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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론 : 새로운 시작 Tron Legacy (Tron 2)


" 컴퓨터 속 가상 현실에서 슈퍼 컴퓨터와 죽음을 불사한 경기를 펼치는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

2010, 미국,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125분

감 독 : 조셉 코신스키
각 본 : 에드워드 키시스, 아담 호로위츠, 브라이언 클루그먼
제 작 : 숀 베일리, 제프리 실버, 스티븐 리스버거
책임 프로듀서 : 도널드 쿠시너
촬 영 : 클라우디오 미란다
프로덕션 디자인 : 대런 길포드 l 시각효과 : 에릭 바바
의 상 : 마이클 윌킨슨 l 음 악 : 다프트 펑크

출 연 : 제프 브리지스, 개럿 헤들런드, 올리비아 와일드, 브루스 박스라이트너, 제임스 프레인, 보 가렛, 마이클 쉰

개 봉 : 2010년 12월 2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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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새로운 시작> 북미 박스오피스 압도적 정상 차지!
 

21세기 SF트렌드의 새로운 시작 <트론: 새로운 시작 Tron: Legacy>! 영화의 명가 월트 디즈니가 제작한 대규모 SF 액션 블록버스터 <트론: 새로운 시작>이 지난 주말 미국 극장가에서 모든 경쟁작들을 철저히 뒤로 하고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12월 17일 미국 전역 3,451개 상영관에서 일제히 포문을 연 <트론: 새로운 시작>은 4천3백6십만 달러라는 수입을 기록하며 미국 박스오피스 1위로 대흥행의 시작을 열었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2위를 차지한 경쟁작 애니메이션 <요기 베어>(1천6백만 달러) 와 3위의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1천2백만 달러)가 거둔 수입의 3배에 육박하는 성적을 기록하며, 새로 개봉된 경쟁작과 기 개봉 중인 히트작들을 철저히 압도하는 양상을 보였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올해 개봉된 디즈니 영화들 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이 스토리 3> <라푼젤>에 이어 4번째로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한 작품이 되었다.

해외에서도 <트론: 새로운 시작>의 반응은 놀라움 그 자체다.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브라질, 스페인 등 26개국에서 개봉된 <트론: 새로운 시작>은 모두 2천3백만 달러라는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우며 이미 흥행작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2010년 최고의 영화 <트론: 새로운 시작>! 이미 전 세계 관객들이 인정한 최고의 스토리, 최고의 CG와 3D, 최고의 배우들이 가세한 <트론: 새로운 시작>! 은 오는 12월 30일 한국에서도 드디어 그 놀라운 실체를 관객들에게 공개한다. (2010.1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론: 새로운 시작> 런던 월드 프리미어 공개와 동시에 호평 일색!
 

2010년 12월 30일, 단 하나의 초대형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가 온다! 영화의 명가 월트 디즈니가 제작한 <트론: 새로운 시작 Tron: Legacy>이 지난 12월 5일 영국 런던에서 화려한 월드 프리미어로 그 엄청난 실체를 마침내 관객들에게 전격 공개했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할리우드 영화 역사 상 가상 현실 세계를 본격적으로 그린 첫 영화로, 독특한 내러티브와 할리우드 최첨단의 CG와 3D 테크놀로지를 통해 완벽한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로 거듭난 작품이다. 지난 12월 5일 오후 5시 30분 영국 런던의 유서깊은 엠파이어 레스터 스퀘어에서 진행된 <트론: 새로운 시작>의 프리미어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려 5천 여명의 팬들이 몰려 들어, 영화를 향한 엄청난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트론: 새로운 시작>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과 제프 브리지스, 올리비아 와일드 등 주요 제작진들과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트론: 새로운 시작>으로 라이브 액션 감독으로 데뷔하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트론: 새로운 시작>은 의심할 여지 없는 현재 최첨단 테크놀로지의 집합체"라는 자신감 넘치는 코멘트를 남겼다.

또한 1982년 작 <트론>에 이어 28년만에 또 다시 케빈 플린 역으로 등장한 대배우 제프 브리지스는 개럿 헤들런드와 올리비아 와일드 등 함께 출연한 젊은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력을 극찬하기도 했다. 영화 공개 후 <트론: 새로운 시작>에 대한 언론 반응도 호평 일색이다. '직접 3D 게임을 하는 듯한 박진감이 절로 느껴졌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아바타> 이후 3D 영화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작품으로 거듭났다' 등 영화 공개 후 현지 언론 반응도 호평 일색으로, <트론: 새로운 시작>은 오는 12월 30일 개봉 이후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 SF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2010년 최고의 화제작 <트론: 새로운 시작>! IMAX와 디지털 3D의 진수를 보여주며 SF의 새로운 고전으로 올라설 <트론: 새로운 시작>은 오는 12월 30일, IMAX와 3D로 그 놀라운 실체를 드디어 관객들에게 공개한다. (2010.12.07)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론: 새로운 시작> 12월 30일 대개봉!
 

