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늑대아이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 늑대 인간을 사랑하게 된 평범한 대학생 소녀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

2012, 일본, 애니메이션, 117분

원작/감독 : 호소다 마모루
각 본 : 호소다 마모루, 오쿠데라 사코토
캐릭터디자인 : 사다모토 요시유키
작화감독 : 야마시타 타카키 l 미 술 : 오노 히로시
색체설계 : 미카사 오사무 l 극중삽화 : 모리모토 치에
음 악 : 타카기 마사카츠 l 주제곡 : 앤 설리 '어머니의 노래'

목소리 출연 :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와 타카오, 쿠로키 하루, 오노 모모카, 니시이 유키토, 카베 아몬, 스가와라 분타

개 봉 : 2012년 9월 1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얼리버드픽쳐스 l 배 급 : ㈜미디어데이 예고편

-

<늑대아이> 전세계 34개국 선판매 쾌거! 2012년 일본 개봉 애니메이션 중 흥행 1위 기염!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늑대아이>가 전세계 34개국 선판매 쾌거 및 2012년 일본 개봉 애니메이션 중 흥행 1위를 차지, 그 외 각종 흥행 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늑대아이>는 늑대 인간을 사랑하게 된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하나의 늑대아이들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늑대아이>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워즈> 단 두 편만으로 각종 국제 영화제 수상을 휩쓸고 전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거장 감독이 된 호소다 마모루의 최신작으로 초기 제작 소식만으로도 크게 화제를 모았었다. 또한 <늑대아이>의 경우 호소다 마모루 감독 최초로 연출뿐만 아니라 원작, 각본에까지 참여,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으며 그 결과 영화가 완성되기도 전에 이미 전세계 34개국에 선판매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2012년 6월 중순까지 선판매 확정 국가 기준). 또한 지난 7월 21일 일본 개봉 후 흥행 폭주, 개봉 7주차에 관객 300만명을 돌파하며 2012년 일본 개봉 애니메이션 중 흥행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썸머워즈> 이후 3년 만에 돌아오게 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늑대아이>는 일본 최강 제작진 참여,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와 타카오 외 톱스타들과 최고 성우진들이 합류한 전세계가 기다리는 최고의 화제작이다. 지브리의 신화를 잇는 영화로 기대감을 키우다가 영화 공개 후에 전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재미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완벽한 엔터테이닝 영화로 입소문 돌풍이 불면서 일본에서는 개봉하자마자 흥행 질주가 시작됐다. 일본 개봉 당시 첫 주 이틀간 약 한화 52억원 흥행 수입을 기록하며 단숨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극장 흥행 수입(관객 19만명, 흥행 수입 2억 6천만엔)을 뛰어넘었다. 개봉 2주차에는 <썸머워즈> 극장 흥행 수입(관객 126만명, 흥행 수입 16.5억엔)을 돌파, 호소다 마모루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3주차에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로 순위를 재탈환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개봉 5주차에도 미국과 일본 블록버스터인 <어벤져스> <우미자루 4>에 이은 박스오피스 순위 3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장기 흥행 질주의 증표이기도 한 '개싸라기' 현상이 개봉 4주차, 그리고 개봉 7주차에 나타나며 파죽지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현재 <늑대아이>는 2012년 일본 개봉 애니메이션 중 흥행 1위, 전체 상영작 중 흥행 3위를 차지, <늑대아이> 신드롬을 형성하며 끊임없는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오는 9월 13일 개봉하는 <늑대아이>는 일본 내에서의 신드롬적인 인기뿐만 아니라 국내 언론 시사회 및 일반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이후 카리스마의 대명사 박칼린 음악 감독, 민규동 감독, 이철하 감독, 장형윤 감독, 명필름 심재명 대표, 만화가 천계영 등 문화 인사들이 관람 후 극찬을 남겨 영화팬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시달소> <썸머워즈>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품, 최강 제작진 및 늑대인간과의 사랑이라는 신비로운 판타지 로맨스, 깜찍 귀요미 늑대아이 캐릭터 등으로 인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국내 흥행 성적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2.09.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늑대아이> 흥행 수입 16억엔(한화 230억원) 돌파!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늑대아이>의 일본 내에서의 신드롬적인 폭풍 인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늑대아이>는 늑대 인간을 사랑하게 된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하나의 늑대아이들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썸머워즈> 이후 3년 만에 돌아오게 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늑대아이>는 일본 최강 제작진 참여,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와 타카오 외 톱스타들과 최고 성우진들이 합류한 최고의 기대작이다. 실제로 지난 7월 21일 일본 개봉 당시 단 이틀 동안 흥행 수입 52억원 돌파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개봉 3주차에도 <다크나이트 라이즈> <마다가스카 3:이번엔 서커스다!> <메리다와 마법의 숲> 등 쟁쟁한 경쟁작들과 함께 개봉했지만 박스오피스 2위를 지키며 흥행수입 16억엔(한화 약 230억원)을 돌파했다. 또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화제작뿐만 아니라 <극장판 나루토 : 로드 투 닌자> <극장판 포켓몬 : 베스트 위시 2012> 등 일본 내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극장판 애니메이션들을 뛰어넘는 흥행 순위를 기록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개봉 1주차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극장 흥행 수입, 개봉 2주차에 <썸머워즈> 극장 흥행 수입을 돌파, 호소다 마모루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최종 스코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중이다.

