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클립스 The Twilight Saga : Eclipse (Twilight 3)


" 판타지 시리즈 '트와일라잇' 3편으로,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다 "

2010, 미국, 판타지 블록버스터, 124분

감 독 : 데이비드 슬레이드
원 작 : 스테파니 메이어 '이클립스' l 각 본 : 멜리사 로젠버그
제 작 : 윅 갓프리, 마티 보웬, 마크 모간
촬 영 : 하비에르 아기레사로베
편 집 : 아트 존스, 낸시 리차드슨 A.C.E l 음 악 : 하워드 쇼어
아트디렉션 : 캐서린 얼차 l 의 상 : 티쉬 모나한
시각효과 수퍼바이저 : 필 티펫, 에릭 파스카렐리

출 연 :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테일러 로트너, 다코타 패닝, 애슐리 그린, 자비에르 사무엘,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개 봉 : 2010년 7월 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판씨네마㈜ l 배 급 : N.E.W. 본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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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시리즈 틴초이스 어워드 11개부문 수상
 

올 여름 전세계에 또 한번 '트와일라잇' 신드롬 열풍을 일으킨 영화 <이클립스>가 2010년 틴 초이스 어워드 3개 부문을 휩쓸었다. '트와일라잇' 세번째 시리즈 <이클립스>는 미국 LA에서 지난 8일(현지시각) 개최된 2010년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올 여름 최고의 영화상을, <이클립스>의 주인공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각각 올 여름 최고의 남녀 스타상을 수상했다.

틴초이스어워드는 10대들의 투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현재 미국 10대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대중문화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3편 <이클립스> 뿐 아니라 2편 <뉴문>도 최고의 판타지, 최고의 남녀주연상(테일러 로트너, 크리스틴 스튜어트), 최고의 키스상, 최고의 조화상(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최고의 악당(레이첼 르페브르), 최고의 남녀 씬스틸러(켈란 럿츠, 애슐리 그린) 등 총 8개 부문을 수상하며 미국 10대들에게 있어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절대적인 인기를 재확인시켰다.

이처럼 시리즈가 더할수록 파워가 더해지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최고의 시리즈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이클립스>이후 이제 마지막 시리즈 <브레이킹 던>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클립스>가 신생 뱀파이어와 종족의 운명을 건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면 <브레이킹 던>은 벨라와 에드워드의 결혼, 그리고 신종족의 탄생으로 21세기 최고의 신드롬을 가져온 이 거대한 판타지의 화려한 결말을 담아낼 예정.

제작사 서밋 엔터테인먼트는 <브레이킹 던>을 총 2부로 나눠 제작, 북미 기준 1부는 2011년 11월 18일, 2부는 2012년 11월 16일에 개봉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국내에서도 시리즈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이클립스>(9일 현재 2,084,592명,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기준) 이후 <브레이킹 던>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어 시리즈가 끝나는 날까지 열광적인 '트와일라잇' 신드롬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0.08.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클립스>, <뉴문> 최종 기록 깨고 개봉 19일만에 200만명 돌파!
 

'트와일라잇' 시리즈 3편 <이클립스>가 개봉 19일째인 25일, 200만명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고 기록을 세웠다.

지난 7일 개봉된 <이클립스>는 개봉 3주차 주말인 25일까지 전국 2,019,031 명 관객을 동원했다. (서울누계 633,848 / 전국스크린수 256 /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시리즈 1편인 <트와일라잇> 138만명, <뉴문> 195만명을 넘어서는 흥행 기록으로 여름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클립스>는 화제의 신작들이 속속 개봉되는 상황에서도 10대부터 30대까지 넓은 관객들의 인기를 꾸준히 얻어 지속적인 관객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영화 <이클립스>는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도 동기간 기준 <뉴문> 수익을 앞서도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이클립스>는 개봉 26일만에 북미 2억 7천 9백 6십만 달러를 돌파했는데, 같은 기간 <뉴문>은 2억 6천 8백 7십만 달러 수익을 거두었다.

국내와 북미 모두 <이클립스>가 전작을 넘어서는 좋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시리즈 최고의 영화"라는 평가로 큰 하강 없이 관객들을 모으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북미의 경우, 첫 오프닝 수익은 <뉴문>보다 약간 낮았음에도 상대적으로 개봉 이후 하강 곡선이 완만해서 현재까지 <뉴문>보다 오히려 높은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쟁쟁한 신작들이 연이어 개봉되었지만, 네이버, 다음 등 각종 포털사이트 영화평점에서 볼 수 있듯 "재밌다""시리즈 중 가장 흥미진진"이라는 지배적인 평가가 폭발적으로 이어지면서 다양한 남녀 연령층의 관객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액션과 판타지, 로맨스로 어머니와 딸처럼 가족관객까지 매료시키고 있어 <이클립스>는 200만명 돌파를 넘어서 8월까지도 흥행 롱런이 기대된다. (2010.07.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클립스> 개봉 2주차 178만 돌파 기염! 3주간 전세계 5억 5천만 달러 돌파!
 

영화 <이클립스>가 개봉 2주만에 전국 178만명 관객을 돌파하며 전편 흥행속도를 빠르게 앞서며 여름 극장가에도 '트와일라잇'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일 전국 개봉된 <이클립스>는 개봉 2주차 주말인 18일까지 전국 1,780,116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했는데 이는 6월 이후 올 여름 외화 중 최고 속도의 기록으로 역시 최강의 화제작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클립스>는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수립 중이다.

북미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이클립스>는 지난 주 영국과 프랑스에서 개봉 첫주 각각 2천 7십만 달러, 1천 2백 4십만 달러로 올해 최고의 오프닝 수익 기록을 세웠다. 국내에서 역시 시리즈 사상 최단 기간 100만 돌파, 올 여름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의 흥행질주를 달리고 있는 <이클립스>는 지난 6월 30일 북미 개봉 이후 3주만에 전세계적으로 5억 5천만 달러 수익을 돌파(18일 현재,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하며 막강한 흥행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전세계를 사로잡고 있는 <이클립스>는 이제 본격적인 여름 방학과 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이번 주 국내 극장가에서도 흥행질주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이클립스>가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액션, 로맨스의 재미를 고루 갖춘 블록버스터이기 때문. 앞으로 <이클립스>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0.07.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클립스> 개봉 5일만에 110만 돌파!
 

지난 7일 전국 개봉된 영화 <이클립스>가 개봉 첫주 5일만에 전국 110만 관객을 동원, 6월 이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중 최단기간 100만명을 돌파했다. 동시에 <이클립스>는 시리즈 사상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세워 전편을 압도하는 초고속 흥행질주에 돌입했다.

영화 <이클립스>는 주말 3일(9일~11일) 전국 794,966명(서울 238,071명) 을 기록하며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1일까지 전국 누계는 총 1,101,325명. (배급사집계/스크린수 전국 529, 서울 126)

이러한 폭발적인 첫주 스코어를 기록한 <이클립스>가 각각 140만, 200만 관객을 동원한 전편들의 최종 흥행 스코어를 넘어설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신작 <이끼>에 앞서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어(7월 12일 오후 12시 기준) 2주차에도 흥행돌풍은 거셀 것으로 보인다.

<이클립스>가 전작에 비해 더욱 폭넓은 관객층에게 어필되고 있는 것은 남성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데 있다. 파워풀한 액션과 화려한 CGI영상으로 시리즈의 최절정을 보여준 <이클립스>의 남녀관객비율은 45:55로 <뉴문>의 20:80에 비하면 월등하게 높아진 남성층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외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넓은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올 여름 최강의 시리즈 <이클립스>는 영화 그 이상의 신드롬과 함께 개봉 2주차에도 거센 흥행질주를 달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절찬 상영 중. (2010.07.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클립스> 개봉 첫날 166,202명 동원! 시리즈 최고 기록으로 박스오피스 1위!
 

북미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또 한번 헐리우드 흥행사를 뒤바꾼 영화 <이클립스>가 국내에서도 전 예매사이트와 극장 예매에서 압도적인 1위 기록과 함께 개봉 첫 날부터 엄청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어제 7일 전국 개봉된 <이클립스>는 개봉 첫날 총 166,202명의 관객 (전국 누계 171,992명/스크린 전국 473개/배급사 기준)을 동원하며 가볍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이클립스>는 개봉 첫날부터 <트와일라잇><뉴문>를 압도하는 시리즈 최고의 기록을 세우며 전편을 능가하는 흥행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 <이클립스>는 동명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1편 <트와일라잇>, 2편 <뉴문>에 이은 3번째 작품. 전편에서 벨라로 인해 연인을 잃은 빅토리아가 복수를 위해 창조한 신생 뱀파이어 군대의 등장, 운명의 라이벌 컬렌가와 퀼렛족의 극적인 연합, 그리고 세 주인공의 로맨스로 캐릭터와 액션, 로맨스 모든 면에서 전편을 압도하는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한 <이클립스>는 시리즈 중 가장 스릴 넘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에 맞춰 개봉 전부터 국내외에서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혀 온 <이클립스>는 지난 30일 북미 개봉과 함께 역대 오프닝 데이 기록을 또 한번 갱신하며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클립스>는 곧바로 국내 예매에서도 압도적인 예매율을 보이며 마침내 개봉 첫날부터 166,202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클립스>의 국내 첫 날 성적은 지난 2편과 달리 훨씬 경쟁이 치열한 여름 극장가에서 이뤄낸 것이라 더 의미가 깊다. 지난 겨울 개봉된 <뉴문>은 동시기 경쟁작에 시리즈 흥행작이 없었던 반면, <이클립스>는 흥행 시리즈 <슈렉 포에버>가 포진된 상황에서 개봉되었다. 또한 톰 크루즈의 대작 <나잇&데이> 역시 현재 국내 극장가에서 흥행호조를 보이고 있던 상황.

