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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개봉 당시 실사 영화 오프닝 1위를
기록하고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수입 52.3억 엔을 달성 하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이 된 영화 <도쿄 엠이알 난카이 미션>이
9월 개봉을 확정하고 포 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도쿄 엠이알 난카이 미션>은 도쿄 MER이 성공한 이후,
도쿄 MER 닥터 키타미와 간호사 나츠메가 섬 지역만 담당하는
난카이 MER팀에 교육을 맡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난카이
MER은 여러 섬들을 관할하며 별다른 출동 없이 시간을 보내자
이로 인해 존폐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중, 스와노세 섬에서
화산이 터지고 섬이 쑥대밭이 되면서 사람들은 아비규환 속에 대피를
시작한다. 대규모 재난구조 경험이 없는 난카이 MER은 대원들의
목숨조차 위협받는 상황에서 79명의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화산섬으로
직접 들어가는 결단을 내린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화산이 폭발하여 불바다가 된 섬을 바라보며
바다에서 대기 중인 난카이MER팀의 배가 시선을 끈다. 또한
화산재를 뒤집어쓴 구조대원들의 얼굴에서 긴박한 상황임을 연상하게
한다. 전편에서 활약을 했던 도쿄 MER팀이 달려가는 포즈를
취하고 있고 달리고 있는 난카이 MER 전용 구급차 뒤로 용암이
흐르는 모습에서 전편을 뛰어 넘는 스케일을 기대하게 한다.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수입 52.3억 엔을 달성하며 개봉주
실사 영화 오프닝 1위를 했던 <도쿄 엠이알 난카이 미션> 은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9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2026.09.0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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