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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장 The Warlords

" 태평천국이 발생한 19세기 중엽 청나라, 피로써 의형제를 맺은 세 남자의 비극적인 운명을 다룬 스펙터클 전쟁 액션 영화 "

2007, 중국, 전쟁 사극 블록버스터, 126분

감 독 : 진가신
프로듀서 : 앙드레 모건
미 술 : 해중문 l 무 술 : 정소동
촬 영 : 황악태

출 연 : 이연걸, 유덕화, 금성무, 쉬징레이

2015년 8월 6일 재개봉 l 2008년 1월 31일(목) 개봉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미디어소프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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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불후의 전쟁사극 블록버스터, 디지털리마스터링으로 다시 만난다!!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부활한 이연걸,유덕화,금성무의 주연의 블록버스터 전쟁사극 대작 <명장>이 2015년 8월 6일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한다.

2007년 12월 중화권 개봉이후 전무후무한 흥행몰이를 하며 숱한 화제를 낳았던 불후의 블록버스터 전쟁 사극 <명장>이 8년만에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재탄생하여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첨밀밀><잔다라>등 최고의 화제를 몰고 다닌 홍콩의 명감독 진가신과 <무간도>제작진이 의기투합하여 탄생한 영화 <명장>은 중화권을 대표하는 최고의 톱스타 이연걸, 유덕화, 금성무의 연기 투혼으로 청조 말 태평천국의 난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옮겼다. 제작비 4천만달러의 전무후무한 블록버스터 전쟁액션사극 <명장>이 8년만에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재탄생, 최고의 화질과 사운드로 국내의 사극 액션 팬들에게 새로운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압도적인 스케일로 이후 홍콩, 중국 합작 블록버스터 영화의 효시가 된 작품 <명장>에서는 청조 말 태평천국의 난을 배경으로 치열했던 세 번의 전투가 재현된다. 첫 번째, 8백명의 군사로 5천명에 맞서 싸워 영웅이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서성(舒城) 전투. 두 번째, 9개월에 걸친 싸움 끝의 처절한 대치전 소주성(蘇州城) 탈환. 그리고 최후의 전투인 남경(南京) 함락까지. 난세의 영웅이 되고자 의기투합한 세 남자의 우정은 세 번의 전투를 통해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중화권 최고의 스토리텔러 진가신 감독의 연출력으로 남자의 진한 우정과 의리, 느와르적인 요소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영화 <명장>은 단순 전쟁 액션물을 뛰어넘는 깊이 있는 전쟁 사극 블록버스터로서 관객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8년만에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재탄생한 블록버스터 전쟁 사극 <명장>이 8월 6일 개봉하여 역대급 화질과 사운드로 국내의 사극 액션 팬들에게 새로운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5.07.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진가신 감독, 김지운 감독과 특별한 만남 가져
 

<명장>의 홍보를 위해서 1월 21일 내한 한 진가신 감독이 어제 오후 도착과 동시에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의 파주 촬영 현장을 방문, 김지운 감독과 아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한국과 홍콩을 대표하는 두 감독은 오랜 친구 사이. 2002년 한국, 홍콩, 태국이 공동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쓰리>로 처음 만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명장>의 한국 개봉을 앞두고 방문한 진가신 감독과 <놈놈놈>의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김지운 감독. 이 두 감독의 최신작은 여러 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 우선 두 작품 모두 블록버스터 급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영화이면서 선이 굵은 남자 영화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두 영화 모두 중국에서 촬영 됐고, 촬영 기간 내내 기후와 얽힌 애로사항이 많았다는 것도 이들 영화의 닮은 점.

<명장>의 거대한 전쟁신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혹한의 추위에서 수 개월 촬영을 계속한 진가신 감독은 "나는 따뜻한 홍콩 출신 감독이라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중국에서 촬영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역시 중국에서 <놈놈놈>을 찍은 김지운 감독에게 작업이 힘들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에 김지운 감독은 "석 달간 40도를 넘는 고비사막 접경 지역에서 촬영하느라 역시 나도 고생했다"며 중국 촬영의 어려움을 털어 놓았다.

