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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르: 라그나로크 Thor: Ragnarok


" 문명의 종말을 막기 위해 아스가르드로 돌아가야만 하는 토르가 마블 사상 첫번째이자 최강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여성 빌런 헬라와 더불어 헐크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작품 "

2017, 미국, SF 판타지 블록버스터, 130분

감 독 : 타이카 와이티티
제 작 : 케빈 파이기

출 연 :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톰 히들스턴, 케이트 블란쳇, 테사 톰슨, 제프 골드블럼, 이드리스 엘바, 안소니 홉킨스, 칼 어번, 베네딕트 컴버배치

개 봉 : 2017년 10월 2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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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라그나로크> 개봉 18일째 시리즈 사상 첫 400만 관객 돌파!
 

전세계 흥행 돌풍의 주역인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 3주차 박스오피스 정상 재탈환 및 개봉 18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첫 400만 돌파 기록을 수립했다. 뿐만 아니라 상반기 500만 이상 관객 동원의 최고 흥행 외화 디즈니 <미녀와 야수>와 같은 흥행 속도로 하반기 다시 한번 흥행 신기록을 달성할 예정이다.

올 가을 전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마블 <토르: 라그나로크>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18일째인 11월 11일(토) 누적 관객수 400만을 돌파했다. 이는 상반기 최고 흥행 외화이자 5,138,330명 관객 동원작 <미녀와 야수>와 동일한 흥행 속도이다. 특히 <토르: 라그나로크>는 개봉 3주차 박스오피스 정상 재탈환 및 주말 관객 동원이 평일 대비 3배 이상 올라가는 흥행 양상이 <미녀와 야수>와 놀랍게도 닮아있어 이번 주말에도 다시 한번 흥행 포텐을 예고한다. 이는 주말 극장가 2040메인 타겟 외에도 가족 관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색다른 흥행 패턴을 띄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마블 영화 팬을 넘어서 전세대 관객들까지 사랑 받고 있는 <토르: 라그나로크>는 이번 주말 관객들에게 신나는 액션과 유머 모두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토르: 라그나로크>는 신작 <미옥>, <해피 데스데이> 및 <부라더>까지 모두 제치고 개봉 3주차 박스오피스 정상 재탈환의 기염을 토했을 뿐 아니라, 22일째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400만 돌파와 함께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의 3,963,251명 기록까지 가뿐히 넘은 <토르: 라그나로크>는 종전 마블 솔로 무비 400만대 관객 동원을 한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전편 시리즈의 흥행 기록까지 연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화는 마블 솔로 무비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닥터 스트레인지> 및 올해 개봉한 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 및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와 함께 마블의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시리즈 사상 첫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토르: 라그나로크>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11.11)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르: 라그나로크> 개봉 11일째 300만 관객 돌파!
 

올가을 폭발적 흥행 돌풍의 주역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힘 입어 개봉 11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에 이은 연이은 흥행 소식이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 극장가를 장악한 최고의 메인 이벤트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 11일째인 11월 4일 오전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가뿐히 돌파했다. 이는 10월 상반기 흥행작 <범죄도시>의 300만 돌파 시점(12일)보다 빠르고, 역대 10월 최고 흥행 외화 <닥터 스트레인지>(11일/전야개봉 포함)와 동일한 속도다. 이로서 <토르: 라그나로크>는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경신을 시작으로 시리즈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돌파에 이어 오늘 전작 <토르: 다크 월드>의 누적 관객 수 3,039,889명까지 가뿐히 뛰어 넘으며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까지 경신한다. 특히 <토르: 라그나로크>는 <부라더>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 및 주말 전세대 관객층의 예매량까지 급상승해 주말 흥행 포텐까지 터트릴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토르: 라그나로크>는 이번주 북미, 중국, 일본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개봉, 전세계에서 폭발적 1위 및 흥행 수익을 예고한다. 특히 현재 2017년 북미 마블 최고 흥행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북미 사전 예매량을 시리즈를 이미 넘어 2017년 마블의 북미 흥행 수익까지 경신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처럼 <토르: 라그나로크>가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전세계에서 파죽지세의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얼마나 놀라운 흥행 성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감을 더한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대한민국 3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전세계에서 폭발적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세계적 흥행 돌풍을 예고하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7.1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르: 라그나로크> 개봉 5일째 200만 돌파!
 

대한민국의 뜨거운 호평과 흥행을 일으키고 있는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 5일째 시리즈 사상 최단기간 200만 관객 돌파를 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100만 돌파한 지 단 하루 만에 200만까지 돌파하며, 역대 10월 최고 흥행작 <럭키>와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와 동일한 속도로 파죽지세의 흥행 태세에 돌입했다.