그러나 21세기 전세계를 강타한 신드롬의 주역답게 <이클립스>는 이러한 여름 국내 극장가에서 차원이 다른 블록버스터로 첫날부터 흥행순항을 시작했다. 여기에 "너무 재미있다"(deniel*) "기대 이상"(ddj5555) "시리즈 중 가장 재밌다"(bichna40)등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빠른 입소문으로 전편 이상의 흥행 결과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이 벌이는 최후의 결전 그리고 에드워드와 벨라, 제이콥의 삼각관계가 극에 달하면서 시리즈 중 최강의 액션과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이클립스>는 개봉 첫날 흥행 1위와 함께 전국 절찬 상영 중이다. (2010.07.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클립스> 개봉 5일만에 북미 1억 6천만 달러 돌파!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트와일라잇 세번째 시리즈 <이클립스>가 지난 30일 북미 개봉 5일 만에 1억 6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개봉 첫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동시 개봉된 전세계 각국에서 개봉 첫날부터 기록적인 흥행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어 세계적인 흥행돌풍을 시작했다.

영화 <이클립스>는 베스트셀러 판타지 동명소설을 영화로 옮긴 시리즈로 <트와일라잇><뉴문>에 이은 3번째 작품이다. 빅토리아의 복수를 목적으로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컬렌가-퀼렛족 간의 종족 최후의 결전을 그린 <이클립스>는 북미 최초 시사 이후 '시리즈 최고의 영화'라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으며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그리고 마침내 <이클립스>는 그 엄청난 신드롬을 입증하듯, 지난 30일 북미 개봉 첫날 총 $68,533,840 을 벌어들여 북미 역대 수요일 오프닝 데이 최고 기록, 2010년 북미 오프닝 데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전편 <뉴문>과는 나란히 1,2위로 역대 오프닝 데이를 점령한 상황.

그리고 2일부터 4일 주말 3일 동안 $69,000,000 수익으로 북미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클립스>가 30일 개봉부터 4일까지 벌어들인 수익은 $ 161,000,000. (박스오피스 모조 예측집계)

한편, <이클립스>는 북미와 함께 개봉된 전세계 각국에서 개봉 첫날부터 기록적인 수익을 올렸는데, 대부분 2편 <뉴문>을 넘어선 기록이다. 러시아는 30일 개봉 첫날 약 3백 9십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뉴문>의 1백 9십만 달러를 훨씬 웃도는 수치. 이탈리아의 경우도 개봉 첫날 <뉴문>보다 높은 3백 1십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이탈리아 영화사상 3번째로 높은 오프닝데이 수익이다. 벨기에와 필리핀에서는 역대 최고의 오프닝 데이를 기록했다.

북미를 비롯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고 있는 <이클립스>는 이번 주 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전 극장사이트와 예매사이트 각종 설문에서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롤 손꼽혀왔는데 시리즈 중 최고라는 국내외 반응이 더해지면서 국내에서의 흥행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클립스>는 7월 7일 개봉된다. (2010.07.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클립스> 개봉 첫날 6천 8백 5십만 수익 돌파! 역대 수요일 오프닝 데이 최고 기록!
 

역시 최고의 화제작이었다. 전세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3편 <이클립스>가 지난 6월 30일 북미 개봉 첫날 총 $68,533,840 을 벌어들여 북미 역대 수요일 오프닝 데이 최고 기록, 2010년 북미 오프닝 데이 최고 기록하며 다시 한번 헐리우드 흥행역사를 뒤바꾸었다!

영화 <이클립스>는 <트와일라잇><뉴문>에 이은 시리즈 3편.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의 대결을 그려 시리즈 중 가장 강렬하고 스릴넘치는 액션판타지와 로맨스로 무장한 <이클립스>가 어떤 흥행기록을 남길지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왔다. 여기에 북미 프리미어 이후 "시리즈 최고의 영화"라는 주요 언론들의 극찬이 이어지면서 <이클립스>에 대한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었는데 마침내 6월 30일 수요일 (미국 현지시각) 북미 전역 개봉된 <이클립스>는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를 이루어냈다.

이미 자정 첫회 상영에서 3천만 달러 수익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이클립스>는 개봉 첫날 하루 동안 총 $68,533,840을 벌어들이며 각종 기록을 새로 썼다.

<이클립스>는 $62,016,476으로 역대 수요일 개봉 신기록을 가지고 있던 SF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을 제치며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동시에 <아이언맨2>이 기록한 $51,239,677 수익을 훌쩍 넘으며 올해 오프닝 데이 수익 1위를 차지했다.

<이클립스>의 이 첫날 수익은 전편 <뉴문>보다 훨씬 더 놀라운 결과이다. 전편 <뉴문>은 지난 11월 20일 북미 개봉 첫날 $72,703,754를 벌어들이며 헐리우드 역대 오프닝 데이 최고 기록을 세웠는데 이날은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이었다. 반면 <이클립스>는 평일 수요일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수익을 기록함으로써 전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북미 흥행 사상 역대 오프닝 데이 수익 차트에 <뉴문>과 <이클립스>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면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상상을 뛰어넘는 파급력과 영향력이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지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0.07.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클립스> 북미 개봉 자정 첫 회 역대 최고기록 수립!
 

영화 <이클립스>가 결국 전편의 기록을 깨며 북미 박스오피스 역대 최고의 자정 첫 회 수익을 기록했다!

미국 현지 시각 6월 30일 북미 전역에서 개봉된 영화 <이클립스>는 자정 첫회, 4천개 이상 스크린에서 약 3천만 달러(한화 약 366억) 이상을 벌어들이며 전편 <뉴문>이 세운 2천6백3십만 달러 기록을 훌쩍 넘어선 것. 192개 지역의 IMAX 상영에서만 1백만 달러 이상 수익을 얻었는데, 이것은 지금까지 최고 기록이었던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9십5만9천 달러를 넘어선 기록이다.

오는 7월 7일 국내 개봉될 <이클립스>는 <트와일라잇>, <뉴문>에 이은 시리즈 3편.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의 대결을 그려 시리즈 중 가장 강렬하고 스릴넘치는 액션판타지와 로맨스로 무장한 <이클립스>는 전작들의 세계적인 엄청난 흥행기록을 넘어설지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여기에 북미 프리미어 이후 "시리즈 최고의 영화"라는 주요 언론들의 극찬이 이어지면서 <이클립스>에 대한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었는데 마침내 6월 30일 수요일 (미국 현지시각) 북미 전역 개봉된 <이클립스>는 이 모든 관심과 기대를 입증하듯, 자정 첫회부터 스스로가 세운 기록을 깨는 엄청난 힘을 발휘했다.

지난 11월 북미 개봉한 <뉴문> 역시 개봉 첫날 자정 첫회에서 2천6백3십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신기록을 수립했는데, 같은 시리즈 3편인 <이클립스>가 바로 이 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뉴문>이 금요일 개봉이었던 것에 반해 <이클립스>는 평일 수요일 개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작의 신기록을 깨고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는 것은 이 영화가 얼만큼 거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제 모든 관심은 첫회 수익 신기록을 세운 <이클립스>가 과연 개봉 첫날 총 수익을 얼만큼 벌어들일지에 모여지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역대 최고의 오프닝 데이 기록은 현재까지 $72,703,754 을 벌어들인 2편 <뉴문>으로 이 작품은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 개봉되었다. 이와 비교하여 평일 수요일 개봉작 중 역대 최고의 오프닝 데이 기록은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이다. 그렇다면 수요일 개봉되는 <이클립스>가 같은 조건에서 개봉된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기록과 어떤 비교가 될지, 전편 <뉴문>과는 어떻게 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0.07.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클립스> 크리스틴&테일러 팬미팅! 대한민국을 녹이다!
 

트와일라잇 3번째 시리즈 <이클립스>의 7월 8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전격 최초 내한한 헐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테일러 로트너가 폭발적인 관심 속에서 공식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팬미팅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누며 성공적인 내한을 마쳤다.

오는 7월 8일 개봉될 영화 <이클립스>는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로 옮긴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3번째 작품.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고, "하나의 문화현상"이라 불릴 만큼 엄청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이 시리즈의 주연 배우 내한은 그야말로 초미의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마침내 어제 6월 3일, 주인공 벨라 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제이콥 역의 테일러 로트너가 내한과 함께 공식기자회견, 레드카펫 그리고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오전 11시 30분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열린 두 배우의 공식기자회견장은 3백 여명이 넘는 취재진들의 열기로 들썩였다. 두 배우가 무대에 등장하자 백 여대가 넘는 카메라 세례가 불꽃처럼 이어졌고 배우들은 이에 멋진 미소와 포즈로 화답했다. 취재진들의 질문이 끊이지 않은 30여분간의 기자회견에서 배우들은 질문을 받을 때마다 때론 진지하고 때론 익살스러운 재치로 답변을 이어갔다. 해외 언론들도 참석할 만큼 뜨거운 취재열기로 성공적인 기자회견을 마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테일러 로트너는 이후 직접 팬들을 만나게 될 레드카펫 행사장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저녁 8시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는 메가박스 코엑스는 배우들이 도착하기 3시간 전부터 5백여명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 마침내 예정시간보다 5분 빨리 도착한 배우들이 등장하자마자 극장이 떠날듯한 함성과 환호, 그리고 수많은 카메라 플래쉬가 일제히 터져나왔다.

섹시하고 화려한 드레스코드로 아름다움을 더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리고 댄디한 매력의 테일러 로트너 두 사람은 팬들과 악수와 사인을 지속하여 최고의 팬서비스를 보여주었다. 팬들은 사인을 위한 이클립스 책 원서와 트와일라잇 포스터를 꺼냈고,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듯 두 사람은 한 명 한 명에게 사인을 해주고 악수와 포옹을 나누며 뜨거운 팬들에게 화답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한국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꺼냈고 그들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로 한국말로 인사를 건내자 팬들의 환호는 절정에 올랐다. 두 사람은 큰 포스터에 자신들의 사인을 직접 남겼는데 특히, 월드컵을 앞에 둔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붉은 악마 티셔츠에도 사인하는 모습을 보여 더 큰 환호와 애정을 받았다.