이 두 스타 감독은 각기 한 자리에 모으기도 힘든 세 명의 탑 스타 배우와 작업을 했는데 이 또한 인상적인 닮은 꼴. 진가신 감독은 <명장>에서 이연걸, 유덕화, 금성무와 함께 작업했고, 김지운 감독은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과 함께 <놈놈놈>을 찍고 있다. 김지운 감독이 "나보다 먼저 이연걸, 유덕화, 금성무라는 당대의 톱 스타와 함께 영화를 찍었다. 작업하기 어땠니?"라고 먼저 운을 떼자, 진가신 감독은 "힘들 때도 있었지만, 너무나 행복하고 가슴 벅찬 경험이었다."라며 세 배우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다고.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진가신 감독은 24일까지 3박 4일간 머물면서 인터뷰 등의 일정을 갖는다. 영화 <명장>은 '태평천국이 발생한 19세기 중엽 청나라, 피로써 의형제를 맺은 세 남자의 비극적인 운명을 다룬 이야기'로 오는 1월 31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8.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진가신 감독 한국 내한!
 

진가신 감독이 스펙터클 전쟁 액션 영화 <명장>의 홍보 차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한국을 방문한다. 영화 <명장>은 아시아의 거성 이연걸, 유덕화, 금성무의 출연과 CG와 와이어 없이 만들어 낸 100% 정통 리얼 액션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진가신 감독에게는 그의 필모그래피에 채워질 첫 번째 액션 영화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퍼햅스 러브> 이후 약 2년여 만에 한국을 찾게 될 진가신 감독은 '멜로 영화가 아닌 정통액션 영화로 한국을 찾게 되어 마음이 설렌다. 마치 액션 영화로 데뷔하는 신인 감독으로 방문하는 느낌이 든다'며 이전과는 다른, 이번 방문의 특별한 목적을 밝혀 왔다. 또한, '기존의 작품들과 다른 스타일의 영화를 연출한 만큼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이 많다.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싶다'라고 밝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언론 시사회에 참여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감성적 멜로 영화로 국내 여성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렸던 진가신 감독. 전쟁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메가폰을 잡은 만큼, 영화 <명장>을 통해 한국 남성 관객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수 있을 지 벌써부터 그 귀추가 주목된다.

진가신 감독의 내한으로 영화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더 뜨거워지고 있는 영화 <명장>은 '태평천국이 발생한 19세기 중엽 청나라, 피로써 의형제를 맺은 세 남자의 비극적인 운명을 다룬 이야기'로 1월 31일, 극장에서 관객과 첫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2008.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연걸, 유덕화, 금성무 주연의 영화 <명장> 국내 개봉 확정!!
 

세계적인 액션 스타 이연걸, 홍콩 영화의 간판 스타 유덕화, 아시아의 꽃미남 스타 금성무, 세 배우가 한 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스펙타클 전쟁 액션 영화 <명장>이 드디어 국내에서도 개봉된다. <명장>은 세 배우의 출연 뿐만 아니라 <첨밀밀>, <퍼햅스 러브> 등 탄탄한 드라마를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멜로 영화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진가신 감독의 첫 액션 대작 영화라는 점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지난 12월 13일 중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동시 개봉한 <명장>은 특히 중국에서 놀라운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첫째 날만 2천 200만 위안(스니크 프리뷰 포함)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인 것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장예모 감독의 <영웅>(2002)이 보유 하고 있는 중국 영화 최고 흥행 수입 기록인 2억 5,000만 위안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평단의 지지와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면서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명장>이 중국에서의 여세를 모아 한국에서도 흥행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명장>은 21일 티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미 아시아와 미국 등에서 최고의 자리를 경쟁하고 있는 이연걸, 유덕화, 금성무 세 배우 각각의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을 전면에 내세운 3 종류의 인물 포스터를 공개한 것이다. 극중 캐릭터의 느낌을 강렬하게 전하는 눈빛과 표정에 남성적 카피까지 가미하여 영화 <명장>의 비장함과 웅장한 스케일을 느껴지게 한다.

