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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타닉 Titanic


" 아일랜드에서 뉴욕으로 향하던 세계 최고의 선박 타이타닉호와 그에 승선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

1997, 미국, 멜로/애정/로맨스/드라마, 194분

각본/감독 : 제임스 카메론
기 획 : 래 산치니
제 작 : 제임스 카메론, 존 랜도, 엘 기딩스, 그랜트 힐, 샤론만
촬 영 : 러셀 카펜터
미 술 : 피터 라몬트
음 악 : 제임스 호너, 랜디 제스톤

출 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2018 .02.01 재개봉, 2012 .04.05 재개봉, 1998 .02.20 개봉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영화사 오원, 씨네힐 l 배 급 : 씨네힐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 최다 14개 부문 노미네이트 기록
-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 최다 11개 부문 석권 기록
- 전세계 박스오피스 TOP 2위
- 전세계 영화 OST 역대 판매량 최고 기록

<타이타닉> 2018년 2월 1일, 20주년 기념 재개봉 확정!
 

세계적 흥행사 제임스 카메론 감독 연출, 전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걸작 <타이타닉>이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2018년 2월 1일 국내 재개봉을 확정하며 런칭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타이타닉>이 국내 개봉 20주년을 맞아 2018년 2월 1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1997년 제작된 영화 <타이타닉>은 아일랜드에서 뉴욕으로 향하던 세계 최고의 선박 타이타닉호와 그에 승선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역대 세계 영화 흥행 순위 2위,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14개 부문)&최다 석권(11개 부문)의 기록을 남기며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로 남아있는 작품. <아바타> 시리즈의 제임스 카메론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타이타닉>은 당시 전례 없는 막강한 컴퓨터 그래픽과 디지털 영상 기술로 영화 산업의 또 다른 혁명을 일으키며 세기의 로맨스를 품은 헐리우드 대표 블록버스터이자 20세기를 대표하는 전설적 걸작이 되었다.

도박판에서 얻은 티켓으로 당대 최고의 초호화 유람선 타이타닉에 탑승한 가난한 화가 잭과 엄격한 상류사회에서 자유로운 세상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여인 로즈의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린 <타이타닉>. 잭과 로즈 역을 맡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은 이 영화를 통해 세계 최고의 배우로 떠올랐고, 이번 재개봉을 통해 두 배우의 가장 애틋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 영화 팬들의 추억과 감동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1912년 실제 타이타닉호 침몰 사건을 완벽에 가깝게 고증한 강렬한 드라마, 잭과 로즈의 러브스토리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여전히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회자되며 미국 'US매거진' 선정 '1990년대 관객들을 사로잡은 최고의 영화' 중 한 편으로 손꼽히고, 국내 관객들이 손꼽은 '2018년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네이트)'로도 선정된 <타이타닉>. 국내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다시 스크린을 통해 선보일 이번 기회는 새해 관객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 <타이타닉>의 20년만의 귀환을 알리는 런칭 예고편도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런칭 예고편은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로맨스'라는 카피와 함께 해저의 타이타닉호를 탐사하는 장면에서 시작해 타이타닉호가 항해를 시작하는 장면으로 전환된다. 약혼자와 함께 타이타닉호에 오르는 로즈와 우연한 행운으로 얻은 3등석 티켓으로 배에 탑승한 잭이 환호하는 장면과 함께 영화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선상 백허그 장면이 이어져 눈을 사로잡는다. "이 배에서 내리면 당신과 함께 갈 거예요"라며 잭을 향해 고백하는 로즈의 행복한 모습에 이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암시하는 장면이 등장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한 국내 개봉 20주년을 맞이하는 2018년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타이타닉>의 런칭 예고편은 30초라는 짧은 러닝타임에도 추억의 명장면과 명곡들을 선보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빌보드 앨범 차트 16주 연속 1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OST 1위(2005, OCN 설문 조사 결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영화 OST로 유명한 <타이타닉>의 주제곡 'My heart will go on'의 감동을 미리 느낄 수 있어 <타이타닉>의 재개봉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은 더욱 고조될 예정이다.

