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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르 : 다크 월드 Thor : The Dark World


" 신으로 태어난 슈퍼히어로 '토르'의 귀환! "

2013,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12분

감 독 : 앨런 테일러

출 연 : 크리스 헴스워스, 톰 히들스턴, 나탈리 포트만, 안소니 홉킨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개 봉 : 2013년 10월 3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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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다크 월드> 300만 관객 돌파!
 

2013년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토르: 다크 월드>가 국내 300만 관객을 돌파,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토르: 다크 월드>의 흥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며 국내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 이 같은 기록은 <친구2>, <결혼전야>,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등 신작 영화 공세에도 불구,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인 흥행세를 이어온 것이다. 또한, <토르: 다크 월드>는 올해 외화 개봉작 중 <아이언맨3>, <월드 워Z>, <그래비티>에 이어 흥행 스코어 4위를 기록하며 블록버스터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전편인 <토르: 천둥의 신>의 동원 관객수 169만 명보다 약 두 배 높은 흥행 기록을 세우며, 전편보다 훨씬 강해진 '토르'의 압도적인 위용을 입증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스케일, 전투력 최강 '토르'의 시원한 액션,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머와 더욱 깊어진 스토리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토르: 다크 월드>는 명실상부 2013년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12월 연말까지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토르: 다크 월드>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3.12.02)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르: 다크 월드> 폭발적인 흥행열기로 200만 관객 돌파!
 

2013년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토르: 다크 월드>가 국내 200만 관객을 돌파,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최강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과시했다.

개봉 2주차에도 <토르: 다크 월드>의 흥행열기는 여전히 뜨거웠다.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이어 개봉 2주차 주말까지 누적 관객 2,021,851명의 기록을 세우며 200만 관객을 넘어선 것(11월 11일(월)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이 같은 기록은 동시기 개봉한 <그래비티>, <노브레싱>은 물론, 새롭게 개봉한 영화 <동창생>까지 모두 제친 결과로, 하반기 최강 블록버스터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특히, <토르: 다크 월드>는 개봉 3주차에도 높은 예매율을 기록, 여전히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흥행 원동력은 바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때문.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스케일, 전투력 최강 '토르'의 시원한 액션,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머와 더욱 깊어진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것. 여기에 재치 넘치는 쿠키 영상까지 회자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토르: 다크 월드>는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휩쓴 <토르: 다크 월드>의 흥행이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11월 8일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흥행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 북미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주말 <토르: 다크 월드>는 약 8,6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모든 경쟁작들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영국, 독일 등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토르: 다크 월드>는 전세계 박스오피스 집계에서도 1위를 차지해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러한 세계적인 흥행 기록은 개봉 3주차에 접어든 <토르: 다크 월드>의 국내 흥행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2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토르: 다크 월드>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3.11.11)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르: 다크 월드>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영화 <토르: 다크 월드>가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무서운 기세로 흥행 몰이를 시작했다.

2013년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토르: 다크 월드>가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누적관객 1,053,079ㅣ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비수기 극장가임에도 불구하고 <그래비티>, <공범>, <노브레싱> 등 어느 때보다 쟁쟁한 경쟁 상황 속에서 이룬 결과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토르: 다크 월드>는 2위를 기록한 <그래비티>와 일일 스코어와 비교했을 때 두 배가 넘는 약 3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압도적인 격차를 벌이고 있어 앞으로도 얼마나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토르: 다크 월드>는 뜨거운 여세를 몰아 개봉 2주차에도 그 흥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13.1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톰 히들스턴 & 케빈 파이기 기자회견 성황리 개최!
 