SF의 바이블, '초' 획기적인 3D 비주얼 혁명을 선포하다! 어디에서도 목격한 적 없는 파격적인 비주얼과 상상 그 이상의 내러티브로 무장한 21세기 최고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트론: 새로운 시작 Tron: Legacy>가 오는 12월 30일 기존과는 전혀 차원을 달리하는 SF의 신세계를 마침내 공개한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컴퓨터 속 가상 현실에서 슈퍼 컴퓨터와 죽음을 불사한 경기를 펼치는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이야기. 컴퓨터가 인간뿐 아니라 컴퓨터 프로그램인 '트론'까지 집어삼키고 그 안에서 프로그램들이 마치 인간처럼 죽음의 경기를 펼친다는 파격적인 설정의 영화다. 과거에 단 한번도 목격한 적 없는 '가상 현실 (Virtual Reality) '의 공간을 할리우드 최첨단 CG와 3D 테크놀로지를 통해 <트론: 새로운 시작>은 완벽하게 스크린에 비주얼화하고 있다. <트랜스포머> 1, 2편과 <2012> <피터 잭슨과 번개 도둑> 등 할리우드의 대표 블록버스터들에 참여한 디지털 도메인(Digital Domain)은 <트론: 새로운 시작>을 통해 SF의 과거와 현재를 뒤로 하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청사진까지 제시한다.

<트론: 새로운 시작>의 주인공은 27세의 컴퓨터 광인 샘 플린(개러트 헤들런드 분)으로, 놀라운 가상 현실 공간을 프로그래밍한 천재 박사 케빈 플린(제프 브리지스 분)의 아들이다. 샘은 아버지가 자신이 창조한 가상 현실의 세계로 빨려 들어갔음을 발견하고, 그 역시 죽음을 담보로 한 가상 현실의 세계로의 여행에 동참한다. 그곳에서 샘은 아버지 케빈과 함께 삶과 죽음을 오가는 위험한 모험을 펼친다! 극 중 케빈 역은 올해 <크레이지 하트>로 미국 아카데미 등 주요 시상식의 남우주연상을 석권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제프 브리지스가 맡아 그 특유의 놀랍고도 묵직한 최고의 연기를 선사한다. 그의 아들인 샘 역은 <포 브라더스>와 <에라곤>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의 신성 개러트 헤들런드. 그는 <트론: 새로운 시작>으로 할리우드를 짊어질 차세대 연기파 배우의 자리를 완전히 꿰찰 태세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IMAX와 디지털 3D의 진수를 관객들로 하여금 제대로 목격하게 하는, SF의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오는 12월 30일, <트론: 새로운 시작>의 그 놀라운 실체가 드디어 공개된다! (2010.08.31)

코리아필름 편집부



21세기, 인류의 미래가 걸렸다!
세상을 조정하는 A.I에 맞서 그 모든 것을 뒤바꿔 놓기 위해
사이버 공간에서 펼쳐지는 위대한 전쟁!
  세상 누구도 본적 없는 최고의 가상 현실을 창조한 천재박사 케빈 플린(제프 브리지스 분). 그러나 슈퍼컴퓨터가 그와 그의 프로그램인 '트론'을 통째로 삼켜버린다. 컴퓨터 귀재인 그의 아들 샘 플린(개럿 헤들런드 분)은 디지털 세상에 감금된 아버지를 찾아 생사를 초월한 사이버세계로의 여행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엔 모든 상상을 집어삼키는 위험천만한 신세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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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
 

월트 디즈니 픽쳐스에서 제작한 <트론: 새로운 시작>은 지금까지 대형 스크린에 선보인 것과는 전혀 다른 디지털 세계에서의 하이테크 어드벤처 이야기다. 조셉 코신스키가 감독을 맡은 <트론: 새로운 시작>에는 제프 브리지스, 개러트 헤들런드, 올리비아 와일드, 브루스 박스라이트너, 제임스 프레인, 보 개러트, 마이클 쉰이 출연한다. 숀 베일리, 제프리 실버, 스티븐 리스버거는 총 제작자 도날드 쿠스너와 함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그리고 저스틴 스프링거와 스티브 가브는 공동 제작으로 참여했다. 에디 키트시스와 아담 호로비츠가 <트론: 새로운 시작>의 시나리오를 썼다.

