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ㆍE WALLㆍE


" 지구 최후의 로봇 이야기 "

2008, 미국, 3D 애니메이션/코미디/어드벤쳐, 104분

제 작 : 디즈니/픽사 스튜디오
감독/시나리오 : 앤드류 스탠튼
제 작 : 짐 모리스 l 공동제작 : 린지 콜린스
작 곡 : 토마스 뉴먼
주제곡 : 피터 가브리엘

목소리 출연 : 제프 갈린, 프레드 윌러드, 존 라첸버거, 캐시 나지미, 시고니 위버, 벤 버트(월ㆍE)

개 봉 : 2008년 8월 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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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 신작 <월oE> 흥행 롱런 예감!
 

지난 8월 6일 개봉한 디즈니-픽사의 3D 애니메이션 대작 <월ㆍE>가 개봉 첫 주말 전국 360여개 스크린에서 54만명을 동원하며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개봉 주말에 일찌감치 영화를 챙겨 본 관객들이 본격적으로 입소문을 내기 시작한 것! 이에 흥행 롱런이 점쳐지는 등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월ㆍE>가 개봉 이후 줄곧 각종 관객 평점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관객 반응이 더욱 더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 다음, 맥스무비, CGV에서는 <다크 나이트> 등의 경쟁작들을 누르고 계속해서 관객 평점 1위를 고집하고 있으며, 네이버에서는 <다크 나이트>와 박빙의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관객 리뷰도 점차 쇄도하고 있다. 영화를 먼저 본 관객들이 영화 관련 사이트마다 서로 경쟁하듯이 감상평을 올려 주고 나섰다. '올해 최고의 영화!' '재미, 감동, 메시지 무엇 하나 모자람이 없는 영화!' 등등 호평과 찬사 일색이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은 흥행 롱런을 예감케 하고 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월ㆍE>의 관객층이 전 연령대로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 애니메이션의 고정 관객인 어린이 및 가족 관객은 물론, 성인 관객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관람 행렬에 적극 동참하기 시작했다. 이는 <월ㆍE>가 다른 애니메이션과 달리 성인 관객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이야기와 오락성을 갖추었다는 입소문에 힘입은 바 크다. 특히 여성 관객들의 호응이 예사롭지 않다. 이들 여성 관객들 중에는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등 월ㆍE와 이브가 펼치는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그 누구보다 적극적인 환호를 보내고 있다.

<월oE>는 <니모를 찾아서> <라따뚜이> 등 최고의 작품만을 만들어온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픽사의 2008년 최신작! 지구 최후의 로봇 '월oE'의 사랑과 모험을 환상적인 CG 영상에 담아 냈다. 올 여름, 관객들의 사랑을 독점하고 있는 <월ㆍE>. 지구 최후의 로봇이 선사하는 올 여름 최고의 재미와 감동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2008.08.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디즈니-픽사 신작 <월ㆍE> 8월 6일(수) 개봉 전격 결정!!
 

디즈니-픽사의 3D 애니메이션 대작 <월ㆍE>를 하루 일찍 만나게 되었다. 당초 개봉 예정일이었던 8월 7일(목)에서 8월 6일(수)로 개봉을 앞당긴 것! 오랜 시간 영화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최근 대작 영화들이 잇달아 개봉하면서 전야제 형식을 빌린 수요일 개봉을 단행하는 영화들이 눈에 띄고 있다. 이에 <월ㆍE> 역시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답게 수요일 개봉을 확정, 어서 빨리 영화를 보고 싶어 하는 관객들의 성원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미이라3>에 이어 <다크 나이트>와 <월oE>가 동시 개봉하는 8월 6일은 올 여름 최고의 흥행 격전지가 될 전망! 이들 할리우드 대작들의 3파전에 벌써부터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월ㆍE>가 개봉일을 하루 앞당긴 것은 무엇보다 관객들의 폭주하는 기대와 관심 때문이다. 그 단적인 증거는 포털사이트 등이 집계하고 있는 영화 평점이다. 네이버 네티즌 평점에서는 9.63을 기록해 관객들의 높은 기대치를 반영하고 있으며, 다음 개봉영화 기대지수에서도 9.4를 얻어 개봉 예정작 중 최고 기대작으로 등극하진 이미 오래다.(7월 23일 기준)

