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월드 Underworld


" 뱀파이어 VS 늑대인간의 600년간의 걸친 전쟁을 그린 스타일리쉬한 영상이 돋보이는 액션영화"

2003년, 미국, 액션/판타지/호러, 1115분

제 작 : 레이크쇼어 엔터테인먼트
감 독 : 렌 와이즈만
제 작 : 톰 로젠버그, 게리 루케시 l 기 획 : 스킵 윌리엄슨
제작총지휘 : 리차드 S. 라이트 l 각 본 : 대니 맥브라이드
촬 영 : 토니 피어스-로버츠l 미 술 : 브루튼 존스
의 상 : 웬디 패트릿지 l 분 장 : 트레포 프라우드
편 집 : 마틴 헌터 l 특수효과 : 닉 올더
특수분장 : 바라지스 노바크 l 특수소품 : 패트릭 타토풀로스

출 연 : 케이트 베킨세일, 스캇 스피드맨, 마이클 쉰, 세인 브롤리, 빌 나이히

개 봉 : 2003년 9월 26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8세 관람가
수입/배급 : 쇼박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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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월드>스타일리쉬 메탈과 테크노의 향연, O.S.T 발매!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케이트 베킨세일 주연의 <언더월드>가 국내 흥행에 힘입어 최근 사운드 트랙을 발매하였다. 지난 달 9월 26일 개봉하여 가을 극장가에 때 아닌 액션과 흥행 바람을 일으킨 <언더월드>의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강렬한 음악에 이끌린 관객들이 사운드 트랙에 관해 끊임없이 문의하자, 사운드 트랙의 판권을 가지고 있던 소니뮤직에서 전격적으로 사운드 트랙을 발매한 것.

이런 <언더월드>의 사운드 트랙은 영화처럼, 매니아들을 사로잡을 기적 같은 스타일리쉬한 음악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슈퍼 프로젝트그룹 'The Damning Well' 림프 비즈킷(웨스 볼란드)+ 나인 인치 네일스(대니 로너)+러펙트 서클(조쉬 프리즈)+필터(리처드 패트릭)가 모두 한 영화 음악에 모인 것. <언더월드>의 사운드 트랙 허쉬-허쉬 프로젝트(Hush-Hush Project)는 인더스트리얼 락 그룹 나인 인치 네일스의 대니 로너(Danny Lohner)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미장센과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쿨한 다크 락을 기본으로 영화가 갖고 있는 프로그레시브와 얼터너티브가 잘 어우러진 허쉬-허쉬 프로젝트(Hush-Hush Project)에는 언제나 트렌디한 변신의 대가 데이빗 보위(David Bowie)의 ‘Bring Me The Disco King’과 빌보드 모던 록 차트의 Top 10에 들며 주목을 받았던 5인조 펑크 록 밴드 핀치(Finch)의 ‘Worms of the Earth’이 <언더월드>가 가지고 있는 블루 톤의 독특한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또, 진보적인 메탈 사운드를 구사하며 하드코어계의 전설적인 밴드 ‘툴(TOOL)’의 멤버 제임스 키넌이 몸 담고 있는 어 퍼펙트 서클(A Perpect Circle)의 ‘Judith’이란 곡도 눈길을 끈다. 키넌의 묵직한 목소리가 영화의 무게감을 더해 주는 ‘Judith’는 영화 <세븐>과 <파이트 클럽>을 만든 데이빗 핀처감독이 뮤직 비디오를 맡아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락과 하드코어, 테크노, 메탈 등 격렬한 비트가 강한 음악을 기본으로 장르적 컨셉이 확실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가세하여 완성된 <언더월드>의 사운드 트랙 허쉬-허쉬 프로젝트(Hush-Hush Project)는 시원한 액션과 귀를 울리는 멜로디로 영화와 함께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2003.10.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언더월드> 전미 박스 오피스 1위!!
 

