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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The Girl Who Leapt Thorugh Time (時をかける少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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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타임 리프 능력을 얻게 된 소녀 ‘마코토’가 시간을 되돌리며 변화하는 일상과 그 속에
싹트는 서툰 감정을 그린 청춘 판타지 애니메이션 "
2006, 일본, 감성
애니메이션, 97분
감 독 : 호소다 마모루
원 작 : 츠츠이 야스다카 l 각 본 : 오쿠테라 사토코
캐릭터 디자인 : 사다모토 요시유키
음 악 : 요시다 기요시 l 주제곡 : 오쿠 하나코
목소리 출연 : 나카 리이사, 이시다 타쿠야, 이타쿠라 미츠타카, 하라 사치에, 카키우치 아야미,
타니무라 미츠키
2026.09.16 재개봉, 2016.01.14 재개봉, 2014.04.25 재개봉, 2007.06.14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얼리버드픽쳐스 l 배 급 : 와이드 릴리즈㈜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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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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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일본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최우수작품상 수상
- 제6회 동경애니메어워드대상 6개 부문 수상 대상
- 제 61회 마이니치콩쿨 애니메이션 영화상 수상
- 제39회 시체스·카타르니아국제영화제 ANIMA'T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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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20주년 기념해 4K & 4DX 버전으로
만난다! 9/16(수) 개봉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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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클래식 명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영화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판과 4DX 개봉을
확정 짓고 신규 비주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시대를 초월한 여름의 아이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영화
탄생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4K 리마스터링 버전과 4DX
버전으로 관객들을 다시 찾는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우연히
타임 리프 능력을 얻게 된 소녀 ‘마코토’가 시간을 되돌리며
변화하는 일상과 그 속에 싹트는 서툰 감정을 그린 청춘 판타지
애니메이션.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계 거장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대표작이자, ‘국보’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한 각본가 오쿠데라 사토코의 탄탄한 각본으로 완성된
걸작이다. 개봉 당시 제39회 시체스영화제 최우수애니상, 제30호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제31회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편영화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이뤘다.
재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영화를 상징하는 푸른색
배경과 함께 시간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드는 마코토, 치아키,
코스케 세 명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담아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다시 되감는 눈부신 여름”이라는 카피는, 관객들이 영화를 보던
그 시절의 애틋한 감성으로 돌아갈 것임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재개봉은 영화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선명한 화질로 복원한 4K
리마스터링 버전과 4K 영상에 다채로운 효과를 가미한 4DX
버전으로 개봉해 특별함을 더한다. 특히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4DX 버전은 소년, 소녀의 여름날을
더욱 생생하게 스크린에 구현하며 타임 리프의 짜릿한 속도감과
여름의 싱그러운 공기까지 극장 안으로 옮겨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청춘의 서툰 감성과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를 절묘하게 결합한
걸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오는 9월, CGV 단독 개봉을
통해 관객들을 다시금 찬란했던 여름날로 초대한다. (2026.08.03)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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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제작 10주년 기념 디지털 리마스터링 재개봉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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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계의 차세대 거장 '호소다
마모루'의 작품으로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오는 2016년 1월 14일 재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우연히 타임리프를 할 수
있게 된 소녀 '마코토'가 시간을 되돌리는 과정에서 서툴기만
했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소녀의 성장담, 아름다운 작화와 감미로운 OST로 관객들에게
손꼽히는 인생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11월 25일 개봉해 20만
관객을 동원한 <괴물의 아이>부터 <썸머 워즈>, <늑대아이>
그리고 다시 관객들을 찾아오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까지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를 잇는 차세대 거장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제 39회 시체스 영화제 최우수애니상, 제 31회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편영화 특별상, 제 30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하며 2007년 여름 국내 개봉 이후
네티즌과 관람객의 평점 모두 9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물론 "마음이 흔들렸다. 여진이 길었다"는 인상 깊은
평과 함께 10점 만점에 9점을 남긴 영화평론가 이동진을 비롯하여
수많은 기자와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제작 1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016년 1월 14일 재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2016년 1월 14일 재개봉을
확정 지음과 동시에 특별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작품 속 명대사인 "기다려, 내가 너에게 갈게…"라는 여운 깊은
카피와 함께 '마코토'가 처음으로 타임리프를 하게 되는 기차
건널목을 배경으로 뒤를 돌아보는 '마코토'와 앞서 걸어가는 뒷모습이
보이는 소년 '치아키'의 모습은 이들이 다시 한번 선사할 벅찬
감동과 따뜻한 성장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메인 포스터의
하단으로 보이는 선착순 1만 명에게 증정하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친필 사인 증정 이벤트를 알리는 문구는 쉽게 구할 수