여기에 일조하고 있는 것은 세계 각국에서 먼저 영화를 관람한 우리 관객들의 호평이다. '재미, 감동, 웃음을 두루 갖춘 수작'이라는 극찬과 더불어 '역시 디즈니-픽사의 작품!'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하고 있는 것! 이에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우리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에 전격적으로 개봉을 하루 앞당기게 되었다. 현재 <월ㆍE>는 전국 극장에서 예매를 속속 오픈, 티켓을 구하려는 관객들로 벌써부터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월ㆍE>는 <니모를 찾아서> <라따뚜이> 등 최고의 작품만을 만들어온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픽사의 2008년 최신작이다. 인류가 모두 떠나 버린 먼 미래를 배경으로 지구에 홀로 남아 있던 로봇 월oE의 사랑과 모험을 환상적인 CG 기술로 완성해 냈다. SF, 로맨스, 코미디, 액션, 어드벤쳐 등 영화가 선사할 수 있는 모든 재미를 완벽하게 갖춘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월ㆍE>. 오는 8월 6일(수), 드디어 월oE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8.07.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류가 떠난 지구...
자신의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며
700년을 '홀로' 지낸 지구 최후의 로봇
그가 새로운 운명에 눈을 뜬다!
 

<니모를 찾아서>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감독 겸 각본가 앤드류 스탠튼과, <인크레더블>, <카>, <라따뚜이>를 탄생시킨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재기 넘치는 이야기꾼, 천재적인 기술진들이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 지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은하계로 영화 팬들을 데려가 줄 그들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이 새로운 컴퓨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은 '월ㆍE'라는 이름의 뚝심 있는 로봇이다.

텅 빈 지구에 홀로 남아 수백 년이란 시간을 외롭게 일만 하며 보내던 월oE (WALL-E: Waste Allocation Load Lifter Earth-Class, 지구 폐기물 수거·처리용 로봇). 그런 그가 매력적인 탐사 로봇 '이브'와 마주친 순간, 잡동사니 수집만이 낙이던 인생에도 소중한 목표가 생긴다. 이브는 지구의 미래를 결정할 열쇠가 우연히 월ㆍE의 손에 들어간 사실을 알게 되고, 고향별로 돌아갈 날만 애타게 기다리는 인간들에게 이를 보고하기 위해 서둘러 우주로 향한다. 한편 월ㆍE는 이브를 뒤쫓아 은하를 가로지르며, 스크린 사상 가장 짜릿한 상상이 넘치는 어드벤처를 선사한다. 이제껏 꿈에서도 볼 수 없었던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우주에서 펼쳐지는 월ㆍE의 환상적인 모험! 애완용 바퀴벌레, 용맹스럽지만 어딘가 나사가 빠진 듯한 사회 부적응 로봇 군단 등 일련의 유쾌한 캐릭터들이 여기에 동참한다.

놀라운 영상과 흥미진진한 액션, 즐거운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가득 찬 <월ㆍE>는 앤드류 스탠튼이 각본과 감독을 맡았으며, 짐 모리스와 린지 콜린스가 공동 제작자로 나섰다. 음악과 사운드 작업에는 <스타 워즈>, <인디애나 존스>, < E.T. > 등으로 아카데미 수상 경력에 빛나는 벤 버트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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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를 찾아서> 제작진이 선사하는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픽사'의 최신작
 

<월ㆍE>는 아카데미상 수상 경력을 가진 <니모를 찾아서>의 작가 겸 감독 앤드류 스탠튼의 최신작이다. 스탠튼 감독은 1990년 픽사에 세컨드 애니메이터로 입사, 픽사의 첫 단편 애니메이션의 시나리오를 썼고 <벅스 라이프> <몬스터 주식회사>의 공동 감독, 기획 등을 맡았으며 <니모를 찾아서>로 아카데미를 수상하기도 했다.

<월ㆍE>의 오리지널 아이디어는 1992년 픽사의 창립 멤버인 존 라세터, 피트 닥터 그리고 고인이 된 조 란프트가 함께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태동됐다. 첫 영화 <토이 스토리>의 제작이 막 시작됐던 무렵인데, 이 자리에서 이들은 <벅스 라이프>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의 아이디어를 쏟아 놓았다. 이 자리에선 또한 미래 세계의 로봇을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물에 대한 아이디어도 처음으로 나왔으며, 그것이 바로 <월ㆍE>의 영감이 되어 주었다. 스탠튼은 '우주에 남겨진 가장 인간적인 존재가 결국은 한 기계'라는 컨셉이 상당히 신선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한편, <월ㆍE>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9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두 회사의 합작은 항상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최상의 결과를 낳아 왔다. 가장 최근작인 <라따뚜이> 역시 올해 아카데미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전세계에서 엄청난 흥행 성공을 거둔 바 있다. 디즈니/픽사의 이전 8개 작품의 전세계 총 흥행수입은 자그마치 43억 달러에 이를 정도! 올 여름, <월ㆍE>가 애니메이션 명가의 진가와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것이다.