마블의 진정한 메인 이벤트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 5일째 단숨에 200만 돌파를 했다. 이는 역대 10월 최고 흥행 외화 <닥터 스트레인지>(2016)와 역대 10월 최고 흥행작 <럭키>(2016)와 동일한 흥행 기록이다. 이미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최단 기간 100만 돌파를 기록한 <토르: 라그나로크>는 최단 기간 200만 돌파까지 다시 한번 흥행을 경신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토르: 라그나로크>는 올해 개봉한 흥행작 <공조>(10일), <더 킹>(6일), <청년경찰>(6일) 및 <미녀와 야수>(8일)보다 빠른 속도다. 그간 <토르>시리즈는 마블 솔로 무비 시리즈 중 스포트라이트가 미약했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마블 사상 최고 호평 지수 및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운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토르: 라그나로크>는 로튼 토마토 및 CGV 골든 에그 지수에서 마블 영화 사상 역대급 호평에 이어 대한민국의 시리즈 최고 흥행 경신에 탄력 받아 북미 및 전세계 흥행 돌풍까지 이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시리즈 사상 최단 기간 200만 돌파로 2년 연속 10월 마블의 달로 만든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10.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르: 라그나로크> 100만 돌파! <닥터 스트레인지>와 동일 속도 기염!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시리즈 사상 최단기간 100만 돌파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10월 최고 흥행 외화인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와 동일한 흥행 속도로 2년 연속 마블이 가을 극장가를 완벽하게 접수했다.

마블 사상 최고의 호평을 낳고 있는 올 가을 화제작 <토르: 라그나로크>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7시 기준, 115만 관객을 돌파 했다. 이는 역대 10월 최고 흥행 외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개봉 4일째(전야 개봉 포함) 기록과 동일한 흥행 속도다. 더불어 시리즈 사상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세워 가뿐하게 시리즈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서 마블은 2년 연속 10월 극장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토르: 라그나로크>가 <닥터 스트레인지>가 세운 흥행 기록을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 <토르: 라그나로크>는 북미보다 무려 1주일 이상 먼저 개봉한 대한민국에서 CGV 실관람객 평점 지표 골든 에그 지수가 현재 98%로 개봉작 중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역시 95%에 달하는 신선도 지수를 달리고 있다. 이는 마블 영화 중 최상위 로튼 토마토 지수로, 2017년 외화 최고 흥행작이자 올해 전세계 마블 최고 흥행작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신선도 지수 92%까지 가뿐하게 제치며 <토르: 라그나로크>가 2017년 마블 최고의 메인 이벤트라는 것을 입증했다. 종전 최고치는 무려 9년 전 <아이언맨>(2008)의 94%로 이후 <어벤져스>(2012) 9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91%,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89%, <닥터 스트레인지>(2016) 89%를 능가하는 수치이자 <토르> 시리즈 중, <토르: 천둥의 신>(2011) 77%, <토르: 다크 월드>(2013) 66%와 비견불가의 신선도 지수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토르: 라그나로크>는 주말 중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다시 한번 추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시리즈 사상 최단기간 100만 돌파로 폭발적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토르: 라그나로크>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7.10.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르: 라그나로크> 마블 하반기 최고의 야심작! 티저 예고편 베일 벗다!
 

2017년 하반기 마블 최고의 메인 이벤트로 손꼽히는 기대작 <토르: 라그나로크>가 드디어 첫 베일을 벗고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2017년 하반기 마블 스튜디오의 야심작 <토르: 라그나로크>가 한국 시간 기준 4월 10일(월) 오후 10시, 티저 예고편를 전격 공개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토르>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문명의 종말을 막기 위해 아스가르드로 돌아가야만 하는 토르가 마블 사상 첫번째이자 최강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여성 빌런 헬라와 더불어 헐크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작품.

이번에 공개된 <토르: 라그나로크> 티저 예고편에서는 낯선 아레나 공간에서 자신에게 가장 강력한 도전자가 될 어벤져스 멤버 헐크와 피할 수 없는 숙명적 대결을 앞둔 토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예전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크게 변화된 헤어 스타일의 토르와 함께 '메인 이벤트를 시작한다. 소개하겠다. 상대는 인크레더블…'이라는 대사 만으로도 토르와 헐크의 절체절명의 대결을 예고한다. 또한 마블 프랜차이즈 사상 첫 번째로 등장하는 최강 카리스마의 여성 빌런 '헬라' (케이트 블랑쳇)의 강렬한 존재감 또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헤라가 토르의 대표적인 무기 '묠니르'를 파괴하는 설정이나 궤멸 상태에 빠진 아스가르드 장면 역시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명실상부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한 <토르: 라그나로크>는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 역의 톰 히들스턴을 비롯, 새롭게 헬라 역의 케이트 블란쳇과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가 합류해 눈길을 끈다. 특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당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마블 사상 첫 강력한 여성 빌런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이드리스 엘바, 안소니 홉킨스, 제프 골드블럼, 테사 톰슨 등 전 시리즈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명배우들까지 시리즈 사상 최강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신예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메가폰을 잡아 지금까지 <토르>시리즈와는 완벽하게 다른 스케일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토르와 헐크의 피할 수 없는 맞대결과 함께 어벤져스 히어로들의 본격적인 갈등을 흥미진진하게 펼쳐낼 마블 <토르: 라그나로크>는 가을, 국내 개봉한다. (2016.04.11)

