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Transformers : Age of Extinction


"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

2013, 미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164분

감 독 : 마이클 베이
각 본 : 에런 크러거
제 작 : 마이클 베이, 스티븐 스필버그, 브라이언 골드너 외
촬 영 : 아머 모크리 l 의 상 : 마리-실비 데보
음 악 : 스티브 자브론스키
편 집 : 로저 바튼, 윌리엄 골든버그
프러덕션 디자인 : 제프리 비크로프트

출 연 : 마크 월버그,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 스탠리 투치, 리빙빙
목소리 연기 : 피터 쿨렌, 마크 라이언, 존 디 마지오, 존 굿맨, 와타나베 켄

개 봉 : 2014년 6월 2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 E&M 예고편

-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개봉 2주 연속 북미 1위! 전세계 흥행 수익 5억 7천만 달러 돌파!
 

새로운 로봇 군단의 화끈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한국 개봉 12일만에 415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4일(금)부터 7월 6일(일)까지 3일 동안 총 3,640만 달러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며 개봉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하였다.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개봉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 전세계 흥행 수익 5억 7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폭발적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www.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북미 전역 4,233개 스크린에서 상영중인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7월 4일(금)부터 7월 6일(일)까지 3일 간 3,64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개봉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올해 개봉한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개봉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스코어인 3,550만 달러,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3,255만 달러, <고질라>의 3,094만 달러 등을 뛰어넘는 기록으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압도적인 흥행력을 보여준다.

특히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개봉한 코미디 영화 <타미>(원제: Tammy), 에릭바나 주연의 공포영화 <악에서 구하소서>(원제: Deliver Us From Evil)등 다양한 신작들을 비롯 <말레피센트> <엣지 오브 투모로우>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압도적으로 모두 제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지난 6월 27일(금) 미국 개봉과 함께 현재까지 45개국에서 개봉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전세계 5억 7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막강한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이처럼 쟁쟁한 경쟁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전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여름 극장가 더욱 거센 흥행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장편 영화 사상 최초로 IMAX 3D 카메라로 담아낸 압도적이고 화려한 영상과 생동감 넘치는 입체감, 새로운 로봇 군단의 짜릿한 액션과 전세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올해 최고의 예매율(88.7%),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46만명), 올해 최고의 일일 스코어(79만명), 올해 최고의 첫주 스코어(263만명), 그리고 올해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돌파의 기록을 경신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2014년 모든 흥행 기록을 새롭게 갈아치우며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4.07.07)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개봉 12일째 400만 관객 돌파!
 

새로운 로봇 군단의 화끈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7월 6일(일) 오후 1시 기준 누적 관객수 4,001,681명을 동원하며, 개봉 12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7월 6일(일) 오후 1시,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3일만에 100만, 개봉 5일만에 200만, 개봉 8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개봉 12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거침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설 연휴 개봉해 865만 관객을 동원한 <수상한 그녀>가 13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빠른 흥행 속도이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올해 최고의 흥행작 <겨울왕국>의 15일만 400만 돌파보다 3일 앞선 기록이다. 또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개봉 20일만 400만 돌파,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개봉 21일만 400만 돌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개봉 22일만 400만 돌파보다 일주일 이상 빠른 기록으로 여름 극장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뜨거운 열풍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정우성 주연의 <신의 한 수>, 공포영화 <소녀괴담> 등 개봉 신작 까지 가뿐히 제치고 폭발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말을 맞아 극장나들이에 나선 가족 관객을 비롯 시험이 끝난 10대 학생들과 20-30대 젊은 관객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관람열기로 주말 극장가 폭발적 흥행력을 보이고 있는 것. 이처럼 압도적이고 화려한 볼거리와 짜릿한 재미로 개봉 2주차 주말 꾸준한 흥행세를 선보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개봉 12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여름 극장가 폭발적 관객몰이로 흥행에 한층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편 영화 사상 최초로 IMAX 3D 카메라로 담아낸 압도적이고 화려한 영상과 생동감 넘치는 입체감, 새로운 로봇 군단의 짜릿한 액션과 전세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올해 최고의 예매율(88.7%),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46만명), 올해 최고의 일일 스코어(79만명), 올해 최고의 첫주 스코어(263만명), 그리고 올해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돌파의 기록을 경신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2014년 모든 흥행 기록을 새롭게 갈아치우며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4.07.06)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개봉 8일째 오전 300만 관객 돌파!
 