한편 레드카펫에 바로 이어진 팬미팅은 마치 토크쇼를 방불케 할 만큼 웃음과 비명이 함께 한 최고의 시간이었다.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www.daum.net) 이벤트를 통하여 당첨된 400여 명으로 진행된 <이클립스> 팬미팅은 헐리우드 최고의 핫스타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것과 함께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할 수 있는 자리로 이벤트 신청 열기는 짧은 기간 동안 2만 여명이 넘을 만큼 뜨거웠다. M관에서 두 배우를 기다리던 4백명은 레드카펫 행사를 마치고 두 사람이 들어오자 열광했다. 두 사람은 이 뜨거운 환영에 환한 미소로 답했고 바로 팬들과 배우들의 질문-답변이 이어졌다. 시리즈에 대해, 촬영 에피소드에 대해 끝없이 터져나오는 질문에 두 사람은 재치있고 성실하게 답변했다. 두 배우와 대화를 하고 싶은 팬은 직접 영어로 질문을 준비하였으며, 이에 배우들은 경청하며 성실하고 재치있는 답변을 선사했다.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외에 알고 있는 한국말이 있느냐는 팬의 질문에 테일러 로트너는 '사랑해요'라고 답변을 주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은 친근하고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과 행동, 말투로 이 특별한 행사에 참석하게 된 4백명 팬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 날 팬미팅은 다음 통하여 전국적으로 인터넷 생중계되었다.

스타다운 화려함과 성숙한 매너로 성실한 답변과 뜨거운 팬서비스를 정해진 시간 안에 완벽하게 보여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테일러 로트너. 이들은 국내의 뜨거운 환호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오고 싶다"는 말을 더했다.

스크린 밖에서도 최고의 매력을 보여준 두 사람은 이제 7월 8일 <이클립스>로 벨라, 제이콥이 되어 또 다시 국내 영화팬들을 흥분시키게 될 것이다.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 최강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이클립스>는 2010년 7월 8일 개봉예정이다. (2010.06.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클립스>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 전격 내한!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통해 이 시대 최고의 헐리우드 스타로 등극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가 7월 8일 <이클립스> 개봉을 앞두고 전격 내한한다. 두 사람은 오는 6월 2일 국내 도착하여 다음 날인 3일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팬미팅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전세계 베스트셀러 동명 소설 시리즈를 스크린에 옮긴 '트와일라잇'은 소설부터 시작된 신드롬이 영화로 이어지면서 그 폭발력이 가히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영화 <트와일라잇>은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한 북미 흥행 수익을 거둬 들이고 2편 <뉴문>은 마침내 역대 헐리우드 사상 최고의 오프닝 데이 수익이라는 기록을 창출했다. 하지만 이 시리즈의 의미는 흥행 기록을 넘어선다. 지금까지 이러한 문화현상이 없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주연배우로 캐스팅 된 배우들은 상상을 초월한 인기를 얻었다. 이들의 인기는 <트와일라잇> 개봉 이후부터 <이클립스> 개봉을 앞둔 현재까지 각종 언론 매체 설문조사에서도 확인된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아름답고 강인한 뱀파이어 에드워드 역의 로버트 패틴슨,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을 사랑하는 인간 소녀 벨라 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리고 진정한 짐승남인 늑대인간 제이콥 역을 맡은 테일러 로트너를 비롯, '트와일라잇' 시리즈 주연배우들의 인기는 단순한 신드롬을 넘어서 전세계를 강렬하게 하나로 연결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바로 이 시대, 세계 가는 곳마다 비명과 환호를 불러일으키며 영화팬들을 열광시키는 헐리우드 최고 핫 스타들의 내한은 그 자체만으로 핫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두 주연 배우의 전격 내한 소식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을 <이클립스>는 <트와일라잇><뉴문>에 이은 세번째 시리즈로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다. 2010년 여름 최고의 기대작! 최강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이클립스>는 오는 7월 8일 국내 개봉된다. (2010.05.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클립스> 7월 8일 개봉 확정과 함께 본 예고편 온라인 공개!
 

헐리우드 흥행사를 다시 쓴 21세기 최강의 판타지 시리즈 '트와일라잇' 3편 <이클립스>가 7월 8일로 개봉일을 확정하며 올여름 극장가 돌풍을 예고한다. <이클립스>의 개봉일 확정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즌을 맞아 다양한 연령층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한 공식 본 예고편은 역시 화제의 차원이 달랐다.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자마자 조회수 17만건을 돌파하며 예고편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1,2편에 이어 시리즈가 더할수록 그 신드롬의 폭발력이 상상을 초월하는 영화 <이클립스>. 이제 그 거대한 판타지를 본 예고편을 통해 미리 만나본다.

영화 <이클립스>는 전세계 흥행작 <트와일라잇><뉴문>에 이은 '트와일라잇' 세 번째 시리즈..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로 옮긴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1, 2편을 거치며 헐리우드 박스오피스 기록뿐 아니라 음악, 도서 등 대중문화의 모든 영역에 거대한 파급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시리즈가 더할수록 파급력이 무한대로 증가하는 '트와일라잇'의 3편 <이클립스>가 오는 7월 8일 국내 개봉을 앞둔 가운데, 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이클립스> 공식 본 예고편은 국내 대형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지난 4월 30일 오후 전격 공개되었는데, 공개 된지 불과 열흘 만에 17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 기록은 훨씬 먼저 공개된 올 여름 수많은 블록버스터들의 예고편 조회수를 압도하는 폭발적인 기록이며, 기간을 고려한다면 그야말로 대적할 수 없는 엄청난 수치이다.

또한 본 예고편 공개와 함께 네이버 실시간 검색순위 Top 10을 장식하며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관심도를 입증했다. 현재 <이클립스> 본 예고편은 전세계 가장 유명한 동영상사이트 유투브에서도 막강한 화제작임을 보이며 한 영상 채널 공개만 4백2십만 조회수를 넘고 있다.

하지만 주목할 것은 기록을 넘어선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감상평이다. 지난 겨울 <뉴문>의 개봉과 함께 그 이후의 이야기를 기다려온 네티즌들은 <이클립스> 본 예고편에 담긴 스릴 넘치는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 영상에 강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영화 <이클립스>는 1편과 2편에서 보여진 각각의 이야기가 연결되면서 긴장과 대결이 정점에 이른다. 2편에서 늑대인간이 된 제이콥과 벨라의 뱀파이어 연인 에드워드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1편에서 에드워드와 벨라로 인해 연인을 잃은 빅토리아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

<이클립스> 본 예고편은 빅토리아가 탄생시킨 강력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들의 공격에 맞선 뱀파이어 컬렌가, 늑대인간 퀼렛족의 시리즈 사상 최강의 대결을 예고한다. 빠르고 강한 뱀파이어들과 거대한 늑대들 의 스릴 넘치는 액션 연출이 시선을 사로잡는 <이클립스> 본 예고편에 네티즌들은 대박! 빨리 보고 싶다(솔레)/완전 떨린다(쥬디)/ 미치겠다… 언제 기달려(spdgffiv)/진심 당장보고싶다 (woodm**)/뉴문과 차원이 다른 스케일! 진심 보고 싶다(Carpediem)/기대하던 3편! 전쟁이다!(쟈스민) /전쟁 대박!간지나는 데요!(michindoo) 등 댓글을 통해 더욱 흥미진진한 액션과 전쟁, 로맨스를 하루 빨리 보고 싶은 마음을 감추지 않고 있다.

본 예고편을 통해 올 여름 최강의 화제작임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는 <이클립스>는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이클립스>는 오는 7월 8일 국내 개봉된다. (2010.05.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로버트 패틴슨, 2010년 '타임' 100인 선정
 

오는 7월 개봉예정인 영화 <이클립스>의 주연 로버트 패틴슨이 타임이 선정한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뽑혔다.

타임은 매해마다 '리더, 히어로, 아티스트, 사상가' 4개 분야 각 25명씩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해오고 있는데 아티스트 분야에 선정된 로버트 패틴슨은 올해 처음으로 100인에 올라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힘을 입증했다. 특히 타임 100인 리스트는 김연아도 선정되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버트 패틴슨은 지난 2008년 겨울 동명베스트셀러 시리즈를 영화로 옮긴 <트와일라잇>을 통해 스타로 급부상했다. 동명 소설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꽃미남 뱀파이어 '에드워드'와 인간 소녀 '벨라'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판타지와 로맨스로 해리포터를 능가하는 엄청난 인기를 몰고 왔다. 때문에 영화화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설 팬들은 과연 절대적인 아름다움과 파워를 지닌 뱀파이어 에드워드 캐스팅이 누가 될지 초미의 관심을 보였다. 그리고 우려와 기대 속에서 에드워드 역을 맡은 로버트 패틴슨은 거부하기 힘든 섹시한 매력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2편 <뉴문>이 역대 북미 오프닝데이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전세계 흥행에서 기록적인 수익을 올리면서 로버트 패틴슨의 명성은 더욱 커졌다. 하지만 로버트 패틴슨은 이런 인기와 유명세 앞에서도 한결같이 겸손한 자세를 보여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이번 100인 선정에 대해 <뉴문>의 크리스 웨이츠 감독은 "명성 앞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그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는 칭찬과 함께 "사랑한다. 전화해"라는 재치 있는 애정을 표했다.

