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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탈 리콜 Total Recall


" SF 액션의 전설 '토탈 리콜'이 스크린에서 새롭게 부활한다! "

2012, 미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121분

감 독 : 렌 와이즈먼
원 작 : 필립 K. 딕 l 각 본 : 커트 위머, 마크 봄백
제 작 : 닐 H. 모리츠, 토비 자페 l 기 획 : 릭 키드니, 렌 와이즈먼
촬 영 : 폴 카메론 ASC l 미 술 : 패트릭 타투포우로스
편 집 : 크리스찬 와그너 l 음 악 :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

출 연 : 콜린 파렐,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비엘, 브라이언 크랜스톤, 존 조, 빌 나이

개 봉 : 2012년 8월 1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픽쳐스릴리징 월트디즈니스튜디오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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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리콜> 8월 15일 개봉확정! 본 포스터 공개!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토탈 리콜>이 8월 15일 개봉을 확정하고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토탈 리콜>이 오는 8월 15일 개봉을 확정 짓고 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흥행 전초전에 돌입했다. 이번에 공개한 본 포스터는 주인공인 콜린 파렐의 모습이 조각조각 부서지며 사라지는 이미지를 통해 기억과 현실, 그리고 정체성에 대한 캐릭터의 고뇌를 새롭고 감각적인 비주얼로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포스터 위에 펼쳐지는 미래 세계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당신의 기억을 지배할 초대형 블록버스터'라는 카피는 탄탄한 스토리와 초대형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자극한다.

<토탈리콜>은 이미 1차 예고편이 전세계에 동시 공개되어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과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한바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은 주인공 '더글라스(콜린 파렐)'가 원하는 기억을 심어주는 회사인 '리콜'사를 찾지만 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스파이로 몰리게 되는 상황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스피디하고 감각적인 연출과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현될 미래사회의 독특한 프로덕션 디자인은 어떤 작품에서도 볼 수 없었던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토탈 리콜>은 1990년에 개봉해 '기억 여행'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충격적인 기술력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동명의 작품을 리메이크한 영화다. 당시 최고의 스타였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주연을 맡고 신예였던 샤론 스톤을 일약 스타덤에 올린 <토탈 리콜>은 영화팬들에게는 SF 장르의 전설이자 교본과도 같은 영화로 남아있다. 이번 작품은 원작의 소재와 캐릭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배경과 스토리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전세계적인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다이하드 4.0><언더월드> 시리즈를 만든 렌 와이즈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콜린 파렐,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비엘이 주연을 맡아 2012년 판 <토탈 리콜>의 신세계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예고편을 통해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토탈 리콜>은 2012년 8월 15일 국내 팬들에게 공개된다. (2012.06.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탈 리콜> 예고편 전세계 동시 공개 앞두고 인트로 영상 전격 공개!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토탈 리콜>이 예고편 전세계 동시 공개를 앞두고 인트로 영상을 전격 공개한다.

2012년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토탈 리콜>이 4월 2일 전세계에 동시 공개되는 예고편 공개를 알리는 인트로 영상을 선보였다. 이는 예고편 공개를 앞두고 30초 영상을 먼저 공개하는 것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음악이 어우러져 <토탈 리콜>이 선보일 새로운 스토리와 영상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번에 공개되는 예고편은 방송용, 온라인용 각각 두 개의 버전으로 제작되어 공개되며 국내에서는 4월 2일 영화 전문 케이블 채널 CGV를 통해 120초 예고편이, 4월 3일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온라인용 144초 예고편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 영화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토탈 리콜>은 1990년에 개봉해 '기억 여행'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충격적인 기술력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당시 최고의 스타였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주연을 맡고 신예였던 샤론 스톤을 일약 스타덤에 올린 <토탈 리콜>은 영화팬들에게는 SF 장르의 전설이자 교본과도 같은 영화로 남아있다. 이번 작품은 원작의 소재와 캐릭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배경과 스토리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전세계적인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다이하드 4.0><언더월드> 시리즈를 만든 렌 와이즈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콜린 파렐,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비엘이 주연을 맡아 2012년 판 <토탈 리콜>의 신세계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4월 2일 공개되는 예고편을 통해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을 <토탈 리콜>은 2012년 8월 전세계 팬들에게 공개된다. (2012.03.30)