19세기 청나라 말, 태평천국의 난을 배경으로 한 스펙타클 전쟁 액션 영화 <명장>. 그 화려한 스타 파워와 비장미 넘치는 비주얼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며 한국에서도 중국에서의 흥행 신화를 이어나갈 수 있을 지 벌써부터 그 귀추가 주목된다. (2007.1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피로 의형제를 맺은 세 남자, 그들의 모든 것을 바꾼 세 번의 전투!'
  19세기 중엽, 청 왕조의 부패로 고통받던 백성들이 태평천국의 난을 일으킨다. 반란군과의 싸움에서 자기 부대의 병사를 모두 잃고 혼자 살아남게 된 장군 '방청운'. 혼자 배회하던 그는 길에서 한 여인을 만나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되고, 다시 힘을 내게 된다.그 후 먹을 것을 찾던 중 음식을 주며 인력을 충원하려 하는 도적단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이끌고 온 '강오양'의 눈에 띄어 도적단과 함께 움직이게 된다. 그렇게 도착한 도적단 마을에서 방청운은 길에서 만났던 여인과 재회하게 되는데, 알고 보니 그녀는 도적단 두목인 '조이호'의 여인 '연생'이다. 그녀를 만난 반가움도 잠시, 도적단에게 군량을 약탈당했던 '괴'군이 마을을 공격해 오고, 마을은 엉망이 되고 만다. 사람들이 다치고 먹을 것도 모두 빼앗긴 상황에 망연자실한 조이호에게 방청운은 청군에 들어가자고 권한다. 방청운을 믿지 못하겠다는 반론이 나오자, 방청운, 조이호, 강오양 세 사람은 피의 맹세를 맺고 의형제가 된다. 그렇게 결성된 '산'군은 죽음을 불사한 결의를 앞세워 서성에서의 첫 전투를 승리로 이끌고 세력을 키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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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의형제를 맺은 세 남자의 치열했던 세 번의 전쟁!
 

혼란한 시대를 배경으로 치열했던 세 번의 전투가 재현된다. 첫 번째, 8백명의 군사로 5천명에 맞서 싸워 영웅이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서성(舒城) 전투. 두 번째, 9개월에 걸친 싸움 끝의 처절한 대치전 소주성(蘇州城) 탈환. 그리고 최후의 전투인 남경(南京) 함락까지. 난세의 영웅이 되고자 한 세 남자의 운명이 세 번의 전장을 통해 시험 받는다.


CG도, 와이어도 없는 100% 리얼 스펙터클 전쟁 액션!
 

CG와 와이어 그리고 계산된 스턴트로 만들어진 거짓 액션은 가라! <명장>은 100% 리얼 스펙터클 전쟁 액션 영화이다. 15만 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되어 실전을 방불케 한 전투 장면, 280대의 카메라로 찍어낸 다채로운 비주얼, 19세기 전장의 모습을 고증 재현한 의상과 미술, 그리고 눈을 가린 채 혼신의 연기를 펼친 600마리의 말들과 몸을 사리지 않은 배우들의 투혼적인 연기. 지금까지의 무협 액션 영화와 다른 리얼 액션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하고, 감동시킬 것이다.


최고의 드림 팀이 만들어낸 걸작!
 

이연걸, 유덕화, 금성무, 중국 사대천녀(四大天女) 중 한 명인 서정뢰 그리고 <첨밀밀>, < 퍼햅스 러브>의 감독 진가신. 감독과 주연배우의 이름만으로도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명장>의 스태프들은 배우들만큼이나 인상적이다. 2006년 <황후화>로 오스카 의상상 후보에 올랐던 미술감독 해중문, <소림축구>, <영웅>, <연인>, <황후화> 등을 작업한 세계적 무술감독 정소동, <황비홍>시리즈, <천녀유혼2> 등의 영상을 만든 홍콩 최고의 촬영감독 황악태 등. 그야말로 홍콩 영화의 '명장'들이 모여서 만든 작품이다.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쓸 2008년 첫 중국 영화!
 

2007년 12월 13일 중국에서 개봉한 <명장>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첫 날만 2천 2백만 위안의 흥행 수익을 거두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장예모 감독의 <영웅(2002)>이 보유하고 있는 중국 영화 최고 흥행 수입 기록인 2억 5천만 위안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명장>은 이제 한국에 상륙, 그 기록을 이어갈 전망이다.


Character & Cast 이연걸(방청운)
 

"전쟁터에서 지휘관은 오직 한 명뿐이다!"
리더로서의 자질과 현명함, 그리고 야망과 용기를 가진 청나라의 장군 방청운. 뛰어난 지략가이며,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는 사상가이나, 뜻을 이루기 위해선 신의도 저버리는 비정함을 동시에 갖고 있다. 의형제들의 도움으로 남경을 함락하고 총독의 지위까지 오르게 되지만, 권력에 대한 욕망으로 형제들과 맺은 피의 맹세를 무너뜨린다.