제임스 카메론부터 빌 클린턴까지 전세계 각계 각층의 인사들과 함께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되어 그 파급력을 보여 준 로버트 패틴슨의 매력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영화 <이클립스>는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에드워드와 벨라, 제이콥의 갈등이 더 해지는 가운데 시리즈 사상 최강의 대결이 펼쳐질 <이클립스>는 올 여름 또 다시 전세계를 흥분시키게 될 것이다. 2010년 7월 개봉예정. (2010.05.03)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와일라잇:세 번째 신화 <이클립스> 1차 티저 예고편 대공개
 

헐리우드 흥행사를 다시 쓴 21세기 최강의 판타지 시리즈 '트와일라잇' 3편 <이클립스>가 올 여름 개봉을 앞두고 1차 티저 예고편-로맨스 버전을 대공개 한다.

영화 <이클립스>는 전세계적 흥행작 <트와일라잇><뉴문>에 이은 '트와일라잇' 세 번째 시리즈.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로 옮긴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1편 <트와일라잇>부터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독보적인 '트와일라잇' 월드를 창조했다. 이어 지난 해 연말 개봉된 2편 <뉴문>은 헐리우드 역사상 역대 오프닝 데이 1위, 2009년 오프닝 첫 주 스코어 1위 등 신기록을 세우며 한국을 포함, 또 다시 세계 곳곳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두 편의 전작으로 전세계 극장 수익만 11억 달러를 돌파한 이 시리즈는 단순한 흥행 블록버스터를 넘어서서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자리잡았다. 수많은 매니아가 북미, 유럽 그리고 한국과 일본에 걸쳐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시리즈의 주연을 맡은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리고 테일러 로트너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톱 스타 대열에 올랐다.

이러한 전편의 폭풍 같은 인기에 이어 3편 <이클립스> 역시 벌써부터 2010년 가장 기대되는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제 <이클립스>는 1차 티저 예고편-로맨스 버전-공개로 올 여름 또 다시 몰아칠 '트와일라잇' 신드롬의 첫 시작을 알린다.

2010년 여름 전세계 개봉예정인 <이클립스>는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 작품. <뉴문>으로 시작된 벨라와 에드워드, 제이콥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트와일라잇>에서 벨라로 인해 연인을 잃은 뱀파이어 빅토리아가 마침내 강력한 신생 뱀파이어들과 함께 역습을 가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티저 예고편은 바로 영화 <이클립스>의 이 두 가지 사건을 예고한다. 스스로 뱀파이어가 되고자 하는 벨라의 마지막 선택과 빅토리아의 귀환을 알리는 이 티저 예고편은 전편을 능가하는 짜릿한 로맨스와 스릴 넘치는 대결을 엿볼 수 있게 한다.

특히, 시리즈가 더할수록 기대와 관심의 폭발력을 입증하듯 <이클립스>의 1차 티저 예고편은 지난 11일(현지 시간) 북미에서 최초 공개되자마자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불과 5일 만에 첫 등록 영상만 8백 6십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는 <뉴문>이 MTV 최초 공개 이후 동일 사이트에서 약 10일 만에 6백 여 건의 조회수를 훌쩍 넘는 수치로 차원이 다른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위태로운 사랑 앞에 놓인 최후의 결전으로 시리즈 사상 가장 섹시하고 가장 강력한 액션 판타지를 선사할 <이클립스>! 올 여름을 벌써부터 기다리게 하는 최강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이클립스>는 2010년 7월 초, 국내 개봉된다. (2010.03.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종족의 운명을 건 마지막 선택!
올 여름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불멸의 사랑을 위해 뱀파이어가 되기로 결심한 벨라. 제이콥은 벨라의 선택을 가로막으며 자신을택하도록 종용하고 이로 인해 에드워드와의 갈등은 더욱 심해진다. 한편 시애틀에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에드워드는 곧 이 사건의 배후를 알게 되지만 벨라에게는 비밀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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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전세계를 강타한 신드롬의 중심!
<트와일라잇><뉴문> 그리고 <이클립스><브레이킹 던>
 

영화 <이클립스>는 동명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원작소설은 총 4부작으로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그리고 '브레이킹 던'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 소녀 벨라와 아름다운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뱀파이어 종족과 늑대인간 사이의 대결과 갈등이 이어지는 원작소설은 2010년 5월 현재까지 전세계 1억 부 판매 기록의 초특급 베스트셀러. 판타지와 현실이 절묘하게 결합된 이 소설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파급을 넘어섰고 영화로 옮겨지면서 21세기 대중문화 전반에 엄청난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처음에는 그 누구도 이 시리즈가 소설만큼 영화로서 성공할지에 대해 쉽게 예상치 못했다. 1편이 영화로 탄생하기 전까지 원작 소설에 열광하는 매니아는 주로 북미, 유럽의 10대 소녀가 중심이었고 이들은 적어도 북미에서는 영화흥행을 주도하던 타겟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예측은 단번에 무너졌다. 1편 <트와일라잇>은 2008년 11월 21일 북미 개봉, 첫날 하루 만에 $35,978,348을 벌어들였는데 이는 2008년 <다크나이트> 이후 최고의 오프닝 데이 기록이다. 첫 주말인 오프닝 수익만 $69,637,740을 거둬들이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같은 날 개봉한 이탈리아. 멕시코 등 유럽, 중남미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트와일라잇>은 현재까지 전세계 $408,773,703 수익을 벌었다.

<트와일라잇>은 단순히 흥행성공에 그치지 않았다. 캐스팅 당시 신인이었던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 한 작품으로 월드 스타로 올라섰고 영화와 관련된 각종 프랜차이즈-음반, 소설, 메이킹 북, DVD-등 역시 각 파트에서 1위, 새로운 판매기록을 세우는 등 신드롬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2009년 11월 21일 <뉴문>은 헐리우드 흥행사를 뒤바꾸는 기록을 남겼다. <뉴문>은 개봉 첫 날 $72,703,754 수익으로 <다크나이트>를 제치고 역대 북미 오프닝 데이 최고 수익이자 역대 1일 최고 수익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지난 겨울 <아바타>의 흥행돌풍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북미 뿐 아니라 한국, 유럽, 중남미 각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뉴문>이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벌어들인 수익은 무려 $709,711,008. 전편보다 더 강력한 신드롬을 구축한 <뉴문> 역시 프랜차이즈 모두 엄청난 성공을 이루었고 이제 그 파급력은 올 여름 전세계 개봉되는 3편 <이클립스> 그리고 내년 2부로 나뉘어 선보일 시리즈 마지막 <브레이킹 던>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과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빅토리아의 복수! 신생 뱀파이어 군대 VS 컬렌가-퀼렛족 연합군 종족 최후의 결전!
절대권력자 볼투리가의 위협!
시리즈 사상 최강의 액션! 최강의 스릴!
 

인간 소녀 벨라와 아름다운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뱀파이어 종족과 늑대인간 간의 대결과 갈등을 그린 원작은 판타지와 현실을 절묘하게 결합하여 21세기 대중문화 전반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작품의 큰 인기요인 중 하나는 캐릭터인데, 에드워드를 주축으로 한 컬렌가 뱀파이어는 절대적인 아름다움과 힘을 가진 불멸의 존재라는 것 외에는 오랫동안 전형화된 특징들을 모두 파괴하고 있다. 원작가 스테프니 메이어가 창조한 이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시리즈를 더해가면서 점차 거대한 판타지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1편 <트와일라잇>이 이 신선한 뱀파이어 캐릭터 매력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었고 2편 <뉴문>이 새로운 종족들의 등장을 예고했다면 3편 <이클립스>는 이 모든 갈등과 로맨스가 가장 강렬한 대결로 치닫는다. 1편과 2편을 통해 등장한 캐릭터들이 서로 얽히며 위기를 증폭시키는 가운데 <이클립스>는 가장 잔인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의 전쟁으로 이어지면서 액션과 스릴의 강도가 최고조에 이르는 것.

벨라로 인해 에드워드 컬렌 가족에게 처참하게 애인을 잃은 빅토리아는 복수를 계획한다(<트와일라잇>). 그리고 <뉴문>에서 벨라를 추적하던 그녀는 <이클립스>에서 본격적인 복수를 위해 새로운 뱀파이어를 만들어 군대를 창설한다.

신생 뱀파이어들은 극도의 갈증으로 인해 종족 중에서도 가장 잔인하고 가장 파워풀한 존재들. 벨라를 죽이고 컬렌가를 완전히 소멸시키기 위해 전쟁을 준비하는 그들에 맞서 컬렌가는 전세계에 퍼져있는 뱀파이어들의 힘을 모은다. 그리고 컬렌가의 오랜 라이벌인 늑대인간 퀼렛족은 인간들을 지키기 위해 컬렌가와 연합군을 형성한다.

그리고 여기에 벨라를 원하는 볼투리가의 마지막 통첩이 가세하면서 <이클립스>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결전을 향해 치닫는다.

전세계 뱀파이어와 더욱 견고해진 늑대인간. 이 종족들의 전쟁을 그린 <이클립스>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최고의 액션으로 올 여름 전세계를 다시 한번 열광시킬 것이다.


에드워드 V S 제이콥! 마지막 선택을 앞둔 벨라!
거센 운명 앞에서 흔들리는 영원불멸의 사랑!
시리즈가 더할수록 뜨거워지는 로맨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에드워드와 벨라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평범한 소녀 벨라는 아버지와 함께 살기 위해 조용한 마을 포크스로 이사를 오게 되고 새로운 학교에서 신비스러운 소년 에드워드를 알게 된다. 모든 것이 조용하고 변함없을 것 같던 일상. 그러나 이 둘의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은 인간 세계에 정체를 숨겨왔던 초인적인 존재 뱀파이어와 그들의 숙적 늑대인간을 세상에 드러나게 한다.

