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Transformers: The Last Knight,


"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

2017,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50분

감독/제작 : 마이클 베이
제 작 : 스티븐 스필버그
각 본 : 아트 마컴, 맷 홀로웨, 켄 놀란, 아키바 골즈먼
촬 영 : 조나단 셀라 l 음 악 : 스티브 자브론스키
미 술 : 제프리 비크로프트 l 특수효과 : 스콧 파라

출 연 : 마크 월버그, 안소니 홉킨스, 로라 하드독, 조쉬 더하멜, 이사벨라 모너

개 봉 : 2017년 6월 2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8일 만에 200만 명 돌파!
 

폭발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28일(수)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적수 없는 흥행 파워를 과시했다.

연속 7일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올 여름 극장가를 평정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오늘(28일) 19시 18분, 누적 관객수 2,000,339명을 기록하며 개봉 이후 8일 만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외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미녀와 야수>와 동일 한 속도이며, 외화 블록버스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보다 2일 앞선 기록이기도 해 거침없는 흥행세를 입증했다. 앞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4일 만에 100만 명 관객을 돌파하는 것은 물론 현재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내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새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중무장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기존 로봇들은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운 로봇들이 대거 등장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마크 월버그와 조쉬 더하멜과 더불어 위대한 배우 안소니 홉킨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로라 하드독, 신예 이사벨라 모너가 활약한다. 2D와 3D, 아이맥스 3D, 슈퍼 4D, 4DX, 돌비 애트모스, 슈퍼플랙스G 등 다양한 버전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6.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100만 돌파! 독보적인 흥행 파워 과시!
 

올 여름 극장가를 평정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오늘(24일) 누적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24일(토) 2시 5분을 기점으로 1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관객 1,003,251명으로 개봉 4일만에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개봉 전 80%가 넘는 예매율로 출발해 개봉 첫날 올해 평일 개봉 외화 최고 성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흥행 독주의 시작을 알렸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한 <공조>(5일)보다 빠르고, 2위인 <더 킹>과 외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동일한 속도이다.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새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중무장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기존 로봇들은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운 로봇들이 대거 등장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마크 월버그와 조쉬 더하멜과 더불어 위대한 배우 안소니 홉킨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로라 하드독, 신예 이사벨라 모너가 활약한다. 개봉 후 역대급 시리즈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6.24)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2017년 6월 개봉, 1차 예고편 공개!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트랜스포머' 시리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2017년 6월 개봉을 앞두고 모든 촬영을 마쳤다. 크랭크업과 함께 촬영 현장 스틸과 1차 예고편이 전 세계에서 동시에 공개되었다.

국내에서 총 4편의 시리즈로 2,800만 명 관객을 동원한 최고의 흥행 시리즈 '트랜스포머'가 돌아왔다. 시리즈의 5번째 작품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크랭크업을 하며 2017년 6월 개봉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이번 작품은 '트랜스포머'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압도적인 규모를 예고하는 가운데, 시리즈의 아버지인 마이클 베이 감독이 이번 시리즈로 하차를 결정,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총력을 다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과 스틸을 공개하면서 "촬영은 끝났다. 기대해도 좋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놀라운 규모감을 보여주는 촬영 현장의 모습만으로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크랭크업과 함께 1차 예고편이 6일(화), 전 세계적에서 공개되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공개된 예고편은 말이 필요 없는 스케일, 새로움으로 무장한 트랜스포머들의 등장, 스펙터클한 액션 장면과 더불어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다"는 대사를 통해 더욱 거대해진 총력전의 실체를 확인시켜준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동족인 범블비와 인간을 공격하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모습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오토봇 군단과 디셉티콘 군단의 전쟁은 물론 인간과의 대립까지 예고하면서 흥미를 더한다.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메가트론 등 대표 캐릭터들을 비롯해 거대로봇 유니크론의 등장 여부에 대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편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마크 월버그가 출연하고 1편부터 3편에 출연한 조쉬 더하멜이 다시 돌아왔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퍼스트 어벤져>의 로라 하드독과 더불어 명배우 안소니 홉킨스가 합류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트랜스포머들의 업그레이드된 변신과 합체, 현란한 CG와 스펙터클한 액션, 우주를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과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까지 모든 것을 능가하는 최강 스케일로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예고한다. 2017년 6월 개봉 예정이다. (2016.12.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구의 운명을 건 최후의 대결이 시작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더 이상 인간의 편이 아니다. 트랜스포머의 고향 사이버트론의 재건을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은 인류와 피할 수 없는 갈등을 빚고, 오랜 동료 범블비와도 맞서야만 하는데…

영원한 영웅은 없다!
하나의 세상이 존재하기 위해선 다른 세상이 멸망해야 한다.
두 세상의 충돌, 하나만 살아남는다!