일본 내에서의 신드롬적인 인기, 호소다 마모루 감독 특유의 유쾌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 스토리 및 화려한 볼거리 등으로 국내 애니메이션팬, 영화팬, 네티즌들에게도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워즈>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으로, 국내 영화팬들과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늑대아이>는 오는 9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2012.08.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늑대아이> 일본 개봉 첫 주 흥행 폭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늑대아이>가 지난 7월 21일(토) 일본 개봉 이후 폭발적인 흥행 성적과 거장들의 극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워즈>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늑대아이>가 지난 7월 21일 일본 개봉 이후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개봉 첫 주말 흥행 성적은 관객 27만 명 동원, 흥행 성적 약 3억 6천만엔(한화 약 52억원)으로 <썸머워즈> 개봉 첫 주 스코어의 약 3배,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최종 스코어(19만명, 2억 6천만엔)도 뛰어넘는 폭발적인 흥행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전작들을 모두 뛰어넘는 기록이다. 같은 주에 개봉한 쟁쟁한 경쟁작 디즈니 & 픽사의 3D 애니메이션 <메리다와 마법의 숲>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세인 개봉 규모로 두 배 이상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영화 관람 관객들의 연령대가 어린 유아 층부터 4~50대까지 다양하다는 점과 관객들의 호평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어 <늑대아이> 최종 스코어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일반 관객들뿐만 아니라 각계 각층 문화계 명사들의 극찬도 쏟아지고 있는 중이다. 스튜디오 지브리 대표이자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을 제작한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는 <늑대아이>를 본 후 삽화를 포함한 감상평을 남겨 <늑대아이>의 뜨거운 현지 열풍을 입증했다. 건담의 창시자이자 독설가로도 유명한 거장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은 <늑대아이>를 본 후 '새로운 시대를 만들었다', '애니메이션으로 한정 짓는 것이 아쉽다', '애니메이션의 가능성을 개척해 준 감독 이하 모든 제작진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늑대아이>는 유쾌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 스토리 및 영상과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보여 준다는 평가 등이 국내 애니메이션팬, 영화팬, 네티즌들에게 알려지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워즈>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으로, 국내 영화팬들과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늑대아이>는 오는 9월 6일 개봉 예정이다. (2012.07.26)

코리아필름 편집부


호소다 마모루 감독 최신작! <늑대아이> 9월 9일 국내 개봉 확정!
 

애니메이션계의 세계적인 거장 감독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늑대아이>가 국내 개봉을 오는 9월 6일로 확정 지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워즈>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 잡고 각종 애니메이션 관련 영화제와 필름 페스티벌에서의 수상을 휩쓴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늑대아이>의 국내 개봉이 8월 23일로 확정되었다. <썸머워즈> 이후 3년 만에 돌아오게 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신작 <늑대아이>는 늑대 인간을 사랑하게 된 평범한 대학생 소녀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설레는 첫사랑의 순간, 가장 행복한 순간에 다가온 예측하지 못한 이별 등을 다룬 '하나'의 러브 스토리 그리고 보통 사람처럼 평범하게 살 수 없는 '비밀'을 가진 특별한 한 가족의 이야기는 다시 한번 전세계에 호소다 마모루 감독 작품 특유의 유쾌한 재미와 섬세한 감동을 전달해 줄 예정이다. <늑대아이> 목소리 출연으로는 일본을 대표하는 두 남녀 톱 배우인 미야자키 아오이(<소라닌> <나나> <컬러풀> <내 어머니의 연대기> 외), 오오사와 타카오(<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드라마 '닥터진') 외에 일본 최고의 배우와 성우들이 캐스팅 되어 애니메이션과 실사의 경계를 넘어선 초호화 캐스팅이 실현되었다. 제작진들도 <썸머 워즈>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호소다 마모루 군단이 그대로 재결합했으며 각본에는 작년 <8일째의 매미>로 제 35회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수상한 오쿠데라 사토코가, 캐릭터 디자인에는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시리즈의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합세 더욱 업그레이드 된 최강 제작진이 완성되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워즈>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으로, 국내 영화팬들과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올 여름 최고의 애니메이션 <늑대아이>는 오는 9월 6일 개봉 예정이다. (2012.06.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내가 사랑하게 된 사람은… 늑대인간이었습니다.
  평범한 여대생 '하나'는 강의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그'에게 반하게 되고,
곧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는 평범한 사람이 아닌 늑대인간이었다.

