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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더월드: 블러드 워 Underworld: Blood Wars


" 수세기 동안 뱀파이어를 위협해 온 라이칸 족이 새 리더 마리우스의 지휘 아래 대학살을 예고한 가운데, 그에 맞서는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의 운명을 건 전쟁을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

2016, 미국,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91분

감 독 : 안나 포에스터

출 연 : 케이트 베킨세일, 테오 제임스, 라라 펄버, 토비어스 멘지스, 브래들리 제임스 외

개 봉 : 2016년 11월 3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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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귀환! <언더월드: 블러드 워> 12월 국내 개봉 확정!
 

2003년 <언더월드>를 시작으로 10년간 네 편의 시리즈를 통해 4억 5천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리며 탄탄한 매니아층을 거느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언더월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언더월드: 블러드 워>가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새로운 전쟁의 시작을 예고하는 1차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언더월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언더월드: 블러드 워>가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수세기 동안 뱀파이어를 위협해 온 라이칸 족이 새 리더 마리우스의 지휘 아래 대학살을 예고한 가운데, 그에 맞서는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의 운명을 건 전쟁을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자신을 배신한 뱀파이어와 수세기 동안 그들을 위협해 온 라이칸 족 간의 영원한 전쟁을 막기 위해 최후의 싸움에 나서는 셀린느(케이트 베킨세일)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라이칸 족에 의해 자신의 소중한 이들을 모두 잃었던 셀린느는 새 리더 마리우스의 지휘 아래 다시금 세력의 반전을 준비하는 라이칸 족을 막기 위해 자신만의 전쟁을 시작한다. "운명의 날이 드디어 왔군"이라는 대사와 함께 거침없이 총을 장전하는 셀린느의 모습은 전작을 뛰어넘는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은다. 뱀파이어 족의 원로 빅터를 죽이고 종족과 등지게 된 셀린느와 그녀가 종족을 구할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고 셀린느와 힘을 합쳐 라이칸과의 전쟁에 나서는 뱀파이어, 뱀파이어를 말살시키고 셀린느를 노리는 라이칸 마리우스의 모습은 기존 시리즈를 능가하는 강력한 전쟁으로 한층 더 커진 스케일을 예고한다. 특히 마리우스와의 격렬한 몸싸움 가운데, 감쪽같이 사라지는 셀린느의 모습은 한층 빠르고, 스타일리시해진 액션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케이트 베킨세일의 화려한 귀환과 시리즈를 뛰어넘는 강렬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2016.09.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수세기 동안 이어져온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전쟁!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는 혼란의 시대 속 자신과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자 했지만 어느 것 하나 지켜내지 못한 채, 새로운 리더 마리우스의 지휘 아래 뱀파이어 족을 말살하려는 라이칸 족과의 전쟁을 준비한다. 같은 편에 서 있지만 그녀를 믿지 않는 뱀파이어 족과 그들을 노리는 라이칸 족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싸움을 시작하려는 셀린느.

과연, 이들의 전쟁은 끝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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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억 5천만 달러 흥행 수익 거둔 21세기 판타지의 고전
14년간 이어져온 <언더월드>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
 

2016년 11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언더월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언더월드: 블러드 워>가 4년 만에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수백 년간 이어져온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전쟁 속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와 새로운 혼혈 인간의 사랑을 그린 <언더월드>에 이어 뱀파이어 종족의 원로인 빅터를 죽인 후 뱀파이어와 라이칸 모두와 맞서 싸우는 셀린느의 여정을 담은 <언더월드 2: 에볼루션>,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전쟁에 숨겨진 비밀을 다룬 프리퀄 <언더월드: 라이칸의 반란>,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존재를 알아차린 인간들을 향한 셀린느의 복수전을 그린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까지 전세계적으로 4억 5천 7백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한 <언더월드> 시리즈. 날이 갈수록 강력해지는 라이칸 족에 맞서 종족을 지키려 하는 뱀파이어 족과 자신만의 싸움을 이어나가는 불멸의 여전사 셀린느의 이야기로 매 시리즈 놀라운 진화를 거듭해온 <언더월드>는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많은 이들의 기다림 속 4년 만에 돌아온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의 등장, 화려한 비주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수세기 동안 뱀파이어를 위협해 온 라이칸 족이 대학살을 예고한 가운데, 그에 맞서는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의 운명을 건 전쟁을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불멸의 능력을 얻게 된 셀린느를 비롯해 종족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뱀파이어 데이빗, 라이칸의 새로운 리더 마리우스 등 각기 다른 능력으로 무장한 캐릭터들이 치열한 종족 간의 전쟁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는 전쟁을 피해 북유럽에 은신 중이던 노르딕 뱀파이어가 등장, 색다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언더월드> 시리즈의 오리지널 제작진에 인기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를 연출한 안나 포에스터 감독, <설국열차><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등을 제작한 매튜 스틸먼이 합류해 한층 감각적인 연출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불멸의 여전사 셀린느와 새로운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의 등장, 매 시리즈마다 전편을 능가하는 화려한 액션으로 예측불허의 전개를 예고하는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2016년 11월, 또 한 번 관객들을 판타지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케이트 베킨세일의 귀환!
불멸의 여전사 셀린느의 걸크러시 액션!
 