새로운 로봇 군단의 화끈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7월 2일(수) 오전 11시 기준, 전국 관객 3,000,062명을 동원하며 개봉 8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또한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예스24, 인터파크 사이트에서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263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7월 2일(수) 오전 11시 기준, 전국 관객 3,000,062명을 동원하며 개봉 8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5일만에 200만 관객 돌파, 8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4년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경신, 올해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거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올해 최고의 흥행작 <겨울왕국>과 865만 관객을 동원한 <수상한 그녀>가 11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을 비롯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개봉 11일만 300만 돌파보다 3일 빠른 기록으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뜨거운 열풍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역대 흥행 1위 <아바타>의 9일만 300만 돌파보다 빠른 속도이자 천만 관객을 돌파한 <7번방의 선물>의 10일만 300만 돌파 기록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44.4%의 예매 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물론,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예스24, 인터파크 사이트에서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로 예매율 1위를 점령,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정우성 주연의 <신의 한 수>, 공포영화 <소녀괴담> 등 개봉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2배 이상의 압도적 점유율로 2주 연속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개봉 당일 88.7%로 올해 최고의 예매율을 기록한 데 이어 2주 연속 예매사이트 정상을 차지하며 한층 폭발적 기세의 흥행 질주를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강력한 흥행세로 여름 극장가를 평정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장편 영화 사상 최초로 IMAX 3D 카메라로 담아낸 압도적이고 화려한 영상과 생동감 넘치는 입체감, 새로운 로봇 군단의 짜릿한 액션과 전세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거대한 스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스트레스를 날려줄 화끈한 블록버스터를 기다려온 20-30대 젊은 관객층은 물론 10대와 가족관객 등 폭넓은 연령대를 사로잡으며 거침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여름 극장가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2014.07.02)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개봉 첫주 흥행수익 1억 달러 돌파!
 

새로운 로봇 군단의 화끈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지난 6월 27일(금) 미국 개봉과 함께 2014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가운데, 개봉 첫주 1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미국 개봉 첫날 2014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가운데, 개봉 첫주 1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2014년 흥행 신기록을 경신,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첫 주 263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지난 6월 27일(금) 미국에서 개봉하자마자 압도적 스코어로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www.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북미 전역 4,233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3일 간 1억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는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던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의 9,502만 달러를 제친 기록으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압도적 흥행력을 보여준다.

특히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오프닝 스코어인 1억 달러의 기록은 2011년 개봉해 총 3억 5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트랜스포머3>의 오프닝 스코어 9,785만 달러를 뛰어넘는 기록으로 역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넘어선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중국(9,000만 달러), 러시아(2,170만 달러), 호주(1,000만 달러) 등 전세계 흥행 수익 총 3억 1백만 달러를 기록하며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새로운 로봇 군단의 짜릿한 액션과 전세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거대한 스케일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킨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북미 개봉과 함께 전세계적 흥행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4.06.30)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개봉 5일간 263만 관객 돌파!
 

새로운 로봇 군단의 화끈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6월 28일(토), 29일(일) 개봉 첫 주말 이틀 동안 1,499,243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638,073명을 돌파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하였다.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6월 29일(일)까지 개봉 5일 동안 전국 관객 2,638,073명을 동원하며 첫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특히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6월 28일(토) 792,620명, 6월 29일(일) 706,623명을 동원, 개봉 주말 단 이틀간 1,499,243의 관객을 불러모으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 질주에 가속을 더했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개봉 첫주 5일간 263만 돌파의 기록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개봉 5일차 197만명을,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175만명을 동원한 것보다 무려 60-80만 이상 높은 압도적 스코어이다. 이로써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2014년 최고의 첫주 스코어를 기록하는 또 하나의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올해 최고의 흥행 속도로 극장가를 압도하고 있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5일간 263만 관객을 동원하며 3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박스오피스는 물론 예매율 1위뿐 아니라 좌석 점유율 역시 51.1%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평정한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장의 포문을 화려하게 장식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새로운 로봇 군단의 짜릿한 액션과 전세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거대한 스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스트레스를 날려줄 화끈한 블록버스터를 기다려온 20-30대 젊은 관객층은 물론 10대와 가족관객 등 폭넓은 연령대를 사로잡으며 거침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한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개봉하자마자 2014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전세계 흥행 돌풍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로써 4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를 통해 다시 한번 트랜스포머 신드롬이 전세계를 뒤흔들 것으로 기대된다. (2014.06.30)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개봉 첫날 4,160만 달러 수익! 2014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
 

