그웬은 주로 검은색 옷을 입었다가 그녀가 슬픔에서 벗어나 로렌스와 사랑이 싹트는 장면에서는 옅은 자색과 짙은 보라색 의상으로 심경의 변화를 표현했다.

또한 의상팀은 원작의 팬들을 위한 서비스도 준비했다. 1941년작 <울프맨>에서 나왔던 지팡이와 똑같은 모양의 늑대 머리모양이 새겨진 지팡이가 엔딩 장면에 등장하는 것. 이는 어느 한 캐릭터, 한 장면도 놓치지 않는 완벽주의자 밀레나 카노네라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영화의 보는 재미를 한층 더 강화시킨다.


실제 동물 이빨, 직접 야크털을 심은 전신 수트
3시간 이상 걸리는 마스크 분장까지! 섬세하고 사실적인 특수분장!
 

동명 웰메이드 고전을 리메이크하면서 제작진이 가장 염두에 둔 부분은 울프맨을 최대한 자연스럽고 현대적으로 부활시키는 일이었다. 이를 위해 아카데미 6회 수상에 빛나는 특수분장의 살아있는 전설, 릭 베이커가 참여했다. 실제 동물의 이빨로 만든 날카로운 틀니와 얼굴을 부분별로 분장해 배우의 풍부한 표정을 그대로 나타낼 수 있는 특수 마스크, 배우의 몸을 본떠 만든 스판덱스에 야크 털을 직접 하나하나 심어서 만든 전신 수트까지 릭 베이커는 보다 사실적인 영상을 위한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마스크의 경우에는 한번 분장할 때마다 3시간 이상 걸리고 베네치오 델 토로의 열정적인 연기 때문에 촬영 중 매 컷마다 분장을 수정해야 했지만 이러한 작업들의 결과로 울프맨은 배우의 생생한 눈빛과 섬세한 표정 변화를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오페라 가수의 음성으로 새롭게 탄생한 분노와 환희의 울프맨 울음소리!
 

특수 효과에 뛰어난 제작팀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울프맨의 울음소리였다. 동물 울음소리 전문가부터 아기 울음소리, 인공적 사운드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했지만 원하는 소리를 찾지 못해 고민하던 제작진은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오페라 가수를 떠올렸고 오디션을 거쳐 베이스 바리톤 오페라 가수를 찾아냈다. 그리고 몇 차례의 시행착오 뒤, 완벽한 늑대 울음소리를 찾아낼 수 있었다. 분노와 승리감부터 슬픔까지 모든 감정을 표현하는 이 울음소리는 음조를 기존의 음성에서 40% 정도 낮춰 조정하여 쉽사리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 사운드로 완성되었다.


↘ Cast & Character 로렌스 텔봇 - 베네치오 델 토로(Benicio Del Toro)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영국의 고향을 떠난 로렌스는 미국에서 유명 배우로 성장한다. 우연히 런던에서 공연을 하던 중 그는 형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사건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 간다. 어린 시절 이후 처음으로 찾은 고향에는 아버지와 형의 약혼녀 그웬만이 그를 기다리고 있고, 그 사이 형은 시체로 발견되어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다. 형의 죽음의 원인을 찾기 위해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마저 예상치 못한 괴수의 공격을 받게 되고, 조금씩 변화되는 자신을 느끼게 된 로렌스. 그리고 보름달이 뜨던 날, 그는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 없이 울프맨으로 변해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드는데…

멋진 귀족부터 초인적인 힘을 가진 울프맨까지, 두 가지의 상반된 캐릭터를 열연한 베네치오 델 토로는 거대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장악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007 살인면허>로 헐리우드에 데뷔한 그는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프레드 펜스터'를 열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트래픽>으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전미 비평가 협회 등 각종 전미 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자신이 주연, 제작을 맡은 <체1부-아르헨티나><체2부-게릴라>를 통해 칸느 국제영화제 최우수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어린 시절부터 <울프맨>의 열렬한 팬으로 작품의 포스터와 피규어까지 모아 집안 곳곳에 전시했던 베네치오 델 토로는 직접 작품의 제작과 주연을 맡아 오랜 꿈을 현실화했다. 누구보다도 '울프맨'에 대한 이해가 깊은 그의 강렬한 연기는 전세계를 사로잡아, 델 토로는 <울프맨>을 통해 본격적인 블록버스터 스타로 자리를 굳힐 예정이다.

Filmography
<체1부-아르헨티나>/ <체2부-게릴라>/ <씬 시티>/ <21그램>/ <헌티드>/ <트래픽> <스내치>/<유주얼 서스펙트> 등

Awards
2008년 제61회 칸느영화제 남우주연상 <체1부-아르헨티나><체2부-게릴라>
2001년 제73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트래픽>, 제51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트래픽>, 제35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트래픽>, 제58회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트래픽>


↘ Cast & Character 존 텔봇 경 - 안소니 홉킨스(Anthony Hopkins)
 

로렌스 텔봇의 아버지. 부인과 첫째 아들을 의문의 사고로 잃은 뒤 유일하게 남은 혈육인 로렌스까지 의문의 괴수에게 공격당하고, 마을 사람들이 로렌스를 잡으러 오자 아들을 보호하며 돕는다. 보름달이 뜨던 날 로렌스에게 늑대 인간에 대한 옛 이야기를 전한다. 하지만 그에게는 알 수 없는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양들의 침묵>에서 한니발 렉터 역으로 전세계를 전율시킨 안소니 홉킨스는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 뉴욕 비평가 협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 등의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최우수 남우 주연상을 석권했다. 이후에도 완벽한 연기력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그는 1993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로부터 기사 작위를, 2006년 골든글로브 평생공로상인 세실 B. 데밀상을, 2008년 영국 아카데미 평생공로상을 수상하며 영화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인정받았다. 자타가 공인하는 연기파 배우 안소니 홉킨스는 <울프맨>에서 모든 사건의 열쇠를 쥔 텔봇 경역으로 다시 한번 전세계를 열광시킬 것이다.

