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


" 장난감 주인 앤디가 대학에 진학하게 되어 외지로 떠나게되자 장난감 친구들이 버림을 받게될 위기에서 수난을 겪다가 이웃집 어린 소녀를 새주인으로 맞게 되는 내용을 그린 애니메이션 "

2010, 미국, 3D CG 애니메이션, 102분

감 독 : 리 언크리치
각 본 : 마이클 안트
제 작 : 달라 K. 앤더슨 l 책임프로듀서 : 존 라세터
음 악 : 랜디 뉴먼

목소리 출연 : 톰 행크스(우디 역), 팀 앨런(버즈 라이트이어 역), 조앤 쿠삭(제시 역), 네드 비티(랏소 역), 돈 리클스(미스터 포테이토 역), 마이클 키튼(켄 역), 왈라스 숀(렉스 역), 존 라첸버거(햄 역), 에스텔 해리스(미세스 포테이토 역), 존 모리스(앤디 역)

개 봉 : 2010년 8월 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코리아㈜
예고편

-


<토이 스토리 3> 세계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으로 등극!
 

21세기 최고의 컴백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 평단과 일반 관객으로부터 공히 만점에 가까운 극찬을 받으며 2010년 최고의 영화로 자리매김한 <토이 스토리 3>가 지난 주말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애니메이션의 왕좌에 올라섰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의하면 <토이 스토리 3>가 지난 주말까지 전 세계에서 기록한 흥행 수입은 9억4천만 달러. 현재까지 애니메이션 흥행 최고 기록은 2004년에 개봉된 <슈렉 2>의 9억1천9백만 달러로, <토이 스토리 3>는 6년 만에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 기록을 뒤바꿔 놓았다. 또한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전체 영화 흥행 순위에서도 <토이 스토리 3>의 기록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단 개봉 두 달 만에 전세계에서 말 그대로 흥행 폭풍을 일으키는 중인 <토이 스토리 3>는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9억3천8백만 달러)를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9위로 올라섰으며, 영화 흥행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토이 스토리 3>의 신기록 행진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토이 스토리 3>는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2010년 개봉작 중에서는 최초로 4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돌파하며 2010년 최고의 흥행작이 되었다. 북미 역대 순위에서도 <토이 스토리 3>는 <스타 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3억8천만 달러)를 제치고 11위에 올랐으며, 이번 주 중 톱 10으로 입성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 한편 지난 8월 5일 국내에서도 개봉된 <토이 스토리 3>는 개봉 2주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중이다!

애니메이션 최고의 흥행작으로 올라선 <토이 스토리 3>! 웃음과 감동, 더 나아가 21세기 최고의 3D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안겨줄 픽사의 2010년 최고 흥행작 <토이 스토리 3>는 전국 주요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0.08.16)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이 스토리 3> 2D, 3D, 아이맥스3D, 4D 상영 결정!
 

21세기 가장 위대한 컴백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 '1편의 완성도를 뛰어넘는 유일한 영화' 라는 극찬을 등에 업고 전미 4억 달러에 육박하는 흥행을 질주하고 있는 <토이 스토리 3>가 2D, 3D, 4D 등 다양한 버전으로 국내에 선을 보일 예정이다.

오는 8월 5일 역사적인 한국 개봉을 앞둔 <토이 스토리 3>는 국내에서 2D 일반 버전과 3D 버전으로 동시에 공개된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예매가 오픈된 주요 극장 예매 사이트들에서는 <토이 스토리 3>를 향한 영화 팬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는 상태. 또한 <토이 스토리 3>는 CGV 왕십리와 일산, 서면 등에서는 아이맥스 3D의 '초' 선명한 화질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생생한 입체감과 더불어 장난감 친구들의 그 엄청난 어드벤처를 온 몸으로 체험 가능한 4D로도 <토이 스토리 3>를 를 만나볼 수 있다. CGV 강변, 용산, 영등포, 상암, 대전, 서면 등에서 <토이 스토리 3>의 환상적인 4D 버전이 상영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토이 스토리 3>의 흥행 열기는 오는 8월 5일 이후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니모를 찾아서> <업> 제작진의 최신작 <토이 스토리 3>! 웃음과 감동, 더 나아가 21세기 최고의 3D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안겨줄 픽사의 2010년 최고 흥행작 <토이 스토리 3>는 오는 8월 5일 대개봉된다. (2010.08.03)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이 스토리 3> 픽사 최고 흥행 영화 등극!
 

21세기 최고의 컴백! 픽사 스튜디오의 '레전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 국, 내외를 막론하고 전 세계 언론들로부터 극찬을 이끌어 내고 있는 <토이 스토리 3>가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드디어 픽사 최고 흥행 영화로 등극했다.

<디스피버클 미> <프레데터스> 등 쟁쟁한 흥행작들이 대거 개봉된 지난 주말 <토이 스토리 3>는 개봉 한 달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식지 않는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주말 <토이 스토리 3>는 2천2백만 달러의 수입을 추가하며 통산 3억4천만 달러의 흥행을 기록했다. 이로써 <토이 스토리 3>는 개봉 단 24일 만에 이전까지의 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 기록인 <니모를 찾아서>의 3억3천9백만 달러를 넘기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역대 박스오피스에서 <토이 스토리 3>는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에 이어 역대 17위로 뛰어올랐다.

그러나 <토이 스토리 3>의 흥행은 여기서 멈출 기세가 아니다. <토이 스토리 3>는 속편 영화로는 전무후무하게 유력 영화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지수 99% 라는 최고의 극찬을 얻어냈으며, 로저 이버트, 케네스 튜란, 타이 버 등 유력 영화 저널리스트와 일반 관객 할 것 없이 모두 최고의 평점을 <토이 스토리 3>에 아낌없이 주고 있기 때문이다. 평론가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과 관객들의 놀라운 호응 등을 통해 <토이 스토리 3>는 다음 주 중 꿈의 4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여, 지금까지 개봉된 애니메이션 영화 역사상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할 것으로 전망된다.

<니모를 찾아서> <업> 제작진의 최신작 <토이 스토리 3>! 웃음과 감동, 더 나아가 21세기 최고의 3D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안겨줄 픽사의 2010년 최고 기대작 <토이 스토리 3>는 오는 8월 5일 대개봉된다. (2010.07.12)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이 스토리 3> 미국 박스오피스 3억 달러 돌파!
 

21세기 최고의 컴백! 픽사 스튜디오의 '레전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있게 한 CG 애니메이션의 바이블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가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3억 달러를 돌파했다.