디즈니 디지털 3D와 3D IMAX로 상영되고, 그래미 상을 수상한 일렉트로닉 듀오 다프트 펑크가 음악을 작업한 <트론: 새로운 시작>은 최첨단, 최신의 기술, 효과, 세트 디자인을 보여준다. 이런 기술과 효과 등은 상상을 뛰어넘는 환상적이고 경이로운 디지털 그리드(Grid)에서 펼쳐지는 서사 어드벤처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모험의 시작은 아버지와 아들이다. 이 이야기는 현실 세계에 일어나는 것만큼 '그리드'를 상기시킨다. 반항적인 27살의 샘 플린(개러트 헤들런드)는 아버지의 미스터리한 실종에 괴로워한다. 아버지 케빈 플린(오스카와 골든 글로브 수상자인 제프 브리지스)는 세계 최고의 첨단 기술 선구자로 알려진 사람이다.

플린의 오래된 '아케이드' 에서 아버지만이 보낼 수 있는 신호를 조사하던 샘은 아버지 케빈이 20년 동안 갇힌 디지털 세계로 들어갔음을 알게 된다. 용감한 전사 쿠오라(올리비아 와일드)의 도움으로 아버지와 아들은 환상적인 비주얼 디지털 세상을 통해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여행을 시작한다. 케빈이 만든 가상 현실의 세계 '트론'에는 전에는 결코 상상할 수 없었던 아주 진보된 교통 수단과 무기가 있고, 아버지와 아들의 탈출을 막기 위해 물불을 안 가리는 무자비한 악당도 있다.


신화
 

1982년 처음 개봉된 <트론>은 비주얼 디렉터였던 스티븐 리스버거가 연출한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혁신적인 SF 작품이었다. 스티븐 리스버거는 <트론: 새로운 시작>을 제작하기도 했다. <트론>은 컴퓨터 그래픽, 비주얼 세트, 백라이트 효과 사용 등을 개척했다. 70mm의 라이브 액션과 CG, 손으로 그린 2D 애니메이션의 독특한 혼합은 메이저 영화 스튜디오에서는 처음 선보인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트론>은 25년 이상 대중 문화의 경향에 확고히 자리잡은 컬트 고전이 되었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최첨단 디자인과 최신 3D 기술로 강화된 뛰어난 비주얼 효과로 전작의 명성을 잇는다. 이 작품은 실사 액션과 포토리얼리스틱(사물을 사진처럼 정확하고 상세하게 묘사하는 기법)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혼합하고 있다. 또한 제프 브리지스는 디지털 도메인에서 개발한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통해 30대 브리지스의 디지털 포토리얼리스틱 버전으로 등장, 영화 사상 처음으로 젊은 나이의 모습까지 1인 2역을 연기한다.

<트론>은 새로운 개척자와 새로운 세계를 찾았던 한 세대의 일부였다. 이번 영화는 컴퓨터 기술과 함께 자라나고 이것이 일상인 세대들의 것이다. 원작과의 차이점은 이들은 컴퓨터에게 위협을 당하지 않고, 새로운 기술에 제압당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세트 주위에는 노트북, 휴대 전화 등의 컴퓨터가 어느 곳에나 있었다. 원작 <트론>의 세트에는 컴퓨터가 없었다. 아마도 원작 전체에서보다 당신의 휴대 전화에 더 많은 컴퓨팅 파워가 있을 것이다. -스티븐 리스버거, 제작자

<트론: 새로운 시작>의 스토리 라인은 <트론>에서 바로 이어진다. 1982년 케빈 플린이 <트론>에서 살아서 탈출하고, 그의 오래된 친구이자 동료인 앨런 브래들리와 함께 창업한 회사인 엔콤을 관리하기 위해 돌아갈 때, 모든 사람들은 케빈이 인기 있는 게임을 개발하고 제작하는 것에 만족할 거라 예상했다. 플린과 앨런이 비디오 게임 파워 하우스로 엔콤을 성장시킬 동안 케빈은 결혼도 하고, 아들도 낳고, 아버지로서의 삶에 정착했다. 그러나 케빈은 플린의 아케이드 아래 숨겨진 개인 비밀 실험실에서 그리드에 종종 출입하면서 여전히 순간 이동을 체험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케빈은 완전히 사라져 버린다. 샘은 어떠한 답도 없이 혼자 남겨졌다. 그리고 20년 후, <트론: 새로운 시작>이 시작된다.

감독 조셉 코신스키는 이렇게 말한다. "시작 단계에서부터 숀 베일리와 나는 이 영화가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로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제작사에 말했다. 그리고 이것은 <트론: 새로운 시작>의 진정한 핵심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아버지를 찾는 아들의 이야기인 것. 아버지를 찾는 이야기이므로, 샘은 아버지를 찾아야만 집으로 돌아 가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아버지와 아들 간의 멀어진 사이와 관계의 재발견은 이야기의 감동적인 부분이다. "여러분은 이런 스펙터클한 세계에 오게 되는데 이 세계를 함께 경험할 누군가가 필요하다." 라고 에디 키트시스와 영화 각본을 공동 작업한 아담 호로비츠는 말한다. "이것이 우리가 샘의 캐릭터를 발전시키기 위해 접근한 방법이다. <트론>에서는 관객은 케빈 플린의 눈을 통해 그리드를 보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샘을 통해 디지털 세계를 보게 될 것이며, 여러분은 또한 샘을 통해 케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트론>이라는 신화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통합하기 위해 프로덕션 이미지에 많은 배려와 통찰이 동원되었다. 예를 들어 미술팀에서는 아케이드 아래 플린의 비밀 실험실에 있는 원작의 대표적인 이미지와 소품을 많이 통합했다. 예리한 시각을 가진 이들은 원작에 등장한 마스터 콘트롤 프로그램 책상 상자, 탁상용 컴퓨터 인터페이스, 그리고 샘이 그리드로 들어가는 그리드 쉬바 레이저의 압축 버전을 알아볼 것이다. 배경 이미지의 코드에 포함된 그리드의 지도와 벽에 어린 시절 샘의 사진을 알아볼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환상의 세계
 