코리아필름 편집부


피할 수 없는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아라!
  죽음의 여신 '헬라'가 아스가르드를 침략하고, 세상은 모든 것의 종말 '라그나로크'의 위기에 처한다. 헬라에게 자신의 망치마저 파괴당한 토르는 어벤져스 동료인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벌이면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지금, 마블의 메인 이벤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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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누적 수익 1조 2천억 원에 빛나는 마블 대표 시리즈!
시리즈 사상 가장 새롭고, 강력한 이야기로 귀환하다!
 

2017년 10월 25일, 전세계가 기다려온 <토르> 시리즈가 압도적 스펙터클로 무장한 <토르: 라그나로크>로 마침내 돌아온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토르> 시리즈는 총 2편의 전세계 누적 수익 약 11억 달러 (한화 1조 2천억 원)라는 기록에 빛나는 마블의 대표 시리즈로 자리매김해왔다. 2011년 <토르: 천둥의 신>이 전세계 4억 4,932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둔데 이어 2013년 <토르: 다크월드>는 전세계 6억 4,457만 달러를 기록하며 <닥터 스트레인지>에 버금가는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토르>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누적 관객 수 470만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시리즈의 주역 토르가 출연한 <어벤져스>는 700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1,000만 명이 넘는 경이적 관객 수를 기록하는 등 토르는 명실상부 마블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제 <토르: 라그나로크>는 전작과는 다른 독보적 스토리, 색다른 스타일 그리고 더욱 강력한 액션으로 돌아와 새로운 흥행 역사를 세워갈 예정이다. 최근 발표된 흥행 예측 결과에 따르면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 첫 주 약 9천만 달러에서 1억 달러의 수익을 거둬 시리즈 사상 최고의 북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기록을 세울 것이라 전해졌다. 이는 작년 전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킨 <닥터 스트레인지>의 북미 개봉 첫 주 수익 8천 5백 만 달러까지 넘는 수치로, <토르: 라그나로크>가 2017년 가을 최고의 화제작이 될 것임을 예고한다. 마블 스튜디오 대표 케빈 파이기는 "새로운 캐릭터들과 빌런, 장소를 이용해 전작과는 다른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 우리는 시리즈의 분위기에 변화를 주어 관객들을 놀라게 하고 싶었다."며 영화의 분위기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역시 "제작진은 토르를 머나먼 우주 안에 집어 넣고 새로운 배경 속에서 이야기를 펼치고 싶어 했다. 또한 재미있는 어드벤처 영화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도 이 작품의 매력이었다. 그와 동시에 나는 전작들과 다른 독자적인 영화로 만들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했다. 물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포함되는 작품이란 것을 결코 잊지 않았다."고 전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영화가 될 것임을 전했다.

시리즈 사상 가장 새로운 스타일과 가장 강력한 스펙터클을 통해 <토르> 시리즈를 넘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세계를 보여줄 <토르: 라그나로크>는 또 한번 전세계 관객들을 열광케 할 것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이어지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
마블의 최대 하이라이트가 펼쳐진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는 <아이언맨>(2008)을 필두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이후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를 코믹스의 히어로가 아닌 스크린 속 히어로로 재탄생 시키며 이야기를 확장해 나갔다. MCU는 매력적이고 강력한 히어로들, 그들이 펼치는 환상적 모험과 모든 것을 관통하는 스토리로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다. 그 중에서도 마블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는 초대형 이벤트 <어벤져스> 시리즈는 개봉마다 폭발적 흥행 신드롬을 일으켜 왔다. MCU 1단계를 마무리하는 작품 <어벤져스>는 전세계 15억 달러 수익을 거두며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2단계의 최고의 빅 이벤트<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시 전세계 누적 수익 14억 달러의 기록과 함께 국내에서도 1,0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두 편 모두 전 세계 누적 수익 10위 안에 등극하는 놀라운 흥행을 거둔 바 있다.

그리고 이제 3단계의 하이라이트이자 2018년 개봉 예정인 마블 스튜디오 10 주년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향해 전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토르: 라그나로크>가 바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르는 MCU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지난 2016년 '어벤져스'의 주역이 모인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는 토르와 헐크가 합류하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마침내 2017년 10월 <토르: 라그나로크>는 비슷한 시기, 다른 공간에서 새로운 변화를 겪게 된 토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세상을 멸망의 위기에 빠뜨린 마블 최초이자 최강의 여성 빌런 헬라의 등장, 그리고 그녀를 막기 위한 토르의 피할 수 없는 전투가 한 축을 이룬다면, 옛 동료 헐크와 토르가 펼치는 뜻밖의 대결이 또 다른 한 축이 되어 2017년 마블의 최고의 메인 이벤트가 될 것을 예고한다.