없는 특별 선물로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에게 깜짝 증정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공간을 뛰어넘어 운명적으로 다시 만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소녀 '마코토'와 소년 '치아키'의 순수한 성장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낸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오는 제작 1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016년 1월 14일 관객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2015.1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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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거침없는 흥행! 5개관으로 5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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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개봉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전국 순회 상영과 함께 5만 명(전국 누계 50,824명)을
돌파하며 힘차게 달리고 있다! 전국 5개관으로 시작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각 지역 팬들의 강력한 요청에 힘입어 순회 상영에
돌입, 스크린 수 대비 높은 관객수를 동원하며 가뿐히 5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4주차 만에 관객 5만을 넘어서며 거침없는 흥행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인디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영화로 기록될 전망이다. 막강한 자본력과 파워를 자랑하는
<슈렉3>, <오션스13>, <트랜스포머> 등 헐리웃 대작 영화들
틈에서 힘겨운 경쟁이 예상되었으나, 팬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단기간에 5만 관객을 돌파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개봉 전부터 유통되던 불법 다운로드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극장에서
보고 싶다는 관객들의 강한 열망과 영화의 높은 작품성 때문에
개봉과 동시, 주말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큰 흥행에 성공하게
되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시간여행이라는
소재와 풋풋한 감성으로 남녀 관객 모두가 공감하는 캐릭터와 스토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 중심에서 벗어나 경기도 지역
관객과의 만남을 시작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근래 보기 드문
아름다운 그림과 톡톡 튀는 캐릭터, 탄탄한 내러티브로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매일 천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인 첫 순회 상영에 돌입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전국
릴레이 상영이라는 효과적인 배급 방식에 힘입어 흥행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고의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현재 CGV
목동, 일산, 오리, 수원, 대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07.7.10)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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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저력을 과시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 전국 4만 관객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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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개봉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감독
호소다 마모루가 개봉 3주 만에 전국 관객 4만 명(전국 누계
43093명)을 돌파하며 최고의 감성 애니메이션다운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전국 5개관으로 시작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타 영화에 비해 스크린 대비 높은 관객수를 동원하며 이제 곧
5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로지 영화의 힘으로 힘차게
달리고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입 소문에 힘입어 장기
상영에 돌입하고 있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전국 순회 상영을 결정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어느 인디 영화들 보다 빠르게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적은
상영관 수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프린트 활용에 의한 배급 방식으로
선전하고 있다. 전국 릴레이 상영을 계획하며 효율적인 배급 방식을
택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인디 영화의 성공적인 모범 사례로
주목 받으며 떠오르고 있다. 앞으로 전국 순회 상영으로 국내
관객과의 꾸준한 만남을 가질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계속해서
흥행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고의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CGV 강변,
상암, 용산, 인천, 서면에 이어 목동, 일산, 오리, 수원,
대전 등 중부권 경기도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2007.6.2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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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3만 관객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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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개봉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이
개봉 2주 차 만에 전국 관객 3만 명(전국 누계 31,919명)을
돌파하며 힘차게 달리고 있다! 최근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영화제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인 감성
애니메이션임을 입증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국내에서도 커다란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2주 차 만에 적은 상영관 수에도 불구하고 3만 관객을
넘어선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관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 소문을
타며 흥행 몰이에 앞장 서고 있다. 특히, 헐리웃 대작 영화
틈 속에서 단기간에 3만 관객을 돌파 할 수 있었던 것은 개봉
이전부터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대한 관객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뜨거운 관심 덕분이다. 특히, 이제까지 국내에서 접할 수 없었던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잔잔한 감동과 함께
작품성과 대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3만 관객을 넘어 장기 상영을 이어 갈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이 영화를 우리 지역에서도 꼭 보게 해달라'
는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지방 순회 상영을 계획하고 있다.