새로운 로봇 군단의 화끈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한국 개봉 5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4년 모든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27일(금) 미국 개봉과 함께 2014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개봉 5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가운데, 지난 6월 27일(금) 미국에서 개봉하자마자 개봉 첫날 압도적 스코어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www.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북미 전역 4,233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6월 27일(금) 하루 동안 4,160만 달러를 기록,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는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던 <고질라>의 3,841만 달러를 비롯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3,692만 달러),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3,551만 달러),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3,516만 달러)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제친 기록으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폭발적 흥행력을 보여준다.

특히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22 점프 스트리트>을 8배 이상의 압도적 격차로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독보적 흥행 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개봉 첫 날의 압도적 흥행에 이어 역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넘어선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014.06.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2014년 최고의 일일 스코어 경신! 개봉 5일째 200만 돌파!
 

새로운 로봇 군단의 화끈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6월 28일(토) 하루 동안 79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4년 최고의 일일 스코어 신기록을 세운 가운데, 6월 29일(일) 새벽 1시 기준 누적 관객수 2,155,076명을 동원하며 개봉 5일만에 전국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최단 기간 200만 돌파의 기록이다.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올해 최고 예매율과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6월 28일(토) 하루 동안 792,645명을 동원, 2014년 최고의 일일 스코어를 기록하며 또 하나의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변호인>이 1월 1일 67만명을 동원하며 올해 일일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고 <수상한 그녀>가 설 연휴 하루동안(2/1(토)) 65만명을 동원하며 역대 설연휴 개봉작의 일일 스코어를 경신했던 것보다 높은 수치이자,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개봉주 토요일 관객수 59만명보다 20만명 가량 많은 것으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폭발적 흥행력을 보여준다.

또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개봉 5일째인 6월 29일(일) 새벽 1시 기준, 전국관객 2,155,076명을 동원하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만 5일도 되지 않아 200만명을 돌파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엣지 오브 투모로우>보다 빠른 흥행 기록이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올해 최고의 흥행작 <겨울왕국>이 개봉 9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무려 4일 빠른 속도으로 폭발적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역대 흥행 1위의 <아바타>의 6일만 200만 돌파보다 빠른 속도이자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변호인>과 같은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로써 올해 최고의 예매율(88.7%),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46만명), 올해 최고의 일일 스코어(79만명)에 이어 올해 최단 기간 100만, 200만 돌파의 기록을 경신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2014년 모든 흥행 기록을 새롭게 갈아치우며 거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2014.06.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2014년 최단 기록!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새로운 로봇 군단의 화끈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6월 27일(금) 오후 6시 기준 전국 관객 1,001,046명을 기록하며,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올해 최고 예매율과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2014년 최단 기간인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6월 25일(수) 개봉 첫날 46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이자 외화 역대 3위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3일만인 6월 27일(금) 오후 6시 1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이는 올해 개봉한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개봉 3일간 1,086,044명,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1,093,450명을 동원하며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은 2014년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이자, 개봉 만 3일이 되기 전 100만 관객을 돌파해 독보적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폭발적 흥행 속도의 천만 영화 <도둑들> <변호인>이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과 같은 속도이자,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올해 최고의 흥행작 <겨울왕국>과 시리즈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빠른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1편부터 3편까지 모두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던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폭발적 흥행 패턴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물론, 2014년 모든 예매와 흥행 기록을 새롭게 갈아치우며 거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의 평일 3일간 스코어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주말을 앞두고 예매량이 빠르게 상승하며 35만 장을 돌파해, 흥행세에 한층 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4.06.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2014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기록! 개봉 첫날 46만 관객 돌파!
 