1편 <트와일라잇>이 위험한 판타지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고, 2편 <뉴문>은 이들의 사랑에 늑대인간 제이콥이 관계되면서 위기를 예고했다. 그리고 마침내 3편 <이클립스>는 본격적인 세 명의 삼각관계가 극에 달하면서 영원할 것 같던 사랑은 흔들리게 된다.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완벽한 이상형 에드워드와의 사랑. 그러나 뱀파이어가 되기로 결정한 순간, 인간의 모든 것을 포기해야하는 벨라는 따뜻한 심장을 가진 늑대인간 제이콥에 흔들린다. 그것은 단지 사랑의 흔들림이 아닌, 인간을 포기해야하는 일생 일대 가장 중요한 선택을 앞둔 벨라의 존재론적 고뇌이다. 이러한 벨라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타오르는 질투심에 괴로워하는 에드워드의 모습 역시 전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매력이다.

<이클립스>는 이 세 주인공의 변화 그리고 외부의 적으로 인해 더욱 격렬해지는 갈등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클립스>는 1, 2편에서 평온하게 흘러온 로맨스가 격한 폭풍에 휘말리면서 세 명의 애정표현도 매우 강도가 높아져 시리즈 사상 최고로 짜릿하고 격정적인 로맨스의 재미를 맛보게 될 것이다.


잔인하고 강력한 힘의 신생 뱀파이어 군대!
새롭게 밝혀지는 컬렌가의 과거 그리고 퀼렛족 전설 '각인'의 비밀!
입체적인 캐릭터로 더욱 거대해지는 트와일라잇 월드!
 

영화 <이클립스>는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다. 전편 <트와일라잇>, <뉴문>에서 야기된 사건들이 폭발하는 <이클립스>는 시리즈 사상 최강의 결전이 벌어지는 만큼 이를 이끄는 새로운 캐릭터와 기존 캐릭터의 맞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먼저 신생 뱀파이어 군대를 만든 빅토리아는 <트와일라잇>, <뉴문>에서 등장한 캐릭터로 <이클립스>에서는 사건을 주도하는 중심 캐릭터로 업그레이드 된다. 그녀는 군대를 창설하기 위해 수많은 인간들을 뱀파이어로 만드는데, 이는 뱀파이어 법을 집행하는 볼투리가가 금기하는 일 중 하나. 그러나 벨라를 죽여 에드워드와 컬렌가에게 피의 고통을 주고자 하는 빅토리아의 강한 복수심은 나이를 불문한 신생 뱀파이어를 대규모로 만들어낸다.

신생 뱀파이어 중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캐릭터는 리더 라일리. 평범한 청년이었던 라일리는 빅토리아로 인해 하루 아침에 뱀파이어가 되는데 빅토리아는 그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유혹하면서 통제불능의 뱀파이어들을 이끄는 임무를 부여한다. 한편 라일리로 인해 뱀파이어가 된 소녀 브리는 잔인한 본성과 순수한 본성 사이에서 고뇌하는 캐릭터로 어린 뱀파이어는 모두 소멸시킨다는 볼투리가의 타겟이 된다.

신생 뱀파이어는 초기 갈증이 가장 심하여 잔인성과 힘이 그 어떤 종족보다 강하다. 따라서 그들과의 전쟁은 컬렌가에게는 종족의 끝이 될 수 있는 상황. 그러나 과거 남북전쟁때 군인이었던 재스퍼의 뛰어난 전투 훈련으로 컬렌가는 승산없는 전쟁에 희망을 얻고 늑대인간 퀼렛족이 합류하면서 이들 연합군의 힘은 잔인한 신생 뱀파이어와의 전쟁에서 승리의 가능성을 열어둔다.

컬렌가 일원들의 과거와 능력이 하나씩 밝혀지는 것처럼 늑대인간 퀼렛족의 새로운 전설도 밝혀진다. 퀼렛족 최초 여자늑대인간인 리아와 그녀의 어린 남동생 세스가 이번 <이클립스>에서 첫 선을 보이는데 리아는 마지막 시리즈 <브레이킹 던>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인 '각인' 현상을 구체적으로 예고한다. '각인'이란 늑대인간에게 일어나는 것으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운명적인 상대가 정해져 있어 그 상대를 만나게 되는 순간, 그들은 하나의 공동체이자 서로를 사랑하는 연인으로서 평생을 함께 하게 되는 현상을 뜻한다.

이처럼 <이클립스>는 기존 캐릭터와 신생 캐릭터들의 입체적이고 다양한 히스토리로 이야기와 액션 대결 모든 면에서 시리즈 절정에 오른 작품답게 트와일라잇만의 판타지 세계를 확대시킨다.


매직카펫, 파쿠르를 이용한 속도전과 추격전!
특수시각효과와 리얼리티가 혼합된 '뱀파이어'만의 새로운 액션 창조!
 

<이클립스>의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특별한 무기가 없어도 그 자체가 하나의 무기인 뱀파이어의 초인간적인 속도를 표현하는 일이다. 시속 40마일 이상의 속력을 내는 뱀파이어를 현실적으로 그려내기 위해 제작진은 수많은 방법을 찾았는데 그 중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매직 카펫' 방식을 선택했다. 비주얼 아티스트로 감각적인 액션 디자인을 인정받은 데이비드 슬레이드 감독은 제2팀 감독, 스턴트 코디네이터, 전투 코디네이터, 특수 효과 담당, 시각 효과 담당, 프로덕션 디자이너 등 관련 스탭과 논의하여 매직 카펫을 통한 극도의 속도를 담아낼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

'매직 카펫'이란 4피트 너비의 카펫으로 컴퓨터화된 윈치 위에 깔아 놓고, 배우들을 나무들 사이로 끌고 다닐 수 있는 특수장치. 마치 공항의 무빙워크 원리와 유사한데 이보다 훨씬 빠르게 작동된다. 배우들이 이 위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면 이것이 다른 영상과 합성되면서 최고의 속도로 움직이는 효과를 얻게 된다.

이 장면은 초반 컬렌가가 빅토리아의 뒤를 쫓는 장면, 그리고 하이라이트인 대결전에서 사용된다. 이 특수장치를 이용한 효과는 지금까지 자동차 추격이나 비행기 추격에서는 사용되었지만 직접 사람이 달리는 추격장면에서 사용한 것은 매우 예외적인데 이는 <이클립스>의 스릴 넘치는 추격과 스펙터클한 액션 장면을 기대 이상으로 완성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파쿠르'도 뱀파이어 액션에 이용되었다. 프리 러닝, 볼더링 혹은 빌더링으로 알려져 있는 '파쿠르'는 체조와 거리 곡예의 혼합으로 어떤 환경에서든 효율적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일종의 스포츠. <카지노 로얄> 추격전에도 사용된 바 있으며 <이클립스>에서는 컬렌가와 퀼렛족 늑대들을 피해 도주하는 빅토리아의 점프씬, 나무 사이를 뛰어다니는 씬에서 사용되었다. 이것은 빅토리아가 마치 실제로 75피트 크기의 바위를 뛰어넘는 장면처럼 매우 효과적인 결과를 낳아 영화 액션 전반에 두루 이용되었다.

100% CGI가 아닌 실사와 CGI의 완벽한 혼합으로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독창적인 뱀파이어의 액션 스타일을 창조한 <이클립스>는 올 여름 독보적인 트와일라잇만의 스릴과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강력한 신생 뱀파이어에 맞선 컬렌가의 혹독한 전투 트레이닝
특별 훈련으로 캐릭터마다 디자인된 다양한 액션 극대화
 

<이클립스>는 2009년 8월 17일 벤쿠버에서 촬영을 시작한 뒤 11주 동안 주요 촬영을 마쳤다. 촬영팀은 메인팀과 제2팀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들은 주요 액션 장면을 함께 작업했다. 크게 총 3개로 구분되는데 첫번째 액션은 초반 컬렌가와 늑대들, 빅토리아 간의 골짜기 추격 장면, 두번째는 재스퍼가 전쟁에 앞서 가족들과 늑대들을 훈련시키는 장면 그리고 세번째는 동시에 두 장소에서 일어나는 최후의 전투 장면.

이 마지막 전투장면은 컬렌가와 퀼렛족 연합군이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싸우는 황야의 전투 그리고 눈 내리는 산 정상에서 벌어지는 빅토리아와 라일리 대 에드워드, 세스, 벨라의 전투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이 모든 액션은 스턴트와 액션 전문 스탭, 시각-특수효과 스탭의 호흡에 맞춰 촬영되는데 그들이 특히 신경을 쓴 것은 나중에 CGI로 합성되는 늑대와 배우들의 격렬한 액션이다.

모든 배우들은 시리즈 사상 가장 격렬하고 복잡한 액션 합이 필요한 <이클립스>를 위해 사전에 몇 주 동안 특수 훈련-신체를 이용한 전투훈련을 받았다. 컬렌가 소속의 배우들은 기본적인 스트레칭을 거쳐 격한 격투 훈련을 받았는데 매 일주일동안 6일을 이 특수훈련에 쏟아부었다.

이들의 격투스타일은 우아한 뱀파이어답게 빠르고 민첩하며 상대의 공격을 역으로 이용한 역습이 주요 포인트. 그것도 캐릭터 성격에 따라 스타일이 다른데 예를 들어 칼라일과 에스미는 각각의 파워보다 팀 액션의 조화가 중점이 된다. 반면 앨리스는 컬렌가 중에서도 가볍고 가장 날렵한 액션을, 재스퍼의 경우 반듯한 군인출신답게 깔끔하면서도 파워있는 액션을 선보인다. 그 중에서 에드워드는 주인공답게 완벽에 가까운 초절정 파워와 속도를 이용한 액션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이처럼 캐릭터에 맞춘 액션디자인과 이를 철저하게 준비한 배우들의 노력은 이후 CGI의 작업을 거쳐 아름답고 강력한 컬렌가 뱀파이어들의 최고 전투장면을 탄생시켰다.