늑대인간과 뱀파이어와의 한판 승부를 다룬 액션 판타지 <언더월드>가 지난 주말 북미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9월 21일 이그지비터 릴레이션스 등 미국영화 관련업체들은 지난 19일 이후 사흘간 미국과 캐나다 내 영화 흥행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언더월드>가 쿠바구딩 주니어가 주연한 로맨틱 코미디물 “파이팅 템프테이션” ( The Fighting Temptation)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소니픽쳐스에 의해 북미지역 약 2,900개의 스크린에서 개봉된 <언더월드>는 개봉전부터 흥행이 예상되었던 작품이다. 이유는 소니 홈페이지 사상 최고의 접속자수를 기록한 <스파이더 맨>의 1일 방문자 수 624,028의 기록을 갱신했으며 9월 미국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선정되었다.

또 다른 흥행 요인으로는 바로 <진주만>과 <세런디피티>에서 여성스러운 연기를 펼친 ‘케이트 베킨세일’의 뱀파이어 여전사로의 놀라운 변신이다. <매트릭스>의 트리니티를 연상케 할 정도의 강하고 인상깊은 연기가 액션 영화에 열광하는 뭇 남성들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들이지 않았냐는 분석이다.

또한 <언더월드>는 이제껏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소재의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두 세계가 공존하며 두 종족간의 피튀기는 6백년 전쟁을 그린점이 상당한 흥미를 이끌었으며 <고질라> ,<맨인블랙>, <인디펜던스데이>등 굵직한 영화에서 감각적인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은 신예 렌 와이즈만 감독과 헐리웃 일급 스텝들이 총 가세해 만들어낸 특수효과와 탄탄한 스토리에 매료된 관객들도 상당수 이 영화를 관람했다고 이그지스터 릴레이션스는 밝혔다.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뛰어난 미장센으로 액션 영화를 옹호하는 팬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언더월드>의 한국 개봉은 9월 26일이다. (2003.9.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언더월드> 수재민 돕기 특별 시사회 개최!!
 

- 9월 22일 전국 메가박스 "수재민돕기 특별시사회" 개최해 수익금 전액 수재의연금 기부

지난해 태풍 '루사’에 이어 올 가을 다시 한번 한반도를 강타한 제14호 태풍 ‘매미’의 피해가 날로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지금 대한민국 전역은 최악의 한 해를 맞이하고 있다. 풍성한 가을 걷이를 기다렸던 모든 국민들의 마음이 또 한번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수해복구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온정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영화계에서도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고 있어 화제이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9월26일 국내 개봉을 앞둔 ‘케이트 베킨세일’ 주연의 <언더월드>이다. 이 영화의 수입, 배급사인 쇼박스와 멀티플렉스 체인을 운영중인 메가박스, 홍보사 영화공간은 태풍 ‘매미’가 한반도를 강타해 예상외로 피해가 커지자 이재민들을 위한 뜻깊은 이벤트 행사를 열자는데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수재민 돕기 특별 시사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영화사와 극장은 시사회 관객 1명당 4,000원씩 적립해서 수재 의연금을 기부한다.

행사 내용은 개봉전인 9월 22일 (월) 메가박스 전국 체인 (서울, 부산, 서면, 해운대, 대구, 수원)에서 영화 <언더월드>와 함께하는 수재민 돕기 특별 시사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전액을 이재민 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모금운동을 준비한 쇼박스의 한 담당자는 “영화의 수익을 내는것이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지금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실의에 빠진 수재민을 위해 영화로 봉사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되어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6백 년간의 전쟁을 그린 <언더월드>는 이미 개봉 전부터 미국에서 가장 기대되는 9월의 영화로 선정될 정도로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로 <고질라> ,<맨인블랙>, <인디펜던트데이> 등 굵직한 영화에서 감각적인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은 신예 렌 와이즈만 감독이 연출을 맡아 뛰어난 특수효과와 스타일리쉬한 영상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언더월드> 수재민 돕기 특별 시사회는 9월22일 서울 코엑스, 부산 해운대, 부산 서면, 대구, 수원 메가박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www.theunderworld.co.kr <언더월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03.9.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언더월드>하지원, 김남진 뱀파이어 늑대인 간역에 딱이야!
 

