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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타임루프:
초시공간여행>이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중해영화제, 토론토국제호러판타지영화제 등 전 세계 다양한
영화제 수상에 빛나는 웰메이드작 <타임루프: 초시공간여행>이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타임루프: 초시공간여행>은 우연히 타임머신
발명에 성공한 두 과학자가 현재와 미래가 꼬여버린 타임루프에
갇히며 벌어지는 흥미진진 SF 어드벤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강렬한 빛을 뿜으며 작동하고 있는 타임머신과
그 앞에 선 과학자 '리키'의 뒷모습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불가사의한 빛과 함께 스파크가 튀는 타임머신이 과연 '리키'를
언제 어디로 이동시킬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표정은 보이지
않지만 우두커니 서있는 '리키'의 모습은 앞으로 그에게 펼쳐질
사건들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이탈리아에서 벌어지는
<빽 투 더 퓨처>!", "시간 여행의 새로운 해석!", "유쾌하고
풍부한 스토리!" 등 해외 언론의 다양한 호평은 시간 여행이란
소재를 참신한 시각에서 풀어낼 것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인다.
시공간의 이동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유쾌한 흥미진진
SF 어드벤처 <타임루프: 초시공간여행>은 12월에 관객과 만난다.
(2020.12.0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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