최고의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CGV 강변,
상암, 용산, 인천, 서면에서 꾸준히 만날 수 있다. (2007.6.2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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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특별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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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또 한번 당찬 쾌거를 이루었다. 바로 제31회를 맞이한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축제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장편영화
특별상을 수상한 것! 이미 제39회 시체스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이로써 명실공히 세계가
인정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반열에 올라서게 되었다.
매년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히로시마,
오타와, 자그레브와 함께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영화제이며 그
중에서도 단연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긍지 높은 애니메이션
영화제라고 말 할 수 있다. 올해는 전 세계 50개국, 총 6만
명 이상이 참가 했으며 작년과 달리 9편으로 장편 영화의 공식
출품작이 늘어났다. 또한, 그랑프리 이외의 특별상과 관객상 등이
마련되어 새로운 변모를 꾀하며 확대되고 있다. 장편 경쟁 부문에서
<마우스 타운 로디와 리타의 대모험>, <아즈르와 아스마르>,
<파프리카>와 함께 공식 출품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쟁쟁한
유력 후보작들을 제치고 당당히 장편영화 특별상(Featue films
Special Distinction)을 수상하여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전통적인 풀애니메이션과 유럽, 미국 애니메이션이
강세인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이번 특별상 수상은 일본 영화계의
귀중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16일 저녁 <아이스에이지2>의 카를로스 사르다나 감독의 사회로
진행된 수상식에서 뜻깊은 특별상을 수상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훌륭한 영화제에 올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라며 주체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를
표출하였다.
세계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의 수상 소식을 전해 다시 한번 웰메이드
감성 애니메이션임을 입증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CGV 강변,
상암, 용산, 인천, 서면에서 계속 상영되고 있다. (2007.6.20)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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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개봉 4일만에 1만관객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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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개봉한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개봉과 동시에 주말 스코어 1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국 5개 극장/총 관객 수 12316명) 개봉 이전부터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흥행 열기에 가속을 붙이며 달리고 있다.
헐리웃 대작 영화들 사이에서 4일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최고의 감성 애니메이션으로 등극하며 그 저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올 여름 유달리 시리즈물을 앞세운 <캐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와 <슈렉3> 등의 헐리웃 대작 영화들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적은 상영관
수와 애니메이션이라는 한계를 이겨내고 당당히 1만 관객을 돌파하는
당찬 쾌거를 이루어냈다. 평균 객석 점유율 75%를 달리며 주말
객석 점유율 100%에 육박하는 기록을 달성, 심야 상영을 제외한
전회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해낸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인디
영화로서 <우리 학교>, <타인의 삶>, <후회하지 않아>의
최고 기록을 넘어설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도 관객들의
입 소문을 타고 장기 상영을 이어나갈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뒤를 이어 십만 관객을 극장으로 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봇물처럼 쏟아지는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 속에서 뛰어난 드라마적
내러티브를 자랑하는 웰메이드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CGV 강변, 상암, 용산, 인천, 서면에서 계속 만날
수 있다. (2007.6.18)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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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이제 소설과 OST로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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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잇는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일본의 스테디셀러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원작이다. 무려 40년 만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시간을 달리는 소녀> 원작 소설을 이제 곧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주옥같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영화의 감동을
되살리는 영화 OST가 국내 발매 소식을 알리고 있다.