최첨단 CGI로 생생한 판타지 액션 구현
늑대와 뱀파이어의 격렬한 전투씬 탄생
 

2편 <뉴문>에서 첫 등장한 늑대의 모습은 소설 속의 캐릭터를 현실로 옮기며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다. 특수시각효과의 베테랑 필 티펫이 이끄는 티펫 스튜디오 팀은 전편에 이어 <이클립스>에서도 멋진 특수시각효과를 보여준다. 특히 <뉴문>과 달리 늑대들이 전면적인 전투를 벌이는 <이클립스>는 더욱 정교하고 섬세한 CGI가 요구되었다. 이제는 시선만 맞추는 수준이 아니라 빠르게 뛰고 뱀파이어를 덮치고 뒹구르며 그들을 죽여야 하기 때문. 따라서 실사와의 액션 동선을 사전에 완벽하게 계산하지 않으면 영화를 완성할 수 없다.

더욱이 이 늑대들은 절대 CGI가 아닌 실제 존재하는 진짜처럼 보여야하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스럽고 완벽한 기술력이 필요했다. 그래서 늑대 역할을 할 배우들을 썼는데, 이들은 촬영시 뱀파이어 배우들과 실제로 연기를 펼쳤다. 이렇게 되면 실사 배우들은 연기의 교감을 나눌 수 있어 이후 늑대 역 배우들이 CGI로 바뀌더라도 그 연기의 감정선은 그대로 살아난다.

슬레이드 감독은 이러한 포인트-늑대의 사실성, 감정표현력, 그리고 강한 전투력-에 무게중심을 두고 이를 완성하는데 해당 스탭들과 함께 모든 노하우를 쏟아 부었다.

워낙 복잡하고 액티브한 장면들이 많아 촬영과 후반작업에서 오랜시간이 투여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컷의 예는 신생 뱀파이어를 들판 저쪽에 던지면 폭풍처럼 늑대 한마리가 튀어 올라 공중에서 원반 잡듯 뱀파이어를 받아내는 장면이다. 이를 위해 스턴트맨들을 시켜 신생 뱀파이어가 공중으로 던져지는 장면을 다양한 방식으로 촬영하고 배우들을 사이버 스캔하여 후반작업에서 CG 애니메이션 작업을 통해 시각적 효과를 완성시킨다.

수많은 와이어 촬영과 함께 이루어진 전투장면의 섬세하고 스펙터클한 장관은 더 강력하고 힘있는 역동적인 액션을 만들어내어 <이클립스>의 화려한 볼거리에 정점을 찍게 된다.


장대한 산 정상을 그대로 옮긴 대규모 세트!
컬렌 저택 제작만 8주! 벨라-에드워드를 위한 7만 5천 송이의 꽃!
거대한 스케일의 환상적인 트와일라잇 월드 창조!
 

<이클립스>는 <뉴문>에 바로 이어 촬영에 들어갔기 때문에 대부분 포크스 세트들-벨라의 집, 학교-등은 전편과 연결이 된다. 여기에 <이클립스>만의 새로운 장소들이 필요했는데 가장 중요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의 결전이 벌어지는 들판과 눈 덮인 산 꼭대기의 캠프 장소가 대표적이다. 특히, 마지막 액션 장면 배경의 하나인 산 정상 장면은 <이클립스>에서 매우 중요한 장면이자 세 주인공의 극심한 변화와 갈등을 보여주는 '텐트씬'이 포함된다.

제작진은 실제 시모어 산 정상과 세트장에서 재구성한 산 정산을 혼합해서 촬영했다. 시모어 산은 스키 리조트가 있는 곳으로 수려한 경치가 제작진을 매료시켜 촬영지로 결정되었다. 산 정상 장면은 현장 로케이션과 세트가 혼합되어 완성되었다.

제작진이 원한 이상적인 컨셉 장소는 피라미드처럼 뾰족한 윗 부분에 약간의 홈을 파서 그 안에 텐트를 칠 수 있는 곳인데 이와 똑같은 천연 장소가 없었기 때문에 이 느낌을 살리기 위해 세트는 반드시 필요했다. 세트는 현장과 똑같이 제작되었는데 서밋 엔터테인먼트 역사상 가장 크게 작업된 세트장이었다. 산 정상 세트는 거대한 눈이 뿌려지고 폭풍이 몰아치는 효과를 내기에 최적의 조건으로 만들어져 완성된 영화에서는 스펙터클한 배경이 된다. 이 세트장 외에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인 세트는 곳곳에 있다. 컬렌가의 저택 역시 이 중 하나인데 웨스트 벤쿠버에 자리한 컬렌가 저택 세트는 컬렌가의 고상한 취향과 재력을 입증하듯 실내와 실외 모두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럭셔리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실제 저택을 모델로 제작된 이 저택은 베란다의 티크나무 난간 장식처럼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써서 만들어 제작 기간만 총 8주가 걸렸다.

또 하나의 중요한 장면은 에드워드와 벨라가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초원 장면. 제작진은 이 두 젊은 연인에게 환상적이고 마법 같은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7만 5천 송이의 꽃을 초원에 배치했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꽃밭 속에서 펼쳐지는 둘의 달콤한 사랑은 <이클립스>의 백미라 할만큼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반지의 제왕><에비에이터>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를 거머쥔 거장 하워드 쇼어의 웅장한 음악!
이 시대 최고의 록스타 뮤즈의 심장을 뒤흔드는 주제곡!
시리즈 사상 최고의 음악으로 무장한 <이클립스> OST!
 

트와일라잇 시리즈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음악. 1편, 2편 모두 OST가 빌보드차트 1위에 오르고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얻었는데 <이클립스>는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액션과 스릴을 보여주는 만큼 음악적인 면에서도 그 강렬함이 절정에 오른다.

<이클립스>의 음악을 총지휘한 음악감독 하워드 쇼어는 헐리우드 수많은 대작의 영화음악을 담당한 거장. 그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아카데미 최우수음악상을 수상하고 <에비에이터>로 골든글로브를 수상하는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 인정을 받았다.

헐리우드 영화음악의 대표감독인 하워드 쇼어는 앞선 시리즈보다 강렬하고 비장한 <이클립스> 에때로는 웅장하고 때로는 스릴 넘치는 음악을 만들어 영화 전반의 무게감과 긴장감을 더해주고 있다.

하워드 쇼어가 창조한 이 작품의 음악컨셉은 OST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이클립스>의 OST에는 전편들보다 훨씬 강하고 어두우며 자극적인 곡들로 가득하다. 가장 먼저 손꼽을 수 있는 주제곡은 원작자 스테파니 메이어도 매니아라 자부하는 뮤지션 '뮤즈'. 나오는 곡마다 빌보드차트를 뒤흔드는 인기 록그룹 '뮤즈'는 <이클립스>를 위한 새로운 곡 'Neutron Star Collision(Love Is Forever)'을 만들었다. '뮤즈'는 이미 1편 <트와일라잇>에서 'Supermassive Black Hole' 이라는 곡으로 OST의 인기를 주도한 바 있는데, 이번 신곡 역시 공개되자 마자 북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몰이 중이다.

'뮤즈(Muse)'외에도 노련미의 '벡'과 브릿락의 여걸 '뱃 포 래쉬스'의 환상의 조우가 이룩한 '벡 앤 뱃 포 래쉬스(Beck and Bat For Lashes)'의 'Let's Get Lost' 가 <이클립스>가 전하는 화려한 판타지의 세계를 더욱 빛내주며,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강렬함을 전하는 지난 해 가장 주목받은 영국의 신예 '플로란스 앤 더 머신(Florence + The Machine)'의 'Heavy In Your Arms'는 아름다우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영화의 매력을 더욱 받쳐준다. <이클립스>의 OST에는 이처럼 강렬한 비트의 곡 외에도 '밴드 오브 홀시스(Band Of Horses)'의 서정적인 어쿠스틱 사운드가 돋보이는 'Life On Earth'를 비롯 몽환적인 보컬과 가공하지 않은 드러밍 실력을 겸비, 빈티지한 매력을 뽐내는 실력파 '데드 웨더(The Dead Weather)'의 'Rolling In On A Burning Tire', '블랙 키스(The Black Keys)'의 'Chop And Change' 등의 곡이 영화를 탄탄히 받쳐주어 영화만큼 파격적이고 화려한 OST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클립스>의 영웅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 최초 내한!
트와일라잇 스타와 팬들의 극적인 첫 만남! 대한민국 후끈!
 

시리즈의 주연이자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벨라 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제이콥 역의 테일러 로트너가 6월 3일 최초로 내한을 가졌다. 6월 2일 밤 한국에 도착한 두 사람은 3일 오전 기자회견과 오후 레드 카펫, 그리고 헐리우드 스타로서는 보기 드문 팬미팅 이벤트로 대한민국의 트왈러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누었다.

세계적인 신드롬을 이끄는 스타인 두 사람의 기자회견장은 3백 여명이 넘는 취재진의 취재열기로 가득했다. 이어 저녁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현장에는 극장을 꽉 채운 팬들로 인산인해였는데 열광적인 국내 팬들의 환대에 두 배우는 일일이 악수와 사인을 지속하며 최고의 팬서비스를 보여주었다. 특히, 두 사람은 한국말로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하자 환호는 절정에 이르기도 했다.