11년만에 돌아온 CG 애니메이션의 전설 <토이 스토리 3>는 지난 주말 미국 최대의 성수기인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무려 4천3백만 달러의 수입을 추가하며 3억 달러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흥행력을 과시했다. 지난 주말은 미국 극장가의 최대의 성수기인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로, <트와일라잇>의 3부인 <이클립스>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신작 <라스트 에어벤더> 등 굵직한 신작들이 대거 선보였지만, <토이 스토리 3>는 개봉 3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극장가에서 꿋꿋이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토이 스토리 3>는 애니메이션 영화의 흥행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토이 스토리 3>는 개봉한지 단 18일 만에 3억 달러를 넘겼는데, 이는 <슈렉 2>의 기록과 동일하며 이전까지 개봉된 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성적이다. 이로써 <토이 스토리 3>는 역대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트와일라잇>의 2부인 <뉴 문>(2억9천6백만 달러)을 제치고 통산 35위로 뛰어 올랐다. 또한 <토이 스토리 3>는 기존 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니모를 찾아서>의 3억3천9백만 달러의 대기록도 이번 주 중 넘기며 픽사 최고의 흥행작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평론가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과 관객들의 놀라운 호응 등을 등에 업고 <토이 스토리 3>는 곧 4억 달러의 고지도 돌파하며,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울 것이다!

<니모를 찾아서> <업> 제작진의 최신작 <토이 스토리 3>! 웃음과 감동, 더 나아가 21세기 최고의 3D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안겨줄 디즈니/픽사의 2010년 최고의 기대작 <토이 스토리 3>는 오는 8월 5일 대개봉된다. (2010.07.07)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이 스토리 3> 2주 연속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톰 크루즈도 아담 샌들러도 '레전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의 기세를 막을 수는 없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있게 한 CG 애니메이션의 바이블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가 톰 크루즈와 아담 샌들러의 신작들을 격침하며 2주 연속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1년만에 돌아온 CG 애니메이션의 전설 <토이 스토리 3>는 지난 주말 미국 전역 4,028개의 상영관에서 무려 5천9백만 달러라는 2주차 주말 흥행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에 오른 다른 경쟁작들을 철저히 압도했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톰 크루즈 주연의 <나잇 앤 데이>, 아담 샌들러의 신작 <그로운 업> 등 두 편의 할리우드 톱 스타 출연작들이 개봉되었지만, 두 영화 모두 <토이 스토리 3>의 놀라운 흥행세를 막는데는 역부족이었다. 아담 샌들러의 <그로운 업>은 4천1백만 달러의 수입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톰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나잇 앤 데이>는 2천만 달러로 3위에 이름을 올리는 데 그쳤다. 스크린 당 평균 수입도 <토이 스토리 3>는 1만4천600 달러로, 두 영화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위치를 점했다.

<토이 스토리 3>는 단 개봉 열흘 만에 2억2천6백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는데, 이는 지금까지 개봉된 픽사 애니메이션 중 단연 최고의 성적이다. 게다가 이번 주말은 미국 최대의 흥행 시즌인 독립기념일 연휴인 탓에, <토이 스토리 3>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토이 스토리 3>는 이번 주 내로 <토이 스토리 2>(2억4천6백만 달러)의 기록을 넘길 것으로 전망되며, 이전까지의 픽사 최고의 흥행작이었던 <니모를 찾아서>(3억3천9백만 달러)의 대기록도 최단기간 안에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웃음과 감동, 더 나아가 21세기 최고의 3D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안겨줄 픽사의 2010년 최고 기대작 <토이 스토리 3>는 오는 8월 5일 대개봉된다. (2010.06.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이 스토리 3> 1억9백만 달러 대흥행 달성!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2010년 8월, 드디어 애니메이션의 전설이 온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있게 한 장본인인 CG 애니메이션의 바이블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가 지난 주말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경이로운 첫 주말 성적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 기분 좋은 흥행 초반 레이스를 시작했다.

미국 전역 4,028개의 스크린에서 동시에 공개된 <토이 스토리 3>는 주말 3일 동안 무려 1억9백만 달러라는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픽사 애니메이션 역사 상 최고의 오프닝인 1억9백만 달러의 <토이 스토리 3> 흥행 성적은 2위의 <베스트 키드>가 기록한 2천9백만 달러의 4배에 육박하는 성적으로, 가히 지난 주말은 <토이 스토리 3>가 지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치다.

<토이 스토리 3>는 첫 주말 여러 기록을 갱신하며, 장기 흥행의 청신호를 활짝 밝혔다. 또한 미국을 아우르는 평단의 최고의 평가와 관객들의 높은 입 소문을 등에 업고 <토이 스토리 3>는 장기 흥행 레이스에서도 승승장구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 아름다운 스토리텔링에 할리우드 최첨단 3D 기술을 더한 <토이 스토리 3>는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 그리고 짜릿한 무한 3D의 순간을 제공하며, 전무후무한 3D 영화의 새 지평을 열 것이다!

웃음과 감동, 더 나아가 21세기 최고의 3D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안겨줄 픽사의 2010년 최고 기대작 <토이 스토리 3>는 오는 8월 5일 대개봉된다. (2010.06.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디즈니/픽사의 <토이 스토리 3> 8월 5일 대개봉!
 

2010년 8월, 드디어 애니메이션의 전설이 온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CG 애니메이션의 역사이자 전설인 <토이 스토리 3 Toy Story 3>를 오는 8월 5일 드디어 공개한다!

각각 1995년과 1999년 개봉된 <토이 스토리>와 <토이 스토리 2>는 그 놀라운 CG 테크놀로지와 깜찍한 캐릭터, 기발한 상상력에서 나온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 등으로 이후 CG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열어준 픽사의 걸작 애니메이션들. <토이 스토리 2> 이후 무려 11년만에 관객들을 찾아오는 <토이 스토리 3>은 픽사 최고의 기술력과 크리에이티브가 총 집결된 2010년 최고의 기대작이다. <토이 스토리 3>는 이전에는 단 한 번도 목격한 적 없는 최고의 풀 3D CG 애니메이션으로 완성되어 그 놀랍고도 화려한 실체를 오는 8월 5일 관객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름다운 스토리텔링에 할리우드 최첨단 3D 기술을 더한 <토이 스토리 3>는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 그리고 짜릿한 무한 3D의 순간을 제공하며, 전무후무한 3D 영화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대학생이 되어 이제 정든 장난감 친구들과 이별을 준비 중인 앤디. 덕분에 우디(톰 행크스 분)와 버즈(팀 앨런 분)를 비롯한 우리의 장난감 친구들은 '무시무시한' 아이들의 손에 떨어질 운명이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극 중 투 톱인 우디와 버즈를 비롯, 모든 장난감 친구들은 <토이 스토리 3>에서 역대 최강의 환상적인 파트너 십을 이뤄낼 것이기 때문이다. 카우보이 인형 우디, 우주영웅 버즈 등 기존 스타들 외에 새롭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기막힌 이야기 그리고 역대 최고의 3D로 무장하고 <토이 스토리 3>는 벌써부터 세계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사정없이 자극한다.