코리아필름 편집부


기억을 찾기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모든 것을 의심하라!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더글라스 퀘이드(콜린 파렐)'는 매일 아침 의미를 알 수 없는 악몽에서 깨어나며 괴로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완벽한 기억을 심어서 고객이 원하는 환상을 현실로 바꿔준다는 "리콜사"를 방문해 자신의 꿈을 체험해 보기로 한다. 하지만 기억을 심는 과정에서 의문의 사고가 일어나고 그는 정신을 차릴 틈도 없이 전세계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음모 속에 휘말리게 된다.

졸지에 스파이로 몰리게 된 퀘이드. 거대한 세력을 상대로 숨막히는 추격전이 시작되고, 심지어 사랑하는 아내 '로리(케이트 베킨세일)'마저 자신을 죽이려 한다. 한편, 갑자기 자신 앞에 나타난 의문의 여인 '멜리나(제시카 비엘)'는 그에게 적에 맞서 싸우자 제안하고, 현실과 심어진 기억의 경계에서 퀘이드는 점점 더 혼란스러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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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대표하는 작가, 필립 K. 딕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 원작!
1990년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주연 <토탈 리콜> 22년 만에 리메이크!
2012년 화려한 액션, 초대형 스케일로 원작 뛰어 넘는 SF 걸작 탄생 예고!
 

SF 액션 영화의 전설 <토탈 리콜>이 돌아온다. 영화 <토탈 리콜>은 필립 K. 딕의 단편 소설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를 원작으로, 1990년 제작된 폴 버호벤 감독의 동명 영화 <토탈 리콜>을 22년 만에 리메이크하여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0세기 SF 소설계의 거장 필립 K.딕은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하나로 생전에 44편의 장편소설과 121편에 달하는 중, 단편을 출간해 많은 사랑을 받은 스타 작가다. 그 중 <블레이드 러너><마이너리티 리포트><페이첵><컨트롤러>등의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어 전세계적으로 흥행해 이름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그가 놀라운 상상력으로 창조해낸 미래 세계는 영화 <매트릭스>와 <인셉션>에서도 모티브로 활용되면서 대중문화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가로 칭송 받고 있다.

1990년대에 제작된 <토탈 리콜>은 이 같은 탄탄한 원작과 당시로서는 놀라운 기술력이 만나 SF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회자되어온 작품이다. 7천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제작비, 그리고 당대 최고의 스타였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샤론 스톤 등이 참여해 지금까지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이 같은 전설적인 작품이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전세계 팬들을 흥분하게 했고, 2000년대의 진보된 기술력으로 다시 태어날 <토탈 리콜>은 제작 단계부터 엄청난 관심을 받아왔다.

2012년에 만나는 새로운 <토탈 리콜>은 원작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와 1990년 개봉한 원작 영화 <토탈 리콜>을 모두 능가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나는 전설이다><밴티지 포인트>를 탄생시킨 제작자 닐 H. 모리츠는 필립 K.딕의 단편이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에 반해 리메이크를 결정했다. 그는 원작의 주 무대였던 '화성'을 지구로 옮기고, '브리튼 연방'과 '콜로니'로 대륙이 나눠진 미래의 지구를 완벽하게 창조해냈다. 뿐만 아니라 당시의 기술력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미래의 지구를 스크린에 재현해내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더 강력해진 기술력과 상상력으로 탄생된 <토탈 리콜>은 올 여름을 강타할 최고의 화제작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


할리우드 스타 군단 총 출동!
콜린 파렐,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비엘의 리얼 액션 8월 극장가 접수 예고!
 

