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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총사 3D The Three Musketeers


" 300년에 걸쳐 전 세계 수억 명의 독자가 읽은 고전명작 '삼총사'를 원작으로 새롭게 재구성해낸 영화 "

2011, 독일/미국, 3D액션 블록버스터, 111분

감 독 : 폴 W.S. 앤더슨

출 연 : 올랜도 블룸, 밀라 요보비치, 로건 레먼

개 봉 : 2011년 10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티저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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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내한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로건 레먼!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삼총사'를 원작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3D 액션 블록버스터 <삼총사 3D>의 주연배우 로건 레먼이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팬들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최강의 적 추기경(크리스토프 왈츠), 버킹엄 공작(올랜도 블룸), 스파이 밀라디(밀라 요보비치)와 그에 맞서는 전설의 삼총사와 달타냥(로건 레먼)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3D액션 블록버스터 <삼총사 3D>의 주연배우 로건 레먼이 지난 10월 8일(토), 9일(일)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많은 소녀팬들과 영화팬들을 열광시켰다. 로건 레먼은 양일간 두 번의 공식상영에서 진행된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로 개봉에 앞서 가장 먼저 <삼총사 3D>를 찾아준 영화팬들과 만남을 갖고 영화와 캐릭터 등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로건 레먼은 8일(토) 저녁 온라인 모객과 벽보광고를 통해 진행된 게릴라 시사회에서 깜짝 무대인사를 진행해 관객들을 열광시키며 뜨거운 환호를 받기도 했다. 9일(일)에는 SBS 라디오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보이는 라디오로 출연해 차마 부산을 찾지 못한 전국의 팬들을 실시간으로 만났다. 로건 레먼은 귀여운 매력과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청취자들뿐만 아니라 방송이 진행된 해운대 BIFF 빌리지에 모인 팬들을 열광케 했다. 오후 3시에는 한미 대표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으로 이벤트 진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장근석과의 오픈토크가 이어졌다. 해운대 BIFF 빌리지 야외무대는 오픈토크의 진행 전부터 두 배우의 만남을 보기 위한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드디어 만남을 갖고 악수로 반갑게 인사를 나눈 로건 레먼과 장근석은 훈훈한 외모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며 야외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두 배우는 부산영화제를 찾은 소감을 시작으로 "이스트& 웨스트, 오늘의 스타가 말하는 내일의 영화"라는 주제로 뜻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오픈토크는 영화와 연기에 대한 생각과 취향은 물론 아역배우 출신인 두 배우의 아역배우들에 대한 견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현장을 찾은 많은 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오픈토크 이후 야외 포토콜과 공식상영 관객과의 대화로 한국팬들을 만나는 공식일정을 마친 로건 레먼. 그는 일정을 진행하는 동안 쏟아지는 싸인 요청에 일일히 응해주며 싸인을 해주는 것은 물론 환호를 보내주는 팬들에게 악수와 포옹으로 화답하고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등 훈훈한 팬서비스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로건 레먼의 방문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모은 <삼총사 3D>는 10월 유일한 블록버스터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

올랜도 블룸, 밀라 요보비치, 로건 레먼 주연과 <레지던트 이블> 폴 W.S. 앤더슨 감독의 연출로 화려한 스케일의 3D액션 블록버스터로 재 탄생한 영화 <삼총사 3D>. '삼총사' 역사상 최강의 적들과 상상을 뛰어넘는 스펙터클 액션으로 '삼총사' 원작 영화의 새로운 계보를 쓸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삼총사 3D>는 10월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1.10.11)

코리아필름 편집부


할리우드 떠오르는 신예 ‘로건 레먼’, BIFF 참석차 내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스타 로건 레먼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는다.

14일 이 영화의 수입·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로건 레먼은 자신의 주연작인 3D 액션 블록버스터 <삼총사 3D>가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특별기획 프로그램 특별상영 부문에 공식 초청돼 공식 상영 일에 맞춰 다음 달 8일과 9일 양일간 부산을 찾는다.