<토이 스토리 3>는 <토이 스토리> 1, 2편에 참여했던 픽사 최고의 브레인들이 그대로 프로젝트에 참여, 극의 완성도를 확실하게 끌어 올린다. 픽사의 수장이자 1, 2편의 감독이었던 존 라세터는 제작을, <월-E>와 <니모를 찾아서>의 미국 아카데미 2회 수상자인 앤드류 스탠튼과 <미스 리틀 선샤인>의 마이클 안트가 각본에 참여했으며, <토이 스토리 2>와 <니모를 찾아서>의 공동 감독 출신인 리 언크리치가 감독을 맡았기 때문이다. 각각 우디와 버즈의 목소리로 실제 연기를 능가하는, 최고의 성우 연기를 선보였던 <토이 스토리>의 일등공신 톰 행크스와 팀 앨런 역시 <토이 스토리 3>에 참여한 것은 당연한 이야기. 또한 마이클 키튼, 우피 골드버그, 티모시 달튼, 보니 헌트 등 할리우드 최고의 특급 스타들이 새롭게 <토이 스토리 3>의 '장난감 군단'에 목소리 연기자로 합류했다.

우디, 버즈, 렉스, 미스터 포테이토 헤드 등 연령과 성별, 국적을 초월하여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아온 토이 캐릭터들에 더해 <토이 스토리 3>에는 새롭고 발랄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여 단연 극에 활력을 더한다. 바비 인형의 멋진 남자친구인 켄과 딸기향 나는 핑크색 곰 인형 랏소, 멜빵 반바지를 입은 고슴도치 인형 미스터 프리클팬츠, 곤충 로봇 전사 트위치 등 <토이 스토리 3>는 기존 장난감 멤버들의 인기에 도전장을 내미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숨가쁜 전시장이다! 특히 바비의 남자친구인 켄의 등장을 주목할 것. <토이 스토리 3>는 바비와 켄의 지고 지순한 러브 스토리를 깜찍발랄하게 전개하며 극에 큰 웃음, 빅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웃음과 감동, 더 나아가 21세기 최고의 3D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안겨줄 픽사의 2010년 최고 기대작 <토이 스토리 3>는 오는 8월 5일 대개봉된다. (2010.06.18)

코리아필름 편집부



-
  앤디가 대학에 진학, 집을 떠나게 되면서 우디(톰 행크스), 버즈(팀 앨런)와 그 장난감 친구들은 앞날이 불투명해진다. 앤디 엄마의 실수로 집을 나오게 된 이들은 우여곡절 끝에 탁아소에 기증되는 신세가 된다! 탁아소의 어린 아이들이 침 묻은 손으로 자신들을 난폭하고 험하게 다루자, 다시 탈출을 시도하는 장난감들….

그러나 이들 앞에는 뜻하지 않은 무시무시한 장벽이 기다리고 있는데...

-
-
-

↘ About Movie
 

리 언크리치 감독은 <토이 스토리 3>가 '공감 가는 이야기에 재미를 가미시키는' 픽사의 전통을 이어 받은 작품이라고 설명한다. '<토이 스토리 3>은 삶의 변화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에 관한 이야기다. 우디를 비롯한 장난감들은 이제 앤디가 너무 커버려서 자신들과 놀 수 없게 됐다는 현실과 부딪힌다. 앤디 역시 대학생이 되어 집을 떠나야 하고 앤디의 엄마 역시 늘 품 안에 있을 것 같던 아들을 바깥 세상으로 내보내야 한다. 이렇게 각 캐릭터들이 생의 전환점을 맞는 순간을 기점으로 이 영화는 시작된다.'

'이 영화에는 진지하고 심각한 주제가 많이 담겨있다. 그래서 유머로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했다.' 고 제작자인 달라 K. 앤더슨은 설명한다. '이 영화는 깊이 있게 들어가자면 한 없이 깊이를 가진 영화다. 살면서 누구나 변화를 겪고, 또 그걸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는 주제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토이 스토리>는 언제나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왔다.' 고 1, 2편을 감독했던 존 라세터는 말한다. '내가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에 더욱 가슴 뭉클했던 것은 내 아들을 대학에 보낼 때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 기숙사 방에 짐을 정리하는 것을 도와주고 나오자 아들은 따라 나와서 우리들이 차에 타는걸 지켜봤다. 아들이 손을 흔들자 눈물이 쏟아졌다. 도저히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태어날 때부터 늘 함께 하던 어떤 존재가 갑자기 내 품 안을 떠난 것이다.'

<토이 스토리 3>에서는 바비의 상대역인 패셔니스타 켄(더빙: 마이클 키튼)을 비롯, 멜빵 반바지를 입은 고슴도치 인형 미스터 프리클팬츠(더빙: 티모시 달튼), 딸기향 나는 핑크색 곰 인형 랏소(더빙: 네드 비티)등 새로운 장난감들이 대거 등장한다.

1, 2편에 출연했던 많은 배우들이 3편에서도 같은 배역의 더빙을 맡았다. 톰 행크스, 팀 앨런 외에 조앤 쿠삭이 제시 역을, 돈 리클스가 미스터 포테이토 헤드 역을, 왈라스 숀이 렉스 역을, 존 라첸버거가 햄 역을, 에스텔 해리스가 미세스 포테이토 헤드 역을 계속 맡았다. 그리고 네드 비티, 마이클 키튼, 티모시 달튼, 제프 갈린, 크리스텐 스칼, 보니 헌트, 우피 골드버그가 새로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

또한 1편부터 앤디의 목소리를 맡아온 존 모리스가 이번 3편에서도 합류, 대학 진학을 앞둔 앤디로 열연했으며 블레이크 클락이 슬링키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토이 스토리 3>의 감독은 <토이 스토리 2 TOY STORY 2> <니모를 찾아서 FINDING NEMO>의 공동 감독이었던 리 언크리치가, 제작은 픽사의 베테랑인 달라 K. 앤더슨이, 시나리오는 미국아카데미 수상 경력의 마이클 안트가 각각 맡았다.