초대형 블록버스터 <토탈 리콜>을 위해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이 모두 모였다. <토탈 리콜>을 통해 차세대 액션 히어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인 콜린 파렐은 물론, 생애 첫 악역을 맡아 열연한 액션 여신 케이트 베킨세일, 할리우드 섹시 아이콘에서 액션 여전사로 완벽하게 변신한 제시카 비엘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이 총 출동해 스크린 공략에 나섰다.

콜린 파렐은 '기억 여행' 도중 스파이로 몰리게 되면서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 '더글라스 퀘이드'역을 맡아 꿈과 현실 그리고 기억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는 남자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함께 지금껏 숨겨왔던 액션 본능을 100% 발휘했다. 콜린 파렐은 주인공의 정체성과 혼란에 대해 심리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렌 와이즈먼 감독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으며 실제 영화 속 퀘이드의 아파트에서 밤을 보내기도 하는 등 무엇보다도 '더글라스 퀘이드' 그 자체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액션을 위한 준비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촬영 전부터 3~4개월 동안 꾸준히 트레이닝을 받고, 촬영 중 휴식 시간까지 요가와 헬스를 통해 몸을 만드는 성실함으로 영화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더클라스 퀘이드 역에 콜린 파렐이 일찍이 캐스팅 된 이후 그의 상대역을 맡은 두 여주인공을 캐스팅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제작진은 오랜 시간 심사숙고 끝에 <언더월드>시리즈의 히로인으로 독특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친 바 있는 케이트 베킨세일과 <블레이드 3>< A-특공대 >등에서 액션 여전사로서 끼가 엿보인 제시카 비엘을 선택했다. 퀘이드의 아내로 위장해 그를 감시하는 킬러 '로리'역의 케이트 베킨세일은 생애 처음 악역을 맡아 화려한 연기 변신을 꾀했다. 퀘이드를 돕는 반란군 여전사 '멜리나'역의 제시카 비엘 또한 고난이도 액션 장면을 스턴트맨의 도움 없이 완벽히 소화해내 액션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열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고난이도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꾸준한 트레이닝 받은 두 여배우는 영화사에 길이 남을 맞대결 장면을 만들어내며 최고의 호흡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이 펼칠 화려한 액션 연기는 <토탈 리콜>이 선사할 짜릿한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8월 극장가 흥행 열풍을 예고한다.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리스트 렌 와이즈먼 감독 & 실력파 제작진!
상상력과 기술력의 한계를 넘은 충격적인 비주얼과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스케일!
전 세계가 기다려온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미래가 열린다!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영화 <토탈 리콜>을 위해 <다이하드 4.0>등을 연출한 렌 와이즈먼 감독은 물론 실력파 제작진들까지 모두 모였다. 할리우드 최고의 SF 비주얼리스트 렌 와이즈먼 감독은 그 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화려한 액션은 물론 놀라운 상상력의 세계를 보여주며 관객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특히 심리적인 스릴러가 더해진 SF 액션 영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렌 와이즈먼 감독에게 거대한 스케일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하는 <토탈 리콜>은 개인적으로도 연출에 욕심을 냈던 작품이기도 했다. 원작 영화 <토탈 리콜>만이 가진 독특한 소재를 이용해 전혀 다른 새로운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렌 와이즈먼 감독은 원작의 개성을 충분히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입혀 새로운 2012년 판 <토탈 리콜>을 완성했다.

