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 Revenge Of The Fallen


" 또 다시 전세계를 평정한다! "

2009,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47분

감 독 : 마이클 베이
제 작 : 스티븐 스필버그,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톰 드샌토, 이안 브라이스
각 본 : 알렉스 커츠만, 로베르토 오씨, 에런 크러거
촬 영 : 벤 세레신
특수효과 : 존 프레이저 l 시각효과 : 스콧 파라
의 상 : 데보라 린 스캇 l 음 악 : 스티브 자브론스키
주제곡 : 린킨 파크 "New Divide"

출 연 :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조쉬 더하멜, 타이리스 깁슨, 존 터투로, 케빈 던, 줄리 화이트, 존 벤자민 히키, 레이몬 로드리게즈, 이사벨 루카스, 글렌 모슈워, 레인 윌슨, 매튜 마스든

개 봉 : 2009년 6월 24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티저예고편 l 본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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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IMAX사상 최고 관객동원!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2009년 최초 600만 돌파 등 연일 흥행신기록을 작성하며 극장가를 강타하고 있는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국내 IMAX상영관 오픈 이래 사상 최고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6월 24일(수)부터 7월 13일(월)까지 총 20일간 전국 5개 IMAX 상영관에서 121,421 관객을 동원, IMAX상영관 오픈 이래 최고 흥행작의 영예를 안았다.(6월 24일~7월30일까지 IMAX 누계 서울: 65,793, 전국: 121,421 전국 IMAX 스크린: 5개 | 배급사 집계)

종전까지 IMAX 흥행 1, 2위는 110,100명을 불러모은 <다크 나이트>와 90,940명을 불러모은 <해리포터와 불의 잔>으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이들보다 빠른 속도로 최다 관객동원에 성공했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이 같은 뜨거운 IMAX 흥행몰이는 사전에 예견되었다. "압도적 스펙터클과 시각적 쾌감의 극치", "아드레날린 샘솟는 로봇군단의 향연", "한계란 단어를 무색하게 할 만큼 독보적인 경지에 오른 기술력" 등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혁신적인 비주얼과 스펙터클에 대한 언론 찬사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로봇들의 숲 속 전투장면과 이집트 전투 장면 등 일부 액션 장면을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했기 때문에 아이맥스 버전으로 이 장면들을 감상할 경우 더욱 압도적인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확대되었기 때문. 이를 증명하듯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개봉 전 1만 3천여 장(CGV집계 기준)의 IMAX 예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CGV 극장 관계자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경우 개봉 전부터 IMAX상영관의 좌석 경쟁이 치열해 IMAX 상영관을 서둘러 오픈 해달라는 팬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IMAX 상영이 마감된 현재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IMAX상영 연장 요청이 쇄도해 영화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역대 개봉외화 흥행 1위인 전편 <트랜스포머>의 740만 관객동원 기록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2009.07.15)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년 최초 600만 명 돌파! 2009년 최초 3주 연속 1위!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개봉 19일째인 7월 12일까지 62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2009년 최초의 600만 명 관객돌파이자 2009년 최초의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이다. 특히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은 2008년 <과속스캔들> 이후 28주 만이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12일까지 전국 6,289,287명(서울 주말 201,516명, 서울 누계 1,929,533명/배급사 집계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009년 개봉영화 가운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유일하다.

또한 이러한 속도라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역대 개봉외화 흥행 1위의 타이틀을 가진 전편 <트랜스포머>의 740만 관객동원의 기록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북미에서도 흥행의 절대강자임을 입증했다. 지난 주말까지 북미에서만 3억 3,920만 8천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전작의 3억 2천만 달러 기록을 넘어섰다. 전세계적으로 6억 7,230만 2,317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전작의 월드와이드 수익인 7억 8백만 달러도 조만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09.07.13)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개봉 12일만에 520만 관객동원!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개봉 12일째인 7월 5일까지 520만 관객을 동원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09년 첫 500만 돌파기록이며 이로써 2009년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국내 평일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24일/46만 명), 역대 1일 최다 관객동원(27일_토/하루 88만 명), 국내 개봉외화 중 역대 최고 첫 주말 관객동원(24일~28일/288만 명), 개봉 6일만(29일)에 300만 명 관객동원, 개봉 10일만(3일)에 400만 명 관객동원 기록에 이은 또 하나의 놀라운 기록이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5일까지 전국 5,219,410명(서울 주말 310,200명, 서울 누계 1,533,910명/영화진흥위원회 집계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24일 개봉한 이후 12일만의 500만 관객돌파로 이는 2009년 국내 개봉작 중 첫 500만 관객 돌파이며 또한 2009년 최고 흥행기록이다. 520만 명 관객동원은 이전 올해 최고 흥행작에 오른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약 450만 명보다 70여 만 명이나 많은 관객동원으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가 개봉 2주차임인 것을 감안한다면 놀라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전편인 <트랜스포머>의 개봉 17일만에 500만 명 관객동원보다 5일이나 빠른 수치이기 때문에 역대 국내 개봉외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전편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상영에도 불구하고 영화진흥위원회가 집계한 2009년 상반기 흥행순위 4위에 오른 바 있다.

미국에서도 흥행질주는 계속됐다. 박스오피스 모조 닷컴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5일까지 미국 내에서만 2억 9,345만 9,000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2009년 최고 수익을 기록했다.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도 2억 9,800만 달러의 수익으로 월드와이드(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의 개봉기록) 흥행에서도 2009년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되게 되었다. 현재까지 누적 수익은 5억 9,145만 9,000달러로 개봉 2주 만에 제작비 2억 달러의 3배에 가까운 수익을 거둬들이는 기염을 토했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쾌속 흥행질주는 여기서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개봉 3주차인 금주에도 70%가 가까운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령층과 성별을 막론하고 전 세대를 사로 잡으며 호평을 받고 있어 더욱 많은 관객들의 사랑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이 뜨거워 입소문 효과 역시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벌써부터 관련된 완구와 음반, 게임, 도서 등의 매출량이 급증하는 등 <트랜스포머> 신드롬이라 불릴 정도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금주부터 초, 중, 고생들의 시험이 끝나고 휴가철과 방학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에 금주 못지 않은 흥행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2009.07.06)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한미 박스오피스 돌풍! 첫 주 288만 기록!
 