츠츠이 야스다카의 소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무려 40년
동안 십대 성장 소설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로 유명하다. 여러
차례 드라마와 영화로 리메이크되며 사랑 받아온 원작 소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에 의해 최초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며, 원작 주인공의 조카 마코토를 전면에 내세워 21세기다운
발랄하고 쾌활한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스토리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그려냈다. 애니메이션과 함께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원작 소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이제 곧 전국 서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소설만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음악감독 요시다 기요시에 의해 탄생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선율로
가득하다. 특히, 영화의 주제곡을 부른 오쿠 하나코의 '가넷'(ガ-ネット)은
듣자마자 귀에 착하고 감기는 청량한 그녀만의 가성이 돋보이는
곡. 싱어송 라이터 오쿠 하나코의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그녀의 팬이 되버린 만큼 그녀의 음악에 매료되었다고
한다. 영화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며 관객들의 마음에 잊을 수
없는 감동을 느끼게 해준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음악 역시
소장하고 싶은 목록 제 1순위를 차지하며 높은 퀄러티를 자랑하고
있다.
소설과 음악으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오는 6월 14일 CGV에서 만날 볼 수 있다.
(2007.6.08)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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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차세대 유망감독 '호소다 마모루' 감독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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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6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3일 개막하는 제1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상영과 함께 24일~26일 직접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이제 곧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일본에서 장기 흥행 열풍을 이어갔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에서
전 회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흥행 조짐을 예감케 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맞춰 내한을 결정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26일 상영 이후 관객과의 대화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지브리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제작에도
참여했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으로 대체
됨에 따라 연출에서 물러나게 된다. 그러나 메드하우스와 손을
잡은 그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통해 유수 영화제마다 작품상과
감독상을 석권하며 촉망 받는 감독으로서의 명성을 되찾게 된다.
제30회 일본아카데미 최우수애니메이션 수상, 제61회 마이니치콩쿨애니메이션
영화상 수상, 제31회 호우치영화상 특별상 수상 등 일본에서도
유서 깊은 영화제 애니메이션 상을 석권하며, 제39회 시체스
국제영화제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여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감성 애니메이션 감독임을 입증했다.
6월 14일 개봉 예정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인정받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내한
소식과 함께 애니메이션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007.5.23)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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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6월 14일로 개봉일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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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개봉일이
6월 14일로 변경됐다. 개봉 전부터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여름방학을 기다리는 학생과
연인, 가족 등 다양한 관객들을 위하여 개봉을 변경하기로 결정하였다.
작년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회 매진, 오는 23일 개막하는
제1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에서 두 차례
인터넷 예매가 모두 매진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더 많은 관객들과의 만남을 위해 6월 14일로
개봉일을 변경하였다. 여름방학을 기다리는 학생과 연인, 가족
관객들까지 아우르며 어른과 아이들이 모두 다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소녀적 감성이 살아 숨쉬는 뛰어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도 손색이 없는 작품.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두 번째 만남을 가지게 될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높은 검색순위를 기록하며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다.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슈렉
3>, <초속 5센치>, <철콘 근크리트>와 함께 6월을 더욱더
풍성하게 할 애니메이션으로, 그 중 단연 탄탄한 내러티브가 돋보이는
영화보다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6월 14일로 개봉일을 옮긴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많은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와 높은 관심 속에 개봉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제 곧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7.5.07)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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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국내 개봉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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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일본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최우수작품상
수상', '제39회 시체스 카타르니아 국제 영화제 애니메이션
경쟁 부분 최우수애니메이션상'을 수상, 세계에서도 인정받은 웰메이드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드디어 5월 31일
한국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17세 소녀 마코토가 우연히 과거로 되돌아갈 수 있는 '타임리프'
능력을 갖게 되면서,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에피소드를 아기자기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일본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장남 미야자키 고로 감독의 <게드전기:어스시의 전설>과 동시
개봉으로 불리한 경쟁이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당시 야후 영화
평점 5점 만점에 4.7점을 획득하며 모두의 예상을 뒤집는 결과를
낳아 화제를 모았다. 그 후, 관객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장기
상영으로 이어진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
받아 각종 유수 영화제의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내에서는 작년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식 상영되어
국내 관객과의 첫만남을 가지기도 했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지브리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미술 감독의 참여로 '지브리보다
더 지브리 같은 애니메이션', '감성을 자극하는 최근 보기 드문
애니메이션'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상영 전회 매진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5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 개봉 소식에 관객들의 기대가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으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뒤를 잇는
국내 흥행 애니메이션이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07.5.07)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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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지금 너에게 달려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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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투성이지만 명랑함이 무기인 고등학교
2학년 소녀 마코토.