너희가 늑대아이라는 것은 모두에게 비밀이야!
  늑대인간과의 동화 같은 사랑 후에 남은 것은 두 아이뿐…
눈 내리는 날에 태어난 누이 '유키', 비 내리는 날 태어난 동생 '아메'.
두 아이에게는 커다란 비밀이 있는데…
바로 흥분(!)하면 귀가 쫑긋! 꼬리가 쏘옥~ 나오는 늑대아이라는 것!

남들과 조금 다른 육아, 남들과 살짝 다른 고민!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는 남매와
특별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006년 <시간을 달리는 소녀>, 2009년 <썸머워즈>... 2012년 <늑대아이>
그리고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엔터테인먼트 역작!
 

2006년, 눈부신 청춘의 조각을 그대로 살려서 그려낸 <시간을 달리는 소녀>. 2009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이뤄내는 힘이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할 수 있다는 기적과도 같은 이야기를 그린 <썸머워즈>.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단 두 편의 작품만으로 전세계 유수의 국제 영화제 수상을 석권, 현재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애니메이션 감독이 되었다. 작품성과 상업성을 가장 잘 다루는 거장 감독으로 평가받으며 <썸머워즈> 이후 3년 만에, 기존 작품들을 모두 뛰어넘는 <늑대아이>로 다시 돌아와 전세계 관객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중이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닌, 그렇다고 멋진 슈퍼히어로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매번 작품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폭넓은 세대를 매료시켰다. 실제로 있을 법한 마을, 실제로 있을 것만 같은 사람들, 조금 특별한 상황에서 고민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탄탄한 시나리오와 섬세한 연출로 평단, 관객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것이다. 이번 <늑대아이>에서는 '여주인공 하나의 비밀스런 첫사랑 그리고 특별한 육아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과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는 늑대아이들의 탄생부터 자립하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늑대아이> 역시 늑대인간을 사랑하고, 늑대아이들을 키우게 된 여주인공의 모습을, 판타지이지만 현실적인 리얼함을 추구하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으로 관객들이 감정이입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게 만든다. 부모님들의 이야기, 우리들의 성장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의 이야기라는 보편적 테마를 '늑대아이'라는 판타지한 설정을 통해 호소다 마모루 감독 특유의 유쾌한 재미, 그리고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업그레이드 된 호소다 마모루 군단 화제!
호소다 마모루 감독 최초로 각본 참여 및 일본 최강 제작진 총집합!
 

<늑대아이>에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최초로 원작 및 각본에까지 참여했다., <늑대아이>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만들고 싶었던 이야기,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모두 들어가있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늑대아이>를 위해 업그레이드된 호소다 마모루 군단이 형성되었다. 각본에는 <8일째의 매미>로 제 35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한 오쿠데라 사토코, 캐릭터 디자인에는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사다모토 요시유키 그리고 작화 감독 야마시타 타카키 등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워즈>에 이어 <늑대아이>에 그대로 재결합했다.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마녀 배달부 키키> <나스 안달루시아의 여름> <고양이의 보은> 등에 참여한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진들도 대거 참여하며 드림팀을 이루었다. 특히 애니메이션에 국한되지 말고 '인생 자체를 그려보자'라는 <늑대아이>를 관통하는 보편적인 테마에 리얼리티를 부여하기 위해 실사 영화 제작진들도 합류하게 되었다.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의상 및 애니메이션 배경 속 무대들을 실사 영화 미술 감독이 참여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미술 설정에는 조조 안리(<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 <우주 전함 야마토> 외), 의상에는 이가 다이스케(<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사쿠란> <소년 메리켄 사쿠> 외)가 맡았다. 음악은 영상 작가와 음악 감독으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타카기 마사카츠가 담당했다. 또한 최강 제작진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작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새로운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치즈'를 설립, 제작 초기 단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경계를 뛰어넘는 초호화 캐스팅!
일본의 신/구세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 최고의 성우진들 총집합!
 