오는 10월 30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토르: 다크 월드>가 바로 어제인 14일(월)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주연배우 톰 히들스턴과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케빈 파이기의 내한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2013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토르: 다크 월드>의 톰 히들스턴과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제작자인 케빈 파이기의 내한 공식 기자회견이 지난 14일(월)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오는 10월 30일 대한민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지어 더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토르: 다크 월드>의 이번 내한 기자회견을 향한 취재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본격적인 기자 회견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진 톰 히들스턴과 케빈 파이기는 무대 중앙에 놓인 토르의 무기, '묠니르'를 가지고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에 이어 <토르: 다크 월드>를 통해 매력적인 악당 '로키'역으로 분한 톰 히들스턴은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라는 미리 준비한 한국말 인사를 건네 회견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지난 13일(일) 입국 당시 공항에서 약 500명에 달하는 팬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해 보였던 그는 '히들이'라는 본인의 애칭에 대해 "한국 팬들이 나를 부르는 특별한 애칭이 있다고 들었는데, 배우 인생의 최고의 영광이다. 영국으로 돌아가면 가족들에게 꼭 알려주겠다"라며 한국 방문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로키' 캐릭터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토르'가 강력한 캐릭터라면 '로키'는 바람처럼 빠르고 민첩한 인물이다. '로키'는 질투심, 야망, 교만 등 인간적인 면과 기품 있고, 우아한 매력 또한 지니고 있는 굉장히 복잡한 캐릭터다. 배우로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서는 그 캐릭터를 진심으로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자부심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박찬욱, 봉준호,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보았고 굉장히 좋아한다"고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을 내비쳐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톰 히들스턴과 함께 한국을 처음 방문한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케빈 파이기 역시 "5000만 명 중 700만명이나 <어벤져스>를 보았다는 것이 굉장히 놀랍다. 마블의 매 작품에서 다루고 있는 소원성취라는 소재가 한국의 정서와 통한 것 같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뛰어난 기술력이 구현되는 마블의 작품에 높은 관심을 갖는 것 같다"라며 제작자로서 바라본 한국에 대한 솔직한 답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향후 계획중인 마블 스튜디오의 라인업에 대한 질문에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등 2015년까지의 라인업들의 개봉을 준비 중이다"라고 답해 기대감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어벤져스>, <아이언맨3>에 이어 개봉하게 된 <토르: 다크 월드>를 기대해달라는 당부의 인사를 전하며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내한 기자회견을 마쳤다.

<토르: 다크 월드> '로키' 역의 톰 히들스턴과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케빈 파이기의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친 <토르: 다크 월드>는 오는 10월 30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3.10.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로키' 톰 히들스턴&마블 스튜디오 대표 케빈 파이기, 10월 14일(월) 내한 확정!
 

<어벤져스>, <토르> 시리즈에서 매력적인 악당 '로키' 역을 맡은 배우 톰 히들스턴과 제작자 케빈 파이기가 오는 10월 14일(월) 한국을 방문, 20분 하이라이트 상영회와 공식 기자회견 및 팬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10월 30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영화 <토르: 다크 월드>의 주인공 톰 히들스턴과 마블 스튜디오 대표이자 제작자 케빈 파이기가 한국을 찾아 공식 행사를 가진다. <토르: 다크 월드>는 '아이언맨' 다음으로 출격하는 마블 슈퍼 히어로 '토르'의 새로운 시리즈로, 올 상반기 9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아이언맨3>의 바톤을 이어 받아 하반기 또 한번의 히어로 열풍을 몰고 올 작품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에서 전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거대한 전쟁을 일으킨 '로키'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은 영국 글래머지가 선정한 '2012년 가장 섹시한 남자 2위', 2013년 영화지 토탈필름에서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을 제치고 '가장 섹시한 배우 1위'에 등극하는 등 전 세계 관객들은 물론, 국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얻고 있다. 이번 내한 행사에서는 현재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스타 톰 히들스턴과 마블 스튜디오 대표이자 <어벤져스>, <아이언맨>시리즈 등의 제작자인 케빈 파이기가 참석하는 공식 기자 간담회 및 팬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공식 기자회견에 앞서 진행되는 하이라이트 상영회는 <토르: 다크 월드>의 주요 장면을 약 20분간 상영하는 것으로, 다시 돌아온 토르의 거대한 스케일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10월 14일(월) 진행되는 톰 히들스턴과 케빈 파이기의 내한은 <토르: 다크 월드>를 기다리고 있는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톰 히들스턴의 내한 확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토르: 다크 월드>는 2013년 10월 30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3.09.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올가을, 슈퍼히어로 ‘토르’의 귀환! <토르: 다크 월드>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어벤져스>, <아이언맨3>의 흥행을 이어갈 또 한 명의 마블 슈퍼히어로 '토르'가 <토르: 다크 월드>로 돌아오는 가운데,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하는 티저 예고편과 스틸을 최초로 공개한다.