새로운 로봇 군단의 화끈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6월 25일(수) 개봉 첫날 전국 관객 467,315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 2014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개봉 첫날인 6월 25일(수) 전국 관객 467,315명을 동원,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로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377,214명을 동원하며 올해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던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성적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이자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올해 최고의 흥행작 <겨울왕국>의 첫날 관객수(160,592명) 대비 3배 가까이 높은 압도적 스코어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강력한 흥행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900만 관객을 동원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3>의 오프닝 스코어인 422,504명을 넘어선 것은 물론 개봉 당시 한국영화 역대 오프닝 스코어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첫날부터 폭발적 흥행을 기록했던 <도둑들>의 43만명, <괴물>의 39만명(정식개봉)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는 수치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90%에 육박한 점유율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의 예매율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개봉 첫날 46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4년 새로운 흥행사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개봉 첫날 21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개봉 첫날 19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개봉 첫날 16만)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강세가 이어졌던 올해, 이들의 오프닝 스코어를 2배 이상 가뿐히 넘어선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그야말로 블록버스터 흥행 최강자임을 확고히 하고 있다. 이로써 본격 흥행 전선에 돌입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올해 독보적 흥행 신기록 질주로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014.06.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존 굿맨 & 와타나베 켄,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목소리 연기로 새롭게 합류!
 

전세계가 기다려온 로봇 군단의 화려한 귀환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개성 넘치는 '존 굿맨'과 '와타나베 켄'을 새로운 로봇 군단의 목소리로 캐스팅했다.

<트랜스포머>의 새로운 시리즈인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비주얼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번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서는 오토봇 '하운드' 역을 할리우드 명품 배우 존 굿맨이 '드리프트'역은 일본의 국민 배우 와타나베 켄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화제를 모은다. 제5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TV시리즈부문 최고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존 굿맨은 <아티스트>와 <아르고>, <플라이트>, <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 등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몬스터 주식회사>, <쿠스코? 쿠스코!>, <몬스터 대학교>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최고의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존 굿맨은 이번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서 강력한 전투력을 지닌 성격파 오토봇의 멤버 중 하나인 '하운드'의 목소리를 맡아 묵직한 연기를 펼친다. 이어 <라스트 사무라이>에서 '가츠모토' 역을 맡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일본 대표 배우 와타나베 켄은 <게이샤의 추억>,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배트맨 비긴즈>, <인셉션>, 최근 <고질라>까지 매 작품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관객들을 압도해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무사의 모습을 지닌 '드리프트'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존 굿맨과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마이클 베이 감독은 "트랜스포머 세계에 다재다능한 두 배우, '존 굿맨'과 '와타나베 켄'을 초대하게 되어 기쁘다. 최고의 목소리 연기자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행운을 누렸고,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를 통해 전 세계의 팬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오토봇을 소개할 것이다"라고 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처럼 쟁쟁한 연기력을 갖춘 '존 굿맨'과 '와타나베 켄'의 목소리 연기로 새로운 오토봇에 개성을 불어넣을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조합, 압도적인 스케일의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으로 오는 6월 25일 개봉한다. (2014.06.12)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 6월 26일 모든 것이 바뀐다!
 

전세계가 기다려온 로봇 군단의 화려한 귀환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가 6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과 화끈한 액션, 새로운 로봇의 등장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1차 예고편을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2007년 <트랜스포머> 740만, 2009년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750만, 2011년 <트랜스포머 3> 778만까지, 단 세 편의 시리즈로 국내에서 2,268만 관객을 동원한 것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트랜스포머>가 2014년 완벽히 새롭고 강력해진 4편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평범한 차에서 거대한 로봇으로 분하는 로봇들의 등장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데 이어, 이후 더욱 업그레이드 된 로봇들의 활약과 거대한 스케일로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보여준 바 있다. 그리고 <트랜스포머 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는 전편에서 한 발짝 나아가 보다 새로워진 스토리와 캐릭터, 발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로봇군단의 등장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올 여름 전세계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이 보여지는 데 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의 모습으로 시작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후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정체를 드러낸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신선한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겨준다. 또한 거대한 전투씬 속 공룡을 연상시키는 '다이노봇'의 등장과 이에 맞서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액션은 상상을 초월하는 압도적 위용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으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쉴 틈 없이 터지는 거대한 폭발 속 위기에 처한 딸 '테사'(니콜라 펠츠)를 쫓는 아빠 '케이드'의 모습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트랜스포머의 시대는 끝났다"는 대사를 통해 이들에게 닥친 또 다른 위기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한편, 전편보다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의 등장이 반가움과 기대를 더하는 1차 예고편. 보다 위협적인 상대 로봇의 등장을 비롯해 오토봇에게 힘을 주는 새로운 캐릭터 '케이드'와 '테사'의 활약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는 새로운 로봇 군단의 귀환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쾌감과 가슴 뛰는 흥분을 전할 것이다.

