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극장판 썬더일레븐GO : 궁극의 우정 그리폰


"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천둥 중학교 축구부 신입 부원 천마루와 친구들의 아름다운 우정과 최강의 상대와 맞서 불꽃 튀는 대결을 그린 축구 애니메이션 "

2011, 일본, 애니메이션, 94분

감 독 : 미야오 요시카즈
기획/원안 : 히노 아키히로
음 악 : 데라다 시호

목소리 출연 : 천마루(문남숙), 성태검(강호철), 신동윤(배정미), 삼국태(이원찬), 알렉스(이호산), 백룡(최승훈), 슈(김영은) 외

개 봉 : 2012년 5월 24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CJ E&M㈜, 투니버스 l 배 급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극장판 썬더일레븐 GO:궁극의 우정 그리폰> 5월 24일 국내개봉 확정!
 

지난 해 5월 첫 극장판이 전국 13만 관객을 동원했던 축구 애니메이션 <썬더일레븐>의 두 번째 극장판인 <극장판 썬더일레븐 GO:궁극의 우정 그리폰>(이하 <극장판 썬더일레븐 G0>이 오는 5월 24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썬더일레븐'은 일본에서는 2008년부터, 국내에서는 2010년부터 재능 TV와 투니버스에서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TV 시리즈 물. 축구를 소재로 한 닌텐도DS용 롤플레잉 게임으로 탄생한 '썬더일레븐'은 발매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것을 시작으로,이를 원작으로 한 TV시리즈와 더불어 2010년 일본에서 첫 극장판이 개봉해 8주간의 총 수입 2,1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짱구, 도라에몽, 원피스 등과 함께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어린이날 시즌 개봉해 팬들의 성원 속에 13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기도. 오는 5월 24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한 이번 <극장판 썬더일레븐 GO:궁극의 우정 그리폰>은 국내에서는 올해 2월부터 재능TV에서 새롭게 선보이기 시작한 썬더일레븐 GO TV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번 작품은 시리즈 최초로 3D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인 캡틴 강수호와 축구부원들의 필살기, 그리고 스펙타클한 축구 경기 장면 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지난해 극장판보다 이번 <극장판 썬더일레븐 GO>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구부원들의 화려한 축구 기술과 필살기에 더해 새롭게 '화신' 들이 등장해 작품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인 것.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도 화신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을 느끼게 하는 이번 <극장판 썬더일레븐 GO>는 진정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소년들의 뜨거운 우정과 순수한 스포츠 정신에서 오는 감동을 전할 작품으로, 최선을 다해 축구 자체를 즐기는 천둥중학교 축구부 신입부원 천마루와 친구들의 최강의 상대에 맞선 불꽃 튀는 대결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박진감 넘치는 축구 경기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필살기'와 '화신'들이 생생한 3D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극장판 썬더일레븐 GO>는 오는 5월 24일 개봉 예정, (2012.04.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설의 썬더일레븐 드림팀과 최강 시드 팀의 상상을 초월하는 대결이 펼쳐진다!
  썬더코리아의 세계제패 이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축구는 피프스 섹터로부터 경기의 결과까지도 관리되는 상황에 처한다. 천둥 중학교 축구부 신입 부원 '천마루'와 친구들은 진정한 축구를 되찾기 위해 애쓰지만 피프스 섹터의 명령으로 의문의 섬 '갓 에덴'으로 끌려가게 되고, 수수께끼의 시드 팀 '언리미티드 샤이닝'과 시합을 벌이나 힘없이 패하고 만다. 위기에 처한 축구부 앞에 행방불명이었던 '강수호'와 전설의 선수들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전설의 천둥일레븐과 특훈을 시작한 천마루와 축구부는
시드와의 재시합에서 승리하고 갓 에덴의 비밀과 성제 알렉스의 음모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
-
-

다시 찾아온 '썬더일레븐'의 두번째 극장판
새롭게 시작된 GO 시리즈를 극장에서 만난다!
 

'썬더일레븐'은 일본에서는 2008년부터, 국내에서는 2010년부터 재능 TV와 투니버스에서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TV 시리즈 물이다. 축구를 소재로 한 닌텐도의 롤플레잉 게임으로 탄생한 '썬더일레븐'은 발매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것을 시작으로 2010년 일본에서 첫 극장판이 개봉해 8주간의 총 수입 2,1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바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어린이날 시즌 개봉한 이 첫 번째 극장판은 팬들의 성원 속에 13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기도. 한편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번 <극장판 썬더일레븐 GO:궁극의 우정 그리폰>은 올해 2월부터 새롭게 선보이기 시작한 GO 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2D와 3D로 동시 개봉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게임으로 시작해 TV 시리즈,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각종 관련 단행본 등 선보이는 원소스-멀티-유즈 아이템마다 히트를 기록하며 대표적인 스포츠 애니메이션으로 자리잡은 <썬더일레븐>의 이번 극장판이 과연 지난해의 성적을 뛰어넘는 흥행을 기록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새로운 캐릭터, 최강 화신들의 숨막히는 3D 대결
<극장판 썬더일레븐 GO>, 모든 것은 업그레이드 되었다!
 