최근 종영된 인기 드라마 다모의 히로인 하지원과 매력 넘치는 신세대 카리스마 김남진이 각각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로 선정 됐다. 오는 9월26일 개봉하는 스타일리쉬액션 영화 <언더월드>의 홍보 대행사인 영화공간에서는 지난 9월 1일부터 9일까지 <언더월드>의 홈페이지와 영화 사이트 엔키노, 노컷, 그리고 다음, imbc 등에서 총 20,688명의 영화 팬들을 상대로 <언더월드>에 등장하는 남녀 주인공인 늑대인간과 뱀파이어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베스트 5위를 선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설문 결과 여자부분에서는 하지원이 1위에 선정되었는데 선정이유는 드라마 다모의 인기와 더불어 대한민국 최고의 호러퀸으로 불리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늑대인간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 부문에서는 의외로 김남진이 1위에 올랐다. 각종 CF와 드라마에서 주로 신비한 역을 많이 맡은 결과가 아닌가 분석되고 있다. 여자 연예인의 순위를 보면 하지원이 1,799명으로 1위. 전지현 (1,232명) 2위, 신은경 (1,120명) 3위, 김정화 (740명) 4위, 이효리(733명) 5위 순이다.

늑대인간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으로는 총 6,375명으로부터 지목된 김남진이 1위를 차지 하였으며 2위 장동건 (2,622명), 3위 이서진 (2,365명), 4위 원빈 (2,173명), 5위 김래원 (1,529명)이 각각 선정됐다.

<언더월드>는 <진주만>, <세렌디피티>의 히로인 ‘케이트 베킨세일’이 뱀파이어 여전사역을 맡았고, 늑대인간 역으로는 신예 스캇 스피드맨이 출연하며, 감독은 <고질라>, <맨인블랙>, <인디펜던스데이>의 미술에 참여 했었던 신예 렌 와이즈만이 연출하였다. 오는 9월 19일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에서의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언더월드>는 미국 소니 홈페이지 사상 최고의 방문자 수를 기록한 <스파이더맨>의 기록을 깨며 9월 미국 내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www.boxofficereport.com) 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영화이다. 국내 개봉은 오는 9월 26일이다. (2003.9.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언더월드>9월 26일 개봉 앞두고 국내 홈페이지 전격 오픈!!
 

- 미국 소니 홈페이지 사상 최고 방문자수 기록
- http://www.theunderworld.co.kr ㅣ http://www.entertheunderworld.co.kr

올 가을을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물들일 영화, <언더월드>(레이크쇼어 엔터테인먼트 제작/수입,배급 쇼박스)의 국내 홈페이지가 오픈했다. <언더월드>는 세련되고 귀족적인 뱀파이어와 거칠고 야생적인 라이칸의 수백년에 걸친 대결을 그린 스타일리쉬 액션 영화.

<언더월드>의 국내 홈페이지는 소니 영화 홈페이지가 생긴 후 <스파이더맨>이 가지고 있었던 일일 방문자수(621,602명)의 기록을 갱신하며 이미 화제가 되었던 미국 <언더월드>의 홈페이지를 국내 관객을 위해 새롭게 오픈한 것.

<언더월드>는 <진주만>과 <세렌디 피티>의 히로인 '케이트 베킨세일'이 그동안 보여주었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적인 뱀파이어 여전사로 변신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으로 기록적인 홈페이지 방문자수가 더해지며 영화의 흥행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세련되면서도 고전적인 비주얼이 더욱 빛나는 <언더월드>의 이미지를 잘 살린 미국 홈페이지를 가져온 국내 홈페이지 역시 환상적이고 사이버틱한 화면과 두 종족의 대결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놓치지 않고 생생히 살려주고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고독한 여전사 셀린느의 모습을 담은 <언더월드>의 포스터와 메인페이지에 들어가기 전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오랜 역사를 담은 인트로를 볼 수 있다. 이 인트로를 지나 메인 페이지에 들어서면 뱀파이어와 라이칸(늑대인간) 두 종족 중 한 종족을 선택하게 된다. 뱀파이어와 라이칸 각 파트에는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와 그 캐릭터가 영화에서 쓰는 무기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갤러리와 트레일러에서는 예고편과 영화의 장면을 미리 볼 수 있다.

