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킬러 인 브뤼셀 Tueurs, Above the Law


" 살인마의 누명을 벗기 위해 벌이는 한 남자의 사투를 통해 진짜 범죄액션을 보여줄 범죄액션스릴러 "

2017, 벨기에/프랑스, 범죄 액션 스릴러, 86분

감 독 : 프랑수아 트루켄즈, 장-프랑수아 헨스겐스

출 연 : 루브나 아자발, 올리비에 구르메, 케빈 얀센스, 보리 라네스

개 봉 : 2019년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미디어 마그나
국내 홈페이지 미정

-

누명을 쓴 한 남자의 사투! <킬러 인 브뤼셀> 1월 개봉 확정 및 메인 포스터 대공개!
 

2019년 1월, 살인의 누명을 벗기 위해 벌이는 한 남자의 사투를 통해 진짜 범죄액션을 보여줄 범죄액션스릴러 <킬러 인 브뤼셀>이 개봉 확정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킬러 인 브뤼셀>이 2019년 첫 달, 1월에 국내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킬러 인 브뤼셀>은 살인마의 누명을 벗기 위해 벌이는 한 남자의 사투를 통해 진짜 범죄액션을 보여줄 범죄액션스릴러이다.

범죄액션스릴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킬러 인 브뤼셀>의 프랑수아 트루켄즈 감독은 이전에 현금수송차량을 탈취한 혐의로 10년 간 교도소에서 복무한 전적이 있다. 연출과 각본을 동시에 맞은 프랑수아 트루켄즈 감독은 <킬러 인 브뤼셀>의 각본에서부터 모든 것을 진짜에 가깝게 그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 증거로 <킬러 인 브뤼셀>에서 주인공은 현금수송차량을 탈취하는 강도로 등장하여 프랑수아 트루켄즈 감독 자신이 겪은 디테일을 전부 재연해내고 있다. 실제로 <킬러 인 브뤼셀> 속 현금수송차량 탈취 장면은 이전 범죄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리얼 범죄를 그대로 구현해내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랑수아 트루켄즈 감독의 첫 연출작인 <킬러 인 브뤼셀>은 제 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와 제 44회 겐트영화제에서 각각 후보에 오르면서 진짜 이야기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다.

개봉 확정과 동시에 공개된 <킬러 인 브뤼셀>의 공식 포스터는 '살벌하게 끝장난다'라는 짧지만 강렬한 카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살인마의 누명을 쓰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그를 쫓는 두 명의 형사의 얼굴이 등장하여 그들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 그리고 시작되는 그 남자의 복수! 당신의 액션 혼을 다시 불러일으킬 독보적인 범죄액션스릴러 <킬러 인 브뤼셀>은 1월 극장에서 관객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2018.12.26)

코리아필름 편집부


-
  모든 것을 건 마지막 작전에서
성공적으로 현금수송차를 탈취한 발켄 일당

하지만 그들이 떠난 자리에서
"브라방의 살인마"를 조사하던 판사 베로니크가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사건은 발켄의 예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는데…

"발켄 사건에는 뭔가 이상한 점이 있어!"

서서히 밝혀지는 먼지 쌓인 진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발켄의 발악이 시작된다!

-
-
-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