디즈니 디지털 3D로 상영될 <토이 스토리 3>은 감동과 웃음이 있는 코믹 어드벤쳐로, 1편과 3편의 음악을 맡았던 미국아카데미 수상 작곡가 랜디 뉴먼이 이번에도 음악을 맡았다. <토이 스토리 3>의 원작은 존 라세터, 앤드류 스탠튼, 리 언크리치가 공동으로 썼으며 존 라세터가 책임 프로듀서를 맡았다. 그밖에 편집은 켄 슈레츠만, 프러덕션 디자인은 밥 폴리, 기술 총감독은 쉬도 콰로니, 애니메이터 총 감독은 바비 포데스타, 마이클 벤추리니, 촬영 감독은 제레미 라스키(카메라), 킴 화이트 (조명)이 맡았다. <토이 스토리 3>의 미국 개봉일은 2010년 6월 18일, 한국 개봉일은 8월 5일이다.


<토이 스토리>, 어른이 되다!
옛 이야기에서 싹튼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
 

1995년에 개봉된 <토이 스토리> 1편은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었다. CG 기술 만으로 제작된 첫 장편 애니메이션이었기 때문. 77분 러닝 타임의 <토이 스토리>는 1,561 커트의 촬영 필름과 사람과 장난감, 개를 포함하여 총 76개의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이들 캐릭터 모두가 정교하게 손으로 디자인된 후 컴퓨터 CG로 제작됐다. <토이 스토리>는 1995년 최고의 흥행 기록을 올렸는데 미국 내에서만 1억9천2백만 달러, 전 세계를 통 틀어 3억6천2백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1999년 픽사의 3번째 장편인 <토이 스토리 2>가 개봉되었는데, 이 작품은 제작 전 모든 과정이 디지털 작업으로 이루어진 첫 영화라는 기록을 남겼다. 2편은 1편의 흥행 수익을 넘어선 첫 작품이라는 기록을 남겼고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미국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고 골든 글로브 코미디 뮤지컬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토이 스토리>와 <토이 스토리 2>는 2009년(한국은 2010년) 디즈니 디지털 3D 극장에서 동시 상영으로 재 개봉됐다.

<토이 스토리 3>의 제작을 위해 픽사는 1, 2편의 제작진을 다시 대거 기용했다. 감독을 맡은 리 언크리치 외에 존 라세터, 앤드류 스탠튼, 피트 닥터, 달라 K. 앤더슨, 밥 페터슨, 제프 피전 등이 프로젝트에 합류했다.

앤더슨은 당시를 이렇게 회상한다. '우리는 토메일스 만에 있는 시인의 다락방이라는 오두막에 모였다. 거긴 <토이 스토리>의 첫 아이디어가 나왔던 산실이기도 하다. 앤드류가 토이 스토리라는 라벨이 붙은 와인을 한 병 가져왔다. 우린 고인이 된 조 란프트를 위해 건배했다.'

이곳에서 이들은 <토이 스토리> 1, 2편을 함께 보며 3편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눴다. 언크리치 감독은 말한다. '우리는 1, 2편에 누가 되지 않을 3편을 찍고 싶었다. 영화 사상 1편을 능가하는 2편은 손으로 꼽을 정도이며, 3편은 말할 필요도 없다. 완성도 면에서 1편을 능가하는 3편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왕의 귀환 RETURN OF THE KING> 정도를 꼽을 수 있겠지만, 그 작품은 엄밀히 말해 한 거대한 이야기의 3부에 해당된다. 나는 거기서 깨달음을 얻었다. 3편은 <토이 스토리>라는 큰 이야기 줄기의 한 부분처럼 느껴져야 한다는 것을… 그 개념을 바탕으로 3편의 제작이 시작됐다.'

세 편의 작품을 하나로 묶는다는 개념은 <토이 스토리 3> 제작의 핵심 코드가 됐다. 픽사의 시나리오 작가이자 감독(현재 월트 디즈니의 실사 영화 <화성의 존 카터 JOHN CARTER OF MARS>로 감독 데뷔 준비 중)인 앤드류 스탠튼이 오리지널 스토리를 쓰기로 결정됐다. <토이 스토리 3> 팀은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확신을 가졌다. 1, 2 편을 제작한 최고의 제작진이 포진해 있기 때문이었다. 기발한 아이디어는 계속 나왔다. '앤디가 성장했다' '우디를 비롯한 장난감들이 탁아소에 기증되는 신세가 된다' '버즈가 전시용 모드로 바뀐다' 등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앤드류는 기본 스토리를 짰고, 모두 이에 만족했다.

이 스토리를 미국아카데미 수상 작가인 마이클 안트가 시나리오로 각색했다. 그 자신이 픽사 영화의 팬을 자처하는 마이클 안트는 두 가지를 특히 픽사의 장점으로 꼽는다. '첫째는 이야기의 완결성이다. 시나리오의 모든 디테일이 100% 스크린에 옮겨지는 작품은 극히 드문데, 픽사의 영화는 시나리오를 밀도 높고 철저하게 소화한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하다. 둘째는 POV 샷, 카메라 동작 등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손에 잡힐 듯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라세터는 '장난감들의 가장 큰 불행은 아이들이 더 이상 놀아주지 않는 것' 이라고 말한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각 작품은 바로 그 점을 다룬다. 모든 장난감들에게는 크리스마스와 아이의 생일, 이렇게 매년 이틀 동안이 가장 신경 쓰이는 날이다. 2편에서는 장난감들이 찢어지고 부서지는 등의 고초를 당한다. 망가질까 봐 아이들이 더 이상 갖고 놀아주지 않는 아픔도 겪는다. 우디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앤디와 놀다 망가지느냐, 아니면 그냥 깨끗한 상태로 보존되는 대신 사랑 받기를 포기하느냐... 그것은 굉장히 진지한 주제다. 3편에서는 그 주제를 좀 더 심화시켜, 극의 배경을 장난감들이 가장 고민하는 시기로 잡았다. 아이들이 다 커서 더 이상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않게 되는 시기… 고장 나고 깨진 장난감은 고치면 된다. 잃어버린 장난감은 다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장난감을 갖고 놀던 주인이 어른이 돼버리면 장난감에게 더 이상의 희망은 없다. 이것은 <토이 스토리>의 흥미로운 진화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바비, 켄을 만나다
<토이 스토리>, 러브 스토리가 되다!
 