<언더월드>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 셀린느 역의 케이트 베킨세일이 이전 시리즈를 능가하는 화려한 액션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뱀파이어 족의 전사 셀린느와 최초의 뱀파이어와 라이칸 혼혈인 마이클 사이에서 탄생한 그의 딸 이브는 영원불멸의 능력으로 인해 리더 마리우스를 포함한 라이칸 족의 목표가 된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매 시리즈마다 수백 년간 이어져온 라이칸과의 전쟁 속에서 특출한 능력을 지닌 뱀파이어 전사로서 다채로운 액션 연기를 펼쳐왔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라이칸과 뱀파이어 모두에게 쫓기는 셀린느 역을 위해 난생처음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며 벌이는 총격 액션을 시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확장된 세계관에서 새로이 얻게 된 능력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수십 명의 라이칸을 단숨에 제압하는 등 속도감 넘치는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이번 시리즈의 셀린느는 종족에게 배신당하고, 사랑하는 사람들도 잃었다. 최악의 상황에서 종족 간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한 차원 달라진 능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더욱 강화된 능력을 얻은 셀린느의 모습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케이트 베킨세일은 셀린느 역을 통해 치열한 전투 속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는가 하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종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등 인간적 면모의 절실함으로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선사할 것이다.


<인디펜던스 데이><투모로우> SF액션의 거장 롤랜드 에머리히와
오랜 협업 이어온 실력파 여성 감독, 안나 포에스터
전매특허 감각적인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 더한 액션 블록버스터를 완성하다!
 

<언더월드> 시리즈의 명성을 이을 다섯 번째 이야기 <언더월드: 블러드 워>의 감독으로 낙점된 안나 포에스터 감독은 시리즈 사상 첫 여성 감독으로 제작 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촬영감독 출신의 안나 포에스터 감독은 영화 <위대한 비밀>로 2012년 62회 독일 영화상 베스트 촬영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뛰어난 비주얼리스트로 인정 받은 바 있다. 이후 인기 범죄 수사물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 TV 드라마 [아웃랜더] 등을 통해 연출자로서의 활동의 폭을 꾸준히 넓혀왔다. 더불어 SF액션 영화의 거장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과 <인디펜던스 데이><투모로우><화이트 하우스 다운> 등의 작품에서 줄곧 협업을 이어온 것만으로도 안나 포에스터의 연출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영화 감독 안나 포에스터'의 시작을 알리는 데뷔작이다. 본인 스스로가 <언더월드> 시리즈의 열렬한 팬이었음을 밝힌 감독은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펼치는 대신 첫 번째 편의 스토리와 중세시대 고딕풍의 분위기 속에 그녀만의 스타일을 담으려 노력했다. 특히, 촬영감독 출신답게 카메라 워킹이나 촬영 기법에 많은 공을 들였다. 안나 포에스터 감독은 이번 영화에 대해 "감독의 입장에서 시각적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탐나는 시리즈이다. 영화의 시각적인 면들에서 내 손을 거쳤다는 표시가 톡톡히 날 것이다. 액션씬 역시 각각 다른 스타일을 담았고, 롱테이크샷도 있어 보는 즐거움이 더해질 것"이라며 이전보다 풍부하고 화려해진 시리즈를 예고했다.