Filmography
<베오울프>/ <올 더 킹즈 맨>/ <알렉산더>/ <레드 드래곤>/ <배드 컴퍼니>/ <한니발> <미션 임파서블2>/ <조 블랙의 사랑>/ <닉슨>/ <가을의 전설>/ <양들의 침묵> 등

Awards
2006년 제63회 골든글로브 세실 B. 데밀상
1994년 제14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남아있는 나날>
1994년 제4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남아있는 나날>
1993년 제19회 LA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남아있는 나날>
1993년 제19회 LA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섀도우랜드>
1992년 제45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양들의 침묵>
1992년 제6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양들의 침묵>
1991년 제56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양들의 침묵>
1991년 제4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양들의 침묵>


↘ Cast & Character 그웬 콘리프 -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
 

로렌스의 죽은 형의 약혼녀. 약혼자가 갑자기 실종되자 마침 런던에서 공연을 하고 있던로렌스에게 연락을 하지만, 결국 약혼자는 처참한 시체로 발견이 된다. 자신의 편지를 받고 고향으로 온 로렌스와 함께 사건을 조사하지만, 진실은 밝혀지지 않은 채 로렌스까지 알 수 없는 괴수의 공격을 당한다. 그를 간호하며 로렌스에게 점점 마음을 뺏기게 되는 그웬은 보름달이 되면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괴수가 로렌스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로렌스를 보호하고 저주를 풀기 위해 본인의 목숨까지 걸고 위험에 뛰어든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개성있는 비서 역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선사한 에밀리 블런트는 아름다운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최근 헐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여배우 중 하나이다. TV 드라마 <기디언의 딸>로 2007년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젊은 시절을 다룬 영화 <영 빅토리아>에서 주인공을 맡아 2010년 골든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울프맨>에서는 늑대 인간의 마음을 흔드는 아름답고 매혹적인 여인으로 출연하여 위험한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선샤인 클리닝>/ <영 빅토리아>/ <찰리 윌슨의 전쟁>/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

Awards
2007년 골든글로브 TV 부분 여우조연상 <기디언의 딸>, 런던 비평가 협회 여우조연상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Cast & Character 프란시스 애버라인(수사관) - 휴고 위빙(Hugo Weaving)
 

블랙무어 마을의 살인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런던에서 온 수사관. 울프맨의 저주나 미신을 전혀 믿지 않는다. 보름날 밤 마을에 일어난 사건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 후 사건 현장에 있던 로렌스를 범인으로 확신하고 체포한다. 그를 런던으로 이송해 가지만, 한달 뒤 보름날이 다가오자 그는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며 로렌스를 주시하는데…

헐리우드 첫 진출작 <매트릭스>를 통해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은 호주 출신의 배우. 그가 맡은 스미스 요원은 이후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패러디를 만들어낼 만큼 휴고 위빙 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창조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후 <반지의 제왕>의 엘 론드, <트랜스포머>의 메가트론 목소리 등 최고의 블록버스터 시리즈를 전담해 온 그는 <울프맨>에서 베네치오 델 토로와 대결하며 영화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Filmography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 <브이 포 벤데타>/ <반지의 제왕3-왕의 귀환> <매트릭스3-레볼루션>/ <매트릭스2-리로디드>/ <반지의 제왕-두 개의 탑/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 <매트릭스> 등


↘ Director 감독 - 조 존스톤 (Joe Johnston)
 

루카스 필름에서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영화계에 입문한 조 존스톤은 <스타워즈>(77)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참여했으며 <레이더스><스타워즈 에피소드5-제국의 역습><스타워즈 에피소드6-제다이의 귀환> 등의 작품에서 시각 효과를 담당했다. 특히 <스타워즈 에피소드 5-제국의 역습>에 처음 등장한 캐릭터 요다와 보바펫의 디자인은 존스톤의 작품이며 영화 <레이더스>로 아카데미 시각 효과상을 수상했다. 현대 CGI의 초석을 다지는 뛰어난 감각을 보여줬던 조 존스톤은 조지 루카스 감독의 권유로 감독으로 전향, <쥬만지><쥬라기 공원3> 등 내놓는 작품들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흥행감독 자리를 굳혔다. 화려하고 판타스틱한 영상, 군더더기 없는 빠른 페이싱의 연출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조 존스톤은 <울프맨>을 통하여 그의 장기를 가감없이 펼쳤다. <울프맨>의 뛰어난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이미 '아이언맨' 등 마블 코믹스의 모든 히어로가 총 집합하는 초대형 프로젝트 < The First Avenger: Captain America >와 <쥬라기 공원4>의 감독으로 확정된 조 존스톤은 지금 헐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블록버스터 감독으로 손꼽히고 있다.

Filmography
연출: <쥬라기공원3><쥬만지> 등
시각 효과: <스타워즈 에피소드6-제다이의 귀환><레이더스> 등

Awards
1982년 제53회 아카데미 최우수 시각, 특수효과상 <레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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