관객들이 선정한 '2018년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 불멸의 러브 스토리와 강렬한 드라마로 관객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될 영화 <타이타닉>은 오는 2018년 2월 1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2017.1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타이타닉> 그가 만들면 다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한 4D 상영 결정!
 

<타이타닉><아바타>의 거장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5년간의 컨버팅 작업과 한화 2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제작비를 투입해 탄생시킨 3D 영화 <타이타닉>이 IMAX개봉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과 <아바타>의 특수 효과를 담당한 라이트 스톰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해외에서 제작한 4D 상영을 연이어 결정했다.

3D 영상혁명이라고 불리며 외화 사상 1000만 관객 돌파라는 신기록을 달성한 <아바타>가 3D 효과와는 또 다르게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체험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4D 상영으로 영화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이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은 3D, IMAX 개봉에 이어 4D 상영으로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관객들의 발길을 극장으로 유혹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제임스 카메론의 열정과 집념으로 15년 만에 3D로 다시 돌아온 영화 <타이타닉>은 기존 영화들이 4D 작업을 국내에서 진행해 상영했던 것과 다르게, <아바타>를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특수 효과를 담당한 라이트 스톰 엔터테인먼트 사가 직접 해외에서 4D 변환을 작업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국내 관객들은 더욱 풍부해진 감성과 선명한 화질의 <타이타닉> 3D 이외에도 연출자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작업한 4D를 통해 실제 '타이타닉 호'를 타고 항해 하는 듯한,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최고의 4D 효과가 접목된 <타이타닉> 4D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제임스 카메론은 자신이 3D 변환 작업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표준이 될 수 있는 만큼 좋은 작품을 탄생시켜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마치 3D로 촬영한 것과 같은 수준이 되기를 원했다고 할 정도로 완벽한 수준의 3D 효과를 자신했다. 그렇기 때문에 4D 또한 관객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뛰어난 효과로 오감만족을 원하는 관객들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6년의 기획, 5년의 제작기간, 한화 200억 원의 제작비를 들인 영화 <타이타닉>은 '타이타닉 호' 침몰 100주년인 오는 4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2.03.22)

코리아필름 편집부


<타이타닉> 4월 5일 개봉 확정! 이 시대 최고의 감동을 3D로 다시 만난다!
 

1997년 호화 유람선 '타이타닉 호'의 침몰이라는 실화를 소재를 스크린으로 옮겨와 전 세계인을 눈물과 감동으로 빠져들게 한 명작 <타이타닉>이 타이타닉 호 침몰 10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5일 화려한 귀환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바타>로 3D 영상 혁명을 주도한 제임스 카메론이 존랜도 프로듀서와 함께 한화 약 200억 원 이상의 제작비를 투입해 탄생시킨 영화 <타이타닉>은 이 영화에 대해 모르는 세대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으로 기성 세대들에게는 추억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다시 한번 전 세계 영화계에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역대 흥행 수익 2위(한화 18억 4320억 달러), 제 7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11개 부문 수상, 타이타닉 OST 빌보드 앨범 차트 16주 연속 1위 등 영화사에 길이 남을 기록으로 수식어가 필요 없는 최고의 명작 <타이타닉>이 2012년 4월 5일 3D 개봉을 전격 결정했다. 실제 '타이타닉 호' 침몰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타이타닉>은 1997년 개봉 당시 보물을 찾기 위해 침몰한 타이타닉 호를 수색하던 탐험대가 로즈(케이트 윈슬렛)의 초상화를 발견하게 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백발의 로즈가 탐험대를 찾아가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작된다. 영화는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로즈(케이트 윈슬렛)의 아름답고 안타까운 사랑을 애절하게 그려내며 전 세계인들에게 영화 이상의 감동으로 자리 잡았다. <아바타>로 3D 영상 혁명을 불러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그의 파트너인 프로듀서 존랜도와 함께 개봉 15년 만인 2012년 <타이타닉>을 3D로 다시 부활시켰다. 3D로 돌아온 <타이타닉>은 6년 전부터 기획되어 총 60주간 한화 약 200억 원의 막대한 제작비를 투입해 음향과 영상을 3D로 리마스터링 하였다. 얼마 전 LA에서 전 세계 취재진들에게 공개된 짧은 영상을 통해 거대한 타이타닉 호의 웅장함과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로즈(케이트 윈슬렛)의 드라마틱한 로맨스는 섬세하게 살아났으며 침몰 장면에서는 아비규환의 아찔함을 생생하게 표현해내 3D로 돌아온 명작의 위엄을 전 세계 취재진들에게 선보였으며 가히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3D로 돌아온 <타이타닉>을 관람한 주인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조차 생생하게 컨버팅된 영상을 보며 일반관객과 같이 영화에 푹 빠져 관람했다는 후문이다.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언어와 문화를 초월해 사랑 받은 영화 <타이타닉>이 젊은 관객들에게는 세기의 로맨스와 영화적 재미를 이미 관람한 관객들에게는 추억의 감성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높은 완성도와 만족도를 표현했다.