<트론: 새로운 시작>을 계획하고 총 지휘한 주인공은 이번 작품이 첫 장편 극영화인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다. 그는 헤일로, 기어스 오브 워, 나이키 같은 상업 광고의 감독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독특한 시작적인 접근법을 증명해왔다. 콜럼비아 대학에서 건축학 학위를 받은 코신스키는 그의 작업에서 완성한 디지털 기술의 편안한 수준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미적 부분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

"우리는 영화 제작 방법 전체를 바꿨다.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이런 혁신을 이끌어낸 리더 중 한 명이라고 확신한다." -숀 베일리, 제작자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트론: 새로운 시작>에 접근하는데 한 가지 우선 주제에 대해 그는 이렇게 말한다. "스티븐 리스버거와 그의 팀은 디지털처럼 보이는 세계를 만들어내기 위해 실질적인 도구를 사용해야만 했지만, 우리의 작업은 현실을 보여주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디지털적인 도구를 사용 해야만 했다."

<트론: 새로운 시작>을 위한 비슷한 아이콘 같은 모습을 만들어내기 위해 코신스키 감독은 자신 주변의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을 불렀다. "우리는 영화 작업 경험이 없는 자동차 디자인, 건축 분야의 사람들을 데리고 왔다. 이들은 미국의 전 지역과 유럽에서 건너왔다. 모두가 원작의 팬이기 때문에 훌륭한 예술가인 사람들과 이번 영화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라고 코신스키는 말한다.

영화 제작자들은 '유저'를 연기하든 '프로그램'을 연기하든 <트론: 새로운 시작>의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배우들을 찾았다.

첫 번째 과제는 천재 비디오 게임 개발자인 케빈 플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연기하고, 자신의 어린 시절인 클루를 연기 할 제프 브리지스를 섭외하는 일이었다. 감독이 말한 것처럼 오스카 수상자인 브리지스를 설득하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내가 이 작품을 하는 이유는 원작을 했을 때와 같다. 기술이 너무 매력적이라는 점이다. <트론>이 제작되었을 때에는 노트북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었다. 70mm 흑백 필름으로 영화를 찍고, 손으로 착색하는 과정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최신 기술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제 전혀 다른 작품이 탄생했다. 영화 제작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시초인 것이다."

제프 브리지스와는 반대로 케빈 플린의 아들 샘의 역할을 하는 배우를 찾는 것은 한층 어려운 일이었다. 이 배역에 어울릴만한 배우로 수백 번의 오디션을 보았지만, 결국에 배역은 신인인 개러트 헤들런드에게 돌아갔다. 개러트 헤들런드는 시대의 아이콘인 배우와 함께 작품을 한다는 것에 매우 흥분된 감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오랫동안 제프 브리지스의 팬이었고, 항상 내가 언젠가는 그와 함께 작품을 할 것이라는 꿈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그의 아들로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정말 꿈만 같았다."

올리비아 와일드는 전사 쿠오라 역으로 <트론: 새로운 시작>에 동참한다. 쿠오라는 케빈 플린이 믿을 수 있는 숙련된 전사이다. 와일드는 이런 육체적으로 힘든 역할을 연기한 적이 없었지만, 그녀와 개러트 헤들런드는 역을 준비하기 위해 어려운 훈련 과정을 거쳤다. "동작은 매우 복잡하지만 아름답다. 3D로 연습한 동작을 폭발적으로 연기할 수 있었고, 관객은 액션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올리비아 와일드는 말한다.

한편 <트론>에서 앨런 브래들리를 연기한 브루스 박스라이트너는 같은 역할로, 엔드 오브 라인 클럽의 화려한 주인에는 마이클 쉰이, 클루의 추종자로는 제임스 프레인, 사이런의 리더로 보 개러트가 캐스팅되었다.