레먼은 공식 무대인사 및 관객과의 대화, 매체 인터뷰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부산을 찾은 관객들을 깜짝 찾아가는 게릴라 무대인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레먼은 2010년 개봉하여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거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에서 ‘퍼시잭슨’ 역을 맡아 제2의 해리포터로 불리며 할리우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신예 스타로,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영화 <삼총사 3D>에서는 정의가 존재한다고 믿는 혈기 넘치는 청년 달타냥으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레지던트 이블>의 폴 W.S 앤더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삼총사 3D>는 올랜도 블룸, 밀라 요보비치, 로건 레먼이 출연하고 전세계 최고의 스테디셀러 ‘삼총사’를 원작으로 탄생한 3D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10월 13일 개봉할 예정이다. (2011.09.14)

코리아필름 편집부


3D액션 블록버스터 <삼총사 3D> 10월 개봉확정 및 티저 포스터 공개!
 

전설의 고전명작 '삼총사'를 <레지던트 이블>감독 연출의 화려한 스펙터클로 재탄생 시킨 2011년 최강의 3D액션 블록버스터 <삼총사 3D>가 10월 개봉을 확정하며 화려한 스케일의 액션혁명을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랜도 블룸, 밀라 요보비치, 로건 레먼 주연의 3D액션 블록버스터 <삼총사 3D>가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300년에 걸쳐 전 세계 수억 명의 독자가 읽은 고전명작 '삼총사'를 원작으로 새롭게 재구성해낸 영화 <삼총사 3D>는 21세기 최첨단 테크놀러지의 도움으로 색다른 매력으로 재탄생 됐다. 과감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폴 W.S.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 <삼총사 3D>는 16세기를 배경으로 화려한 스케일의 스펙터클한 액션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많은 작품에서 최고의 액션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흥분시켜온 할리우드 톱스타 올랜도 블룸과 밀라 요보비치, 그리고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으로 주연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입증한 신예 로건 레먼까지 최강의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프랑스 창공 위에서 두 비행선이 폭탄을 발포하며 불꽃튀는 전투를 벌이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비행선은 원작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영화적 상상력이 창조해낸 아이템으로 극중 올랜도 블룸이 연기하는 버킹엄 공작의 강력한 비장의 무기이다. 버킹엄 공작은 프랑스 왕실을 뒤흔드는 역사상 최강의 적 중 하나로 비행선을 개발해 하늘을 점령, 프랑스의 실질적 지배자인 리슐리외 추기경(크리스토프 왈츠)과 치명적인 암살자 밀라디(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유럽을 장악하려 한다. 티저 포스터 속 웅장한 비행선의 모습은 '상상을 뛰어넘는 3D액션혁명!'라는 카피와 함께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액션의 스펙터클을 예고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이처럼 화려한 스케일의 볼거리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삼총사 3D>는 10월 개봉, 스펙터클한 최강의 3D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랜도 블룸, 밀라 요보비치, 로건 레먼 주연과 <레지던트 이블> 감독의 연출로 화려한 스케일의 최강 3D액션 블록버스터로 재탄생 한 <삼총사 3D>는 10월 개봉, 상상을 뛰어넘는 3D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1.08.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역사상 최강의 적! 더욱 강력해진 맹세!
이제 새로운 전설이 시작된다!
  프랑스의 실질적인 권력을 휘두르는 리슐리외 추기경은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루이 왕을 제거하고 프랑스의 왕권을 차지하기 위해, 대규모 군사력을 자랑하는 버킹엄 공작과 치명적인 미모의 스파이 밀라디를 동원해 거대한 음모를 계획한다. 이윽고 그들의 계획대로 안나 왕비가 납치를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루이 왕은 달타냥과 삼총사에게 납치된 왕비를 구해달라는 부탁을 한다. 이에 왕비의 행적을 쫓던 달타냥과 삼총사는 거대한 음모의 실체와 마주치게 되고, 프랑스 왕실의 운명을 건 절체절명의 대결을 벌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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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