우연한 계기로 시간을 되돌리는 ‘타임리프’ 능력을 얻게 된다.
먹지 못한 푸딩을 다시 먹고, 무한대로 노래방을 즐기고,
친구 치아키, 코스케와 즐거운 순간을 반복하며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마코토.
그런데 작은 선택들이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여기에 가장 친한 친구 치아키의 고백까지 더해지며
마코토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되돌릴 수 없는 감정, 엉켜만 가는 미래.
애틋하고 눈부신 청춘의 한복판에서
마코토가 시간 속으로 다시 한번 힘차게 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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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 명작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난 21세기 <시간을 달리는 소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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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츠츠이 야스타카의 소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발표 이후, 영화, 드라마, 만화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재구성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스테디셀러이다. 이러한 청춘, 성장소설의
고전으로 알려진 명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호소다 마모루
감독에 의해 40년 만에 처음으로 애니메이션이 되어 돌아왔다.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원작 소설의 주인공 오시야마
카즈코의 조카 콘노 마코토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새롭게 쓰여진
스토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 우연히 알게
된 타임리프 덕분에 시간을 자유 자재로 오가던 마코토는 친구로만
생각했던 이성 친구 치아키의 고백으로 과거를 바꾸면서 엉뚱한
방향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를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여기서
타임리프란 시간과 장소를 단번에 도약하여 현재에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다른 시간과 장소로 이동하는 초능력을 말한다. 호두에
의해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타임리프는 재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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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형태의 성장 드라마로 세대를 초월하여 공감할 수 있는 감성
애니메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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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성장
영화로서의 가슴 설레는 두근거림, 풋풋한 첫사랑,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 등이 녹아 있는 청춘 영화이다. 특히,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만화라는 좁은 범위의 작품에서 벗어나
폭넓은 관객층의 마음을 휘어잡고 있다. 즉, 현대의 10대 소년,
소녀들은 물론, 과거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매료당한 30,
40대를 대상으로 과거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뒷이야기가 궁금한
세대까지 타겟층으로 삼고 있다. 또한, 한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여
어른과 아이가 다 함께 공감하며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세대를 초월하는 감성 애니메이션이라
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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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스텝들이 선사하는
2007년 최고의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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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애니메이션으로 다듬기 위해 최고의
스텝진들이 모였다. <원령공주>, <반딧불의 묘>, <천공의
성 라퓨타> 등 지브리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미술감독 '야마모토
니조'는 여름의 강한 햇살과 사랑스러운 풍경을 새롭게 그려냈으며,
신선함과 순수함이 묻어나는 사실적인 무대를 미술로서 화면에 표현해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배경은 유서 깊은 역사와 현대적인 풍경이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동경의 그림 같은 풍경은 철저한 로케이션
헌팅에서 비롯되었다. 도내와 근교를 중심으로 학교에서만 7개소,
주택지는 나카이, 야나카, 우에노, 아라카와, 치바, 마쿠하리,
오기쿠보 등 다양한 장소가 활용되었다. 그 결과,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골목, 기차 신호등, 뭉게구름 등 정겨운 풍경이
친숙하게 다가온다.