8월 18일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로는 <언더월드>의 예고편을 보고 친구에게 예고편이 담긴 메일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언더월드>의 예매권을 주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영화만큼이나 스타일리쉬한 미장센이 돋보이는 <언더월드>의 홈페이지는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9월 26일 개봉의 기대감을 더해주고 있다.(2003.8.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뱀파이어 VS 늑대인간의 전쟁
당신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인간이 모른는 지하세계. 그안에 지속되는 600년간의 전쟁
 

우리가 모르는 수 백년동안 인간 사회의 저편에서는 두 종족간에 세력다툼이 한창이다. 귀족적이고 세련된 뱀파이어와 거칠고 야생적인 라이칸(늑대인간), 이들은 하나의 종족이 살아남을 때까지 끊임없는 암흑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라이칸에 쫓기는 한 남자와 마주친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
 

늑대인간을 사냥해 온 아름다운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케이트 베킨세일)는 어느날 '마이클'(스캇 피드만)이란 인간이 라이칸에게 쫓기고 있음을 알고 지하철에서 총격전을 벌이게 된다. 싸움도중 마이클은 라이칸의 지배자인 루시안에게 어깨를 물리게 되고 그 뒤로부터 이상한 환상에 시달리게 된다.


두종간에 벌어지는 피와 죽음의 향연, 그녀는 어느 편에 설 것인가?
 

늑대인간의 바이러스를 지닌 마이클의 피를 라이칸이 수혈하면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셀린느는 뱀파이어의 권력자 크라벤에게 말하지만 오히려 그녀의 말을 일축하고 만다. 불길한 예감을 떨치지 못한 셀린느는 어둠의 지배자 '빅터'를 불러내고, 사건은 더욱 커져 오히려 두 종족으로부터 쫓기게 되는데....

그녀는 과연 어느 편에 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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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영화, 신화가 영화가 된다!
 

뱀파이어 VS 늑대인간의 600년 전쟁, 역사상 이런 영화는 없었다!

<언더월드>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이야기다. 헐리우드 영화 산업의 시작과 함께 신비하고 매혹적인 대상인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으로 많은 영화들이 제작되어 왔지만, <언더월드>는 기존의 뱀파이어 영화들과는 확연한 차이를 둔다.

그것은 수 백년동안 인간사회의 저변에 파묻힌 채 귀족계층으로 일컬어지는 뱀파이어와 하급계층으로 몰락한 늑대인간이라는 두 종족의 숙명적인 대결을 신화 속에 나오는 이야기처럼 아주 심층적이고 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그렸다는 것이다.

<언더월든>는 a. 늑대인간인 라이칸(Lycan)을 멸종 시킬 임무를 가진 뱀파이어족 가운데 엘리트 계급인 데스 딜러(Death Dealer)라는 인물 설정. b. 원수 지간인 두 종족 사이에 낀 한 인간을 등장시켜 단순히 죽고 죽이는 대결 구도를 피해, 다른 방향의 이야기를 만들어냈다는 점. c. 두 종족 사이에 낀 인간의 피를 통해 막강한 지배력을 가진 새로운 종이 탄생된다는 점, d. 죽어있는 뱀파이어의 영혼을 불러내 다시 환생 시킨다는 설정 등 이 상당히 흥미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언더월드>는 바로 그런 탄탄한 기본 구도 위에 a. 10명의 죽음의 전령사를 이끄는 한 여자 뱀파이어 전사 "셀린느"가 늑대인간이라 불리우는 라이칸(Lycan)을 사냥하는 헌터로 등장시켜 보여주는 현란한 액션. b. 인간들이 모르는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600년간의 전투가 있는 "언더월드"라 불리는 지하세계. c. 미이라에서 생명을 수혈 받아, 피가 흐르는 뱀파이어로의 환생하는 등 기존의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을 소재로 한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가장 뛰어난 시각적인 특수효과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뛰어나고 차별화 된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2. 관객이 먼저 안다. 사상최고의 접속율 <언더월드>
 

최고의 접속율을 자랑하던 <스파이더 맨>을 앞지르며 미 전역을 감염시킨 <언더월드>바이러스! <언더월드>의 세계에 접속하라!