세계적 액션 스타, 이연걸!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도전!
중국과 할리우드를 넘나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 중국 무술을 바탕으로 한 그의 액션은 절도 있는 동작과 빠른 움직임으로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명장>에서는 이연걸 특유의 액션 연기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섬세한 감정 연기에도 도전,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대표 작품들
<무인 곽원갑>(2006), <영웅>(2002), <리썰웨폰4>(1998), <동방불패>(1991), <황비홍> (1991)


Character & Cast 유덕화(조이호)
 

"형님과 오양에게 전해줘, 영웅으로 죽고 싶다고"
자신의 여인을 구하기 위해 살인하고 도적단의 우두머리가 된 조이호. 의협심이 강하고 동정심이 깊은 인물이다. 방청운의 명분만 있는 비정한 판단에 회의를 느끼고, 믿어왔던 강오양에 대한 배반감으로 실의에 빠지나 끝까지 자신의 신념을 지킨다. 권력에 대한 욕망을 키우는 방청운의 배신으로 결국 비극적 운명을 맞는다.

홍콩 영화계 간판 스타, 유덕화! 의로운 장군으로 열연!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멈추지 않는 홍콩 영화계의 간판 스타. 1982년 데뷔 이래 수많은 흥행작에 출연하였다. 할리우드의 러브 콜을 거절하며 홍콩 영화계를 지키는 배우 겸 제작자로서도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유덕화. <명장>에서는 누구보다도 신의를 지키는 장군으로 열연, 선이 굵고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보여준다.

대표 작품들
<묵공>(2006), <연인>(2004), <무간도>(2002), <아비정전>(1990), <천장지구>(1990), <지존무상>(1990), <정전자>(1989)


Character & Cast 금성무(강오양)
 

"피로써 맹세했으니, 죽어도 같이 죽어야지요!"
누구보다도 '피의 맹세'를 지켜나가려는 의리의 칼잡이 강오양. 자신을 키워준 조이호에 대한 깊은 충성심과 목숨을 구해준 방청운에 대한 숭배로 의형제의 결속을 이끄는 인물이다. 영웅적 이상을 꿈꾸며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전투의 선봉에 선다. 권력과 이상보다 신의를 우선하며 배신자에 대해서는 복수의 칼을 뽑는 실천형 인물이다.

아시아의 꽃미남 스타, 금성무! 폭발적 감정 연기로 완벽한 연기 변신!
중국어, 일본어, 영어를 자유로이 구사하는 아시아 대표 꽃미남 스타. 우수에 젖은 눈빛과 기품 있는 목소리로 오랫동안 두터운 여성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남성들이 선호하는 액션 영화에 연이어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진가신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영화 <명장>에선 그의 폭발적인 감정 연기까지 확인할 수 있다.

대표 작품들
<상성: 상처받은 도시>(2006), <퍼햅스 러브>(2005), <연인>(2004), <심동>(1999), <타락천사>(1995), <중경삼림>(1994)


Director 진가신
 

"여태껏 무술 영화를 찍지 않고 멜로 영화만 만든 건, 중국 고전 영화나 무협 영화는 모두 허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허구를 좋아하지 않아서 어릴 적에도 무협 영화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무협 액션과는 다른 스타일의 액션 영화를 만들고 싶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3년 전, 이 시나리오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만드는 내내 기존 영화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무엇보다, 전쟁터에서 보여지는 인간들의 모습들을 진실되게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탄탄한 드라마를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멜로 영화로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진가신 감독. 평단의 호평과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첨밀밀>로 주목을 받기 시작, 1998년 버라이어티지가 뽑은 10대 감독에 선정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고 있다. 2008년, 이제 스펙터클 전쟁 액션 영화 <명장>을 통해 기존의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사실적 액션을 담은 감동적인 서사 영화를 선보인다.