<썸머워즈> 이후 3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호소다 마모루 최신작 <늑대아이> 출연진으로는 호소다 마모루 전작에 참여했던 성우진들이 대부분 다시 합류한 것 외에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경계를 뛰어넘는 초호화 캐스팅이 이루어졌다. '늑대인간'과의 동화 같은 사랑이 계기가 되어 '늑대아이'의 어머니가 되는 여주인공 '하나' 역에는 미야자키 아오이(<나나> <소라닌> <내 어머니의 모든 것> 외)가, 슬픈 운명을 지닌 '늑대인간' 역에는 오오사와 타카오(<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플라워즈> '닥터진' 외)가 목소리 출연을 맡았다. 녹음 첫날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지금까지 약 3년의 제작기간 동안, 오늘 겨우 하나와 늑대아이를 만날 수 있었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두 배우는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되어 열연을 펼쳤다. 시골로 이사간 하나에게 농사짓는 법과 동화되는 삶을 가르쳐주는 할아버지 니라사키 역에는 일본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가와라 분타(<일본 폭력단> <의리없는 전쟁> <태양을 훔친 사나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외)가 맡았다. 그 외 아소 쿠미코(<간장 선생> <컬러풀> 외), 하야시바라 메구미(<명탐정 코난> <신세기 에반게리온> 외), 타니무라 미츠키(<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워즈> 외), 니시이 유키토(<고백> <악의 교전> 외), 소메타니 쇼타(<히미즈>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 <천지명찰> 외), 카타오카 토미에(<천년여우> <벼랑위의 포뇨> 외), 오오키 타미오(<별을 쫓는 아이> <프렌즈:몬스터 섬의 비밀> 등) 등 스타 성우진과 연기파 배우진이 합류,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경계를 넘어선 초호화 캐스팅이 실현되었다.


로맨스로 시작, 깜찍한 육아일기로 유쾌한 재미 전달!
귀농(!) & 산악(!) 어드벤쳐를 표방한 성장 드라마로 뭉클한 감동까지!
실사 영화를 뛰어 넘는 2012년 최고의 걸작 애니메이션 <늑대아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워즈>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 잡고 각종 애니메이션 관련 영화제와 필름 페스티벌에서의 수상을 휩쓴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늑대아이>! 제목만으로 '공포 영화'라는 의심(!)을 사기도 했던 <늑대아이>는 늑대인간을 사랑하게 된 평범한 대학생 소녀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이다. <늑대아이>의 초반 오프닝은 여주인공 '하나'의 설레는 첫사랑, 가장 행복한 순간에 다가온 예측하지 못한 이별 등을 다루고 있다. 영화 전체의 러닝타임 상에서 짧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건축학개론> <말할 수 없는 비밀>과 같은 멜로 영화의 감성을 그대로 전달해주며 아름다운 오프닝을 장식한다. 늑대인간과의 특별한 사랑을 통해 탄생한 늑대아이들은 그야말로 깜찍 귀요미 캐릭터들로 못말리는 깨방정 애교로 인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가 두 아이를 잘키우기 위해 그리고 언젠가 아이들이 '인간인가? 늑대인가?'에 대한 정체성에 마주하게 될 때 어느 쪽이라도 선택할 수 있도록 외딴 시골 마을로 이사하게 되면서 영화는 다시 새로운 국면에 마주하게 된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여주인공 하나의 예측할 수 없는 귀농 육아일기와 늑대아이들의 시골 어드벤쳐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섬세하게 영화 속에 심어놓은 다양한 메타포들로 인해 자연스럽게 하나와 늑대아이들의 성장 드라마로 연결된다. '늑대아이'이기 때문에 하나와 아이들에게 찾아오는 커다란 갈림길, 삶 속에서 계속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은 바로 매순간 순간 끊임없이 성장하고 고민하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며 하나의 강한 모성애는, 가장 가까이 있는 우리 부모님의 모습을 투영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한 장 한 장 장인의 수작업으로 그려나간 완벽한 작화!
애니메이션계의 살아있는 전설들의 집합! 새로운 도전의 시작!
 