미술 전공의 경험을 살려 <고질라><인디펜던스 데이><스타게이트>등의 영화에 참여하기도 했던 렌 와이즈먼 감독은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리스트답게 <토탈 리콜>의 거대한 스케일과 미래형 비주얼 구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는 <다이 하드 4.0><언더월드>시리즈에서 비주얼과 액션을 함께 만들어낸 패트릭 타투포우로스 미술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 렌 와이즈먼 감독과 환상의 팀웍을 자랑하는 그는 디자인은 물론 분장과 세트 제작에도 능해 <인디펜던스 데이><스타게이트><고질라>등에 참여한 실력파로 <토탈 리콜>의 전반적인 프로덕션 디자인의 총 지휘를 맡았다. 시각효과는 <마법사의 제자><포세이돈><해리포터와 불의 잔>등의 실력파 애드리안 드 웻, <존 카터><킥 애스><스타더스트>의 피터 치앙이 맡아 비주얼의 퀄리티를 높였다. 이렇듯 최고의 프로덕션 디자인팀과 비주얼 담당 제작진이 만난 <토탈 리콜>은 상상 속의 세계를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스케일로 스크린에 실현, 관객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완벽하게 창조해낸 놀랍고도 실감나는 미래 세계!
신개념 미래 국가 '브리튼 연방'과 '콜로니'에 대한 모든 것!
 

영화 <토탈 리콜>은 지구의 대륙이 2개로 나뉜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두 개의 대륙은 각각 상류층이 살고 있는 거대 국가 '브리튼 연방'과 그 식민지인 '콜로니'로 그려진다. 렌 와이즈먼 감독은 이들 대륙이 독창적인 세계관과 거대한 스케일을 지니면서도 관객들이 현실감 있게 느낄 수 있는 가까운 미래의 세계로 보여지길 원했다. 때문에 제작 단계에서부터 실감나는 촬영환경을 만들기 위해 되도록 CG를 자제하고 가능한 대부분의 세트를 실제로 구현해냈다. 미술을 전공한 렌 와이즈먼 감독은 이를 위해 <언더월드: 라이칸의 반란>의 연출자이자 오랜 기간 자신과 호흡을 맞춰온 패트릭 타투포우로스 미술감독과 함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실감나는 세트를 만들어냈다.

이들은 상류층이 사는 척박한 느낌의 '브리튼 연방'과 식민지인 수상도시 '콜로니'를 각각 독특하고 다른 분위기로 창조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먼저 질감을 다르게 표현하기 위해 '브리튼 연방'에는 좀 더 부드럽고 차분한 조명을, 반대로 '콜로니'에는 세피아와 녹색 톤을 사용했다. 특히 '콜로니'는 수상도시로 설정되어 있어 더욱 체계적인 디자인을 필요로 했다. 실제 국가처럼 규모가 커야 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앵글에서 원근감이 표현될 수 있도록 설계해야만 했다. 때문에 U자 모양의 세트장을 짓고 여러 개의 섹션을 나눠 부분 부분이 마치 도시 각각의 다른 구역처럼 보이도록 촬영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수상 도시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세트장에는 하루종일 빗방울을 떨어트리고, 웅덩이를 만들어 실감나는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렌 와이즈먼 감독은 될 수 있는 한 구현이 가능한 세트는 직접 만들어 촬영을 진행했지만 좀 더 사실감 있는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시각 효과 기술들을 광범위하게 활용했다. 시각효과는 애드리안 드 웻, 그레이엄 잭, 피터 치앙이 함께 맡아 대형 시각효과 스튜디오인 '더블 네거티브'에서 영화의 1600~1700개의 장면을 소화해냈다. 세트장이 건설된 이후, 시각 효과팀은 이 모든 세트에 사실감을 부여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기 위해선 일단 각 나라의 분위기에 맞는 건축물의 디자인 작업을 끝낸 뒤 컴퓨터를 통해 3차원 공간을 만들어내고 빌딩을 각각에 배치한 후 총체적인 구조를 만들어냈다. 그 후 엘리베이터, 가로등, 도로 표지판 등 세부적인 사항들을 추가시키는 작업을 통해 완벽한 공간감을 자랑하는 새로운 도시를 탄생시켰다.


초대형 블록버스터급 고난이도 액션 연기 화제!
'도기캠'을 이용한 숨 쉴 틈 없는 액션 씬 완성!
 

