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디렉터스 컷 Troy

" 10만 대군이 참전한 '트로이 전쟁', 불멸의 신화가 된 그리스 영웅 '아킬레스'와 트로이 왕자 '헥토르'의 아름답고 잔혹한 사투를 담은 영화 "

2004, 미국, 액션 대서사극, 196분

감독/제작 : 볼프강 페터슨(WOLFGANG PETERSEN)
제 작 : 다이애나 래스번 l 각 본 : 데이빗 베니오프
촬 영 : 로저 프랫 l 미 술 : 나이젤 펠프스
편 집 : 피터 호네스 l 음 악 : 제임스 호너

출 연 : 브래드 피트 , 에릭 바나, 올랜도 블룸, 다이앤 크루거, 피터 오툴, 브라이언 콕스, 줄리 크리스티

2020 .07. 03 재개봉, 2004 .05.21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배 급 : 판씨네마㈜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2억불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완성된 장대한 대서사극



올여름 강타할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 디렉터스 컷> 7월 개봉 확정!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 디렉터스 컷>이 7월 개봉을 확정했다. 무려 33분의 디렉터스 컷이 추가된 감독판이 국내 최초로 스크린 상영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비 20억 달러, 1만 2천 평의 트로이성, 7만 5천 명의 엑스트라가 총동원된 블록버스터 <트로이 디렉터스 컷>이 올여름 7월 개봉을 확정했다.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10만 대군이 참전한 '트로이 전쟁', 불멸의 신화가 된 그리스 영웅 '아킬레스'와 트로이 왕자 '헥토르'의 아름답고 잔혹한 사투를 담은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국내 최초로 33분의 디렉터스 컷이 추가되어 스크린 상영되는 것은 물론, 영상미와 사운드가 리마스터링 업그레이드되어 관객들을 더욱더 아름답고 잔혹해진 '트로이'의 대전투로 초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감독판에는 트로이 전쟁의 비극을 암시하는 오프닝 장면부터 대규모 지중해 전투, 트로이 목마 작전, 오디세우스의 등장씬까지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장면들이 추가 공개되었다. 이와 함께 지중해 푸른 바다와 청동 갑옷의 디테일 등 영상미와 함께 아킬레스의 전투씬의 음악과 무기로 살을 꿰뚫는 금속 사운드까지 리마스터링되어 기대를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 수상 배우 '브래드 피트'부터 <반지의 제왕>의 '올랜도 블룸', <킹 아서>의 '에릭 바나', [왕좌의 게임]의 '숀 빈'까지 당시 전례 없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거장 볼프텐 페터젠 감독과 [왕좌의 게임] 각본가 데이비드 베니오프, 그리고 <타이타닉>의 전설적인 음악감독 제임스 호너가 참여해 역사상 가장 잔혹했던 10년간의 트로이 전쟁을 리얼하게 재현하는데 성공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그리스의 영웅 아킬레스와 오디세우스, 그리고 트로이의 후계자 헥토르의 피 튀기는 사투를 그린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할리우드 역대 최고의 블록버스터"(CHICAGO TRIBUNE), "스크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걸작의 진가"(REELTALK MOVIE REVIEWS), "신화가 된 브래드 피트의 명연기"(WASHINGTON POST), "거대하다! 정열적이다! 놀라울만큼 영리하다!"(OBSERVER),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드는 비주얼 마스터피스"(KANSAS CITY KANSAN), "잔인할 정도로 완벽한 비극"(NEW YORKER), "숨 막히게 아름다운 전쟁씬의 연속"(EBERT&ROEPER), "숨을 멎게하는 비주얼, 긴장감 넘치는 전쟁, 위험하고 로맨틱한 사랑"(NEW YORK DAILY NEWS)이라는 찬사에 걸맞게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 스케일과 짜릿한 카타르시스, 거대한 감동으로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강타할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7월 개봉할 예정이다. (2020.06.12)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로이> 개봉 첫 주 전국 88만 동원!
 

지난 5월 20일 드디어 첫 포문을 연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의 관객 반응이 뜨겁다.

<트로이>의 개봉 첫 주 성적은 서울 337,000명, 전국 889,000명. 이는 최근 관객의 감소로 침체된 극장가의 청신호가 됐을 뿐만 아니라, 올 여름 블록버스터의 첫 발을 제대로 시작한 것. 이로써 개봉 전부터 각종 영화 사이트에서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트로이>는 2004년 여름 블록버스터 전쟁의 첫 신호탄을 터트리며 화려한 데뷔식을 치뤄냈다.