<늑대아이>에서는 세계 최고의 기술로 손꼽히는 일본의 특기분야인 셀 애니메이션과 새로운 기술인 CG가 융합되어, 애니메이션 표현의 한계에 도전을 했다. 기본이 된 캐릭터의 작화와 배경미술에 관해서는 일본 애니메이션계를 대표하는 최강 제작진들이 모여 한 장 한 장 손으로 그려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화 스승이자 일본 최고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도에이 동화(현 도에이 애니메이션) 시대부터 활약을 해온 작화 감독 야마시타 타카키, 지브리의 베테랑 미술감독인 오노 히로시, 등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보배인 이노우에 토시유키(<아키라> <공각기동대> <추억은 방울방울> 외)를 필두로 최고의 원화 작가들이 모였다. 그들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특기이자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분야인 '사람의 손으로 풍경과 인물을 그려 넣어, 아름답게 재구축하는 기술'을 최대한 발휘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꽃밭, 수많은 잠자리가 활공하는 익숙한 여름의 풍경, 높은 산속 호수의 웅장한 물의 떨림 등 아름다운 대자연이 그대로 애니메이션 속에 옮겨졌다.


2D와 3D를 자유자재로 구성!
극강 비쥬얼을 선사하는 화려한 볼거리 탄생!
 

현재 애니메이션의 제작에 있어서 크던 작던 디지털 기술이 많이 도입되어 사용되고 있지만 <늑대아이>에서는 여타 기존의 작품들과는 크게 다른 접근 방식을 택했다. 통상적으로 애니메이션에서 인물 움직임과 배경을 합성하는 전문 촬영 스탭을 따로 두지 않고 <썸머워즈>의 가상세계 '오즈'(OZ)를 담당한 CG 디렉터의 호리베 료를 비롯해 CG 전문 회사 디지털 프론티어가 CG 파트뿐만이 아닌 영화 전체의 영상을 담당했다. 또한 애니메이션에서는 별도의 움직임이 없는 배경미술의 나무들이나 꽃들과 같은 자연물에도 고도의 CG기술로 모션을 넣었다. <고양이의 보은>과 같은 수많은 장편 애니메이션에 참가해 디지털 표현을 숙지한 색채설계의 미카사 오사무를 비롯한 수많은 색채 스탭들의 수작업을 통해 마치 실사를 보는 것 같은 역동적인 극강의 비쥬얼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넘어 표현의 풍부함을 얻는데 성공, 늑대와 인간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설원 질주씬 등 <늑대아이>의 스케일 넘치는 화려한 볼거리가 완성된 것이다. 애니메이션 기술력의 정점을 찍었다고 평가받고 있는 <늑대아이>의 영상은 이미 건담의 창시자이자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극찬을 해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 Cast & Character 하나(化, '꽃'을 의미) l 미야자키 아오이
 

대학을 다니던 어느 날 '그'(늑대인간)를 만나게 되고 신비로운 사랑에 빠지면서 인생이 크게 변화하게 된다. 늑대인간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늑대아이 유키와 아메를 따뜻하게 지켜나가면서 당차게 키운다.

제 53회 칸느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 <유레카>(2001년/아오야마 신지 감독)로 주목을 받았으며, 첫 주연을 맡은 영화 <해충>(02년/시오타 아키히코 감독)으로 제 23회 낭트삼대륙영화제 경쟁부문 주연여우상을 수상했다. 2008년 NHK 대하드라마 '아츠히메'에서는 대하 드라마 사상 최연소 주연을 맡아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여배우로 확실하게 자리 매김을 하게 된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나나>(2005년/오오타니 켄타로 감독), <첫사랑>(2006년/하나와 유키나리 감독), <소년 메리켄 사쿠>(200년/쿠도 칸쿠로 감독), <소라닌>(2010/미키 타카히로 감독), <남편이 우울증에 걸려서>(2011년/사사베 키요시 감독), <내어머니의연대기>(2012년/하라다 마사토 감독) 등이 있다. 차기작으로는 <천지명찰>(2012년/타키타 요지로), <북의 카나리아들>(2012년/사카모토 준지 감독), <페타루 댄스>(2013년/이시카와 히로시 감독) 등이 있다. 애니메이션의 목소리 출연을 맡은 것은 <은발의 아기토>(2005년/스기야마 켄이치 감독), <컬러풀>(2010년/하라 케이치 감독)에 이어서 이번이 3번째 작품이다.