<토르: 천둥의 신>을 시작으로 <어벤져스>에서 최강의 전투력을 자랑하는 슈퍼히어로로 등장,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킨 '토르(크리스 헴스워스)'가 새로운 시리즈 <토르: 다크 월드>로 돌아온다. 개봉과 동시에 흥행을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언맨3>의 흥행 바톤을 이어 받을 마블 슈퍼히어로의 다음 타자 <토르: 다크 월드>가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티저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토르: 다크 월드>의 티저 예고편은 <토르: 천둥의 신>과 <어벤져스> 이후 한층 더 강력해진 어둠의 적에 맞서 지구를 지켜야 하는 슈퍼히어로 '토르'의 이야기를 더욱 커진 스케일과 깊어진 스토리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토르: 천둥의 신>보다 훨씬 거대해진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는 물론 자신의 신념에 대해 고뇌하는 '토르'의 모습, 특히 예고편의 마지막, "내 도움을 청하다니 정말 절박한가 보군." 이라는 말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 '로키(톰 히들스턴)'의 등장은 <어벤져스> 이후 달라진 '토르'와 '로키'의 스토리를 더욱 궁금케 하며 <토르: 다크 월드>가 보여줄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티저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스틸은 전투의 중심에서 '묠니르'를 들고 있는 위용 넘치는 '토르'의 모습부터 연인 '제인(나탈리 포트만)'과 함께 지구가 아닌 '아스가르드' 왕국에 함께 있는 모습까지 담겨있어 <토르: 다크 월드>의 스토리를 더욱 궁금케 한다. 강력한 새로운 적의 등장, 그리고 그에 맞서는 '토르'의 모습으로 더욱 커진 스케일과 깊어진 스토리를 보여줄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토르: 다크 월드>는 오는 11월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시선을 압도하는 티저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한 <토르:다크월드>는 2013년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3.05.02)

코리아필름 편집부


태초의 어둠이 덮친 세계,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후, 다시 신들의 고향인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톰 히들스턴). 지구를 위협한 로키는 지하 감옥에 갇히고, 토르는 아버지 오딘(안소니 홉킨스)과 함께 우주의 질서를 재정립하기 위해 나선다. 1년 후, 지구에 혼자 남은 제인(나탈리 포트만)은 우연히 태초부터 존재해왔던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의 무기 '에테르'를 얻게 된다. 이 사실을 안 다크 엘프의 리더 말레키스는 '에테르'를 되찾기 위해 제인과 아스가르드 왕국을 공격하고, 토르는 사랑하는 여인 제인과 아스가르드 왕국을 지키기 위해 로키에게 위험한 동맹을 제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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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아이언맨3>의 흥행 열풍을 이어갈 다음 타자!
2013년 마블의 두 번째 히어로 '토르' 출격!
 

아이언맨부터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까지,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들이 총출동해 사상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어벤져스>. 지난 해 개봉, 전세계적으로 16억 달러를 벌어들인 이 작품은 <아바타>, <타이타닉> 다음으로 역대 전세계 흥행 3위라는 기염을 토했다. <어벤져스>에 이어 가장 먼저 컴백한 매력적인 히어로 '아이언맨'의 새로운 시리즈 <아이언맨3> 역시 약 12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리며 전세계 흥행 기록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마블 히어로 무비들이 연이어 놀라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2013년 10월, '아이언맨'의 다음 주자로 '토르'가 출격해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62년 "The Mighty Thor"를 통해 처음으로 등장, 마블 히어로 중 유일하게 인간이 아닌 신으로 태어난 슈퍼 히어로 '토르'. 2011년 첫 번째 시리즈 <토르: 천둥의 신>을 통해 본격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 '토르'는 절대 무기 '묠니르'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는 최강 전투력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켰다. <토르: 다크 월드>에서는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이후 아스가르드로 돌아간 '토르'와 '로키', 지구에 남겨진 '토르'의 연인 '제인'이 다시 만나 그 후의 이야기를 이어 나간다. 전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거대한 전쟁으로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깊어진 스토리, 그리고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인 것. 올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토르: 다크 월드>는 마블의 다음 히어로를 손꼽아 기다려온 전세계 팬들의 기대를 100% 충족시킬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만난다!
10월 30일 전세계 최초 개봉 확정!
 