특히 <토르: 라그나로크>가 MCU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작품이라는 것은 세상의 종말을 뜻하는 '라그나로크'라는 영화의 부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북유럽 신화에서 '라그나로크'라는 말은 세상의 종말을 뜻한다. 그래서 나는 기존 것이 파괴되고 새로운 것이 탄생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며 부제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이처럼 <토르: 라그나로크>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3단계의 하이라이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르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작품으로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상의 멸망을 막기 위해 다시 뭉친 마블 히어로들!
상상 그 이상의 파격 변신을 확인하라!
 

새로운 스타일, 새로운 직업, 새로운 무기! 모든 것이 달라졌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마블 시리즈 주역들의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로, 관객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가장 큰 변화를 맞는 캐릭터는 바로 검투사로 돌아온 토르다. 토르의 고향 아스가르드는 멸망의 위기에 처하고, 토르는 전능한 망치도, 힘도 모두 잃은 채 낯선 행성에 서게 된다. 토르의 위기는 기존 <토르> 시리즈와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토르: 라그나로크>의 변화 그 자체를 의미한다. 7년 동안 토르로 활약해 온 크리스 헴스워스는 "독자적인 스토리를 갖춘 정말 독특하고 새로운 여정을 보여줄 작품이다. 이번에 토르는 여러 모험을 거치며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한다. 검투사의 세계로 들어가며 머리카락도 잘리고, 헬라에 의해 토르의 상징인 망치도 파괴된다. 신체적으로는 물론이고 정서적으로도 완전히 발가벗겨지는데 캐릭터가 새롭게 구축되고 발견으로 이어질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 될 것이다."라며 내적, 외적으로 모두 확장된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자취를 감췄던 헐크(마크 러팔로)가 <토르> 시리즈에 합류한다. 낯선 행성에서 최강의 전사로 거듭나며 새로운 본능을 깨달은 헐크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브루스 배너 박사이자 헐크 역을 맡은 마크 러팔로는 "배너도 달라지고 헐크도 달라졌다. 자취를 감춘 동안 헐크로 살아온 배너는 깊은 잠을 자고 있었을 것이다. 그동안 공포와 의심으로 삶을 즐기지 못하게 만들었던 그의 모든 트라우마가 삭제되며 살면서 겪은 모든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활기와 에너지, 호기심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간다. 헐크 역시 더 이상 물불 가리지 못하는 모습이 아니다. 이제는 오로지 분노 상태로만 존재하지 않는 헐크는 슬퍼할 수도 있고 행복해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완전히 달라진 두 캐릭터를 연기해야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강력한 파워를 대표하는 두 캐릭터 토르와 헐크가 최강의 전사 자리를 두고 결투를 벌일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토르의 믿을 수 없는 형제 로키가 <토르: 다크 월드> 이후 4년 만에 돌아와 반가움을 더한다. 로키는 전작에서 토르와 양아버지 오딘을 속이고 아스가르드의 왕좌에 오르는데 성공하지만, 죽음의 여신 헬라를 깨워 아스가르드를 멸망에 위협에 빠뜨리는 단초를 제공한다. 로키는 다시 아스가르드를 되찾기 위해 토르와 협력하는 듯하지만, 그의 진짜 속내는 여전히 알 수 없다.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는 "그동안 토르는 항상 로키를 믿어주고 다시 기회를 주곤 했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마침내 로키가 그런 인간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를 그냥 놔둔다."고 전하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어떤 캐릭터들과도 다른 역학 관계를 보여주는 애증의 형제 관계에 어떠한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블 최초, 최강의 신규 캐릭터들의 합류!
더욱 다채로운 액션 스펙터클을 기대하라!
 