영화 <트로이>는 진정한 영웅으로 탄생한 브래드 피트와 영화가 개봉된 순간부터 관객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에릭 바나,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감행한 올란도 블룸 등 할리우드 최고 미남 스타들과 미모가 돋보이는 신예 다이앤 크루거, 살아있는 영화계의 전설 피터 오툴, 줄리 크리스티와 숀 빈, 브라이언 콕스, 브렌단 글리슨 등 최강 배우들의 연기력, 건물 4층 높이(12,192미터)의 트로이 목마, 75,000명의 병사들이 벌이는 전투씬 등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스펙타클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외에서도 이미 개봉 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2004년 최고의 화제작 <트로이>.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은 <트로이>의 흥행 파워가 얼마나 거대할 지 기대해 볼 일이다. (2004.5.24)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로이> 영화의 기록을 다시 쓰는 압도적인 세트 화제!
 

제작비 2억 달러, 건물 4층 높이(12,192미터)의 트로이 목마, 75,000명의 병사들이 벌이는 전투씬, 약 10에이커(약 12,240평)넓이의 트로이 성 외곽 세트. 2004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트로이>의 감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초대형 세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트로이>에는 총 2억 달러의 제작비가 소요됐다. 이는 단일영화 사상 최고이자 영화의 규모를 예상케 하는데 충분한 액수. 영화 곳곳에 이 정도의 제작비로 만들어진 영화가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 주며 그 위용을 자랑한다.

또한 <트로이>의 제작진은 이전의 그 어떤 영화도 시도하지 못했던 75,000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의 엑스트라가 동원된 최강의 전투씬을 완성했다. 수 만대의 함선을 타고 트로이로 진격한 5만의 그리스 연합군과 그에 대응하는 트로이 군사들이 맞붙는 전투 장면은 말 그대로 '거대한 전투씬'.

영화의 사실성을 부여하기 위해 철저한 고증에 따라 건설된 트로이 성은 500명의 인부와 200명의 기술자들이 17세기 군 요새였던 리카솔리 요새에 약 10에이커(약 12,240평)넓이의 트로이 성 세트를 제작했다. 이는 대전의 크기와 거의 맞먹는 수준. 하나의 도시를 건설했다고 보면 된다.

트로이 목마는 이 영화의 핵심. 컨셉 아티스트 3명이 목마를 디자인 하고, 이 디자인 스케치대로 12인치 짜리 모형을 제작했다. 그리고 이 모형을 바탕으로 폴리스틸렌을 재료로 한, 보통 건물의 4층 높이인 40피트(12.192m)의 초대형 실물 목마가 완성됐다. 현실로 재현된 신화의 증거물의 위용은 실로 놀라울 정도.

엄청난 스케일과 숨가쁘게 전개되는 역동적인 예고편만으로도 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상승시키는 2004년 최고의 기대작 <트로이>.

블록버스터 영화의 장기를 충분히 보여주었던 볼프강 페터슨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신화의 주인공이 된 브래드 피트, 에릭 바나, 올란도 블룸 등 할리우드 최고 미남 스타들과 여배우로서 최고의 행운을 거머쥔 신예 다이앤 크루거, 살아있는 영화계의 전설 피터 오툴, 줄리 크리스티를 비롯해 숀 빈, 브라이언 콕스, 브렌단 글리슨 등 최강의 캐스팅 라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의 역사를 다시 쓰게 될 최강의 블록버스터 <트로이>는 올 5월 21일, 관객들 앞에 그 거대한 실체를 드러낸다. (2004.5.12)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로이> 최고 미남 스타들을 사로잡은 세기의 여인 다이앤 크루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게다가 상대 배우는 할리우드 최고의 미남 배우 올란도 블룸. 여배우라면 누구나 탐낼 만한 배역일 것이다.