90%의 예매 점유율, 국내 평일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북미 수요일 개봉작 중 역대 최고 오프닝 수익 등 개봉과 동시에 국내외 모든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최강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개봉 첫 주 288만 관객을 동원하는 또 하나의 신화를 탄생시켰다. 미국에서도 역시 첫 주 2억 달러를 넘는 수익을 올리며 개봉 5일만에 제작비 전액을 벌어들였다.

24일 개봉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28일까지 전국 287만 4,500명(서울 주말 217,600명, 서울 누계 870,800명/스크린 서울 267개, 전국 1,021개)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가 기록했던 271만 3,300명을 넘어 국내 개봉 외화 중 개봉 첫 주말 최고 성적이다. 한국영화까지 포함한 개봉 첫 주말 최고 기록 <디워>(295만 3천 명)에 이은 역대 2위의 기록이다.

특히 토요일(27일) 하루에만 8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최다 1일 관객수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전 기록으로는 <스파이더맨3>의 82만 5천명이 최고 기록.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이보다 무려 6만 명 가까이 관객을 추가로 동원하는 대단한 기록을 세웠다.

국내와 동시에 개봉한 미국에서도 역시 수요일 개봉작 중 역대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데 이어 금주 북미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박스오피스모조닷컴의 집계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주말 3일간(26일~28일) 1억 12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 2위와 무려 1억 달러의 가까운 수익 차이를 보이며 금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일인 24일부터의 누적 수익은 2억 124만 6천 달러로 <다크 나이트>에 이어 역대 개봉 5일 흥행수익 2위에 올랐으며 이로써 개봉 첫 주 만에 제작비 2억 달러를 거둬들이는 기염을 토했다. 세계적으로는 개봉 첫 주 4억 달러 가까운 수익을 거뒀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쾌속 흥행질주는 여기서 그치지 않을 전망이이다. 영화관입장관통합전산망에서 여전히 90%에 가까운 예매점유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금주 역시 흥행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압도적 스펙터클과 시각적 쾌감의 극치", "아드레날린 샘솟는 로봇군단의 향연", "한계란 단어를 무색하게 할 만큼 독보적인 경지에 오른 기술력", "단 1초도 지루할 틈 없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상, 음악, 스토리 삼박자가 완벽한 최고의 오락영화" 등 평단과 관객의 찬사 속에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09.06.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벌써 전세계 1억 달러 돌파!
 

24일(수) 국내 개봉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예상대로 미국에서도 역시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미국에서도 24일(현지시간) 개봉하여 첫날 6천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두며 <다크 나이트>에 이어 오프닝 스코어 역대 2위의 기록을 세웠다. 수요일 개봉작으로는 사상 최고의 기록이다. 사전 개봉한 국가를 포함해 전세계 60여 국가에서 개봉하여 벌써 세계 수익은 1억 2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이에 마이클 베이는 "전세계 팬들에게 감사 드린다"는 말로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미국에서 24일 개봉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첫날 흥행수익이 공개되었다. 박스오피스 모조닷컴의 집계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개봉일 하루 동안 6,062만 8,141달러의 수익을 거뒀고 이는 2008년 <다크나이트>(오프닝 6,716만 달러)에 이어 역대 2위의 기록이다. 수요일 개봉작 중에서는 2007년 <해리포터와 불의 잔>(오프닝 4,423만 달러)의 기록을 뛰어 넘는 사상 최고의 기록이다. 전편의 오프닝 수익(2,785만 1,016달러)보다 2배 이상이며 2위를 기록한 영화와는 무려 15배 정도의 수익차이를 보여 사실상 하루 동안 미 전역을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전세계 60여 국에서 1억 2,008만 6,046달러의 수익을 거둬 개봉 첫날 수익만으로도 역대 월드와이드(미국을 제외한 세계 흥행수익) 흥행순위 18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국내에서도 역시 24일 개봉 첫날에만 4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평일 개봉영화사상 최다 관객동원의 기록을 세우고 24, 25일 양일간만 약 85만 명을 동원하는 등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자신의 모든 작품을 통틀어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세운 마이클 베이 감독은 자신의 홈페이지인 '마이클베이닷컴(http://www.michaelbay.com)'을 통해 "전세계 팬들에게 감사하다. 미국에서만 6,006만 달러의 수익과 세계에서 1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뒀는데 이는 역사적인 일"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첫 주말 수익에서도 역시 기록적인 성적을 기대하게 만든다. 현재까지 역대 첫 주말 최고 성적은 2008년 <다크 나이트>가 기록한 주말 1억 5,534만 달러. 이와 같은 추세라면 신기록 돌파 역시 무리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도 역시 첫 주 박스오피스 최고 기록이 예상되고 러시아, 중국, 영국, 일본 등 세계 곳곳에서 개봉과 동시에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다음주에는 세계적인 흥행 소식이 전해질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개봉 이후 관객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의 본격적인 방학시즌으로 극장가 최대 성수기를 맞아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독보적인 흥행세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2009.06.26)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 개봉 첫날 46만 동원!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어제 하루 동안 서울 144,600명, 전국 457,600명(배급사 집계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평일 개봉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이었던 <괴물>의 45만 3천명을 뛰어 넘은 수치이다. 특히 <괴물>이 방학 시즌이자 휴가철인 7월에 개봉했던 것을 감안한다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열기가 상상 이상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보유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전국 27만보다 두 배에 달하는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이와 같은 개봉 첫날 기록은 전국 750만 명을 동원해 국내 개봉외화 중 역대 흥행 1위의 순위에 올라있는 전편 <트랜스포머>의 오프닝 스코어(31만 명/스크린 수 550개)와 최종 1천 3백만 명을 동원한 국내 개봉영화 역대 흥행 1위 <괴물>의 오프닝 스코어(45만 3천/스크린 수 620개)도 앞선 기록이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흥행기세는 극장 풍경으로 미루어 짐작 할 수 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조조부터 심야까지 영화를 관람하기 위한 관객들이 극장을 가득 채우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다음 주 대학생들의 본격적인 방학시즌으로 극장가 최대 성수기를 맞은데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대적할 뚜렷한 경쟁작이 보이지 않아 이러한 추세라면 개봉 주말 역시 역대 최고 기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막강한 흥행 위력은 전세계적으로도 퍼져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홍콩 등 개봉한 국가들이 일제히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신기록을 작성해 나가고 있다. (2009.06.25)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예매 점유율 92% 2009년 최고! <괴물> 이후 3년 만의 기록!
 