↘ Cast & Character 그(늑대인간) l 오오사와 타카오
 

트럭 기사로 일하면서 하나의 대학에서 강의를 몰래 듣고 있던 청년. 실은 약 100년 전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일본늑대의 신비로운 종족으로 늑대와 인간이 섞여서 그 피를 이어받은 최후의 존재이다.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성격으로 하나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최고로 각광받던 모델로 일본 최고의 남성지 '맨즈논노'를 비롯해 각종 잡지나 파리 콜렉션에서 활약했었다. 1994년 '너와 함께한 여름'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 후 '젋은이의 모든 것'(1994년), '별의 금화'(1995년) 등과 같은 히트 드라마에 출연해 배우로서 꾸준히 인기를 모았다. 그 후 <이방인들>(2000년/관금붕 감독)에서 영화 주연을 맡게 된 후 <게게>(2003년/이소무라 이츠미치 감독)로 일본 아카데미상 주연남우상을 수상하고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2004년/유키사다 이사오 감독)로 기록적인 흥행을 기록하게 된다. 최근에는 <발라드 : 이름없는 사랑노래>(2009년/ 타카시 야마자키 감독), <플라워즈>(2010년/코이즈미 노리히코 감독), <사쿠라다 문 밖의 변>(2010년/사토 준야 감독) 등 다양한 역으로 연기파 배우로의 꾸준히 성장했다. 국내에서 '닥터진'으로 리메이크되기도 한 2009년, 2011년에 방송된 드라마 '진'으로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사회현상까지 일으키게 된다. <늑대아이>에서는 안정적인 목소리 연기뿐만 아니라 키크고 시크한 훈남 늑대인간과의 높은 싱크로율로 인해 성공적인 목소리 출연 데뷔를 하게 되었다.


↘ Cast & Character 유키(雪, '눈'을 의미)
 

눈이 내리는 날 태어나서 '유키'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왕성한 식욕에, 호기심 천국! 뱀을 잡고, 새를 잡고, 죽은 파충류를 모으며, 항상 신나게 떠들고 다니는 활발한 성격을 지녔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또래 다른 소녀들과 다르지 않게 보이려고 얌전한 여자아이처럼 지내기 시작한다.

쿠로키 하루 (소녀 시절)
노다 히데키가 세운 기획사 NODAMAP의 번외 공연 '밖으로 나왓!'(2010년)에서 주인공 오디션에 합격해 나카무라 칸자부로와 함께한 3인 무대에서 딸 역할로 큰 주목을 받는다. 그 후 <도쿄오아시스>(2011년/마츠모토 카나, 나카무라 카요 감독)에 주연으로 스크린 데뷔하게 된다. <늑대아이> 목소리 출연 및 NHK연속 TV소설 '순수와 사랑'의 출연 확정으로 인해 혜성같이 등장한 연기파 신예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오노 노모카 (유년기)
2001년 8월 19일생으로 10살의 어린 나이지만 영화, TV의 출연작이 다수 있는 베테랑 아역배우이다. <키나코~견습경찰견의 이야기>(2010년/고바야시 요시노리 감독)에서는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신인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카베 아몬과 함께 늑대아이의 울부짖음이나, 신음소리, 모든 동작들을 해냈으며 배우, 제작진들에게 시도 때도 없이 으르렁(!)대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 Cast & Character 아메(雨, '비'를 의미)
 

비가 오는 날 태어나 '아메'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어릴 적에는 매일 밤 칭얼대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도 학교에 적응을 잘 못하는 심약한 남자아이로 하나에게 많은 걱정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점점 강인한 늑대인간으로서의 본능에 눈뜨게 된다.

니시이 유키토 (소년 시절)
어린이 배우 집단 D2의 멤버로 <고백>(2010년/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에서 '소년A'를 연기해 주목을 받고 그 후에도 드라마 '레이코의 사랑'(2012), '틴코토'(2012), 영화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2011년/타나카 마코토 감독) 등에서도 미친 존재감을 뿜어냈다. 차기작으로는 <악의교전>(2012년/원작 : 악의 경전/미이케 다카시 감독), <스즈키 선생>(2012년/가와이 하야토 감독) 등의 쟁쟁한 작품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카베 아몬(유년 기)
2003년 6월 11일생으로 현재 NHK ETV에서 방송되고 있는 '일본어로 놀자'의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겟 라이프'(2011)에서는 백혈병과 싸우는 어린 아들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초등학교 6명의 소박한 일상을 그려낸 청춘 코미디 영화 <헬로 슌!>(2012년/이시이 카츠히토 감독)에서 주연을 맡았다.