6번째 출연작품으로 올해 최고의 기대작 <트로이>에 출연하는 것도 모자라 브래드 피트, 올란도 블룸, 에릭 바냐 등 초절정 미남 스타들과 함께 연기하는 행운을 거머쥐게 된 다이앤 크루거의 매력이 전세계 여자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 그리스 시대, 트로이 왕자 파리스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의 위험한 사랑으로 시작된 시작된 트로이와 스파르타의 피할 수 없는 10년 전쟁. 헬레네를 차지하기 위한 남자들의 싸움이 한 문명을 파괴시키는 엄청난 전쟁으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

여기서 스파르타의 왕비이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인 헬레네를 연기하는 다이앤 크루거는 독일의 모델 출신으로 런던 로얄 발레스쿨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패션모델로 활동하다가 세계적인 감독 뤽 베송의 눈에 띠어 배우로 데뷔하게 되었다. 고운 자태와 우아한 몸짓이 마치 여신이 부활한 듯한 느낌을 주어 출연의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최고의 영화에 최고의 스타들과 연기함으로써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서 도약할 밑바탕을 만들게 된 다이앤 크루거. 그녀의 신비롭고 고혹적인 매력은 <트로이>만큼이나 영화팬들을 셀레게 만들 것이다.

이미 <에어포스 원>, <퍼펙트 스톰> 등으로 블록버스터물에서 충분히 장기를 보여준 볼프강 페터슨 감독의 안정된 연출력과 브래드 피트, 올란도 블룸, 에릭 바나 등 할리우드 최고의 미남 스타들과 무려 7차례나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미국 영화계의 산증인 피터 오툴,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숀 빈을 비롯 브라이언 콕스, 브렌단 글리슨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의 격돌이 예상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억 5천만불 이상의 엄청난 제작비, 전율을 일으킬 정도로 웅장한 화면으로 완성된 전투씬 등 사상 최고의 영화 탄생에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신화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한 엄청난 스케일로, 역사상 가장 웅장하고 거대한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며 영화 역사를 다시 쓰게 될 최강의 스펙타클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
5월, 그 불멸의 신화가 마침내 현실이 된다. (2004.4.28)

코리아필름 편집부


2004년 최고 기대작 <트로이> 캐릭터별 이색 포스터 인기!
 

2004년 최고 기대작 <트로이>와 독특한 소재의 도시 무협극 <아라한 장풍 대작전>의 캐릭터 4종 포스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 두 영화는 각 인물들의 특성에 맞는 캐릭터별 포스터를 제작하여 인물들의 성격을 나타내는 동시에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어 더욱 이채롭다.

브래드 피트, 올란도 블룸, 에릭 바나, 다이앤 크루거 등 최강의 배우진이 눈길을 끄는 <트로이>. 그 누구도 대적할 적이 없는 최강 전사의 '운명'을 지닌 '아킬레스' 브래드 피트, 최후의 순간까지 성전을 지키는 고결한 전사의 '명예'를 대표하는 '헥토르' 에릭 바나, 파멸일지도 모르나 사랑하는 여인을 차지하기 위해 도주까지 불사하는 '열정'을 지닌 '파리스' 올란도 블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기에 전쟁의 원인이 되어버린 재앙의 '사랑'을 하는 '헬레네' 다이앤 크루거 등 신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난 네 명의 배우들.

이미 티저 포스터에서 늠름한 근육을 자랑하여 화제를 일으켰던 브래드 피트는 황금빛 갑옷을 입고 표정 하나만으로도 자신감 넘치는 전사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 주고, 아킬레스와 피할 수 없는 전투를 하게 되는 헥토르 역의 에릭 바나 역시 무수한 전사들을 배경으로 신화에서 방금 뛰쳐 나온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두 말이 필요 없는 아름다운 남자 올란도 블룸은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고 고운 선을 다시 한 번 자랑한다. 팜므파탈의 매혹적인 신비로움을 보여주고 있는 다이앤 크루거까지 <트로이> 캐릭터 포스터는 거부할 수 없는 불멸의 역사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한 편, 4월 30일 개봉하는 <아라한 장풍 대작전>은 일상 속에 존재하는 기인들의 이야기에대한 영화인 만큼 하늘을 날거나 장풍을 쏘고, 고공에 서 있는 기인들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이 영화의 캐릭터 포스터 역시 '사氣충천'의 류승범, '氣산제압'의 윤소이, '氣상천외'의 안성기, '氣운회복'의 정두홍 등 마찬가지로 4가지를 선보이고 있다.