이제까지 미국의 소니 픽쳐스 홈페이지 사상 가장 많은 일일 방문자 수를 기록한 영화는 40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2002년 미국 최고의 흥행작이 된 <스파이더 맨>이었다. 이미 개봉 전부터 하루 평균 621,604명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며, 흥행이 예견되었던 <스파이더 맨>은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대중적인 캐릭터중의 하나였다.

그런데, 가장 아메리카적인 것에 열광하는 미국에서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언더월드>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소니 픽쳐스에 공식 홈페이지를 갖고 있는 <언더월드>는 하루 평균 624,028명의 사람들의 방문으로, 기존에 <스파이더 맨>이 가지고 있었던 종전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거기다 <언더월드>의 티져 예고편이 선보이자 마자 역시 하루 1백만 건이 넘는 다운로드 수를 기록되어 미 영화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으며, 배급을 맡은 소니 픽쳐스사 역시 이런 상황에 고무되어, <언더월드>의 상영관을 기존의 2,000개에서 2,500개로 확대하는 등 <언더월드>로 향한 관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 있다.

소니픽쳐스와 미 영화 관계자들은 이러한 <언더월드>의 현상을 보면서 소재고갈에 허덕인 헐리우드가 속편영화라는 안이한 기획과 또한 무조건 퍼붓기만 하는 물량공세에 염증을 느낀 관객들이 d. 죽음의 전령사로 불리는 한 여자 뱀파이어 전사와 늑대 인간들의 지하세계에서 보여주는 긴박감 넘치는 액션, e. 독특한 분위기의 고딕 양식, f. 하드락과 테크노가 절묘하게 섞인 음악 등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영화의 매력에 사로 잡힌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지금 언더월드에 접속하여, 새로운 바이러스를 만나보자!

*공식 홈페이지: [www. Entertheunderworld.com]
*한국 홈페이지: [www.theunderworld.co.kr] [www.entertheunderworld.co.kr]


3. '케이트 베킨세일' - 내가 출연한 최고의 영화 !
 

<진주만>의 히로인 '케이트 베킨세일' -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 내가 출연한 가장 마음에 드는 역할

'케네스 브래너'의 명작 <헛소동>을 통해 극영화에 데뷔한 '케이트 베킨세일'. 그녀는 <진주만>에서 두 남자의 사랑과 우정에 중심에 서 있었다. 또한 그녀는 '디아무드 로렌스' 감독의 <엠마>, '존 쿠삭'과 잊을 수 없는 사랑을 나눈 <세렌디 피티>에서의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우리 곁에 섰다. 그러나 <언더월드>에서 '케이트 베킨세일'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지닌 뱀파이어 여전사로의 놀라운 변신을 시도했다.

자신이 출연한 작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역할이었다고 말하는 '케이트 베킨세일'은 처음엔 기존에 보아오던 뻔한 뱀파이어 혹은 늑대인간 영화라고 생각했으나, 감독이 보낸 정교하면서도 뛰어난 감각의 콘티들을 보고 생명력 있는 영화임을 느껴 출연을 결심했다고 한다.

캐스팅 후 그녀가 가장 먼저 한 것은 방대한 양의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스턴트 코디네이터들로부터 집중적인 체력훈련을 받은 것이다. 각 시퀀스별로 강도 높은 고난이도의 액션 씬을 하나 하나 배워나갔고,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장면이외에는 대역을 하지 않겠다는 결심 때문으로 강인한 군인처럼 변해가며 연기를 지속했다.

도약 후 공중제비를 돈 뒤 늑대인간을 쏘고 착지하는 장면 등을 직접 연기하기 위해 몇 달 동안 두려움을 떨치며 열심히 연습을 했지만, 실제 촬영에서는 겨우 네 번밖에 하지 못해 아쉬워 하기도 했다. 액션 장면 촬영이 끝난 뒤에 소감을 묻자 "나는 안전을 가장 중요시 여긴다. 왜냐하면 안전하다고 느껴야 더 위험한 스턴트에 도전 할 욕구가 생긴다."며 몸을 사리지 않고 과감히 액션 연기를 보여준 베킨세일의 프로다운 대답을 들려주었다.