그리드에서의 삶
 

그리드에서 가장 중요한 화합의 요소는 빛이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대런 길포드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트론: 새로운 시작>에서 빛은 모든 것을 함께 연결해준다. 도시 안까지 연결되는 수 마일을 연결해주는, 거리 아래에 설치되어 도보와 빌딩으로 밀려 올라가는 빛이 리본처럼 연결되어 있다. 거리가 우리를 보호한다는 환상을 심어 주기 위해 거리의 빛은 거리 안팎을 감싼다."

그리드의 가장 높은 고층 건물 꼭대기에 있는 '엔드 오브 라인 클럽' 에서 빛은 바닥과 천장, 부스 주위에 빛을 감는 띠로 거의 모든 표면에 깊숙이 자리 잡는다. 심지어 음료도 빛을 낸다. 클럽의 지붕과 벽은 유리이고, 도시 불빛의 전망과 저 멀리 있는 문에 등대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빛의 요소는 발광(發光) 의상에서 아마도 가장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첨단 기술의 경이로움은 유연한 폴리머 필름으로 만들어진 전자 발광 램프를 사용해 탄생했다. 영화 의상 디자이너 마이클 윌킨슨과 작업한 크리스틴 비에셀린 클라크는 이렇게 말한다. "주연 배우의 의상과 더불어 배경 의상 역시 우리가 모두 제작했다. 영화에서 주인공들이 그리드에 가는 순간, 모든 이는 빛의 요소를 갖는다. 우리는 전례에 없는 140벌이 넘는 의상을 만들었다." <트론: 새로운 시작>이 런웨이나 패션 잡지에 소개되면서 독특한 빛의 패턴을 보여주는 몸을 본떠 제작한 의상은 의류와 신발 디자이너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트론: 새로운 시작>에서의 건축은 미니멀리스트 인테리어와 건축적으로 하부 광선을 집약적으로 사용하고 바닥 트랙 라인에 조명을 설치한 현대적인 빛이 강조된 빌딩이라는 특징이 있다. 케빈 플린의 안전한 집에서 네오 빅토리안(최상위계층)의 가구는 새로움과 고전을 혼합한 볼거리를 만들어내는 미니멀리스트 인테리어로 표현된다.

도시 거리를 걷거나, 글래디에이터 스타일의 게임을 보거나, 하늘에서 1마일 높은 엔드 오브 클럽에서 휴식을 취할 때마다, 그리드 거주자들은 강화되고 빛에 둘러 쌓인다. 그러나 아웃랜드에서 그리드를 떠나면 어둠과 불안정한 지형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교통 수단 & 가젯
 

라이트 사이클은 <트론> 신화의 중요하고 필수적인 부분이다. <트론: 새로운 시작>에서 매끈한 라이트 사이클을 재구성한 디자이너 중 한 명이 다니엘 사이먼이다. 그는 전직 부가티 차 디자이너로, 부가티는 <트론>의 라이트 사이클 디자이너인 시드 미드의 스케치를 베이스 디자인으로 사용한 차량이다.

사이먼은 도전을 이렇게 설명한다. "라이트 사이클은 비주얼 장치와 장치의 유도체로 형성되어 있다. 라이트 사이클의 헬멧과 몸체는 자전거 디자인의 일부와 스탠스로 되어 있다. 그러나 여전히 라이트 사이클에게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줄 필요가 있다. 카탈로그에는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다."

사이먼이 덧붙인다. "라이트 사이클은 바톤으로 만들어진다. 그래서 나는 모든 나사와 기어 등 자전거의 내부 전체를 디자인해야만 했다. 그렇게 해서 디지털 도메인은 내 디자인을 애니메이션으로 변형할 수 있었다. 교통 수단의 외형이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보는 것은 무척 흥미로웠다."

<트론: 새로운 시작>에는 그리드 세계의 파워풀한 경주용 차량인 라이트 러너도 등장하는데 현실 세계에서는 거친 오프 로드를 달리는 차량이다. 레커그나이저는 다루기 힘든 프로그램을 찾아 거리를 질주하는 덩치 큰 U자형 차량이다. 솔라 세일러스는 날아 다니는 화물선이며 클루의 정류 전투선은 클루의 전체 군대를 장악하고 있는, 현실 세계의 가장 큰 항공기보다도 세 배 큰 전투선이다.

이 엄청난 운송 수단이 전체적으로 컴퓨터로 작동되는 창조물이라고 기대하는 이들도 있는 반면, 영화에 등장하는 많은 교통 수단이 특정 장면만을 위해 실제로 제작되었다. CG와 현실 세계 사이의 경계를 지속적으로 무디게 하려는 코신스키의 의도와 일치하는 장면에 쓰인다.

<트론>에서처럼, 발광(發光)하는 모든 의상 뒤에는 라이트 디스크가 있다. 이 디스크도 <트론: 새로운 시작>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라이트 디스크는 힘의 원천이자 중심이며 모든 프로그램의 메모리 뱅크를 나타낸다.