<에어포스 원>, <퍼펙트 스톰> 등을 감독한 볼프강 페터슨 감독의 안정된 연출력,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환상의 앙상블, 1억 5천만불 이상의 엄청난 제작비와 꼬박 2개월 보름 동안 멕시코에서 촬영하여 전율을 일으킬 정도로 완벽하고 웅장한 화면으로 완성된 전투씬, 고대 도시를 고스란히 재현해 놓은 아폴로 신전과 트로이 성 등 사상 최고의 영화 탄생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 어떤 영화도 감히 대적할 수 없는 불멸의 신화 <트로이>는 2004년 5월, 마침내 현실이 된다. (2004.4.16)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로이> 홈폐이지 오픈!!
 

위압적인 스케일과 숨가쁘게 전개되는 역동적인 화면, 역사상 가장 웅장하고 거대한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2004년, 최고의 기대작 <트로이>의 홈페이지( www.troymovie.co.kr )가 오픈 됐다.

<트로이>의 홈페이지는 구리빛 근육을 자랑하는 브래드 피트가 위엄을 선보이는 초기화면부터 예사롭지 않다. 영화의 줄거리를 비롯하여, 미리 영화의 스케일을 확인할 수 있는 예고편, 영화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스틸 사진 등이 눈에 띤다. 특기할 만한 것은 플래시 사이트로 보기. 플래시 사이트를 클릭하는 순간 전사의 칼이 부딪히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트로이의 타이틀이 나타나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거기다 <잉글리쉬 페이션트> <시티 오브 엔젤> <콜드 마운틴>에서 주옥 같은 선율을 선보인 가브리엘 야레의 음악은 긴장감을 조성하며 고대 그리스의 신화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영웅, 사랑, 전쟁, 전설 등 각 인물들에게 주어진 타이틀, 창과 방패를 연상시키는 로딩 버튼과 화면이 바뀔 때마다 스냅사진처럼 지나가는 등장인물들의 흑백사진들은 금지된 사랑과 인간의 헛된 욕망이 빚어낸 잔혹한 전쟁의 신화를 느낄 수 있게 만든다.

고대 그리스 시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내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의 위험한 사랑으로 시작된 10년간의 전쟁. 그로 인해 시작된, 그 어떤 적들도 뚫지 못한 철통 요새 트로이의 왕자 헥토르와 초인적인 전투력으로 모든 적들을 물리쳐 왔던 스파르타의 장군 아킬레스의 피할 수 없는 전쟁을 그린 영화 <트로이>.

<에어포스 원>, <퍼펙트 스톰> 등을 감독한 볼프강 페터슨 감독의 안정된 연출력, 브래드 피트, 올랜드 블롬, 에릭 바나 등 이름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할리우드 최고의 미남 스타들이 총 출동한 환상의 앙상블, 1억 5천만불 이상의 엄청난 제작비와 꼬박 2개월 보름 동안 멕시코에서 촬영하여 전율을 일으킬 정도로 완벽하고 웅장한 화면으로 완성된 전투씬, 고대 도시를 고스란히 재현해 놓은 아폴로 신전과 트로이 성, 유럽영화 중 역대 최고의 제작비가 들었다는 전설의 목마 등 사상 최고의 영화 탄생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그 어떤 영화도 감히 대적할 수 없는 최강의 스펙타클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 그 불멸의 신화가 5월, 마침내 깨어난다. (2004.4.08)

코리아필름 편집부


2004년 최강 프로젝트 스펙타클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 예고편, 스틸사진 공개!
 

2004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트로이>가 예고편과 사진을 공개했다.

<트로이>의 예고편은 트로이를 향해 진격하는 스파르타의 전함이 한 대에서 수천 척으로 늘어나는 위압적인 화면으로 기존의 시대극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스케일을 예상케 한다. 또한, 숨가쁘게 전개되는 역동적인 화면의 전개는 금지된 사랑으로 빗어진 피바람 몰아치는 전장의 풍경을 암시하며 역사상 가장 웅장하고 거대한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한껏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에어포스 원>, <퍼펙트 스톰> 등 일련의 작품들에서 블럭버스터 영화의 연출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 주었던 볼프강 페터슨 감독의 야심작 <트로이>. 브래드 피트, 올란도 블룸, 에릭 바나 등 이름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헐리웃 최고의 미남 스타들이 총 출동해 환상의 앙상블을 보여 줄 것이다. 또한 꼬박 2개월 보름 동안 멕시코에서 촬영해 전율을 일으킬 정도로 완벽하고 웅장한 화면으로 완성된 전투씬, 고대 도시를 고스란히 재현해 놓은 아폴로 신전과 트로이 성, 전설의 목마 등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스펙타클로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고대 그리스 시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의 위험한 사랑으로 시작된 10년간의 전쟁. 용맹스런 전사이자 트로이의 왕자인 헥토르와 초인적인 전투력을 지닌 스파르타의 장군 아킬레스의 숙명적인 대결, 그리고 오디세우스의 술수와 트로이의 멸망 등 이제 그 거대한 신화는 영화 <트로이>로 다시금 되살아 날 것이다.