-
-

개봉 10주년!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총력전
변신부터 합체까지 압도적인 스펙터클, 화려한 볼거리
 

블록버스터의 전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변신 로봇'이라는 놀라운 상상력과 화려한 액션, 스케일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특히 자동차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정교하면서 섬세한 CG를 구현해내 영화 특수효과 기술의 새로운 장을 열며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 국내에서 2007년 첫 개봉한 <트랜스포머> 744만 명, 2009년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750만 명, 2011년 <트랜스포머3> 778만 명, 2014년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529만 명까지 2,800만 명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전 세계 4조 6천억 원의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며 역대 프랜차이즈 시리즈 흥행 수익 9위에 올랐다.

새롭게 돌아온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이번 작품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아버지이자 블록버스터계의 파괴지왕으로 불리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연출 작품으로 알려져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개봉 10주년을 맞이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지금까지의 트랜스포머와 다른 새로운 시작은 물론 시리즈를 처음 봤을 때 이상의 신선한 충격을 전할 예정이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된 화려한 볼거리와 압도적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영국의 대표적인 유적지 스톤헨지, 윈스턴 처칠이 머물렀던 블레넘 궁전, 최초로 촬영이 허가된 다우닝 스트리트를 비롯해 미국의 디트로이트, 애리조나, 아프리카 대륙의 나미비아 등의 로케이션으로 광대한 풍광을 담아냈다. 영화 전체의 98%를 IMAX 3D 카메라로 촬영해 완성한 초고화질의 화면과 최첨단 기술력으로 더욱 진화된 컴퓨터 그래픽으로 또 한 번의 시각 혁명을 전할 것이다.

화려한 영상미와 더불어 마이클 베이 감독은 스토리, 캐릭터 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할리우드에서 내로라하는 12명의 초특급 작가진이 라이터스 룸(Writer's Room)에 모여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깊어진 세계관 확장과 과거부터 이어진 트랜스포머의 비밀을 담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창조했다. 트랜스포머의 아이콘이자 상징인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메가트론 등 기존 캐릭터들을 더욱 업그레이드시켜 로봇의 변신과 합체 등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스퀵스, 코그맨, 핫로드 등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볼거리를 더했다.

이처럼 마지막 총력전을 준비한 마이클 베이 감독은 "이번만큼 거대한 비주얼과 광대한 신화를 가진 '트랜스포머'는 없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트랜스포머'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할리우드 특급 작가진 합류로 더욱 완벽해진 스토리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극찬한 완벽한 시나리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이전 시리즈보다 더욱 넓어진 세계관과 드라마적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할리우드 최고의 작가들을 라이터스 룸에 모여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완성시켰다.

라이터스 룸에는 <어벤져스>의 각본을 맡은 자크 펜을 비롯해 <아이언맨> 아트 마컴, 맷 홀로웨이, <블랙 호크 다운> 켄 놀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제프 핑크너, <뷰티풀 마인드>로 제74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색상을 수상한 아키바 골즈먼 등 총 12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터스 룸의 최고 책임자인 아키바 골즈먼을 중심으로 모든 작가들이 3주가 넘는 기간 동안 함께 신선하고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찾아갔다.

인간들을 수호하던 옵티머스 프라임의 변심과 오랜 동료인 범블비와의 충돌은 물론 '트랜스포머가 과거부터 늘 우리와 함께 있었다'는 명제 아래 중세시대부터 현재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세계관을 확장시켜 기존 시리즈와 차원이 다른 독보적인 스토리를 선보인다. 특히 할리우드의 손꼽히는 명배우 안소니 홉킨스가 맡은 에드먼드 버튼 경의 영화 속 대사인 "알고 싶지 않소? 그들이 왜 자꾸 지구에 오는지"라는 대사처럼 트랜스포머의 비밀도 밝혀질 것이라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아트 마컴은 "캐릭터들을 좀더 깊이 파고들고, 좀더 복합적이고 감정이 풍부한 스토리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혀 위트 넘치는 유머와 매력 있는 입체적인 캐릭터 등 드라마까지 완벽한 블록버스터를 기대하게 한다.