현실감 넘치는 세트를 만들어낸 것처럼 배우들도 가능하면 모든 장면의 액션을 직접 소화하려 애썼다. 때문에 촬영하는 기간 동안엔 거의 매일을 와이어에 거꾸로 매달려 있거나 위험한 추격 장면에서 총을 쏘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놀라운 투혼을 발휘했다. 콜린 파렐은 그 어떤 작품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고, <언더월드><반헬싱>등의 작품을 통해 독특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케이트 베킨세일과 <블레이드 3>< A-특공대 > 등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한 바 있는 제시카 비엘은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난이도 스턴트 액션을 펼쳤다.

이들의 액션 장면을 더욱 실감나게 연출하는 데는 자동차 추격씬에서 흔히 활용되는 '도기캠'을 이용한 독특한 액션 디자인이 한 몫을 했다. 영화 속 액션 씬 중 가장 눈에 띄는 장면 중 하나는 바로 '더글라스 퀘이드'(콜린 파렐)가 리콜사에 방문하여 경찰들과 싸우면서 자신도 몰랐던 능력을 처음으로 발견하게 되는 장면이다. 퀘이드의 입장에서 이 장면은 정말 숨 고를 시간도 없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데, 렌 와이즈먼 감독은 관객들도 이와 같은 기분을 경험하길 원했다. 때문에 여러 개의 무빙 카메라로 속도감과 공간감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자동차 추격씬에 주로 활용되는 '도기캠'을 컴퓨터 윈치에 연결시켜 촬영을 진행했다. 컴퓨터 윈치는 3대의 카메라의 시점이 서로 정확히 같은 시간에 전환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모든 장면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것처럼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이 카메라는 매 초마다 15~20초를 움직이며 모든 장면들이 동시에 발생한 것처럼 보이게 하기 때문에 굉장히 빠르게 움직여야만 하는 액션씬의 연출에도 효과적이다. 액션 연기를 하는 배우들 또한 각자 자신의 동작을 아주 정확한 타이밍에 소화해야 전체적으로 모든 액션이 동시에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콜린 파렐은 이 장면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9명의 스턴트맨들과 함께 약 한 달 동안의 연습과 리허설 과정을 거쳤다. 이런 노력들이 모여 실제에 가까운 생동감 넘치는 액션 장면이 탄생했다.


하늘을 나는 미래형 자동차 '호버카'와 지구의 중심을 뚫는 엘리베이터 '폴'!
이것이 바로 '토탈 리콜'이 제시하는 판타스틱 미래형 운송 수단!
 

영화 <토탈 리콜>에서는 보는 이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운송 수단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것은 바로 미래형 자동차인 '호버카'와 대륙과 대륙을 잇는 엘리베이터 '폴'이다. 호버카는 날아다니는 자동차로 영화 속에서 위험천만한 액션 장면에 등장해 스릴 넘치는 추격씬을 연출한다. 무엇보다도 영화 속 최고의 씬 중 하나는 자신의 정체에 대한 의문을 품은 퀘이드(콜린 파렐)와 그를 돕는 반란군 여전사 멜리나(제시카 비엘)가 로리(케이트 베킨세일)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는 씬으로 호버카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호버카는 상하좌우 이동이 용이하며, 운전대가 좌, 우로 자유자재 움직여 상황에 따라 운전자를 손 쉽게 바꿀 수 있는 최첨단 기능이 장착되어있다. 매끈한 외형과 빠른 스피드로 보는 이들에게 간담이 서늘해지는 레이싱 장면을 연출해내 지금껏 보아왔던 미래형 자동차를 뛰어넘는다는 평가를 얻고 있기도 하다. 렌 와이즈먼 감독은 스포츠카를 개조하여 '호버카'를 실제 크기로 제작, 사실감을 부여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배우들 또한 실제 호버카에 탑승해 연기를 했으며 시각 효과팀의 그래픽 기술을 통해 하늘을 종횡무진하는 놀라운 공중 추격씬이 탄생했다.