여기에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직접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깔끔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멋진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또한,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지는 최적의 성우 캐스팅을
위하여 오디션을 진행, 총 백 명 이상의 인원이 모여들었다.
그 중, '주위를 행복하게 만드는 목소리'라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찬사와 함께 발탁된 콘노 마코토 역의 '나카 리이사'는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움과 능청스러운 목소리 연기로 마코토와
딱 맞는 연기를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하였다. 치아키역의 '이시다
타쿠야'는 시네마준보상 신인상을 수상한 실력파로 치아키를 자연스럽게
연기하여 호평을 받았다. 마코토의 이모를 맡은 성우는 감독의
강력한 요청으로 여배우 '하라 사치에'에게 맡겨졌다. 드라마나
영화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하라 사치에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원하는 그 이상으로 카즈코의 신비한 매력을 완벽히 표현해냈다.
이 외에도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들과
베테랑 성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최적의 성우 캐스팅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여기에 일본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에 빛나는 <학교괴담>의 '오쿠테라
사토코'가 시나리오 각색에 참여, 애니메이션 팬뿐만 아니라 좀더
넓은 층도 포괄할 수 있는 각본을 원했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요구에 충실히 응해주었다. 약 9개월 동안 20회 이상의 수정
작업을 통해 최종 완성된 각본은 수려한 그림 속에 충실한 스토리가
완벽하게 녹아 들었다는 평가를 얻어냈다. 극장판 <원피스>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출중한 연출력까지 더해진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시간이라는 요소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소녀의
모습을 판타지적으로 그려내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스토리로 모두를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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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귀를 뗄 수 없는 아름다운 음악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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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주제곡을 통해 기교 없는 청량한 목소리르
선보인 신인가수 '오쿠 하나코'는 아름다운 가성이 매력적인 키보디스트이자
싱어 송 라이터. 영화의 주제곡을 맡아줄 가수를 찾고 있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우연히 오쿠 하나코의 <상냥한 꽃>이라는 음악을
듣고 매드하우스의 제작 현장 스텝들에게 CD를 들려주는데 오쿠
하나코의 노래를 들은 스탭 전원이 팬이 되어 버릴 정도로 그녀의
음악에 매료되었다고 한다. 결국, 오쿠 하나코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주제곡 <가넷>(ガ-ネット)을 불러 애니메이션을 본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강한 여운을 남겼는데 특히, <가넷>(ガ-ネット)의
가사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여주인공 시점에서 지나가버린
첫사랑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계절에 비유하며 고백하듯이 풀어내고
있다. 또한, 사람과의 만남과 이별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일상적으로
표현해내며 피아노 선율과 오쿠 하나코의 미성이 어우러져 들어도
또 듣고 싶은 멋진 주제곡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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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아련한 여운에 다 함께 매료된, 세계가 인정한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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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에서 지브리의 <게드전기:어스시의 전설>과 동시 개봉하며
힘겨운 싸움을 예상했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야후 영화 평점에서
5점 만점에 4.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흥행에서는 성공했으나
2.2점이라는 최악의 평가를 받은 <게드전기>와 상반된 결과를
이루어냈다. 마치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일본아카데미를 비롯한 자국 내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의 영광과
스페인의 시체스·카타르니아국제영화제 애니메이션경쟁부문 (ANIMA'T)에서
최우수장편애니메이션상까지 수상하며,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웰메이드
감성 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후반부의 시간을 둘러싼
예상치 못한 반전을 통해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여운으로
모두의 감성을 자극하는 수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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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ng priz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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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출품
제30회 일본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최우수작품상 수상
제6회 동경애니메어워드대상 6개 부문 수상 대상/감독상(호소다
마모루)/원작상(츠츠이 야스타카)/각본상(오쿠데라 사토코)/
미술상(야마모토 후미)/캐릭터 디자인상(요시유키 사다모토)
제10회 문화청미디어예술제애니메이션 부문 대상 수상
제11회 애니메이션 고베 극장편부문 작품상 수상
제 61회 마이니치콩쿨 애니메이션 영화상 수상
제12회 AMD Award 애니메이션 대상, 최우수감독상 수상
제31회 호우치영화상 특별상 수상
제1회 Invitation Award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
제39회 시체스·카타르니아국제영화제 애니메이션경쟁부문 ANIMA'T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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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s Mess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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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에는 그때그때의 언어로, 그때그때의
방법으로, 그 시대의 소녀들에 의해 몇 번이라도 말할 수
있는 세계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츠츠이 야스타카의 소설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나온 지 40년,
당시, 소녀들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읽으며 미래를 꿈꿔왔다.