새로운 로봇 군단의 등장과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조합, 더욱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 압도적 스케일로 폭발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는 오는 6월 26일 개봉,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2014.03.12)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의 시대는 끝났다!
  시카고에서 벌어진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전투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도시가 처참하게 파괴되자
정부는 일부 오토봇을 제외한 트랜스포머에 대해 체포령을 내린다.

시카고 사태, 5년 후
  대부분의 디셉티콘이 처벌되고 오토봇 역시 모습을 감춘 상황,
엔지니어 '케이드 예거'(마크 월버그)는 우연히 폐기 직전 고물차로 변해있던 '옵티머스 프라임'을 깨우게 된다. 그리고 그의 생존이 알려지자
'옵티머스 프라임'을 노리고 있던 어둠의 세력 역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전세계를 새로운 위협에 몰아넣을 거대한 음모,
사상 최대 가장 강력한 적에 맞서 '옵티머스 프라임'과 오토봇 군단은 목숨을 건 대결에 나서는데...!

인류의 미래가 걸린 위기
전 세계를 파괴로 뒤덮을 거대한 전투가 펼쳐진다!

-
-
-

최고의 블록버스터를 맞이하라!
국내 총 관객수 2,272만명! 전세계 흥행수익 26억 달러!
완벽히 새로워진 흥행 시리즈의 귀환!
 

변신로봇이라는 놀라운 상상력에 거대한 스케일과 화끈한 재미로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트랜스포머> 시리즈. 2007년 <트랜스포머> 744만명, 2009년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750만명, 2011년 <트랜스포머3> 778만명까지 단 세 편의 시리즈로 국내에서 2,272만 관객을 동원한 것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트랜스포머'가 2014년 완벽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전세계 26억 달러 이상의 엄청난 수익을 거두며 경이로운 흥행을 기록한 <트랜스포머> 시리즈 3년 만의 신작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전편과 차별화된 캐릭터와 신선한 스토리, 압도적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보이며 시리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한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모든 것이 파괴된 시카고 사태 이후 트랜스포머에 대해 경계와 체포령이 떨어진 데 이어 새로운 위기를 맞게 된 오토봇들의 활약을 담아낸 이번 작품은 전작과 연결되는 동시에 전혀 다른 캐릭터들의 등장과 사건 전개로 차별화를 선포한다. 특히 굵직한 존재감의 배우 마크 월버그와 마이클 베이 감독이 새롭게 선택한 신성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의 합류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신선한 재미를 배가시킨다. 또한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의 업그레이드와 하운드, 크로스헤어, 드리프트 등 새로운 오토봇, 그리고 거대 공룡 로봇인 다이노봇과 이들을 위협하는 사상 최강의 적 락다운의 등장은 이번 작품에서 놓칠 수 없는 관람포인트이다. 텍사스와 홍콩, 베이징 등을 오가며 펼쳐지는 거대한 스케일과 더불어 전편보다 더 강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무장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로봇 군단의 귀환을 기다려온 관객들을 흥분시키며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더욱 강하고 완벽해진 로봇 군단이 돌아온다!
업그레이드된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
그리고 새로운 오토봇과 다이노봇 군단,
사상 최강의 악당 락다운의 등장!
 