<토탈 리콜>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또 하나의 운송수단은 바로 지구의 중심인 핵을 통과해 두 개의 대륙을 연결해주는 엘리베이터인 '폴'이다. 폴을 이용하면 브리튼 연방에서 콜로니까지 약 17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 놀라운 속도와 안정감을 자랑하는 최첨단 엘리베이터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외부는 기차와 흡사한 모양으로 설계되었고 내부는 보잉 747의 디자인을 가져와 관객들에게 익숙한 느낌을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폴'이 핵을 통과하는 동안 무중력 상태에서 펼쳐지는 액션씬은 영화 속 최고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힌다.

이처럼 미래형 운송 수단의 진화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호버카와 폴은 미래 세계에 대한 상상력을 부추기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더글라스 퀘이드 | 콜린 파렐(Colin Farrell)
 

매일 똑같은 악몽에 시달리던 더글라스 퀘이드는 원하는 기억을 심어주는 '기억 여행'에 참여하기 위해 '리콜사'를 찾는다. 하지만 기억을 심는 과정에서 의문의 사고가 일어나고 그로 인해 순식간에 스파이로 몰리게 된다. 현실과 꿈 그리고 기억의 경계에서 혼란스러워하는 퀘이드 앞에 반란군 여전사 멜리나가 나타나고, 그는 자신의 진짜 정체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콜린 파렐은 조엘 슈마허 감독의 <타이거 랜드>의 '보즈'역으로 보스턴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신인 시절부터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후 흥행에 성공한 <마이너리티 리포트><폰 부스>에서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할리우드 대표 섹시 가이로 등극,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다. <킬러들의 도시>를 통해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콜린 파렐은 <알렉산더><웨이 백><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매번 변화된 캐릭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번 영화 <토탈 리콜>에서는 꿈과 현실 그리고 기억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는 주인공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동시에 지금껏 보여준 적 없던 강렬하고 화끈한 액션 연기에 도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ilmography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2011), <런던 블러바드>(2010), <웨이 백>(2010), <온딘>(2009), <킬러들의 도시>(2008), <프라이드 앤 글로리>(2008), <알렉산더>(2004), < S.W.A.T >(2003), <폰 부스>(2002),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타이거 랜드>(2000)외 다수


↘ Cast & Character 로리 | 케이트 베킨세일(Kate Beckinsale)
 

퀘이드의 사랑스러운 아내 로리는 사실 퀘이드를 감시하기 위해 파견된 킬러. 퀘이드의 아내로 위장한 채 그와 함께 평범한 부부의 일상을 보내던 중 '리콜사'를 찾은 남편 퀘이드가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하자 본색을 드러낸다. 그녀는 퀘이드를 제거하기 위해 그를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케이트 베킨세일은 <세렌디피티><진주만>등의 작품에서 청순하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 잡으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언더월드>시리즈를 통해 가죽수트를 입은 육감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전사 역할을 맡으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이후 <반 헬싱><언더월드 2: 에볼루션><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에서 거친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안젤리나 졸리,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명실공히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여전사로 떠올랐다. <토탈 리콜>에서는 생애 최초로 악역에 도전해 감각적인 액션과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2012), <화이트아웃>(2009), <베이컨시>(2007), <언더월드 2: 에볼루션>(2006), <클릭>(2006), <에비에이터>(2004), <반 헬싱>(2004), <언더월드>(2003), <진주만>(2001), <세렌디피티>(2001)외 다수


↘ Cast & Character 멜리나 | 제시카 비엘(Jessica Biel)
 