기획, 음향, 음악, 애니메이션 등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한 프로젝트
 

<월ㆍE>의 제작자는 짐 모리스이다. 18년간 ILM사의 제작 중역으로 일하며 <스타워즈> 에피소드 1, 2편과 <진주만> <어비스> <해리포터> 시리즈 세편 등을 통해 시각 효과의 새 장을 여는데 기여했던 인물이다. 더불어 린지 콜린스가 이번 작품의 공동 제작을 맡았다.

<월ㆍE>의 다양한 로봇 음성은 아카데미 4회 수상 경력의 사운드 디자이너 벤 버트(< E.T. > <인디애나 존스:최후의 성전>)의 작품이다. <스타워즈>에 나오는 전설적인 로봇 R2D2의 목소리도 그가 만든 것이다. 사운드 전문가로 30년 일한 경력을 살려, 그는 이번 영화 제작 초반부터 로봇 캐릭터들의 음성과 우주선의 소리, 주변 환경의 소음까지 모든 사운드를 총괄해서 맡았다. 버트는 <스타워즈>에서 일한 경험이 로봇과 외계인의 음성을 창조하는데 큰 도움이 됐지만, <월ㆍE>는 기존 작품에서 얻은 노하우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요구했다고 토로한다.

"인간의 음성이 아님을 관객이 확실히 느낄 수 있도록 완벽한 로봇 음성이되, 인간적인 친근함과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사운드를 만드는 게 제일 큰 과제였다. 개성이 없는 기계음도 안되고 그렇다고 배우가 커튼 뒤에서 로봇 흉내를 내는 소리 같아도 안되는 일이었다. 기계가 내는 소리지만 인간의 따뜻함과 지성(혹은 영혼)을 지닌 그런 사운드. 그 양립할 수 없을 듯한 두가지 요소의 균형을 절묘하게 맞추는 작업이 힘들었다"는 것이 버트의 설명!

한편, <월ㆍE>의 오리지널 음악은 아카데미 8회 후보 경력의 토마스 뉴먼이 맡았다. 그는 스탠튼 감독의 <니모를 찾아서>의 음악도 작곡한 바 있다. 그리고 오리지널 주제곡은 로큰롤의 전설 피터 가브리엘이 작곡하고 직접 불렀다.


마술 같은 애니메이션의 향연
사실감 넘치는 우주와 로봇의 구현
 

<월ㆍE>의 제일 과제는 우주와 로봇의 모습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였다. 픽사 애니메이션 팀은 <월ㆍE> 제작에 앞서 쓰레기 재활용장을 찾아 거대한 고철 분쇄기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관찰했다.

또한 실제 로봇을 스튜디오에 가져와 관찰하고, 무성영화 시대부터 SF 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고전 영화를 보며 영화적 표현에 대한 영감을 키웠다. '리얼한 대상 묘사'라는 픽사의 모토에 충실키 위해 애니메이터들은 각 로봇에게 특별한 기능을 부여했고 로봇 디자인에도 각각의 물리적 한계를 설정했다. 알란 바릴라로와 스티브 헌터와 앙구스 맥레인이 애니메이터 감독을 맡았다.

프러덕션 디자이너 랄프 에글스턴 (<인크레더블> <니모를 찾아서> <토이 스토리>)는 6,70년대 NASA에 관한 그림과 디즈니 투모로우 랜드의 오리지널 컨셉화에서 이 영화 미술작업의 영감을 끌어냈다. "우린 미래의 모습이 어떠할까를 상상하기보단 과연 미래엔 어떤 것이 가능할까에 초점을 뒀다. 캐릭터와 주변 환경의 디자인도 현실적이라기 보단 사실감이 들도록 중점을 뒀다"고 에글스턴은 설명한다.