무기로도 사용되는 라이트 디스크는 부메랑처럼 사용자에게 다시 되돌아 온다. 영화를 위해 제작된 라이트 디스크는 134 LED 조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무선으로 조정되며, 자석으로 라이트 수트에 부착되어 있다. 라이트 수트에 동력을 공급하는 배터리와 전자기기 역시 부착되어 있다.

"라이트 디스크는 당신의 정체성이자 주요 무기이다. 이것은 이 세계에서 당신의 신분증이며 당신의 모든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매체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바깥세상으로부터 온 '사용자' 이면, 디스크는 당신의 출입을 허락하는 열쇠가 된다." -조셉 코신스키 감독-

바톤은 그리드의 거주자가 무기로 사용할 수도 있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프로그램을 작동시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장비 중 하나이다. 또한 코드를 입력함에 따라 바톤은 라이트 사이클 또는 사용자 주위에 다른 운송 수단을 만들 수도 있다. 코신스키 감독의 설명에 따르면 "바톤은 스위스 아미 나이프이다. 이것은 수많은 운송 수단으로 만들어질 수 있고, 또한 당신의 특성에 따라서 다른 용도의 무기도 만들 수 있다." 라고 한다.


효과 & 기술
 

<트론: 새로운 시작>은 현대 기술력의 집합체이며, 영화 역사상 일부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면도 있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제프 브리지스가 맡은 역의 젊은 시절 버전을 만들기 위해 디지털 헤드와 바디를 완전하게 통합한 최초의 3D 영화이다. 자체 조명이 있는 의상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오직 디지털로 제작된 의상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35mm 렌즈와 풀 35mm칩 카메라로 찍은 최초의 3D 영화이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놀랄 만큼 새로운 단계에 있는 페이셜 캡쳐라고 알려진 기술을 이용했다. 제프 브리지스의 3D 스캔을 사용해서 얼굴 모형을 만들었고, 모형에 52개의 구멍을 만들었다. 배우에게 딱 맞게 제작된 탄소섬유 헬멧에 부착된 4개의 립스틱 카메라로 추적되는 얼굴에 마커 점을 주형으로 역할을 한다. 그러는 동안 디지털 도메인에서는 배우의 30대 초 사진을 여러 장 이용해 제프 브리지스의 3D 브리지스의 디지털 버전을 만들었다. 성능 마스크에 52개의 얼굴 마크를 서로 연관시켜 움직임도 만들어냈다. 클루를 연기할 때 제프 브리지스는 얼굴에 52개의 표시를 했고 카메라가 탑재된 헬멧(HMC)을 착용했다. 그의 얼굴 움직임은 컴퓨터에 입력되어 디지털 헤드의 표현과 움직임을 작동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따라서 젊은 제프 브리지스의 디지털 행동은 현실의 제프 브리지스의 행동으로 통제되었다. 마치 어린 브리지스가 실제로 영화 장면에 존재하는 것처럼 말이다. 컴퓨터에서 보내진 정보로 제프 브리지스가 연기한 방법과 완전히 동일한 방식으로 디지털 헤드가 말하고 감정을 나타내기 위해 명령하는 것이 가능했다.

이 영화의 비주얼 효과 감독이자 아카데미 수상자인 에릭 바바는 "클루는 어린 제프처럼 정확하게 보고 느끼고 숨 쉬고 연기해야만 했다." 라고 언급했다. "제프는 우리에게 훌륭한 연기를 선보였는데, 1980년대 제프 브리지스를 완벽하게 재현하되 믿을 수 있는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처럼 느껴져야만 했다. 우리는 E-모션 캡쳐 기술을 채택했고 우리가 해낸 그 어떤 작업 이상으로 밀고 나아갔다. 이것은 우리가 전에 보았던 것보다 더 높은 것을 이뤄냈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연기자가 같은 장면에서 다른 이와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실사 액션에서 카메라가 장치된 헬멧을 사용한 첫 번째 영화이다. 제작자 숀 베일리가 지적한 이 기술은 불가능했던 장면도 우리가 만들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리고 우리는 브래드 피트가 80대처럼 보일 수 있게 했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와는 또 다른 도전을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프 브리지스가 <어게인스트>에 출연했을 때와 같은 모습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맞춰야 했다. 이것은 단지 기술의 목적을 위한 기술이 아니었다. 우리가 기술을 전혀 새로운 방법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회였다."


<트론: 새로운 시작> 체험하기
 

<트론: 새로운 시작>에서의 3D 체험은 기존 영화 중 그 어떤 작품보다 더 관객을 그리드의 세계로 모험과 함께 데려가 줄 것이다. <아바타> 이후 발전된 3D 기술의 차세대를 사용함으로 <트론: 새로운 시작>은 관객들에게 디지털 그리드 체험의 기회와 고도로 스타일화 된 풍경에서 펼쳐지는 액션의 일부분이 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3D 촬영으로 관객은 몰입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관객은 샘이 컴퓨터 속 세상에서 몰입한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다. 관객은 단지 그리드 내부를 여행하는 샘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샘과 함께 여행하는 것이다. 2D로 제작된 오프닝의 실제 세계가 샘이 디지털 그리드로 들어갈 때 3D로 바뀌면서 이런 효과가 강조된다.