<토르: 라그나로크>에는 세계적 흥행 신화를 이끌었던 원조 마블 히어로뿐만 아니라 마블 시네마틱유니버스에 처음으로 등장한 신규 캐릭터들이 합류해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토르: 라그나로크> 제작이 전해졌을 때 단연 화제를 모은 것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초이자 최강의 여성 빌런 헬라의 등장이었다. 죽음의 여신 헬라는 토르가 가진 최강의 망치를 손 쉽게 파괴하는 것은 물론 견고한 아스가르드를 단숨에 점령하는 등 폭발적 힘과 압도적 위용을 자랑한다. 특히 이 시대 최고의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매혹적인 죽음의 여신 헬라를 맡아 그녀의 압도적 매력을 완성해 기대감을 높인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헬라는 빌런에 대한 고정관념을 무너뜨릴 것이다. 그녀는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우리가 여성 빌런에게서 기대하는 모든 것 그 자체다. 섹시하고, 재미있고, 멋지고 비주얼까지 끝내준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세상을 파괴하려는 헬라와 이에 맞선 토르의 피할 수 없는 전투는 마블 최고의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미스터리한 여전사 발키리의 등장도 빼놓을 수 없다. 발키리는 아스가르드의 엘리트 전사라는 과거를 버린 채 사카아르 행성의 현상금 사냥꾼으로 살아가는 캐릭터. 토르와 헐크도 당해내지 못할 노련한 전술과 거침 없는 매력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는 발키리는 헬라 못지 않는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단 번에 빼앗을 것이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는 그녀가 누구인지 몰랐지만 그녀의 정체를 알게 된 후로는 스타를 동경하는 듯한 팬심을 보인다. 발키리는 아름답고 훌륭한 전사라 토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며 발키리와 토르의 관계에 대해 전했다.

또한 새롭게 합류하게 된 그랜드마스터는 <토르: 라그나로크> 속 모험의 장을 만들어준 캐릭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르가 머무르게 된 낯선 행성의 통치자이자, 검투 시합 애호가로서 토르와 헐크가 재회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때문이다. 우주의 시작부터 함께한 영겁의 존재이자, 유쾌하고 기상천외한 매력을 지닌 그랜드마스터는 제프 골드블럼이 맡아 <토르: 라그나로크>에 색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닥터 스트레인지 출연이 확정된 상황에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연결되는 마블의 메인 이벤트를 그릴 <토르: 라그나로크>에 닥터 스트레인지가 출연하는 것은 이미 예상된 결과였는지 모른다. 그러나 마블 히어로 사상 가장 독특한 능력의 소유자 닥터 스트레인지와 천둥의 신 토르가 만난다는 소식은 전세계 마블 팬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현실 조작, 포탈 생성, 차원 이동, 염력까지 차원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어떠한 활약을 펼치게 될지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토르 시리즈 최고의 작품 탄생!"
북미 시사 직후 폭발적 언론 호평! 전세계를 평정할 흥행 신드롬 예고!
 

2017년 가을, 전세계를 열광시킬 최고의 화제작 <토르: 라그나로크>를 향해 벌써부터 평단의 뜨거운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0월 9일(월) 북미 프리미어에 앞서 진행된 사전 시사에서 <토르: 라그나로크>가 공개된 직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 압도적 스펙터클,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쾌한 유머 그리고 매력적인 사운드 트랙 등 다채로운 색깔을 지닌 영화를 향한 전세계 유력 매체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특히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는 전세계가 주목한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 설문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북미 개봉 첫 주 오프닝 약 1억 달러 이상 예측 및 시리즈 사상 최고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마블의 기대작. 이와 같은 전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기대와 함께 <토르: 라그나로크> 본편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11월 3일 북미 개봉보다 3주 빠른 시기에 사전 시사를 진행,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 층 더 증폭시키는 호평이 이어졌다.

영화를 본 기자들은 "<토르> 시리즈 중에서 단연 최고다!"(Cinema Blend / Eric Eisenberg), "역대급 <토르> 시리즈, No.1 무비의 등장!"(SlashFilm / Peter Scitetta), "참을 수 없을 정도의 재미를 선보이는 역대급 <토르> 시리즈!"(People/ Kara Warner)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여기에 "스토리와 액션, 효과, 퍼포먼스, 최고의 사운드트랙에 완벽히 매료됐다!"(The Wrap / Umberto Gonzalez), "<토르: 라그나로크>의 환상적인 사운드트랙! 또 다른 마블 사상 최고의 위너가 탄생했다!"(Collidor / Steven Weintraub)며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영화에 대해 호평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들의 완벽한 케미스트리"(IGN / Jim Voodooda), "영화 속 테사 톰슨의 뛰어난 활약! 새로운 어벤져의 등장!"(The Playlist / Gregory Ellwood) 등 역대급 앙상블을 이루는 어벤져스 캐릭터들의 대활약과 배우들의 역대급 시너지에 대한 극찬이 이어져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한 층 더 불을 지폈다.