뱀파이어 VS 라이칸의 치열한 종족 전쟁
화려한 비주얼과 스타일리시한 액션의 향연!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사랑하는 이들을 모두 잃고, 뱀파이어 족과 라이칸 족 모두에게 쫓기게 된 셀린느가 새로운 리더 마리우스의 지휘 아래 대규모 전쟁을 준비하는 라이칸 족에 맞서 자신만의 싸움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끝나지 않은 전쟁 속 마리우스는 불멸의 능력을 지닌 셀린느와 그녀의 딸 이브의 피를 노리고, 셀린느는 종족 간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북유럽에 숨겨진 뱀파이어의 은신처로 향한다. 수백 년간 이어져온 종족 전쟁을 피해 북유럽에 숨어 지내던 노르딕 뱀파이어의 등장은 더욱 넓어진 세계관과 새로운 비주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안나 포에스터 감독은 "<언더월드> 시리즈에 어울리는 새로운 요소를 가미하고 싶었고, 그 중 하나가 전쟁과 동떨어진 북쪽으로의 진출이다. 전쟁을 피해 사는 노르딕 뱀파이어들이 싸움에 휘말리게 되면서 전쟁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해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새 리더 마리우스를 중심으로 대규모 전쟁을 준비하는 라이칸 족과 그에 맞서 더욱 발전된 기술과 무기로 전투를 준비하는 뱀파이어 족, 한층 강화된 능력을 얻게 된 셀린느의 업그레이드된 액션 역시 눈길을 끈다. 더욱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움직임으로 뱀파이어를 위협하는 라이칸 족은 세력의 확장을 통해 규모감 넘치는 액션을 보여주고, 뱀파이어 족 역시 혹독한 트레이닝에 의한 숙련된 움직임으로 라이칸의 공격에 맞서 싸우며 역동적인 액션을 펼칠 예정이다. 더욱 강화된 능력을 갖춘 셀린느 또한 설원에서의 사투와 순간이동 등 전편을 뛰어넘는 스타일리시한 액션의 향연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뱀파이어와 라이칸이 공존하는 <언더월드>의 세계!
체코 프라하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웅장한 스케일!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기존 시리즈의 배경이 어두운 도심을 중심으로 했던 것에서 벗어나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전쟁을 피해 북유럽에 숨어 살고 있는 노르딕 뱀파이어의 등장에 따라 영화의 공간을 북쪽으로 이동시켰다. 제작진은 이번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인 노르딕 뱀파이어의 공간을 표현하기 위해 체코 프라하 로케이션 촬영을 감행했다. <언더월드> 시리즈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색채를 가진 체코 흘루보카 성에서 노르딕 성의 외부 전경을 촬영해 고딕풍의 분위기를 전하고, 현지 프로덕션 디자이너를 통해 약 8주의 시간을 들여 성 안의 테라스, 성벽 전투 장면을 위한 세트를 제작해 웅장한 스케일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체코 프라하의 바란도프 스튜디오에서 차가운 분위기의 뱀파이어 홀과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노르딕 성의 내부를 사실감 있게 구현해내 마치 북유럽에 실존하는 성의 모습을 보는 듯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데이빗 역을 맡은 테오 제임스는 "이번 시리즈에는 자연스러운 고딕 양식의 건축물들이 영화에 담겨 새로운 스타일이 탄생했다. 이전 시리즈의 침울한 분위기도 좋아했지만 <언더월드: 블러드 워>만의 분위기도 멋스럽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렇듯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이전 시리즈에서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환경에서의 촬영으로 더욱 다채로운 디자인을 탄생시켰다. 특히 <언더월드>만의 차갑고 어두운 분위기는 유지하면서 새로운 비주얼을 통해 세계관의 확장을 이루어낸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한층 커진 스케일로 관객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북유럽의 색채로 한층 풍부해진 시각 스타일!
종족 간의 강렬한 대립 돋보이는 디테일한 의상까지!
 