그리고 지금, 일찍이 미래라고 꿈꾸었던 21세기에 우리들은 와
있다.
그러나, 결국 그 시절, 소녀들이 동경하던 미래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그들이 꿈꾸었을 미래의 모습은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현대의 소녀들도 옛날과 똑같이 미래를 꿈꾸고 있을까?
그렇다면 그 미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이 영화에는 두 명의 여성이 등장한다.
한 명은 과거의 시간을 달렸던 소녀,
그리고 또 한 명은 지금, 현대의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이 두 사람을 통해 시대에 의해 변화된 것과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은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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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호소다 마모루(細田 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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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다시 되돌아오지 않을 단 한번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라!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주인공은 원작 주인공과
달리 건강하고 활발한 여고생으로 설정하였다. 이렇게 생명력
넘치는 씩씩한 소녀가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현대 십대 청소년들은 머리 속 생각이 지나치게 너무 많아
결국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끙끙거린다. 그러한 친구들에게
"일단 행동으로 움직여라! 그리고 나서 생각해라!" 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1967년 9월 19일생 일본 도야마현 출생. 1991년 도에이동화(현:도에이애니메이션)에
입사, 극장판 <세일러문>(95), 극장판 <은하철도 999>(98)에서
수석 애니메이터로 활약했다. 2003년 TV 시리즈 <내일의
나쟈> 등의 연출에 참가했으며, 특히 영원을 사는 마녀가 등장하는
TV 시리즈 <오쟈 마녀 도레미>의 40화 연출은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외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연출작으로는
<디지몬 어드벤쳐>(99), <디지몬 어드벤쳐: 우리들의 워게임>(00),
<원피스:오마츠리 남작과 비밀의 섬>(05)등이 있다. 2005년
도에이 애니메이션을 나와 프리랜서로 전향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지브리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제작을 맡았으나,
지브리 측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을 다시 불러들이며 안타깝게
그 자리를 물러나게 된다. 그러나 2006년 극장판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서 그의 뛰어난 연출력을 유감없이 펼쳐내
유수 영화제의 상을 휩쓸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뒤를 잇는
차세대 유망 감독으로 급부상하게 된다. 작년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출품된 <시간을 달리는 소녀>로 한국을 방문했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앞으로의 정식 국내 개봉과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SICAF'에 참여하기 위해 또 한번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디지몬 어드벤쳐>(99), <디지몬 어드벤쳐:우리들의 워게임>(00),
< Superflat
Monogram >(03), <원피스:오마츠리 남작과 비밀의
섬>(05), <시간을 달리는 소녀>(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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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부산국제영화제 <시간을 달리는 소녀>: 관객과의
대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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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모든 타이틀과 클라이막스에서 벌레가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것은 어떤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것인가요? 타이틀백에는
무한대의 마크가 벌레로 변하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감독: 벌레라 함은 무당벌레입니다. 상징적인 의미도 있겠지만,
이야기 상으로 말하자면 주인공 '마코토'는 상당히 머리가 좋은
아이는 아니지요(웃음). 누군가가 그녀에게 "앞으로 한 개 남았어"라는
사실을 알려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이 맡을
역할은 아니였어요.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 그녀만의 비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좋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사람이 아니라, '귀여운
무당벌레가 좋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무한대가
무당벌레로 변한 의미로 말하자면, 본래 타이틀백에 무한대가 씌어진
것은 '가능성'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주인공은
17세 여자아이이고 이제부터 성장할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무한대를 가리킨 뒤 무당벌레가 그녀를 미래로 이끌어주자는 의미로
그렸습니다.