이 같이 압도적 액션과 새로운 스타일의 비주얼로 기존 <토르> 시리즈를 완벽히 뛰어 넘을 작품으로 극찬 받고 있는 <토르: 라그나로크>가 평단을 매료시킨 매력은 무엇인지 10월 25일(수) 대한민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Cast & Character 토르 l 크리스 헴스워스
 

어느 날 나타난 죽음의 여신 헬라에 의해 그의 분신과도 같던 망치도 모자라 토르의 고향 아스가르드마저 파괴 되고 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토르는 현상금 사냥꾼 발키리에 의해 잡혀 아스가르드의 우주 반대편에서 죄수 신세가 된다. 아스가르드의 왕국이 산산조각 나 버린 상황 속 토르의 유일한 희망은 자신 안에 자리한 검투사의 본능을 깨우는 것. 그러나 떠밀리듯 출전한 검투 대회에서 자신이 쓰러 뜨려야 하는 상대가 옛 '어벤져스' 동료 헐크라는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는데…

토르의 역사를 함께해온 크리스 헴스워스가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모습의 토르로 파격 변신해 돌아온다. 그의 분신과도 같던 망치와 함께 트레이드마크였던 긴 머리마저 자르고 색다른 변신을 한 크리스 헴스워스의 모습은 그 자체로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 천둥의 신>(2011)을 시작으로 이후 <어벤져스> 시리즈로 이어진 활약까지 마블 최고의 캐릭터 연기로 각광받아왔다. 이번에 그가 선보일 특별한 토르는 크리스 헴스워스의 발군의 액션과 열연이 빛나는 최고의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각인될 것이다.

FILMOGRAPHY
<고스트버스터즈>(2016), <헌츠맨: 윈터스 워>(2016), <하트 오브 더 씨>(201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토르: 다크 월드>(2013), <러시: 더 라이벌>(2013), <캐빈 인 더 우즈>(20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어벤져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헐크 l 마크 러팔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어벤져스를 떠나 먼 우주로 자취를 감췄던 헐크는 사카아르 행성이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새로운 본능을 깨달아 검투장의 챔피언으로 인정받게 된다. 예전 생활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브루스 배너에게 통제권을 내어주지 않으려고 하는 헐크는 죽음의 여신 헬라의 위협이 다가오는 가운데 우주의 운명이 달린 싸움을 위해 과연 배너와 헐크 자신 중 누가 더 필요한 존재인지를 두고 서로 충돌하게 되고, 토르와의 숙명적인 대결까지 해야만 하는데…

<어벤져스>(2012)부터 헐크로 등장한 마크 러팔로는 사실상 1인 2역을 소화해야 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쉽지 않은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브루스 배너 박사의 고뇌와 헐크의 분노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탁월한 캐스팅임을 증명했다. 헐크의 2년간의 공백을 깨고 <토르: 라그나로크>로 다시 돌아온 마크 러팔로는 헐크 캐릭터 사상 가장 다채로운 매력을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FILMOGRAPHY
<나우 유 씨 미 2>(2016), <스포트라이트>(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폭스캐처>(2015), <비긴 어게인>(2014),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2013), <어벤져스>(2012), <셔터 아일랜드>(2010), <눈먼 자들의 도시>(2008), <조디악>(2007), <이터널 선샤인>(2005), <콜래트럴>(2004), <유 캔 카운트 온 미>(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로키 l 톰 히들스턴
 

자신의 양아버지 오딘을 왕좌에서 끌어내리고 마침내 아스가르드의 왕으로 군림하게 된 로키는 오딘이 봉인해둔 최강 빌런 헬라를 깨우는 단초를 제공해 아스가르드를 비롯한 모든 세계를 멸망으로 몰고 간다. 세상을 위협하는 로키의 생각이 어디까지 치달을지 가늠하기 어렵기만 한데... 설상가상으로 그의 인생에 뜻밖의 위기까지 찾아온다!

명실공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가장 사랑 받는 빌런 로키를 위한 완벽한 배우 톰 히들스턴이 이번에도 대체 불가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운다. 캐릭터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분석을 하는 노력파 배우로 정평이 나있는 그는 수년 동안 함께한 로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책임감으로 이번 작품에 임했다. 톰 히들스턴은 "이번에 로키의 개성을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밝혀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FILMOGRAPHY
<콩: 스컬 아일랜드>(2017), <하이-라이즈>(2016), <크림슨 피크>(2015), <더 딥 블루 씨>(2015),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2014), <토르: 다크 월드>(2013), <어벤져스>(2012), <워 호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헬라 l 케이트 블란쳇
 

마침내 세상에 공개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사상 최초이자 최강의 여성 빌런인 죽음의 여신 헬라는 토르의 힘의 원천인 망치를 한 손으로 박살 낼 정도로 무시무시한 위력을 뽐내며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치명적인 파괴력을 지닌 그녀는 아스가르드는 물론 전 우주에 치명적인 복수의 칼날을 겨누며 온 세상을 냉혹한 시대로 만들려고 하는데…