3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전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를 비롯해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로봇 군단의 등장으로 화끈한 재미를 선사한다. 오토봇의 수장이자 압도적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그의 베스트 파트너 '범블비'는 보다 완벽하게 버전업 되어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활약을 펼친다. 여기에 강한 전투력을 지닌 무기 전문가 오토봇 '하운드'와 검을 주무기로 다루는 무사 로봇 '드리프트', 쌍권총을 활용한 공중전에 능한 '크로스헤어' 등 새롭게 등장하는 오토봇 군단의 활약은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겨줄 것이다. 또한 <트랜스포머> 1편의 제작 소식이 전해질 당시부터 팬들이 가장 기다려온 원작의 인기 캐릭터 '다이노봇'이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를 통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거대 공룡 로봇인 '다이노봇' 군단은 리더인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그림록'을 필두로 트리케라톱스 '슬러그'와 스피노사우루스 '스콘', 그리고 익룡 '스트레이프'까지 다양한 형태의 로봇이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오토봇 진영에 맞서는 로봇에는 전작의 악당 메가트론을 능가하는 압도적 파괴력으로 모두를 위협하는 강력한 적 '락다운'이 등장한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사상 최강, 최악의 적 '락다운'은 모든 것을 무자비하게 파괴시키는 강력한 파워를 지닌 로봇이다. 대형 우주선 '나이트쉽'을 타고 우주를 떠도는 그는 오토봇과의 맞대결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드러낼 예정이다. 또한 '갈바트론'을 비롯해 새롭게 창조된 트랜스포머의 차별화된 비주얼 또한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이렇듯 새로운 캐릭터와 로봇군단의 등장으로 거대한 전투를 예고하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한층 다양하고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들을 흥분케 할 것이다.


이것이 새로워진 트랜스포머 스케일이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대규모 로케이션
초특급 트랜스포머 카 레이싱의 화려한 볼거리!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무대를 기존 시카고에서 텍사스로 옮긴데 이어 홍콩과 베이징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로케이션 촬영으로 사상 최고의 스케일을 선보인다. 케이드 예거와 옵티머스 프라임의 첫 만남부터 강력한 적 락다운의 등장까지 영화 초중반 배경이 되는 텍사스를 지나, 극 후반부 중화권 도시를 무대로 펼쳐지는 오토봇, 락다운, 다이노봇 등 로봇 군단의 대결은 전에 보지 못했던 이색적이고 규모감 있는 볼거리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다양하고 새로운 트랜스포머가 등장하는 만큼,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더하는 초특급 트랜스포머 카의 등장은 특별한 재미를 배가시킨다. 먼저 옵티머스 프라임은 한층 화려한 '웨스턴 스타 4900' 트럭으로, 그리고 범블비는 1964년형 '쉐보레 카마로SS'와 '2015 쉐보레 카마로' 콘셉트카 2가지 모습으로 등장해 신선함을 안겨준다. 또한 크로스헤어의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를 비롯해 하운드의 '오시코시 디펜스', 갈바트론의 '2012 프레이트라이너 아르고시', 락다운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와 '부가티 베이론 비테세', '파가니 후에이라' 등 전세계 카 매니아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자동차들의 등장과 이들이 펼치는 레이싱은 심장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친 카체이싱의 주인공이 되는 셰인의 자동차인 '쉐보레 소닉'(국내 출시명 '아베오')까지 그야말로 다채로운 트랜스포머 카의 향연은 놓칠 수 없는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이렇듯 전에 없이 동서양을 넘나드는 거대한 로케이션 촬영과 다채로운 차량의 등장으로 전작을 능가하는 볼거리를 선사할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스케일 업그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선택에 주목하라!
시리즈의 새로운 주역 마크 월버그,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
& 스탠리 투치, 리빙빙 캐스팅!
 

모든 것이 새롭게 바뀐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는 할리우드의 믿고 보는 배우 마크 월버그를 비롯 신선한 페이스의 신성 니콜라 펠츠와 잭 레이너, 쟁쟁한 연기력을 갖춘 스탠리 투치와 중화권 최고의 스타 리빙빙까지 마이클 베이 감독이 새롭게 선택한 다양한 배우들이 새롭게 합류해 시너지를 더한다.