<트론: 새로운 시작>의 관객은 흥미롭고 진화된 그리드를 발견할 것이다. 그리드는 원작에 경의를 표함과 동시에 최신 기술로 활기가 넘친다. 관객은 30년 전에는 오로지 상상만 할 수 있었던 현실 영역에서 표현된 친숙한 아이콘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문화적 실제에 기반을 두고 서로 관련되어 있는 흥미로운 캐릭터들과 통찰력 있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가 한 데 어우러진 <트론: 새로운 시작>은 굉장히 창의적이고, 눈이 번뜩 뜨이는 비주얼과 3D 액션이 실제로 혼합되어 있다.

80년대 획기적인 영화였던 <트론>에게 21세기에도 그 명성을 따를 거라는 사실이 명백해 보인다. 만약 우리가 <트론: 새로운 시작>에 할 일이 있다면 원작이 한계를 초월해야 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해냈다." -제프리 실버, 제작자


<트론: 새로운 시작>의 새로운 경험
 

<아바타>이후 새롭게 개발된 차 세대 3D 기술로 <트론: 새로운 시작>은 그리드의 멋진 디지털 세계 속에 녹아 들어가는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말하듯 이 영화는 현대판 '오즈의 마법사' 와 같다. "극 중 3D의 98%는 그리드의 디지털 세계 속에 존재한다. 그리드에 들어서는 순간 진짜 3D의 세계가 펼쳐지는 것이다."

<트론: 새로운 시작>은 IMAX 극장에서도 상영된다. 그래서 제작진은 아이맥스 관객을 위해 극 중 여러 장면을 레터박스 식이 아닌 톨 포맷 식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아이맥스 극장에서 상영할 때 화면 위와 아래에 까만 색 줄이 안보이고 풀 스크린이 다 보이도록 하기 위한 배려다.


↘ Cast & Character 제프 브리지스 (케빈 플린 역):
 

미국 아카데미 후보에 다섯 번이나 오른 연기파 배우. 최근 <크레이지 하트 CRAZY HEART>에서 알코올 중독에 빠진 컨추리 가수 역을 열연, 처음으로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첫 아카데미 후보작은 1971년의 <라스트 픽쳐 쇼 THE LAST PICTURE SHOW>. 3년 후 마이클 치미노 감독의 <대도적 THUNDERBOLT AND LIGHTFOOT>으로 두 번째 후보에, 1984년 <스타맨 STARMAN>으로 세 번째, 2001년 <컨텐더 THE CONTENDER>로 네 번째 후보에 올랐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코엔 형제의 <트루 그릿>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그 외의 영화 출연작으로 오리지널 <트론 TRON>과 <어게인스트 AGAINST ALL ODDS> <텍사스 빌 TEXAS VILL> <배드 컴퍼니 BAD COMPANY> <배니싱 THE VANISHING> <살의의 아침 THE MORNING AFTER> <나딘 NADINE>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 THE MEN WHO STARE AT GOATS> <도그 이어 A DOG YEAR> <아이언 맨 IRON MAN> <서핑 업 SURF'S UP> <모걸스 THE AMATEURS> <타이드랜드 TIDELAND> <스틱 잇 STICK IT> <씨비스킷 SEABISCUIT> <피셔 킹 THE FISHER KING> <톱니바퀴 THE JAGGED EDGE> <분노의 폭발 BLOWN AWAY> <공포탈출 FEARLESS> <어게인 AMERICAN HEART> <바람난 가족 THE DOOR IN THE FLOOR> <뮤즈 THE MUSE> <함정 ARLINGTON ROAD> <심파티코 SIMPATICO> <위대한 레보스키 THE BIG LEBOWSKI> <화이트 스콜 WHITE SQUALL> <와일드 빌 WILD BILL> <팻 시티 FAT CITY> <로즈 앤 그레고리 THE MIRROR HAS TWO FACES> 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개럿 헤들런드 (샘 플린 역):
  18세 때 볼프강 페터슨의 <트로이>에서 아킬레스의 10대 사촌인 패트로클루스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다. 현재 샘 라일리,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월터 살레스 감독의 신작 <온 더 로드 ON THE ROAD>를 찍고 있으며 곧 귀네스 팰트로 주연의 <컨트리 스트롱 COUNTRY STRONG>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 20세기 폭스의 <데스 센텐스 DEATH SENTENCE>에 출연한 것을 비롯, <조지아 룰 GEORGIA RULE> <에라곤 ERAGON> <4 브라더스 FOUR BROTHERS>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트 FRIDAY NIGHT LIGHTS>등에 출연한 바 있다