바로 오늘 개봉하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예매 점유율 92%를 기록하며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예매율은 올해 최고 예매 수치이며 90%의 예매율을 넘은 것은 2006년 7월, <괴물> 이후 3년만의 기록이다. 또한 16만 명 가까이 예매를 마쳐 2009년 최다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다. 이미 개봉 전주인 지난 주부터 예매순위 1위에 올랐던 바 흥행 질주를 예감케 하고 있다.

이전 영화로는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과 맥스무비 기준으로 각각 외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64.63%, 70.36%를, 한국영화 <마더>가 45.92%, 71.21%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예매율을 기록한 바 있다.

예매량에 있어서도 현재 예매 관객 수만도 158,381명으로 이는 올해 최다 예매량. 예매 성별에 있어서도 남녀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09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기록한 27만 명.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이를 훌쩍 뛰어 넘는 기록적인 스코어를 기대하게 만든다.

7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개봉외화 관객동원 역대 1위를 기록한 전편에 이어 각국 설문조사에서 2009년 최고 흥행작으로 손꼽히며 전편의 기록을 넘을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45개의 디지털 파일을 포함한 595개 프린트를 시작으로 오늘 드디어 개봉한다. (2009.06.24)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예매율 88%, 올해 최고 기록! 사전 예매만 11만 장 돌파!
 

내일(24일) 개봉하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88%의 올해 최고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예매 수량도 11만 장을 넘어서면서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3일(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영화예매현황에서 집계되고 있는 예매현황에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점유율 87.54%로 예매순위 1위에 올라있다. 이는 2009년 최고 예매율이다. 이전 영화로는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으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64.63%, 한국영화 <마더>가 45.92%의 예매율을 기록한 바 있다. 대부분의 예매사이트들이 수요일 오전에 예매율을 오픈하기 때문에 내일 타 사이트의 예매율을 확인할 수 있지만 현재의 상황을 볼 때, 전체 예매 사이트 80% 이상의 예매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또한 예매를 마친 관객수는 117,908명. 올해 할리우드 영화사상 개봉 전 최다 예매량을 기록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개봉 전날 64.63%의 점유율에 예매 관객수 54,321장이었던 것과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듯이 예매관객만으로 11만 명을 넘어섰다는 것은 엄청난 기록이 아닐 수 없다. 특히 IMAX 상영관은 주말 예매율이 90%에 육박, 매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와 같은 추세로 볼 때, 개봉일인 내일,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주말 박스오피스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미 수주 전부터 포털 사이트 영화검색 순위 1위에 오르고 공식 팬 블로그에도 방문자가 3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각국 설문조사에서 2009년 최고 흥행작으로 손꼽히는 가운데, 7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개봉외화 관객동원 역대 1위를 기록한 전편의 영광을 재현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편에 이어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과 지구를 파괴하려는 디셉티콘 군단의 더욱 거대해진 총력전을 다룬 이번 편은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등 전편의 캐릭터들과 메가트론, 폴른 등 거대 로봇뿐 아니라 크레인, 사자, 곤충 등 다양한 형상의 트랜스포머들이 대거 등장한다. 로봇들의 업그레이드된 변신 장면과 놀라운 합체 장면을 완성한 현란한 CG와 스펙터클한 액션을 물론, 육해공을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 등 전편의 모든 것을 능가하는 최강 스케일로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열 예정이다. 24일 개봉한다. (2009.06.23)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최초 IMAX 디지털 상영!
 

6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더욱 크고 생생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올해 CGV광주터미널에 도입된 호남 최초의 IMAX관이자 국내 최초의 IMAX 디지털 상영관에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상영을 결정하면서 아이맥스 디지털 버전을 비롯한 70mm필름시스템의 아이맥스 DMR 2D버전과 일반 35mm필름 버전, 그리고 디지털 버전까지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의 아이맥스 상영관이 70mm필름시스템으로 상영이 되었다면 아이맥스 디지털은 필름이 아닌 디지털 파일로 상영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일반 상영관 역시 35mm필름과 디지털 상영이 동시에 이뤄지므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총 4가지 버전으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로봇들의 전투신을 비롯한 일부 액션 장면을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했기 때문에 아이맥스 버전으로 이 장면들을 감상할 경우 더욱 압도적인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아이맥스 카메라 촬영이 도입된 것은 <다크 나이트> 이후 메이저 상업영화에서는 두 번째 사례. 명암과 채도, 해상도와 선예도에 있어 일반 카메라보다 월등한 아이맥스 카메라는 영화에 등장하는 액션이 화면에서 튀어 나오는 듯한 느낌을 전달할 것이다.

아이맥스 전용 스크린이든 일반 스크린이든 월등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지만 팬 층에서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IMAX 상영관에서 관람하자는 붐이 일어나고 있다. 작년 <다크 나이트>가 개봉 전날까지 1만 1천장이 예매되어 CGV IMAX관이 오픈한 이래 최다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바 있으나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개봉 전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1만 3천여 장(CGV집계 기준)이 예매되어 IMAX관 사전 예매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아이맥스의 예매량뿐만 아니라 개봉 전주인 금주부터 예매순위 1위에 오르고 있어 국내 개봉외화 관객동원 역대 1위를 기록한 전편의 영광을 재현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9.06.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티븐 스필버그 "마이클 베이 영화 사상 최고!" 극찬!
 

할리우드의 흥행 제왕 스티븐 스필버그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감탄했다. 오는 6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최강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편집 본 시사 후 영화의 재미와 완성도에 깊은 만족감을 드러낸 것. 세계적인 거장 감독이자 본인 역시 블록버스터 영화의 대가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극찬에 관객들의 기대감을 무한대로 증폭시키고 있다.

화려한 액션과 편집을 자랑하는 마이클 베이 감독과 획기적인 상상력과 치밀한 기획력을 앞세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이름만으로 팬들을 설레게 만드는 할리우드 두 거장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로 돌아와 다시 한번 전세계 블록버스터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미국 현지에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편집본 시사회에 참석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시사 후 영화에 대해 엄청난 극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홈페이지 '마이클 베이 닷컴'에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를 보고, 전편을 능가하는 것은 물론 내 필모그래피사상 가장 훌륭한 작품이라고 말했다"며 기쁨을 표했다. 이러한 소식은 세계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파만파로 퍼져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전편의 제작 단계에서부터 블록버스터 영화의 선후배이자 어느 누구랄 것도 없이 최고 흥행을 달리는 두 감독의 만남은 이미 최고의 결과물을 예측하게 만들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할리우드의 여러 명감독들을 제치고 주저 없이 마이클 베이를 최종 연출자로 선택했고, 루카스 필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15살에 스필버그 감독의 <레이더스> 특수효과 작업을 지켜보며 감독의 꿈을 키워온 마이클 베이는 기대에 부응하듯 최고의 영화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트랜스포머>를 통해 블록버스터 영화의 꿈을 완성시켰다.