한편 레드카펫에 바로 이어진 팬미팅은 마치 토크쇼를 방불케 할 만큼 웃음과 비명이 함께 한 최고의 시간이었다.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www.daum.net) 이벤트를 통하여 당첨된 400여 명과 함께 한 <이클립스> 팬미팅은 헐리우드 최고의 핫스타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것과 함께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할 수 있는 자리로 짧은 기간의 신청기간 동안 2만 여명이 넘을 만큼 뜨거웠다. 이 프로모션에서 위너가 된 400명의 팬들은 두 스타와 함께 끝없는 질문과 답변을 이어갔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팬들과 스타들의 연대감은 최고조에 이르렀고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국내 팬들의 열정과 애정에 성실하고 재치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테일러 로트너는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오고 싶다"는 말을 더해 이후 또 한번의 내한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크리스틴 스튜어트 (벨라 역)
 

이름 : 이자벨라 마리아 스완
종족 : 인간
출생 : 1987년 9월 13일
특징 : 뱀파이어에게 마음을 읽히지 않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똑똑하고 매력적이지만 또래 소녀들과 달리 말수가 적고 조용한 성격의 고등학생으로 엄마의 재혼과 함께 포크스에 있는 아빠의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다. 시애틀과 가까운 위치의 포크스는 거의 맑은 날이 없는 마을. 포크스 고등학교로 전학 온 첫날, 그녀는 묘한 한 남자 아이를 만나게 된다. 완벽한 외모를 가진 그 아이의 이름은 에드워드. 알 수 없는 이끌림으로 에드워드에 다가가면서 그녀는 그가 인간이 아닌, 뱀파이어임을 알게 된다. 벨라와 에드워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이루어져서는 안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고 이들의 만남은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 세계에 살고 있는 수많은 뱀파이어 종족과 늑대인간의 존재를 드러내게 함으로써 크나큰 위험을 맞는다.

1990년 4월 9일 미국 LA 출생.
조디 포스터와 함께 출연한 <패닉룸>(2002)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에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연기를 펼쳐 인정을 받은 그녀는 운명과도 같은 영화 <트와일라잇>에 캐스팅되면서 현재 전세계 최고의 스타가 되었다. 주인공 벨라 역을 맡은 크리스틴은 마치 소설 속 인물이 튀어나온 것처럼 아름다운 뱀파이어와의 위험한 로맨스를 소녀다운 섬세한 감수성과 성숙함으로 표현하고 있다. <트와일라잇>에 가장 먼저 캐스팅 된 그녀가 상대 에드워드 역 오디션에서 로버트 패틴슨을 지목, 적극 추천했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 때문인지 두 사람은 영화에서 최고의 로맨스를 보이며 부러움과 동경을 동시에 얻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더할수록 소녀에서 점차 숙녀가 되고 있는 벨라처럼 점차 배우로서도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확실한 자기만의 연기색깔을 가져가고 있다. 그녀는 올해 선댄스의 화제작이었던 <웰컴 투 라일리의 집>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으며 현재 시리즈 마지막으로 2편에 나뉘어 촬영될 <브레이킹 던>을 비롯, 커스틴 던스트와 공연하는 <온 더 로드>, 등을 준비 중이다.

Filmography
<런어웨이즈>(2010) <뉴문>(2009) <트와일라잇>(2008) <점퍼>(2008)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2007) <패닉 룸>(2002) <어드벤쳐 랜드>(2009) 외

↘ Cast & Character 로버트 패틴슨 (에드워드 역)
 

이름: 에드워드 안소니 메이슨 컬렌
종족: 뱀파이어
소속: 컬렌가
출생일: 1901년 6월 20일
뱀파이어가 된 때: 1918년
특징: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독심술). 초인적인 속도와 강한 힘. 다이아몬드 피부. 조각 같은 완벽한 외모.

에드워드는 독감으로 사경을 헤맬 때 칼라일 컬렌에 의해 뱀파이어가 되었다. 그는 예전엔 인간의 피를 마셨지만 현재는 동물의 피를 마시며 인간을 해치지 않는다. (그는 그것을 '채식주의 뱀파이어'라 부른다) 에드워드는 100여 년을 살아오면서 두 개의 의사면허를 포함하여 여러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돈을 관리해왔기 때문에 꽤나 부유하다. 그는 음악을 좋아하고, 피아노를 연주한다. 백 여년 동안 정체를 숨기고 살아 온 에드워드는 포크스로 전학 온 소녀 벨라로 인해 삶이 송두리째 바뀐다. 인간과 사랑할 수 없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벨라가 자신의 운명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녀를 노리는 수많은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제이콥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다. <이클립스>에서 그는 처음으로 벨라의 흔들리는 마음을 알게 되고 이로 인해 지금껏 느끼지 못했던 질투심을 느끼지만 그녀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제이콥에게 그녀의 안위를 맡긴다.

1986년 5월 13일 생. 영국 런던 출신.
<해리포터와 불의 잔>,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서 케드릭 디고리 역으로 이름을 알린 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에드워드 역으로 현재 세계 최고의 헐리우드 스타로 자리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원작 소설에서 표현된 아름답고 강한 뱀파이어 에드워드를 실체화하며 전세계 여성들을 사로잡았다.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 출연 전 <하우 투 비>, 살바도르 달리 역으로 <리틀 애쉬: 달리가 사랑한 그림> 등에 출연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시리즈 마지막인 4편 <브레이킹 던>(2부작으로 나뉘어 제작)을 비롯 에밀리 드 라빈, 피어스 브로스넌, 크리스 쿠퍼와 함께 한 알란 코울터 감독의 <리멤버 미>, 휴 잭맨과 공연한 <언바운드 캡티브스>, 우마 서먼과 공연하는 시대극 <벨 아미>등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의 영화 <워터 포 엘레런츠>에 출연, 리즈 위더스푼, 크리스토프 월츠와 함께 촬영 중이다. 음악적으로도 타고난 재능을 보여 <트와일라잇>에서는 직접 OST에 참여했다.

Filmography
<리멤버 미>(2010)<뉴문>(2009)<트와일라잇>(2008)<리틀 애쉬: 달리가 사랑한 그림>(2008)<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해리 포터와 불의 잔>(2005) 외


↘ Cast & Character 테일러 로트너 (제이콥 역)
 

이름: 제이콥 블랙
종족: 늑대인간
소속: 퀼렛족
색깔: 적갈색
출생일: 1989년
특징: 늑대로 변하면 퀼렛족 간 텔레파시 교감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읽음. 노화속도 저하. 빠른 자연치유력. 정확한 감각과 초인적인 힘

제이콥은 정열적인 성격을 가진 인물로 <트와일라잇>에서 벨라가 에드워드 정체를 알게 된 결정적인 단서-늑대와 냉혈한의 오랜 전설-를 알려준다. 그러나 벨라에 대한 마음이 오랜 우정에서 사랑으로 바뀌는 순간, 그는 자신 역시 평범한 인간이 아닌 늑대인간이라는 사실에 괴로워하지만(<뉴문>) 에드워드를 사랑하는 벨라가 뱀파이어들의 공격을 받게 되면서 그는 오랜 숙적인 뱀파이어-에드워드를 포함-들에 강한 적대감을 갖게 되고 벨라를 지키기 위해 에드워드만큼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다. 제이콥은 1, 2편을 거쳐 이번 <이클립스>에서 최고조에 이르는 삼각관계의 한 축으로 벨라의 갈등을 증폭시키게 되는데, 그만큼 이 캐릭터는 에드워드를 압도하는 중요한 인물로 확고히 자리한다.

1992년 2월 11일 생. 미국 미시건 주 출생.
테일러 로트너가 가장 먼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받은 것은 그가 7살 때 LA의 버거킹 광고에 오디션을 보면서다. 그의 가족들은 로트너가 10세가 되었을 때 LA로 이사하여 그가 연예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뒷받침했다. LA로 이주한 뒤 테일러 로트너는 TV 시리즈 <마이 와이프 앤 키즈>, <서머랜드>, <버니맥 쇼>, <더 닉 앤 제시카 버라이어티 아워>등에 출연했다. 로트너는 더빙 연기도 도전, 만화 <대니 팬텀>에서 영블러드 역할을 하였고 <왓즈 뉴, 스쿠비 두?>와 <찰리 브라운>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로트너의 영화 진출작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샤크보이와 라바 걸의 모험:3D>. 이 영화에서 '샤크보이' 역을 맡으면서 그는 헐리우드 관계자들의 눈에 띄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8년, 그는 배우로서 커다란 전환점이 된 영화 <트와일라잇> 제이콥 역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제이콥은 뱀파이어 에드워드, 인간소녀 벨라와 함께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늑대인간 캐릭터로 <뉴문>을 거쳐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에서 가장 중요한 캐릭터로 변모한다. 원작의 제이콥은 1편에서는 어린 소년이지만 2편 <뉴문>에서 늑대인간의 정체성이 드러나면서 엄청난 체격으로 급성장하게 되는데, 테일러 로트너는 캐릭터에 맞게 엄청난 근육의 매끈한 몸을 만들어 매력적인 제이콥 블랙으로 변신했다. 소녀들뿐 아니라 30대 여성들까지 극장에서 탄식과 환호를 자아낸 완벽한 몸매,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강한 남성성을 보여준 테일러 로트너는 이제 <이클립스>로 그 인기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될 것이다. 테일러 로트너 차기작은 4편 <브레이킹 던>, SF어드벤쳐물 <스트레치 암스트롱>등이 대기 중이다.

Filmography
<발렌타인 데이>(2010) <뉴문>(2009) <트와일라잇>(2008) <열두 명의 웬수들>(2005) <샤크보이와 라바 걸의 모험:3D>(2005)


↘ Cast & Character 라일리 (자비에르 사무엘)
 

이름 : 라일리 비어스
종족 : 뱀파이어
소속 : 신생 뱀파이어 군대
특징 : 초고속의 속도. 초강력의 힘.