신비로운 외모는 물론 아카데미, 골든 글러브, 베니스 영화제 등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석권하며 연기력까지 인정 받은 이 시대 최고의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토르: 라그나로크>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해 또 한 번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 시킨다. 마블 첫 여성 빌런의 탄생을 위한 제작진의 만장일치 선택이었던 케이트 블란쳇은 모든 것을 다 갖춘 헬라의 압도적 위용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케이트 블란쳇은 "여성 배우로서, 그 동안 이러한 기회는 많지 않았다. 마블에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며 자신이 맡은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의 가치에 대해 전했다. 그녀의 기대처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속 개성 강한 새로운 여성 캐릭터들의 등장 소식이 이어져 케이트 블란쳇의 합류가 마블의 10년사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신호탄이 될지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FILMOGRAPHY
<캐롤>(2016), <트루스>(2015), <신데렐라>(2015), <호빗: 다섯 군대 전투>(2014),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블루 재스민>(2013), <호빗: 뜻밖의 여정>(2012),<로빈 후드>(2010),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아임 낫 데어>(2007), <바벨>(2006), <에비에이터>(2004),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2002),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발키리 l 테사 톰슨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처음 등장하는 발키리는 미스터리한 과거를 가진 강력한 여전사이다. 고향인 아스가르드를 떠나 사카아르 행성에서 그랜드마스터를 위해 일하는 현상금 사냥꾼으로 활약하던 발키리는 토르 역시 그랜드마스터에게 강제로 끌고 가 헐크와의 피할 수 없는 검투 대결을 야기한다. 하지만 우주가 위험에 처하자 과거를 뒤로 하고 사상 최대 위기에 처한 아스가르드를 구하기 위해 토르, 헐크와 힘을 합쳐야 하는데…

배우뿐 아니라 싱어 송 라이터로도 활약 중인 다재다능한 테사 톰슨은 연극 무대에서 연기 경력을 시작해 TV 시리즈와 영화로 점차 영역을 확대해 나갔다. 그녀의 활약은 <셀마>, <크리드> 등으로 이어지며 할리우드에서 누구나 함께 작업하고 싶어 하는 인기 배우로 급부상했다. 이번 <토르: 라그나로크>에서는 발키리 역을 맡아 액션 스타로서의 가능성까지 인정받을 전망이다.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케빈 파이기는 테사 톰슨에 대해 "우리 모두는 오래 전부터 테사 톰슨의 팬이었다. 발키리를 위해 토르에 절대 뒤지지 않는 존재감을 가진 여배우를 원했고, 그녀만이 크리스 헴스워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라고 테사 톰슨에게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이같이 마블 사상 새로운 여성 히어로의 탄생을 알린 '발키리' 역의 테사 톰슨은 모두가 중독될 폭발적인 매력을 이번 영화에서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크리드>(2015), <셀마>(2015), <컬러드 걸스>(2013), <휴먼 컨트랙트>(2012), <메이크 해픈>(2008), <낯선 사람에게서 전화가 올 때>(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그랜드마스터 l 제프 골드블럼
 

아스가르드의 반대편에 위치한 미지의 행성 사카아르의 기상천외한 지배자. 그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의 빌런이었던 콜렉터의 형으로 첫눈에 봐도 그와 꼭 닮은 모습을 하고 있다. 검투장에서 검투 대결을 즐기는 것을 가장 큰 낙으로 삼으며 쾌락을 좇는 사악한 인물로 어벤져스의 최강자 토르와 헐크의 대결을 성사시키는 장본인이기도 하다.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이안 말콤 박사 역과 <인디펜던스 데이> 시리즈의 데이빗 레빈슨 역 등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여온 제프 골드블럼이 <토르: 라그나로크>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첫 발을 내디뎠다. 제프 골드블럼은 엉뚱하고 독특한 성격의 그랜드마스터로 완벽히 분해 <토르: 라그나로크>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특히 타이카 와이키키 감독은 실제 제프 골드블럼의 특징을 대입시켜 캐릭터를 구축했다고 밝혀 또 한 명의 씬스틸러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제프 골드블럼의 그랜드마스터는 <토르> 시리즈를 전혀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는 마력을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2016),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쥬라기 공원 2-잃어버린 세계>(1997), <인디펜던스 데이>(1996), <나인 먼쓰>(1995), <쥬라기 공원>(1993), <플라이>(198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헤임달 l 이드리스 엘바
 

아스가르드와 세계를 이어주는 관문을 지키던 아스가르드의 용맹한 전사이자 수문장인 헤임달은 그가 소유한 강력한 검과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을 볼 수 있는 비범한 능력을 통해 헬라와 그녀가 펼치는 사악한 계획으로부터 아스가르드를 굳건히 지켜야만 하는데…

스크린과 TV를 종횡무진하며 깊은 내공의 연기를 선보여온 이드리스 엘바는 사이코패스와의 두뇌게임을 그린 범죄수사극 [루터]를 통해 2012년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얻은 바 있다. <토르> 시리즈에서 수문장 헤임달 역으로 든든하게 시리즈를 함께 했던 그가 어느 때 보다 역동적인 헤임달의 모습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변화를 강렬하게 표현해냈다.