그리고 이제 그 누구도 넘어설 수 없는 블록버스터의 흥행불패가 된 마이클 베이 감독과 제작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그토록 극찬하며 자신 있어 하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가 올 여름, 얼마나 거대한 흥행 괴력을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수주 전부터 개봉예정영화 1위를 차지하고, 포털사이트 공식 팬 블로그 방문자수 220만 명 돌파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는 등 2009년 전세계가 기다린 초기대작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등 전편의 캐릭터들과 메가트론, 폴른 등 거대 로봇을 비롯한 크레인, 사자, 곤충 등 다양한 형상의 트랜스포머들의 업그레이드된 변신 장면과 놀라운 합체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란한 CG, 스펙터클한 액션, 육해공을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 등 전편의 모든 것을 능가하는 최강 스케일을 선사할 것이다. 최근 마이클 베이 감독과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의 내한이 확정되어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월 24일 개봉. (2009.06.04)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마이클 베이,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6월 9일 전격 내한!
 

6월 24일 개봉을 앞둔 2009년 최강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마이클 베이 감독과 주연배우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가 6월 9일(화) 전격 내한한다.

2007년 전편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던 마이클 베이 감독과 메간 폭스가 또 다시 방한하는 것도 반가운 일이지만, 당시 영화 촬영으로 함께 하지 못했던 샤이아 라보프가 이번에는 함께 내한해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내한은 마이클 베이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각별한 한국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라 더욱 뜻 깊다. 전편이 한국에서 7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할리우드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 흥행국가로 기록된 만큼 이번 내한은 한국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방문이라 할 수 있겠다.

공개하는 작품들마다 한국에서 특히 많은 사랑을 받은 마이클 베이 감독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제작 단계에서 한국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촬영하고 싶다고 문의할 정도로 한국에 대해 강한 인상을 받은 것은 물론 무한한 애정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메간 폭스는 2007년 내한 당시 봉준호 감독의 <괴물>을 가장 재미있는 영화 중 하나로 꼽는 등 한국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샤이아 라보프 역시 영화 <디스터비아>에서 한국계 배우 아론 유와 함께 작업하는 등 한국과의 인연이 있어 국내 팬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베이 감독과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는 9일(화) 오후, 입국하자마자 첫 일정으로 오후 8시 CGV용산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와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다음 날인 10일(수) 오전 10시부터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언론과의 만남을 가진 후 당일 출국을 예정하고 있다.

6월 1일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는 감독과 배우들의 내한 확정 소식과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가 기다린 초기대작다운 위력을 과시하며 본격적인 관객 공략에 나섰다.

1일인 오늘 포털 사이트에서 특수한 형태의 온라인 배너를 선보이고 오프라인 지면에 이미지를 노출해 드디어 개봉이 가까워 왔음을 관객들에게 알려, 6월은 '트랜스포머의 달'임을 선포했다. 최근 현란한 CG, 스펙터클한 액션, 육해공을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과 다양한 형상의 트랜스포머들의 변신은 물론 새롭게 등장하는 합체 장면이 상상을 초월하는 예고편을 공개해 국내를 비롯한 세계를 흥분시켰던 만큼 6월을 장악할 것이 확실하다는 전망. 앞으로 새로운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노출하며 더욱 많은 화제를 불러모을 예정이다. (2009.05.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6월 24일 개봉 확정!
 

올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6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본 포스터와 3종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다. 앞서 공개된 본 예고편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한 본 포스터와 3종 캐릭터 포스터 또한 750만 명이라는 경이적인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개봉외화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한 블록버스터 최강자다운 포스를 뿜어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본 포스터는 전편을 통해 관객들에게 친숙한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의 얼굴을 전면에 내세워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돌아온 오토봇 진영의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과 애교와 유머감각이 넘치는 주인공 샘의 수호로봇 '범블비'의 늠름한 모습이 반갑다.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로봇들의 모습은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오직 '트랜스포머'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한 상상의 극한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이번 영화의 핵심 배경인 이집트의 상징 피라미드와 그 앞에 위치한 주인공 샤이아 라보프와 메간 폭스의 긴장감 넘치는 표정은 새로운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기 충분하다.

함께 공개한 캐릭터 포스터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 그리고 새롭게 디셉티콘 진영의 리더가 된 '스타스크림' 총 3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캐릭터의 특징에 맞는 포즈와 함께 각각 "반드시 지켜낸다", "반드시 복수한다"는 카피를 통해 인류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과 인류를 파괴하려는 디셉티콘 군단의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특히 막 무기를 발사하고 난 듯 화구에서 피어 오르는 연기나 캐릭터들의 몸체에 난 상흔들이 이번 편에 펼쳐질 전투의 격렬함을 짐작하게 만든다.

개봉을 앞두고 영화와 관련된 자료가 속속 공개될 때마다 검색어 1위를 휩쓰는 등 2009년 전세계가 기다린 초기대작다운 위력을 과시하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최근 공개된 예고편으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현란한 CG, 스펙터클한 액션, 육해공을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 등 스케일에는 한계가 없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등 전편의 캐릭터들은 물론 메가트론, 폴른 등 거대 로봇과 크레인, 사자, 곤충 등 다양한 형상의 트랜스포머들이 등장해 한계가 없는 변신 장면과 놀라운 합체 장면을 예고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오토봇 군단과 디셉티콘 군단의 총력전, 더욱 성숙해진 샤이아 라보프와 메간 폭스의 등장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등장과 동시에 스스로가 이룩한 기록을 깨며 또 한 번의 신화를 창조할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6월 24일 개봉한다. (2009.05.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범블비' 칸영화제 최고 화제!
 