사실감의 강조는 촬영 기법에서도 이루어졌다. 카메라 촬영 감독 제레미 라스키는 이렇게 말한다. "<월ㆍE>의 그림은 지금까지의 그 어떤 애니메이션과도 다르다. 우린 6,70년대 SF영화를 시금석으로 삼아 이 작품의 분위기와 질감을 표현했다. 카메라와 렌즈가 실제 연기를 찍는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촬영 및 조명 기법을 한차원 올렸다. 어떤 화면에선 수채화 같은 질감 표현을 위해 배경 화면을 흐릿하게 하고 다양한 포커스를 혼합시키기도 했다. 우주 장면에선 관객들이 사실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핸드헬드 기법과 스테디 캠을 많이 사용했다. 로봇이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였다. 이번 영화에서 손꼽을 만한 혁신이라고 하면, 촬영에 앞서 주요 조명을 미리 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 덕분에 최종 필름 프레임이 어떨지를 예상하며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조명 촬영감독은 다니엘 피엔버그가 맡았다.


↘ 감독/시나리오_ 앤드류 스탠튼
 

1990년 픽사 스튜디오의 9번째 창립 멤버이자 세컨드 애니메이터로 입사한 후 픽사의 창조적 원동력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팀 부사장으로 모든 극영화 및 단편의 기획을 총지휘하고 있다.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를 쓴 <니모를 찾아서>로 감독에 데뷔했다. <니모를 찾아서>는 각본상, 애니메이션 작품상 등 아카데미 두 개 부문 후보에 올라, 그중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했다. 스탠튼은 1996년작 <토이 스토리>의 공동 시나리오 작가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고, 그 이후 픽사에서 제작한 모든 애니메이션 <벅스 라이프> <토이 스토리 2> <몬스터 주식회사> 등의 시나리오 집필에 참여했다. 매사츄세츠 출신으로 캘리포니아 미술학교(CAL ARTS)에서 캐릭터 애니메이션 미술을 전공했다.


↘ 제작_ 짐 모리스
 

2005년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입사했다. 제작 기획 부사장으로 픽사의 모든 극영화, 단편, DVD물 제작과 테마 파크 운영 등을 총지휘하고 있다. 스토리, 미술, 편집, 애니메이션, 조명, 기술 감독 분야 등 다양한 제작 부서를 지휘하고 있기도 하다. 픽사에 입사하기 전엔 루카스 필름의 여러 부서에서 경험을 쌓았는데 그중 루카스 디지털 Ltd. 사장을 역임하며 그 두 부서인 ILM과 스카이워커 사운드를 총괄 운영했다. ILM의 총괄 매니저로서 10여년 일하는 동안 1,400 여명에 이르는 아티스트와 기술진을 거느리며 <쥬라기 공원> <포레스트 검프> <미션 임파서블> <트위스터> <라이언 일병 구하기> <스타워즈> 에피소드 1,2편, <진주만> <캐리비안의 해적> <해리 포터> 세 편 등 여러 대작의 시각 효과작업에 참여했다.


↘ 공동 제작_ 린지 콜린스
 

1997년부터 픽사의 여러 부서에서 일해 왔다. 그간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는 <벅스 라이프> <토이 스토리 2> <니모를 찾아서> <라따뚜이>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다. 2006년작 <카>에서 미아의 목소리 더빙을 맡기도 했다. 픽사 입사 전엔 디즈니에서 3년간 일하며 <포카 혼타스> <노틀담의 꼽추> <헤라클레스>의 크리에이티브 팀을 지휘한 바 있다.


↘ 작곡_ 토마스 뉴먼
 

아카데미상 후보에 8번이나 올랐던 작곡가. 24년 동안 60편에 가까운 영화의 주제곡을 작곡했다. <아메리칸 뷰티> < SIX FEET UNDER >로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 THE GOOD GERMAN > < LEMONY SNICKET > <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 <니모를 찾아서> <로드 투 퍼디션> <작은 아씨들>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다. 20세기 폭스의 전설적인 음악 감독 알프레드 뉴먼의 아들이자, 픽사와 자주 작업하는 음악가 랜디 뉴먼의 사촌.


↘ 주제곡_ 피터 가브리엘
 

그래미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뮤지션. 1966년 그룹 제네시스를 결성 7개의 음반을 낸 후, 1975년 솔로로 독립했다. 그후 'SHOCK THE MONKEY' 'SLEDGEHAMMER' 'BIG TIME' 'IN YOUR EYES'등과 같은 히트 싱글을 포함한 11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그의 뮤직 비디오 'SLEDGE HAMMER'는 역사상 최고의 비디오로 선정됐다. 뮤지션으로, 자선사업가로 활약하며 평화인상(MAN OF THE PEACE AWARD)을 수상했다. 1980년 WOMAD (음악과 춤 예술 세계)를 창설, 지금까지 40여개국에서 150여회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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