라일리는 빅토리아의 목적으로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빅토리아가 자신을 신뢰하고 사랑한다고 믿고 그녀의 뜻을 함께 한다. 신생 뱀파이어는 초기의 심한 갈증으로 인간의 피에 대한 욕망이 가장 큰 시기. 때문에 그들은 동족 중 가장 잔인하고 그만큼 힘도 강해 통제가 어렵다. 하지만 라일리는 강한 힘과 잔인성만큼이나 통제력도 뛰어나 다른 신생 뱀파이어를 리드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때문에 그가 이끄는 신생 군대는 컬렌가에게 치명적인데 전쟁에서 에드워드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

1983년 12월 10일 호주 출생.
호주출신으로 <러블리 원스>, <드라우닝>등의 작품와 TV에서 활동하던 자비에르는 <이클립스> 라일리 역으로 처음 헐리우드에 진출했다. 그는 오디션을 통해 라일리 역에 캐스팅되었다. 제작사인 서밋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자비에르가 우편으로 보낸 오디션 테잎을 보자마자 흥분상태에 빠질 만큼 한눈에 쏙 들었다는 후문. 제작진은 그를 직접 불러 카메라 오디션을 봤는데 제작진이 찾던 바로 그 라일리의 감수성과 강렬함을 그대로 표현, 오디션 현장에 있던 제작진 모두를 감동시키며 바로 캐스팅이 되었다. 감독 데이비드 슬레이드는 "자비에르는 곧 유명스타배우가 될 것"이라고 말할 만큼 그는 뛰어난 표현력과 수려한 외모를 두루 갖춘 다크호스다. 원작자인 스테프니 메이어 조차도 이 배우에 완전히 반했을 정도. 그가 맡은 라일리 캐릭터는 소설보다 영화에서 비중이 훨씬 커졌는데 원작은 벨라의 시점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라일리의 배경에 대한 묘사가 없었으나 영화는 그의 히스토리가 더해지기 때문. 첫 헐리우드작이자 전세계가 주목하는 <이클립스>는 매력적인 신예 자비에르 사무엘에게도, 그를 발견하게 될 셀 수 없는 전세계 영화팬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빅토리아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이름 : 빅토리아
종족 : 뱀파이어
소속 : 신생 뱀파이어 군대
특징 : 뛰어난 도피술. 초인적인 속도와 초강력의 힘. 다이아몬드 스킨.

빅토리아는 1편 <트와일라잇>에서 연인인 제임스와 로렌트와 함께 등장하는 캐릭터. 이들 3명은 컬렌가와 달리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인간의 피로 갈증을 채우는 뱀파이어 종족으로 <트와일라잇>에서 컬렌가와 친구가 된 벨라가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녀를 사냥하여 죽이려 한다. 그러나 제암스가 에드워드와 컬렌가에 의해 불에 타 소멸되자 이때부터 빅토리아는 인간 벨라를 가장 잔인하게 죽이고 컬렌가를 응징하기 위해 새로운 뱀파이어 군대를 만들기 시작한다. 빅토리아의 복수는 2편 <뉴문>에서 예고되는데 3편 <이클립스>는 바로 그녀의 복수가 이야기의 중심을 이루게 된다.

1981년 3월 2일 LA 출생.
샤말란 감독의 <빌리지>로 데뷔한 그녀는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스파이더맨3>에 출연했으며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영화로 옮긴 <당신 좋으실대로>에서 로살린드 역으로 골든글로브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며 올 초에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히어애프터>에서 맷 데이먼과 함께 공연했다. 브라이스가 <이클립스>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매우 극적이었다. 전편에서 빅토리아 역을 맡았던 배우 레이첼 르페브르가 촬영을 3주 앞두고 스케쥴이 어긋나게 된 것. 제작진은 강하고 잔인한 팜프파탈 이미지의 빅토리아를 잘 소화해 낸 레이첼을 대신할 뛰어난 배우를 찾아야 했는데 그 고민은 오래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브라이스는 1편 <트와일라잇>때부터 빅토리아 역의 물망에 올랐었기 때문. 제작진은 바로 그녀에게 연락했고 브라이스는 흔쾌히 출연을 승락했다. 원작의 열광적인 팬이기도 해서 빅토리아 캐릭터 분석과 표현을 짚어내는데 뛰어나 빅토리아의 다층적인 모습-때로는 소녀같고 때로는 잔인한 모습을 잘 소화해내 전편의 팜므파탈적인 매력을 확대시키며 <이클립스>의 스릴을 더욱 탄탄하게 만든다.

Filmography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2009) <스파이더맨 3>(2007) <만덜레이>(2007) <레이디 인 더 워터>(2006) <빌리지>(2004)


↘ Cast & Character 제인 (다코타 패닝)
 

이름 : 제인
종족 : 뱀파이어
소속 : 볼투리가
특징 : 접촉없이도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능력. 강한 힘과 빠른 속도. 다이아몬드 피부.

제인은 <뉴문>에서 볼투리가와 함께 등장하는 캐릭터. 볼투리가는 전세계 모든 뱀파이어 위에 군림하는 절대권력집단이자 법을 집행하는 오랜 뱀파이어 가문으로 이태리를 본거지로 삼는다. 그들 중에서도 제인은 가장 냉혹하고 잔인한 뱀파이어로 단 하나의 접촉없이도 상대에게 끔찍한 화형의 고통을 줄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과거 산채로 불에 타야 했던 경험은 바로 뱀파이어가 된 후 그녀에게 강력한 무기가 된 것. <뉴문>에서 제인과 볼투리가는 벨라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의 잠재된 능력을 본 그들은 벨라를 뱀파이어로 만들겠다는 컬렌가가 약속을 지키지 않자, <이클립스>에서 컬렌가가 살고 있는 포크스로 직접 찾아와 그들에게 마지막 경고를 한다.

1994년 2월 23일 미국 조지아주 출생.
다코타 패닝은 <뉴문>에서 볼투리가의 일원인 제인으로 처음 시리즈에 합류했다. 그녀가 맡은 제인은 전세계 뱀파이어를 통제하고 법을 집행하는 최고권력집단 볼투리가에서 가장 영리하고 냉혹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 지금까지 아역의 이미지가 강했던 다코타에게 제인 역은 또 다른 그녀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 <이클립스>에서 그녀가 맡은 제인은 <뉴문>보다 한발 나아가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컬렌가와 신생 뱀파이어 모두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등장한다. 어린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강한 존재감을 가진 다코타는 5살 때 광고출연으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TV 시리즈 , <스핀 시티>, <엘렌> 그리고 <앨리 맥빌>등에서 아역으로 등장하며 이름을 알린 그녀는 숀펜과 함께 한 영화데뷔작 <아이 앰 샘>의 루시 역으로 전세계적인 극찬과 인기를 동시에 얻었다. 이후 <맨 온 파이어>, <숨바꼭질>, <우주전쟁>, <샬롯의 거미줄>등 굵직한 헐리우드 영화에서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준 다코타는 이제 더 이상 아이가 아닌 성숙한 숙녀로 자라 더욱 다양한 장르, 다양한 작품에서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Filmography
<런어웨이즈>(2010) <뉴문>(2009) <푸시>(2009) <샬롯의 거미줄>(2007) <드리머>(2006) <나인 라이브즈>(2006) <우주전쟁>(2005) <맨 온 파이어>(2004) <더 캣>(2003) <아이 엠 샘>(2002)


↘ Director 데이비드 슬레이드
 

"<이클립스>는 시리즈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서사적인 사건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전작보다 훨씬 감각적인 영상스타일을 보여주는데 주력했다"

<트와일라잇> 캐서린 하드윅, <뉴문> 크리스 웨이츠에 이어 <이클립스>를 연출한 데이비드 슬레이드 감독은 영국 출신으로 미술을 전공했다. 이후 직접 영화제작을 공부하고 2002년 이를 실현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온 그는 직접 시나리오를 쓴 <하드 캔디>를 18일 동안 100만 달러 이하의 저예산으로 촬영했는데 결과는 대성공이었고 이 작품 하나로 차세대 헐리우드 감독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하드 캔디>는 2005년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되고 스페인 시체스영화제에서 작품상, 각본상, 관객상 3관왕을 수상했다.

데이비드 슬레이드 감독은 이 작품 이후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로 어두운 호러 장르에 도전한다. 조쉬 하트넷, 벤 포스터, 대니 휴스턴 주연, 샘 레이미 제작의 이 작품은 새롭고 감각적인 영상 스타일과 이야기로 호평받는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단 2편의 영화를 통해 헐리우드 제작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전세계 흥행 블록버스터 <이클립스>의 연출자로 전격 발탁되었다. 그가 이 작품을 맡게 된 것은 <이클립스>가 앞선 시리즈 보다 훨씬 강하고 쏀 액션, 격렬한 드라마와 로맨스로 색다른 영상스케일이 요구되었기 때문인데 제작자인 갓프리는 바로 이러한 요구를 완벽하게 소화할 감독으로 데이비드 슬레이드가 최고의 적임자라고 판단하여 그에게 작품 연출을 전적으로 맡기기에 이른다.

신화와 초자연현상을 좋아하는 데이비드 슬레이드는 <이클립스>의 판타지적인 스케일과 새로운 액션 스타일을 창조하기 위해 많은 준비과정을 거쳤다. 무엇보다 감독이 원작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라고 말한 것처럼 <이클립스>의 외형적인 스케일과 스타일을 탄탄하게 받혀 줄 이야기의 흐름, 캐릭터간의 감정선 연출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스타일리쉬한 뮤직비디오 연출로 이름을 알린 감독답게 음악에 대한 깊은 조예는 <이클립스>에 큰 영향을 미치며 영상과 음악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게 했다.

데이비드 슬레이드 감독은 작업 과정에 있어서도 전편의 제작진과 배우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이루었는데 로버트 패틴슨, 테일러 로트너,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비롯한 배우들은 감독과의 즐거운 작업, 그의 뛰어난 액션과 드라마 연출력에 찬사를 아끼지 않을 정도. 제작진들 역시 유머와 똑부러지는 작업 방식을 갖춘 감독에 대해 절대적인 신뢰를 보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키는데 일조했다.

세번째 영화이자 전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올 여름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 <이클립스>를 필모그래피에 올린 데이비드 슬레이드 감독의 탄탄대로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Filmgraphy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2007) <하드 캔디>(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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