<토이 스토리 2>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전세계 소녀들의 꿈인 바비 인형의 등장이었다. 3편에서는 바비의 극 중 비중이 더 커진다. 서니사이드 보육원에서 늘 꿈꿔오던 이상형 켄을 만나 러브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는 것! 모든 연인이 그렇듯 바비와 켄에게도 위기가 찾아오지만 많은 역경을 거치고 둘은 결국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리 언크리치 감독은 '켄의 캐릭터를 극중에 투입하면 무척 코믹할 것이라 생각했다.' 며 이렇게 덧붙인다. '켄은 소녀들을 위한 인형으로 취급 받는다. 옷이나 액세서리처럼 바비의 부속물처럼 흔히 여겨진다. 우리는 그래서 켄이 매우 자격지심이 많은 캐릭터일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그런 특성을 최대한 극중에서 살리려고 했다. 켄은 옷과 패션에 무척 관심이 많다. 영화 속에서도 매 장면 다른 옷을 입고 나온다. 우리는 켄에게 실제로 존재하는 브랜드의 패션 의상들을 입혀보면 재미 있겠다고 생각했고, 세계 최고의 켄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했다.'

스토리 슈퍼바이저 제이슨 카츠는 켄이 '놀랄 만큼 자신감이 없는 캐릭터' 라고 설명한다. '우리는 1980년대 캘리포니아 해변의 미남 청년으로 켄의 컨셉을 잡았다. 켄은 굉장히 잘 생겼지만 그 반면 엄청나게 경박하고 매사에 어색하고 서툴다. 그런 켄의 캐릭터를 연기할 적임자로 우린 마이클 키튼을 선택했다. 그 선택은 탁월했다.'

애니메이터 제이미 랜즈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바비의 애니메이션 작업을 했다고 고백한다. '다시 어릴 때로 돌아가 바비와 함께 노는 느낌이었다. 2편과 비교해서 3편에선 바비의 비중이 커졌기 때문에 작업도 그만큼 힘들었지만 보람도 컸다.'

브로드웨이의 인기 연극 배우이자 재능 있는 더빙 배우인 조디 벤슨 역시 바비의 캐릭터를 다시 맡아 바비의 추억에 흠뻑 빠졌다. 이번 3편에서는 전편 보다 훨씬 더 깊이 있어진 캐릭터 덕분에 연기 몰입도 잘 되었다고. '바비는 똑똑하지 않은 것처럼 흔히 여겨지지만 영화 속에서 그녀는 의외로 머리가 좋고 의지가 굳은 인물로 나온다. 친구들에 대한 의리도 대단하다. 물론 잘 알려진 대로 말괄량이 기질도 있고 에너지가 넘치며 패션에 대한 열정도 굉장하다.'고 조디 벤슨은 말한다.


캐릭터들에게 생명을 불어넣다!
픽사의 애니메이션 팀, 최고의 새로운 인재들을 보강하다!
 

1995년에 개봉된 <토이 스토리>와 11년 전 작품인 <토이 스토리 2> 이후 컴퓨터 애니메이션과 기술적 측면에는 엄청난 발전이 있었다. '전작의 컨셉과 배경을 충실히 이어받되 뭔가 신선한 변화를 도입하고 더 큰 재미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고 <토이 스토리 3>의 제작자 달라 K. 앤더슨은 말한다. 기존의 캐릭터와 디자인에 현대의 첨단 기술을 입히려 했다는 것. '감동적이고 새로운 스토리를 그려내는 동시에 변하지 않는 가치와 느낌은 그대로 살릴 그 어떤 지점을 찾기 위해 애썼다.' 고 그는 말한다.

감독과 애니메이션 팀의 고민도 바로 그 지점이었다. 리 언크리치 감독은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들이 기존의 느낌과 동작을 그대로 고수하기를 바랬다. 그러나 그 사이에 우리의 애니메이터들은 훨씬 더 정교하고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 기법에 익숙해져 있었다. 예들 들어 <라따뚜이>의 사람 캐릭터들을 보라. 얼마나 자연스러운가? 우리는 <토이 스토리 3>에서는 캐릭터들이 그렇게 너무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표현되기를 원치 않았다. 그러면 더 이상 우리가 기억하는 우디나 버즈의 분위기가 나지 않을 것 같아서 였다. 우리는 그들이 기억 속의 모습으로 돌아와주길 바랬다. 과거에 우리가 가졌던 어떤 한계와 부족함을 포용하고자 했다고나 할까?'

언크리치 감독에 의하면 앵거스 매클레인, 바비 포데스타 등 1, 2편 제작에 참여했던 베테랑 픽사 애니메이터들이 신진 애니메이터들에게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예를 들면 '버즈의 눈썹을 너무 밑으로 내리지 마라' '우디의 아래 눈꺼풀을 너무 치켜 뜨게 하지 마라. 우디는 그런 표정을 짓지 않는다' 같은 조언들. '그런 식으로 캐릭터들이 우리의 기억 속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계속 주의해가며 작업을 했다.' 고 감독은 설명한다.

새로운 캐릭터들의 대거 등장으로 애니메이터들은 캐릭터 동작과 연기에 관해 새로운 것들을 많이 연구해야만 했다. 픽사에서 처음 다루는 플러시 천 인형인 랏소의 캐릭터는 제작진에게 큰 도전을 안겨줬다. '전통적으로 딱딱한 플라스틱 인형은 표현하기가 쉬운 편이다. 우리는 랏소의 디자인 대로 실제 플러시 천 인형을 만들어 눌렸을 때 표면이 어떻게 되는지 주름이 어떻게 잡히는지 몸체가 어떻게 뒤틀리는지 등을 연구했다. 각자 집에서 헝겊 인형을 가져와 비교하며 의견을 나누곤 했다.'고 프러덕션 디자이너 밥 폴리는 설명한다.

사람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있어서도 제작진은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되 옛 <토이 스토리>의 세계와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야 한다.' 는 딜레마에 부딪혔다. '리 언크리치 감독은 1, 2편 보다 더 확실하게 사람과 장난감 캐릭터의 특징을 구분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애니메이터 감독 롭 러스는 말한다. '1, 2편에서는 그게 더 힘들었다. 사람 캐릭터를 표현할 기술이 지금처럼 발전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이 영화에서 우리의 목표는 사람 캐릭터를 최대한 진짜 사람처럼 표현하는 것이었다. 문제는 어떻게 그 특징을 잡느냐였다. 리 언크리치 감독은 이 영화가 기존에 시도해 보지 못했던 정교한 자연스러움을 요구한다고 밝히고 사람 캐릭터를 더 업그레이드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 결과 많은 애니메이터들은 자신들의 아이나 10대 자녀들을 관찰하고 그림을 그리며 작업에 필요한 영감을 얻었다.