2004년 최강 프로젝트, 스펙타클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는 올 5월 거대한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4.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올여름,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의 귀환"
명예 · 복수 · 사랑을 위해 피로 물든 검을 든 영웅들
  '트로이 전쟁'을 승리하면 영원한 영광을 얻는 대신
죽음을 맞이한다는 예언을 듣게 된 그리스 영웅 '아킬레스'

하지만 전장을 함께한 그의 동생이 트로이 왕자 '헥토르'에게
목숨을 잃게 되면서 아킬레스는 걷잡을 수 없는 복수심에 사로잡힌다.

명예와 죽음 사이에서 고뇌하던 아킬레스는
피의 복수를 위해 트로이와 헥토르에게 칼날을 겨누는데…

10만 대군이 참전한 사상 최대의 대격전!
불멸의 '트로이 전쟁' 신화가 깨어난다!

-
-
-
-

About Movie 스크린에 부활하는 호머의 대서사시 <일리아드>
 

"전쟁은 인간 내면에 감춰진 가장 선한 모습과 가장 악한 모습을 동시에 표출시킨다. 이 영화는 수만명이 싸우는 스펙터클한 전투씬도 압권이지만, 관객이 정말로 초점을 맞추고 봐야 할 것은 승리와 패배 속에 드러나는 인간 내면의 모습이다" - 볼프강 페터슨 감독

영화 <트로이>는 서구 문학의 초석이라 할 호머의 <일리아드>를 원작으로 한 작품. <일리아드>는 트로이 함락 3, 400년 후인 BC 8세기쯤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된다. 그 이전부터 구전되어온 내용을 단지 정리, 기록만 한 것인지, 아니면 호머 자신이 직접 창작한 것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지난 3천 년간 이보다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전쟁의 공포를 묘사한 작품은 없었다. 그러나 페터슨 감독이 보기에 호머의 작품은 전쟁의 잔인함만이 너무 강조된 나머지 그 속의 휴먼드라마가 가리워져 있었다. 이에 새로운 각도에서 작품을 해석, 살아있는 인물들의 생생한 삶과 열정을 관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트로이>를 완성하게 된 것이다.


세계적인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역대 최강의 캐스팅
 

<트로이>는 3,000년 전, 서로 얽히고 설켜 있는 다양한 인간 군상의 이야기를 현대의 스크린에 옮긴 작품. 수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엮어가는 매우 '복잡한 구도'의 앙상블 영화인만큼 이 앙상블을 잘 구축할 수 있는 캐스팅의 묘가 필요했다. 더군다나 신화를 바탕으로 한 거대한 드라마를 재현한 작품이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감동과 함께 리얼함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배우들의 캐스팅이 작품 성패의 관건이었다. 영화의 명성에 걸맞게 <트로이>에는 젊은 신예 연기자들과 중진, 그리고 베테랑 연기자 등이 두루 기용돼 역대 최강의 캐스팅 라인을 형성하게 되었다.

세계적인 스타 브래드 피트, <헐크>에서 어두우면서도 힘있는 연기로 주목받은 에릭 바나, <반지의 제왕>으로 세계 영화팬들의 우상으로 떠오른 올란도 블룸과 신비한 미모로 눈길을 끄는 독일출신의 신예 여배우 다이앤 크루거를 비롯, 브렌든 글리슨, 브라이언 콕스, 숀 빈 등 평단의 호평을 받는 연기파 배우들이 줄줄이 출연한다. 또한, 아카데미상에 7회나 후보에 오르고 최근 아카데미 공로상을 수상한 원로 대배우 피터 오툴과 <닥터 지바고>의 히로인이자 은막의 대스타 줄리 크리스티, 섀프론 버로우, 빈센트 리간, 개렛 헤드룬드 등 전설적인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되어 최고의 앙상블을 선보이게 된 것.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배역은 두말할 것도 없이 주인공 아킬레스. 이 배역에 캐스팅된 브래드 피트는 외모는 물론이고 연기력과 흡인력을 두루 갖춘 최고의 배우. 브래드 피트야말로 카리스마 넘치는 용사이면서도 사랑과 질투심 때문에 방황하는 나약한 남자 아킬레스 역으로는 적격이었다는 게 감독의 변이다.