대표 작품들
<퍼햅스 러브>(2005), <쓰리/Going Home>(2002), <러브 레터>(1999), <첨밀밀>(1996), <금지옥엽>(1994)


프로듀서 - 앙드레 모건
 

앙드레 모건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프로듀서 중 한 명이다. 그의 파트너인 알 루디와 함께 설립한 RMO(Ruddy Morgan Organization)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성공한 독립 영화 프로덕션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날카롭고 예리한 감각을 바탕으로 항상 도전적인 프로젝트에 착수하길 좋아하는 그는 늘 새롭고 매력적인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2년간 그의 행보는 가히 환상적이라 할 수 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힐러리 스웽크 주연의 <밀리언 달러 베이비>, 진가신 감독, 금성무, 장학우, 조쉰 주연의 <퍼햅스 러브>를 포함하여 < Camille >, <문도>, <롱기스트 야드>, <클라우드 나인>, <화이트 카운티스> 등에 이르기까지 홍콩과 할리우드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 전작 <퍼햅스 러브>를 통해 진가신 감독과의 환상적 호흡을 자랑하며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많은 상을 휩쓴 그는 진가신 감독과의 두 번째 영화 <명장>에서도 뛰어난 기획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감독 - 해중문
 

해중문은 홍콩 내에서 미술감독 겸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그는 <천녀유혼>, <황비홍>, <첨밀밀>로 세 차례의 최우수 미술 감독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천기변>으로 최우수 의상 디자인상을 받는 등 의상 및 세트 디자인 부분에서 감각적 재능을 선보이며 뛰어난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2006년에는 장이모우 감독과 함께 작업한 <황후화>로 아카데미 최우수 의상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국제적인 명성까지 높이고 있다.

대표 작품들
<황후화>(2006), <퍼햅스 러브>(2005), <쓰리 몬스터>(2004), <트윈 이펙트>(2003), <쓰리>(2002), <금계>(2002), <소친친>(2000), <라벤다>(2000), <빅타임>(1999), <심동>(1999), <동경공략>(1999), <친니친니>(1998), <가유희사>(1993), <녹정기>(1992) <신조협려>(1991), <천녀유혼>(1987)


무술감독 - 정소동
 

<천녀유혼>, <녹정기>, <동방불패> 등 홍콩의 무협 영화 감독으로도 유명한 정소동. 그는 원화평과 세계적 무대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중국 출신 최고의 무술 감독이기도 하다. 2001년 주성치 감독의 <소림축구>를 통해 홍콩을 넘어 세계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 장이모우 감독과 함께 <영웅>(2002), <연인>(2004), <황후화>(2006)를 연이어 작업하면서 명실공히 세계적인 무술 감독으로 자리 잡았다.

대표 작품들
<황후화>(2006), <연인>(2004), <영웅>(2002), <네이키드 웨폰>(2002), <중화도협>(2002), <소림축구>(2001), <서유기 2 - 선리기연>(1995), <서유기 - 월광보합>(1995), <모험왕>(1996), <칠금강>(1994), <동방삼협2>(1993), <동방불패2>(1993), <동방불패>(1992), <천녀유혼3>(1991), <천녀유혼2>(1990), <천녀유혼>(1987)


촬영 감독 - 황악태
 

아버지가 홍콩의 유명한 촬영 감독이기도 한 황악태는 1976년 데뷔 이래, 110편이 넘는 영화에서 오우삼, 임영동, 홍금보, 성룡, 원화평, 허안화, 서극 등 유명 감독들과 함께 작업을 해왔다. <송가황조>, <불야성>, <퍼플스톰> 등의 영화로 홍콩 금상장영화제에서 최우수촬영감독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퍼플스톰>으로는 대만의 금마장상 최우수 촬영감독상도 수상했다. 2003년에는 제 60회 베니스영화제 공식경쟁부문 초청작인 <꿈꾸는 풍경>의 제작과 촬영을 동시에 맡아 세계적인 명성까지 쌓아나가고 있다.

대표 작품들
<울트라바이올렛>(2006), <더블 비전>(2002), <불초자 열혈남아>(2000), <젠 엑스 캅>(1999), <히트맨>(1998), <송가황조>(1997), <도신불패>(1997), <유덕화의 도망자>(1995), <황비홍 4: 왕자지풍>(1993), <황비홍 2 - 남아당자강>(1992), <황비홍>(1991), <용형호제 2>(1990), <미라클>(1989), <천녀유혼 2>(1989), <용적심>(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