마이클 베이 감독과 작가들의 노력 덕분에 지난 1편부터 함께 제작을 맡은 거장 스티븐 스필버스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의 시나리오를 보고 "지금까지의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이번 편의 시나리오가 가장 좋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켄 놀란 역시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한 번도 보지 못한 것들을 볼 수 있다. 영화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작품이다"고 밝혔고, 아트 마컴은 "기존 시리즈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작이기도 하다. 클라이맥스를 보면 완전 반해버릴 것이다"고 설명해 기대감을 더했다.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메가트론 UPGRADE 캐릭터
스퀵스, 코그맨, 핫로드 NEW 로봇군단 등장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는 기존 시리즈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를 비롯해 새롭게 등장하는 로봇군단이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의로운 오토봇 군단을 이끄는 리더이자 인간과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앞장서는 '옵티머스 프라임'이 이번 작품에서는 곡선형의 세련된 외형으로 변모한 것과 더불어 입체적인 캐릭터로 등장한다. 전작에서 지구를 위협하는 트랜스포머의 창조주를 처단하기 위해 우주로 떠났던 옵티머스 프라임이 더 이상 인간의 편이 아닌 자신의 고향 행성의 재건을 위한 캐릭터로 변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인류와 갈등을 빚고 오랜 동료인 범블비와도 대립한다. 이때 옵티머스 프라임의 눈 색깔이 파란색에서 보라색으로 변화하게 되는데, 이것이 스스로의 변심인지 창조주에게 세뇌를 당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가장 인기있는 오토봇의 정찰병 '범블비'는 명랑하고 제멋대로인 10대 소년을 연상하게 하는 캐릭터이다. 모체가 신형 쉐보레 카마로로 교체되어 남성적인 느낌을 가미했다. 변심한 옵티머스 프라임을 되돌리기 위해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것은 물론 오토봇을 이끌고 지구의 위협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여기에 디셉티콘의 리더이자 옵티머스 프라임의 숙적 '메가트론'이 배틀 마스크를 장착해 중세 기사풍의 분위기를 더했으며, 강한 전투력을 지닌 오토봇 진영의 무기 전문가 '하운드', 3편에서 사망했던 '바리케이드'가 새 생명을 얻은 것은 물론 '드리프트', '크로스헤어스' 콤비까지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오토봇 진영의 새로운 캐릭터 '핫로드'는 범블비와 전우로 야단스러운 성격을 지닌 캐릭터다. 역사학자 비비안 웸블리를 보호하는 임무를 지녔다. 범블비를 도와 지구를 지키는데 큰 힘을 실어준다. 또 다른 오토봇 '코그맨'은 에드먼드 버튼 경의 집사 로봇이다. 작은 체구지만 강한 힘을 지녔으며, 트랜스포머의 비밀을 지키는 임무를 맡았다. 에드먼드 버튼 경의 지시에 따라 케이드 예거와 비비안 웸블리를 도와 인류를 지킬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다. 마지막 오토봇 '스퀵스'는 기존의 로봇들과 달리 앙증맞고 귀여운 로봇으로 여성과 어린이 팬들에게 호감을 얻을 것이다. 이자벨라의 전용 오토봇으로 자동차가 아닌 이탈리아 스쿠터 브랜드로 알려진 베스파를 모체로 한다. 작은 체구가 믿기지 않는 용맹함과 강한 화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마크 월버그, 안소니 홉킨스 등 실력파 배우 총출동
제2의 메간 폭스 탄생! 로라 하드독 & 이사벨라 모너 활약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마크 월버그, 안소니 홉킨스, 조쉬 더하멜, 로라 하드독, 이사벨라 모너 등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할리우드 톱배우와 라이징 스타가 총출동한다. 특히 이들은 로봇 캐릭터와 합을 맞추며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혹성탈출>, <이탈리안 잡>, <19곰 테드> 등 다양한 장르 영화를 통해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인 마크 월버그가 전작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 이어 오토봇에게 힘을 실어주는 든든한 조력자 '케이드 예거' 역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와 함께 연기한 안소니 홉킨스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배우다. 항상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촬영장으로 나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1~3편에 출연한 조쉬 더하멜은 "이전 주인공과 완전히 다른 유형의 캐릭터로, 시리즈를 더욱 탄탄히 받쳐주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그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스릴러의 바이블로 불리는 <양들의 침묵>부터 마블의 '토르' 시리즈까지, 장르의 경계 없이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명배우 안소니 홉킨스가 과거부터 이어져 온 트랜스포머의 비밀을 지킨 '에드먼드 버튼 경'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정말 거대한 스케일의 영화다. 스톤헨지와 블레넘 궁전, 다우닝 스트리트에서 촬영했고, 스턴트 드라이버와 카 레이스를 펼쳤다"며 영국의 대표적인 유적, 관광지는 물론 안소니 홉킨스의 첫 액션 연기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시리즈 중 최고 영화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정말 재미있을 것이다"고 전해 올 여름을 평정할 가장 강력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악의 세력인 디셉티콘 군단에 맞선 군인 '레녹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조쉬 더하멜이 레녹스 대령으로 다시 등장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최초의 아역 주인공으로 발탁된 이사벨라 모너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와 <퍼스트 어벤져> 등 블록버스터에 등장한 로라 하드독이 새로운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제2의 메간 폭스의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이사벨라 모너는 어떤 기계도 수리할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친구의 복수를 위해 마크 월버그와 트랜스포머를 사냥하는 TRF(Transformers Reaction Force: 트랜스포머 대응부대)와 싸우려는 터프한 소녀 '이자벨라' 역으로 분했다. 한 달 반 동안 매일 트레이너와 함께 체력을 키우며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마크 월버그, 안소니 홉킨스와 같은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는 대담함과 더불어 나이에 걸맞은 발랄함으로 극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로라 하드독은 마크 월버그를 도와 세상을 구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역사학자 '비비안 웸블리' 역을 맡았다. 촬영 전 체력과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더했는데 근력 트레이닝부터 복싱, 필라테스, 발레, 승마 등을 배우며 작품에 대한 놀라운 열정을 드러냈다. 로라 하드독은 "이번 작품은 전편들보다도 훨씬 거대하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짜릿한 순간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분명 관객들도 상영 내내 압도당하는 기분을 느낄 것이다"고 밝혔다.