<토이 스토리 3>의 3D 세계
아름다운 스토리텔링과 새로운 기술을 접목, 관객을 감동의 세계로!
 

<토이 스토리 3>은 첨단 테크놀로지의 활용으로 3D 영화 제작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그 덕분에 이야기의 깊이와 리얼리티도 한층 배가될 수 있었다. 리 언크리치 감독은 '우리는 관객들이 깊이 있는 영화 체험을 하도록 3D를 이용한다.' 며 이렇게 말한다 '<토이 스토리> 1, 2편은 3D용으로 제작되지는 않았지만 이번에 새로 3D 버전으로 재 개봉됐다. 그래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것은 애초에 2D 이미지로도 입체감 있는 영상을 만들려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3편을 제작하면서 내가 목표한 것은 최고의 이야기를 최고로 다이내믹한 액션 속에 풀어내는 것이었다.'

문제는 1995년 1편 개봉 후의 지난 15년의 기술적인 발전을 어떻게 <토이 스토리 3>에 반영하는 가 였다. 프러덕션 디자이너 밥 폴리는 '모든 캐릭터들을 새로 만들어야만 했다.'고 설명한다. '첫 두 작품을 분석, <토이 스토리>의 일관성 있는 디자인의 정수를 찾아냈다. 거기엔 일관성 있는 디자인의 언어와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그 무엇이 있었다. 우리는 그것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언크리치 감독은 '다행히 기술진의 수준과 능력도 2편 이후 놀랍게 발전했다.' 며 '우린 3편이 1, 2편과 전혀 다른 느낌을 갖는 것을 원치 않는다.' 고 말한다. '어디까지나 <토이 스토리>답되 현재의 발전된 기술을 최대한 응용하고자 하는 것이 우리 제작진의 바램이었다.'

3D 제작 과정을 총괄 감독한 사람은 밥 화이트힐. '3D의 핵심은 카메라를 왼쪽 눈과 오른쪽 눈으로 분리해서 촬영하는 것이다. 배경이 장난감들의 세계이므로 축 간격이 매우 좁을 수밖에 없다. 세상을 장난감의 시야로 봐야 한다는 것을 기준으로 우디의 크기에 맞춰 카메라의 왼쪽, 오른쪽 눈의 거리를 조종했다. <토이 스토리 3>에서는 스케일 감을 만들어내기가 매우 쉬웠다. <업 UP>의 경우는 카메라 사이 간격을 2.25인치로 했지만 <토이 스토리>에서는 간격을 1/3인치 밖에 안 둬도 엄청난 스케일 감이 만들어졌다.

'이런 기술적 발전에도 불구하고 픽사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여전히 최고의 이야기'라고 화이트힐은 말한다. '<토이 스토리 3>의 3D는 한층 진일보하긴 했으나 너무 관객들에게 티가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정도로 수위를 맞췄다. 그래서 더 리얼하고 실감나게 다가온다!'


<토이 스토리 3>의 영화 예술적 측면
리 언크리치와 픽사 팀, 촬영과 편집, 조명 예술의 새 지평을 열다!
 

15년 전 <토이 스토리> 개봉 때 픽사는 컴퓨터 기술 활용의 측면뿐 아니라 전통적인 영화 제작 기법을 활용했다는 측면에서도 영화사 적으로 기억될만한 족적을 남겼다. 존 라세터가 감독을, 리 언크리치가 편집을 맡았던 <토이 스토리>는 멋진 이야기와 영상의 세련미로 큰 호평을 받았다. 그 후 9편의 장편을 제작하면서 픽사는 그 기술적, 예술적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켜왔다. 그 연장 선상에서 제작된 <토이 스토리 3>은 리 언크리치가 감독을 맡아 새로운 영역에 도전했다.

'3편 제작은 그 동안 애니메이션 기술의 발전과 스탭들의 능력 향상 등에 힘입어 무척 흥미로운 도전이 됐다. 1편은 지금과 비교하면 모든 것이 더 초보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첫 CG 영화였기 때문에 조명도 입체감도 훨씬 덜 세련됐다. 그때에 비하면 조명도 화면의 질감도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향상됐다. 그러나 우린 이 작품이 1, 2편과 같은 분위기와 맥락을 갖고 연결되길 원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리얼리티였다. 인간의 세상이 배경이지만 장난감들의 시선에서 풀어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점은 특히나 중요했다.' 리 언크리치의 말이다.

촬영 감독 제레미 라스키는 '관객이 기존에 영화를 보면서 익숙해진 관점에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카메라의 위치를 잡았다.' 고 설명한다. '이것은 비디오 게임이 아닌, 이야기를 가진 영화다. 보면서 감정 이입을 할 수 있어야 하고, 즉 영화 속 세계에 들어와 있는듯한 느낌을 줘야 한다는 이야기다. 우리는 카메라가 만들어내는 영상이 아닌 이야기에 포커스를 두고자 했다. 영화를 보면서 관객들이 캐릭터와 그들의 감정 속으로 빠져 들기를 원했다.'


아카데미 수상 작곡가 랜디 뉴먼
다시 장난감의 세계 속으로!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생생한 주제곡과 아름다운 노래들. 그 중 대부분이 픽사의 오랜 단골 작곡가인 랜디 뉴먼의 작품이다. 미국아카데미 수상 경력의 뉴먼은 1편의 주제곡인 아카데미 후보곡 'YOU'VE GOT A FRIEND IN ME'를 작곡, 노래까지 불렀고 2편을 위해서는 감동적인 발라드 'WHEN SHE LOVED ME'을 작곡했다. 3편에서는 국제적인 명성을 가진 스페인 혈통의 프랑스 음악밴드 집시 킹스(GYPSY KINGS)가 스페인 버전으로 'YOU'VE GOT A FRIEND IN ME'를 불러 새로운 느낌을 더해준다. 플라멩고 스타일로 편곡된 이 곡은 런던의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녹음됐다.

새로운 곡 'WE BELONG TOGETHER'은 뉴먼이 3편을 위해 새로 작곡한 노래. 뉴먼은 실사 영화보다 애니메이션의 주제곡을 작곡하는 것이 훨씬 스태미너를 많이 요한다고 토로한다. '애니메이션은 음악도 훨씬 많은 양이 필요하다. 캐릭터들이 뛸 때는 음악도 함께 뛰어줘야 한다.'