푸르스름한 달빛 아래 어두워진 도시를 내려다보는 뱀파이어 셀린느의 모습은 <언더월드> 시리즈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일 것이다. 그러나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이전보다 훨씬 다채롭고 새로워진 시각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거의 단색에 가까우리만치 파란색과 검은색이 지배적이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 편에서는 눈 덮인 북유럽의 회색, 은색, 흰색의 세계가 더해진다. 뱀파이어와 라이칸 족 모두에게 쫓기는 셀린느가 북부 은신처 바르 도르로 이동하게 되고, 이로 인해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던 색다른 느낌의 새로운 컬러들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특히, 영화 후반부의 대격투 장면에 대해 안나 포에스터 감독은 "두 가지 색채의 세계가 합쳐져서 이제껏 보지 못한 선명한 대조를 목격하게 될 것"이라며 그녀가 창조해낸 새로운 스타일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종족 간의 디테일한 차이도 눈에 띈다. 실루엣만 봐도 구분이 가능할 만큼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대조가 확연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안나 포에스터 감독은 깔끔하고 윤이 나는 가죽옷을 주로 입는 뱀파이어와 진녹색과 갈색이 쓰인 스팀펑크 풍의 라이칸 족으로 이들을 구분했다. 뱀파이어 사이에서도 원로 뱀파이어들은 화려한 문양의 귀족풍 중세 의상으로 대표되는가 하면, 어린 뱀파이어들은 절제된 디자인의 현대적인 전투복을 입는 등 세대 간의 차이도 강하게 드러난다. 새롭게 등장한 노르딕 뱀파이어는 더욱 창백한 피부결과 화이트 계열의 의상으로 그들이 살고 있는 공간적 배경의 색채를 고스란히 가져와 기존 뱀파이어와의 차별점을 부각시켰다.


↘ Cast & Character 셀린느 l 케이트 베킨세일
 

늑대인간인 라이칸 족에 대항하는 뱀파이어의 최정예 부대 '데스 딜러' 소속 전사였지만 그녀가 사랑했던 이들을 모두 잃은 후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고 있다. 막강한 힘을 얻기 위해 셀린느의 딸이자 혼혈종 이브의 피를 노리는 라이칸 족은 끊임없이 그녀를 추격하고, 셀린느는 그녀를 믿어주는 유일한 뱀파이어 데이빗과 함께 동부 은신처로 몸을 피한다. 하지만 그곳, 뱀파이어 내부에서도 셀린느를 향한 숨겨진 음모가 있음을 깨닫고 셀린느와 데이빗은 한 번 더 북쪽 끝 바르 도르로 향해 그들만의 싸움을 준비한다.

14년간 이어져온 <언더월드> 시리즈를 대표하는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의 귀환은 팬들에게 언제나 반가운 소식이다. <엠마><세렌디피티><진주만> 등의 작품을 통해 가녀리고 청순한 이미지를 이어가던 중 <언더월드>로 강렬한 액션 여전사로서 파격 변신한 케이트 베킨세일은 셀린느 그 자체로 대중들의 머릿속에 깊이 각인됐다. 그리고 그 기대에 보답하듯, 이번 <언더월드: 블러드 워>에서는 더 복잡하고 위험해진 종족 간의 전쟁에서 셀린느의 업그레이드된 액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전 시리즈에서는 단순히 총기를 활용한 전투씬이 주를 이뤘다면 이번에는 시리즈 사상 첫 오토바이 총격씬이 등장하고,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빠른 속도로 적을 공격하거나 사라지는 등 한 차원 강화된 능력을 선보인다. <언더월드: 블러드 워>의 감독 안나 포에스터는 "셀린느는 전보다 훨씬 강하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뿐만이 다는 아닐 것"이라며 더욱 다채로워진 셀린느 캐릭터에 대해 전했으며, 케이트 베킨세일은 "셀린느가 겪게 되는 변화들이 굉장히 흥미롭다. 보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영화"라며 <언더월드: 블러드 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Filmography
영화 <앱솔루틀리 애니씽>(2015), <케이트 맥콜>(2013), <언더월드4 : 어웨이크닝>(2012), <토탈 리콜>(2012), <클릭>(2006), <언더월드2 - 에볼루션>(2006), <에비에이터>(2005), <반 헬싱>(2004), <언더월드>(2003), <세렌디피티>(2001), <진주만>(2001) 外


↘ Cast & Character 데이빗 l 테오 제임스
 

셀린느의 전적인 지지자이자 유일한 동료 뱀파이어. 뱀파이어의 마지막 귀족 원로인 토머스의 아들이지만 현대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젊은 뱀파이어이다. 이전에 본인을 위기에서 구해준 셀린느를 위해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그녀를 돕고자 노력한다. 뱀파이어 족과 라이칸 족 모두의 표적이 된 셀린느의 곁을 지키던 중,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뱀파이어 내부의 크나큰 비밀까지 알게 된다.