살아있는 신화와 전설이 된 노장, 두 배우의 역사적인 조우
 

맏아들 헥토르의 시신을 되찾아 오기 위해 적장 아킬레스를 찾아가 그의 손에 굴욕적인 키스를 하며 눈물 흘리는 늙은 트로이의 왕 프리아모스. 그리고 적국 왕의 부성애에 감동 받아 시신을 내주며, 살육으로 얼룩진 자신의 삶에 새삼 회의를 느끼는 젊은 용사 아킬레스….

이 영화에서 가장 극적이고 감동적인 장면으로는 트로이 국왕 프리아모스와 아킬레스가 만나는 장면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고도의 정신적 집중이 요구되는 이 장면의 촬영을 위해 페터슨 감독은 멕시코 한 호텔의 연회장을 통째로 빌려 세트를 제작했다. 완벽한 정적 속에서 배우들이 연기에 몰입할 수 있게 하려는 감독의 배려였고, 두 배우 역시 그 배려에 대해 훌륭한 연기로 보답했다.

"촬영장은 너무나 고요했다. 브래드는 연기가 끝난 후에도 멍하니 앉아있었다. 그는 거의 쇼크 상태였다. 그리고 피터 오툴, 그에 대해선 무슨 말이 따로 필요하겠는가?"

페터슨 감독은 당시 촬영장의 모습을 회상하면서 이 촬영씬은 영화인으로서의 자기 평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씬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래드 피트 또한 그 장면을 잊지 못한다. "배우로서의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위대한 장면이었다. 특히 상대역이 피터 오툴이었기에 감동과 흥분은 더 배가됐다"고 고백했다.


'일리아드'의 신화와 역사 속의 '트로이'
 

트로이 전쟁의 근본적인 이유는 신화 속의 복잡한 관계 때문이지만 직접적으로는 파리스와 헬레네의 역할이 지배적이다. 그리스 신화 속에서 헬레네와 파리스의 사랑에 신들의 역할이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다.

신화에서 의하면 두 사람의 만남은 바다의 여신 테티스와 인간 펠레우스의 결혼식에 초대 받지 못한 불화의 여신 에리스가 좌중에 던진 황금 사과 한 개로 시작된다. 그 사과에는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라고 씌어져 있었고 세 명의 여신 헤라, 아프로디테, 아테나는 서로 자신이야말로 그 사과의 주인이라고 주장했다. 세 여신은 다른 신들에게 판결을 부탁했지만, 다른 신들 역시 골치 아픈 일에 끼기 싫어 판결을 거절한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꾼 불길한 태몽 때문에 양치기로 살고 있었던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에게 판결을 부탁하게 된다. 아테나는 지혜를, 헤라는 세계를 지배할 권력을, 아프로디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과 짝을 지어주겠다고 약속했고 파리스는 아프로디테를 사과의 주인으로 선택한다. 그 약속대로 파리스는 헬레네와 사랑을 맺게 되지만 이미 유부녀였던 헬레네와의 사랑은 트로이 전쟁의 불씨가 되고 만다.

호머의 서사시 <일리아드>에 등장하는 신들은 실제로 인간들을 돕거나 배신하는 살아 움직이는 존재로 그려지지만 영화 <트로이>에서는 종교적, 문화적인 한 부분으로 등장할 뿐 직접적으로 등장하지는 않는다. 물론 아킬레스의 모친인 바다의 여신 테티스가 잠깐 등장하지만, 그녀도 신이라는 신분만 잠깐 언급될 뿐 인간적인 면모가 더 부각되어 나타난다. 영화의 리얼리즘을 완성하기 위해선 필연적인 선택이었다는 게 감독의 설명이다.