<토이 스토리 3>을 위해 랜디 뉴먼은 1, 2편 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양의 노래를 작, 편곡했다. 오프닝에서 흘러 나오는 클래식 웨스턴부터 액션 클라이맥스 장면에 나오는 드라마틱한 음악들, 엔딩 크레딧이 뜰 때 나오는 곡 'WE BELONG TOGETHER'에 이르기 까지 랜디 뉴먼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들려준다.

앤더슨은 끝으로 이렇게 말한다. '<토이 스토리 3> 제작은 우리에게 있어 마치 대가족의 재회와도 같은 경험을 안겨줬다. 앤디 역의 존 모리스를 비롯한 오리지널 출연진이 거의 대부분 다시 기용됐고 음악의 랜디 뉴먼도 다시 돌아왔다. 우리 모두 열정적으로 작업에 임했다. 그 모든 긍정적인 에너지가 없었다면 영화를 만든다는 이 두렵고도 험난한 과정을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는 없었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톰 행크스 (우디 역):
 

50년 만에 처음으로 2년 연속 미국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1993년 <필라델피아 PHILADELPHIA>에서 에이즈에 걸린 변호사로, 그 이듬해 <포레스트 검프 FORREST GUMP>에서 타이틀 롤을 맡아 각각 명 연기를 펼쳐, 아카데미를 수상했던 것. 이 두 작품으로 <빅 BIG>과 <캐스트 어웨이 CAST AWAY>에 이어 골든글로브 상도 수상했다. 캘리포니아 오크랜드에서 태어난 톰 행크스는 고교 때 연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샤보트 칼리지와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을 졸업한 후 클리블랜드의 그레이트 레이크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에서 <말괄량이 길들이기 TAMING OF THE SHREW>에서 그루미오 역을 맡아, 전문 배우로 데뷔했다. 1988년 <빅 BIG>과 <펀치 라인 PUNCHLINE>으로 로스엔젤레스 영화 비평가 협회상을 수상했으며 그 후 <그들만의 리그 A LEAGUE OF THEIR OWN>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SLEEPLESS IN SEATTLE> 등에 출연했다. 1996년 자신이 시나리오를 쓴 <댓 씽 유 두 THAT THING YOU DO!>로 감독 데뷔했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는 <아폴로 13 APOLLO 13> <라이언 일병 구하기 SAVING PRIVATE RYAN> <그린 마일 THE GREEN MILE> <로드 투 퍼디션 ROAD TO PERDITION> <캐치 미 이프 유 캔 CATCH ME IF YOU CAN> <폴라 익스프레스 THE POLAR EXPRESS> <다빈치 코드 THE DA VINCI CODE> <찰리 윌슨의 전쟁 CHARLIE WILSON'S WAR>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팀 앨런 (버즈 라이트이어 역):
 

최근 레이 리요타, 시고니 위버 등과 함께 주연을 맡은 자신의 극 영화 감독 데뷔작 <크레이지 온 더 아웃사이드 CRAZY ON THE OUTSIDE>의 제작을 마쳤으며, 또 다른 코미디 <헨리 르페르의 여섯 부인들 THE SIX WIVES OF HENRY LEFAY>도 그가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다. 그의 가장 최근 개봉작은 데이빗 마멧 감독의 <레드 벨트 REDBELT>로, 존 트라볼타, 마틴 로렌스 주연의 영화다. 1980년대에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명성을 날리며 TV 출연도 하다가 1994년 블록버스터 히트 작 <산타 클로스 THE SANTA CLAUSE>로 영화에 데뷔, 피플즈 초이스 상을 탔다. 그의 영화 출연작으로는 <갤럭시 퀘스트 THE GALAXY QUEST> <브라보 대디 JOE SOMEBODY> <다이아몬드를 쏴라 WHO IS CLETIS TOUT?> <산타 클로스 2 THA SANTA CLAUSE 2> <산타 클로스 3 THE SANTA CLAUSE 3> <크리스마스 건너뛰기 CHRISTMAS WITH KRANKS> <줌 ZOOM> <쉐기 독 THE SHAGGY DOG> 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조앤 쿠삭 (제시 역):
 

해리슨 포드, 멜라니 그리피스 주연의 <위킹 걸 WORKING GIRL>과 케빈 클라인과 공연했던 <인 앤 아웃 IN & OUT>으로 미국아카데미상 후보에 두 번 오른 연기파 배우. <런어웨이 브라이드 RUNAWAY BRIDE>에서 줄리아 로버츠, 리차드 기어와 공연, 미국 코미디 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핍 앤 더 빅 와이드 월드 PEEP AND THE BIG WIDE WORLD>로 DAYTIME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15살에 <마이 보디가드 MY BODYGUARD>로 영화에 데뷔한 후 <마이 시스터즈 키퍼 MY SISTER'S KEEPER> <억셉턴스 ACCEPTANCE> <마스 니즈 맘스! MARS NEEDS MOMS!> <프로그레스 노츠 PROGRESS NOTES> <쇼퍼홀릭 CONFESSIONS OF A SHOPAHOLIC> <키트 키트리지: 아메리칸 걸 KIT KITTREDGE:AN AMERICAN GIRL> <돈많은 친구들 FRIENDS WITH MONEY> <아이스 프린세스 ICE PRINCESS> <레이징 헬렌 RAISING HELEN> <스쿨 오브 락 SCHOOL OF ROCK> <앨링톤 로드 ARLINGTON ROAD>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HIGH FIDELITY> <요람은 흔들린다 CRADLE WILL ROCK> <노블리 WHERE THE HEART IS> <아담스 패밀리 2 ADDAMS FAMILY VALUES> <나인 먼쓰 NINE MONTHS>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THE CABINET OF DR. RAMIREZ> <코리나 코리나 CORRINA, CORRINA> <토이즈 TOYS> <히어로 HERO> <나의 푸른 창공 MY BLUE HEAVEN> <미망인의 계절 MEN DON'T LEAVE> <브로드캐스트 뉴스 BROADCAST NEWS> <금지된 사랑 SAY ANYTHING> <아직은 사랑을 몰라요 SIXTEEN CANDLES> 등에 출연했으며 동생인 존 쿠삭과 <전쟁주식회사 WAR,INC> <그로스 포인트 블랭크 GROSSE POINT BLANK> <화성아이, 지구아빠 MARTIAN CHILD>등 세 편의 영화에 함께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네드 비티 (랏소 역):
 