2010년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 <환상의 그대>로 스크린 첫 데뷔를 치른 테오 제임스는 이후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의 인상적인 뱀파이어로 등장하며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된 영국 배우이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2013년 [피플] 매거진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자'로 꼽히기도 했으며, <다이버전트> 시리즈에서는 모든 액션을 대역 없이 소화해내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번 <언더월드: 블러드 워>에서는 그간 갈고 닦은 테오 제임스의 거친 남성미를 유감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테오 제임스가 맡은 캐릭터 데이빗은 셀린느의 전적인 지지자이자 동료로서 종족 간의 전투를 이끌며 <언더월드>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다. 테오 제임스 역시 "이렇게 오랫동안 변함없이 사랑받는 영화에 참여하는 건 영광이다. 또 다른 역사처럼 더 사실적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게 이 영화의 매력이고 그 속에서 계속해서 등장인물이 나타나는 게 가장 흥미롭다. 이번에 확장된 세계관에서 팬들 역시 특별함을 느낄 것"이라며 <언더월드> 시리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했다.

Filmography
영화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리전트>(2016), <인서전트>(2015), <다이버전트>(2014), <언더월드4 : 어웨이크닝>(2012), <환상의 그대>(2010) 外


↘ Cast & Character 마리우스 l 토비어스 멘지스
 

늑대인간 족 라이칸의 새로운 지도자. 마리우스의 지휘 아래, 라이칸은 체계적인 조직력과 막강한 병력을 갖추게 되고, 마리우스는 라이칸의 영원한 적수 뱀파이어 족에게 가장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떠오른다. 뱀파이어 족을 파멸시킬 막강한 힘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인 셀린느와 이브의 피를 얻기 위해 끈질기게 셀린느를 추격한다.

1998년 런던왕립연극학교(RADA) 졸업 이후 다양한 TV시리즈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채워온 토비어스 멘지스는 전세계적인 화제작 [왕좌의 게임] 시즌 3, 미국 HBO 제작의 액션 전쟁 드라마 [로마], 넷플릭스의 SF 시리즈 [블랙 미러] 등에 출연하며 국내외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언더월드: 블러드 워>의 감독 안나 포에스터가 연출하기도 했던 미국 드라마 [아웃랜더]에서는 프랭크 랜달과 블랙잭이라는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제7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TV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언더월드: 블러드 워>를 통해 함께 연기한 배우 브래들리 제임스가 "토비어스 멘지스의 연기를 볼 때면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다. 그가 얼마나 훌륭한 배우인지 곧 알게 될 거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만큼 이전에 본 적 없는 거칠고 위험한 악역 마리우스는 <언더월드: 블러드 워>를 기다리게 하는 또 하나의 이유이다. 토비어스 멘지스 또한 "이번 영화에서는 <언더월드> 시리즈에서 계속된 혼혈에 대한 아이디어를 더 깊게 다루는데, 그 중심에 마리우스가 있다"며 그만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완성한 캐릭터와 새롭게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Filmography
영화 <포겟 미 낫>(2010), <007 카지노 로얄>(2006), <라스트 행맨>(2005), <청춘 보고서>(2000) 外
드라마 Starz [아웃랜더](2014~2016), HBO [왕좌의 게임](2013~2016), 넷플릭스 [블랙 미러](2013), HBO [로마](2005~2007) 外


↘ Director 안나 포에스터 감독
 

안나 포에스터 감독은 인기 범죄 수사물 [크리미널 마인드]의 연출을 맡아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바 있다. 2011년 영화 <위대한 비밀>을 통해 제62회 독일 영화상 베스트 촬영상을 수상, 2013년 <화이트 하우스 다운>을 통해 제39회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 프리미어 부문 후보에 등극하며 단숨에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과는 <투모로우><10,000BC><2012> 등 수많은 작품을 함께 해오면서 각별한 인연을 맺기도 했다. 이번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안나 포에스터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나 포에스터 감독은 시리즈 사상 최초의 여성 감독으로 초기 시리즈가 가진 고딕풍의 분위기를 이어가면서도 자신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언더월드> 시리즈는 시각적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어 매우 욕심이 났다. 카메라 워킹, 촬영 기법 등을 통해 나만의 연출을 만들어내려고 했고,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셀린느의 새로운 면모는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 안나 포에스터 감독은 시리즈를 능가하는 풍부하고 화려해진 비주얼과 연출력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화이트 하우스 다운>(2013), <위대한 비밀>(2011) 外
드라마 Starz [아웃랜더](2014~2016), CBS [크리미널 마인드](2009~2011)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