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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의 연구대상이 된 범죄자의 범죄 세계와
악의 기원을 추적하는 40년간의 일급 범죄 리포트를 그린 영화
<볼코프 오리진>이 8월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
예고편 및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볼코프 오리진>은 어린시절 친족을 살해하고 투옥되었다가 탈옥하여
범죄조직의 수장되는 전대미문의 범죄자와 그의 범죄 세계 그리고
악의 기원을 추적하는 일급 범죄 리포트를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
정신의학과 박사는 교도소의 요청으로 어린시절에 가족을 살해한
볼코프를 상담하면서 그의 정신 세계를 연구하고 악의 기원을 추적한다.
볼코프는 성인이 된 후, 박사와 상담 중에 탈옥해서 범죄조직의
수장이 된다. 그를 쫓는 특수요원들과 박사는 그가 괴물이 된
원인이 어릴 적 감당할 수 없는 끔찍한 학대에 있음을 알게 되고
마침내 희대의 악마가 된 그를 찾아내지만 그와 피할 수 없는
마지막 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40년에 걸쳐 연구한 일급 범죄
리포트를 그린 영화. <볼코프 오리진>은 독특한 소재와 함께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Los Angeles
Film Awards, Sweden Film Awards, Viddy
Awards, Telly Awards 등수 많은 국제영화제에
출품되거나 수상한 작품으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거대 범죄조직의 수장이 된
볼코프를 중심으로 악에 빠지게 된 원인을 추측할 수 있는 그를
돕는 다양한 인물을 중간에 배치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범죄 조직의 수장이 된 그를 추적하는 특수대원들을 하단에
배치하여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거기에 '그의 범죄 세계로 들어간다'라는
카피는 그의 변화무쌍한 인생과 범죄조직의 수장이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희대의 범죄자와 그의 범죄 세계 그리고 악의 기원을 치밀하게
파헤치는 일급 범죄 리프트 영화 <볼코프 오리진>이 8월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3.08.06)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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