750만 명이라는 경이적인 관객을 동원, 국내 개봉 외화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한 블록버스터의 최강자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마스코트 '범블비'가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된 칸에서 트랜스포머 홍보대사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어제(한국시간 기준) 개막한 제62회 칸영화제에 초대형 모형이 전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건물 2층 높이의 범블비 초대형 모형은 해외 메이저 영화사들의 주요 숙소인 프랑스 칸 칼튼 호텔 앞에 전시되어 있다. 범블비는 전편인 <트랜스포머>에 등장한 로봇들 중 하나로 지금까지의 로봇 캐릭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애교와 유머감각을 갖춰 여성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하지만 칸영화제에 참석한 범블비의 초대형 모형은 크레인으로 부품들을 옮겨 조립했을 정도의 거대한 크기가 보는 이를 압도한다.

칸에서 전시 중인 이 범블비 초대형 모형은 2007년 <트랜스포머> 개봉 당시, 한국의 남산 N타워에 전시되어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모았던 모델로 한국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국에서 인기를 얻은 것처럼, 칸영화제가 세계적인 영화 축제로 세계 각국이 모두 관심을 가지는 만큼 범블비를 통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개봉 일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고 또 그 위용을 알리기 위해 영화제에 참석하게 되었다. 칸영화제의 중심에 우뚝 서있는 범블비의 모습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대한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일 것이 분명하다.

6월 개봉을 앞두고 영화와 관련된 자료가 속속 공개될 때마다 검색어 1위를 휩쓰는 등 2009년 전세계가 기다린 초기대작다운 위력을 과시하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현란한 CG, 스펙터클한 액션, 육해공을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 등 스케일에는 한계가 없음을 확인시켜 줄 것이다. 또한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등 전편의 캐릭터들에 메가트론, 폴른 등 거대 로봇, 여기에 크레인, 사자, 곤충 등 다양한 형상의 트랜스포머들이 등장해 한계가 없는 변신 장면과 놀라운 합체 장면 등 시종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2009.05.15)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티저예고편 공개!
 

750만 명이라는 경이적인 관객을 동원, 국내 개봉 외화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한 블록버스터의 최강자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네티즌을 사로잡았다. 포털사이트에서 공식 티저 예고편이 독점 공개되자마자 검색순위 1위를 점령하며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6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개봉까지 4개월여 남겨둔 상태임을 감안할 때 두말할 나위 없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 분명하다.

지난 2월 2일, 미국프로풋볼(NFL) 최종 결승전인 슈퍼볼 경기에서 30초 영상을 공개하며 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시청자를 사로잡은 후 13일, 극장에서 처음 티저 예고편을 선보이며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국내에서는 17일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처음 공개되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예상대로 뜨겁다. "으아! 정말 이건 말로 할 수 없다!(psv2006)", "세상에!!! 진짜 대박이다!(웃음만나와)", "예고편만 100번 봐도 재밌다!(박수칠)", "예고편이 이 정도면 영화는 대체 어떻단 말인가!(톨네코)","이거 개봉할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지!(반트)" 등 각종 커뮤니티에는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환호로 가득하다. 이러한 반응은 해외 네티즌도 마찬가지다. 해외 네티즌들은 유명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놀랍다", "기다릴 수 없다", "그야말로 굉장하다" 등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대한 충만한 기대감을 가득 채웠다.

공개된 공식 티저 예고편에 담긴 현란한 CG, 스펙터클한 액션, 육해공을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 장면은 전편보다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압도적인 위용을 짐작하게 한다.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등 전편의 캐릭터들과 거대한 크레인, 사자, 곤충의 형상을 한 다양한 트랜스포머들이 등장해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한 인류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과 인류를 파괴하려는 디셉티콘 군단의 한층 격렬한 대결이나 더욱 성숙해진 샤이아 라보프와 메간 폭스 등의 등장은 영화의 기대감을 배가시키기에 충분하다. 앞으로 더욱 놀라운 영상들을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2009년 또 한 번의 신화를 이룩할 초대형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9.0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적들은 강해지고, 변신은 계속된다
돌아온 로봇 군단을 목격하라!
 

샘 윗위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치는 전쟁의 향방을 가를 열쇠를 가지고 있던 것이다.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는 법! 마침내 샘은 윗위키 가에 전해 내려온 운명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총력전!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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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고 흥행기록 예측
<트랜스포머> 이후 2년, 새로운 신화탄생 예고
 

2007년 6월 개봉해 750만 명의 경이적인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개봉 외화 중 역대 흥행순위 1위를 기록한 블록버스터의 최강자 <트랜스포머>가 2년 만에 돌아왔다.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앞둔 여름 시장에서도 두말할 나위 없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힌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관련된 자료가 공개될 때마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전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일례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공식 팬 블로그는 얼마 전 방문자 수 220만 명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는 포털사이트 영화블로그사상 최고의 기록으로 특히 6월을 트랜스포머의 달로 밝히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1일에는 하루 40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팬 블로그를 방문하는 등 최고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이러한 현상은 국내 네티즌들에게서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전세계 네티즌들 역시 영화와 관련된 자료가 공개될 때마다 가히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왔다.

이러한 반응을 증명하듯 미국의 유명한 영화전문사이트인 커밍순닷넷(comingsoon.net)과 박스오피스닷컴(www.boxoffice.com) 등이 예측한 2009년 예상흥행수익 순위에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압도적으로 1위로 차지했다. 이들 사이트는 주말 수익만 1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며 북미수익만도 3억 5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역시 각종 설문조사에서 이견 없이 최고 흥행작으로 예견되는 등 2009년 전세계가 기다린 초기대작다운 위력을 과시하며 올해 최고 흥행기록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곤충 로봇부터 거대 로봇까지 60여종 트랜스포머의 향연
로봇의 완성, 변신을 넘은 합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제작이 발표됐을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더 이상 무엇을 보여 줄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했다. 블록버스터 영화의 일대 파란을 일으킨 전편을 뛰어 넘는다는 것은 상상조차도 불가능한 일이었던 것. 그러나 '트랜스포머'는 이번 편을 통해 상상의 한계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몸소 증명할 것이다. 전편보다 5천만 달러가 더 많은 제작비, 엄청난 특수효과, 세계 로케이션을 통한 스케일과 스펙터클 등 이번 편은 전편보다 모든 것이 확장됐다.

특히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등 전편의 캐릭터들과 전편에서 죽음을 맞이했던 메가트론과 새롭게 깨어난 폴른 등 로봇 종족 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고대 로봇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크레인, 오토바이, 치타 모형의 트랜스포머들과 벌레처럼 작은 로봇까지 등장하는 로봇의 수만 60여종으로 전편보다 무려 5배가 넘는다.