시리즈 사상 최고 제작비! 역대급 스케일 예고
최첨단 기술의 집약! IMAX 3D 카메라 98% 촬영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총력전답게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인 2억 6천만 달러, 한화로 약 3천 억 원이 투입되었다. 이는 <트랜스포머>(1억 5천만 달러),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억 달러), <트랜스포머 3>(1억 9천 5백만 달러),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2억 1천만 달러)를 모두 뛰어넘는 수치로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트랜스포머들의 변신과 합체, 현란한 CG 그리고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을 모두 담아내며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선보인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매 작품마다 진화하는 최첨단 기술로 영상 혁명을 이뤄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진화된 최첨단 기술로 더욱 자연스럽고 완벽한 CG를 예고한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2대의 IMAX 3D 카메라로 영화의 98% 촬영해 3D를 최대한 부각시켰다. 현장에서 직접 두 개의 3D 카메라를 사용해서 3D로 실시간 촬영해, 2개의 카메라가 마치 2개의 눈처럼 관객들이 실제로 보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며 현장감과 몰입감을 높였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최상의 화질을 선사하기 위해 IMAX 3D 카메라로 찍었다"며 "'트랜스포머'의 스케일은 대형 스크린에서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와 3D 상영관으로 봐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면서 IMAX 3D 촬영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마이클 베이 감독은 거대 폭파 장면을 비롯 액션 장면에서는 실제 스턴트 및 특수효과 촬영을 선호하는 걸로 유명하다. '이자벨라' 역을 맡은 이사벨라 모너는 "스톤헨지에서 촬영을 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모형으로 만든 스톤헨지를 폭파시켰고 구경하던 사람들이 실제 스톤헨지를 폭파 시킨 줄 알고 깜짝 놀랬다. 제작진들과 배우 모두 '실제가 아닙니다'라고 외쳤다"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역사학자 '비비안 웸블리' 역을 맡은 로라 하드독 역시 "마이클 베이 감독은 본능적인 감각을 중요시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그저 흉내만 내기를 바라지 않는다"고 전하며 "촬영이 아니라 모든 것이 실제 상황이었다"고 전해 최첨단 기술과 아날로그 액션이 빚어낼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 Cast & Character 케이드 예거 역 |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
 