자신의 딸 테사를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강한 부성애의 '케이드 예거' 역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신뢰감을 주는 배우 마크 월버그가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깨운 엔지니어 케이드 예거 역을 통해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새로운 주역으로 선택된 마크 월버그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서 마이클 베이 감독과의 명품 시너지를 발산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메간 폭스, 로지 헌팅턴 휘틀리에 이어 마이클 베이 감독의 새로운 히로인으로 발탁된 니콜라 펠츠는 마크 월버그의 하나뿐인 딸 '테사' 역을 맡아 인상깊은 부녀 호흡을 보여준다. 특히 역대 트랜스포머 여배우들 못지 않은 섹시한 매력에 사랑스러운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니콜라 펠츠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를 통해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여기에 테사의 남자친구이자 레이서 '셰인' 역은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신예 잭 레이너가 맡아 리얼한 드라이빙 액션부터 니콜라 펠츠를 사이에 두고 그녀의 아버지인 마크 월버그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트랜스포머를 새롭게 창조하려는 인물 조슈아 역은 제작자, 감독, 배우로 다재다능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스탠리 투치가 맡아 특별한 개성을 불어넣으며, 아시아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배우 리빙빙은 지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마이클 베이 감독을 필두로 매력 넘치는 배우들이 새롭게 가세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한층 풍성하고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트랜스포머> 드림팀이 뭉쳤다!
할리우드 최정상 블록버스터 제작진 총출동!
빌보드 신기록 보유한 최고의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 참여!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전 시리즈를 함께 해온 최고의 드림팀이 총출동해 전편을 능가하는 최고의 블록버스터를 완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명실상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감독이자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를 비롯 <트랜스포머> <지.아이.조> <레드> 시리즈를 통해 독창적 기획력을 선보여온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브라이언 골드너 등이 공동 제작에 참여한 것. 또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3> 등 시리즈 전작의 각본을 작업했던 에런 크러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새롭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창조해냈다. 편집은 <아르고>를 통해 미국과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편집상을 수상한 바 있는 윌리엄 골든버그가 맡아 <트랜스포머> 시리즈 특유의 스펙터클한 속도감을 완성해냈으며, <트랜스포머>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등의 프러덕션 디자인을 담당했던 로즈메리 브랜던버그는 압도적이고 거대한 비주얼의 세트 디자인으로 영화에 힘을 더했다.

한편, 시리즈 전작의 OST에 린킨 파크가 참여했던 데 이어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빌보드 싱글 차트에 총 87주간 랭크되며 빌보드의 역사를 새롭게 쓴 최고의 록밴드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가 참여, 영화의 강렬함을 더하는 곡 'Battle Cry'를 통해 영화를 기다려온 팬들을 더욱 흥분케 하고 있다. 2014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록 퍼포먼스상, 2014 빌보드 뮤직 어워드 5개 부분 최다 수상 등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매진 드래곤스는 그 동안 모든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음악을 담당해온 음악 감독 스티브 자브론스키와 함께 OST에 참여, 영화의 압도적 스케일과 볼거리에 어울리는 강렬한 사운드의 록음악을 완성하였다. 이에 마이클 베이 감독은 "이매진 드래곤스와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은 행운이다. 이 영화를 위해 이매진 드래곤스의 에너지와 열정이 필요했고, 그들은 'Battle Cry'를 통해 엄청난 사운드를 들려준다"라고 극찬을 전했다. 또한 2013년 그래미 어워즈 2개 부문을 수상한 세계적인 덥스텝(일렉트로닉 음악 장르)의 제왕 '스크릴렉스(Skrillex)'가 사운드 디자인에 참여해 트랜스포머 특유의 사운드를 창조해낼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이렇듯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온 할리우드 최정상 블록버스터 제작진과 최고의 록밴드 이매진 드래곤스가 새롭게 합류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오감을 짜릿하게 하는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케이드 예거 l 마크 월버그 (Mark Wahlberg)
 

실력 있는 발명가이자 엔지니어인 '케이드 예거'. 단 한명 뿐인 딸 테사를 애지중지하며 과보호하는 케이드는 발명품 제작에 몰두하느라 파산 직전에 이른다. 테사의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산 고물차가 평범한 트럭이 아닌 트랜스포머 '옵티머스 프라임'이란 사실을 알게 된 케이드. 하지만 그 사이 옵티머스 프라임을 쫓는 정체불명 이들의 추격이 시작되고, 테사가 목숨을 위협받게 되자 딸을 구하기 위해 케이드는 거대한 전투에 뛰어든다.