어느새 강인한 전사로 다시 태어난 그녀는 지금까지 자신이 맡은 정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늑대인간과의 전쟁을 변신이라는 이름으로 멋지게 마침내 성공한 것이다.


4. 이것이 최고의 스타일리쉬 액션이다!
 

영화의 미장센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들이 만드는 액션미학의 향연

세련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언더월드>의 또 다른 백미는 바로 뱀파이어 전사 '셀린느'와 늑대인간 라이칸들이 보여주는 스타일리쉬한 액션에 있다.

고딕양식의 높은 건물에서 사뿐히 지상으로 뛰어내리며 시작되는 <언더월드>의 비주얼한 액션은 10명의 죽음의 전령사를 이끌고 다니는 셀린느의 차가우면서도 아름다운 액션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무표정함에서 느껴지는 셀린느의 카리스마는 현대적인 무기와 잘 어우러지며 긴장감을 더해주고, 지하철 천장과 벽을 뛰어다니는 라이칸들의 빠른 움직임은 <언더월드>의 특수효과와 절묘하게 조화되어 화려한 비주얼 위에 스피드감 넘치는 화면으로 가득 채워준다.

고독한 여전사 '셀린느'를 돋보이게 하는 환상적이고 사이버틱한 영상과 뱀파이어 영화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놓치지 않고 생생히 살려주고 있는 <언더월드>는 라이칸들의 역동적인 움직에서 오는 스피드하고 긴장감 넘치는 영상과 대역없이 직접 연기하는 배우들의 실감나는 액션과 그리고 화려하고 정교한 특수효과가 어우러져 2003년 또하나의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영화가 탄생되었다.


Production Note 1. 헐리웃 최고의 스텝들이 만들어낸 최첨단의 환상적인 영상
 

<언더월드>에서 빼놓지 말고 봐야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뛰어난 시각효과와 특수분장, 특수효과, 컴퓨터 그래픽 등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분위기의 배경과 새로운 생명체로 거듭나야 하는 라이칸들을 실감나게 만들기 위해 헐리우드 1급 스텝들이 <언더월드>에 모였다. 과연 어떤 볼거리들이 관객들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들일 것인가? 여기 그 내용을 먼저 공개한다.

<언더월드>의 제작진 가운데 가장 경력이 화려한 사람은 바로 연출을 맡은 렌 와이즈만 감독이다. <고질라>, <맨인블랙>, <인디펜던스데이> 등에서 특출한 선미안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타임워너, 인텔, 오라클, 액티비젼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광고 연출과 뮤직비디오로 자신의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언더월드>를 기존의 디지털 영상으로만 그려지는 것들로부터 철저히 차별화 시켰다.

"우리의 주 관객층은 괴물이 나오는 하드코어 장르의 영화를 숱하게 보며 자란 세대이다. 우리는 매우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마치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만 같은 그런 것들을 만들어야 한다."라는 명제를 안고 제작팀들은 살아있는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는 최첨단의 복장도 마련해야 했다.

<고질라>, <인디펜던스 데이>, <스튜어트 리틀>의 특수효과를 맡았던 패트릭 타토 폴로스와 그 팀들은 땀구멍과 모낭까지도 세밀하게 신경을 써서 수 많은 실제 크기의 늑대인간 인형들을 제작했다.

복장은 특별히 고안된 기계장치로 만들어 입술과 혀, 눈이 움직이는 걸어다지는 늑대인간을 만들어 냈고, 실제와 같이 자연스러운 몸놀림을 할 수 있도록 25개의 축을 만들어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늑대인간을 새로운 생명체로 탄생시켰다.


Production Note 2.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곳, 부다페스트
 

<언더월드>의 촬영지 부다페스트는 현대 속의 과거라 부를 정도로 세련된 도시 분위기와 고풍스러움이 절묘하게 조화 되어있는 곳이다. 이미 <트리플X>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부다페스트는 선명한 색체와 강렬한 인상이 영화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딱 들어맞는 촬영지였다.