폐차장을 운영하며 트랜스포머를 돌보며 살아간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옵티머스 프라임이 인류를 위협하는 적으로 등장하자 범블비와 함께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노력한다. 한편, 자신을 찾아온 오토봇 코그맨을 따라 에드먼드 버튼 경을 만나게 되고, 수천년에 걸친 트랜스포머의 비밀을 듣고 인류를 지키기 위한 험난한 여정에 나선다.

1991년 미국의 힙합 밴드인 마키 마크 앤 더 펑키 번치의 리더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르네상스 맨>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후, <부기 나이트>로 할리우드에서 주목 받는 배우로 떠올랐다. 2003년 <이탈리안 잡>으로 액션 배우의 가능성을 보여준 뒤 <디파티드>, <파이터>, <콘트라밴드>에 연이어 출연하며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호평 받았다. <19곰 테드>에서는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를 통해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합류해 특유의 강렬한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패트리어트 데이><딥워터 호라이즌>(2017), <19곰 테드2>(2015),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론 서바이버>(2014), <브로큰 시티>(2013), <19곰 테드>(2012), <파이터>(2011), <러블리 본즈>(2010), <맥스 페인><해프닝>(2008), <더블 타겟>(2007), <디파티드>(2006), <이탈리안 잡>(2003) 외


↘ Cast & Character 에드먼드 버튼 경 역 | 안소니 홉킨스(ANTHONY HOPKINS)
 

영국 귀족 출신으로 고대 트랜스포머의 비밀을 지켜 온 수호자이다. 지구에 감춰진 고대 유물의 존재를 알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인 케이드 예거를 영국으로 불러온다.

영국 출신으로 연극 무대를 통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1991년 <양들의 침묵>에서 희대의 살인마 '한니발 렉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제64회 아카데미를 비롯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폭 넓은 연기폭으로 대통령부터 신부, 정부 요원, 살인마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의 신'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인간과 트랜스포머의 비밀을 수호하는 캐릭터를 맡아 극의 무게 중심을 잡아준다.

Filmography
<미스 컨덕트>(2016), <노아>(2014), <토르: 다크 월드><레드: 더 레전드>(2013), <토르: 천둥의 신>(2011), <베오울프>(2007), <알렉산더>(2004), <레드 드래곤>(2002), <한니발>(2001), <마스크 오브 조로>(1998), <남아있는 나날>(1994), <드라큘라>(1993), <양들의 침묵>(1991) 외


↘ Cast & Character 비비안 웸블리 역 | 로라 하드독(LAURA HADDOCK)
 

옥스퍼드 대학의 역사학 석사이자 철학 박사, 명예 문학 박사로 매우 지적인 동시에 독립적이며 강인한 면모를 지녔다. 에드먼드 버튼 경과 함께 과거부터 이어진 트랜스포머의 비밀을 밝히려 는 동시에 케이드 예거를 만나 세상을 지키기 위한 여정에 함께 뛰어든다.

마블의 슈퍼 히어로 무비 <퍼스트 어벤져>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매력적인 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주목 받은 뒤 드라마 [다빈치 디몬스] 시리즈에 캐스팅되며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거듭난다. 이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메레디스 퀼' 역을 맡아 국내에 얼굴을 알렸다. 이번 작품으로 또 한 번 할리우드 대작에 출연해 거친 액션신을 직접 소화하며 기존과 다른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인다.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일리언 인베이젼>(2014), <퍼스트 어벤져>(2011) 외


↘ Cast & Character 윌리엄 레녹스 대령 역 | 조쉬 더하멜(JOSH DUHAMEL)
 

트랜스포머와의 전투를 통해 단련된 전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고대 유물을 찾기 위해 지구를 찾아온 트랜스포머 군단에 맞서 인류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수려한 외모와 근육질 몸매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세계적인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NBC 드라마 [라스베거스]를 통해 섹시하고 건강한 남성미를 뽐내던 중 스티븐 스필버그의 눈에 띄어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멜로, 드라마, 스릴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본인만의 연기세계를 구축해 나갔다. 이번 작품을 통해 3년 만에 시리즈에 복귀, 더욱 매력적인 연기로 극의 몰입을 더한다.