이들 다양한 트랜스포머들의 등장 외에도 이번 편에 주목할 것은 트랜스포머들의 '합체'이다. '합체'는 모든 변신 로봇의 꿈이자 완벽한 로봇의 완성의 절차. 여러 종류의 트랜스포머들이 각각의 역할을 수행하며 합체를 시도, 하나의 로봇으로 완성되어 등장하는 합체 로봇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크기와 능력을 선보일 것이다.


이집트, 상하이 등 세계 로케이션
세계 최강 ILM이 선사하는 특수효과의 극한
 

인류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과 인류를 파괴하려는 디셉티콘 군단의 한층 격렬한 대결을 위해 이번 편은 이집트, 상하이 등 세계로 로케이션의 무대를 확장했다. 특히 이집트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인간은 물론 트랜스포머 군단을 위협하고 세상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고대 로봇 폴른을 등장시킴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더했다. 이는 외형적인 볼거리뿐만 아니라 내적인 탄탄함까지 완벽한 블록버스터의 완성에 도전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요소는 뭐니뭐니해도 현란한 CG, 스펙터클한 액션, 육해공을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 장면 등 압도적인 영상일 것이다. 관객들의 이러한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세계최강의 특수효과 팀인 'ILM'을 또다시 투입해 전편과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스케일과 퀄리티, 박진감 넘치는 스펙터클 등 극강의 영상을 완성했다. ILM 팀에 의하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특수효과도 전편에 비해 스케일이 엄청나고 퀄리티가 굉장하다는 것. <지옥의 묵시록>과 <벤허>를 연상시키는 영상의 파노라마는 스펙터클의 극강을 선사하고 60여종의 로봇 군단이 펼칠 박진감 넘칠 전쟁은 한 마디로 믿을 수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의 편집 본 시사 후 "전편을 압도한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마이클 베이 최고의 작품"이라고 극찬했을 정도. 세계적인 거장 감독이자 본인 역시 블록버스터 영화의 대가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극찬 소식이 퍼지면서 관객들의 기대감 역시 무한대로 증폭되고 있다.


마이클 베이,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THANKS KOREA"
GM대우, LG전자 등장, 트랜스포머 무한 한국사랑
 

블록버스터의 거장 마이클 베이 감독과 할리우드 최고의 블루칩 샤이아 라보프, 전세계 남성들을 사로잡은 섹시 히로인 메간 폭스가 한국을 방문했다. 2007년 전편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던 마이클 베이 감독과 메간 폭스가 또 다시 방한하는 것도 반가운 일이지만, 당시 영화 촬영으로 함께 하지 못했던 샤이아 라보프가 이번에는 함께 내한해 더욱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내한은 마이클 베이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각별한 한국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라 더욱 뜻 깊다. 전편이 한국에서 7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할리우드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 흥행국가로 기록된 만큼 이번 내한은 한국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방문이라 할 수 있겠다.

공개하는 작품들마다 한국에서 특히 많은 사랑을 받은 마이클 베이 감독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제작 단계에서 한국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촬영하고 싶다고 문의할 정도로 한국에 대해 강한 인상을 받은 것은 물론 무한한 애정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메간 폭스는 2007년 내한 당시 봉준호 감독의 <괴물>을 가장 재미있는 영화 중 하나로 꼽는 등 한국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샤이아 라보프 역시 영화 <디스터비아>에서 한국계 배우 아론 유와 함께 작업하는 등 한국과의 인연이 있다.

배우들의 내한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한국과 더욱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의 제품들이 영화 속에 등장해 세계 관객들에게 선보여지기 때문. 영화 속에서 GM대우 마티즈의 후속 모델이 오토봇 군단의 일원으로 등장하며 LG전자가 제작한 최첨단 휴대폰이 특별하게 등장할 예정이다.

이처럼 한국을 사랑하며 각별한 인연이 있는 영화인만큼 국내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더욱 북돋울 수 있을 것이 분명하다.


세계적인 뮤지션 총 출동
린킨 파크, 그린 데이, 더 유즈드, 니켈백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가 세계적인 열광을 얻어낼 수 있었던 데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음악이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래지향적인 사운드는 영상과 어우러져 더한 감동을 만들어냈다. 이번 편에도 역시 최고의 그룹들이 대거 참여한 OST가 영화 개봉 전날인 6월 23일 전세계 동시 출시된다.

먼저 공개된 린킨 파크의 'New Divide'는 미래지향적인 풍성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랙으로 5월 말 전세계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었고, 국내에서는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평소 린킨 파크의 팬을 자처했던 마이클 베이는 린킨 파크에게 직접 이번 영화의 배경 음악을 맡아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져 이번 OST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사실 린킨 파크와 <트랜스포머>와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7년 <트랜스포머> 1편에서 삽입되었던 'What I've Done'은 빌보드 락 차트 1위를 차지하였고, 이 곡이 수록된 린킨 파크의 최근 앨범 는 전 세계적으로 600만장이 넘게 팔려나가며 대 히트를 기록했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OST에는 린킨 파크(Linkin Park) 뿐만 아니라 그린 데이(Green Day), 더 유즈드(The Used), 니켈백(Nickelback) 등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록 밴드들의 음악이 수록되었다.

이중 그린 데이의 '21 Guns' 또한 이번 OST에서 주목할만한 트랙이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큰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그린 데이의 5년만의 신보 <21st Century Breakdown>의 두 번째 싱글인 '21 Guns'는 팝 넘버로도 손색이 없는 그린 데이식 발라드 곡으로 주제곡 못지 않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TRANSFORMERS CHARACTER 인간들의 수호자 '오토봇' 군단
 

리더_옵티머스 프라임 : 오토봇 군단의 리더로 최강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지녔다. 전쟁을 진두 지휘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인간을 보호하려는 정신이 매우 투철하다.

가디언_범블비 : 전편에서 주인공 '샘'과 인연을 맺은 후 '샘'의 수호 로봇으로 지구에 남는다. 차내의 라디오 등을 통해 의사 전달하는 센스가 수준급. 여느 로봇들과 달리 애교가 넘쳐 많은 사랑을 받는다.

무기 전문_아이언하이드 : 거대한 사이즈에 어울리게 모든 무기를 총괄하는 동시에 옵티머스 프라임의 보디가드 역할을 담당한다.

의료 전문_라쳇 : 오토봇 군단의 에너지 수급과 의료를 담당한다. 평소에는 구급차로 변신해 자신의 모습을 위장한다.