1977년 <네트워크 NETWORK>로 미국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1991년 <내 노래를 들어라 HEAR MY SONG>로 골든 글로브 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지금까지 70여 편의 영화에 출연, 존 부어맨, 마이크 니콜스, 스티븐 스필버그, 앨런 J. 파쿨라, 리차드 레스터, 리차드 도너, 로버트 알트만, 존 휴스턴 등 수많은 명감독들과 함께 작업했다. 대표작으로는 <서바이벌 게임 DELIVERANCE> <찰리 윌슨의 전쟁 CHARLIE WILSON'S WAR> <1941 1941>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ALL THE PRESIDENT'S MEN> <슈퍼맨 SUPERMAN> <슈퍼맨 2 SUPERMAN 2> <토이 THE TOY> <내쉬빌 NASHVILLE> <쿠키의 행운 COOKIE'S FORTUNE> <홉스카취 HOPSCOTCH> <와이즈 블러드 WISE BLOOD> <법과 질서 THE LIFE AND TIMES OF JUDGE ROY BEAN> <미키와 니키 MICKEY AND NICKY> <실버 스트릭 SILVER STREAK> <빽 투 스쿨 BACK TO SCHOOL> <뉴올리언즈의 밤 THE BIG EASY> <워커 THE WALKER> <슈터 SHOOTER>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돈 리클스 (미스터 포테이토 역):
 

미국 최고의 코미디 배우. 지난 50 여 년 동안 애틀랜틱 시티와 라스 베가스는 물론 미국 전역과 세계를 돌며 각종 코미디 공연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해왔다. 세계 최고의 엔터테이너로 인정 받고 있는 돈 리클스는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유명한데, 2007년에 출간된 리클스 북(RICKLES' BOOK)에 이어 2008년에는 리클스 레터(RICKLES' LETTERS)를 출간한 바 있다. 각종 TV 토크쇼의 단골 게스트이기도 한 그는 래리 킹, 제이 레노, 데이빗 레터맨 등 유명 MC들의 프로를 통해 시청자들과 항상 만난다. 그의 영화 출연작으로는 로버트 드 니로, 샤론 스톤, 조 페시가 주연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카지노 CASINO>와 컬트의 고전 <켈리의 영웅들 KELLY'S HEROES> <전우 영원히 RUN SILENT, RUN DEEP> <노 브레인 레이스 RAT RACE> 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마이클 키튼 (켄 역):
 

히트 코미디 <뉴욕의 사랑 NIGHT SHIFT>로 명성을 얻어 <미스터 마마 MR. MOM> <갱 파티 JOHNNY DANGEROUSLY> <겅 호 GUNG HO>등으로 스타의 입지를 굳힌 배우. 1988년 팀 버튼 감독의 <비틀쥬스 BEETLEJUICE>로 관객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그 후 <재생자 CLEAN AND SOBER>로 영화비평가협회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 <배트맨 BATMAN> <배트맨 리턴즈 BATMAN RETURNS> <퍼시픽 하이츠 PACIFIC HEIGHTS> <마이 라이프 MY LIFE> <페이퍼 THE PAPER> <스피치리스 SPEECHLESS> <잭 프로스트 JACK FROST> <멀티플리시티 MULTIPLICITY> <재키 브라운 JACKIE BROWN> <조지 클루니의 표적 OUT OF SIGHT>등이 있다. 2007년 감독으로 데뷔한 <메리 젠틀맨 THE MERRY GENTLEMAN>에서는 주연까지 맡아 2008년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했다.


↘ Cast & Character 왈라스 숀 (렉스 역):
 

미국 뉴욕과 영국, 인도에서 라틴어와 드라마 등을 가르치던 교사 출신으로, 1967년에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한 작가이기도 하다. 연기력을 인정 받는 성격 배우로 지금까지 5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는데, 그의 대표작으로는 <클루리스 CLUELESS> <프린세스 브라이드 THE PRINCESS BRIDE> <미키 앤 모드 MICKEY AND MAUDE> <귀를 기울여 PRICK UP YOUR EARS> <보스톤 사람들 THE BOSTONIANS> <퍼스널 벨로시티 PERSONAL VELOCITY> <헌티드 맨션 THE HAUNTED MANSION> <키트 키트리지: 아메리칸 걸 KIT KITTREDGE:AN AMERICAN GIRL> <화성인 마틴 MY FAVORITE MARTIAN> <신스 프롬 더 클라 스트러글 인 비버리 힐즈 SCENES FROM THE CLA STRUGGLE IN BEVERLY HILLS> <뉴 햄프셔 호텔 THE HOTEL NEW HAMPSHIRE> <모던스 THE MODERNS> 등이 있다.


↘ 리 언크리치 (감독):
 

1994년 픽사에 입사한 후 거의 모든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1999년 <토이 스토리 2 TOY STORY 2>의 공동 감독을 맡아 감독에 데뷔했으며 <니모를 찾아서 FINDING NEMO>와 <몬스터 주식회사 MONSTERS, INC.,>의 공동 감독을 연달아 맡았다.


↘ 마이클 안트 (시나리오):
 

2005년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입사한 마이클 안트는 2007년 첫 영화인 <미스 리틀 선샤인 LITTLE MISS SUNSHINE>으로 미국아카데미 최우수 오리지널 시나리오 상을 수상했다. <토이 스토리 3>은 존 라세터, 앤드류 스탠튼, 리 언크리치가 쓴 오리지널 스토리를 시나리오로 각색한 그의 첫 픽사 작품이다.


↘ 랜디 뉴먼 (음악):
 

<제임스와 커다란 복숭아 JAMES AND THE GIANT PEACH> <벅'스 라이프 A BUG'S LIFE> <몬스터 주식회사 MONSTERS, INC.,> <카 CARS>등의 영화 음악으로 미국 아카데미, 그래미, 에미상 등을 수상한 작곡가. <래그타임 RAGTIME> <토이 스토리 TOY STORY> <내츄럴 THE NATURAL> <아발론 AVALON> <우리 아빠 야호 PARENTHOOD> <시비스킷 SEABISTCUIT> <사랑의 기적 AWAKENING> <페이퍼 THE PAPER> <플레전트빌 PLEASANTVILLE> <미트 페어런츠 MEET THE PARENTS> <미트 페어런츠 2 MEET THE FOCKERS>등의 영화 음악을 작곡했으며 그중 2002년 작인 <몬스터주식회사 MONSTERS INC.,>의 삽입곡 'IF I DIDN'T HAVE YOU'로 처음으로 미국 아카데미 상과 그래미 상을 수상했다. 또한 <토이 스토리 2 TOY STORY 2>의 삽입곡 'WHEN SHE LOVED ME'로 그래미 상에서 영화, TV및 시각 매체 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