↘ Cast & Character 니라사키 l 스가와라 분타
 

도시에서 시골로 이사온 하나의 이웃에 사는 농가의 할아버지. 작은 동네의 터줏대감으로 무뚝뚝하고 괴팍해서 쉽게 친해지기 어려운 성격이지만 농사를 시작해 실패를 거듭하는 하나에게 이것저것 가르쳐주며 도와준다.

1956년 히다카 시게아키 감독 작품인 <애상의 거리에 눈이 내린다>로 데뷔했다. 1969년 <일본 폭력단 : 조장>(후카사쿠 킨지 감독)의 주연으로 일약 주목을 받게 된다. 1975년 <현경찰 대 조직폭력>(1975년/후카사쿠 킨지 감독)으로 블루리본상 주연남우상을, 1979년 <태양을 훔친 사나이>(하세가와 카즈히코 감독)에서는 일본 아카데미상 조연남우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인 <의리없는 전쟁>(1973년/후카사쿠 킨지 감독), <트럭 야로>(1975년/스즈키 노리후미 감독) 시리즈들은 모두 대히트를 기록하며 일본 영화사에 남는 시리즈가 된다. 최근에는 거친 목소리를 살려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년/미야자키 하야오), <게드전기>(2006년/미야자키 고로 감독) 등 애니메이션 영화나 나레이션 등 목소리로 출연하는 작품들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배우로의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늑대아이>에서처럼 실제로 야마카시현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 Director 감독/각본/원작/주제곡 작사 호소다 마모루
 

<늑대아이>의 배경으로 삼기도 한 도야마 현 출신이다. 1991년 도에이 동화(현 도에이 애니메이션) 입사, 애니메이터로서 활약한 후 연출가로 전향했다. 2003년 루이비통 봄-여름 콜렉션의 이미지 영상 'SUPERFLAT MONOGRAM'을 감독한 후 독립해 2006년 극장판 <시간을 달리는 소녀>로 데뷔,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마이니치 영화 콩쿨 애니메이션 영화상,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부문특별상, 시체스 카타로니아 국제 영화제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장편 작품상 등 전세계 영화제에서 수많은 상을 휩쓸었다. 2009년 <썸머워즈>로 디지털 콘텐츠 그랑프리 경제 산업대신상,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 예술선장 문부과학 대신신인상, 마이니치 영화 콩쿨 애니메이션 영화상,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등 다시 한 번 각종 시상식의 주요상들을 휩쓸며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신화를 재현했다. 해외에서도 2010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정식으로 초대를 받고 2011년 아니 상에서 최우수 감독상에도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번 <늑대아이>를 위해서는 연출뿐만 아니라 최초로 원작/각본을 담당, 스튜디오 치즈를 설립 및 주제가곡 작사까지 담당했다.

[일본 수상 이력]
제11회 애니메이션 고베 작품상/극장부문
제28회 요코하마 영화제 베스트텐 일본영화부문 10위
제31회 호치 영화상 특별상
제49회 아사히 베스트텐 영화제 수작
제3위 제 1회 인비테션 어워드(피아) 애니메이션 상
제12회 AMD 어워드 대상/총무대신상/최우수 감독상 (호소다 마모루)
제61회 마이니치 영화콩쿨 애니메이션영화상
제21회 디지털 콘텐츠 그랑프리 우수상
제30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작품상
제10회 문화청 미디어예술제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
제6회 도쿄 아니메어워드 올해의 애니메이션상 감독상: 호소다 마모루/ 원작상: 츠츠이 야스타카/ 각본상:오쿠데라 사토코 미술상: 야마모토 / 캐릭터 디자인: 사다모토 요시유키
제38회 세이운상(성운상)미디어 부문
2007년 '신 일본양식 100선' 선출번호 J100으로 등록

[해외 수상 이력]
제39회 시체스/카타로니아 국제영화제 애니메이션 부문(Gertie Award) 최우수장편작품상
제31회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장편부문 특별상 (Feature films: Special distinction)
제26회 브뤼셀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Anima2008 BeTV상
중국 OACC 2008 금룡상(Golden dragon award)