<아바타>로 3D 영상 혁명을 불러 일으키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2012년 야심작 <타이타닉>은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3D 열풍 속으로 끌어드릴 예정이다. 3D 기술로 화려하고 입체감 있게 돌아온 세기의 명작 <타이타닉>은 4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계의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갈 예정이다. (2012.02.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은 도박에서 딴 티켓으로 당신을 만난 거야"
단 하나의 운명, 단 한 번의 사랑,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러브 스토리
  우연한 기회로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에게 한 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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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 박스오피스 15주 연속 1위! 아카데미 11개 부문 수상!
'타이타닉호' 침몰 100주년에 다시 돌아온 <타이타닉>3D
 

1997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타이타닉>이 마침내 극장에 선을 보였다. 또 한편의 가슴 벅차고 영원한 러브스토리가 탄생한 것이다. 영화는 그 이름만큼이나 전세계적인 돌풍을 일으켰고 아카데미 최다 11개 부문 수상, 그리고 전세계 박스오피스 18억 달러라는 대기록을 달성한다. 그리고 2012년 4월 6일, 실제 '타이타닉호'가 침몰한지 100년, 영화가 개봉한지는 15년 만에 최신 3D기술로 탄생한 <타이타닉>이 다시 선을 보인다.

15년 전 개봉 당시 이 영화는 수많은 관객들을 전설의 '타이타닉호' 한복판으로 안내했다. 모든 영광과 금지된 사랑, 그리고 인간의 교만과 운명, 그리고 자연의 위력 앞에 침몰해버린 그 '타이타닉호'로 말이다. 이제 아카데미 상 수상에 빛나는 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최첨단 3D 변환 기술을 이용해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한 강렬하면서도 역동적이며 드라마의 깊이를 더하는 영상을 관객들에게 선보이려 한다. 카메론은 <타이타닉>을 3D로 재 탄생시키는 과정 전체를 직접 감독했으며 오랜 제작 파트너인 존 랜도 역시 그 여정에 함께 했다. 두 사람은 3D 변환 전문 회사 스테레오 D와 함께 말 그대로 전례가 없는 시각 효과를 완성해냈다. 카메론은 그러한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 단지 영화의 시각 효과를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영화 속 가장 격정적인 개인적 감정들을 드러내는데 3D기술이 큰 도움이 된 다는 점을 일깨워준 것이다. 그러나 이미 잘 알려진 <타이타닉>의 주제, 인간의 장엄함과 재난의 근원, 그리고 편견과 사회와 시절을 초월하는 사랑이라는 주제는 3D 영화 속에서도 그대로 남아있다. 제작진은 <타이타닉> 3D가 극장에서 보지 못한 21세기 세대는 물론 다양한 관객층에게 이러한 주제를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의 멈추지 않는 도전은 계속된다!
3D로 촬영한 듯한 완벽한 3D 변환 효과의 기준을 제시한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게 자신의 대표작 <타이타닉>을 3D로 변환하는 작업은 즉흥적인 계획이 아니었다. 오래 전부터 프로듀서 존 랜도와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의 3D 작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그때마다 언젠가 <타이타닉>을 재개봉 해 극장에서 이 영화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세대에게 꼭 다시 스크린에서 관람하게 해주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또한 "나는 언제나 첨단 기술이 새로운 3D의 미래를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나는 3D 기술을 최대로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관객들을 영화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하며, 또 영화 속 주인공들에게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라며 <타이타닉>의 3D 작업을 향한 그의 정확한 목표를 제시했다. 