새로운 마블 시리즈를 기다려왔던 국내 관객들에게 또 한번의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어벤져스>와 <아이언맨3>에 이어 <토르: 다크 월드> 역시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것. 이는 북미 개봉일인 11월 8일보다도 일주일이나 앞선 것으로, 영화를 기다려온 국내 관객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마블 히어로 무비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는 여러 차례 입증 되어왔다.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는 약 700만 관객을 동원, 그 해 개봉한 외화 중 흥행 1위에 올랐다. 개봉 전 약 90%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수치로 역대 예매율 1위라는 신기록을 수립한 <아이언맨3>는 900만 관객을 돌파해 상반기 최고 화제작다운 진가를 확인케 했다. 특히, 두 작품 모두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 한국의 폭발적인 흥행을 시작으로 전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갔다. <토르: 다크 월드> 역시 오는 10월 30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마블의 히어로 무비에 열광하는 한국 관객들에게 또 한 번 짜릿한 흥분을 안겨줄 예정이며, <어벤져스>와 <아이언맨3>의 흥행 바톤을 이어받아 극장가에 '토르'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키려는 자 '토르' VS 지배하려는 자 '로키'
서로의 적이 된 두 형제, 이들의 위험한 동맹이 시작된다!
 

<토르: 천둥의 신>에서는 아스가르드 왕국의 통치자 자리를 놓고 엇갈린 운명을 걷는 형제로, <어벤져스>에서는 지구에서 벌어진 거대한 전쟁 앞에 서로 적으로 만났었던 '토르'와 '로키'. 2년 만에 돌아온 새로운 시리즈 <토르: 다크 월드>에서 관객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는 이전 시리즈와 달리 두 형제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는 점이다. 바로 적대적인 관계였던 '토르'와 '로키'가 위험한 동맹을 맺게 되는 것.

<토르: 다크 월드>는 <어벤져스> 이후, '토르'가 '로키'와 함께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간 시점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뉴욕 사건으로 어지럽혀진 우주의 질서를 다시 회복하려는 '토르' 앞에 태초부터 존재해왔던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가 나타나고, '토르'는 또 한 번의 위기를 맞는다. '다크 엘프'의 침입 경로를 아는 이는 바로 '로키'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 '토르'는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지하감옥에 갇혀 있던 '로키'에게 도움을 청하고, 서로를 믿을 수 없는 가운데 두 형제의 아슬아슬한 동맹이 시작된다.

"'토르' 시리즈에 있어 두 형제의 관계는 매우 중요한 동력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는 앨런 테일러 감독의 말처럼,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형제에서 적으로, 그리고 위험한 동맹관계로 변화해 온 두 사람의 관계가 <토르: 다크 월드>에서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관객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전 우주를 위협하는 새로운 적의 등장!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와 그들의 수장 '말레키스'
 

마블 히어로 무비의 새로운 시리즈가 개봉할 때마다 주인공만큼이나 주목 받는 이가 따로 있다. 바로 슈퍼히어로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빌런'들. 일명 '악당 캐릭터'로 극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존재인 그들은 시리즈를 거듭해갈수록 더욱 새롭고 강력해진 모습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토르: 다크 월드>에서도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적이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초부터 존재해왔던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와 그들을 이끄는 수장 '말레키스'가 바로 그 주인공. '다크 엘프'는 신들의 세계에서 벌어진 전쟁에서 패배한 후, 완전히 자취를 감췄으나 다시 복수를 위해 '토르'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토르'가 '로키'에게 위험한 동맹을 제안할 수 밖에 없게 만든 장본인인 '말레키스'와 '다크 엘프'. 과연 얼마나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을지, 그들의 약점은 무엇인지, 실체가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새로운 적의 등장은 <토르: 다크 월드>를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의 흥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적과, 그에 맞서는 '토르'의 험난한 여정과 갈등은 <토르: 다크 월드>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신과 인간의 세계를 지켜야 하는 천둥의 신 '토르' l 크리스 헴스워스
 

신들간의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세계인 아스가르드 왕국에서 쫓겨나 지구로 추방당한 '토르'는 지구에서 운명의 연인 '제인'을 만나게 되고, 점차 성숙한 내면을 갖춰간다. 세계를 지배하려는 이복 동생 '로키'의 야심으로 지구가 위험에 처하자 '어벤져스' 멤버들과 함께 '로키'에 대항한 '토르'는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와 아버지 '오딘'과 함께 우주의 질서를 다시 정립하려 한다. 하지만 그의 앞에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와 그들의 수장 '말레키스'가 나타나고, 사랑하는 여인 '제인'까지 위험에 처하게 된다. 대혼란에 빠진 지구와 아스가르드 왕국을 지키기 위해 '토르'는 급기야 '로키'에게 위험한 동맹을 제안한다.