Q: 만약 시간을 되돌린다면 감독님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감독: 시간을 되돌릴 능력은 모두가 원하는 경험이겠지만, 이
영화의 테마는 시간은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그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약 시간을 되돌린다면 어떡할래?"라고
물으면 꽤 대답하기가 힘들더군요. 저 같은 경우,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들어오기 시작할 때로 돌아가서 다시 한번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일을 하고 있지만, 아 옛날에 제대로 공부해
두었으면 좋았을거라 줄곧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작품을 만들
때에도 그때 공부했어야 했는데라고 생각하구요. 정말 기초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 애니메이션 일을 시작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Q: CG를 사용한 타임리프의 공간 컷은 없으면 좋지 않았을까요?
그 장면을 계속해서 반복해 사용한 이유가 있습니까?
감독: 3D의 하얀 공간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만, 그것은 일부러
도입한 것입니다. 이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어른들뿐이라면 이
정도 컷은 없어도 이해해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가령,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여기서 시간을 이동합니다"라고
알려주고 싶어서 이 장면을 집어 넣은 것입니다. 저는 이제까지
<원피스>라든가 <디지몬>과 같은 아이들 대상의 작품을 많이
만들어왔고, 그런 관객들에게도 쉽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반복해서 보여준 것은 시간이 되돌아가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씬들이
반복해야 된다고 봤습니다. 같은 장면이지만 반복해서 보여주어
어떤 의미의 재미를 느끼게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만들었습니다.
Q: 애니메이션 <내일의 나쟈> 26화 <프랑스로 가는 길>에서도
느꼈습니다만, 중요한 장면에서 BGM을 빼거나 무음으로 처리하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인가요?
감독: 나는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동시에 음향 관계나, 배우에게
일적으로 지시도 내리고 더빙 감독도 하고 있습니다만, 음악을
빼는 것은 가끔은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래도
영화적인 요소를 쌓아 올리는 일이 많겠지만, 아무래도 너무 많이
쌓아 올리게 되면 표현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기 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사실은 들리고 있는 음을 끌어들임으로써 보고 있는 사람이 상상
중에 음이 울리는 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효과를
작품마다 실험하고 있습니다.
Q: 간단한 질문인데요,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무엇을 전하고
싶으신가요?
감독: 저는 작품을 만들 때마다 주인공이 영화 가운데 생각하는
방식이나 기분이 변한다는 것, 영화 가운데 체험으로 사람이 변하고
무언가를 배우며 성장하는 주인공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영화에서 주인공이 성장하거나 변화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저는
주인공이 성장하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주인공이 무언가를 얻기
위해 체험하는 영화가 너무 좋기 때문에 그것을 평소 마음에 새겨두고
있습니다. 사람의 인생을 그리는 것이 영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인생을 잘라내어 취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측면이라도 잘라내 가져야겠지만 저는 인간의 좋은 점, 긍정적인
한 면을 잘라내 취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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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츠츠이 야스타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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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9월 24일생, 오사카 출신, 도시샤 대학 문학부를
졸업. 주요 작품으로는 <커다란 주조>, <허인들>(이즈미교카
문학상 수상), <허항선단>, <꿈의기사카 분기점>(다니자키
준이치로상 수상), <아침의 가스파르>(일본 SF대상 수상),
<문학부 다다노 교수>, <욥파 골짜기에의 강하>(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수상), <은령의 끝> 등이 있다. 영화, 연극, TV
드라마 등에서 배우로도 활약하는 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후카다 쿄코 주연의 <부호 형사> TV 드라마를 시작으로
<파프리카> 극장판, <일본 외 전부 침몰>의 영화화와 영상화
프로젝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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