↘ Cast & Character 올리비아 와일드 (쿠오라 역):
  TV와 스크린에서 고른 활동을 보이고 있는 다재다능한 배우다. 폭스의 에미상 후보작인 <하우스 HOUSE M.D.>와 폴 해기스의 <쓰리 데이즈 THE NEXT THREE DAYS>에 출연했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2011년 개봉 예정작 <버터 BUTTER>를 비롯하여 <카우보이와 에일리언 COWBOYS AND ALIENS> <체인지 업 THE CHANGE UP> <아임 모털 I'M MORTAL> <이어 원 YEAR ONE> <픽스 FIX> <알파 독 ALPHA DOG> <책 속에 오르가즘이 있다 TICKFORD SCHMECKLER'S COOL IDEAS> <낯선 여인과의 하루 CONVERSATIONS WITH OTHER WOMEN> 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브루스 박스라이트너 (앨런 브래들리 역):
  최근 홀마크 채널의 영화 <러브 리사운딩 커리지 LOVE'S RESOUNDING COURAGE>에 출연했으며 CBS의 인기 드라마 < NCIS NCIS >와 NBC의 <히어로즈 HEROES>에 출연한 바 있다. 히트 드라마 <전함 바빌론 BYLON 5>에서 은하 연방의 최고 지도자 역을 맡아 SF 팬들에게 잘 알려진 배우다. 영화 출연작으로 <트론 TRON>외에 <신과 영웅들 GODS AND GENERALS> <베이브 THE BABE> <초보 영웅 컵스 KUFFS> <브레이크어웨이 BREAKAWAY> 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제임스 프레인 (자비스 역):
  할리우드의 천의 얼굴의 배우. 최근 HBO의 시즌 4 <트루 블러드 TRUE BLOOD>에서 프랭클린 모트 역을 맡았고 쇼타임의 <튜더스: 천년의 스캔들 THE TUDORS>에서 크롬웰 역을 맡아 세 시즌에 고정 출연했다. 얼마 전 <트랜짓 TRANSIT>의 촬영을 마쳤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몬테 크리스토 백작 THE COUNT OF MONTE CRISTO> <노블리 WHERE THE HEART IS> <레인디어 게임 REINDEER GAMES> <블루 스톰 INTO THE BLUE> <엘리자베스 ELIZABETH> <힐러리와 재키 HILARY AND JACKIE>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보 가렛 (젬 역):
  현재 CBS의 <크리미널 마인드 CRIMINAL MIND: SUSPECT BEHAVIOR>에서 터프한 윤락녀 지나 라셀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참이다. <안투라지 ENTOURAGE> 첫 시즌에서 섹시한 요가 선생 피오나 역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캘러미티 KALAMITY> <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 FANTASTIC FOUR:RISE OF THE SILVER SURFER> <남주기 아까운 그녀 MADE OF HONOR> <아이보리 IVORY> <언어스드 UNEARTHED> <라이브 LIVE!> <투리스터스 TURISTAS>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마이클 쉰 (캐스터 역):
 

차세대 영국 배우들 중 가장 재능 있는 배우로 평가 받아온 연기파. 최근 <트와일라잇 TWILIGHT>의 속편 <뉴 문 NEW MOON>에서 볼투리 역을, <댐드 유나이티드 DAMNED UNITED>에서 브라이언 클로우 역을 맡은 바 있으며, 팀 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흰 토끼의 목소리 더빙을 맡았다.

<뷰티풀 보이 BEAUTIFUL BOY>에 출연할 예정인 그는 얼마 전 코미디 <지저스 헨리 크라이스트 JESUS HENRY CHRIST>의 촬영을 마쳤다. 그 외의 영화 출연작으로 데뷔작 <메리 라일리 MARY REILLY>를 비롯, 곧 개봉할 우디 앨런의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과 함께 <프로스트 VS 닉슨 FROST/NIXON> <언더월드: 라이칸의 반란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 <뮤직 위딘 MUSIC WITHIN>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더 퀸 THE QUEEN> <킹덤 오브 헤븐 KINGDOM OF HEAVEN> <사랑에 빠지는 아주 특별한 법칙 LAWS ATTRACTION> <타임라인 TIMELINE> <언싱커블 UNTHINKABLE>등이 있다.


↘ 감독 조셉 코신스키
  독특한 비주얼 감각과 스타일로 데뷔하자마자 감독으로 큰 획을 그은 실력파. XBOX(엑스박스), HALO(헤일로), SONY PLAYSTATION(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링컨, 허머, 시보레 등의 CF를 제작한 감독으로 유명한 그는 건축과 프러덕션 디자인, 엔지니어링, 음악에 두루 조예가 깊다. 스탠포드에서 기계 공학을 전공했고 컬럼비아 대학에서 건축학 석사 학위를 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