Production Note 2억불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완성된 장대한 대서사극
 

감독의 입장에서 장대한 스케일 속에 휴먼드라마를 담아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감독은 시대물에 경험이 풍부한 나이젤 펠프스를 미술감독으로 선택했다. 나이젤을 필두로 한 디자인 팀은 작품배경의 철저한 고증을 위해 영화제작 전부터 각종 참고자료와 서적을 탐독했다. 가장 큰 문제는 최대한 사실적이고 현실적이면서도 또한 서사적인 느낌을 살리는 것.

이에 디자인 팀은 극의 배경인 BC 1,200년경에 세계 문명을 주도하고 있었던 미케네 문명과 이집트 문명의 특징을 조합해 화면에 담기로 했다. 미케네 문명의 예술성과 이집트 문명의 스케일을 조화시켜 사실성과 서사적 장대함을 동시에 표현키로 한 것이다.

터키의 유적지 발굴터에서는 층마다 다른 여러 개의 고대 도시들이 발견되었는데 그 중 여섯 번째 층인 '트로이 6 '이 바로 트로이 유적지다. 디자인 팀은 터키에서 발굴된 많은 유물과 사료가 소장돼있는 대영 박물관에서 얻은 고증 자료를 기반으로 이 '트로이 6' 유적지를 세트로 복원했고, 이에 총 2억불의 제작비로 완성된 대서사극 <트로이>의 배경이 완성된 것이다.


75,000명의 엑스트라가 벌이는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전투 장면
 

그리스 연합선대가 상륙하는 해변과 트로이 시내와 트로이 궁전, 성곽 밖 전투장 등 초반 이후부터 주 무대가 되는 트로이 시 내부와 주변을 비롯해 그리스 본토와 테살로니아 계곡, 스파르타 왕국 등이 극의 배경으로 등장한다. 제작진은 이 각기 다른 문명들을 확실히 차별화해서 화면에 담았다. 아가멤논 왕의 미케네 왕국은 황금과 부의 나라로, 스파르타는 다소 황폐한 무채색의 나라로, 트로이는 수풀이 우거진 초록의 나라로 표현했다.

이 장면들의 로케이션 장소는 런던과 말타 그리고 멕시코였다. 실내 촬영은 런던 40마일 외곽에 위치한 셰퍼톤 방음 스튜디오에서 이뤄졌고 트로이 성의 세트는 멋진 절벽과 바위들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말타에 세워졌다. 그러나 말타에는 장대한 스케일의 전투씬에 걸맞는 장소를 찾을 수 없었다. <트로이>의 제작진은 이전의 그 어떤 영화도 시도하지 못했던 사상 최강의 전투씬을 보여주기 위해 수천대의 전함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채워 넣을만한 넓이의 해안과 75,000명의 어마어마한 숫자의 병사들이 전투를 벌일 벌판이 필요했고, 적당한 장소를 찾던 끝에 결국 이 장면 촬영은 멕시코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200명의 기술자와 500명의 인부가 동원된 12,240평 넓이의'트로이 성'
 

2003년 4월 런던 셰퍼톤 스튜디오에서의 실내 촬영을 시작으로, 영화는 본격 크랭크인 됐다. 스튜디오 촬영이 끝난 후에는 말타에서 다시 야외 촬영이 계속되었다. 말타는 트로이 전쟁 보다 2천년 더 앞선 시대의 유적까지 간직되어있는 고대 문화 유산의 보고. 그러나 현존하는 유적들이 BC 1,200년 당시의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는 게 문제였다. 그래서 디자인 팀은 모든걸 새로 만들어야 했다. 500명의 말타인 인부와 200명의 영국 기술자들이 2003년 초부터 현대판 '트로이 성' 건설에 동원되었고, 그들의 노력으로 17세기 군 요새였던 리카솔리 요새에 약 10에이커(약 12,240평)넓이의 트로이 성 외곽 세트가 들어서게 된 것이다.