Filmography
<미스컨덕트><로스트 인 더 선><유아 낫 유>(2015), <세이프 헤이븐><파이어 위드 파이어>(2013), <트랜스포머3>(2011), <로마에서 생긴 일>(2010),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009), <트랜스포머>(2007),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2004) 외


↘ Cast & Character 이자벨라 역 | 이사벨라 모너(ISABELA MONER)
 

시카고 사태로 부모를 잃은 뒤 보호시설에서 자란 고아 소녀이다. 부모님과 자신의 유일한 친구 로봇의 복수를 위해서 케이드 예거와 함께 TRF(트랜스포머 대응부대)와 싸우려고 하는 담대함을 지녔다. 트랜스포머를 친구처럼 느끼며 기계수리에 특별한 재능을 지녔다. 트랜스포머들의 전투 속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인류를 지켜내는 일에 큰 도움을 전한다.

미국의 배우이자 가수. 통통튀는 매력으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TV 드라마 [고등학교 입학 전에 해야 할 100가지]의 주인공을 받으며 연기 생활을 시작해 나이에 맞는 발랄함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 받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생애 첫 블록버스터 영화에 출연,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켜 줄 것이다.

Filmography
TV_[고등학교 입학 전에 해야 할 100가지](2014~2016)


↘ Director 감독/제작 | 마이클 베이(MICHAEL BAY)
 

1995년 <나쁜 녀석들>로 데뷔해 감각적인 영상과 빠른 편집으로 영화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더 록>, <아마겟돈>, <진주만>, <트랜스포머>를 연달아 흥행시키고 <아마겟돈>으로 제24회 새턴어워즈 최우수 SF상, <트랜스포머>로 제17회 MTV 최고의 영화상을 수상하며 흥행과 비평 모든 면에서 인정받았다.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일명 '파괴지왕'으로 불린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 장면을 통해 국내에서 총 4편의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2,800만명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지막 연출작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마지막 총력을 다했다.

Filmography

연출_<13시간>(2016),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2014), <페인 앤 게인>(2013), <트랜스포머3>(2011),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009), <트랜스포머>(2007), <아일랜드>(2005), <나쁜 녀석들2>(2003), <진주만>(2001), <아마겟돈>(1998), <더 록>(1996), <나쁜 녀석들>(1995) 외

제작_<위자: 저주의 시작>(2016), <위자>(2015), <더 퍼지: 거리의 반란><닌자터틀>(2014), <더 퍼지>(2013), <아이 엠 넘버 포>(2011), <언데드><호스맨><13일의 금요일>(2009),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0><힛쳐>(2007), <아미티빌 호러><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2005) 외


↘ 제작 |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1975년 <죠스>, <미지와의 조우>를 연출하며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미국영화계를 대표하는 흥행감독으로 인정받았다. 1982년 <이티>를 통해 엄청난 규모의 특수효과와 독보적인 연출력을 선보이며 SF 영화계의 판도를 뒤흔들었다. 홀로코스터의 아픔을 섬세하게 그려낸 <쉰들러 리스트>로 제66회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우뚝 섰다. 뛰어난 상상력과 남다른 기획력을 앞세우며 제작하는 영화마다 흥행 작품을 탄생시키며 인정받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마이클 베이 감독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제작_<마이 리틀 자이언트>(2016), <스파이 브릿지><쥬라기 월드>(2015), <로맨틱레시피>(2014), <링컨>(2013), <워 호스>(2012),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슈퍼 에이트>(2011), <아버지의 깃발>(2007), <뮌헨><게이샤의 추억><이오지마에서 온 편지>(2006), <터미널>(2004), <캐치 미 이프 유 캔>(2003), (2001), <라이언 일병 구하기><아미스타드>(1998), <쉰들러 리스트>(1994), <이티>(1982) 외

연출_<마이 리틀 자이언트>(2016), <스파이 브릿지>(2015),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뮌헨>(2006), <우주전쟁>(2005), <터미널>(2004), <캐치 미 이프 유 캔>(2003),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2001),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 <미지와의 조우>(1982), <죠스>(1978)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