반란군 여전사 멜리나는 스파이로 몰려 쫓기고 있는 퀘이드 앞에 나타나 위기에 처한 그를 구해준다. '기억 여행'을 하기 전 자신의 반복된 악몽 속에 매번 등장했던 멜리나를 실제로 만나게 된 퀘이드는 그녀의 정체에 의문을 품지만, 그녀는 퀘이드가 진짜 기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인기 TV시리즈 <세븐스 헤븐>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제시카 비엘은 2001년 <썸머 캐치>에서 생동감 넘치는 젊음을 발산하며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셀룰러>와 같은 화제작에 연이어 캐스팅됐다. 2004년 왓카지노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뽑힌 바 있는 그녀는 할리우드 최강 S라인을 뽐내며 액션 연기에 도전했던 <블레이드 3><스텔스> < A-특공대 > 등에서 활약했고 <엘리자베스 타운><홈 오브 더 브레이브>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Filmography
<발렌타인 데이>(2010), < A-특공대 >(2010), <이지 버츄>(2008), <척 앤 래리>(2007), <넥스트>(2007), <일루셔니스트>(2006), <스텔스>(2005)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티아스 | 빌 나이(Bill Nighy)
 

콜로니의 노동자들의 권리를 지켜내기 위해 브리튼 연방의 수장 코하겐의 폭정에 맞서 싸우는 저항군의 지도자. 스파이로 몰려 위기에 처한 퀘이드를 돕고 그가 진짜 기억을 찾을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한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의 <러브 액츄얼리>에서 코믹한 팝스타 '빌리 맥' 역할로 전세계에 얼굴을 알린 빌 나이는 영국 TV 예술 아카데미 남우조연상과 런던영화비평가협회,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 어워드에서 코미디부문 피터 셀러스 상을 수상한 실력파 배우다. 그는 <러브 액츄얼리><성안에 갇힌 사랑> 등 네 편의 영화로 LA 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Filmography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2012), <타이탄의 분노>(2012), <아더 크리스마스>(2011), <언더월드 4:어웨이크닝>(2011),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2011),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2010), <작전명 발키리>(2008),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 <언더월드 2-에볼루션>(2006), <언더월드>(2003), <러브 액츄얼리>(2003)외 다수


↘ Cast & Character 코하겐 | 브라이언 크랜스톤
 

브리튼 연방의 수장이자 콜로니까지도 지배하는 무자비한 독재자. 자신의 독재에 반대하는 반란군이 밀집한 콜로니를 비밀리에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로리에게 퀘이드의 아내로 위장하여 그를 감시하라는 명을 내렸으나, 퀘이드가 기억에 대한 혼란을 느끼기 시작하자 그를 제거하려고 한다.

브라이언 크랜스톤은 데뷔 이후 주로 TV시리즈에 출연하여 <말콤네 좀 말려줘>으로 골든 글로브상과 에미상 세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브레이킹 배드>로 세 번 연속 에미상을 수상했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그는 <로맨틱 크라운>을 비롯해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컨테이젼><드라이브><미스 리틀 선샤인><라이언 일병 구하기>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Filmography
TV <브레이킹 배드>시즌 1~5
영화 <락 오브 에이지>(2012),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2012),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2011), <드라이브>(2011), <컨테이젼>(2011)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맥클레인 | 존 조(John Cho)
 

고객이 원하는 기억을 머릿속에 심어주는 리콜사의 직원 맥클레인. 어느 날, 리콜사를 처음 방문한 퀘이드에게 그가 원하는 기억을 심어주는 일을 맡게 된다. 그러나 퀘이드에게 '기억 여행'을 시도하는 도중 알 수 없는 의문의 사고가 생기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영문학을 전공한 존 조는 연극 '여전사'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이래 영화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동을 넓혀나갔다. <아메리칸 파이><스타트렉: 더 비기닝>에 출연하며 비중 있는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해롤드와 쿠마>에서 한국계 배우로서 처음으로 할리우드 영화의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핸섬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할리우드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그는 현재 <아이덴티티 씨프>와 <스타트렉: 더 비기닝 2>을 촬영 중이다.