영화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에서 강력한 파워와 전투력을 가진 천둥의 신 '토르' 역을 완벽 소화,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은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토르: 다크 월드>를 통해 다시 한번 '토르'로 돌아온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전편보다 더욱 강해진 액션은 물론 한층 더 깊어진 멜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액션영화스타상', MTV 영화제 '최고의 액션상' 등을 수상하며 할리우드 액션배우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크리스 헴스워스. 이제 '토르' 역으로는 다른 배우를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캐릭터와의 완벽한 씽크로율을 자랑하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보여줄 더욱 강력해진 '토르'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Filmography
<러시: 더 라이벌>(2013),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어벤져스>(2012), <캐빈 인 더 우즈>(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왕좌를 얻기 위해 어둠과 손잡은 '토르'의 동생 '로키' l 톰 히들스턴
 

아스가르드 왕국에서 자란 '토르'의 이복 동생으로 형 '토르'에 대한 질투와 권력에 대한 야욕이 가득하다. '토르'가 지구로 추방되자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아스가르드 왕국의 갈등을 야기시키지만, '토르'와의 결전에서 패하고 만다. 다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지구 전체를 위협하는 거대한 전쟁을 일으키지만 '어벤져스' 멤버들과의 싸움에서 또 한 번 패배한다. 결국 아스가르드 왕국의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된 '로키'는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에 맞서 동맹을 제안하는 '토르'와 다시 손을 잡게 되고 다시 한번 위협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영국 출신 배우 톰 히들스턴이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에 이어 <토르: 다크 월드>에서도 '로키'역을 맡았다. 악역이었음에도 불구, 2013년 영화지 토탈필름에서 '가장 섹시한 배우 1위'에 뽑혔을 만큼 여성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톰 히들스턴은 특유의 매력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로키'의 팬으로 만들었다. 특히 국내에서 '히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톰 히들스턴은 <토르: 다크 월드>에서 또 한 번 매력적인 악당 '로키'로 변신,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어벤져스>(2012), <더 딥 블루 씨>(2012), <워 호스>(2011), <토르: 천둥의 신>(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토르'가 지구에서 만난 운명의 여인 '제인' l 나탈리 포트만
 

'토르'가 지구로 추방 당했을 때 만난 운명의 여인 '제인'. 천체를 연구하는 과학자인 '제인'은 처음에 연구를 목적으로 '토르'와 함께하지만 점점 '토르'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그리고 제멋대로인 성격의 '토르'와 함께하면서 점점 그를 변화 시킨다. 하지만 지구와 아스가르드 왕국을 지켜야 하는 사명을 지닌 '토르'가 다시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가자, '제인'은 지구에 혼자 남아 본래의 평범한 삶을 살게 된다. 뉴욕 사건 이후, 다시 지구에서 '토르'와 재회하게 된 '제인'은 '토르'를 따라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우연히 자신도 모르게 '다크 엘프'의 무기 '에테르'를 가지게 된 후 목숨이 오가는 위협에 처하게 된다.

12살의 나이로 영화 <레옹>에 출연, 인상적인 데뷔를 치른 나탈리 포트만은 이후 <클로저>, <브이 포 벤데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갔다. 특히 그녀의 모든 연기 내공이 집약된 작품 <블랙스완>에서 광기 어린 발레리나를 연기해, 그 해 골든글로브와 배우조합 시상식을 비롯 제 83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그녀가 선택한 작품 <토르: 천둥의 신>에서 '토르'의 운명의 여인인 '제인' 역을 맡은 나탈리 포트만은 <토르: 다크 월드>에서도 또 한 번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중요한 인물인 '제인' 역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친구와 연인 사이>(2011), <토르: 천둥의 신>(2011), <블랙 스완>(2010), <천일의 스캔들>(2008), <브이 포 벤데타>(2005), <클로저>(2004), <레옹>(199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아스가르드 왕국의 수호자 '오딘' l 안소니 홉킨스
 