공격수_사이드스와이프 : 전편의 재즈를 연상시키는 스포츠카 스캔의 오토봇. 다혈질의 성격에 걸 맞게 팔에서 무기가 될 수 있는 칼이 나온다.

스피드 전문_알씨 : 유일한 여성 트랜스포머. 오토바이를 스캔해서 날씬하고 민첩하다.

개그 전문_트윈스(스키즈 & 머드플랩) : 쌍둥이 트랜스포머로 합체하면 더 큰 힘 발휘한다. 오토봇 최고의 개그콤비.

오토봇 진영
제트파이어_SR-71 Blackbird 제트기 변신 로봇. 디셉티콘 군단에서 오토봇 군단으로 전향했으며 정찰기로 변신한다. 가장 나이가 많은 트랜스포머로 노인처럼 지팡이를 집고 다님.

졸트_다혈질 성격 소유자이며 주요 무기인 전기 채찍이 위협적이다. 파란색의 하이브리드 친환경 자동차로 변신.

윌리_무선 조종(Radio-controlled, RC) 몬스터 트럭. 디셉티콘이었으나 오토봇으로 전향한다.


↘ 우주의 파괴자 '디셉티콘' 군단
 

리더_스타스크림 : 원래 2인자였으나 리더였던 메가트론의 죽음으로 1인자로 급상승했다. 오토봇 군단에게 복수하기 위해 디셉티콘 일원을 모두 끌어 모은다.

부활한 절대 악_메가트론 : 막강한 파괴 능력을 지닌 디셉티콘 군단의 리더였으나 오토봇 군단과 샘 윗위키의 활약으로 전편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바다에 사장된 신체를 디셉티콘 군단이 부활시킨다.

초대형 합체 로봇_디베스테이터 : 스캐빈저, 스크랩퍼, 하이타워, 롱하월, 램페이지, 믹스마스터, 오버로드 등 건축 중장비로 변신하는 총 7개의 트랜스포머들의 초대형 합체 로봇. 합체 후 네 발로 뛰어다닌다.

추적 전문_사운드 웨이즈 : 전편의 바리케이드를 연상케 하는 트랜스포머로 오토봇 군단을 끈질기게 추적한다.

디셉티콘 진영
사이드웨이브_ 디셉티콘 군단의 정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인공위성의 모습을 하고 있다.
블랙아웃_시코르스키 에어크래프트 MH-53 Pave Low 헬리콥터. 메가트론과 함께 부활한다.
디몰리셔_흰색 테렉스 Q&K RH 400 수력 채굴용 굴착기 로봇, 디베스테이터의 상체를 담당하는 스캐빈저와 똑같은 모형에 색깔만 다르다. 상하이에 포진한 디셉티콘 군단 수호병.
스칼펠_ 작은 거미모양을 하고 있으며 현미경으로 변신해 오토봇 군단의 정보를 빼낸다.
앨리스_샘을 쫓는 프리텐더스(Pretenders) 중 하나.

고대 로봇_폴른 : 다른 트랜스포머의 선조 격의 고대 로봇 종족. 오토봇과 디셉티콘 군단들과는 달리 변신하지 않고 고대 사이버트로니언 형태를 유지한다. 디셉티콘에게도 위협적일 정도로 세상을 파멸시킬만한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이번 편의 주요 스토리를 이끄는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다.


↘ Cast & Character 샘 윗위키 역: 샤이아 라보프(Shia LaBeouf)
 

전편에서 '범블비'의 도움 없이는 짝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말도 못 붙일 정도로 어수룩하고 디셉티콘 일당에게 표적이 되어 도망치기만 했던 소년 '샤이아 라보프'가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아이, 로봇><콘스탄틴><디스터비아> 등에서 옆집 남동생 같은 편안한 이미지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샤이아 라보프는 2007년 <트랜스포머>로 할리우드 차세대 기대주로 안착했다. 그리고 <트랜스포머> 이후 스필버그가 감독 혹은 연출을 맡은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글아이>의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스티븐 스필버그가 가장 총애하는 배우로, 블록버스터 영화의 신성으로 떠오르며 명성을 얻었다.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서는 <위험한 질주>의 말론 브란도와 <이유 없는 반항>의 제임스 딘을 연상시키는 고독하고 외로운 반항아의 모습을, <이글아이>에서는 정체불명의 네트워크 음모에 대항해 맞서 싸우는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샤이아 라보프.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10대 소년에서 성인연기자로 거듭난 샤이아 라보프를 확인할 수 있는 진정한 영화가 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미카엘라 역: 메간 폭스(Megan Fox)
 

<트랜스포머>에서 전세계 남성들의 눈을 휘둥그래하게 만든 건 트랜스포머 군단만이 아니었다. 인류의 운명을 건 로봇들의 전쟁 속에서 섹시함을 거침 없이 쏟아내며 등장한 메간 폭스는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새롭고 신선한 마스크를 찾던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이클 베이의 눈에 띄어 <트랜스포머>에 합류하게 되었던 그녀는 <트랜스포머>에서 샤이아 라보프가 첫눈에 반하는 섹시한 여자친구로 분해 절대지존의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듯 2008년 글로벌 남성잡지 FHM이 전세계 네티즌을 상대로 실시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인' 투표에서 안젤리나 졸리, 스칼렛 요한슨, 제시카 알바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뭇 남성들을 압도하는 강력하고 파워풀한 매력의 소유자 메간 폭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연출자 마이클 베이가 얘기한 바에 따르면 "그녀는 전편보다 더욱 성숙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고. 또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는 격전의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디셉티콘' 군단에 맞서 거침없는 액션 연기를 펼치는 강인한 여전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Cast & Character 레녹스 대위 역: 조쉬 더하멜(Josh Duhamel)
 

케이트 보스워스와 함께 공연한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에서 당대 최고의 스타로 등장, 초특급 살인미소를 선보이며 전세계 여성들을 사로잡은 조쉬 더하멜. 인기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멤버 퍼기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그는 피플 매거진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뽑힐 정도로 출중한 외모와 모델급의 신체조건을 자랑한다. 인기 미국드라마 <라스베가스>에서 섹시하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스타덤에 오른 그는 전편 <트랜스포머>에서 디셉티콘 군단과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레녹스 대위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번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는 오토봇 군단과 연계 작전을 펼치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 Cast & Character 엡스 역: 타이리스 깁슨(Tyrese Gibson)
 

가수, 모델, 연기자까지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는 타이리스 깁슨. 19살에 낸 데뷔앨범은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2006년에 발매한 야심작 < alter ago >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신인 R&B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또한 미국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손꼽힐 정도로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소유한 그는 미국의 대표 의류 브랜드 '게스' '타이 힐 피거'의 메인 모델로도 활약했다. <분노의 질주 2><4 브라더스><데스 레이스> 등에서 선보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그를 덴젤 워싱턴, 윌 스미스를 잇는 차세대 스크린 기대주로 떠오르게 했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조쉬 더하멜과 함께 디셉티콘 군단에 대항해 대활약을 펼친다.