마틴 스콜세지의 작품 <디파티드>에서 경찰 역할을 맡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마크 월버그. 이후 <파이터>에서 백업 선수 출신의 전설적인 복서 '미키 워드' 역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긴 데 이어 레드윙 작전에 투입된 네이비씰 대원들의 감동 실화를 그린 작품 <론 서바이버>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새로운 주역으로 발탁된 마크 월버그는 오토봇에게 힘을 실어주는 든든한 인물이자 혼신을 다해 딸 '테사'를 지키려는 아버지로 등장해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마크 월버그는 "'케이드 예거'는 딸을 보호하기 위해 놀라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전에 한 번도 연기해본 적 없는 아버지 역할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고 나만의 방식으로 실감나게 표현하고자 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낸 만큼 마이클 베이와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론 서바이버>(2013), <투건스>(2013), <브로큰 시티>(2013), <19곰 테드>(2012), <파이터>(2011), <러블리 본즈>(2010), <디파티드>(2006), <이탈리안 잡>(2003), <찰리의 진실>(2003), <혹성 탈출><2001), <바스켓볼 다이어리>(2000) <부기 나이트>(1999) 외

수상경력
2014 제 19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액션영화 남우주연상 <론 서바이버>
2014 제 23회 MTV영화제 MTV 제너레이션상
2013 제 22회 MTV영화제 최고의 콤비상 <19곰 테드>
2007 제 41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디파티드>


↘ Cast & Character 테사 예거 l 니콜라 펠츠 (Nicola Peltz)
 

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 케이드의 딸, 17세 소녀 '테사 예거'. 나이답지 않게 발명에만 빠져 사는 아빠를 늘 챙기는 어른스러운 딸이다. 하지만 아빠의 감시를 피해 남자친구 셰인과 몰래 만나고 있던 그녀는 케이드가 가져온 낡은 고물차가 트랜스포머임이 밝혀지며 목숨을 위협받는다.

니콜라 펠츠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 <라스트 에어벤더>를 비롯해 미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TV드라마 [베이츠 모텔 시즌1, 2]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최근 섹시한 매력까지 더해 남성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니콜라 펠츠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서 '테사' 역을 맡아 마크 월버그와의 부녀 호흡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니콜라 펠츠는 어린 나이이지만 프로답고 강한 멋진 배우다. 함께 촬영을 하며 그녀가 가능성 높은 배우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는 마크 월버그의 극찬으로 기대를 더하는 니콜라 펠츠는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뿐 아니라 복싱 등 철저한 트레이닝을 거쳐 완벽히 소화해낸 액션 열연을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라스트 에어벤더>(2010)
드라마 [베이츠 모텔 시즌2](2014), [베이츠 모텔 시즌1](2013)


↘ Cast & Character 셰인 l 잭 레이너 (Jack Reynor)
 

테사의 남자친구이자 자동차 레이서인 '셰인'. 케이드의 눈을 피해 테사와 만나왔던 셰인은 그들이 위기에 놓인 순간, 완벽한 타이밍에 등장해 레이서다운 화끈한 운전 실력으로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자신을 테사의 남자친구로 인정하지 않는 케이드와 신경전을 벌이는 셰인. 하지만 점차 테사를 지키는 든든한 모습으로 케이드의 신뢰를 얻게 된다.

드라마 [왓 리차드 디드]의 '리차드'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아일랜드 출신의 신예 배우 잭 레이너. 마이클 베이 감독에 의해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 새롭게 발탁되며 할리우드의 신예로 떠오른 잭 레이너는 '테사'의 듬직한 남자친구 '셰인' 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하여 거친 남성미를 발산할 것이다. 마크 월버그가 "잭 레이너는 '셰인' 역에 딱 맞는 배우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분명 그에게 좋은 결과를 안겨줄 것이다"라며 신뢰를 전한 잭 레이너는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딜리버리 맨>(2013)
드라마 [왓 리차드 디드](2012)


↘ 감독 마이클 베이 (Michael Bay)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귀재 마이클 베이 감독. 1995년 <나쁜 녀석들>로 데뷔한 이후 <더 록>, <아마겟돈>, <진주만> 등 연이어 흥행작을 탄생시킨 마이클 베이 감독은 변신 로봇이라는 놀라운 상상력의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블록버스터 미다스의 손으로 자리매김했다. 세 편의 시리즈 이후 3년 만에 완벽하게 새로워진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로 돌아온 마이클 베이 감독은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캐릭터와 스토리,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비주얼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전세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연출 <트랜스포머3>(2011),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009), <트랜스포머>(2007), <아일랜드>(2005), <나쁜 녀석들2>(2003), <진주만>(2001), <아마겟돈>(1998), <더 록>(1996), <나쁜 녀석들>(1995) 외 다수

수상경력
2000 MTV영화제 최고의 영화상 <트랜스포머>
1998 제 2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SF영화상, 최우수 감독상 <아마겟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