Filmography
<해롤드와 쿠마 3D 크리스마스>(2011), <스타트랙-더 비기닝>(2009), <해롤드와 쿠마 2>(2008), <해롤드와 쿠마>(2004), <아메리칸 파이 2>(2001)외 다수


↘ 감독 | 렌 와이즈먼(Len Wiseman)
 

<언더월드> 시리즈를 통해 뱀파이어와 라이칸(늑대인간)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신화를 창조해낸 데 이어 <다이하드 4.0>을 통해 화려한 액션은 물론 놀라운 상상력의 세계를 보여준 렌 와이즈먼 감독이 1990년 폴 버호벤 감독의 <토탈 리콜> 리메이크 버전의 총 지휘자로 돌아왔다. 심리적인 스릴러가 더해진 SF 액션 영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감독으로 평가 받고 있는 그는 원작의 개성을 충분히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입힌 새로운 작품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ilmography
감독 <다이 하드4.0> (2007) <언더월드 2: 에볼루션>(2006) <언더월드>(2003)
제작 <언더월드: 라이칸의 반란>(2009)
기획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2012) <언더월드 2: 에볼루션>(2006)


↘ 원작 | 필립 K. 딕(Philip K. Dick)
 

1928년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출생한 필립 K. 딕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버클리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30년 동안 활동하면서 45편의 장편소설을 포함해 120편이 넘는 단편소설을 썼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 소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를 시작으로 필립 K. 딕이 쓴 소설이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됐다. 그 외에도 <토탈 리콜><마이너리티 리포트><임포스터>까지 미래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한 발 앞서는 감각과 뛰어난 상상력을 글로 표현해 많은 작품들이 영화로 제작됐다. <블레이드 러너>를 완성 시킨 해 사망한 필립 K. 딕은 미국 내에서 출간 된 권위 있는 과학 소설을 대상으로 수여를 해주는 '필립 K. 딕'상을 지정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Award
영국 SF상(1979), 존 W. 캠벨상(1975), 영국 SF상(1967), 휴고상(1963)


↘ 미술 | 패트릭 타투포우로스(Patrick Tatopoulos)
 

패트릭 타투포우로스는 독특한 감각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덕션 디자인을 비롯해 분장과 아트 디렉터, 세트 제작과 연출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동물을 포함한 각종 괴물 제작에 능해 <피치 블랙><인디펜던스 데이><다크 시티><스타게이트><고질라><스튜어트 리틀><수퍼노바>까지 많은 작품에서 활약했다. <토탈 리콜>에서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렌 와이즈먼 감독과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브리튼 연방'과 '콜로니'를 탄생시켰다.

Filmography
<다이하드 4.0>(2007), <언더월드 2-에볼루션>(2006), <아이, 로봇>(2004), <언더월드>(2003), 에일리언 2020>(2000), <고질라>(1998), <다크 시티>(1998), <인디펜던스 데이>(1996)외 다수


↘ 음악 |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Harry Gregson-Williams)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알아주는 실력자로 <개미><치킨 런>등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에서 음악작업을 했다. 런던의 예술 대학을 졸업한 뒤 케냐로 가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기도 한 그는 런던으로 돌아와 영화음악 작곡가인 스탠리 마이어와 처음 영화 음악 작업을 했으며, 한스 짐머와 <라이언 킹><크림슨 타이드>의 음악 작업에 참여했다. 그 뒤로 <폰 부스><브리짓 존스의 일기: 애정과 열정><킹덤 오브 헤븐>등에서 음악을 맡았으며 할리우드 영화제에서 2005년 할리우드의 작곡자로 선정되었다. <슈렉>으로 '애니 상'과 영국에서 명성이 높은 '아이볼 노벨로 상'을 수상했으며 <치킨 런>과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로 BMI상을 <슈렉>으로 BAFTA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Filmography
<데자뷰>(2006), <나니아 연대기-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2005), <킹덤 오븐 헤븐>(2005),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2004), <맨 온 파이어>(2004), <슈렉2>(2004), <폰 부스>(2002), <슈렉>(2001), <치킨 런>(2000)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