신들의 주군이자 아스가르드 왕국을 다스리는 위대한 통치자, '오딘'. 과거 요툰하임 신들과의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를 거뒀지만 그때 한 쪽 눈을 잃게 되었다. 누구보다 강력한 리더십으로 아스가르드를 평화롭게 다스려온 '오딘'은 이제 자신의 길을 아들 '토르'에게 넘겨주려 한다. 하지만 또 다른 아들인 '로키'의 엇나간 야심이 아스가르드 왕국과 지구 전체를 위협에 빠뜨리자, '토르'와 함께 우주의 질서를 바로 잡으려 한다.

영화 <양들의 침묵>에서 '한니발 렉터' 역으로 스크린 약 16분 정도만 모습을 드러냈을 뿐인데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안소니 홉킨스는 수많은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을 완벽 소화하며 관객들을 압도한 안소니 홉킨스는 전편에 이어 <토르: 다크 월드>에서 신들의 군주로 불리는 '오딘' 역을 맡아 다시 한번 그만의 절대적 카리스마를 발휘할 예정이다. 실제로 수염까지 기르며 진짜 '왕'처럼 보이기를 원했다는 안소니 홉킨스는 <토르: 다크 월드>를 통해 전 세계를 수호하는 위엄 있는 왕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레드: 더 레전드>(2013), <더 라이트: 악마는 있다>(2011), <토르: 천둥의 신>(2011), <환상의 그대>(2010), <울프맨>(2010), <한니발>(2001), <남아있는 나날>(1993), <양들의 침묵>(199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의 수장 '말레키스' l 크리스토퍼 에클스턴
 

태초부터 존재해왔지만 실체가 알려져 있지 않은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의 수장. 왕국들 간의 전쟁에서 '다크 엘프'는 아스가르드에 패배한 후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말레키스'는 그의 행성과 전쟁에서 살아남은 '다크 엘프'들을 수 천년 간 동면시킨 채 결전의 그 날을 준비해왔다. 전지전능한 힘을 얻기 위해 고대 '다크 엘프'의 무기인 '에테르'를 찾아 나선 '말레키스'는 '제인'에게 '에테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에테르'를 되찾기 위해 또 한 번의 거대한 전쟁을 준비한다.

특유의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 크리스토퍼 에클스턴은 2005년 영국 BBC에서 방영한 TV 드라마<닥터후>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다.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에서 악역 '디스트로' 역을 맡았던 크리스토퍼 에클스턴은 이번 <토르: 다크 월드>에서도 비열한 악당 '말레키스' 역으로 새롭게 합류했다. 태초부터 존재해온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의 등장으로 더욱 커진 스케일을 자랑하는 <토르: 다크 월드>에서 마블 영화의 새로운 빌런인 '말레키스' 역을 맡은 배우 크리스토퍼 에클스턴은 그만의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송 포 유>(2012),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2009), 드라마<닥터 후>(2005) 외 다수


↘ Director 앨런 테일러
 

"신화적, 그리고 역사적 위상을 지닌 특별한 슈퍼히어로 '토르'에 흥미를 느꼈다!"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이름을 알린 앨런 테일러 감독. [왕좌의 게임]을 연출하고 있을 당시 <토르: 다크 월드>의 감독을 제안 받은 앨런 테일러 감독은 대서사시를 그리고 있는 '토르' 시리즈에 단숨에 매료되었다고. 전편에 이은 시리즈 영화의 연출을 맡게 된 앨런 테일러 감독에게 <토르: 다크 월드>에 대한 도전 과제는 북유럽 신화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부분과 전편의 익살스러운 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아스가르드는 물론, 다른 왕국과 종족을 창조해내는 작업은 어려우면서도 가장 재미있었던 작업이었다. [왕좌의 게임]으로 압도적인 스케일이 느껴지는 영상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까지, 치밀한 연출로 호평을 맡은 앨런 테일러 감독은 <토르: 다크 월드>를 통해 더욱더 업그레이드 된 '토르'의 새로운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드라마 [보드워크 엠파이어2](2011), [왕좌의 게임1](2011) 외 다수