건물 4층 높이로 실제 제작된 12.192미터의 트로이 목마
 

트로이 목마는 이 영화 미술작업의 핵심이었다. 목마를 만들기에 앞서 디자인 팀은 우선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았다. 당시 상황으로 그리스 군은 불에 탄 목조 선박을 재료로 불과 12일 동안에 급히 목마를 제작할 수밖에 없었고 모양새는 트로이 군이 종교적 숭배물로 받아들이고 성안으로 끌고 들어갈 정도로 트로이의 종교적 색채를 띄는, 다시 말해 그리스 군 입장에서는 다분히 이교도적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게 된다. 이러한 자료에 따라 컨셉 아티스트 3명이 목마를 디자인 하고, 이 디자인 스케치대로 12인치 짜리 모형을 제작했다. 그리고 이 모형을 바탕으로 폴리스틸렌을 재료로 한, 보통 건물의 4층 높이인 40피트(12.192m)의 초대형 실물 목마를 제작했다.


영화 사상 최초로 버츄얼 스터트맨 기법이 도입된 스펙타클한 전투 장면
 

<트로이>에는 수만명이 벌판에서 격돌하는 전투씬이 자주 등장하는 데, 이 장면을 위해 영화사상 최초로 '버츄얼 스턴트맨'기법이 도입되었다. '버츄얼 스턴트맨'기법은 옥스포드 대에서 실시한 인간행태에 관한 신경생물학적 연구 과정에서 의료용으로 개발된 '엔돌핀'이란 이름의 소프트웨어.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외부에서 어떤 자극이 가해졌을 때 진짜 인간이 반응하는 것과 똑같은 반응을 보이는 가상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고정된 데이터에 의존하는 기존의 컴퓨터 그래픽과 달리 '엔돌핀'의 캐릭터는 인간과 똑같이 독자적으로 주변 상황을 느끼고 대응하는, 더욱 사실적인 가상 캐릭터 완성을 가능케 했다.


영화 사상 가장 고증이 완벽한 궁중 의상
 

호머의 <일리아드>에 묘사된 의상과 갑옷은 트로이 전쟁 3, 400년 이후인 호머가 살았던 시대의 의상에 가깝기 때문에 의상팀은 BC 1,200년 시대를 새롭게 재현해야만 했다. 그러나 그 당시 사람들이 입었던 의상을 고증할만한 자료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래서 의상팀은 수많은 박물관에서 닥치는 대로 카탈로그를 수집했고 대영 박물관에 날마다 출근하다시피 하며 그 시대 의상을 연구했다. 전시물들에 너무 가까이 접근했다가 경보기가 울린 적도 여러 번이라고. 덕분에 영화 사상 가장 고증이 완벽한 궁중 의상을 제작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실제 전투씬을 대비한 혹독한 승마훈련
 

시대물에 출연하는 배우들은 특히나 말을 타야 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트로이>의 출연진들은 고증에 따라 안장 없이 말을 타야 했던 것. 그 중에서도 그리스 군의 총사령관인 헥토르 왕자 역을 맡은 에릭 바나는 고충이 더 컸다. 80여 명의 기병들을 거느린 장수인 만큼 다른 배우들보다 훨씬 더 능숙하게 말을 다룰 줄 알아야 했지만 공교롭게도 그는 아예 말을 탈줄 몰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촬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고국인 호주에서 혹독한 승마 훈련을 받았다. 전투씬을 촬영할 때 말과 사람들이 뒤엉켜 싸우다 보면 말에서 떨어질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실제 전투처럼 주위에서 에워싼 채 마구 끌어내리는 6~8명의 사람들을 상대하며 말에서 떨어지지 않고 버티는 훈련을 받았다. 그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았지만 실제 촬영할 때는 오히려 멋진 순간이 더 많았다고. 극 중에서 형제 지간인 올란도와 함께 말을 타고 해변을 달리는 장면을 찍을 때마다 서로를 바라보며 너무 환상적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About the Filmmakers 감독 / 제작 : 볼프강 페터슨
 

2000년 <퍼펙트 스톰>으로 'SHOWEST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같은 해 아카데미상 후보에 2개 부문이 오르기도 했다. 그를 일약 국제적 영화감독의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은 1981년 작 <특전 U 보트>. 이 작품은 아카데미 상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는데, 그 중 페터슨은 각본상 후보와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독일어 영화가 감독상 후보에 오른 것은 이 영화가 최초였다. 주로 선이 굵고 박진감 넘치는 작품들을 찍은 그의 대표작들로는 <네버엔딩 스토리> <가면의 정사> <사선에서> <아웃브레이크> <에어 포스 원> <퍼펙트 스톰> 등이 있다. 자신의 제작사인 RADIANT PRODUCTION을 통해 영화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