↘ Cast & Character 시몬스 요원 역: 존 터투로(John Turturro)
 

드라마, 액션, 코미디 장르를 불문하고 독특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명배우.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분노의 주목><컬러 오브 머니>, 스파이크 리 감독의 <똑바로 살아라><정글피버>, 코엔 형제의 <바톤 핑크><오 형제여 어디있는가?>, 로버트 레드포드가 감독한 <퀴즈쇼> 등에 출연하며 거장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바톤 핑크>로 제44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직접 메가폰을 잡은 영화 <맥>으로 제45회 칸영화제 황금촬영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편 <트랜스포머>에서 감칠맛 나는 연기를 선보인 그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는 목소리 연기까지 도전하며 1인 2역을 해냈다.


↘ Cast & Character 앨리스 역: 이사벨 루카스(Isabel Lucas)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예. 호주 멜버른 출신의 이 금발미녀는 메간 폭스와 마찬가지로 마이클 베이 감독에게 전격 발탁, '제2의 메간 폭스'라 불린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를 시작으로 에단 호크, 윌리엄 데포와 함께 <데이 브레이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톰 행크스가 제작을 맡고 에미상에 빛나는 HBO 전쟁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속편 <퍼시픽>에 출연을 예정하는 등 차세대 스타 자리를 일찌감치 예약했다. 이번 영화에서 주인공 샘을 사이에 두고 메간 폭스와 강력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레오 스피츠 역: 레이몬 로드리게즈(Ramon Rodriguez)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할리우드 유망주. 올해만해도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이전에 출연작인 <펠햄 123>이 개봉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 주인공 샘의 룸메이트로 새롭게 등장해 영화의 재미를 더해주며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줄 예정이다.


↘ Director 감독: 마이클 베이(Michael Bay)
 

<더 록><아마겟돈><진주만><나쁜 녀석들1, 2><아일랜드> 등 절대 실패가 없는 블록버스터의 전설. 2007년 750만 명이라는 경이적인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개봉외화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한 <트랜스포머>로 평단의 찬사와 전세계적인 흥행을 동시에 거머쥐며 블록버스터의 거장으로 거듭났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마이클 베이의 작품 중 가장 최고"라고 극찬하는 등 '블록버스터 그 이상'을 보여줄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통해 또 한번의 블록버스터 신화를 창조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력: <트랜스포머>(2007) <아일랜드>(2005) <나쁜 녀석들2>(2003) <진주만>(2001) <아마겟돈>(1998) <더 록>(1996) <나쁜 녀석들>(1995)


↘ 제작: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전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최고의 감독이자 제작자. 이름보다 더한 수식어가 필요 없을 정도로 명실상부한 할리우드 최고의 거장이다. 획기적인 상상력과 치밀한 기획력을 앞세워 영화의 상상력과 기술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작품들을 제작하며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만들어온 만큼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적인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마이클 베이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 각본: 알렉스 커츠만(Alex Kurtzman), 로베르토 오씨(Roberto Orc)
 

<아일랜드><미션임파서블3> 등의 영화와 ABC TV시리즈 <앨리어스>의 각본을 집필하면서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이들은 블록버스터 장르에서 특별히 두각을 나타내는 실력파 작가들이다. 만화 원작을 바탕으로 <트랜스포머>를 완벽한 실사영화로 탄생시키며 뛰어난 각색 실력을 인정받은 그들은 올해 개봉한 인기 TV시리즈 <스타트랙>의 각색 작업에도 참여했다. 이들의 실력이라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역시 흥미진진해진 스토리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 촬영: 벤 세레신(Ben Seresin)
 

18살의 어린 나이에 영화계에 입문한 벤 세레신은 유명 촬영감독들 아래에서 일을 배워가며 경험을 쌓았다. <터미네이터3><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의 촬영부로 참여한 경력을 바탕으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촬영감독 데뷔작으로 삼게 되었다. 화려하고도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을 통해 거대한 스케일을 훌륭하게 잡아내며 촬영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특수효과: 존 프레이저(John Frazier)
 

액션 블록버스터부터 코미디, 드라마, 공포영화까지 수많은 작품들이 그의 손을 거쳐 갔을 정도로 40여 년간 특수효과분야에 종사해온 가장 존경 받는 아티스트. <스파이더맨 2>로 아카데미 최고시각효과상을 수상하고 <스파이더맨><퍼펙트 스톰><트위스터><진주만><아마겟돈> 등의 작품에 참여해 아카데미에 수 차례 노미네이트 되었다. 전편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정교하고 뛰어난 특수효과의 절정을 선보인다.


↘ 시각효과: 스콧 파라(Scott Farrar)
 

조지 루카스가 설립한 할리우드 최고의 시각효과팀인 ILM의 디렉터로 수 차례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누린 시각효과 분야의 거장이다. <딥 임팩트><미이라><마이너리티 리포트>< A.I ><나니아 연대기> 등 대작들의 시각효과를 담당하며 영화 기술의 한계를 매번 뛰어넘어온 최고 실력의 소유자. 2007년 <트랜스포머>를 통해 그 누구도 재현해내지 못했던 로봇의 실사화를 실현해낸 그가 이번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도 스크린을 압도하는 트랜스포머의 향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 음악: 스티브 자브론스키(Steve Jablonsky)
 

마이클 베이가 제작한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13일의 금요일>과 그가 연출한 <아일랜드> 등 마이클 베이 작품들의 음악을 도맡았다. 한스 짐머, 해리 그렉슨 윌리엄과 함께 <나쁜 녀석들2><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태양의 눈물><진주만><한니발> 등의 작품에 참여하고 <트랜스포머: 더 게임><기어스 오브 워2><더 심스3> 등 게임부터 상업 광고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특별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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