↘ 각본 오쿠데라 사토코
 

1991년부터 집필활동을 시작, 1993년 <이사>(소우마이 신지 감독)로 극영화 각본가로서 데뷔함과 동시에 마이니치 영화 콩쿨 일본영화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학교 괴담>(1995년/히라야마 히데유키 감독)으로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각본상을 수상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과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2006년), <썸머워즈>(2009년)에 이어서 연속 3작품을 함께 했다. 그 외 주요 작품으로는 <말해도 말해도>(2007년/히라야마 히데유키 감독), <퍼머넌트 노바라>(2010년/요시다 다이하치 감독), 제 35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본상에 빛나는 <8일째의 매미>(2011년/나루시마 이즈루 감독)나 <경멸 : 에고이스트>(2011년/히로키 류이치 감독)가 연속해서 개봉했다. 현재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여성 각본가 중의 한 명이다.


↘ 캐릭터 디자인 사다모토 요시유키
 

만화가, 캐릭터 디자이너로 1997년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야마가 히로유키 감독)에서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 감독을 담당했다.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신세기 에반게리온>(안노 히데아키 감독)은 1990년 TV 방송 개시 이후 돌풍을 일으키고, 영화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안노 히데아키 감독)시리즈에서도 대 히트를 기록했다. 그 외 주요 작품으로는 TV 시리즈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1990년/히구치 신지 감독) 등이 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 작품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워즈>에 이어서 참가하고 있다.


↘ 작화 감독 야마시타 타카키
 

1987년 도쿄 동화(현 도에이 애니메이션)에 입사해 애니메이터로서 활약. 호소다 마모루 감독 작품인 <디지몬 어드벤쳐>(1999년), <디지몬어드벤쳐 우리들의 워게임>(2000년), (2005년) 등의 작품에서 작화 감독을 담당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2006년)에서는 원화를, <썸머워즈>(2009년)에서는 레이아웃 설정을 담당했다.


↘ 미술감독 오노 히로시
 

애니메이션 배경화 제작회사 코바야시 프로덕션을 거쳐, 1983년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1989년에 <마녀 배달부 키키>(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미술을 담당, 그 외 주요 작품으로는 <아키라>(1988년/오토모 카츠히로 감독), TV 애니메이션 버전 <모시도라/만약 고교야구부의 여자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2011년),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2012년/오키우라 히로유키) 등이 있다.


↘ 음악/주제가 타카기 마사카츠
 

자기가 촬영한 영상의 가공이나 애니메이션 영상 제작, 피아노나 컴퓨터를 사용한 음악제작 등 모든 분야의 작업을 직접 컨트롤하고 제작하는 전방위적 만능 아티스트이다. CD나 DVD의 릴리즈, 미술관에서의 전람회나 세계 각지에서의 콘서트와 같은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리지널 작품의 제작뿐 만 아니라 David Sylvian의 월드 투어의 참가, UA나 YUKI의 뮤직 비디오의 연출, 이화학 연구소, Audi, NOKIA와의 콜라보레이션 제작, 또한 CM, 영화, 드라마 등의 악곡 제공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뉴스위크 지의 일본판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의 한 명으로 선정 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늑대아이>의 작업은 영화가 시작되는 기획 단계부터 참여, 힘든 작업이었으나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를 할 수 있었고 아름다운 영화의 음악으로 참여했다는 것에 대해 행복하다고 느꼈다며 개인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곡 역동적이고 활기찬 곡, 때론 가슴을 저미는 곡, 그리고 음악만으로도 눈물이 고이게 하는 엔딩크레딧의 '어머니의 노래' 등을 통해 완벽한 OST를 탄생시켰다.


↘ 주제곡 앤 설리 (Ann Sally)
 

2003년 발표한 'Day Dream', 'Moon Dance'는 동/서양을 불문하고 신구의 오리지널 곡을 승화시킨 가창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2002년부터 3년간 뉴올리언즈에서 살면서 그 지역 음악가와 현지에서 개인적으로 수록한 음원을 귀국 후 앨범 'Brand-New Orleans'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된 2007년에는 '코코로우타(마음의 노래)'를, 2008년 11월에는 직접 써 내려간 오리지널 곡 '시간여행'(맥시CD)을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다. 시대나 장르의 벽을 넘어 감미롭고 정감 넘치는 목소리 그리고 내츄럴한 라이프 스타일로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현재는 의사로서도 활동하면서 라이브 활동을 정기적으로 가지며 독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