FILMOGRAPHY
<다크타워: 희망의 탑>(2017), <바스티유 데이>(2016), <스타트렉 비욘드>(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토르: 다크 월드>(2015), <퍼시픽 림>(2013), <프로메테우스>(2012),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2012), <28주 후>(200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오딘 l 안소니 홉킨스
 

위대한 통치력과 현명한 리더십으로 아스가르드의 평화를 수호해온 왕 오딘. 야망에 눈이 먼 양아들 로키로 인해 왕좌에서 어쩔 수 없이 내려오게 되었고 한동안 아무도 그의 소식을 들은 자가 없다. 그의 부재로 아스가르드 왕국의 기강은 점점 흔들리기 시작하고 결국 라그나로크의 상황까지 처하게 되는데…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 없는 할리우드 최고의 명배우 안소니 홉킨스는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로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를 충격으로 뒤흔든 전설적인 존재다. 늘 빈틈없는 연기로 스크린을 빛낸 안소니 홉킨스는 전편에 이어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기품 있는 군주의 모습에서 벗어나 위기에 처해 흔들리는 카리스마까지 선보일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극중 아스가르드의 중심인 오딘처럼 시리즈의 정신적인 지주로 <토르> 시리즈의 기강을 잡은 안소니 홉킨스는 그 이름만으로도 <토르: 라그나로크>에 강력한 힘을 실어 주었다.

FILMOGRAPHY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2017), <미스컨덕트>(2016), <노아>(2014), <토르: 다크 월드>(2013), <레드: 더 레전드>(2013), <토르: 천둥의 신>(2011), <울프맨>(2010), <바비>(2010), <베오울프>(2007), <알렉산더>(2004), <레드 드래곤>(2002), <한니발>(2001), <아미스타드>(1998), <샤도우랜드>(1995), <남아있는 나날>(1994), <양들의 침묵>(199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스커지 l 칼 어번
 

아스가르드인 중에서도 뛰어난 전투력과 전술을 소유했으며 다른 세상의 무기에 대한 집착을 가진 군인 스커지. 그는 아스가르드를 집어삼키려고 하는 헬라가 등장하자 그녀의 편에 서 충신이 되는 철저한 생존주의형 아스가르드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헬라의 눈에 들기 위해 더욱 강력한 전사가 되는데…

칼 어번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간달프와 함께 오크 족을 무찌른 로한의 전사 에오메르 역과 <스타 트렉> 시리즈의 까칠한 매력남 닥터 본즈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눈빛으로 말하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을 정도로 깊은 표현력을 지닌 배우인 그가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주목할 만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살기 위해 헬라의 충신이 되었지만 내면에는 늘 도덕적 딜레마를 안고 사는 스커지 역을 위한 칼 어번의 연기는 쟁쟁한 출연진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끌어낼 것이다

FILMOGRAPHY
<스타트렉 비욘드>(2016), <리딕>(2013),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저지 드레드>(2012), <프리스트>(2011), <레드>(2010), <스타트렉: 더 비기닝>(2009), <둠>(2005), <본 슈프리머시>(2004), <리딕-헬리온 최후의 빛>(2004),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2002), <고스트 쉽>(2002) 외 다수


↘ Director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각본, 연출, 주연을 겸한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를 통해 독보적 연출과 유머로 호평을 받았던 다재다능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토르> 시리즈의 변화를 원한 마블이 찾아낸 최적의 선택이다. 탁월한 안목과 재능을 갖춘 아티스트 타이카 와이티티는 <토르: 라그나로크>를 통해 <토르> 시리즈는 물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도 유례 없는 스타일의 영화를 창조해 냈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액션 비주얼, 환상적 사운드 트랙, 적재적소에 배치된 유머까지 관객들이 마블에 원하는 모든 것 또한 모두 담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마블의 세계에 합류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야심 찬 도전은 전 세계의 팬들을 <토르: 라그나로크>라는 놀라운 신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토르: 라그나로크>에서도 연출과 함께 유쾌한 조력자이자 CGI 캐릭터 '코르그'의 모션 캡쳐 연기를 깜짝 선보이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한다.

FILMOGRAPHY
<모아나>(2016) 각본,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2011) 출연, <더 캡틴>(2013) 각본 및 주연,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2014) 각본, 연출, 주연 외


↘ 제작 | 케빈 파이기
 

<아이언맨>부터 <토르>,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시리즈,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까지 마블 코믹스 슈퍼 히어로들의 스크린 데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케빈 파이기는 매 작품마다 엄청난 흥행 성적을 달성한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총괄 프로듀서로 <토르: 라그나로크>에서도 탁월한 제작자로서의 면모를 선보여 또 한번 흥행을 예고한다.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0L.2>(2017), <닥터 스트레인지>(2016),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2016), <앤트맨>(2015),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201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 <아이언맨3>(2013) , <토르:다크월드>(2013), <어벤져스>(2012)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