바로 관객들을 자신이 만든 이 거대한 재난 서사시와 러브스토리의 심장부 쪽으로 한 걸음 더 다가오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가 '타이타닉 호'의 침몰 100주년을 맞아 이러한 작업의 성과를 내놓을 수 있었다는 사실도 자못 의미심장하다. "나는 언제나 <타이타닉>은 극장이 원래 자리라고 생각해왔고 이번 작업도 이 영화를 다시 극장에 올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감정적인 느낌을 더해 이 배의 운명을 다시 상기시켜주는 것도요." 카메론의 설명이다. "나는 변환 작업이 어설픈 타협이 아닌 확실한 작업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카메론의 말이다. "나는 <타이타닉>이 변환이 아닌 처음부터 3D로 촬영한 그런 모습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3D작업의 표준에 어울리는 그런 결과가 되어야만 했지요. 우리는 우리가 그런 미묘한 작업을 잘 해냈는지 확인하기 위해 대규모 시사회단과 테스트를 같이 했습니다. <타이타닉>이 3D에 적합한 영화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3D 기술이 원하는 수준에 도달했는지 확인할 시간이었습니다."


생생하고 선명한 3D로 전세계 팬심을 흔든 세기의 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이기적인 외모 종결자로 눈길!
 

거장 제임스 카메론은 15년 전 전세계 영화 팬들을 매료시킨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로즈(케이트 윈슬렛)의 모습은 전세계 영화 팬들의 추억과 감동을 스크린으로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타이타닉>을 모르거나, TV 브라운관이나 DVD를 통해 관람한 세대들에게도 3D를 통해 더욱 생생하고 선명하게 되살아난 영화 속 주인공들의 아름다운 외모는 시대를 초월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당시를 회상하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케이트 윈슬렛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대해 "레오를 만나게 된 것에는 행운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죠. 하지만 그는 엄청난 활기와 함께 강단이 있으면서 생존 능력이 강한 그런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그건 아주 멋진 일입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녀는 얼굴과 목소리, 그리고 눈에서의 광채가 납니다. 관객들은 그녀와 함께 어디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거죠."라며 자신의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최고의 배우들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카리스마 넘치고 존재감 넘치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할리우드 최고 전문가들의 기술력과 열정으로 다시 20대 초반의 앳된 미 청년의 이미지로 돌아와 선명해진 화질 덕분에 그의 자연스러운 갈색 머리와 빨려들 것 같은 눈동자의 꽃 미남 외모는 더욱 빛을 발한다. 실제로도 최근 3D로 <타이타닉>을 관람한 그는 15년이 지난 지금 "나는 이제 더 이상 저렇지 않은데……"라고 말했을 정도로 그도 아쉬워할만한 영화 속 꽃 미남 외모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영화 속에서 케이트 윈슬렛의 찰랑거리는 긴 곱슬머리와 생기 넘치는 붉은 볼과 붉은 입술,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2012년 최고의 베이글녀로도 손색이 없는 매력적인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이 선사하는 세기의 로맨스는 3D 스크린을 통해 배우들의 내면부터 미세한 표정까지 관객들에게 전해져 이전과는 또 다른 경험을 전달할 것이다.


제임스 카메론이 밝히는 3D 제작 에피소드!
5년의 제작기간, 제작비 한화 200억 원의 3D 복원 대장정!
 