주인공 캡틴 강수호와 축구부원들의 필살기, 그리고 스펙타클한 축구 경기 장면 등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던 <썬더일레븐>은 새롭게 시작된 GO 시리즈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GO 시리즈부터 새롭게 등장하는 '화신'이란 능력이 플레이어들의 기존 필살기에 힘을 보태며 작품의 재미를 더해 주고 있는 것. 이번 <극장판 썬더일레븐 GO>에서는 TV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강의 화신들이 대거 등장해 상상을 초월하는 썬더일레븐만의 축구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새로운 주인공 천마루와 플레이어들의 더욱 강력해진 필살기와 더불어 이들 화신들의 불꽃튀는 대결은 그야말로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썬더일레븐 시리즈 최초의 3D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작품은 지금까지의 스포츠 애니메이션과는 차원이 다른 현란한 액션과 다양한 축구 기술들로 축구를 사랑하는 수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더구나 게임과 TV시리즈의 오프닝 테마곡을 맡아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인기 뮤지션 T-Pistonz+KMC가 이번 극장판에서도 특유의 흥겹고 빠른 멜로디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의 귀까지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뜨거운 우정과 순수한 스포츠 정신의 감동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진정한 스포츠 애니메이션!
 

<극장판 썬더일레븐 GO>는 단순한 축구 애니메이션이 아닌, 진정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소년들이 뜨거운 우정을 나누는 감동스토리이다. 긍정적인 성격으로 승부마저 관리받는 축구를 거부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 축구 그 자체를 즐기려는 천둥중학교 축구부 신입부원 천마루와 친구들이 최강의 상대들과의 대결에도 좌절하지 않고 순수한 스포츠 정신을 지켜나가며 마침내 '기술'과 '승부'에만 집착하던 상대들마저 변화시키는 과정이 단순히 축구팬들뿐만이 아닌, 남녀노소를 막론한 모든 관객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것. 이미 지난 해 크리스마스 시즌 일본에서 개봉해 성공적인 흥행을 거두며 다시 한번 '썬더일레븐' 열풍을 불러왔던 이번 작품은 박진감 넘치는 축구 경기와 승부의 짜릿함,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에 기발한 상상력의 산물인 '필살기'와 '화신'들이 생생한 3D로 더해져 화려한 볼거리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냄으로써 명실상부한 가족 영화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할 전망이다.


↘ 기획/각본 히노 아키히로
 

이것으로 극장판 썬더일레븐도 벌써 두 번째 작품입니다. 전작을 능가하는 완성도를 가진 작품을 만들어 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모든 스태프들과 과거의(전편의) 캐릭터들을 출연 시켜야할까 시키지 말아야할까 등의 여러 가지 문제로 격론을 벌였던 것 같습니다. 모두 오래 전 옛날 일 같습니다만 실은 그렇게 시간이 많이 지나지는 않았네요. 이번에는 직접 각본을 담당하여 썬더일레븐 최대의 개성인 '엔터테인먼트 오락 작품'이라는 부분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보는 이에 따라서 우정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또 다소 엉뚱한 괴물 영화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복잡한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내용이라는 점이므로 부담없이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겨주십시오. 특히 게임이나 TV 시리즈와는 확실하게 다른 라스트 씬을 기대해 주십시오!


↘ 감독 미야오 요시카즈
 

지금 시대의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부족하다고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있는 힘껏 모두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여러분의 진혼가며 응원가가 된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힘내서 싸우고 있는 사람도, '힘내!' 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도, 힘내자고 말을 하지 못 하는 사람도, 뜻한 바를 이루지 못 한 가족이나 친구를 생각하는 사람도, 이 모든 사람들의 바램은 누구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기를 바라는 것 아닐까요?

약력 : 애니메이션 디렉터. 1970년생, 나가노현 출신. 무사시노 미술대학 시각전달디자인과 졸업 후 TV방송국의 영상 제작회사를 거쳐 게임 애니메이션업계로 진출. 이후 프리랜서 디자이너와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활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