귀족층의 뱀파이어족의 분위기를 잘 살려줄 독특한 분위기 고딕 양식의 건물들이 세트가 아닌 실제 건물들로 늘어서 있었고, 지금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인테리어 장식까지 그대로 갖추고 있던 부다페스트는 무엇보다도 <언더월드>의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었다.

감독 렌 와이즈만은 "이 영화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내 머릿 속에 들어있던 것들을 아무리 입이 닳도록 나의 생각을 말해도 못 알아듣던 제작진들이 부다페스트를 보자마자 '아 이제 어떤 영화를 구상하고 있는지 감이 오네요'라고 탄성을 내질렀다."고 전한다.

프랑스 파리의 분위기를 약간 띄고있는 우아한 도시 부다페스트는 신기한 건축물과 <언더월드>에 걸맞은 암흑이 짙게 깔린 분위기를 가지고, 마치 트랜실바니아가 헝가리에 속했을 때 뱀파이어와 늑대인간들의 본고장이기도 할 만큼 역사적인 유래가 깊은 부다페스트가 <언더월드>의 주된 촬영장이 된 것은 운명처럼 당연한 일이었다.


Production Note 3. 하드락과 테크노가 절묘하게 섞인 다크 락의 세계
 

<언더월드>의 사운드 트랙 허시-허시 프로젝트(Hush-Hush Project)는 미장센과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쿨한 다크 락을 기본으로 영화가 갖고 있는 프로그레시브와 얼터너티브가 잘 어우러진 사운드 트랙이다.

언제나 트렌디한 변신의 대가 데이빗 보위(David Bowie)의 'Bring Me The Disco King'과 빌보드 모던 록 차트의 Top 10에 들며 주목을 받았던 5인조 펑크 록 밴트 핀치(Finch)의 'Worms of the Earth'이 <언더월드>가 가지고 있는 블루 톤의 독특한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또, 진보적인 메탈 사운드를 구사하며 하드코어계의 전설적인 밴드 '툴(TOOL)'의 멤버 제임스 키넌이 몸 담고 있는 어 퍼펙트 서클(A Perpect Circle)의 'Judith'이란 곡도 눈길을 끈다. 키넌의 묵직한 목소리가 영화의 무게감을 더해 주는 'Judith'는 영화 <세븐>과 <파이트 클럽>을 만든 데이빗 핀처감독이 뮤직 비디오를 맡아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락과 하드코어, 테크노, 메탈 등 격렬한 비트가 강한 음악을 기본으로 장르적 컨셉이 확실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가세하여 완성된 <언더월드>의 사운드 트랙 허시-허시 프로젝트(Hush-Hush Project)는 시원한 액션과 귀를 울리는 멜로디로 영화와 함께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Director 감독 렌 와이즈만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그들의 끊임없는 전쟁을 상상하다!"

렌 와이즈만은 연출가로서 데뷔하기까지,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고질라>, <맨인블랙>, <인디펜던스 데이> 등의 영화에서 미술 작업을 하면서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디자인에 대한 특출한 선미안과 감각을 타고난 와이즈만은 얼마 지나지 않아 플레이스테이션, 타임워너, 오라클, 인텔, 액티비전 등의 광고 연출을 맡게 되었고, 뮤직비디오 연출로도 발을 뻗었으며, Quarashi의 "Stick 'Em Up" 으로 2002 MTV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연출상 루퍼스 웨인라이트의 "Across the Universe" 로 2002 MVPA 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연출가상에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비주얼과 영상에 대한 와이즈만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스타일은 중세 고딕풍을 배경으로 한 <언더월드>의 스타일리쉬한 액션 장면을 훌륭히 연출해내면서 기존 호러 액션물과의 차별성을 확실하게 구분지었다.

또한 <언더월드>에 대한 반응이 좋자, 다음 영화를 구상 디즈니에서 차기작 [Blcak Chaper]를 준비하고 있다.

FILMOGRAPHY
* CG: 스타워즈 / 고질라 / 맨인블랙 / 인디펜더스데이 등
* CF: 플레이스테이션 / 타임워너 / 오라클 / 인텔 / 액티비전 등
* M/V: Quarashi의 "Stick 'Em Up" / 루퍼스 웨인라이트의 "Across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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