3D 변환 과정은 본래의 35mm 필름을 디지털 마스터 필름으로 바꾸는 작업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렇게 해서 시각적으로 불완전한 모든 부분을 수정하였다. 다시 복원된 2D 마스터 필름을 본 제임스 카메론은 1997년 본래 개봉 필름보다 더 낫다고 말하고 싶다며 완벽하게 복원된 마스터 필름에 대한 흡족함을 표현했다. 이어 이 새롭게 수정된 필름에 300명의 컴퓨터 아티스트가 1인당 75만 시간 이상에 해당하는 작업 시간을 거쳐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29만5000개의 개별 프레임을 각각 작업해야 했고 이런 모든 장면들은 똑같은 깊이와 수준을 유지하는 단계를 거쳤다. 각 장면의 모든 피사체에 윤곽을 더하는 지루한 작업 이후에는 등장인물들의 얼굴에도 같은 작업을 수없이 반복했다고 한다. 제임스 카메론과 3D 복원 작업을 함께 진행한 스테레오 D의 창업자 윌리엄 쉐락은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진짜 예술가들이 필요했습니다. 각 장면 하나하나를 마치 한 편의 예술작품처럼 확인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작업 중 가장 수준 높은 작업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해 쉽지 않았던 영화 <타이타닉> 3D 복원 작업을 회상했다. 이러한 작업에는 '헤데야티'와 '아오키 요이치' 두 명의 시각효과 감독들이 참여해 색채와 깊이 등 3D 작업과 관련된 일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들은 보통 한 장면을 3D로 복원하는 작업이 이틀 걸리는 데에 반해 영화 <타이타닉>은 2주에서 3주까지 걸렸다고 밝혔다.

또한 3D팀은 1대1 장면에서 특히 클로즈업 장면에 굉장한 주의를 기울였다. 스테레오 D를 업계 최고로 만든 기술 중 하나가 바로 인물들의 얼굴을 실제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작진들은 오히려 더 평범한 장면에서 3D효과를 더 크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제작진들은 자신 있게 말했다.


전세계 3천 만장이 넘는 판매고, 빌보드 차트 8주 연속 1위!
불후의 명곡 'My heart will go on'탄생 비하인드 공개!
 

<타이타닉>의 사운드트랙 앨범은 역사상 가장 성공한 영화 음반 중 하나로 남아있다. 거기에 호너와 윌 제닝스가 만든 주제곡인 <내 마음은 그대로일 거에요(My Heart Will Go On)>는 이후 수퍼 스타로 발 돋음 하게 되는 셀렌 디옹이 불러 아카데미 주제가 상을 받았고 영화와 더불어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기게 된다. 제임스 카메론은 호너가 나를 위해 연주한 피아노 곡 첫 소절을 듣자마자 우리가 대단한 음악을 작곡할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는 주제 음악 두 개만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고 그날 그날 촬영한 필름을 보며 한달 후 완성한 주제곡을 들려주었다고 한다. 처음 제임스 카메론은 자신은 영화가 끝난 후 주제곡을 삽입하는 일에 처음에는 회의적이었다고 회상했다. 이를 알고 있던 제임스 호너는 자신이 알고 지내던 셀린 디온과 실제 소니 뮤직 총수의 입회 하 호평 속에서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모두가 감탄한 주제곡 녹음을 마친 호너는 제임스 카메론이 유난히 기분이 좋아 보이던 그날 슬며시 들려주고 곡에 매료된 제임스 카메론은 음악의 전곡을 그대로 삽입하기로 결정해 현재 <타이타닉>의 상징으로 우리 기억 속에 남아있는 "My heart will go on"을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제 7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1개 부문 중에 음악상, 주제가상을 싹쓸이해 영화 <보디가드>와 더불어 최고의 영화 OST로 사랑 받고 있다. 15년이 지난 지금 3D 복원과 함께 깨끗하고 또렷해진 음향으로 다시 한번 최고의 영화 OST의 위엄을 과시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유럽에서 몇 년간 방랑하다 미국으로 귀향하려는 가난한 화가. 자연스러운 열정과 순수함을 모두 가진 인물. 사회적 굴레에 숨막혀 하는 로즈의 욕망과 꿈을 이해하고 열정적인 사랑을 표현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쿽 앤 데드>, <바스켓볼 다이어리>, <토탈 이클립스>, <로미오와 줄리엣> 등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영화 <타이타닉>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톱스타이자 배우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후 <갱스 오브 뉴욕>, <캐치 미 이프 유 캔> 등 마틴 스콜세지, 스티븐 스필버그 같은 명감독들과 함께하며 연기파 배우로써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Filmography]
2012 <위대한 개츠비> 2010 <셔터 아일랜드>, <인셉션> 2006 <디파티드> 2004 <에비에이터> 2000 <비치> 2002 <갱스 오브 뉴욕>, <캐치 미 이프 유 캔> 1998 <아이언 마스크> 1997 <타이타닉> 1996 <로미오와 줄리엣> 1995 <퀵 앤 데드>, <바스켓볼 다이어리>, <토탈 이클립스> 1993 <이 소년의 삶, 길버트 그레이프>


↘ Cast & Character <로즈>-케이트 윈슬렛
 

아버지의 빚으로 인해 원치 않는 재벌 약혼자와 어머니 사이에서 갈등하는 박제된 1등실 인형에서 잭을 만나 생기 넘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새로운 사랑과 삶에 대해 의욕이 넘치는 여성.

1995년에 리 안 감독의 〈센스 앤 센서빌리티〉에 출연하여 처음으로 아카데미 후보로 올랐고 〈타이타닉〉에 주연으로 출연하여 최연소로 2번째 아카데미 후보로 오르는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다. 2001년, 2004년, 2006년에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2008년에는 〈레볼루셔너리 로드〉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그녀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Filmography]
2009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 <레볼루셔너리로드> 2005 <네버랜드를 찾아서>, <이터널 선샤인> 2001 <아이리스> 1997 <타이타닉> 1996 <햄릿> 1996 <쥬드> 1995 <센스 센서빌리티>


↘ Director interview
 

Q. 영화 <타이타닉>은 제임스 카메론에게 있어 어떤 영화인지? 그리고 왜 <타이타닉>을 A. 3D로 변환 작업을 하는 첫 작품으로 선택했는지?
<타이타닉>은 마치 저의 자식과도 같아요. 그리고 저는 한번도 <타이타닉>이 3D에 전격인 영화라는데 한번도 의심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 영화는 처음 촬영부터 깊이 감에 신경을 많이 쓴 작품이라서 3D 변환 영상도 자연스러울 것으로 자신합니다.

Q. 3D는 기존의 <타이타닉>보다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A. 3D는 아주 작은 인간의 내면적인 것도 화면으로 끌어내어 주었습니다. 또한 사적인 순간들도 3D를 사용하면 굉장히 파워풀하게 표현됩니다. 또한 3D 컨버팅은 마술 같은 것이 아닙니다. 3D라는 것에 대한 정보가 없던 시절 사진 하나의 순간까지도 전부 다 새롭게 만들어 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너무나도 아름답고 환상적인 장면이 탄생 했습니다. 보는 이는 마치 스스로가 '타이타닉 호'에서 잭과 로즈가 겪은 여정을 함께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Q. 관객들에게 <타이타닉>3D를 추천하는 이유는?
A. <타이타닉>은 15년 전에 본 사람들에게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게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이들은 결혼을 했을 것이고, 어떤 이들은 아이도 있을 테니까요. 어떤 사람들은 사랑과 인생이라는 면모를 들여다 볼 거에요. 그 시절과 지금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요. 어쩌면 그 로맨틱한 사랑이 예전만큼 반짝거리지 않게 보일 수도 있겠죠. 10대 때는 그러니까요. 대신 우리가 지구상에 살아가는 의미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겠죠. 그래서 타이타닉은 항상 누구에게나 그 "무엇"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이 이 영화를 봤든 보지 않았든 몇 살이든 그런 건 중요치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